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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은퇴 후 재취업하는 중장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이 퇴직 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어하는 50+세대가 중소기업 분야에서 새로운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을 운영하고자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지난 5월 공개한 ‘2019년 중소·중견기업의 중장년 채용계획 및 채용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중장년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장년 채용 경험이 있는 기업의 66.5%가 경영성과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중장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전수가 기업의 업무역량 강화에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취업에 성공한 중장년의 중도이탈률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근속연수 3년 이하 73.3%), 기업에서는 중장년 채용 시 가장 우선하는 고려사항으로 ‘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조직융화력’을 꼽았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게 그 간의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분야에서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은 50+세대의 채용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 ‘중소 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인턴십’에 참여를 원하는 50+세대는 오는 5일(수)부터 20일(목)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모집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의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인턴십 참여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번 ‘중소기업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3 15:04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6월 1일 ~ 2일 1박2일간 노을공원 상부에 위치한 노을가족캠핑장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별빛캠핑은 작년 처음 시작한 축제로 도심 한가운데서 캠핑을 하며 넓은 잔디밭에 앉아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보고,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는 1박2일 친환경 야영프로그램이다.서울별빛캠핑이 진행되는 노을공원은 평지로부터 96m 높이에 위치해 있어 도심 어느 곳보다 광해가 덜한 곳이기에 별을 관측하기에 제격이다. 그래서 노을공원에서는 ‘15년부터 천체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매해 2천여명의 시민이 찾는 노을공원 대표 프로그램이 되었다.올해 2회를 맞이한 은 캠핑이 진행되는 24시간 동안 일회용품을 최대한 안쓰기로 작은 결심을 하였다. 해서 참가자들에게 ‘나만의 친환경 캠핑을 즐기는 법’을 주제로 사전 공모하여 50팀을 선발하였다.참가자들은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기에 플라스틱 없는 캠핑, 빌려주고 빌려쓰면서 캠핑장비 최소화하기, 우리집 텃밭에서 재배된 채소만 가져오기, 조리가 필요 없는 음식준비하기, 전기사용하지 않기 등 친환경 캠핑을 위한 다양한 다짐들이 볼 수 있었다.친환경캠핑에 동참하는 50팀은 무려 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그린캠퍼(Green-camper)들로, 장사하느라 5년간 아들과 여행한번도 못한 아빠의 신청, 작년 탈락자의 재도전기 등 다양한 사연들이 있었다.그린캠퍼들은 오븐 없이 캠핑장에서 깜빠뉴 굽는 방법, 나뭇가지들을 모아 작은 도구들로 버터나이프 만드는 카빙체험, 의 저자 요나와 함께하는 건장한 조반 체험 하게 된다.모든 프로그램은 6월1일 15시부터 시작해 6월 2일 15시까지 24시간 운영되며 입장하며 받은 천팔찌를 착용한 캠퍼들만 참여할 수 있다.이 천팔찌는 신수동자원봉사자들이 일회용품 안쓰는 서울별빛캠핑을 위해 버려지는 천을 활용해 손수 제작하였다.1박2일 캠핑을 하지 않아도 노을공원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31 15:23

서울시가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 ‘세운부품도서관’(세운전자박물관 옆)을 조성, 5월 31일(금) 오픈한다.전시 제목은 ‘을지로 산업도감 Vol.1’ 으로, 도심 제조업 생태계를 이루는데 필수적인 부품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세운상가와 을지로, 청계천의 200여 종의 부품들과 180여개의 재료들을 수집하여 세운상가에서 제작되고 직접 만들 수 있는 제품들, 그리고 확장성에 주목하여 전시를 볼 수 있다.전시장은 실제 세운상가 일대에서 제작된 대표 제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Section1과, 세운-을지로-청계천에서 직접 구한 200여개의 부품들과 180개의 재료를 모아 표현한 Section2로 구성되었다.Section 1 에서는 실제 완제품들로 새로나 키트,SDL-301,호텔객실시스템, Curved Neck, Live Self Portrait & Digital Flaring ,진공관 앰프 7개 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 이 부스는 특히 최근 리뉴얼된 세운전자박물관(세운메이커스큐브 세운-서301)의 ‘청계상회’ 에 전시되어 있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조성되었다.새로나키트 : 1977년 설립된 홍인전자는 전기전자의 이론과 기초회로를 개발하여 실험 키트로 보급함으로써 다양하고 재미있는 과학교재의 역할을 선두도해 온 회사이다. 브레드보드와 함께 전시된 키트는 홍인전자에서 직접 개발한 라디오키트로, 납땜없이 회로를 설계하고 라디오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SDL-301 : 1983년 설립된 삼덕사는 지난 30년 이상 게임기 부품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스트리트파이터 세계 랭킹 1위 선수와 협업으로 개발된 조이스틱 SDL-301은 게임 업계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이다.호텔객실관리시스템 : 1978년 설립된 한국제어시스템은 전자회로 분야에서 축적해온 노하우로 객실관리업무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Curved Neck : 일상에서 접하는 것들에 영감을 얻는 디

서울시 | 김주연 | 2019-05-31 11:18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저출생시대 공공모자보건 정책토론회Ⅰ-건강한 출발, 선천성대사이상검사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5월 31일(금) 오후 2시에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선천성대사이상 검사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저출산정책 패러다임 전환 국회포럼 1.4, 대한신생아스크리닝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보건복지부는 모자보건사업의 일환으로 1991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을 지원해왔으며, 협회는 선천성대사이상검사사업 관리 및 환아 대상 특수조제분유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1991년 저소득층 신생아 대상 선천성대사이상검사 5종 지원을 시작으로, 2006년에 6종 검사 지원으로 확대되어 모든 신생아가 선천성대사이상 유무의 조기 발견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2018년 10월부터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지원 6종 검사를 포함한 탠덤매스 검사(50여종)가 건강보험 적용되는 등 지원이 강화되어 환자 부담이 크게 경감되었다.27년간 선천성대사이상검사 양성자 관리체계가 잘 되어왔으나, 선천성대사이상 검사의 건강보험적용으로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정밀검사 및 치료를 위한 병원-부모 간 안내 시스템이 민간에 맡겨지게 되어 양성자 관리가 취약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안책을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련하고자 한다.[세션 1]에서는 최태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신생아를 대상으로 유전성 대사질환을 조기에 발견·치료하여 장애발생을 예방하는데 기여한 ‘선천성대사이상검사사업 성과’를 발표한다.선천성대사이상검사사업은 1994년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표준화된 채혈세트, 검사시설 과정, 기술관리에 대한 학술적, 사업적 자문기구인 정도관리 위원회를 설치하고,검사방법의 표준화, 검사기관의 정도관리, 검사 담당자 보수교육, 양성자에 대한 보건

서울시 | 김주연 | 2019-05-30 12:37

서울시 도시재생지역 중 하나인 돈의문 박물관 마을. 오는 6월 4일, 그 마을 안에 서울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새롭게 그리는「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이 문을 연다. 서울시가 2012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이후로 도시의 모습도, 시민의 삶의 모습도 변하고 있다. 변화는 있지만 변함이 없는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콘텐츠를 전시․공유하고 도시재생 지역별 다양한 특성과 역사를 기록․보존하는 아카이빙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옛 서울의 모습부터 시작해, 도시재생지역별로 도시재생이 진행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사진․영상․작품 등을 이용해 다양한 매체로 담아냈다. “만개의 풍경, 만개의 서울‘이라는 주제로 문을 여는 이번 이야기관 개관식은 서울시 대표 도시재생사업인 서울로 7017, 마포 문화비축기지, 세운상가 등을 비롯하여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한다. 또한, 도시재생이 변화시킨 시민의 일터, 삶터, 놀터에 대한 이야기를 도시재생지역 주민의 소탈한 생활소품들과 함께 서랍속에 담아낸 ‘서울의 리듬, 도시재생의 일상’ 코너를 비롯하여, ‘도시재생으로 떠나는 서울여행’ 코너에서는 권역별 서울의 미래와 비전의 큰 그림을 프로젝션 맵핑으로 연출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3면의 입체형 벽면에 액자형태로 독특하게 구성된 ‘도시재생이야기방’에서는 서울로 7017과 세운상가의 도시재생 추진 과정 등을 희귀 사진과 영상을 통해 인상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에서 주민들이 생산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게 될 서울도시재생기업 공동브랜드 “핸즈 인 서울 (Hands in Seoul)” 매장을 이야기관내에 함께 조성하여 서울도시재생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향후 도시재생기업(Community Regeneration Corporation)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9 13:20

서울시와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은 6월 12일(수)~11월 30일(토)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각기 다른 주제로 문학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탐방하는 을 총 16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은 매회 각기 다른 주제를 정하여 약 3시간 정도 서울의 문학 유적지 및 문학관, 작가의 집터, 문인들의 시비 등을 탐방하는 도보 기행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뿐 아니라 토요일에도 진행되며, 오는 8월 31일(토)에는 야간기행도 새롭게 운영한다. 올해 첫 탐방은 6월 12일(수), ▲관악구 남현동 미당 서정주의 집 ‘봉산산방’에서 시작한다. 이어 ▲윤동주의 ‘서시’ 시비가 있는 종로구 청운동 윤동주 문학관(6월 19일(수)), ▲‘뿌리’의 시인 김수영의 도봉구 방학동 김수영 문학관(6월 29일(토)),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의 시인 백석의 러브스토리가 깃든 성북동 길상사(7월 3일(수))로 이어진다. 첫 번째 탐방의 주제는 ‘서정주의 국화옆에서’로, 미당의 제자로 ‘미당 서정주 평전’을 쓴 이경철 문학평론가가 작가의 시세계와 작품의 배경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준다. 이후, ‘윤동주의 서시’는 ‘서울문학기행’의 저자인 방민호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가, ‘김수영의 뿌리’는 김수영과 로버트 로웰의 고백시를 비교 연구한 진은경 문학평론가가,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는 백석의 동화시로 석사학위를 받은 박미산 시인이 각각 해설을 맡았다. 오는 8월 31일(토)에는 박태원의 ‘천변풍경’을 주제로 작가가 태어난 무교동에서 작품의 배경인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불볕더위를 피해 야간기행으로 진행된다.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9 13:18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오는 29일에 신촌동 도시재생사업 중 문화활동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앵커시설인 “신촌, 파랑고래” 개관식 개최 예정이다. 신촌 도시재생 앵커시설은 연세로 5나길 19(창천문화공원 내) 위치한 지하1층~지상3층(연면적 808.21㎡) 규모로 다목적홀, 커뮤니티 라운지, 야외공연장, 연습실 등 문화예술인 및 지역 주민들의 참여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지역 내 문화행사의 연세로 집중 및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자 ’18년 11월부터 ’19년 4월까지 창천문화공원 재정비 공사를 진행하여 진입광장, 오픈라운지, 야외공연장 등 조성해 공원에서의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등 진행 예정이다. 앵커시설의 명칭은 건축물의 입구가 고래의 입모양을 닮아 ‘고래’라는 단어와 청년이 갖고 있는 맑고 푸르른 이미지를 하늘색(파랑)으로 표현 해 「신촌, 파랑고래」로 3. 22.(금) 확정 하였다. ‘신촌, 파랑고래’ 개관식은 5. 29.(수), 15:00~16:30 이며 행사구성은 사전공연, 본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신촌, 파랑고래’를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재 양성 및 창업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 예정이다.「신촌, 파랑고래」는 정식개관에 앞서 지난 4월 9일(화)부터 20일(토)까지 ‘신촌, 파랑고래’ 및 창천문화공원 일대에서 청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지역참여프로그램 은 신촌의 문화, 패션, 음악 분야의 세대공감토크, ‘신촌, 파랑고래’ 운영포럼을 통해 지역주민과 청년들이 그리는 신촌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잡한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숍과 여행에 미치다 ‘조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7 15:38

서울시는 오는 25일 저녁 8시부터 약 60분간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기획부터 진행까지 참여하는 ‘청계천 수상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상패션쇼는 ‘청춘, 피어樂 패션쇼’라는 주제로 20대 젊은 대학생부터 40~70대 시니어까지 모든 청춘이 새롭게 피어나는 패션의상을 선보인다.서울시설공단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산학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의상디자인, 모델, 메이크업 등 해당 전공별로 패션쇼에 참여하게 된다.댄스스포츠 프로선수인 정은선·방준엽의 라틴댄스 공연으로 시작되는 수상패션쇼는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제작 의상, 최무란·안규미 디자이너 의상, 대학생 캠퍼스룩, 시니어 드레스룩 등 총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다.서울문화예술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출신 이상칠 디자이너와 학생 30명이 함께 제작한 패션의상 무대에서는 화려한 실크·패턴 소재와 모던하고 시크한 가죽 소재를 활용한 버라이어티 패션의상을 선보인다.최무란 디자이너 스테이지는 우아한 액세서리와 플랫 드레스를,안규미 디자이너 스테이지는 고급스러운 오트쿠튀르(고급맞춤복) 의상의 실크·쉬폰 드레스를 선보인다.대학생 캠퍼스룩 스테이지에서는 가죽, 면, 데님소재의 셔츠와 티셔츠 등 일상 스트리트 패션을, 시니어 대학생 스테이지에서는 화려한 색감의 고급 쉬폰·프릴 소재를 활용한 컬러풀 드레스 및 정장 스타일을 선보여 젊은 대학생과 시니어의 청춘을 꽃피운다.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최연소 모델 A씨(20세)는 “이 곳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대학생 캠퍼스룩으로 20대 첫발을 내딛게 되어 설레고, 모델로서의 청춘이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최고령 모델 B씨(74세)는 “시니어 대학생 모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데, 화려하고 젊은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서니 제2의 청춘인 것 같아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4 10:36

개똥처럼 흔하다고 해서 개똥벌레, 반짝이는 빛을 내어 반딧불이라고 불리는 반딧불이는 어릴 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추억 속 곤충이다. 예전에는 흔했지만 깨끗한 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어 요즘 그 모습을 쉽게 볼 수 없는 환경지표종이다. 이런 반딧불이를 서울 도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반딧불이가 자연서식하고 있는 길동생태공원에서 오는 6월 8일(토)부터 17일(토)까지 열흘간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8일(토) 축제 개막일에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행사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반딧불이 음악소풍’, ‘반딧불이 아동극’, 반디 퀴즈대회 ‘반디왕을 찾아라’ 가 진행된다.길동생태공원의 개원 20주년을 축하하고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공원에 소풍 온 듯 편안하게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반딧불이 음악소풍’은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총3회 진행한다.반딧불이 ‘반디와 아로’가 길동생태공원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들려주는 반딧불이 아동극은 오후1시 30분, 오후 3시에 각각 40분씩 진행된다.개막행사에 가장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디퀴즈 대회 ‘반디왕을 찾아라’는 오후 4시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 길동생태공원과 반딧불이를 사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디왕’에 도전해 볼만하다. 반디왕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상품과 반딧불이 야간탐방 기회가 주어진다.반딧불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세 명의 반딧불이 전문가들과 함께 공원을 탐방하면서 들어보는 반딧불이 해설프로그램인 ‘반딧불이의 꿈’을 추천한다. 오후1시부터 3시까지 각각 60분간씩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반딧불이의 집, 반딧불이 통신, 반딧불이 먹이를 주제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4 10:33

일상 속 숨어있는 시민 영웅을 발굴, 우리 사회의 본보기로 삼는다. 서울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17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로서 오랫동안 시각장애인의 독서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한 김정숙(82세, 여) 어르신이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김 씨는 , 등 대하장편소설을 비롯한 240권의 녹음도서 제작 참여는 물론 ‘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 등 시각장애인 문화행사 프로그램에 길안내 봉사자로도 수년 간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김 씨는 전직 출판 종사자로서 책의 교정과 녹음 모니터링으로 양질의 내용 구성 및 신중한 도서 선정에 힘을 쏟았고,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에도 아낌없이 기여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10여 년 간 어르신과 장애인‧어린이의 일상을 돌보며 후원까지 아끼지 않은 강순희 씨(자원봉사자 분야), 지역 사회 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장귀봉 씨(후원자 분야), 저소득 중증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에 이바지한 배진희 씨(복지종사자 분야) 등이 최우수상으로 영광을 누렸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5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2 12:51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월 25일(토) 오전 10시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시민 200명과 함께 초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 및 도로이동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사철나무 2,000그루를 심는 수목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목식재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시민 200여명이 참여하여 현재 30m 간격으로 심어진 느티나무 가로수 아래로, 사철나무 2,000그루를 2열로 심어 높이 2~3m미터의 울타리를 추가로 만들어 서울시내 초미세먼지(PM 2.5) 발생원인 중 도로 비산먼지와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는 노력을 실시한다. 사철나무를 선택한 이유는 이미 한강에 정착해 왕성하게 성장하는 수종이고, 미세먼지가 많은 겨울과 봄철 등 사계절에 걸쳐 광합성을 하는 상록수라는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기존의 가로수에 추가 식재하여 도로면의 미세먼지 흡수와 확산 방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이다. 오는 5월 25일(토) 10시부터 시민 200명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목식재 행사는 한강조합이 시민들을 모집하고, 행사를 진행하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맡아 진행하고, 서울시는 사철나무 2,000그루를 제공하고 기초 터파기와 안전 안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재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070-4405-1165로 하면 된다. 행사 개요- 행 사 명 : 여의샛강생태공원 사철나무 수목식재 행사- 위 치 : 여의샛강생태공원 (여의교~서울교 대로변 1km 지점)- 일 시 : 2019년 5월 25일 (토) 10:00~16:00- 식재내용 : 사철나무 2,000주 프로그램- 샛강 소개와 나무심기 오리엔테이션- 나무심기 활동- 단체 사진 촬영 여의샛강생태공원은 전국 최초로 만든 생태공원으로 서울시 한 가운데 위치한 23만평의 습지이다. 접근성이 좋고 생태관찰이 가능하여 수목식재, 생태모니터링, 공원가꾸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2 12:48

1999년 최초 개최,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서울시 대표 전문 공연예술축제 이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 라는 슬로건으로 5월 24일(금)~25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신나는 공연과 더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돌아온 과 함께 이른 무더위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두드림의 소리를 북 등 타악기를 매개로 다양한 리듬과 퍼포먼스를 가미하여 언어, 인종, 국경을 초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타악축제로 개최해왔다.2014년 제16회부터는 서양드럼을 중심으로 전문공연예술 축제로 정체성을 강화하여, 그래미상을 수상한 로버트 시라이트(Robert SPUT Searight, 미국),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조조 메이어(JOJO Mayer, 스위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등 인지도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이번 은 기존 드럼 마니아만을 위한 전시 체험부스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서울광장에서 드럼과 타악기를 즐길 수 있다.서울광장 야외에 설치된 6개의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에서는 ‘3분안에 8비트 리듬 마스터레슨’ 체험을 진행하며, 에서는 각자 준비해 온 반주를 연주하는 ‘나도 드러머닷’ 체험을, 에서는 누구나 드럼을 배워볼 수 있는 ‘나도 드러머’ 체험을, 에서는 화면에 올라오는 노드에 맞춰 게임처럼 드럼을 치는 ‘ATV 드럼 매니아’ 체험을 만날 수 있다.또한, 에서는 무료 즉석 Photo Zone과 SNS에 포스팅하고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0 16:00

최근 국지성‧기습적 집중호우가 지역별로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고 기상이변으로 그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별 강우량과 침수위험지역을 예측하는 ‘침수예측시스템’을 개발 했다. 즉시 가동해 올 여름 폭우부터 선제적 대응에 들어간다는 계획.‘침수예측시스템’은 기상청 레이더 자료를 활용해 비구름의 이동경로를 추적, 모니터링해 25개 자치구별 침수위험도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이 예상될 경우 자치구가 대응준비 시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자치구에 위험상황을 통보, 예비비상을 발령한다.기상청 레이더 자료를 활용해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로 유입될 수 있는 강한 비구름의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 비구름의 이동경로에 위치한 강우량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25개 자치구별 강우량에 따른 침수 위험도를 확인 후 → 침수위험이 예상되는 자치구에 사전 대응시간 확보를 위해 예비비상을 발령한다.시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홍수관리시스템 자료를 제공받아 예측시스템의 내실을 기했다.서울시는 강우량과 강우지속시간에 따른 80개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각 시나리오별 침수위험도도 새롭게 작성했다.자치구별로 침수취약지역 현황과 방재성능이 모두 다름에도 그동안은 서울 전역을 단위로 한 기상청 레이더 자료에 따라 서울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풍수해에 대응해 왔다. 시는 '침수예측시스템'을 활용하면 자치구 단위의 보다 세밀한 맞춤형 선제적 예방‧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서울시내 34개 침수취약지역 해소사업은 2021년 완료를 목표로 지속 추진한다. 현재 27개소가 완료된 상태. 하천 내 고립사고 예방을 위해 작년 시범운영을 시작한 ‘하천 진출입 원격차단시설’(현재 5개 하천 50개소)을 올해 불광천 등 사고발생이 높은 11개 하천 127개소에 추가 설치한다.서울시는 올 여름 집중호우, 태풍 같은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한

서울시 | 김주연 | 2019-05-20 15:58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5월 25일(토)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참가할 가족 3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25일(토)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4종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각각 성격검사, 자기개념검사, 학습동기유형검사, 대인관계 검사를 받게 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서 5월 23일 목요일 18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심리검사는 서울시아동복지센터에서 단체로 진행된다.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단절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잦아지게 된다. 심리검사는 개인의 장․단점, 현재 심리상태 등 특성을 파악해주는 도구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서로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할 부분을 알 수 있게 된다. 센터는 전문상담이 필요한 경우, 사후 개별 상담도 연계한다.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사춘기 시기에는 모순되고 예측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부모가 사춘기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과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데, 이번 심리검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7 16:22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공존을 그리는 문화예술포럼 를 오는 5월 31일(금)과 6월 1일(토)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DDP CREA)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다.포럼에서는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일상의 공존’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포럼은 영화 (감독 장혜영)의 짧은 오프닝 상영으로 문을 연다. 장혜영 감독의 사회로 엠마누엘 사누와 고권금(쿨레칸 안무가), 이남실(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집행위원), 오한숙희((사)누구나 이사장)가 ‘예술교육과 창작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할 수 있는 일상’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유튜브에서 ‘굴러라 구르님’ 채널을 운영하는 김지우 유튜버가 ‘미디어를 통한 비장애인과의 소통’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창작을 위한 공존’을 주제로 하는 두 번째 포럼은 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의 퍼포먼스로 시작된다. 1부는 김성용(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김지수(극단 애인 대표), 서지원과 이진희(장애여성공감 춤추는허리 연출, 기획자)가 ‘장애를 가진 배우는 무엇을 더 표현하고 덜 재현하는가’에 대해 발제한다. 2부에서는 국내 유일의 장애인 창작레지던시 잠실창작스튜디오의 10기 입주작가 한승민, 정은혜, 문승현 작가가 ‘예술창작 작업’에 대해 발제하고, 최선영(창작그룹 비기자 대표)이 ‘장애 예술인과 비장애 예술인의 공동창작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3부에서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장애인 예술창작을 활성화하고 확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7 16:20

서울시는 제8회「서울 도시농업박람회」가 5월 16일(목)부터 5월 19일(일)까지 4일 동안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도시농업과 건강’을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서울시와 관악구가 공동으로 개최한다.개막식은 5월 16일 13:30에 진행되며, 식전공연, 개회사, 주제 영상 상영, 개회선언, 개막퍼포먼스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2012년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서울 도시농업박람회」는 생태순환 텃밭, 텃밭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호주,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의 도시농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콘퍼런스 등 도시농업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주제관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순환텃밭, 수직텃밭, 아쿠아포닉스, 공동키친 등이 전시되어 도시농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전시마당에는 올해의 주제 작물인 ‘파’를 종류별로 볼 수 있으며, 시대별 텃밭, 텃밭 디자인 콘테스트 등 ‘도시농업과 건강’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참여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내기, 곤충 체험 등을 할 수 있고, 텃밭 작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제철과일 경매,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마련한 40여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그 외에도 파머스마켓과 먹거리쉼터도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낙성대공원 광장• 개막행사(5.16), 소년농부 한태웅 토크콘서트 등 무대행사 진행• 도시농업 주제관, 홍보관, 관악구 홍보관 운영• 서울농업기술센터,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관악농협 등 유관기관 부스• 서울시 18개구 자치구, 도시농업 단체 및 기업관, 파머스 마켓낙성대 텃밭• 생태순환 텃밭 구현 (마일리지 제로 팜)- 반려동물 텃밭, 허브텃밭 등 다양한 텃밭유형 조성• 10여개의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진행• 어린이 창의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5 15:48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참여하는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 되기 위하여 「2019년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참여 사업」을 오는 5월 3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공간으로서의 새단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자유롭게 참여·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첫 시민참여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도시재생방식으로 조성한 도심 속 마을단위 역사·문화공간으로, ‘근현대 100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기억의 보관소’라는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라는 주제로, 각 사업만의 특색을 살려 마을 브랜드화 및 정착 가능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돈의문박물관마을 문화·예술 사업으로 ▴마을행사 ▴마을역사 ▴마을예술 ▴마을가꾸기 4개 사업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원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항목 간 연계도 가능하다. 마을행사 : ▴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장터 ▴대상(어린이, 직장인 등)별 마을에서 개최하는 행사 ▴월별(분기별) 기념일 접목 축제 ▴기타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어울리는 행사 등 마을에서 시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사업으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역사 : ▴근현대 100년 서울 및 마을 인근 역사체험(연극, 교육, 답사 등) ▴기타 돈의문박물관마을 역사연구(아카이빙, 심포지움, 아카데미, 책자발간) 등 마을의 연구활동 및 시민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업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예술 : 근현대 서울 100년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관련 전시회 개최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마을가꾸기 : 마을 골목길 꾸미기 등 마을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마을 가꾸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4 15:39

서울시의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가 2017년도 청년수당 참여자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002명 가운데 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은 38.7%, 창업을 한 청년은 2.1%로 확인됐다. 예술 등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6.4%)까지 포함하면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의 약 절반(47.2%)이 사회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청년수당 정책의 실효성 검증을 위해 '17년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18년 현재 사회활동 상황을 온라인 설문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적조사를 진행했다.(조사기간 '18.9.11.~21.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이지호‧서복경 연구원)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촉진수당' 참여자의 취업률은 32.8%('18년)였다. 다만, '취성패'는 구직희망자가 원하는 교육기관이나 프로그램에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수당에 비해 구직분야를 이미 결정한 참여자 비율이 더 높을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두 사업 간 취업률의 단순비교는 어렵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sygc.kr/)에 공개했다.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 간('16.~'18.) 청년수당 참여자 가운데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16년 60.2%, '17년 87.1%, '18년 83.0%로 나타났다. 작년 기준으로 청년수당을 받은 10명 중 8명이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청년활동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3년 연속 증가(‘16년 66.8%→‘17년 73.3%→‘18년 99.4%), 작년에는 거의 전원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만족도가 높은 가장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4 15:17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서울추모공원, 서울시립승화원 등 추모시설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한 ‘2019 추모힐링 서포터즈’ 2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서울시설공단은 원지동 서울추모공원과 경기도 파주 서울시립승화원 등의 추모시설을 관리하고 있다.‘2019 추모 힐링 서포터즈’는 어렵고 생소한 장례문화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카드뉴스,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고, 본인 SNS 계정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매월 오리엔테이션, 간담회, 수료식 등의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6월초부터 8월말까지 총 3개월이다.이번에 선발된 ‘2019 추모힐링 서포터즈’는 아래 주제에 따라 팀별로 카드뉴스나 60초 비디오, 포스터 등의 홍보물을 직접 제작한다.추모시설과 장례문화와 관련된 온라인 홍보용 컨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나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에게 이메일(iwaa77@sisul.or.kr)로 접수하면 된다.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개인/팀(팀의 경우 4인 1팀)별로 지원이 가능하며 공단과 장사시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지원자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지원자 정보와 본인 명의의 SNS계정 주소와 팔로워 수를 기입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다른 홍보활동에 참여한 경력과 자기소개서(400자 내외)를 작성해야 하며, 본인이 직접 제작했던 홍보물을 첨부할 수 있다.최종합격자는 오는 5월 3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498-2529)로 문의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콘텐츠 평가에 따른 포상도 진행할 계획이다.공단은 ‘추모 힐링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3 12:32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국제적 규모의 ‘제 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이달 14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이며,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하나,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www.festhome.com)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제지하철영화제 누리집(홈페이지, www.smiff.kr)를 참고하면 된다. 공사는 영화 전문가의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작 45편(국제・국내・특별경쟁 각 15편)을 7월 17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작년 대비 국내경쟁 편수가 6편에서 15편으로 증가하였으며, 또한 특별경쟁 부문이 신설됐다. 특별경쟁은 국내경쟁 부문 선정작을 제외한 작품 중 전문가들이 추천한 작품을 별도로 분류하며, 시상식 당일 현장투표를 통해 시민이 직접 최 종 특별상을 선정하게 된다. 본선 진출작 45편은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는 영화제 기간 동안 서울 지하철 행선안내게시기와 영화제 홈페이지,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 최종 국제․국내 경쟁수상작 4편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관객 투표로, 특별경쟁 수상작 1편은 9월 6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극장 현장 투표로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1,3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수여하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버스·트램 등에서도 동시 상영되는 기회를 갖는다. 투표에 참가한 관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국제경쟁부문 1등에게는 상금 2,000유로 ‣국내경쟁부문 1등에게는 300만원과 올해 10월 개최 예정

서울시 | 김주연 | 2019-05-13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