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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양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배면식, 부녀회장 초태자) 회원 10여명은 8일 면내 어려운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이 실시된 가정은 2명과 생활을 같이 하고 있는 한부모가정(남·49세)으로, 집이 지어진지가 오래돼 수리를 요하는 곳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형편이 좋지 못해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실정이었다.어려운 가정형편을 파악한 양강면사무소에서 군으로 봉사활동 지원 요청을 했고, 군에서 영동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알려, 이 봉사활동에 양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참여하게 됐다.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힘든 내색도 없이 합심하여 집 안의 가재도구를 운반하고 정리하며 집 안팎 청소는 물론 방마다 도배를 새로 하고 장판을 교체하는 등 낡은 집을 새 집처럼 깨끗하게 고쳐 주었다.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양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기금으로 구입한 20여만원 상당의 침구류를 가정에 전달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배면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 큰 보람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8 11:18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용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10회 영동군사회복지의 날 기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영동군(군수 박세복) 주최,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병진) 주관의 본 행사는 사회복지인의 긍지를 높이고 군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사회복지사, 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어울리며,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했다.실버색소폰 동호회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 기념식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사회복지종사기관 7팀이 참가해 어려운 사회복지현장에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흥겨운 화합의 장을 펼쳤다.또한 감고을밴드의 축하공연으로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박세복 군수도 행사장을 찾아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격려했다.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은담(58·영동군노인복지관) 씨, 전영근(45·행복한꿈터공부방) 씨, 이승진(40·학산면사무소) 씨가 군수표창을, 김기현(49·사회복지사) 씨, 최창희(47·수가성종합노인복지센터) 씨, 정순영(42·아름다운재가노인복지센터) 씨가 협회장 표창을 받았다.박세복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다양한 정보를 서로 나누는 것은 물론 새로운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참석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영동군 사회복지 발전에 견인차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8 10:00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공모에서 양강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모두 9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비 70%를 지원받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양강면(60억)이,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에 매곡면 해평리(10억), 용산면 신항1리(5억), 용화면 내룡리(5억), 학산면 압치리(5억), 양산면 죽산리(5억) 마을이 선정됐다.또한 시군역량강화사업에 영동군(2억)이, 지표수보강개발사업에 영동읍 오정지구(15억), 황간면 우천지구(12억)가 각각 선정됨에 따라 향후 5년간 119억원(국비 83억원, 군비 36억원)이 투입돼 사업이 추진된다.영동군은 이번 공모를 위해 마을리더 교육, 농촌현장포럼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사업 추진을 위해 역량을 배양해 왔다.무엇보다도 이 공모사업 선정은, 군과 지역주민이 힘을 합쳐 꼼꼼한 준비와 소통,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얻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상지인 양강면은 2016년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4차에 걸친 현장포럼과 10여차례의 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으며, 금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 공모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려 면소재지에 문화, 복지, 경제 등 중심기능을 강화하고, 배후마을을 연결해 지역생활권 중심 역할을 하도록 하는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이다.5년간 60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체육공원, 공동생활홈, 쉼터, 산책로 등 생활기반시설과 경관개선 및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하게 된다.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고유한 자원과 특징을 살려 주민주도로 마을을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 조성을 목표로 2018년부터 3년간 공동문화복지, 환경·경관 개선과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하게 된다.시군역량강화사업은 영동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사업의 단계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주민대상으로 컨설팅, 교육 등이 진행된다.지표수보강개발 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8 09:57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11개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 특별교육은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사건으로 안보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는 상황 속에서, 확고한 비상대비 태세 구축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성영근 기획감사실장이 직접 나서 군민들이 동요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태세를 확고히 하도록 국무총리 특별지시를 전달했다.또한 공직자로서의 품위손상과 복무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전반을 점검하고 확립방안에 대해 교육했다.특히 효율적 군정추진을 위한 군수 특별지시를 전달하며 현장행정·대화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군수 특별지시에는 군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군민의 알권리 신장에 노력하고,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처리하는 등 행정의 대응성과 민주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성영근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특별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선제적 예방 감찰의 실효성을 높이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군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8 09:57

제15회 노근리 평화·인권 전국 백일장 대회가 오는 9월 9일(토) 11시 노근리평화공원 내 교육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백일장은 운문, 산문 2개 부문에 걸쳐 대회가 진행되며 총 삼백팔십만원의 시상금이 걸려 있다.제13회 대회부터 전국 성인들을 참여 대상으로 실시해왔던 노근리 백일장 대회는 작년부터 한글을 배우는 문해교실 수강생들이 다수 참여하여 “인권 백일장”으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부터 각 읍면 지역에 개설되어 운영 중이었던 각 지역 문해교실 수강생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간 배운 한글실력을 펼치는 뽐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를 비롯하여 회원 등 전문 문인들도 함께 참여하여 백일장 행사를 더욱 빛내 줄 예정이다.올해 노근리백일장 행사는 평화공원 내에 최근 조성한 장미정원으로 인해 더욱 화사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말부터 노근리평화공원 내에 조성하기 시작한 은 최근 다양한 색깔의 장미꽃들이 만발하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어 백일장 참가자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노근리 평화·인권 전국 백일장은 노근리 사건이 세상에 밝혀지는데 문학의 힘(소설 “그대 우리의 아픔을 아는가” - 故정은용 유족회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되새겨, 글을 통해 인권과 평화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2003년부터 열리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본 백일장이 단순한 작문 대회가 아니라, 다양한 계층과 지역민들이 좀 더 편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문(人文) 한마당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7 15:51

충북 영동군이 지난 7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산림 분야 등 각 분야의 특별사법경찰관 20여명을 대상으로 수사실무 교육을 가졌다.특별사법경찰관은 차량, 산림, 식품 단속 등 일반경찰의 수사권이 미치기 어려운 특정분야에 대해 검거·수사·송치 등 일반 경찰과 동일한 업무를 담당한다.이 날 수사실무 교육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적법절차에 의한 수사를 위한 수사실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의 최영준 검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특별사법경찰의 권한과 의무를 비롯해, 수사과정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특히 현장에 적용 가능하면서 필수로 익혀야 할 수사기법 등을 생생하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군은 이 교육을 계기로 특별사법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법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필수 영동부군수는“오늘 교육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민생 사범의 신속·철저한 수사 역량을 키워, 영동군민의 생활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에는 청주지검 영동지청으로부터 31명의 특별사법경찰관이 산림보호, 환경, 자동차, 도로안전, 하천관리, 조세 분야에 지명 받아 활동중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7 14:19

충북 영동군이 지난 7일 수료생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일나라 테마공원 2층회의실에서 2017 와인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이 아카데미는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혁신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8월까지 총 48강좌로 교육생 92명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했다.이 중 와인전문가반 33명, 와인문화반 33명 등 66명이 수료했다.영동와인의 이해부터 시작해 와이너리 창업실무 교육, 문화 해설능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강생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월 2회, 총 144시간의 빠듯한 교육일정이었지만 참여자들은 알차고 보람되게 교육을 마쳤다.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날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이날 개최한 수료식에는 과정별로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의 소감문 발표도 이루어져 한해 동안의 열정과 감동을 재확인했다.이로써 2008년부터 와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작된 이 아카데미는 올해까지 59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6차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군 담당자는“매년 실시되는 교육이지만 수강생들의 와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며 “영동와인 산업발전과 농촌활력화를 주도할 핵심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7 14:00

충북 영동군 양산면 가선리의 이색적인 마을 벽화가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 곳은 충남 금산군과 경계부근인 작은 마을로 어죽, 도리뱅뱅이 등의 향토음식이 유명해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마을 입구부터 안길을 따라 총 670㎡의 면적의 이 벽화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 5천3백여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3월 착공, 8월에 최종 완공됐다.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이 곳에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의 풍경을 선사하고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골목을 장식했다.마을 벽화길은 400m의 마을 둘레 곳곳에 벽화와 아기자기한 조형물이 설치돼 칙칙한 시골마을 분위기가 훨씬 밝고 생동감 넘치게 변화시켰다.사업계획시부터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복지증진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현재 단조롭고 삭막했던 마을 안길이 흥미롭고 특색있는 벽화거리로 조성되면서, 입소문을 타, 일부러 이곳을 구경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특히, 이 벽화에는 어릴적 즐겁게 고기잡는 모습, 대어를 낚아올리는 모습 등 정겨운 시골 풍경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방문객들이 벽화 길을 걷는 동안 동심의 세계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또한, 사면보호용 돌망태와 주변과 조화되게 표현한 물속 풍경은 화사함과 산뜻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처음 이 곳을 찾은 방문객이라면 그림의 의미를 헤아리지 못하지만, 어죽 등의 향토음식을 맛보면 벽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고 미소를 자아내게 된다.골목길을 돌다가 재미난 작품 앞에서 사진기를 꺼내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다.마을 주민들도 방문객들과 함께 웃으며 마을 전체에 활력과 생기가 돌고 있다.이 곳에 가면 인근 식당에서 영동을 대표하는 음식인 ‘어죽’과 ‘도리뱅뱅이’를 만날 수 있다.벽화에서도 익살스럽게 표현돼 있는 영동의 향토음식이다.갓 잡은 민물고기를 통째로 두 시간쯤 삶은 뒤 국수와 수제비를 넣고 끓인 어죽과 손질한 피라미를 프라이팬에 둥글게 놓고 튀긴 다음 양념을 발라 조린 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7 10:17

충북 영동군이 사회적 경제 전문가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섰다군은 지난 6일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 전문가 아카데미 수료식을 통해 27명의 예비 사회적기업 전문가를 배출했다.지난 8월21일 개강하여 40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이날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진 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경제 전문가 과정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자립 기업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창업이론, 비즈니스모델 수립, 마케팅 전략 등 창업 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로써 전문지식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안정적 발전을 위한 발판 마련의 계기가 됐다.박세복 군수도 이날 수료식장을 찾아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하며, 예비 사회적 경제 기업인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교육을 마친 한 수강생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카데미에 참여하면서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해하고 창업에 대한 자신감도 갖게 됐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세복 군수는 “이번 교육이 사회적 경제에 도전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6 10:47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충북 1365 나눔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황간면 황주리를 선정하고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이 사업은 낙후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활력 넘치는 마을분위기 조성과 공동체의식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1년 365일 나눔사업을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마을주민의 사전 희망사업 조사를 거쳐,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집중 전개된다.봉사활동은 마을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꽃밭가꾸기, 집수리사업, 칼갈이, 이동빨래방, 이미용봉사, 이혈봉사, 다리 마사지, 안경세척 등이 진행된다.감나무 봉사단, 어울림 봉사단, 영동군보호관찰소, 담이랑가족봉사단, 영미회, 미용천사봉사단, 개나리 봉사단, 다사랑봉사단, 황간한울타리봉사단, 영동군보건소, 풍선스토리봉사단, 황주리 부녀회, 영동문화원 등에서 2주간 220여명의 봉사단이 참여한다.지역사회가 똘똘 뭉쳐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침체된 농촌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이 사업은 오는 14일 ‘1365 나눔마을 현판식’과 주민잔치를 열어 화합과 소통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군자원봉사센터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군민들이 주위 이웃을 둘러보며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6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