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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센터장 안문환)에서 육성하는 학교 4-H회원 40여 명은 27일 농가 일손 돕기와 농가마켓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일손돕기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의견에 따라 노은면에서 과수 농사를 짓고 있는 4-H 회원 유지웅 씨 농가에서 진행됐다.일손돕기에는 학교 4-H회원을 비롯한 충주시4-H연합회(회장 장성호) 20명의 청년회원들도 동참해 지역에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또한, 같은 날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와유바유체험과 함께하는 농가마켓’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4-H 이념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교4-H회는 초중고 9개교 560명으로 구성돼, 매년 4월에서 10월, 총 10회에 걸쳐 지역 문화재시설이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27일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종합운동장을 찾아 깨끗하고 청결한 충주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안문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충주시 학교4-H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4일에는 대소원면 체험농가를 운영하는 이광원 회원 농가를 방문해 2차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6 13:35

충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 건강지킴이 미용실’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 보건소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의 하나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영상을 제작했으며, 충주시미용협회 추천과 희망 미용실을 신청 받아 이달부터‘심뇌혈관 건강지킴이 미용실’를 운영 중이다.이 사업은 사람들이 찾는 동네 미용실에 제작영상을 설치·홍보함으로써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행동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건강지킴이로 선정된 미용실에서는 손님들에게 심장질환,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 질환에 대한 건강관리를 쉽게 설명하는 교육영상을 홍보하고 올바른 자가 건강관리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혈압·혈당 측정기를 미용실의 건강 체험존에 비치해 손님들이 손쉽게 자가 측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측정결과에 따라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로 연계해 준다.심뇌혈관 건강지킴이 미용실을 이용한 김 모 씨는“집 가까이에 있는 동네 미용실에서 부담 없이 스스로 건강을 체크하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2017년 발표된 건강통계에 따르면 충주시민의 자기혈압 인지율(59.6%)과 혈당인지율(23.1%)은 낮은 편으로 자기건강 상태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시민이 많아 건강지킴이 미용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교육 영상과 건강체험존 이용으로 생활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심뇌혈관 건강지킴이 미용실은 충주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건강지킴이 관련 문의는 시 보건소 당뇨예방팀 (850-3541)으로 전화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6 13:34

충주시는 지난 23일 서충주어린이집(원장 이미훈)과 중국 하남성 신향시 소재 홍황남조기교육중심(유치원)이 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홍황남조기교육중심(유치원)은 신향시의 지원을 받아 원생 520명을 가르치는 대규모 유치원으로, 유치원관계자들이 서충주어린이집과의 문화교류를 위해 충주시를 방문했다.서충주어린이집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미훈 서충주어린이집원장을 비롯한 홍황남조기교육중심(유치원) 관계자들과 충주시 공무원들이 참석했다.협약은 한중문화교류의 시기, 규모, 내용 등 당사자 간의 역할 및 책임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양측은 문화교류 공동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이날 협약식 자리에서는 경제, 문화, 교육, 체험관광, 양국 문화교류 등 공동관심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가 이어졌으며, 양측은 지속적인 의견교환과 상호교류 증진에 힘쓰기로 했다.협약서 체결 이후 중국방문단은 1박2일 동안 충주에 머물면서 사과한과 만들기, 딸기 수확, 사과감자떡 만들기, 한복체험 등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사전답사했다.郝瑞杰(하오 루이지애) 홍황남조기교육중심 대표는 “홍황남조기교육중심과 서충주어린이집의 문화교류가 신향시에 충주를 소개하고, 향후 충주시와 신향시간의 발전적인 관계 수립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시 우경제 복지민원국장은 “홍황남조기교육중심의 충주방문을 환영하며,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한중 문화교류는 오는 7월 초 2박 3일 일정으로 서충주어린이집과 수안보 등 충주시 일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6 13:32

충주시는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아 충주를 찾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특별한 여행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시가 이번에 선보이는 특별여행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충청북도, 충주시 및 깊은산속 옹달샘(대표 고도원)이 함께 준비했다.5월 4일 열리는 첫 번째 프로그램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冊Talk 心Talk)!’은 충주 노은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고의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관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힐링북콘서트 책톡(冊Talk)은 고도원 작가의 ‘더 사랑하고 싶어서’를 주제로 토크 및 작가사인회, 피아니스트 송하영의 독주회와 함께 간단한 다과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다.행사 당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낮 12시 충주시외버스터미널버스정류장(하이마트 맞은편) 에서 탑승하면 된다.명상프로그램 심톡(心Talk)에서는 책 속의 글귀를 주제로 자연명상과 옹달샘 요가, 건강밥상이 제공된다.근로자의 날인 5. 1.(수), 어린이날인 5. 5.(일) 그리고 5. 11.(토) 세 차례에 걸쳐, 매회 50명씩 총 150명이 참여 가능하며. 셔틀버스는 당일 9시 20분에 역시 충주시외버스터미널버스정류장(하이마트 맞은편)에서 출발한다.두번째 프로그램인 ‘매일매일 충북, 봄 투어버스(TourBus)’는 충북 일원에서 운영되며, 충주에서는 감성버스투어를 진행한다.감성버스투어는 충주가 자랑하는 체험관광투어로 단순 버스투어가 아닌 체험과 관광이 어우러진 톡특한 여행프로그램이다.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수주팔봉, 중앙탑, 충주박물관, 충주고구려비를 둘러볼 수 있고 족욕체험과 사과감자떡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점심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하는 농가맛집에서 건강식을 제공한다.4. 28.(일), 5. 4.(토), 5. 5.(일), 5. 6.(월), 5. 11.(토), 5. 12.(일) 등 여섯 차례 운행되며, 특히 11일에는 어린이 역사책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6 13:32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인자)는 지역사회 재능 나눔 활성화를 위한 종이접기 및 테이핑요법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생을 모집한다.종이접기 자원봉사 전문교육은 오는 5월 28일부터 매주 화‧목요일에 8회 과정으로, 테이핑요법은 5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6회 과정으로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실시된다.종이접기는 색종이를 이용해 손의 소근육 사용으로 뇌의 사고력과 추론력을 기를 수 있으며, 색채감각과 심미적 센스를 길러주는 활동이다.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작품전시 및 지역축제에서도 자원봉사로 연계 활동하게 된다.테이핑요법은 접착성이 있는 테이프나 붕대 등을 사용해 신체 특성과 각 부위의 크기와 형태 등을 고려하여 감아주는 처치법으로, 통증 부위에 테이프를 붙이게 되면 통증 완화와 회복에 도움을 주는 요법이다.교육은 이론과 함께 실기위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요양원 및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하거나 각종 행사 및 체육대회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모집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신규자원봉사자, 일반봉사단체 회원을 우선으로 각 교육과정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전문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잠재능력을 발굴‧개발하고 전문봉사단 양성을 위해 무료로 실시한다.박인자 센터장은 “신규자원봉사자들을 전문봉사단으로 양성함으로써 단순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http://www.cj100.net/cj100/) 및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카페(http://cafe.daum.net/cjvc1365)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850-7959) 및 이메일(cjvc1365@hanmail.net)로도 신청 가능하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5 15:38

충주시 평생학습과는‘청춘대로(大路) 청춘드림(DREAM) 평생학습 강사 양성과정’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된 청년세대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청년세대들이 평생학습 강사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평생학습 일일체험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며 실무경험도 쌓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이번 과정은 25명의 교육생이 알찬 커리큘럼과 더불어 전문강사진의 강의로 이달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충주시 평생학습의 지속가능한 진흥을 위해, 청년세대 평생학습 인적자원의 확보는 필수요건”이라며 “청년 강사들이 충주시의 우수한 인적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청춘대로(大路) 청춘드림(DREAM) 평생학습 강사 양성과정’은 5월 27일부터 기존 청년강사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심화과정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goodedu.chungju.go.kr/)나 전화(☏850-3939)로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5 15:37

충주시가 수급자의 건강과 권익을 보호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 도모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매년 의료기관 실태 조사를 거쳐 부적정 장기 입원에 대한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급여 수급자 입원진료비는 177억 원으로 2017년 171억 원 대비 3.7% 증가했다.입원자의 의료비 증가의 주된 사유는 숙식 목적의 부정적 입원 및 통원진료가 가능한 불필요한 입원, 가족 등의 돌봄 제공자가 없어 지속되는 장기입원 때문으로 파악됐다.이에, 시는 불합리한 의료비용 증가요인을 예방하고 장기입원자들이 자가에서도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퇴원 후 가사․간병방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입원자의 지역사회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서비스 이용대상자는 만 65세 미만의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사례관리 퇴원자로 3개월 동안 월 40시간의 신체 수발 지원, 건강지원,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의 가사·간병 방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3개월 후에는 월 24시간 또는 월 27시간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월 27시간을 이용할 경우에는 월 11,340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된다.한편, 충주시는 장기입원자의 퇴원 후 지역사회 정착화 및 가사간병방문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 돌봄 기관인 ‘큰사랑 돌봄센터’에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5 15:35

충주시 종합민원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종합민원실에서는 여권, 주민등록, 인감 등 제증명 발급을 비롯해 건축, 농지, 부동산, 지적, 가족관계 업무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40여 명의 직원들이 친절행정을 펼치고 있다.사회적 약자를 위해 민원실 내 유모차, 휠체어, 전동스쿠터충전기, 보청기, 확대경, 수화전용 컴퓨터 등을 갖추었으며, ‘행복한 배려 창구’를 마련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민원실을 방문할 경우 대기시간 없이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고 있다.또한 상록봉사단과 들꽃봉사단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민원실을 찾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이 쉽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방문부터 민원업무가 끝날 때까지 맞춤형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로 6년째 민원봉사를 하고 있는 상록봉사단과 들꽃봉사단은 민원인들에게 여권 등 각종민원 신청서 작성방법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안내는 물론 시민이 알아야 할 각종 행사까지 안내하며 행정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이외에도 민원후견인제도를 운영해 민원행정에 어려움을 겪는 노약자장애인외국인의 민원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도우며 시민편의적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시는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김상하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쉽고 편리하며, 소통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5 15:34

충주시는 근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배움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읍면동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양성과정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따른 매니저 배치 및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이 과정은 오는 5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2시간씩 총 14시간에 거쳐 평생학습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세부강의로 평생학습사회와 평생교육 정책의 이해, 평생학습매니저 활동 , 수강생 관리, 상담, 프로그램 수요 파악 등 평생학습매니저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평생학습매니저 4명을 선발, 학습센터에 배치돼 읍면동 평생학습매니저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월 최대 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박종선 평생학습과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며 “시민의 평생학습 편의를 위해 함께할 전문인 양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goodedu.chungju.go.kr/) 내 공고를 참고해 충주시평생학습과로 방문 및 전화(☏850-3939)로 신청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해 10개소의 평생학습센터에서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552명의 시민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했다.올해 상반기에는 평생학습관 분관(센트럴푸르지오 상가)과 읍면동평생학습센터(엄정, 서충주) 등에서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중에는 목행동, 용산동, 칠금금릉동에 추가로 평생학습강의를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4 16:16

충주시는 시민정보화교육 운영으로 스마트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섰다.시는 시민들의 정보화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 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배움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기업 실무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엑셀과정에는 30대 전후의 여성교육생들이 대거 참여해, 여성의 교육기회 확대 및 정보화 교육의 밝은 미래가 전망되고 있다.시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는 60세 미만 시민을 위한 정보화교육을, 노인복지관(본관, 남부분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정보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교육은 오전반(9시~12시)과 오후반(13시~15시), 야간반(19시~21시)으로 나눠져 기수별 30명을 모집해 컴퓨터 기초과정,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내 컴퓨터 100배 활용하기 등 13개 과정들을 수준별로 운영하고 있다.또한 수강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로 진행한다.교육 신청은 각 해당 교육과정 개시 3주 전부터 접수마감일까지이며,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https://goodedu.chungju.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컴퓨터 기초과정 신청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시민정보화교육이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폭넓은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충주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교육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정보통신과(☏850-5314)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4 16:15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재석)는 오는 27일 푸르지오3차 아파트에서‘4월 나눔장터’를 개장한다.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나눔으로써 지역사회 내 건강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장터에서는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20여 가족이 직접 판매자로 나서 의류‧도서․장난감․신발․유아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또한 이날 부대행사로 솜사탕 및 슬러시 등 먹거리부스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타투, 공예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장터를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 4월 나눔장터 체험부스는 부모와 함께 장터를 찾은 아이들을 위해 각 단체의 재능기부와 봉사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체험행사도 마련돼 있어 더욱 풍요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심재석 센터장은 “아이가 크면서 얼마 사용하지 못한 물건들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낭비도 줄이고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주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직접 판매도 하고 필요한 물건도 구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4월 나눔장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센터 홈페이지(http://chungju.familynet.or.kr) 또는 전화(☏857-5960~2)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4 16:14

충주시는 청춘대로 청년몰 상인들이 오는 28일 청년몰에서 플리마켓‘소소한 시장(이하 ‘소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청년몰 입점 상인들을 포함한 17개 팀의 셀러들이 참여해, 야외 공간뿐만 아니라 청년몰 내부공간까지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떡볶이, 토스트, 카페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와 향초・수제의류・수제도자기・공방소품 등 살거리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 쉼터와 옥상 테이블 등 편의시설도 제공한다.이날 행사에는 △트윙클 붙임머리 체험 △키즈 색칠놀이 △청년몰 사진전 △피로 회복 입욕제인 바스붐 만들기 △캐리커처 △봉제 체험 △3D펜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진행한다.행사 참여자에게는 청춘대로 청년몰에서 특별 제작한 에코백이 제공되고, 청춘대로 스탬프 추첨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행사를 준비한 충주청년상인사회적협동조합 심규민 사무국장은 “여덟 번째로 열리는 이번 청년플리마켓에는 아이, 친구 그리고 연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더욱더 풍성하고 재밌는 이야기와 주제를 담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몰 청년상인들은 길거리 사진전, 소소한 플리마켓, 대규모 행사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충주청년상인사회적조합을 결성해, 청년상인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4 16:12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는 올해 ‘2019유네스코ICM무예시범단’(이하 ICM시범단)을 운영하여 국내 최초로 세계 각국의 무예를 아우르는 무예 시범공연을 전국 유명 축제장, 명소 등에서 총 72차례 선보일 예정이다.센터는 9개 무예종목(해외 5, 국내 4)에서 선발된 선수급 단원 20여명으로 ICM시범단을 구성하여 각 무예의 대표 품새 및 기술을 시연하고 음악과 영상 이 결합된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무예가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와 유네스코의 평화 이념을 전달한다는 목적이다.이를 위해 ICM시범단은 ‘모두를 위한 무예(Matial arts for All)’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특별공연 20회와 거리공연 52회를 무대에 올리고 무예체험프로그램도 50여회 병행할 계획이다. 상세한 공연 일정은 센터 홈페이지(www.unescoicm.org)에 안내 되며 첫 시범공연은 오는 4월 26일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무대에서 연출된다.센터 관계자는 “특별히 ICM시범단은 4개 종목 이상에서 해외단원을 선발하여 실질적인 국제무예시범단의 면모를 갖추고 시범의 정통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화해와 평화를 중심 모티브로 하는 공연의 주제 전달력도 극대화 한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고 부연했다.대한민국과 유네스코 협정으로 2016년 12월 19일 설립된 이래 센터는 무예를 통한 청소년 발달과 사회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무예 연구 및 조사사업, 해외 교육사업, 국내외 학술대회 등 다양한 국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ICM시범단 운영으로 일반 대중과 무예에 대한 공유 폭을 넓혀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센터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센터는 WMC(세계무예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대회 홍보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센터와 WMC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핵심 사업 및 목표에 대한 이해의 바탕 위에서 상호 발전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4 16:11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환)는 오는 27일 세계무술공원 바닥분수대 일원에서 와유바유 농촌문화체험협회(회장 심광섭) 주관으로 제1회‘와유바유체험과 함께하는 농가마켓’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충주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촌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체험협회에 소속된 22개의 농가가 행사에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거쳐 진행된다.체험은 생태, 공예, 먹거리 등 세 가지 주제로 염색체험, 다육 체험, 묘목만들기, 사과피자 ․ 사과팝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농가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연(蓮) 제품, 유정란, 밤류, 전통장류, 천연염색, 사과 가공품, 잡곡류 등 구입 체험할 수 있다.또한 부대행사로는 벨리댄스 공연, 통기타 연주, 체험 및 농산물 할인이벤트 등이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심광섭 체험협회장은 “와유바유체험과 함께하는 농가마켓은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과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만나실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3 14:37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환)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귀농정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의 화합을 위한 융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정서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공동체 발전을 꾀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시는 2개의 도비사업 이외에 추가로 시비 예산을 편성하고, 지회별로 융화교육 신청을 받아 현재 7개 읍면동에서 융화교육을 진행 중이다.특히, 그 중에서도 엄정면에서 진행하고 있는 ‘엄정 라온제나 합창단’활동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엄정 라온제나 합창단’은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들을 포함한 40여 명의 단원이 엄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모여 합창연습을 하고 서로 간에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합창단에 참여한 귀농인 김 모 씨는 “즐겁게 합창을 하고 있노라면 힘든 농사일의 피로도 잊게 되고, 주민 분들과 친남매보다도 끈끈한 정을 느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라온제나 합창단을 비롯해 시에서 진행하는 융화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과 마을 주민들 사이에 신뢰와 정을 쌓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억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귀농 농업창업 외 7개 사업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생산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22 10:10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안기숙 보건소장)는 동량면 조동리 장선마을과 탑평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을 가졌다.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우며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 및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19일 동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선포식에서는 마을주민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사업안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촉장 전달, 안심마을 현판 전달, 치매바로알기 및 인식개선 교육 등 을 진행했다.치매안심센터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주민 및 지역의 다양한 사회주체(우체국, 경찰서, 은행 등)를 동참시켜 올바른 치매인식변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60세 이상 주민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치매쉼터 운영, 치매환자의 안전한 배회공간 조성을 위한 치매예방길 등을 지역 주민들과 협의해 조성할 예정이다.안기숙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가 지역주민의 도움을 받으면서 안전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충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4-19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