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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은 26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학교부 21종목, 중학교부 36종목 총 797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 85개의 메달(금 20개, 은 23개, 동 42개)을 획득하며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김예슬(서산여중 3) 선수는 공기권총 2관왕, 최예린(용남중 3) 선수는 공기소총 2관왕을 차지하여 충남 사격의 역사를 새로 썼으며, 태권도 종목은 금메달 5개를 획득하여 충남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또한 육상 트랙 종목에서 한수아(한울초 5) 선수는 5학년임에도 여자초등부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고, 단체전에서 아산중 하키, 천안월봉중 핸드볼 종목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85개의 메달 수는 지난해 대회 개최지인 충남에서 거둔 메달 수를 제외하고 최근 5년간 최다의 메달을 획득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충남도교육청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 대회 총평에서 “충남선수단은 안전하고 자존감 넘치는 행복한 축제 한 마당을 위해 노력했으며, 출전선수의 71,4%인 567명의 학생이 1승 이상의 승리를 통하여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며 “그 동안 대회 준비를 도와주신 출전선수와 임원, 학교, 학부모, 유관기간 및 단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30 14:14

충남도교육청은 29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지역과 협력하여 교육자생력 확보를 위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계속되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학교의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으로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에는 현재 158개의 작은학교가 있으며 이는 2016년 157교, 작년의 165교에서 약간 줄어든 상황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작은학교의 교육과정운영 역량 강화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해 6억9천만원을 지원하여 학교의 특색을 살린 공간 활용 설계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사회 교육자원이 학교를 지원하는 꿈사다리 멘토링과 학교 밖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워크숍은 다양한 환경의 작은학교 특색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교육과정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작은학교 발전 방안을 주제로 특강과 청양 수정초(국악)와 아산 송남초(영화제작)의 교육활동 사례보고가 있었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작은학교는 지역 생태계의 큰 축으로서 사회적 가치가 매우커서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여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05-29 19:02

충남도교육청은 29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지역과 협력하여 교육자생력 확보를 위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계속되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학교의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으로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에는 현재 158개의 작은학교가 있으며 이는 2016년 157교, 작년의 165교에서 약간 줄어든 상황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작은학교의 교육과정운영 역량 강화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해 6억9천만원을 지원하여 학교의 특색을 살린 공간 활용 설계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사회 교육자원이 학교를 지원하는 꿈사다리 멘토링과 학교 밖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워크숍은 다양한 환경의 작은학교 특색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교육과정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작은학교 발전 방안을 주제로 특강과 청양 수정초(국악)와 아산 송남초(영화제작)의 교육활동 사례보고가 있었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작은학교는 지역 생태계의 큰 축으로서 사회적 가치가 매우커서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여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9 18:50

충남도교육청은 28일에 선문대학교에서 영재교육 지도교사와 영재교육 담당 장학사 78명을 대상으로‘참학력을 실천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 연수’을 개최했다.연수는 현재 학생들이 살아야 할 세상은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고, 창의적인 상상력과 협업능력이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영재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시작됐다.영재교육 담당교사가 팀별로 다소 엉뚱하더라도 혁신적인 주제를 정하고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대안과 근거를 찾고, 다른 학생들과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사례중심, 수업 중심으로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한교사는‘이번 연수를 통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영재교육의 변화를 실감하는 기회가 되었다. 영재수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영재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학생 활동을 이끌어 낼까 고민했는데 이번 워크숍에서 방법을 찾은 것 같다.’라고 했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1920년대에 공상만화에 나온 로켓이 과학기술이 되고, 현재의 우리의 생활이 되고 있다. 학생들이 다소 엉뚱하더라도 현실이 뛰어넘는 상상력이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탄탄한 논리와 근거를 마련하는 교육도 한다. 탄탄한 논리와 근거가 없는 생각은 망상에 그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충남도교육청은 영재교육 혁신 프로그램 연수를 위해 재정적인 지원과, 현장 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원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8 15:16

충남도교육청은 2018 목공실 운영교 학부모와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26일 천리포수목원에서 목공실 운영교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목공실 운영교은 학부모의 교육 참여를 위해 2018년 충남 학부모정책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책으로 지난 4월 도내 초․중학교 대상 목공실 운영교를 신청 받아 최종 4개 학교(서천 한산초, 홍성 홍주초, 아산테크노중, 예산 신양중)를 선정하고 목공실 구축비와 운영비 1700만원 예산을 지원했다.목공실 운영교는 반 오픈된 별도의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포함한 학부모를 강사로 활용하여 운영되고 있다.워크숍은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나무와 사람을 생각하다’ 특강을 시작으로 학교별 목공실 구축과 학부모동아리 운영에 대한 공유, 목공실 운영 사례 발표, 천리포 수목원 숲해설 과정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에서는 나무의 인문학적 이해를 통해 단순히 나무를 자르고 만드는 목공이 아니라 나무의 소중함과 자연속에서 나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 “2018년 충남 학부모정책은 학부모지원단 양성으로 학교와 마을을 지원하며, 목공실 운영 교육공동체가 같은 비전을 가지고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충남교육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6 14:29

충남도교육청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충청권지부)와 함께 25일, 29일, 오는 6월11일 3일간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행정실장 등 783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학교시설 재난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충남교육연수원외 2곳(서산 서부평생학습관, 천안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실시한다.최근 대형 화재와 지진 등 각종 재해가 불시에 발생하는 가운데 평소 재난예방과 대피 행동요령 숙지, 대처능력 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풍․수해, 낙뢰 등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인한 학교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요령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여 관리자로서의 재난예방 역량을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학교시설 전기사고 예방대책’,‘학교시설 한파 피해 예방대책’, ‘지진발생 시 피해저감 대책’,‘교육시설재난공제회 가입 및 재해복구비 지급 사례’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충남도교육청 이중연 안전총괄과장은 “요즘 우리 생활환경은 환경변화에 따른 기상이변과 예측할 수 없는 빈번한 자연재난, 대형화재 등의 각종 재난으로 부터 위협받고 있으며 학교 환경 또한 예외일 수 없다.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활동은 학교시설 안전점검 등을 꼼꼼히 실시하여 재난이 없는 학교 안전365일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5 14:27

충남도교육청은 전국 대학에 응시한 학생들의 생생한 면접 후기를 DB로 구축하여 학교현장에 보급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광역교육청 단위에서는 최초로 ‘충남 면접후기 프로그램’ 을 개발해 지난 17일 도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충남 면접후기 프로그램’은 기존 책자로 인쇄되던 면접후기 자료집의 여러 단점을 보완해 달라던 일선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제작됐다. 기존 책자형식의 자료집은 물리적 한계가 있어 주요대학과 인기학과 위주의 자료만 실리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관련 자료를 복사할 때 많은 번거로움이 있었다.이번에 개발된 프로그램은 충남학생들이 지원한 모든 대학의 면접후기를 탑재했기에 원하는 자료를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검색, 출력이 가능해 진다.프로그램에는 전국 250개 대학에 지원한 충남지역 수험생 6,000건이 넘는 생생한 면접 후기가 담겼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최상위권 학교부터 공주대, 충남대, 순천향대, 혜전대, 신성대학 등 지역 대학은 물론, 사관학교와 카이스트, 유니스트 등 특수목적 대학까지 전국 모든 대학의 면접후기를 담았다. 개별 후기는 대학명과 학과, 전형 유형과 전형명 등을 포함한 기본정보와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방식’, ‘질문과 답변 내용’, ‘느낀 점 및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나누어 수록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활용해 본 논산대건고 박진근 교사는 “‘충남 면접후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면접지도가 가능해졌으며 학과별, 지역별, 면접유형별 검색 및 활용이 가능하여 개별학생마다 맞춤형 면접지도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충남도교육청은 학교현장에 도움을 주는 진학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며 “수시모집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5 14:26

충남도교육청은 24일부터 2일간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연수 희망 교(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18 학교장 ‘독서로 학교경영+’ 직무연수를 개최했다.학교 내 독서공동체 활성화 및 토의토론 능력 배양을 통한 단위학교 자율성, 민주성, 창의성을 추구하는 이번 연수는 희망자 150명을 대상으로 독서 모디슈머 방식으로 운영됐다.독서 모디슈머는 집합연수 전 개인별 원격연수 수강, 선정 도서 읽기, 자신의 생각 온라인 제출 등의 재택활동 후 저자와의 만남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다.이번 연수에 선정된 도서는 리더십, 자기계발, 수업 및 학교혁신, 글쓰기, 교육정책, 교육환경을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도서별 총 25명의 연수생이 한 기수로 편성되어 진행됐다.특히 첫째 날 저자와의 만남 시간은 주어진 총 4시간이 부족할 만큼 열띤 토의토론을 하였으며, 함께한 6명의 저자들도 자신이 집필한 저서를 중심으로 연수생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직무연수 2일차에는 문화체험 및 정책투어링이 이어졌다. 보령, 서천, 군산, 완주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연수생이 원하는 지역을 탐방하고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해 보는 활동이 이어졌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 학교 운영체제와 학교문화 혁신에 노력하고 있는 교(원)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독서활동을 통한 학교장의 학교경영 의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학교교육 공동체의 바람이 학교교육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직무연수는 학교장 학교경영을 넘어서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에게 그 결과가 전달되어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이바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4 14:53

충남도교육청은 지역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진로교육과 진로정보 등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도내 소규모 6개 학교(초 3교, 중 3교)를 대상으로 2018 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은 24일 예산 광시중을 시작으로 6월 금산 진산중, 제원중, 7월 청양 가남초, 9월 당진 면천초, 10월 홍성 배양초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충남도교육청 소속 진로교사, 국립생태원 동·식물박사 등으로 구성된 진로교육지원팀이 진로상담 인프라가 열악한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함께 체험활동을 지원한다.진로상담과 진로체험활동은 학교와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진로특강, 진로체험, 개인 또는 집단 진로상담, 집단지도, 멘토와의 만남 등)을 설계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게 된다.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새롭고 다양한 양질의 진로체험교육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지속가능한 진로교육을 계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4 14:51

민주와 혁신 그리고 평화를 지향하는 충청권 교육감 예비후보들은 5월 24일(목), 대전시 교육감 예비후보 성광진 혁신캠프에서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사회와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교육, 민주주의를 더욱 든든히 하는 교육, 노동이 존중받는 교육’을 다짐하는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발표된 주요 공동공약은첫째, 혁신학교의 성과를 일반학교까지 확산하여 학교를 혁신하고,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을 강화하여,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협력의 교육공동체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인권교육, 노동교육, 생태교육, 평화교육 등을 교육과정에 담고 실제로 풍부하게 교육이 실현되도록 한다.1. 입시경쟁교육 해소 - 협력과 발달의 학교▶충청권 교육정책네트워크 강화▶유초중고교육을 살리는–학생들의 입시고통을 완화하는 입시제도 수립/대학서열체제 해소▶학교혁신-혁신교육지구 확대-마을교육공동체 조성▶교육과정의 재구성-미래사회 대비 역량 강화와 인권, 노동, 생태, 평화교육 활성화둘째,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주체의 참여로 학교운영이 결정되는 민주적 학교와 교육주체의 기본권과 고용안정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최대화하고, 시민들이 교육행정에 참여하는 교육자치,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민관 협치의 토대를 마련하여 학교민주화와 교육자치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킨다.2. 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 활성화▶교장공모제 확대▶교육청 사업의 설계, 집행, 평가에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운영셋째, 유아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복지를 강화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교육에 대한 책임을 높이고, 정부와 함께 유아교육기관의 공공성을 높이고 고등학교까지 학교교육경비의 지원을 늘리고 무상교육을 확대하겠다. 또한 학교안전 종합시스템을 구축하여 GMO(유전자 변형체)없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미세먼지와 석면의 공포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05-24 12:00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신익현)이 2019학년 임용시험부터 신규교사 채용 면접에 교직적성과 인성을 강화하는 채용방식을 도입한다.충남도교육청이 수립한 ‘2019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예비교사 인성 강화 추진계획(이하 추진계획)’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추진계획에 따르면 교사로서의 인성을 평가하는 교직심층면접점수를 기존 30점에서 40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반면에 영어면접과 수업 실연 점수는 20점에서 10점으로 하향 조정했다.교직적성심층면접은 교사로서의 적성, 교직관, 인격 및 소양을 평가 하는 것으로 문제출제는 기존과 같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한다.또한 예비교사(합격자)에 대해서도 신규교사 연수 과정에 인문소양도서 독서를 의무화하고, 독서토론 시간을 확보하며 교원 인성교육 연수시간을 확대하기로 했다.그 동안 시험의 객관성과 공정성 위주의 시험을 추진했다면 이번 임용시험 개선을 통해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학교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적인 역량과 인성을 갖춘 교사를 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교직적성심층면접 시 인성 부적격자는 과감히 불합격 시킬 것이며, ‘충청권 신규교사 선발제도 혁신방안 개발 협의회’를 통해 미래지향 인재 선발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한 임용시험 개선방안도 제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교육감권한대행 신익현 부교육감은 “효율적인 ‘교원임용 심층면접 및 예비교사 인성 강화’로 미래사회 변화에 필요한 수업능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역량있는 교사가 선발되고, 교육현장에서 체감하는 인성교육이 실현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2 12:20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신익현)은 15일부터 4일간 충북에서 개최된 ‘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 36, 은 36, 동 34 총 106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전국 종합성적 4위의 쾌거를 이뤘다. 충남선수단 11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충남은 육상과 배드민턴에서 전국 종합 1위, 실내조정과 탁구는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4년 연속 종합 우승 종목인 육상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였고, 전략 종목인 역도에서 3관왕을 배출하는 등 11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육상에서 김창순(용남고 3학년) 학생은 5년 연속 2관왕을, 역도에서 김다영(보령정심학교 초6학년) 학생이 3관왕을, 보령정심학교 표상호(육상 창․원반던지기), 표상우(조정1,000m 개인, 단체전) 쌍둥이 형제는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충남선수단의 체육 역량이 매년 놀랍게 향상된 것은 충남도교육청이 충남장애인체육회, 삼성SDI천안사업장과의 긴밀한 협의체계를 구축하여 신인선수를 발굴하고 전문 체육 코치의 집중 훈련, 종목별 합동 훈련, 체육꿈나무육성사업 지원 등을 통해 일궈낸 결과라 할 수 있다. 교육감권한대행 신익현 부교육감은 대회기간에 충남선수단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체력증진 및 전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며, 충남이 배출한 평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와 같은 우수한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1 14:35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신익현)은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4~5학년 자녀와 아빠(아버지, 마을아빠)로 구성된 150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마을아빠와 함께하는 숲길체험’을 6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도교육청이 아버지의 교육활동 참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부의 「우수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응모·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아버지의 교육 참여를 내 가족만이 아닌 사회적 가족으로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마을아빠는 이웃 또는 마을 아이를 확대하여 아빠의 마음으로 내 자식처럼 지원하는 성인이라는 개념으로 충남도교육청의 신조어다.첫 날인 19일은 25가족이 참여하여 천경석 향토사학자의‘돌담장이 어우러진 아산 설화산 외암리마을 자락길이야기’를 시작으로 26일은 나연옥(서천군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부드러운 산을 바라보며 천년 솔바람길이 시작되는 문헌서원으로 향한다.이후 ▲ 6월2일 계룡 사계 솔바람길, 홍성 거북이마을 솔바람길 ▲ 6월9일 부소산 사비길▲ 6월23일 삽시도 둘레길등 충남의 대표적 걷기 길을 그 지역의 대표 안내자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아버지의 학교 참여는 아버지라는 전통적인 개념만이 아니라, 사회적 부모로서의 역할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학부모가 교육의 건강한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19 09:10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신익현)은 16일부터 2일간 천안제일고등학교(교장 김정식)에서 2018년 충남FFK(영농학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주제는「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서 자칫 간과하기 쉬운 자연과 사람이 함께 함에 인류의 미래가 지속될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매년 개최되는 충남 FFK(영농학생)전진대회는 충남지역 농업계 특성화고 8개 학교에서 28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전공이론, 실무능력, 과제이수발표, FFK골든벨 분야 등 다양한 종목의 경진분야가 있다.학생들은 이 대회에 출전하여 학교 교육과정에서 익힌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올해는 공통과목에 직업기초능력 분야 문제가 새로이 도입되어 전공 이론과 실무능력 중심 경연에 직업기초능력분야를 보완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새로 도입된 글로벌 리더십 경진분야는 ‘4차산업혁명시대와 미래농업’이라는 주제로 발표자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고 질의 응답하는 대회로 외국어소통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분야가 신설됐다.산업사회와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게 대회 내용을 보완함으로써 직업기초능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올해로 47년차인 FFK전진대회를 주관한 천안제일고등학교 강기원 교감은 1972년 제 1회 FFK전진대회에 당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처음 참가했었고지금은 올해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FFK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함으로써 학생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대회식에 참석한 신익현 부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선배가 처음을 시작하였고 47년 동안 끈기 있게 지켜왔다. 그러니 영농학생회 여러분들은 여러분 앞을 걸어간 모든 선배님들을 믿고,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하는 우리들을 믿고 자신이 해내고자 하는 바를 힘 있게 해 내길 바란다. 그래서 생명농업의 소중함을 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18 17:25

충남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신익현)은 18일부터 2일간 초, 중, 고 국어 교사 101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교과에 처음으로 삽입된 단원으로 한 학기동안 한 권의 책을 온전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표현하는 독서 수업의 일환이다. 책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느낌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나의 삶을 찾기도 하고 반성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연수생들은 사전에 수업설계 과제를 수행하였으며, 양평 정배초 윤승용 교사와 세종 글벗중학교 정현숙 교사의 수업사례를 함께 나누었다. 또한 충남의 초, 중등 국어교사의 온 책 읽기 실천사례를 듣고, 연수생들이 경험사례를 중심으로 토론한 후 한 권 읽기에 대한 수업을 직접 설계를 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대천중 김채성 교사는 “막연한 수업이 아닌 설계부터 수업실천, 과정중심평가까지 우수사례를 듣고 직접 수업설계를 참여하다 보니 한 학기 한 권 읽기 단원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학교에서 보다 다양한 독서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연수생들은 연수 후 6개월 동안 직접 한 권 읽기에 대한 수업을 실천한 후 10월에 다시 모여 그동안 펼쳤던 수업활동을 나누는 워크숍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리고 모든 학교의 국어 수업시간에 이를 적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독서하는 습관, 독서를 통해 소통과 나눔, 배려의 인성을 함양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18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