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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빈(세무직), 손다영(회계직), 송연서(세무직), 양희진(통계직), 유지인(관세직), 장은희(일반행정직)등 총 6명의 학생이 2019년 지역인재 9급 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9급 공무원은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학과성적 상위 30%이내의 졸업(예정)자를 학교장으로부터 추천받아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대전여상은 공무원의 꿈을 안고 진학한 학생들을 위하여 체계적인 맞춤형 취업지도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지역인재 선발에 대비한 공무원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하여 국어, 한국사, 영어 3과목의 필기시험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개월의 기간 동안 심층적으로 모의 면접 지도를 하여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통계직에 합격한 양희진 학생은 “공무원의 꿈을 안고 대전여상에 진학해서 1학년 때부터 많은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특히 전공심화 동아리인 공무원 동아리에 들어가 필기 및 면접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시험에 필요한 방과 후 필기 특강, 전문적인 면접 특강까지 모든 과정 과정마다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함께 같은 길을 걷는 친구들의 지지와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이렇게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연구재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도 많은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있는 대전여상은 6명의 국가직 공무원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최고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5 17:34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유치원 관리자의 인성 역량 함양 및 인성기반의 유치원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유치원 인성교육 내실화를 위한 관리자 연수’를 11월 1일(금) 공사립유치원 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연수는 마음을 열게 하는 클래식 공연이 마중물이 되었으며, 이어진 미래사회지향 인성중심 문화 ‘더불어 행복한 이시대의 진정한 리더’란 주제로 펼쳐진 강연에서는 유치원의 리더로서 유아 인성교육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 제고를 통해 모든 조직원이 긍정적 태도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유아와 교사가 살아나는 생생한 교육현장이 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을 위해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그간 진흥원에서 가꾸어온 국화 30여점이 선보이는 전시회와 어울어져 더불어 행복하고 함께 걷는 조직문화 이해에 향기를 더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관리자의 협력, 소통, 민주적 리더쉽 역량이 현장에 녹아들어 유치원 조직문화가 개선되고 유치원 인성교육이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0월 28일(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평가하고 교육부가 승인하는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학습자 지원 등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평생학습계좌제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국민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자격 등 사회적으로 활용하는 제도”이며, 학습자는 개인의 학습경험을 평생학습계좌에 등록하고,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발급받아 학력취득, 사회참여, 취업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평가인정 학습과정 이수 시 방송통신중·고등학교의 학습경험인정제, 검정고시 시험과목 일부면제, 성인학습자 학력인정체제의 연계자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자 스스로 평생학습이력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체계적인 학습 설계와 관리를 할 수 있으며, 국가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고 관리함에 따라 학습선택권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에 우수 평생교육기관으로서 평생학습계좌제를 전면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대전 시민이 평생학습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력취득 및 학습설계 연계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결과 및 유치원 배치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초·중학교 입학 대상학생은 총 134명으로 선정・배치 결과는 현재 재학 중인 유치원 및 초등학교와 2020학년도 입학 예정 초·중학교로 안내하였으며, 보호자에게는 11월 4일부터 우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배치되기 위해서는 장애로 인하여 특수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학생의 보호자가 신청하고, 이를 근거로 대상 학생을 특수교육 진단평가 협의회와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배치한다.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신입생의 선정・배치는 지난 6월 24일(월) 접수를 시작해서 7~10월까지 상담과 진단평가를 실시한 후, 8 ~ 10월에 개최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진단평가 협의회 및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아울러 선정・배치에 대한 이의 신청 및 추가 접수를 진행하여 선정・배치가 완료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신입생 선정부터 배치까지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창의인재씨앗학교와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운영교 업무담당교사 및 일반학교 관심 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 2일(토)까지 경기도 시흥 및 수원에서‘2019년 학교혁신 문화확산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심화과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교혁신 문화확산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혁신의 비전 설정 및 혁신 의지를 제고하고 우수 혁신학교 탐방을 통해 혁신학교 운영 방법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 혁신학교 탐방은 학교급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초등교사들은 승지초등학교를 방문해 자치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 생활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등의 분임으로 나누어 실제 운영을 맡고 있는 교사들과의 토의 시간을 가졌고 중학교 교사들은 장곡중학교를 방문해 공간혁신 시설을 탐방하였으며, 고등학교 교사는 나루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석교사 및 전문적 학습공동체 소속 교사들과 수업혁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의와 분임 토의를 통해 혁신교육의 철학과 가치를 인식하여 혁신학교의 지향점을 설정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혁신학교 졸업생 이야기를 통해 혁신학교가 학생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중앙교육연수원 원격연수로 혁신교육 연수 기초과정을 안내한 바 있으며 향후 창의인재씨앗학교와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운영교의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과정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혁신이 혁신학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학교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우수 혁신학교 탐방 등 학교 간 정보 공유를 위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대전가원학교 고등학생(2학년 1반)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 1일(금), 긍정적 자아 탐색 및 자기 이해를 위한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급이나 동아리 단위의 소규모 체험형으로 운영되며, 이번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은 개인 및 집단 맞춤형 코칭으로 개인과 집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코칭 여행’으로 실시되었다. 당일 운영된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 프로그램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애칭 짓기, 신문지 길게 찢기, 짝과 함께하는 도미노 게임, 감정카드를 이용한 감정 표현하기, 과일이나 과자 등의 재료를 사용해 자신의 얼굴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원학교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탐색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인․집단 맞춤형 코칭을 강화하여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는 학교 문화 활성화에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4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1월 4일(월)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지역인재육성과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2019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인 허태정 대전시장과 설동호 교육감, 그리고 대전시의회 이종호 복지환경위원장 및 정기현 교육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서 제안한 18개 안건을 바탕으로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현안들에 대해 최종 합의하였다. 대전시교육청이 제안한 ▲학교다목적 체육관 건립 ▲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무상급식 운영 내실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돌봄교실 운영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등 13건의 안건과 대전시가 제안한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운영 ▲무상교복 지원 대상 확대▲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등 5건의 안건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2020년도 시-교육청 간 견고한 협력사업으로 대전교육행정의 발전이 기대된다. 주요쟁점 안건으로 대전시에서 설립 추진 중인 공공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운영에 대해 시와 교육청이 운영비의 50%를 각각 부담하고 교육청에서 개교 시 필요한 교재·교구 구입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하였고,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은 1개소당 건립단가를 ‘19년 20억원에서 ’20년 27억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분담비율은 예년과 같이 시 30%, 교육청 70%로 합의하여 학생들의 실내 체육수업과 시민들의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뜻을 같이하였다. 또한, 대전의 아이들을 위한 마을에서의 각종 교육 활동을 위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실현에 따른 혁신교육지구 운영 사업에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교육협력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허태정 시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양 기관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학생·학부모를 포함한 대전 시민 전체의 삶이 행복해지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4 18: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일(토)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학교(기관)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2019년 4분기 1차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하는 정기교육으로 급식종사자에게 안전·보건관리 능력 향상 및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를 마련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기틀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주요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안전의식 강화, 근골격계와 심혈관계 질환예방 및 직무스트레스 예방방법 등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생활 속 실천방안을 제시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교육내용을 사례 및 실습 중심으로 편성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대전시교육청 산업보건의 오장균 근로자건강센터장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이 운영한 건강상담실이 교육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11월 9일(토) 4분기 2차 정기교육 시에도 급식종사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의 수준을 높이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권경임 | 2019-11-03 17:10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11월 1일(금) 오후 4시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정보영재교육원생,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보영재교육원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정보영재 양성’이라는 목표 하에 지난 12월에 정보분야 60명, 로봇분야 40명을 선발하였다.1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리더십, 알고리즘, 아두이노 프로젝트 수업, 3D프린터 모델링, 에듀메이커보드활용 피지컬 컴퓨팅,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교육, 개인주제탐구발표대회, SW작품 전시회 등 연간 103시간의 다양한 정보교육과정과 로봇교육과정을 마쳤다.이 날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개인주제탐구발표대회 우수학생 및 각 과정별 교육활동 종합 결과 우수학생을 시상하였고, 지난 1년간의 교육활동을 영상에 담아 회상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특히 개인주제탐구발표대회 우수작품 발표와 영재교육원 수료 소감 발표, 홍보관에 전시된 개인주제탐구발표대회의 산출물인 SW작품 전시는 정보영재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논리력,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강현서(대전도안초 5학년) 학생은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이 멋지고 유익한 곳으로 이곳이야말로 진정한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곳이라고 믿고 있다. 지금까지 저희를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고 수료 소감을 말했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정보영재교육원의 정보․로봇교육과정을 수료한 우리 영재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자랄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7: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하여 10월 28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단은 7개 분야(조리, 건축(타일), 용접, 자동차정비, 뷰티(헤어), 전자, 전공서비스)의 직무영어교육, 직무교육, 실습업체의 현장을 방문•점검함으로써 해외 파견학생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점검한다.이들 학생들은 호주 브리즈번시에 도착하여 5주 동안 7개 분야별 맞춤형 직무영어교육을 받고, 현재는 현장실습을 준비하기 위해 전공직무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추후 업무협약(MOU)이 체결된 업체 등에서 4주간의 현장실습을 하고 귀국할 예정이다.현장점검단은 파견된 전체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브리즈번 현지에 취업한 졸업생들과 간담회를 통해, 국외 취업에서의 다양한 생활상과 고충을 듣고 격려하였으며, 추후 현지 취업생을 위한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호주 브리즈번시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호주 취업기회 확대 및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호주 브리즈번시는 대전교육청의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현장점검 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직업계고 학생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직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7: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1일(목)부터 1박 2일로 인천의 인화여자고(교장 최영선)와 충남삼성고(교장 박하식)를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19년 교과교실제 우수사례 공유 및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선진형 교과교실제 운영 학교의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우수학교 방문 및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대전지역 선진형 교과교실제 운영 학교 및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교사, 대전광역시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관, 장학사가 참석하였다.첫째 날에는, 인천의 인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최영선 교장의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기초로서 교과교실제 운영 사례’에 대한 강의와, 한국교육개발원 고교학점제연구센터 소장 황은희 박사의 ‘미래교육 방향과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에 대한 강의가 실시되었다.강의가 끝난 후 대전성모여고 이정호 교감의 진행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한 토론 형식으로 학교별 사례를 공유하는 자유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날에는 충남삼성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김도훈 교감의 ‘학생선택 진로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에 대한 연수와 함께 학교 시설을 살펴보는 기회도 가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과교실제와 고교학점제의 연계에 대해서 다양한 운영 사례를 강의로 들어서 좋았으며, 우수 시설을 갖춘 학교 방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과교실제 운영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7: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0일(수) 16:00, 교육감실에서 학생, 교직원, 시민 등 우수제안자 대표 6명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9월 9일(월)부터 27일(금)까지 3주간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모두가 공감하는 대전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실시되었다.이번 시상식은 공모전에 응모한 일반인 부문 117편, 학생 부문 52편의 제안서 중에서 부문별 15편씩, 우수제안서 총 30편을 선정하여 설동호 교육감이 우수제안자 대표(일반인 3명, 학생 3명)에게 증서 및 상품권을 수여하고 격려를 하였다.일반인 부분 최우수 수상자인 대전시민 강희수 씨는 ‘일체형 자동화재셔터 내 출입구에 양손 모양 표시’라는 제목으로 화재 시 학생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정책 제안 내용이 대전교육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학생 부문에 응모한 대전문정중 2학년 송석준 학생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직업 체험 페스티벌’라는 제목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실제 직무를 수행하며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탐구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향후, 학생 부문 우수제안자 15명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기간 중(11월 21일 오후 2시) ‘학생 정책 강연’을 통해 자신의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창의적인 정책을 제안한 학생, 교직원,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안한 내용을 각 과에서 검토하여 2020년 교육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7:00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일(금),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11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설동호 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10월 실시된 국정감사, 대전수학축전, 대전예술교육박람회 등 주요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11월 14일에 실시되는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하여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갖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고사장 배치, 시설점검 등 사전준비와 현장에서의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강조하였다.또한, 11월에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에듀힐링페스티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교육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부서별 협업을 통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정와 교육연구사가 「모두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란 주제발표를 실시하여 유치원 교육력 강화 및 유아 공교육 기능 확대를 통한 배움과 돌봄의 유아교육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한 해를 두 달 가량 남긴 시점에서 그 동안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여 대전교육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직원 간 소통과 협력하여 발전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6:5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입학관리시스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사전 작업은 처음학교로 시스템에 재학생, 선발기준번호, 모집요강, 모집인원의 정보를 입혁하여 학부모가 유치원을 비교하고 접수· 추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필수 작업이다.대전교육청에서는 전담지원팀과 선도교원을 활용하여 일선 유치원 컨설팅 지원과 시스템 입력사항 확인·점검을 통하여 입학관리시스템 사전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다.입학관리시스템 학부모 서비스는 11월 1일부터 시작하여 우선모집은 11월 5~7일 접수, 12일 추첨·결과 발표, 13~14일 등록 일정으로, 일반모집은 19~21일 접수, 26일 추첨·발표, 27~29일 등록 일정으로 진행된다. 우선·일반모집 모두 각각 최대 3곳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추가모집은 유치원별로 12월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11월부터 진행되는 입학관리시스템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과 안내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01 16:57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교장 주미하)는 11월 3일(일) 저녁 7시 본교 5층 콘서트홀에서 ‘2019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올해는 본교가 개교 1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 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 전문교육과 올바른 마인드를 가르치는 인성교육을 통한 참된 음악인 양성의 성과를 기념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또한,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미래 교육 한마당’에 본교가 ‘음악 및 인성 특화 우수 대안 교육 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를 통한 우리 교육의 우수성 입증과 함께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이 기대된다.본교는 클래식 본고장의 전통적 음악학교 체제(콘서바토리 제도)의 도입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개년의 교육과정이 통합적으로 운영되어 체계적인 음악 전문교육이 이루어지며,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본교 주최 ‘마스터 클래스’ 등 최상의 음악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개교 이후 등 여러 차례의 단체대회 수상 및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한 나눔과 봉사의 실천으로 학생들은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음악가로 성장하였고 다양한 국내외 초청공연을 통해 무대와 관객의 소중함을 아는 훌륭한 음악가로 성장하였으며 여러 무대에서 학생들은 나만을 위한 음악이 아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음악을 할 때 자신들도 행복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개교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는 Sergey Svoyskiy(세르게이 스보이스키)(합창),와 박지용(오케스트라) 본교 지휘자의 지휘로 재학생이 모두 참여하여 합창, 오케스트라, 금관 앙상블, 현악 솔로 등의 다채로운 음악적 구성으로 ‘모차르트’의 《레퀴엠 d단조, 작품 626》,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비에니아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9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23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진영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대전여상 3학년 학생들은 한국연구재단을 비롯한 울산 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등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과 공기업으로 연이어 취업이 확정되며 취업명문으로서 명성을 굳건히 지켜 나가고 있다.대전여상은 직업인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게 하는 직업기초능력 교육부터 직무와 관련한 다양한 전문기술을 겸비할 수 있는 직무능력 배양에 주력하고 있다. 다양한 직무 체험을 통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특별화된 교육을 학년별로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공공기관으로의 취업을 꿈꾸며 대전여상에 진학한 정진영 학생은 “사교육 없이 학교 방과 후 교육만으로 전산회계1급, 전산세무 2급을 비롯한 15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면접에서 실무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전공심화동아리인 경제탐구동아리에서 3년간 활동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쌓은 것과 대전여상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학년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꿈, 도전, 성취라는 슬로건 아래 ‘3년 3단계 시스템’으로 모든 학생들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꿈의 터전인 대전여상에서는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IT사무행정과 4학급과 회계융합행정과 6학급을 모집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인 양성교육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3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