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381건)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1년 2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1관 2층)에서 우리 바다 어린 물고기 기획전 「유치幼稚한 물고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자연사박물관은 ▲난·자치어 표본 200여 점, 골격염색 및 성어 표본 50여 점 등 실물 표본 ▲각종 조사 및 연구 도구 ▲각종 디지털 자료 등을 통해 우리 바다에 분포하는 어린 물고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전시 구성은 ▲[1부] 어린 물고기의 탄생 ▲[2부] 어린 물고기의 성장 ▲[3부] 어린 물고기의 가치와 보호로 이루어져 있다.특히, [2부]에서 관람객들은 매우 작은 물고기의 알(어란)과 어린 물고기(자치어)들의 형태와 특징을 현미경으로 뚜렷이 살펴볼 수 있으며, 어린 물고기를 조사·연구하는 다양한 기관들의 최신 자료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정승윤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서 최근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어린 물고기의 가치를 상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또한, 관람객들에게 평소 쉽게 보기 힘든 어린 물고기의 실물 표본을 포함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조하거나 전화(☎ 051-550-882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9 09:5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시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숲의 도시, 녹색도시 부산 운동’을 확산하고,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모대상은 ▲부산시 소재 최근 3년간 완료된 조경분야(공동주택포함) 500 평방미터 이상인 사업장과 ▲2018년 10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시공 완료(예정)될 조경사업장이다.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도시열섬현상 완화 기여도, 주변과의 조화,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1)·최우수상(1)·우수상(2) 등 총 4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전 참가 자격은 제출대상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로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직접 관련 부서(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25층 산림생태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수상작은 부산광역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1차 예비심사와 2차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장과 기념판 등이 수여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살기좋은 녹색도시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6 10:2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은 10월 16일 오후 3시 벡스코에서 조선산업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부산의 미래를 견인한다’라는 주제로 부산의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불황 탈출과 신성장 동력산업 확보를 위한 대안과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해민중공업 이성범 연구소장이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LPG엔진발전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선기술 개발 ▲선박용 LPG 선외기 기술개발 ▲선박으로의 LPG 공급기술 개발 ▲부산 해양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부산시는 육상에서는 흔히 쓰이나 선박에 적용되고 있지 않은 LPG 연료를 선박에 적용하여 안전성을 검증함으로써 정부의 친환경선박법 시행에 따른 국내 선박시장에서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외 LPG 추진선박 건조기준을 마련하여, 신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부산에서 LPG 선박 관련 기술을 개발 및 실증하여 부산의 조선산업을 육성 발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세미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안을 마련하여,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 지역 주력산업의 회복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6 10: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6일) 오전 11시 부산대학교 넉넉한터에서 「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부산과 경남(마산)지역 학생과 시민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한 민주항쟁으로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현대사의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기념식은 지난해에 이어 정부가 주관하는 두 번째 기념식이다.부산대학교는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이 시작된 곳으로 기념식이 진행되는 넉넉한터는 부마민주항쟁뿐만 아니라 학원 자주화투쟁, 1987년 6·10민주항쟁 등 각종 민주화 운동이 열린 상징적인 곳이다.이날 기념식은 ‘다시 시월에 서서’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각계 대표와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가족 등 100명 내외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기념식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할 특별전시와 ▲‘부산자갈치 아지매’ 박성언 씨와 ‘마산 아구 할매’ 김혜란 씨가 만담형식으로 진행하는 경과보고에 이어 ▲부산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시월에 서서’ 공연과 ▲편지 낭독 ▲부산 출신 육중완밴드와 마산 출신 노브레인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의 희생자인 故 유치준 씨의 유족인 유성국 씨가 부친의 죽음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 올바른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편지를 낭독할 예정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기념식이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에서 발생한 민주화 운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민주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6 10: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일명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제안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재난지원금과 돌봄 쿠폰 등 코로나19 관련 지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이 극성을 부리자, 부산시가 이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응에 나선 것이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비대면 교육을 위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자료(UCC)와 피해 예방 홍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제안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시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공모전에는 부산시민(개인 또는 단체)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예방을 위한 실현 가능한 모든 제안’으로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접수는 우편(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18층 소비생활센터) 또는 이메일(yeonhong0200@korea.kr)로 하면 된다.부산시는 1차 예비심사와 2차 외부 심사위원회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총 6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제안(1편)에는 시상금 150만 원이 ▲우수제안(2편)은 100만 원 ▲장려제안(3편)은 50만 원이 부산시 지역화폐인 동백전으로 수여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대범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홍보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5 10:5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 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이 11월 4일을 개관일로 정하고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사상구 덕포동 지하철역 2번 출구 인근에 들어선 부산도서관은 국비 173억 원, 시비 266억 원 총 439억 원을 들여 건립하였으며, 연면적 16,305.44㎡,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건물로 지난 5월 말 준공하였다. 4개 자료실과 11개 특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109,865권의 도서와 7,589점의 비도서 자료를 비치하여 시민들에게 대출・열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부산도서관은 지난 3월 부산광역시도서관포털, 부산광역시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며, 6월 말 사무실을 부산도서관으로 이전하여, 서가 제작, 자료실 도서 배가, 정보서비스 운영장비 구축 등 개관 막바지 준비에 힘써왔다.오는 11월 4일 부산도서관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는 개관식은 너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부산시 공공도서관 관장, 도서 관련 협회 등 관계자를 최소인원인 100명 미만으로 초청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개최 시기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개최방식 및 축하공연 등을 조정하거나 도서관 개방 규모 및 형식도 변경될 수 있다.*너나들이: 너, 나없이 허물없는 사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너도 나도 들어오는 이곳이라는 의미또한, 부산도서관은 개관식과 함께 북 토크콘서트, 작가 초청강의, 달빛영화상영 등 부대행사를 계획 중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제한된 인원만 사전 신청을 받으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참여인원을 확대하여 접수한 인원 중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는 유홍준 작가와 강민구 웹툰작가의 강연, 부산지역 작가의 북 토크콘서트 3회, 별들은 속삭인다 등 10개의 영화상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부산도서관 인트로(https://library.busan.go.kr/

부산시 | 이경 | 2020-10-15 10:5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의 다양한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자산화하여 재도전을 응원하는 「2020 부산 실패박람회」를 22~23일 이틀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박람회는 부산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개최하며, 개인・기업・공공부문 등 모든 부문의 다양한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자산화하여 재도전을 응원하고 실패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실천을 위해 이번 행사를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해 선도적인 온라인 박람회 개최의 롤모델로 삼을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실패했다! 마! 개안타.’라는 주제로 개인, 기업, 공공기관 등 모든 분야에서의 실패경험 공유와 재도전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8N-weI41wbA)와 행사 홈페이지(http://failexpobusan.org),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로그램별로 16일~19일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신청하면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모두 6개 분야(경제・청년・여성・공동체・문화・시민참여)이며, 개막식 때 펼쳐질 ‘마스크 패션쇼’, ‘부산 출신 개그맨 김원효의 특강’을 비롯해 ‘전화위복, Let’s live on 부산경제 정책 콘퍼런스’, ‘보이는 라디오’, ‘청년 실패 살롱 On Air’, ‘부산여성 모두의 경험’, ‘재도전 끝장 난상토론’, ‘Show me the Fail&Challenge’ 등 다양한 행사가 온라인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한편, 실패를 주제로 한 랩 창작곡을 선보이는 ‘Show me the Fail&Challenge’의 접수기간은 10월 16일까지다. 특히 온라인예선을

부산시 | 이경 | 2020-10-14 14:5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4일) 오후 2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이효 ㈜노바인터내쇼널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바인터내쇼널 부산 복귀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노바인터내쇼널은 강서구 연구개발특구에 ▲친환경 신발 제조 및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한 본사, R&D 센터,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총 23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또한, ▲총 163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하고 ▲생산량의 95% 이상을 수출할 계획으로, 향후 부산시 일자리 창출과 수출 물동량 증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1994년 부산 사상구에 설립된 ㈜노바인터내쇼널은 신발 완제품과 신발 부자재(끈, 깔창 등)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현재, 미국 타임지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world’s most comfortable shoe)‘을 판매하는 ‘올버즈(Allbirds)*’사에 메리노 울소재 신발을 전량 독점 공급하고 있다.* 올버즈(Allbirds) : 2015년 설립,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친환경 신발 판매 기업, 기업가치 14억 달러(약 1조 7천억원)의 미국 유니콘 기업으로 신발계의 애플로 불림신발산업은 부산의 대표 주력산업으로 국내 신발기업의 45%*가 소재하고 있는만큼 지역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붕괴, 소비 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부산은 전국신발업체수의 44.7%(198개), 종사자의 48%(10,157명), 출하액의 33.2%(8.3천억원) 차지위기 속에서도 ㈜노바인터내쇼널은 국내 공급기업과 협업하여 국내 최초 친환경 울원단 제직 기술을 개발했고,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울 원단의 100%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국내 공급망을 형성한 ㈜노바인터내쇼널은 친환경 소재 신발*이라는 새로운 패러

부산시 | 이경 | 2020-10-14 14:5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는 18일까지 ‘세상을 초록빛 희망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생명을 밝히는 그린라이트 장기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비롯한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용두산공원 내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누리마루에서 야간에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을 점등하는 캠페인이다.이는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도 희망의 불빛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기간에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 장기기증 조례를 제정한 전국 지자체가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의 밤하늘을 초록빛으로 물들여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광안대교에는 생명의 나눔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장기기증을 실천한 ▲박민규 군(7) ▲박태순 님(64) ▲박흥철 님(43) ▲이기백 군(12) ▲임헌태 군(15) ▲김충웅 님(80)을 미디어 파사드로 연출해 추모한다.또한, 이번 캠페인 기간 ‘초록사진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그린라이트가 밝혀진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부산그린라이트, #부산생명나눔, #부산장기기증 해쉬태그를 올린 뒤 부산시 홈페이지(홍보·알림>그린라이트)에 글을 남기면 된다. 참여한 인원 중 100명을 추첨하여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부산시는 생명나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장기기증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년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이 부산의 랜드마크를 밝혀 시민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3 10:2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13일 오후 3시 수영구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부산시가 주최하고 (주)상지E&A/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회장 허동윤)가 주관하는 「제39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07년부터 개최된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은 도시와 건축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어 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바다TV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되는 만큼 이번 포럼의 주제와 도시건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시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참여하여 질문할 수 있다.2020년 제39차 포럼은 ‘지속 가능한 항만도시, 부산’이라는 대주제와 ‘지속 가능한 부산의 도시·건축 과제’라는 소주제로 한국해양대학교 이한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송화철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부 회장의 축사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문진우 교수와 KMI(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성우 본부장이 강연 ▲부산연구원 박상필 박사,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성이용 교수 등 전문가 패널 토론의 순서로 진행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의 미래와 건축의 공공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는 바다TV 실시간 방송 중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3 10:2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10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비대면 줍깅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합성한 신조어이다. 줍깅 캠페인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주워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는 친환경 캠페인이다.‘제1회 비대면 줍깅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부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휴대전화와 쓰레기봉투, 장갑 혹은 집게만 있으면 시간, 경로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가 쉬워 시민들의 참여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는 오는 31일까지 거리를 측정하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개별적으로 줍깅을 실천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을 태그하고 인증사진을 올리면 된다. 전체 참여자 중 선정된 50명에게는 상품이 증정된다.부산시는 지난달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 쓰레기봉투와 안전 장갑, 마스크 등이 포함된 ‘줍깅 패키지’를 배부하는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이 이벤트는 11분 만에 종료되었으며 현재까지 캠페인 참여자만 1천500명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이번 캠페인이 추진되는 만큼,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줍깅이란 용어가 아직 낯설지만 이미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라며 “환경보호와 건강도모를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행사 취지에 공감하시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3 10:1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30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이하 ‘위원회’)와 공동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민과 함께 2030년 엑스포 유치를 이루기 위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추진하며, 2030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영상 메시지를 촬영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대상은 미래세대인 초‧중‧고‧대학생이며, 참여 방법은 직접 촬영한 3분 이내의 유치 응원 영상 파일을 전자우편(2030busanexpo@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한 영상은 접수 후 7일 이내 2030년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의 열망과 의지 등을 종합적 검토·판단해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비속어 사용 등 상식에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된 경우는 제외한다.시는 연말까지 30명을 선정해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며, 응원 영상은 페이스북 등 엑스포 유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6종(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톡)에 게시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미래세대 시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각종 기관장, 부산시의원, 부산지역 기업 대표들의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도 유도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내년 국제박람회기구(BIE)에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신청에 앞서 대국민 공감대 확산과 시민의 열망을 알리기 위해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라며, “친구,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응원 메시지 영상을 만들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2 10:0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10월 10일은 1992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에서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2017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제정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를 진행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기념식이나 각종 대면 행사 대신,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의 마련을 위로하고, 심리방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이에 부산시는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내달 27일까지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먼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그린 리본 캠페인’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상징하는 그린 리본을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busaninmaum.com)’ 또는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 홈페이지(http://busaninmaum-2020campaign.com)’에서 내려받고, 본인 계정의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오늘 내마음 캠페인’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마음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확인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2020 온택트 부산정신건강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직접 만들어 본인 계정의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컬러드로잉 세트, 마스크, 감정 달력

부산시 | 이경 | 2020-10-12 10:0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대선주조㈜와 손잡고 10월 12일부터 연말까지 대선주조의 지역사랑 캠페인과 연계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시와 대선주조는 국가·지역 브랜드를 크게 높여 부산, 경남 등 제2경제권 부흥과 국가균형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전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 기반을 확대하고자 이번에 유치 응원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부산 소주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대표이사 조우현)는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대선·시원소주의 라벨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캠페인을 알리는 것이 대표적이다.이번에 소주병 라벨 내 ‘우리 함께해요! 미래세대를 위한 원대한 도전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라는 문구를 담아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아울러, 시는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11월 중 소주병(대선, 시원) 라벨에 표기된 엑스포 홍보 문구 퀴즈 이벤트를 부산시 홈페이지(expo.busan.go.kr)와 페이스북,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www.2030busanexpo.kr)와 연계 진행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지역 업체와의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선물인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11 15:45

남해안 3개 시·도가 고부가가치 항만배후단지(자유무역지역) 육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난 8일, 전라남도·경상남도와 함께 고부가가치 항만배후단지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중앙부처와 국회 관련 상임위에 공동으로 건의했다고 밝혔다.국내 대표항만인 부산항과 전남 광양항은 그동안 항만 물동량에 비해 하역·환적·보관 등 물류 기능에 치우치고, 제조·가공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부산시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부산항 신항 등 자유무역지역에 농림축산물 제조·가공업체의 입주 허용이 가능하도록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해왔다.아울러 최인호 의원(부산 사하갑)이 지난 제20대 국회에서 농림축산물 제조·가공업체의 진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안은 제20대 국회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되었으나 이번 제21대 국회에서 최인호 의원이 재발의(‘20.6.3.)하여 현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상정된 상태이다.한편 경상남도에서도 지난 6월부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세청 등 중앙부처 및 관련 업체와의 면담을 통하여 항만배후단지의 물류 서비스 다양화 및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추가 발굴하고 조속한 법·제도 개선을 위해 남해안 3개 시·도 차원에서 공동 대응할 것을 제안하였다.이에 지난 7월 31일 「남해안 상생발전 협의회 협약서」 체결에 따라 3개 시·도로 구성된 ‘남해안 항만물류도시협의체’에서 협의를 거쳐 고부가가치 항만배후단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였다.3개 시·도는 공동건의문에서 ▲항만배후단지 입주제한 업종인 농림축산물 제조·가공업의 입주 여건 조성

부산시 | 이경 | 2020-10-11 15:4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희망을 전하는 밝은 빛, 한글’을 주제로 「574돌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한글날 경축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한글단체, 한글발전유공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훈민정음 머리글은 순한글 이름의 청년, ‘더함’이라는 아름다운 우리말 상호의 복지센터장, 다문화가족이 함께 낭독하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지역에서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산대학교 김지현 님 등 10명에게 시장 감사패와 교육감 표창을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경축사를 통해 “미래세대로 한글을 아름답게 이어나가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글학회, 국어문화원, 한국서체연구회 등 한글단체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한글이 가진 위대한 소통의 힘으로 온 부산이 하나 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해나가자”라고 당부할 예정이다.또한, 부산시립예술단은 한글날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전통 북 공연 「백두에서 한라까지」와 합창곡 「아름다운 나라」를 공연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장을 출입하는 모든 참석자에 대해 체온측정, 손 소독, QR코드 인증을 진행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보건소 관계자, 119구급차를 대기시키는 등 방역을 철저히 한다.

부산시 | 이경 | 2020-10-09 14:0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근대역사관은 특별교류전 「카메라 든 헝가리의사 보조끼 데죠, 1908」의 전시 기한을 당초 올해 10월 4일에서 내년 6월 28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3일부터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 중인 이번 특별교류전은 부산근대역사관이 헝가리대사관, 헝가리문화원, 서울역사박물관과의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였으며,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이 소장한 ‘보조끼 데죠’의 대한제국 관련 사진 115점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보조끼 데죠(Bozóky Dezsô, 1871~1957)’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군의관으로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를 타고 대한제국으로 들어와 제물포(인천), 서울, 거문도, 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그는 방문하는 도시들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생생히 남기며, 그 당시의 상황을 면밀하게 기록하였다.대한제국에서의 여정에 따라 그가 남긴 사진과 기행문을 토대로 외국인의 눈에 비친 대한제국을 재조명한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박물관이 휴관하면서 시민들의 전시 관람 기회 역시 덩달아 줄어들었다.이에 근대역사관은 많은 시민들에게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시 기한을 대폭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최정혜 부산시 근대역사관장은 “이번 연장을 통해 당초보다 많은 시민들이 특별교류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대한제국 주요 도시들의 풍경’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관람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산시 | 이경 | 2020-10-08 10:5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실직자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지원하는 ‘2020 내일키움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내일키움 일자리 사업은 부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시회적경제기업에 한시적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층에게 근로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유지를 돕기 위해 부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권명수)와 보건복지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자는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층으로 현재 자활근로 및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최근 6개월 이내 폐업하거나 실직을 한 사람이나 일자리 참여 의지가 높은 사람, 가구원 수가 많은 사람, 자활근로사업 대기자 순으로 우선 선발된다.근로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이며 급여는 월 180만 원(주 40시간)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이며, 접수는 부산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http://busanjh.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868-5861)로 문의하면 된다.▲일자리 운영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 혹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로 참여 기업에는 참여자 인건비(1인당 월 180만 원)와 사업비(1인당 월 45만 원 이내)가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지속 채용 가능성과 사회적가치 창출 가능성 등 높은 기관은 우선 선정될 수 있다. 접수는 부산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한시적이나마 공공일자리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0-08 10:5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살던 집을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 돌봄e든든 사업’의 캐릭터 공모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형 통합돌봄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살던 곳’에서 가능한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개별기관 중심의 단절적인 서비스 제공체계를 동 중심의 연계·협력체계로 전환해 읍면동을 중심으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특히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부산진구와 북구 전 지역에서 사업이 시행 중이며 총사업비는 91억 원(국비 46억, 시비 36억, 구비 9억)에 달한다. 부산시 자체적으로도 지난해 거제1동(연제구)과 감천2동(사하구)을 대상으로, 올해는 광안 1·2동과 민락동(수영구), 기장읍, 일광면(기장군)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해 현재 6개 구·군 40개 동에서 운영되고 있다.시는 2022년까지 16개 구·군에 부산 돌봄e든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제공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사업 캐릭터 공모에 나섰다.공모 기간은 10월 16일까지로 참여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부산 돌봄e든든’의 의미와 비전을 함축한 캐릭터로 ▲복지·건강·통합돌봄서비스를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시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미지이면 된다. 직접 종이나 컴퓨터로 그린 캐릭터를 사진 또는 이미지 파일로 신청서 서식에 맞게 첨부해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1004j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지는 1인 2개 이내로 제한된다.1차 서류심사와 2차 설문조사, 3차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총 6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 원권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

부산시 | 이경 | 2020-10-07 09:0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17년 10월 30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이 2021년 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및 활용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세계기록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이를 국가대표 문화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이번 공모결과에 따라 부산시는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사업’으로 국비 2억8천5백만 원 ▲‘활용프로그램 사업’으로 8천4백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먼저, 부산시는 ‘홍보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에 분산된 ‘조선통신사 기록물’ 111건 333점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부산을 ‘조선통신사 기록물 디지털 플랫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함으로써, 전 세계인이 온라인으로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디지털 아카이브: 각종 정보나 지적 자원을 디지털 정보로 바꾸어 보관하는 데이터베이스의 일종또한, ‘활용프로그램사업’으로 조선통신사의 옛 발자취를 탐방하는 연고 지역 역사기행, 화원 체험 등 조선통신사의 가치를 ‘스토리텔링’하는 문화콘텐츠를 발굴·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와 (재)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당초 5월에 개최될 계획이었던 ‘조선통신사 축제’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3주년 기념사업’으로 변경하여, ▲기획전시 ‘평화의 사절단, 조선통신사’ ▲등재 3주년 기념 축하 한·일 공동메시지 ▲대학생 대상 온라인 논문 공모대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문화유산팀(☎ 051-745-7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0-10-0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