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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행한 이 지난 10월 21일(금) ‘2022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연례총회’에서 국제도시조명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 중심 공간인 광화문광장을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조화롭고 품격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다.국제도시조명연맹(Lighting Urban Community International)은 도시조명 정책과 관련 기술 등을 교류?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2002년 설립된 도시조명 분야 유일의 국제 협력체로 36개국 68개 도시의 정회원과 54개 기업 및 연구소의 준회원으로 구성돼있다.국제도시조명상은 국제도시조명연맹에서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의 종합적인 성과를 일궈낸 도시조명 사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서울시는 2008년 , 2013년 , 2016년 으로 세 차례 수상한 데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수상이다.국제도시조명연맹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도시조명상에는 14개국가 20개 조명 사업이 출품되었으며, 조명디자인, 도시계획, 건축,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졌다.튀르키예 ‘이즈미르시의 도시조명 종합 계획’과 핀란드 ‘탐페레시의 타메르코스키강 산업 유산 재생사업’이 1등상과 2등상을 수상하였고,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이 3등상으로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수상 관련 정보들은 국제도시조명연맹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도시조명 정책과 관련한 각종 연구를 위한 참고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LUCI 누리집: https://www.luciassociation.org/서울시가 추진한 은 서울의 600년 역사와 근현대사가 존재하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을 역사, 문화, 교통, 휴식, 시민활동 등 광장을 찾는 시민들의 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7 14:02

서울시가 2026년까지 22만기의 다양한 충전기를 보급하여 전기차 10%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내 충전기 설치 대수가 3만 5천기를 돌파해 ’2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전기차 충전기(누적 기준)는 ’20년 말 8,387기에서 ’22.9월까지 35,216기로 보급 확대하여 전기차 충전기 1기당 전기차 대수는 1.53대로 나타났다.※ 서울시 전기차 등록대수(’22.9월) : 53,798대현재 서울시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총 35,216기다. 시는 환승주차장, 주유소 등 생활교통거점에 급속 충전기 2,171기, 직장 등 공중이용시설에 완속 충전기 14,848기, 아파트?단독주택 등과 같은 주거지에 콘센트형 충전기 18,197기를 보급하였다.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신청을 통해서 설치부지 발굴 공모를 시행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설치를 원하는 장소를 제안하여 수요자 중심의 지원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이용자 편의를 더욱 개선하는 등 전기차 충전기를 대폭 확대하고자 한다.시민신청은 올해 2월 14일부터 실시하여 상반기에는 1,212개소 13,774기, 하반기 663개소 3,266기(10월 27일 현재 기준) 신청하여 총 17,040기의 충전기 설치 신청이 접수되었다.이러한 “시민참여 부지발굴 공모”는 다른 지자체 등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로변 등에 가로등형 충전기 30기를 설치하고 접근성이 좋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9개소에도 급속 충전기 20기를 설치할 계획이다.가로등형 충전기는 가로등, 방범용 카메라(CCTV) 등의 기능이 결합된 급속충전기로 위례성대로, 테헤란로 등 대로변 및 재건축 예정이거나 지하주차장이 없어 충전기 설치가 곤란한 거주지 주변을 중심으로 확대 설치한다.또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는 200k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7 12:36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 산하 몽촌역사관과 서울특별시 문화재관리과(과장 김홍진)는 백제 건국 2040년 및 몽촌역사관 개관 30년을 맞아, 공동 기획한 특별전 를 몽촌역사관 전시실에서 11월 8일부터 시작하여 내년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2022년은 백제가 건국한 지 2040년이 되는 해이다. 백제는 기원전 18년 서울 송파 지역을 중심으로 나라를 세워 약 5백 년간의 역사와 문화를 남기면서 2천년 서울 역사의 문을 열었다. 그 흔적은 몽촌토성을 비롯한 왕성과 왕실 무덤으로 구성된 백제 왕도 유산으로 남아 있다.또한 올해는 1992년 백제 왕도의 핵심 유적인 몽촌토성 현장에 몽촌역사관을 건립하여 개관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몽촌역사관은 서울시 최초의 박물관이자 유적 현장 박물관으로서 서울의 역사와 선사,고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교육의 장으로 기능해왔다.이번 전시는 5백 년 백제 왕도의 핵심 유적인 백제 왕성 몽촌토성 2천 년간의 변화상과 함께 유적 현장을 지켜온 몽촌역사관 30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면서, 몽촌의 미래상을 그려보는 내용이 담겨 있다.전시 제목의 부제인 ‘多時夢(다시몽)’은 조선시대 문인 서거정(徐居正, 1420~1488)의『사가집(四佳集)』제21권「시류(詩類)」에서 인용한 문구로, ‘꿈을 많이 꾼다’는 뜻이다. 이번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몽촌의 미래를 함께 꿈꾸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전시는 도입부에서 몽촌의 역사적 변천사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선보이며, 총 3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 다(多), 수많은 역사가 쌓이다- 역사서에 보이는 몽촌에 대한 기록과 몽촌토성 발굴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1980년대 발굴조사에 참여한 최종택 교수(당시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3학년)의 인터뷰와 함께 발굴 현장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발굴 도구, 야장 등이 전시된다. 또한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주요 유물이 전시되며, 특히 몽촌토성 안에 칠기 공방의 존재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7 12:36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시각장애인도 해설과 촉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부터 정규 투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발맞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도입되었다. 촉각, 청각이 발달한 시각장애인들에게 문화비축기지의 탱크 건축물을 시각이 아닌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하며 문화비축기지에 대한 해설을 들려주기 위함이다.는 시각장애인들이 해설사와 함께 문화비축기지 야외공원 및 6개의 탱크 코스를 돌며 철판, 콘크리트, 자연암 등의 건축물을 직접 만져보며 촉각으로 체험하고, 공원의 자연을 후각으로 느끼고, 탱크의 울림을 청각으로 경험하며 다양한 감각을 통해 공간 해설을 들을 수 있다.주요 코스로는 ▲ 안내동에서 문화비축기지 건축모형을 활용한 공간설명(촉각) ▲ T0 문화마당 마감재의 과거와 현재(촉각) ▲ T5 이야기관 송판 노출 매스디자인 기법(촉각) ▲ T4 복합문화공간의 울림(청각), 탱크 철판 두께, 소화액관 등 체험(촉각) ▲ T2 야외무대의 자연암, 거푸집 흔적 체험(촉각), 산국향(후각) 등 ▲ T1 파빌리온의 빛과 어둠, 기울어진 수직벽 체험(시각, 촉각) ▲ T6 커뮤니티센터의 탱크 철판 외장재(촉각) 등이 있다.는 11월까지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관계자와 시범운영을 진행한 후, 내용을 보완하여 2023년에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시범운영- 일 정 : 2022년 10월~11월 총 4회 운영(10/18, 11/2, 11/16, 11/30 14시 예정)- 투어시간 : 회당 90분 / 무료- 대 상 : 회차별 시각장애인 5명, 활동보조인 5명- 모집대상 :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 및 단체를 통해 참여 신청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7 12:35

서울시는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와 함께 11월 3일(목)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 7에서 ‘순환경제를 위한 서울시 생활폐기물 에너지회수’를 주제로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제 학술행사인 ISEE*와 연계한 특별분과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폐기물 정책 및 자원회수시설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적 시각에서 시설의 성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ISEE(International Symposium on E-Waste and ELV) : 전기·전자 폐기물과 폐자동차의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국제학술대회[2022.11.2.~4(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사이언스 플라자(강남구)]토론회는 폐기물 관리를 통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일본 폐기물 관리현황과 노력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역사 및 발전 서울시 폐기물관리와 신규 자원회수시설의 기대 성능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주민건강 영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다.먼저 국제폐자원에너지화협의회 독일대표 베르너 바우어 박사(Dr. Werner Bauer)는 을 주제로 발표했다.독일의 2005년 직매립 금지 정책과 효과, 2050년 전 세계 가정 생활폐기물 전망 등을 통해 처리되지 않은 가연성 폐기물을 직매립하면 폐기물관리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였다. 또한, 자원회수시설은 열병합 발전 등을 통해 에너지를 회수하는 등 순환경제로 진입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일본폐기물학회 부회장 마사키 타카오카 교토대학교 교수(Prof. Masaki Takaoka)는 을 주제로 일본 폐기물 소각 변천사와 폐기물을 활용한 자원 회수시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일본의 자원회수시설의 설치와 운영 경험을 통해 자원회수시설이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편익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자원회수시설에는 탄소포집장치(CCUS) 등을 설치해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4 16:37

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은 조선시대의 한양이자 지금의 서울인 대한제국 시기 한성부의 업무 내역을 담고있는 서울사료총서 제19권 ≪국역 한직일기≫를 발간했다.이번에 발간한 《국역 한직일기》는 대한제국 시기에 서울(한성)의 행정을 담당했던 한성부(漢城府)의 업무일지《한직일기》를 한글로 풀이한 번역서다. 1903년 5월 26일부터 1906년 1월 2일까지의 기록을 번역했다. 도서 말미에는 축소?영인한 원문도 첨가했다.《한직일기(漢直日記)》는 대한제국 시기인 1903년 5월 26일~1904년 1월 18일과 1905년 1월 8일~1906년 1월 2일 사이에 한성부 관원들이 날마다 작성했던 업무일지다.《한직일기》는 기록의 제일 앞에 해당 날짜와 요일, 날씨, 출근한 관원의 명단, 숙직을 선 관원의 이름을 먼저 적고, 이어서 외국 공관 및 국내 주요 관서들과 주고받은 공문서의 핵심 내용을 요령 있게 정리했다. 오늘날 요일표기법은 ‘수요일(水曜日)(수+요일)’의 형태를 따르는데 《한직일기》에서는 ‘일(日)’을 생략한 ‘수요(水曜)(수+요)’라는 형식으로 표기한 점이 독특하다.《한직일기》의 1903년 5월 26일~1904년 1월 18일 기록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으며 1905년 1월 8일~1906년 1월 2일의 기록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각각 소장돼 있다.《국역 한직일기》의 특징적인 부분은 외국공관과 주고받은 공문 중, 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공문들은 서울에 거주하는 자국민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대부분인 반면, 일본의 경우 자국민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공문이 많다는 점이다.《국역 한직일기》에 나오는 외국 공관은 일본을 비롯한 청나라(중국),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공관 등이다.많은 공관들 중, 당시 조선을 사활이 걸린 지역으로 판단했던 일본 공관이 제일 많은 공문을 주고 받았다. 그 다음으로는 청일전쟁(1894~1895)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4 16:37

한성백제박물관(유병하 관장)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2022년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개최하였던 기증자료 특별전 을 다시 대구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김권구 관장)에서 순회전시회를 통해 막을 연다.한성백제박물관은 그동안 33명의 시민에게서 35,993점의 문화재를 기증받았는데, 이번 전시는 고구려 고분벽화 모사도, 도자기, 수막새 및 청동거울 등 문양이 돋보이는 소장품을 기증자료 특별전시회를 통해 출품하여 관련 연구의 활성화와 문화재 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였다.이번 순회전시회는 지난 2017년 9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개최되었던 ‘바다의 실크로드와 중국 청자의 세계’라는 이상윤 기증 청자 유물 특별전에 이은 두 번째 순회전시회로,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의 전시개최 협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세 가지 주제로 하늘ㆍ땅ㆍ사람의 문양으로 분류하여 전시한다. 제1주제 는 고대인이 상상한 하늘과 천상의 동물, 그리고 하늘을 지키는 사신(四神)으로 구성하였다. 제2주제 는 옛사람이 생각한 땅의 모습과 지상의 동ㆍ식물을 연출하였다. 제3주제 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사람을 담아 전시한다.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대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민에게도 동아시아의 천(天)ㆍ지(地)ㆍ인(人) 사상을 중심으로 문양을 통해 그 세계관을 조명하고, 사람과 자연의 조화, 사람과 사람의 조화를 지향했던 지혜의 역사를 다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1 13:50

# “월평균 매출이 180만원~200만원 정도였는데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해 월매출이 3,700만원까지 뛰어올랐어요. 유명쇼핑몰에 상품이 상단에 노출되니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져 매출로 이어졌고, 행사기간 중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제대로 알린 덕분에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건 처음이라 판로부터 운영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런차에 슈퍼서울위크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고 국내 대형 쇼핑플랫폼에 손쉽게 입점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매출 증가에 큰 역할을 하는 할인쿠폰 발행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어 1석 2조였습니다”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가속, 비대면 소비 일상화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서울시가 이러한 소비트랜드를 반영해 성장가능성 높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은 돕고 소비자들은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특별전을 마련했다.서울시가 11월 1일(화)부터 18일(금)까지 약 3주간 6개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슈퍼서울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특별전은 쿠팡 G마켓 옥션 롯데온 위메프 티몬 총 6개 국내 대표 쇼핑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약 2만여 소상공인이 참여해 식품, 문구, 홈인테리어, 패션의류, 주방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최대 20%, 최대 1만원)하게 판매한다.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온라인 특별전은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없거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 입점 기회를 제공, 소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1 13:49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11월 2일(수)부터 11월 30일(수)까지 「메타버스 서울 시민 3D오브젝트 제작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11월 말 정식 오픈 예정인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의 메타버스 시민 창작과 제작 공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시민 창작자(크리에이터)들의 참여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전 응모는 메타버스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3D오브젝트(트리, 선물상자, 눈사람 등)’를 제작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유니티에서 들여오기(임포트) 가능한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유니티는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을 구성하는 기본 엔진 프로그램이다.3D 오브젝트 제작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유튜브 채널(https://bit.ly/3W5s3zc)에 공개된 교육콘텐츠를 통해누구나 쉽게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의 3D오브젝트 제작 과정을 배울 수 있다.서울디지털재단 유튜브 교육 콘텐츠는 ‘3D모델링 저작도구 블렌더’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컴퓨터(PC) 사양이 높지 않아도 작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무료라는 장점으로 시민 누구나 활용 가능하다.또한, 12월까지 유튜브 콘텐츠 댓글로 질문을 남기면 전문강사의 답변도 받을 수 있다.공모 기간은 11월 2일(수)부터 30일(수) 24시까지이며, 희망자는 ‘2022 메타버스 서울 시민 3D 오브젝트 공모전 누리집(https://bit.ly/3U230v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수상작은 12월에 전문가 평가(70%)와 시민 투표(30%)를 거쳐 총 24작품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 1팀에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2팀) 우수상 50만원(3팀), 장려상(18팀) 등 총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서울시 이혜경 디지털정책관은 “11월 말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이 도시단위에서는 세계 최초로 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1 13:49

서울연구원(원장 박형수)은 개원 30주년 ‘서울연구원 혁신방안’에 따라 다양한 시정연구에 대응하고 조직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11월 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서울연구원 조직개편의 방향은 시정현안대응 기능 및 조직의 경쟁력 강화 행정기능 통폐합을 통한 연구지원기능 강화 이슈별 융합연구 강화를 위해 연구실 통폐합 중장기 시정 관련 연구를 중점 수행하기 위한 센터 신설 등이다.올 상반기부터 서울연구원은 개원 30주년에 걸맞은 글로벌 연구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내외부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한 ‘서울연구원 혁신방안’을 마련하였고, 무엇보다 우선하여 조직개편을 단행함으로써 혁신방안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혁신방안의 3대 목표는 미래지향적 시정의제 및 시정연구 과제발굴 강화로 ‘실효성’ 증진 연구의 역동성과 조직의 유연성 확보로 ‘시의성’ 충족 시 투자·출연기관 시정연구기능의 효율화를 주도하는 ‘확장성’ 추구로 이를 위해 9개 혁신전략을 도출하고 4가지 차원에서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전략연구단’을 원장 직속기구로 운영하여 시정현안대응 연구 및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를 중점 수행한다.또한 기존 연구기획조정본부, 경영관리실, 도시정보실의 연구기원기능을 기획조정본부로 통폐합하였다. 도시정보실의 도시자료,수집,분석,제공 기능은 신설되는 도시모니터링센터로 이관하였다.한편, 이슈별 융합연구 강화를 위해 기존 6개 연구실을 3개 연구실로 통폐합하고, 별도의 의제별 연구팀을 운용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중장기 시정연구 인프라인 ‘도시모니터링센터’와 ‘도시인프라계획센터’를 신설하여 연구원 고유의 조사분석 및 도시 주요지표 모니터링, 메가시티 서울의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및 전략계획 구상 연구를 수행한다.서울연구원 박형수 원장은 &l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1 13:49

서울시는 가보지 않아도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초실감형 디지털 3차원 지도 서비스를 2022년 11월 2일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시범 공개한다.기존 민간 포털을 통해 제공되는 지도 서비스는 도면이나 사진으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다.서울시는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복제)을 기반으로 실제와 똑같은 공간에서 걷고, 뛰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였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 기술을 보유한 ㈜모빌테크, ㈜티랩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초실감형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공간정보 과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각 기업이 자체 개발한 3D 공간 스캐너를 통해 ㈜모빌테크는 초실감형 실외지도 구축을 ㈜티랩스는 초실감형 실내지도 구축을 진행하였다.시는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을 통해 다양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한다.초실감형 실외지도 시민 서비스는 문화재청과 협업을 통해 청와대를 시민이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드론 및 MMS(이동 지도제작 시스템, Mobile Mapping System) 장비로 촬영했다.아바타(가상 인물)를 활용해 청와대 공간 투어(관람) 기능, 자유로운 도보 관람, 시설에 대한 알림창(팝업) 설명 그리고 낮/저녁 시간 이동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초실감형 실내지도 시민 서비스는 금천구와 협업을 통해 홈페이지(누리집) 연계 서비스, 보행 약자 길 안내 서비스, 3D 좌석 확인 서비스 등 시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S-Map을 통해 제공(10월)하고 있다.서울시는 향후 S-Map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서 누구나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며, 육조거리 재현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시민 제안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공간정보 과제를 해결할 예정이다.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S-Map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는 기반을 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1-01 13:49

11월 한 달간 전국 이마트24에서 서울시 청년정책을 만날 수 있게 된다.서울시가 이마트24와 협력하여 점포의 판매 관리 시스템(POS) 모니터에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서울 영테크 등 청년정책 홍보물을 11월 1일(화)부터 표출한다고 밝혔다.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은 올해 서울시로 전입하였거나 서울 내에서 이사한 청년(만 19~39세,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신청을 받는다. 주거 취약 청년과 장애인,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지원한다.서울 영테크는 청년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재무 상담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높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 거주 만 19~39세 청년은 11월 30일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신청하면 된다.시는 20~30대의 편의점 이용 빈도가 높은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계산대에 위치한 모니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정책 인지도 제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이번 이마트24와의 협업으로 청년들의 생활 접점에 있는 편의점을 통해 청년정책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마트24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시 청년정책을 알리고,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청년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31 14:48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의 68.7%를 차지하고 있는 건물 부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건물 에너지 효율화(BRP) 사업이 순항 중이다.시는 올해 건물 에너지 효율화(BRP) 지원사업의 융자금 109억원중 100억원에 대한 지원대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예산은 올해 초 35억원 규모였으나 사업 수요 증가로 총 109억원으로 확대했다.서울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사용 승인 후 10년이 지난 노후주택이나 건물에서 단열창호, 단열재 교체, 엘이디(LED) 조명 설치등을 통해 에너지사용량을 줄이면 공사비의 100%를 무이자로 융자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사업을 진행해왔다.신청 건수가 가장 많은 단열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3등급의 단열창호로교체하면 융자지원이 가능하며, 단열재는 기존 벽체에 내단열은 열관류율1.33W/㎡K이하, 외단열은 열관류율 0.8W/㎡K이하의 자재를 시공해야 한다. 이 밖에도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을 받은 엘이디(LED) 조명 및 고효율 냉난방 장치를 설치한 경우에도지원받을 수 있다.지원한도는 주택은 최대 6천만원까지, 비주거용 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융자금은 8년 이내 원금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시는 현재까지 314개소의 노후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에 100억여 원의 융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중 어린이집, 병원 등 173개소는 저탄소 건물로 전환을 완료해 연간 77.56TOE(티오이)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998년 개원한 구로구 현일어린이집은 연간 7.57TOE를 사용하였으나건물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통해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를 제거하고준불연 단열재로 교체하여 화재 예방과 함께 4.56TOE, 연간 280만원의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초구의 마더스의원은 연간 29.68TOE를 사용하던 건물로 기존건물리모델링 시 폐열회수장비, 단열창호 등 설치를 통해 에너지 5.78TOE를절감하여 기존 에너지 소비량의 19%를 절감할 것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31 14:48

가을철 공원에 쌓인 낙엽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낭만적인 요소이지만, 공원을 청소하는 근로자에게는 부지런히 치워도 돌아서면 금세 쌓여 배수구를 막는 등 청소가쉽지 않은 대상이다.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공원 낙엽 청소에 사용되는 엔진식 송풍기를 친환경 충전식으로 전량 교체하였다.공원에서 낙엽 청소에 사용하던 엔진식 송풍기는 사용 시 발생되는 강렬한 소음과 유해화학물질 및 매연 등으로 인하여 근로자의 건강에 대한 우려 및 공원이용객의 불편을 초래하였다.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기존 송풍기보다 가볍고,매연이 발생하지 않으며, 소음이 현저하게 적은 충전식송풍기를 구매하여6개 산하공원(서울숲공원, 매헌시민의숲, 율현공원,응봉공원, 길동생태공원,천호공원)에 배부하였다.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공원근로자의 건강관리 및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동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공원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하여 반기별 작업환경을 측정하고 건강 유해인자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하고 있으며,작업환경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자 청력보존 안전보건관리 지침」을수립하였다.근로환경 개선 방법으로 소음으로 인한 청력 손실 및 연료로 사용되는가솔린 등 화학물질로 인한 유해성이 우려되는 공원관리 장비를 연차적으로충전식으로 교체할예정이며, 우선 가을·겨울철 사용이 많은 송풍기를전량 교체하였다.경량화된 장비의 도입으로 여성근로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성역할에서 벗어난 공원관리 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동부공원여가센터는 「서울특별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조례」등에따라 현장근로자 모집·채용 시 합리적인 이유 없이 연령, 성별,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는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채용 시 남·여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다.이에, 수목전정, 예초작업, 고사지 정비 등 남성근로자의 역할이라고인식되어오던 업무를 기존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남·여 구분없이 누구나 수행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31 14:48

서울시는드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및 타 기술을 융복합한스마트 서비스를발굴하기 위해 “제5회 서울특별시 드론활용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드론은 4차 산업혁명 선도분야로 국내·외 시장규모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미래 신성장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이에 서울시는 드론활용을 통하여 대시민·행정 서비스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서울 구축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미래 발전 방향을 준비하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2022.11. 1. ~ 11.14. 접수기간 내서울시 누리집(https://www.seoul.go.kr/)에 접속해 공모신청서와 정책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한 후 메일(mk26@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서류심사를 통해 총 6개 수상 후보, 특별상을 선정하고 12월 2일 경진대회 당일에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은 각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특별상(1)에게 상장과 총 580만원의 부상을 수여 예정이며,- 특별상은 미래 드론 전문가를 꿈꾸는 고등학생, 대학생(대학원 제외)의 아이디어를 독려하고자 학생 공모신청자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 정책방향인 「약자와의 동행」아이디어는 서류심사시 가점을 부여하고, 「수변감성도시」 관련 아이디어는 2023년 드론 실증사업 진행 시 우선 고려할 예정이다.올해 선정된 제안은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여 서울시 정책에 접목해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경진대회의지속적인 개최을 통해 서울시 업무에 드론을적극 도입하여 시민만족도 향상, 행정업무의 효율성을높일 예정이다.이혜경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서울은 비행금지 및 제한구역이 대부분이여서 드론활용이 어렵지만, 이번 경진대회 아이디어를 시정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시민·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하여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바란다&rdquo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31 14:48

서울 대표 명소를 넘어 글로벌 명소로의 도약을 꿈꾸는 예비 명소상권 상인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과 운영전략 등 현장형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서울시는 11월 2일(수)~10일(목) 중 5일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명소상권 운영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 9명이 강사로 나서며, 로컬브랜드를 보유한 인지도 있는 로컬브랜드 강화상권 후보지 상인과 지역민, 상권 관리에 관심 있는 건축, 부동산, 디자인 관련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서울시는 단순 소비를 넘어 경험 중심 소비를 선호하는 MZ세대 등장과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지역브랜드와 골목상권이 많이 형성되고 있다며, 로컬브랜드 강화상권 발전전략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강의는 건축, 공공디자인, 점포(상가)관리 및 콘텐츠 운영전략, 민관협력방안, 도쿄 상권 부흥사례 등 국내외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총 9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전문분야에 대해 2시간씩 진행하는 방식.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로컬브랜드 강화상권으로 발전하기 위한 건축, 부동산, 공간디자인, 콘텐츠 운영 등 분야별 전략과 명소상권 사례, 민관협력 및 상생방안을 중심이며, 교육 참여자들이 상권별 경쟁을 넘어 함께 발전해 나가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아울러 지역상권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로컬크리에이터(지역창작자)’의 역할과 상권 운영조직 간 상생방안, 동네의 가치를 높이는 건축디자인과 상권 관리 및 운영 전략, 공공디자인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도 빼놓지 않았다.참가를 원하는 서울시내 명소상권 후보지 주민 및 상인, 소상공인 및 상인회, 지역상권에 관심 있는 건축, 부동산업, 디자이너 등 관심있는 시민은 오는 11월1일(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50명의 교육을 생을 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31 14:48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은 10월 26일(수) 오후 2시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서울 시민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한 이번 「서울 시민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경진대회」는 선발된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법 교육(8~9월), 경진대회 (9~10월), 발표평가(10월 20일(목))를 거쳐 최종 우수팀을 선발했다.최종 우수팀은 총 9개팀이 선정됐으며, 서울시장상 5점,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상 4점과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시상한다. 대상(1개팀)은 ‘서울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전용 리프트 우선 설치 필요지역’을 도출한 15팀(김범순 외 2인)이 수상했다.최우수상(2개팀)은 ‘교육소외지수 개발 및 이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우선배치 초등학교 입지 선정’을 도출한 정현이다(박정현 외 2인)팀과 ‘서울시 집중호우피해 사전 예측기반의 액션플랜 제안’의 데분트리오팀(박성원 외 2인)가 선정됐다.이날 1부는 시상식과 함께 대상 및 최우수상팀의 과제 및 성과 발표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청년들의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진로 결정을 돕기 위한 ‘데이터 추상화(정준수 교수, 한성대학교)’와 ‘멘토의 직장생활 엿보기(지남현 수석, LG전자)’특강이 이어졌다.이혜경 디지털정책관은 “빅데이터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서울 시민에 대한 방대한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기회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야 청년 인재를 키우고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나은 스마트시티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28 10:53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는 9월 23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기운)과 상호 학술조사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백제 역사문화의 진흥을 위한 학술연구 및 조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백제 관련 콘텐츠에 대하여 공동 개발하며, 백제 분야 연구자료와 출판물, 학술 데이터베이스(DB) 등 학술정보에 대하여 상호 교류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상호 활발한 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백제 문화의 조사 성과 관련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또한, 백제 역사문화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와 함께 백제사 관련 학술대회의 공동 개최도 추진할 예정이다.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백제역사문화연구원과 학술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백제 역사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서로 간의 학술적인 소통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10-28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