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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노인·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 비율 또한 급격히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하여,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시 전체 예산의 13.2%인 1,965억 원(전년 대비 83억 원 증액)을 집중 투입했다.올해 노인복지 증진에 1,399억 원, 장애인복지 증진에 558억 원으로 노인과 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추진해왔다.먼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노인들의 기초연금 지급(30,600명 1,008억 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3,383명 44억 원),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식사배달·건강음료 지원(4,293명 9억 원),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3,004명 112억 원) 등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소득보전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다각적인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노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전체 경로당 582개소에 61억 원을 지원하여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물품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연료비 지원, 신축과 증축 및 보수사업 등을 추진했다. 노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기능보강 사업 2개소 3억 원, 노인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지원 91개소에 103억 원을 지원하여 노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해서 1,000명, 2억 원 등을 지원하여 수준높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다.장애인 복지분야에는 지난해보다 3억 원이 늘어난 558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여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일자리 지원 등 130억 원을 집행하였다. 장애인 활동 및 발달재활 등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931명에게 90억 원으로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인 안동애명촌 외 33개소에 239억 원 운영비 지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 및 정신요양(한센)시설 기능보강사업에 8억 원을 지원하여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에 중

안동시 | 이경 | 2021-12-23 12:25

안동시는 올해 낙동강(34.14㏎)과 반변천(5.9㏎)에 조성된 친수공원 내 체육시설, 목교, 제방, 가동보 등 국가하천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낙동강 시내구간인 예술의 전당과 성희여고 앞 양안 조경관리와 풀베기사업, 하천변 잡목제거 등으로 시원한 강변 경관을 조성하였으며, 둔치 주변 훼손 환경 복구,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장 이동공간 확보를 비롯하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볼라드 전수조사·교체, 방치된 산업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등 전반적인 정비사업을 시행하였다.또한, 수하동 안동병원 앞 둔치 주변 도섭지(작은 도랑)를 재정비하고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강변 이용객들이 더위와 눈·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 조성하였으며, 가동보인 안동보 하회탈 모양의 구조물에 유수를 막아 기존 구조물이 도시경관을 해친다는 다수의 민원을 해결하였다.작년 태풍으로 유실된 낙천보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홍수로 인한 유실 위험정도를 대폭 낮춘 형태로 확장·복구하여 12월 마지막 주 개통할 예정임에 따라 내년에는 시민들이 애용하는 보행·자전거도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강변공원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민들이 수변공원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산책, 라이딩, 각종 스포츠 등을 즐기는 곳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내년에도 강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하여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강변공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3 12:24

아날로그 정통 체력극 – 연극 신바람 난 삼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인, 친구, 가족이 함께 관람이 가능한 아날로그 정통 체력극‘연극 신바람 난 삼대’공연을 25일 오후 3시, 7시, 26일 오후 3시에 백조홀에서 진행한다.‘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제12회 2인극 페스티벌 인기상 수상작으로 검증받은 코미디 2인극으로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유명하다.어떤 특수효과도 장치도 없이 두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작품으로 1인 3역의 퀵체인지쇼 등 기발한 연출과 체력을 갈아 넣어 완성한 명품 코믹 연기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의 삼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각자가 사랑하는,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랑하려는 상대를 초대하면서 일어나는 포복절도하는 스토리로 진행한다.크리스마스를 맞은 관람객들은 연극 속 삼대와 그들이 사랑하는 여인들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연극 신바람 난 삼대’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3 12:23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80% 이상이 SNS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시대, 대중들에게 쉽고 빠르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SNS 홍보 트렌드에 맞춘 안동시 SNS의 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안동시(권영세 안동시장)는 2018년 SNS 홍보팀 신설 이후 사용자들의 다양한 이용 패턴을 고려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모두 5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무엇보다 기존의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정보전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생생하게 전하고 소통함으로써 구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공감과 신뢰로 이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스북은 모바일에 적합한 사진, 일러스트 등을 활용한 이미지 위주의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2017년 말 4,223명이던 팔로워수는 현재 17,970명으로 매해 꾸준히 늘고 있다. 시정 콘텐츠 뿐 아니라, 1:1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는 채널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은 10대~ 30대 사이 젊은 세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채널로 사진과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안동의 아름다움을 담은 콘텐츠로 안동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2017년 개설된 이후 매년 1,000명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현재 팔로워수는 4,937명이다.▶ 유튜브는 시정홍보영상과 시정소식 등을 게시하는데 그쳤으나, 2019년부터 유튜브에 적합한 특화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짧은 영상을 선보이며 269명이던 구독자수가 현재 2,845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누적 조회수 또한 843,480회에 이른다.올해는 작년 대비 제작 편수를 크게 늘리고 직접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출연하며 CF 패러디, ASMR, 숏폼 등 유행하는 유튜브키워드를 중심으로 채널 볼륨을 강화 중이다. 「마카다안동」만의 특색을 살려 시정을 친근하고 유쾌하게 알리며 MZ세대로부터

안동시 | 이경 | 2021-12-23 12:22

최우수 - 보건소, 우수 - 일자리경제과, 사회복지과장려 - 전통문화예술과, 도시디자인과, 하회마을관리사무소최우수 공무원 – 오가타 게이코 주무관우수 공무원 – 김기수 팀장, 우기석 주무관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21년 한해 동안 시정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양한 우수부서 및 공무원을 선정하였다.우수부서는 주요업무 자체평가, 시정주요시책 평가, 다면평가 및 조정평가를 토대로 선정하였다.최우수 부서(1개부서)에는 보건소가, 우수부서(2개부서)에는 일자리경제과와 사회복지과가, 장려부서(3개부서)에는 전통문화예술과, 도시디자인과, 하회마을관리사무소가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또한, 최우수공무원에는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연맹 총회 안동유치에 크게 기여한 행정지원실 오가타 게이코 주무관(행정7급)이 선정되어, 표창장와 순금배지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우수공무원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대규모 민자유치에 기여한 투자유치과 우기석 주무관(행정7급)과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에 공헌한 환경관리과 김기수 팀장(공업6급)이 선정되었다.안동시는 매년 연말 부서평가와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공무원의 혁신적인 사고를 더욱 장려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조직혁신을 도모하여 시정추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며, 시상은 종무식(31일)에 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3 12:21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실시한 ‘2021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심의에서 지난 12월 7일 안동문화지킴이(대표 김호태)의 「꼭 알아야 할 안동의 문화유산교육」이 선정되었다.전국에서 선정된 10개 프로그램은 3년간 문화재청 인증표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문화재청장 명의의 인증서 발급과 해당 문화재 교육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문화재교육의 확산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이 제시하는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이번에 인증받은 안동문화지킴이의 문화재 교육프로그램은 문화유산 교육 강사들이 초․중․고 및 기타 교육 시설을 찾아 지역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교재 개발과 교구를 제작, 놀이와 참여 관찰학습의 방식으로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하고 있다. 또한 현장답사를 병행하여 우리지역 문화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참여중심의 청소년 문화유산교육이다.교육프로그램은 ①한국불교문화와 봉정사, ②성리학과 도산서원, ③서애 선생의 징비록과 병산서원, ④한국전통의 민속마을 하회, ⑤석주 선생의 구국운동과 안동임청각, ⑥구국운동의 산실 내앞마을 등 6개 프로그램으로 실내교육과 현장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안동문화지킴이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으로 청소년들이 안동의 다양한 문화와 문화재에 더 쉽고 재미있는 교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국의 역사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2 12:20

서구동행정복지센터 정재호 팀장, 보건위생과 김민식,문화유산과 남혜선, 환경관리과 전유진, 노인장애인복지과 류승래 주무관경북 안동시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해 인사 상 가점 및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최근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1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적극성 △시민체감도 △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5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서구동행정복지센터 정재호 팀장, 보건위생과 김민식, 문화유산과 남혜선, 환경관리과 전유진, 노인장애인복지과 류승래 주무관이 최종 선정되었다.김민식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행하는 안심콜 시스템 도입에 따른 예산을 절약코자 사전 업종별 방역수칙 지도점검 시 폐업, 장기폐문 업소를 파악하여 791개소에 대한 폐업유도 및 행정처분 조치를 하였다.남혜선 주무관은 임청각 및 주변정비사업을 위해 관련기관과 1년간의 지속적인 협의로 임청각 전면 옹벽을 우선적으로 철거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으며, 보호구역 외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추가적으로 철거 가능토록 하여 시비 약 5억 원을 절감하였다.전유진 주무관은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및 LPG 화물차 신규 지원 신청자 전원에게 지원을 하기 위해 타시군에 불용예산 여부를 확인 후 협의를 통해 예산을 추가 확보하였고 전기자동차 보급에 따른 부족분을 환경부에 추가 요구하여 지원을 받았다.류승래 주무관은 운영비 보조금을 경로당 어르신들의 편의에 맞게 지출할 수 있도록 집행기준의 개선 필요성을 느껴 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개정 완료하였고 시 군의 자율성을 확보하여 운영비 사용이 용이하도록 변경 시행하게 되었다.정재호 팀장은 다수의 대형화분을 키우며 발생된 극심한 악취 등으로 3년 이상 이웃과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뇌병변 장애인을 열흘 이상 매일 찾아가 라포 형성을 통해 설득 후 인근 주민들과 함께 화분과 폐기물을 치워 이웃 간의

안동시 | 이경 | 2021-12-22 12:17

경상북도와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주최하고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차호철)가 주관한 「제1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졸업식이 12월 21일(화) 가톨릭상지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경북도민대학 안동캠퍼스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학 협력의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여 안동시민을 위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실시한 1년 과정의 경북형 평생학습 대학이다.안동캠퍼스는 지난 2월 말 총 55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3월 16일 개강했다. 체험학습과 현장견학을 포함한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7개 과목의 총 30강(상하반기 각 15강)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강의가 진행됐다.이번 명예학사학위 수여식에서는 수강생 55명 중 수료기준(70% 이상 출석, 사회참여활동 5시간 이상)을 충족한 46명에게 경상북도지사와 안동시장 공동명의의 명예학사학위증을 교부하고, 이 중 11명에게 개근상을 수여했다. 또한, 안동캠퍼스 학생회장으로 봉사한 손애숙씨에게는 공로패를, 함께 운영에 기여한 이명희 부회장 외 학생회 임원 8명에게 표창상을 수여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1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경북도민행복대학 통합졸업식에서는 총학생회 부회장 손애숙씨가 공로상을, 김기향 총괄총무가 우수학습자상을 수상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날 졸업식 축사에서 “도민이 주도하는 집단지성 플랫폼 구축이 도민대학의 최종목표인 만큼 지난 1년간 안동캠퍼스에서 얻은 배움과 인맥을 통해 우리 시 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2 11:31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연말연시를 맞은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개그쇼 개그쟁이’를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 보다 웃음이 필요한 요즘 TV보다 더 생생하게 온 가족이 웃고 즐길 수 있는 개그 콘서트 공연으로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을 것이다.이번 공연에는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개그맨 안어벙으로 유명한 안상태, 탄탄한 코믹연기 송영길, 정승환, 박휘순, 김태원, 이성동, 김회경, 김자미가 출연하여 특유의 개성과 연기력으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개그쇼를 진행한다.의기투합한 개그맨들의 맛깔나는 개그와 연기력,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웃음과 유쾌함,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긴장감 등으로 공연을 보는 동안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개그쇼 개그쟁이’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1 12:11

내년부터 안동시 출생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순위 상관없이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카드 포인트) 200만원 이용권이 지급된다.첫 만남이용권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저 출산 대책 중 하나로 육아에 필요한 물품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행복카드에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금액 충전 일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바우처(카드 포인트)는 출생 초기 양육부담경감을 위해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는 2022년 1월5일부터 신청 받으며, 제도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2022. 1 ~ 3월생의 경우는 2022. 4. 1 ~ 2023. 3. 31일까지 사용가능)지원대상은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해당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아동의 부모가 정부24(www.gov.kr),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생축하금, 출산장려금, 셋째아 이상 출생아 및 입양아 건강보험료 납부, 육아용품대여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안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1 12:10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시민공회 모디’와 함께 시민 주도로 2021년 마지막 모디데이 ‘Winter Party’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공회 모디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모디학교(기획자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수료생으로 구축된 제1기 예비문화기획자의 주도로 사업을 기획, 실행하여 진행된다.2021년의 모디의 활동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2022년의 시민공회의 활약을 다짐하는 연말 ‘아듀 2021 파티’형식의 특색있는 모디데이 진행으로 예술가와 시민이 서로 연결 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시민공회-모디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문화도시 안동을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공론장인 ‘모디’로 시민들이 ‘모여’함께 만들어 간다는 시민 거버넌스의 장(場)이다.행사는 12월 21일(화)에 진행되며 ▲1부는 14시~18시까지 개회식 및 라인댄스, 보물찾기, 장기자랑 등 다같이 모디데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디스토어에서는 아나바다 기부 장터가 14시~18시까지 진행된다. ▲2부는 19시~21시 까지 모디광장에서 무예버스킹 및 모디684외벽에 미디어파사드 아트 맵핑, 문화홀에서는 공연 및 소소한 애장품 경매가 이루어 진다.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부, 2부 나눠 선착순 40명한정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다. 사전신청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 시민참여란에서 할 수 있다.시민공회 모디의 관계자는 “이번 12월 연말 모디데이 윈터파티를 통해 모디데이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예비문화기획자들이 지역 문화인력에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시민공회 및 문화플랫폼 모디684의 안동시민 참여가 확산되어 문화도시 안동의 거버넌스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상세 행사 내용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

안동시 | 이경 | 2021-12-21 12:08

힙 × 펀 열정 콘서트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2학년도 대입수능 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오는 21일 다이내믹한 래퍼, 춤, 음악으로 진행되는‘힙×펀 열정콘서트’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이번 공연에는 한국 힙합씬의 베테랑 아티스트로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뛰어난 랩 스킬을 가진‘허클베리피’와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드의 대표 주자로서 대중적인 인기도가 높은 ‘팔로알토’, 개성있는 보이스와 강렬한 래핑으로 사랑받아 쇼미더머니777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인정 받은‘넉살’, 폭발적인 에너지와 특유의 독특함이 무장된 센스 있는 가사와 정열맨을 연상케 하는 강한 이미지의 소유자‘던밀스’가 출연하여 힙합을 향한 무한 열정의 콘서트를 선보인다.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에 지친 지역 청소년들이 “넉살, 던밀스, 허클베리피, 팔로알토” 등 대한민국 최고의 래퍼들로부터 독보적인 발성, 쇼맨십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힙×펀 열정콘서트’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s://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5:56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공모 선정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 육성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안동시는 일자리 부족 위기 속에서도 올 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노력하여 국·도비를 포함한 29억 원의 예산으로 191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창출했다.사회적경제란 시장경제의 효율성을 살리면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 빈곤 등 경제 사회 문제를 극복하고 양극화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하며 사회적경제의 토대이기도 하다.올해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으로는 인건비 등 자본적 지원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을 마련해주고 청년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과 사회적기업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함께 건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기업의 판로 구축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지역특화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 지원사업 등이다.이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3개소, 인증 사회적기업 7개소를 육성했으며, 64개 기업에 21억 원의 인건비 및 정착지원금을 지원하여 청년일자리 87명, 취약계층 일자리 72명 등 191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사회적경제와 지역의 문화관광을 연계한 상품 개발 및 사회적경제 금융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 7월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사회적기업 육성에 기여가 큰 우수 자치단체(전국 12개소)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를 통한 질 좋은 일자리창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더 나아가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9

안동시관광협의회(회장 권혁대)는「안동시 관광발전 포럼」을 오는 12월 21일(화) 오후 3시 안동시상공회의소에서 비대면 실시간 송출 방식으로 개최한다.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보유한 안동은 관광거점도시, 상권르네상스,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어 2022년 관광도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안동시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의 일환을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안동관광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올 새로운 관광시장 재개를 대비하고자 기획되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ZOOM 비대면 회의 시스템)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미래문화재단(☎ 054-841-2433)으로 신청하면 된다.포럼은 ‘유료형 관광가이드 양성방안’과‘안동관광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안’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유료형 관광가이드 양성방안은 안동관광의 질적수준 향상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관광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안은 다가올 2022년을 대비한 안동관광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미래문화재단 권두현 대표가 좌장을 맡고, 한국자전거나라 이용규 대표와 UN ECE CEFACT(관광자원 국제거래표준화위원회) 고길준 관광전문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 패널에는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 관광해설사 김귀화 회장, 안동인터넷뉴스 이대율 대표, 미래문화재단 정주임 사무국장, ㈜이공이공 김태욱 대표, 더 컬쳐넷 구자을 대표가 나선다.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관광현장활동가들과 기획자 간에 의미있는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관광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8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열린, 작지만 알찬 안동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2022년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시는 대규모 오프라인으로 축제&행사 개최가 불가능함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와 규모 축소를 통해 상생의 길을 열었다.코로나 19로 취소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을 대체한 소규모 문화축제「Semi-festival, with 안동」은 움츠렸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마스코트인 탈놀이단의 칼 군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탈춤공원과 월영교 일대로 나들이 나온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 가족단위 캠핑으로 방향을 전환한 캠핑축제도 풍성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색다른 체험을 선사했다. 11월 들어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걸음으로 시작한 ‘호반 관광 나들이길 걷기’도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기회로 각광받았다.관광지와 문화공간에서 진행된 각종 공연과 행사로 일상회복의 희망을 선사하며 지역문화 역량을 한단계 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문화관광 사업 전반이 위축되고 있지만, 규모는 줄이고 더욱 친숙하게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하고 있다.”며 “관광트렌드도 관광일상화로 바뀌고 있는 만큼 원도심과 안동문화관광단지 등에서 일상적으로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Semi-festival, with 안동」 개최코로나19로 취소되었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을 대체해 특별기획 소규모 문화축제「Semi-festival, with 안동」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지역 주요 관광지와 문화공간, 탈춤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하회마을과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등 절정에 이른 단풍풍경을 배경으로 작지만 알찬 공연이 열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7

클래식 음악으로 승화되다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이 열렸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멸종 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를 소재로 한 세 번째 공연이었다.첫 번째 공연은 리움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0년 11월 안동호 인공모래섬에서, 두 번째는 2021년 7월, 서울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쇠제비 갈매기는 제비를 닮은 갈매기과의 멸종위기종으로 호주에서 1만km를 날아와 4~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서 지내고 8~9월이면 다시 호주, 필리핀등으로 이동해서 겨울을 나는 철새이다.주로 바닷가 모래밭에 둥지를 트는 쇠제비갈매기가 2013년부터 내륙 안동호에서 발견된 것은 주 서식지인 바닷가가 훼손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안동호가 빙어 등 풍부한 먹이와 함께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이번 공연은 생태계 파괴의 현실을 자각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깊은 공감대 속에서 기획되었다.이날 공연된 쇠제비 갈매기의 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쇠제비 서식지 마련에서부터 쇠제비가 날아와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는 주요 장면이 영상으로 상영되며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처럼 진행되었다.그간 연주를 기획했던 스트라드 뮤직(대표 : 이원필)과 리움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하고 국내 최고의 트럼페터이자 지휘자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희찬이 지휘에 나섰다.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단원들이 연주한 바하의 으로 시작을 알렸다.이어서 작곡가 김은혜(수원대학교 교수)의 창작곡 이 서울대학교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의 협연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쇠제비갈매기 영상이 함께 상영됐다. 인공 모래섬에서 태어난 첫아기 쇠제비갈매기가 먹이를 달라고 조잘대자 어미가 먹이를 물어 입에 넣어 주는 장면이 음악과 어우러지며 이번 공연의 주제라 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의미가 더욱 간명하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