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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읍면지역 찾아가는 토론 아카데미』 참가자를 오는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학생 90여명을 모집한다.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찾아가는 토론 아카데미는 거리상 다소 참여가 어려운 관내 읍면 학교에 재학중인 초중고 학생들에게 토론 문화 저변 확대 및 합리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 등 인성과 창의력을 높여주기 위해 확대 운영하는 토론 아카데미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읍면 학교 재학중인 초·중·고학생은 소속 학교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수업은 9. 9.~ 11. 25.까지 5회기[1회기 3주(1일 5차시)], 매주 토요일 신청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회기(9.9.~ 9.23.), 2회기(9.16.~ 9.30), 3회기(10.14.~ 10.28.), 4회기(11.4.~ 11.18.), 5회기(11.11.~11.25.)선정된 학생들은 관내 제주토론교육연구소 소속 전문가와 혼디모영토론교과교육연구회 소속 교사에게 토론의 원리와 방법 이론 강의부터 시작하여 토론 단계별 실습토론을 배우게 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읍면지역 찾아가는 토론 아카데미』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읍면학교 재학중인 초· 중·고학생들에게 토론·소통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차세대 글로벌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토론의 즐거움을 찾아보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평생교육지원과(☎760-3843)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www.seogwipo.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7 14:11

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으로 인해 전혀 달라지는 버스노선정보와 노선번호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알 수 있도록 ‘빠른길 찾기’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였다.‘빠른길 찾기’ 검색 서비스는 지난 5월에 체결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카카오간의 업무협약시, 도민 혼란 예방을 위해 버스노선 개편 정보를 개편 전후에 웹서비스 지원키로 함에 따라 제공되는데,개편 전(8.14∼8.25)까지는 도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홈페이지나 제주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bus.jeju.go.kr)를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개편후부터는 다음, 카카오맵, 네이버, T맵 등 포탈사이트는 물론 제주버스정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노선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빠른길 찾기’ 기능은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을 최단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환승버스 번호까지 제시함에 따라, 시행초기 혼란을 최소화 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노선검색, 정류소검색, 출도착검색, 유사노선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다.한편, 확정된 버스노선도에 대해서는 10만부를 인쇄하여 8.21일 부터 읍면(리)동사무소 및 300세대 이상 아파트관리실, 민원실, 보건소, 버스터미널 등에서 배포하며, 8.18일 부터는 학생용 포켓북 4만4천부가 각 학교별로 배부하게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7 13:58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황재종)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5회 25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는 제주 향토음식 메뉴개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주의 독특한 식문화와 식재료 이해를 통해 제주 향토음식의 계승발전과 메뉴개발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마련하였다.모집 인원은 20명이며 9월 1일 오후 2시 농촌생활과학관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제주 농산물 스토리텔링 음식 메뉴개발, 건강한 제주음식 레시피 실습, 기후변화에 따른 식재료 흐름, 제주 다이닝 문화의 탐색, 제주 향토음식 시연 및 실습 등 제주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개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제주로컬푸드요리사 박소연 대표를 비롯해 요리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여, 전통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육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생 모집은 8월 21일부터 계획인원 20명 완료시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참여 희망자는 전화 또는 방문신청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동부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자원담당(☏ 760-7621~24)으로 문의 하면 된다.교육 참석자 중 80% 이상 출석자는 교육수료증을 발급하고, 30% 이상 참석자에게는 교육 이수증을 발급해 줄 예정이다.방인경 농촌지도사는 ‘제주만의 갖고 있는 독특한 전통식문화 계승은 물론 기후변화에 따른 향토음식 메뉴개발로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7 13:56

제주 4·3을 기억하고, 당시의 생활상을 재현해 내기 위한 행사가 진행됐다.제주4·3희생자유족부녀회(회장 오정희)는 17일 제주4·3평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회4·3 그 시절 전통 감물염색 체험 및 향토음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도지사를 비롯해 이석문 도 교육감, 양윤경 제주4·3희생자유족회 회장, 이문교 4·3평화재단 이사장 등 1백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행사는 제주 음식의 세계화와 4· 3 당시 문화체험을 통해 제주4·3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로 3회째이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오정희 제주 4.3희생자유족부녀회 회장은 “문재인 정부는 4·3 사건의 완전 해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완성을 국정 100대 과제로 선정해 4·3 진상규명과 배·보상 및 명예회복으로 유족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와 상생으로 인권이 살아 숨쉬는 복지국가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4·3 미망인들의 편한 잠자리를 도와드리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계승하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원희룡 도지사는 “제주 4·3은 ‘한’이라는 한마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는 사건”이라며 “그 한을 드러내는데 만해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 정부를 거치면서 4·3의 완전 해결을 위해서 크게 고비를 넘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이어 원 지사는 “내년 70주년 행사가 4·3의 완전 해결을 위해 큰 줄기가 해결된 상태에서 맞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향토음식 경진대회는 1차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예선 통과 음식들을 전시하고 레시피를 설명하고 음식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7 13:54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에서는 올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마을(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상예1마을과 용흥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치매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8월 15일 상예1마을회관을 시작으로 8월 31일 용흥노인회관에서 실시하며, 서귀포의료원 신경과 박환석 과장을 강사로 초빙,치매의 증상과 진단ㆍ치료, 치매예방수칙 등을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개선하고 올바른 인식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매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려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또한 마을별 운영회를 통해 만들어진 치매파트너와 마을주민,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도 조사를 실시하여, 치매 질병에 대한 지식정도, 치매관련 정보인지도 등을 알아보고 향후 조사결과를 분석한 후 치매관리사업 계획수립 및 교육 시 반영할 예정이다.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가 있어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치매환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6 14:09

서귀포시는 행정안전부의「2018년도 간판개선 시범사업」공모에 중정로 91번길(락희장~매일올레시장 입구)이 선정되어 국비 2억 500만원을 지원받는다.행정안전부의 2018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된 중정로 91번길 및 이면도로 320m 구간은 시민 및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매일올레시장을 진입하는 거리로 96개소의 음식점 및 상가들이 밀집되고 무질서한 옥외광고물(간판) 293개소가 설치된 구간이다.서귀포시는 사업비 410백만원(국비 50%)을 투입하여 중정로 91번길 및 이면 도로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옥외광고물(간판) 293개소를 주민참여 및 협력을 통해 서귀포의 특색, 건물·업소별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 139개소로 정비하여 보행 안전 및 거리의 시야를 확보하는 등 찾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17. 9월에 간판개선 사업구간에 상가주 중심으로 사업추진협의회 구성 및 설명회를 개최를 통해 건물·업소별로 어울리는 간판개선 의견을 수렴해 나가고 ’18. 1월 간판개선 디자인 도안 및 제작설치 발주하여 본격적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지금까지 서귀포시가 추진한 간판개선사업은 이중섭 문화의 거리 등 6개노선 4.78㎞ 구간에 713개소의 간판을 정비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중정로 61번길(태흥장 5거리~녹원빌딩) 일대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행정안전부가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시행한 첫해인 201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3차례 사업대상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아 아랑조을거리(1차, 2차) 간판을 개선한 바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건물의 얼굴이기도 한 간판은 현대로 오면서 가게의 위치나 기능을 알리는 목적 외에 거리의 문화를 대변하고 도시이미지를 창조하는 도시경관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어,이번 중정로 91번길 간판개선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주변과 조화를 이루면서 서귀포만의 매력과 특색을 잘 살린 간판설계를 통해 서귀포시가 한층 더 빛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6 14:07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인생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한 2017년 제3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수강생 모집은 8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며, 3개분야 32강좌에 각 강좌별 15~20명씩 총 530여명을 모집하게 된다.교육과정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3개 분야에 각 강좌별 10차시 20시간 운영되며, 강사는 분야별 경력자 및 전문가를 위촉하여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제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http://qolup.jejusi.go.kr)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10주 과정 25,000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지난 1, 2기 프로그램 운영결과 총 65강좌에 1,198명이 참여하였으며, 연령대별로는 40・50대가 787명(전체의 65.7%), 여성참여율 85%로 나타났다.또한, 학습 참여자 만족도 설문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중 직장인이 32%, 자영업 23.1%, 가사 또는 퇴직자 44%로 나타났으며, ▲참여 목적으로는 배우고 알게되는 것이 좋아서 32.8%, 취미・여가 생활 32% ▲강의 내용, 강사 및 프로그램 만족도 등에 관해서는 매우만족 70%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개선요구 사항으로는 프로그램 시설 교체, 교육기간 연장 등을 희망하였다.제주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3기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난 1, 2기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 등을 토대로 하여 향후 강좌 개설시 남성 참여 확대 및 배움을 통한 취미・여가 활동 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평생학습관 운영의 내실화를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4:00

제주시는 내년부터 직장운동경기부 구성시 제주출신 선수 ․ 지도자를 50%이상 채용하여 제주출신 체육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제주체육의 미래설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동참할 계획이다.제주시직장운동경기부는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제4항 및 동법 시행령 제7조 규정에 의하여 1,000명 이상의 공공단체는 운동경기부를 두도록 되어 있음에 따라 제주시에서는 ‘93. 2. 26 수영선수 3명으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한 것을 시작으로 ’97. 2월에 육상부를 창설하여 2017. 8월 현재 수영, 육상 2개종목에 지도자 4명, 선수 14명 으로 운영되고 있다.전국대회 및 국제대회 입상을 위해 대부분 육지부선수들로 구성되고 있어 제주출신비율이 22%로 현저히 낮아 제주출신 체육인들이 소외되는 경향이 있다.(수 영) 전국대회 수상을 위해 선수전원이 육지부출신으로 구성되었고, 지난해 성적은 종합우승 2회(금21, 은24, 동11)임.(육 상) 육지부출신 5명, 제주출신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지난해 전국대회 입상성적은 금1, 은1로 저조한 편임.※ (직장 경기부 평균 연봉액) 수영 70백만원, 육상 47백만원 *(최고 연봉) 85백만원(수영)그동안 육지부 선수영입으로 도내 체육특기자 채용기회 박탈, 도외상주 ․ 전지훈련으로 재정유출 및 선수관리 어려움과 고액 연봉지급에 따른 재정부담 문제와 입상성적 때문에 제주출신 선수를 배제하고 도외 출신선수들을 영입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하여 거론되어 왔다.이러한 직장운동경기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주시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도내 초․중․고 우수체육선수 육성사업 (85,000천원, 17개종목, 53명)을 통해 유망주를 발굴하여 고등학교 졸업시 최우선적으로 제주시직장운동 경기부로 영입할 계획이다.또한, 지도자 발굴에도 도내 대학교 관련학과(체육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중 우수학생을 추천받아 지도자로 채용하여 단기적으로 도내 체육인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습득 경험을 도내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6 13:59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3:47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와 극단 가람(대표 이상용)에서는 ‘17. 8. 25(금) 오후 4시, 8. 26(토) 오후 3시와 7시, 8. 27(일) 오후3시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세미뮤지컬『낮술』공연을 실시한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공연장상주단체 극단 가람과 MOU를 체결하고,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역량 강화 및 우수작품 제작‧발표를 촉진하여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7월부터 12월까지 총 6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낮술』공연은 여섯 번의 공연 중 두 번째 공연이다.이달에 추진하는 공연인 세미뮤지컬『낮술』는 “2012년 제30회 전국연극제 본선 단체 은상, 개인연기상 수상작”으로 스스로 인생을 타락, 비관하여 삶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낮술” 마신 것처럼 슬픔 비우고 재미나게 살아보자는 것이다. 자살만이 최선이 될 수가 없다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정신건강기관에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자살예방이라는 공익성을 띤 뮤지컬인만큼 학생, 주부, 노인 등 남녀노소, 나이불문없이 관람할 수 있다.공연은 무료이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공연관람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팀(064-710-4242) 또는 극단 가람(064-722-0794)로 하면 된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6 13:45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뜨거운 여름철, 숲 속에서의 힐링을 위해 돌문화공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부채제공, 전동휠체어 및 수유실 확충 등 편의시설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편의시설 확충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돌을 소재로 돌부채 40,000개를 제작하여 관람객에게 배부함으로써 돌문화공원을 홍보함과 더불어 관람객의 더위를 식혀줄 수 있고,또한 장애인 및 노약자 등 보행약자를 위해 기비치된 수동휠체어 외로 전동휠체어 4대를 구입, 비치하여 무료 대여함으로써 좀 더 편안하고 차별 없는 공원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더불어 영유아와 함께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지원을 받아 돌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 내에 수유실을 설치하였다. 수유실 비치 비품으로는 기저귀교환대, 수유전용의자, 사이드테이블, 유축기, 수유쿠션, 롤스크린 등이 있으며, 영유아 동행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주돌문화공원 류도열 관리소장은 이번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통해, 남녀노소 누가 방문하여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관람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여 제주의 미래비전인 청정과 공존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6 13:44

8월 12일 ~ 13일 양일간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섭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던 2017 신양섭지코지해변 여름․바람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세계자연유산의 고장 성산읍의 신양섭지해수욕장을 배경으로 개최 된 이번 축제는 기존의 해변가요제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양일간 펼쳐진 맨손광어잡기는 어린이 뿐 만아니라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의 참가하여 우수한 품질의 제주광어를 잡아 즉석에서 회를 썰어 줌으로 맛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프로그램으로 체험객들에게 단연 인기가 좋았다.또한, 12일 저녁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해변가요제가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어 한여름의 더위를 한 방에 날려주는 기회가 되었다.이 밖에도 어린이 풀장체험, 벨리댄스공연, 바람개비 언덕 포토 존, 페이스페이팅, 펄러비즈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많은 사람들의 성원속에 축제를 마쳤다.이 축제를 주관한 신양리청년회장 정훈필은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어울어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신양섭지해수욕장이 요즘 해변파래 와 이용객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축제를 통해 신양섭지해수욕장을 널리 홍보하고, 앞으로 많은 이용객들이 놀러오셔서 편안히 즐기다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4 10:48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1일(금) 15시,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서귀포 청년관광포럼’ 발표회 결과, ‘푸드트럭과 연계한 야시장 조성을 통한 서귀포 야간관광 활성화’ 과제를 수행한 ‘오로나민 C’팀이 1위를 거머쥐며 영예의 금상(서귀포시장상)을 수상하였다.이날 발표회에는 총 3개팀이 참가했는데, 위킹홀리데이센터 건립으로 글로벌 청년문화관광 플랫폼 조성과 일자리창출을 제안한 ‘제주당호박’팀이 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관광객을 위한 통합 교통패스권(앱)인 서귀포 청춘시민권을 과제로 제시한 ‘흥청망청(흥해도청춘 망해도청춘)’팀이 동상을 차지했다.금상을 수상한 김서현(20세, 대학생)씨는 ‘서귀포 청년 관광포럼은 젊은이들이 한데모여 관광분야의 과제와 미래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채널로써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 더 확대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과제는 검토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도에는 포럼 참여자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을 행정에 접목시켜 나가는 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강조했다.한편, 전국 자치단체중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된 ‘서귀포 청년 관광포럼’은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19명이 3개팀으로 구성되어, 7월 12일부터 1개월간 관광분야 과제발굴을 위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4 10:46

서귀포만의 차별화된 야간 이벤트인「2017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이 지난 8.13(일) 포크가수 문성호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서귀포의 아름다운 밤바다와 이색적인 인디밴드 공연 문화를 접목한 2017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이 지난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5일간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야해! 난장&판」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젊음과 열정의 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면서 일일 1,000여명의 관람객들의 열정적인 호응을 얻었다.「사우스카니발, 씨잼, 색소폰니스트 신유식, 비니모터, 몽니」등 총10개의 국내 정상급 공연팀과 표선고등학교 밴드팀 래퀴임 등 지역 아마추어팀이 어우러져 서귀포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이루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의 대표 야간관광 이벤트인 야해페스티벌을 필두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야관 관광 콘텐츠 발굴하여 야간 체류형 이벤트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가을철 야간관광 이벤트로‘야호(夜好)’페스티벌을 야심차게 계획 중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4 10:45

서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 10.(목) ~ 8. 13.(일)까지 경기도 의왕시와 서귀포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시 일원에서 1:1 홈스테이와 지역문화 체험 등의 교류활동을 진행하였다.이번 홈스테이 기간 동안 의왕시의 학생들은 서귀포시의 짝궁 어린이 가정에서 1:1 홈스테이를 통해 제주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산짓물에서의 물놀이, 승마 체험, 감귤쿠키 만들기, 아쿠아리움 방문 등 의왕시에서는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서귀포시 학생들은 오는 겨울에 의왕시를 방문하여 1:1 홈스테이와 함께 상암MBC 방문, 의왕레일바이크 등 색다른 체험을 가질 예정이다.서귀포시와 경기도 의왕시는 1999년부터 초등학생 홈스테이 교류를 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637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의왕시의 한 어린이는 ‘홈스테이에 참여해서 시원한 물놀이도 하고 새로운 친구와 여름바다도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였다.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8. 1. ~ 8. 3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관내 5개 초등학교 학생 10명과 함께 자매도시인 전남 장흥군을 방문하여 홈스테이 교류를 실시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4 10:40

제주특별자치도와 (사)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은 광복절인 8월 15일 오후 6시, 제주문예회관에서 제주해변공연장까지 8‧15 경축 시가 퍼레이드를 펼친다.시가 퍼레이드가 끝나면 오후 7시 30분부터 제주해변공연장에서 8‧15 경축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축복, 나눔, 화합- 모여라, 나눠라, 바람의 축복’을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온 관악단, 도민 등 1천여명이 한데 모여 해군군악대, 해군의장대, 해병대군악대, 더 노스스타옵티미스트 알룸니 밴드(캐나다)의 마칭 쇼에 이어, 출발을 알리는 징 타징을 신호로 기마대를 선두로 서로에게 축복의 나눔을 전하며 화합을 다지는 퍼레이드를 시작한다.축복: 퍼레이드 종료 지점에서 축복 팡파레 및 취타대 축복 연주나눔: 퍼레이드 참가자가 지역주민에게 작은 선물(기념뱃지, 초코렛), 지역주민은 퍼레이드 참가자들에게 꽃다발 증정화합: 참가자들이 화합을 다지며, 합동 행진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도지사도 함께 자리하여, 전 세계에서 참여해 준 관악인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 22년간 관악인들의 아낌없는 열정으로 제주국제관악제를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키워온 노고에 대한 격려 제주에서 울려 퍼지는 관악의 울림이 모든 인류의 축복을 염원하는 평화의 하모니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국제관악제가 관악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관악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더불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에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지화 | 2017-08-14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