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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17 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종합부문에서 전국 82개 군 단위 중 20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22년째를 맞은 지방자치경쟁력 평가는 226개 기초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 간 경영자원부문, 경영활동부문, 경영성과부문의 3개 부문에 경제활동인구, 재정, 산업, 주민생활, 복지 등 총 95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조사됐다.이 중에서 군은 특히 경영성과 부문의 철도용지 비율, 일반도로 포장률, 체육시설, 인허가처리 비율, 공공질서 및 안전 재정 비율 등의 항목에서 타 지자체보다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군은 500여명 규모의 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 건립, 중앙공원 전천후 테니스장 준공, 3km의 장령산 치유의 숲 조성, 총 1,280면의 공영주차장 등을 조성하며 주민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현재는 2019년까지 중부권 최대 산림복합휴양공간을 조성하는 150억 원 사업비의 휴-포레스트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사통팔달 교통망과 재해로부터 안전한 옥천 조성을 위해 장야~서대 간 도시계획도로 및 신규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에 온 힘을 쏟고 있다.이 외에도 자전거 도로 정비 확장, 하천 정비, 녹색탐방로 조성, 작은 영화관 건립, 공영주차장 신설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김영만 옥천군수는 “옥천군민과 공직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전국의 지역정책과제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는 자치경영 전문연구기관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2 10:10

사람 냄새 솔솔 풍기는 향수의 고장 충북 옥천군이 군정사상 처음으로 ‘제1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군은 10월 15일 ‘제1회 군민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기념식과 제42회 군민체육대회를 함께 개최하며 군민 역량 결집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1413년(조선 태종 13년) 10월 15일은 ‘옥주(沃州)’에서 ‘옥천(沃川)’으로 처음 명명한 날이자 경상도 관할에서 충청도 관할로 행정구역이 변경된 날로, 군은 올해 5월 이 날을 군민의 날로 제정했다.군은 지역주민, 출향인, 자매결연도시, 유관기관 등 다양한 계층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화합 축제의 장을 열고자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특히 이번 행사는 ‘제42회 군민체육대회’, ‘제42회 중봉충렬제’, ‘2017년도 옥천 행복 어울림축제’, ‘제10회 옥천군 보육가족 한마음행사’ 등과 연계해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군민에게 특별한 감동과 환희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14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박서준 ․ 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고, 이어 예술회관 앞 무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마술 & 버블 쇼가 펼쳐진다.6시 30분부터는 본격적인 전야제 행사가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1부는 이번 축제의 주인공인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난타, 국학기공, 밸리댄스와 각 계층으로 이루어진 100여명의 군민대합창 등으로 전야제 문을 화려하게 연다.2부는 초청가수 공연으로 △위키미키 △할리퀸 △한해 등 아이돌 가수와 △한혜진 △진시몬 △박서진 △나진아 △묘희 △박성현 △영심이 △홍연희와 같은 인기 트로트 가수 및 지역가수 등이 출연해 전야제 밤을 흥겹게 달굴 예정이다.전야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형형색색 화려한 불꽃쇼는 가을밤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2 10:09

옥천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방송인이자 스타강사인 김미경 씨를 초청, 올해 마지막 명사학습콘서트를 개최한다.‘꿈, 운명으로 성장한다’ 라는 주제로 90분간 진행될 이번 강연은 한 가지 일에 꿈과 목표를 갖고 매진을 해 왔지만 여전히 실패하고 깨지고 있다는 그녀만의 생생한 삶의 스토리를 전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김미경 강사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현재 더블유 인사이츠 대표, 아트스피치 원장, 김미경의 이클래스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또한 MBC 기분좋은 날, 희망특강 파랑새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스타강사로 등극하고 tvN 김미경쇼, JTBC 김미경 전현무의 나만 그런가 등의 방송들을 직접 진행하는 등 열정적이고 흡인력 높은 입담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2007)’, ‘김미경의 아트스피치(2010)’, ’언니의 독설(2011)‘, ’살아있는 뜨거움(2014)’, ‘김미경의 인생미(美)답(2016)’ 등이 있고 2013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대한민국 여성의 대표 멘토’로 선정된 바 있다.이번 콘서트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2011년 이래 29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옥천군의 명사학습콘서트는 사회 저명 인사를 초청해 교육, 건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익한 강좌를 운영해 군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주요 강사로는 도종환, 오한진, 엄용수, 양준혁, 용혜원, 김정운 등이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1 09:47

김영만 옥천군수는 최장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끝나고 일상에 복귀한 첫 날부터 진행한 2018년도 군정업무계획 보고 자리에서 실과소장과 각 팀장들을 대상으로 빈틈없는 군정을 수행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군은 10 ~ 11일까지 이틀 동안 군청 상황실에서 김영만 옥천군수 주재로 담당 실과소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군정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긴 연휴로 인해 생긴 행정공백이 있다면 신속한 조치와 현장출장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제로화 할 것을 특별 주문했다.또한 평소 연휴보다 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만큼 근무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전 직원의 철저한 자기관리 또한 강조했다.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편성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 수립을 앞두고 전반적인 사업 점검을 통해 향후 군정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김 군수는 올 상반기 사업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내년도에 추진할 역점사업에 대한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국도비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주의 깊게 살필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기존 독거노인의 안전지킴이로써 활동해 오던 9988 행복지키미를 성범죄에 취약한 여성장애인의 안전지킴이로 확대 운영한 것은 여성장애인 보호를 위한 행정적 수범사례라며 내년도에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또한 청산산업단지 인근에 행복주택이 들어설 경우 제반여건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과 올해 뉴질랜드 포도 수출 확대 등의 큰 성과가 있었던 만큼 지역 향후에도 농 ․ 특산물 수출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더불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민원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전 실과소에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군정업무계획을 재점검한 후 오는 11월 임시회에서 의회 업무계획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1 09:46

충북 옥천군은 오는 14 ~ 15일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이하 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2017년 옥천 행복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자연스러운 학습 문화 분위기 조성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한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평생학습축제, 청소년 틴에이저 페스티벌, 옥천행복교육마을축제가 하나의 ‘옥천 행복 어울림 축제’ 로 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게 추진된다.또한 군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지역아동, 청소년, 성인 등 남녀노소를 뛰어 넘어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먼저 14일 오후 5시에는 예술회관 앞 무대에서 마술과 버블 쇼로 꾸며지는 ‘꿈의 상자 콘서트’로 축제의 문을 연다.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는 15일에는 전시, 체험, 공연 세 분야로 나누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볼거리, 즐길거 풍부한 각종 행사들로 쭉 채워진다.먼저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전시행사는 평생학습원과 행복교육센터의 11개 동아리에서 손뜨개 인형, 캘리그라피, 비누 공예, 야생화 사진 등 100여점을 전시하며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공연행사는 △이원오케스트라 △장야소녀들 등 초등학생 7팀을 비롯해 △Able △청산울림 등 중등 5팀, △가락장구 △옥천소리 시낭송회 등 성인 6팀 총 18개의 학습동아리에서 댄스, 연주, 합창 등의 공연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오전 10시와 오후 1시 20분, 2회로 나눠 진행되는 체험행사는 평생학습, 청소년, 행복교육센터의 총 29개 동아리에서 타로카드, 특수분장, 손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를 연다.연계행사로는 옥천경찰서의 학교폭력예방 홍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 상담, 남부4군 청운위의 길거리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또한 오전 12시부터는 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치며 동아리 회원 등 축제 참여자에게 비빔밥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1 09:45

보건복지부가 기존에 비급여였던 ‘난임치료 시술비’를 건강보험을 적용하도록 결정함에 따라 옥천군보건소가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홍보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10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기존 난임 진단 부부가 시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방문, 먼저 지원 신청을 한 후 시술을 받아야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지원금 또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지급 돼 인공수정의 경우 20 ~ 50만 원, 체외수정의 경우 신선배아는 100 ~ 300만 원, 동결배아는 30 ~ 100만 원 정도를 지원해왔다.하지만 이 시술비가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됨에 따라 보건소를 방문해 결정통지서를 우선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소득에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를 본인이 부담하면 되게 됐다.또한 군 보건소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부부의 경우 신선배아 체외수정 시술의 비급여 항목에 대해 회당 최대 50만 원, 최대 4회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된다는 점도 강조했다.대상은 10월 1일 이후 시술한 난임 부부로, 내달 30일까지 청구한 건에 대해서만 전국 보건소 공통으로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난임시술비가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일률적으로 급여액의 3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고 밝히며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되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시술비 지원을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옥천군의 난임치료 시술비 지원사업의 총 예산은 6600만 원으로, 기금 50%, 도비 25%, 군비 25% 비율로 구성돼 있다.9월 말 기준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 받은 군민은 18명, 체외수정은 17명으로, 총 35명의 난임 부부에게 총 3300만 원 정도의 시술비가 지원됐다.기타 난임시술비 지원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모자건강팀(730-21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0 10:12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체리’를 시범사업으로 선정,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센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체리 품목을 시범사업으로 추진, 4개 농가를 선정해 0.8ha 면적에 재배기술을 집중 보급하고 있다.체리는 맛과 기능성이 뛰어나 국내 소비량이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산 체리 생산량이 적어 외국산 체리가 소비자의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더불어 지역 내 포도 폐원농가의 소득 대체 작목으로 체리 재배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지역에 알맞는 재배기술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따라서 군 농업기술센터는 적기적소 영농기술 지도 강화와 함께 오는 13일 재배농가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체리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정용식 지도사는 “체리와 같은 왜성대목의 경우 토양환경 관리와 함께 생육초에 적합한 수형을 구성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체리가 농업인들의 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영농기술 지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옥천군 내 체리 재배농가는 5농가, 면적은 1ha로 인근지역에 비해 적은 편에 속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0 10:11

충북 옥천군의 ‘제42회 중봉충렬제’ 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안남면 표충사와 옥천관성회관 일원에서 열린다.1976년 처음으로 열린 중봉충렬제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 조헌 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매년 주최하는 지역 축제로, 중봉유적순례, 추모제향, 충혼대제, 중봉학술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그들의 충(忠)과 의(義)를 되새기고 있다.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중봉 조헌선생은 기허당 영규대사와 함께 의병과 승려를 모아 청주성을 탈환하고 이후 충남 금산 연곤평 전투에서 1만 5천여 왜군과 싸우다 칠백의사와 함께 순절했다.안남면 도농리의 표충사에는 조헌 선생의 위패와 영정이 모셔져 있고 오른쪽 언덕 위에는 묘소와 신도비가 자리잡고 있다.13일 오전 8시 30분에는 옥천여자중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해 표충사 등 중봉유적순례를 진행하며 역사의식 함양의 시간을 갖는다.11시에는 표충사에서 ‘중봉 조헌선생 추모제향’이 열린다. 초헌관은 김영만 옥천군수, 아헌관은 유재목 옥천군 의회의장, 종헌관은 배천조씨문열공회장이 맡아 차례대로 예를 올린다.이어 오후 2시에는 이하준 중봉선양회 이사장과 심상구 충청역사문화연구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도립대학에서 중봉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14일 오후 2시에는 옥천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관성회관 강당에서 팔백 의승과 기허당 영규대사의 넋을 위로하는 충혼대제가 열린다.이 밖에 류승규 문학제, 이은방 백일장, 문화교실 회원전, 안보사진전, 회원작품 사진전, 평양민족예술단 초청 공연 등의 부대행사도 개최된다.한편 중봉충렬제가 열리는 주말 14 ~ 15일에는 ‘제1회 군민의 날 기념식’ 전야제를 비롯해 본식과 ‘제42회 군민체육대회’ 도 함께 열린다.조선 태종 13년(1413) 태종실록지리지에 ‘옥주’를 ‘옥천’으로 명명한 10월 15일을 옥천군민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0 10:10

10일간의 연휴 민족의 대이동, 그리고 추석명절 누구나 고향의 옛 추억이 있다.어린 시절 뛰어놀던 옛 추억은 없지만 아름다운 금강에서 뛰어놀던 곳, 향수옥천금강 유유히 흐르는 금강이 올 가을 죽어가고 있다.4대강 녹조심각하다는 방송을 보며 대청호의 녹조현상도 가끔 방송으로 하류지역 위험이라는 표현의 방송도 있었지만 아름다운 금강 옥천군 안남면 지역 일대가 녹조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이번 명절연휴 중 발견하였다.녹조의 심각성은 아름다운 향수옥천 금강의 생태계를 파괴 주변 (대전, 청주, 보은 등)에도 많은 피해를 줄 것이다. 또 한 힘든 지역경제에도 어려움이 더 커질 것이다.빠른 대처로 지역 아름다운 자연 청정 향수 옥천을 지켜야 할 것이다.녹조가 무서운 이유 그리고 녹조의 원인을 알아본다.녹조현상에는 녹조의 원인 대표적으로 3가지요인이 있다.1. 영양염류의 유입(질소 및 인)으로 인한 부영양화2. 수량과 유속3. 기온우선 영양 염류의 경우 부영양화에 따른 조류 급증에 따른 녹조 발생이 일어날 수 있으며또 한 물의 흐름이 느려지거나 거의 흐름이 없는 상태로 멈춰 있다면, 고인물이 썩을 수밖에 없듯이 지속적으로 영양염류 유입, 멈춰버린 유속으로 물의 상층부에서 지속적인 햇빛 및 자외선 작용으로 더 많은 녹조가 생성되며 마지막이 기온이다. 겨울보다 여름에 더 많은 녹조가 문제가 빈번히 발생 따뜻한 기온의 햇볕을 받게 되면, 조류는 광합성 작용으로 더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현재 향수옥천100리 길 주변금강에 발생한 녹조현상은 앞서 말한 3가지 원인 중 하나일 것이다. 발생원인 그리고 원인이 무엇이든 우리는 자연을 지켜야 할 것이다.중요한 것은 빠른 조치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원인파악도 중요하며 현재 진행 중인 녹조 문제해결 그리고 아름다운 향수 옥천을 지켜야 할 것이다.명절 추석 을 맞아 성묘를 다녀오면서 안남면 향수100리 금강길을 따라 연휴중 자전거길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했다.안남면 ( 종미리 - 지수리 ) 부근 녹조현상이 심각했다.이 구역은 청정 금강으로

지역뉴스 | 육동균 명예기자 | 2017-10-05 09:57

내년 지방선거 옥천군수에 도전하겠습니다.사랑하는 옥천군민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북한의 핵 도발과 미국의 '전쟁 불사' 발언으로 모처럼 가족들이 모인 열흘간의 긴 추석명절에도 마음이 편치 않으실 줄 압니다.안보와 정치가 불안하면 지역 주민 삶의 질 개선도 쉽게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세계의 동향과 중앙정치 흐름까지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습니다.저 전상인은, ‘올바른 역사관’과 ‘투철한 국가관’이야 말로, 대통령과 국회의원 뿐 아니라, 도지사와 시장․군수 등 지자체장과 지방의원 등 모든 지방 선출직이 우선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옥천지역 사정은 참 어렵습니다. 우리 옥천을 비롯한 충북 대부분의 농촌지역 기초단체가 이른바 '인구소멸'에 따라 존립자체가 위태롭습니다.군정은 알뜰살뜰 살림을 챙기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중앙정부 예산편성과 의사결정 시스템을 알고, 국회와 긴밀히 소통․협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꼼꼼하게 내실을 다지고 있는 듯 보여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눈가림식 인기주의와 ‘내 편·네 편’을 가르는 분파주의, 선거용 청사진 난무, 우왕좌왕 근시안적 정책이 판을 칩니다.저를 비롯한 모든 정치인은 나를 중심으로 하는 철학에서 당장 벗어나야 합니다. ‘나 보다는 이웃의 관점과 우리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리더십입니다.우리는 흔히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얘기합니다. 보스는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시키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인사 상 불이익을 주고 예산으로 차별하기 일쑤입니다.진정한 리더는 본인 스스로가 뛰고 또 뜁니다. 앞장서서 뛰고 뛸 때 우리 옥천군민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헌신하는 모습으로 통합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이웃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누구편인지 눈치를 살펴야 하는 게 우

지역뉴스 | 특별취재팀 | 2017-09-30 16:07

- 새강변가든, 향토음식 경연 부문 ‘금상’ 수상- 지선생쌈촌, 밥맛좋은 집 부문 ‘특별상’ 수상충북 옥천군 내 음식점 새강변가든과 지선생쌈촌 2개 업소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21회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각각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군에 따르면 충청북도 주최, (주)MBC충북 주관으로 29일 제천시에서 열린 제21회 충북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올해 옥천군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 수상업소이기도 한 새강변가든(대표 이승분, 군북면)의 옻장어구이(훈격 도지사 ․ (주)MBC충북사장 공동)가 향토음식 경연부문 금상을 차지하며 ‘향토음식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을 받았다.지선생쌈촌(대표 지홍욱, 옥천읍)의 옻보쌈 쌈밥정식은 밥맛 좋은집 부문 특별상(훈격 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대학교수, 영양사협회 회장, 제빵학원 원장 등 음식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은 참가업소가 조리하는 전 과정을 두루 살피며 객관적 평가를 통해 심사했다.향토음식부문은 충북의 맛을 대표할 수 있는 웰빙 ․ 향토음식으로, 자료배합 및 향토성, 상차림 완성도, 맛과 영양성 등을 평가했다.밥맛좋은집 부문은 밥맛과 조화를 이루는 메뉴(밥 + 주메뉴 + 반찬)로 밥맛과 조리방법, 밥맛과 상차림 조화도 등을 엄밀하게 평가했다.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이 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을 적극 발굴 ․ 육성해 브랜드화하기 위한 충청북도의 대표 음식축제다.이번 대회에는 향토음식, 밥맛좋은집, 개인, 다문화음식 4개 부문에 총 42개 팀이 참여했으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4개 팀과 특별상 6개 팀 총 22개팀이 수상했다.수상업소는 도 경연대회 수상경력에 따른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영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향토음식문화 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30 14:01

사랑하는 옥천군민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북한의 핵 도발과 미국의 '전쟁 불사' 발언으로 모처럼 가족들이 모인 열흘간의 긴 추석명절에도 마음이 편치 않으실 줄 압니다.안보와 정치가 불안하면 지역 주민 삶의 질 개선도 쉽게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세계의 동향과 중앙정치 흐름까지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습니다.저 전상인은, ‘올바른 역사관’과 ‘투철한 국가관’이야 말로, 대통령과 국회의원 뿐 아니라, 도지사와 시장․군수 등 지자체장과 지방의원 등 모든 지방 선출직이 우선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 옥천지역 사정은 참 어렵습니다. 우리 옥천을 비롯한 충북 대부분의 농촌지역 기초단체가 이른바 '인구소멸'에 따라 존립자체가 위태롭습니다.군정은 알뜰살뜰 살림을 챙기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중앙정부 예산편성과 의사결정 시스템을 알고, 국회와 긴밀히 소통․협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꼼꼼하게 내실을 다지고 있는 듯 보여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눈가림식 인기주의와 ‘내 편·네 편’을 가르는 분파주의, 선거용 청사진 난무, 우왕좌왕 근시안적 정책이 판을 칩니다.저를 비롯한 모든 정치인은 나를 중심으로 하는 철학에서 당장 벗어나야 합니다. ‘나 보다는 이웃의 관점과 우리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리더십입니다.우리는 흔히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얘기합니다. 보스는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시키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인사 상 불이익을 주고 예산으로 차별하기 일쑤입니다.진정한 리더는 본인 스스로가 뛰고 또 뜁니다. 앞장서서 뛰고 뛸 때 우리 옥천군민 모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헌신하는 모습으로 통합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이웃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누구편인지 눈치를 살펴야 하는 게 우리의 지역정치현실입니다. 주민통합이 심각하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9 16:12

충청북도 장애인체육회가 주최 하는 2017년 충북장애인 어울림 발달장애인 배드민턴 대회가 2017년 9월 25일 증평군(증평체육관)에서 실시되었다. 이날 총 1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단체전, 개인전, 혼합복식전 등 다양한 경기가 있었다. 여기서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직업적응훈련반 소속 훈련생 염수영氏(지적2급/남/36세)가 남자부분 개인전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북 장애인생활체육회에서는 충북장애인 생활체육의 변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대회를 추진하였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하였고 경쟁보다는 모두 즐기는 ‘축제’ 분위기의 형태로 운영되어 참여 선수 및 운영진들이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어 수상자 이외의 참가 선수들이 경품을 받을 수 있어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복지관 이용자 염수영氏는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한번의 고비가 있었으나 역전승을 하여 더 힘이 났다. 이후에 경기에 더 집중해서 우승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복지관에서 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체육활동프로그램으로 배드민턴교실, 탁구교실, 볼링교실, 보치아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T. 043-733-2500)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9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