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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3월 26일(월) 서울시 시민청(바스락홀)에서 「2018 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3년째이며 도시재생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시작된 의미있는 활동이다.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에는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전공분야의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기성세대의 시선이 아닌 젊고 새로운 시선으로 도시재생 사업지역에서 보고·듣고·느끼고·생각한 것을 콘텐츠로 재창조하여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은 ‘도시재생’을 보다 쉽게 바라볼 있다는 강점이 있다.2017년 2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세운상가, 서울로 7017 등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지 12곳을 기획·취재하였으며 이를 컨텐츠로 제작, 온라인 홍보에 참여하고 정책제안까지 시도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253일간의 소중한 이야기는 「서울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2기」라는 책자에 모두 담았다.올해 서울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3기)는 지난 2월 모집·공고하여 3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총 117명이 지원하여 35명이 선발되었다. 작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3명의 외국인 대학생이 참여하게 되어 외국인에게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친근하게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발대식은 서울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위촉식, △사전교육, △2기 선배와의 만남의 순서로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5시간 진행된다.‘발대식’은 35명의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이 수여되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그 다음 ‘사전교육’은 「언론·글쓰기」와 「도시재생사업」강의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무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내용의 강의로써 3시간 동안 진행된다.마지막 선배와의 만남에서는 2기 서포터즈가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5 12:31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제20회를 맞아 시민들의 드럼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민드럼경연 “더 드러머(The Drummer)”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시민드럼경연 “더 드러머(The Drummer)”는 2017년 제19회「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최초로 진행하였으며,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138팀이 참가 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드럼에 관심 있는 사람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누구나 “더 드러머”에 도전할 수 있으며, 3월 26일(월)부터 4월 27일(금)까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www.seouldrum.go.kr)를 통해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외국인 또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부문은 학생부(▲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와 일반부(▲아마추어 ▲세미프로) 총 5개로 각 부문별로 경연이 이루어진다.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본인확인이 가능한 드럼연주영상(1분~1분 30초)이 필요하다. 연주영상을 유튜브(www.youtube.com)에 업로드 한 후 서울드럼페스티벌 드럼경연 접수 게시판에서 유튜브 링크, 성명, 연락처, 이메일 등을 기재하여 등록하면 된다.심사는 실용음악 교수, 유명 드러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이 맡게 되며, 심사에서는 예술성, 기술, 독창성, 퍼포먼스 등을 평가한다.심사는 2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온라인예선에서는 현장결선에 진출할 25팀을 선발하며, 현장결선은 서울문화비축기지 T2(마포구 증산로 87)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온라인예선과 현장결선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더 드러머” 우수 참가자 15팀에게는 악기브랜드사의 협찬으로 드럼세트 등 다양한 부상(최고 200만원 상당 예정)을 제공한다. 특히, 각 부문의 대상 5팀에게는 국내외 최정상 드러머들에게만 허락되는「제20회 서울드럼페스티벌」메인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5 12:30

뚝섬한강공원 위치한 ‘자벌레’는 거대한 규모와 숲에 사는 자나방의 애벌레인 자벌레를 형상화시킨 독특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를 압도시킨다. 2010년 준공된 이래 한강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연간 평균 100회 이상의 시민참여 전시, 체험,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뚝섬 자벌레의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3.28.(수)부터 4.30.(월)까지 약 한 달간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공모는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공간 활용방안을 제안하는 ‘뚝섬 자벌레 공간 활용방안 제안 공모’와 간단하게 한줄 정도로 공간 활용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한줄 아이디어 공모’로 이루어진다.먼저, ‘뚝섬 자벌레 공간 활용방안 제안 공모’에서는 현재 전시공간, 도서관, 휴식공간 등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벌레를 보다 새롭고 전면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집한다.선정 기준은 시설 적용의 적정성, 주변여건과의 조화, 실현가능성, 활용성, 창의성 등이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시설 리모델링까지 고려하여 향후 뚝섬 자벌레에 직접 활용될 수 있다. 대상 1인(팀)에 상금 200만원 등, 최우수상, 우수상을 모두 포함하여 총 450만원을 수여한다.심사기준에 충족하는 제안이 없을시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한줄 아이디어 공모’는 자벌레 공간 활용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간단하게 제시하는 것으로, 선정기준은 시설 적용의 적정성, 활용성, 창의성이다. 선정된 아이디어 우수상 10인(팀), 참가상 10인(팀)에게 총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참여 방법은 홈페이지(https://j-bug.space)를 통해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jbugspace@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공모전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5 12:26

대학의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절약 실천 활성화로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해 모인 23개 대학의 45명의 대학생들이 오는 3.24(토) 서울시청에서 제5기 서울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서울시청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14시부터 개최되는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워크숍을 통해 홍보대사들 간 화합과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갖고 금년 상반기 동안 대학의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에 위촉된 대학생 홍보대사는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고, 그린캠퍼스 조성에 적극적인 학생들로 서울시 소재 모든 대학교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됐다.이날 위촉된, 제5기 서울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지구촌 불끄기 행사, 에너지의 날 등 서울시와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소속 대학을 친환경 그린캠퍼스가 되는데 앞장설 예정입니다.홍보대사들은 대학의 온실가스 맵, 온실가스 인포그래픽 등 대학 간 에너지 소비에 대한 정보 공유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자료수집 활동을 하며, ‘17년 그린캠퍼스 우수사례(대기전력 제로연구실 조성)의 전 대학으로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위촉장 수여 후에는 전문가의 강연과 팀별 토론의 시간을 갖는 등「제5기 서울그린캠퍼스 대학생 홍보대사」의 화합과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먼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및 에너지절약 실천’을 주제로 진행되는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의 강연을 통해 서울시 에너지·환경 정책의 방향과 시민참여형 에너지절약과 생산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2018 그린캠퍼스 아카데미」를 비롯한 대학 내 저탄소 캠페인 등 상반기 홍보대사로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전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팀별 만남 및 토론 시간을 통해 대학생 주도의 캠페인 활동을 기획하고 캠페인 아이디어를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는 대학의 그린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3 11:18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안승화)는 25일(일) 평창 동계 올림픽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 감사데이로 ‘나눔 영웅 힐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나눔 영웅 힐링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서울 전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자원봉사자 감사데이로, CJ헬스케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5일 당일 2회에 걸쳐 1,2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용산 CGV에서 ‘치즈인더트랩’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며, 주연 배우 박해진은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은 오늘에 있기까지 2016년 7월 참가 신청부터 약 1년 반의 대장정을 함께 해 왔다.서울 지역에서는 평창올림픽 전국 23,000여 명의 봉사자 중 약 7,000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6년 자원봉사자 모집·선발부터 시작하여 교육, 현장배치,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면서 성공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지원했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요소로서 자원봉사의 역할을 평가하고, 활동의 성과를 봉사자들과 확인함으로써 향후 지속적인 자원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특히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는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의 전통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자원봉사의 성숙한 모습을 잘 발전시켜, 2019년 서울에서 있을 전국체전 등에서도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는 계기가 되도록 문화 나눔 행사를 준비했으며, 평가의 자리를 넘어 새로운 시작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3 11:16

3월24일 20시30분, 서울 숭례문과 남산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일제히 소등한다.서울시는 2018년 지구촌 불끄기 국제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끄기 행사는 WWF(세계자연기금)에서 추진하며,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20:30~21:30까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진행된다.이번 불끄기 행사에는 서울시는 유관기관 및 공공청사(실내외 조명 소등) 및 소속 시설물(교량 등 경관조명)이 모두 참여한다. 따라서 서울 시청사와 공사 등 출연기관은 물론이고 모든 한강교량, 이순신·세종대왕상 등도 일제히 행사 시간 동안 소등한다. 또한 백화점, 대형쇼핑몰, 호텔 등 10층 이상의 대형건물의 경관조명을 소등 참여를 유도하고, 상기 및 주택의 자발적 소등을 안내한다.「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행사는 지난 2007년 WWF 주최로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를 비롯하여 187개국 3,100개의 랜드마크가 소등하였고, 전 세계 SNS를 통해 35억개의 해시태크 달기 등 디지털캠페인으로 발전하였다. 서울시는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08년부터 「지구촌 전등끄기」행사운영을 위해 행·재정적인 지원 및 소등참여 등 적극 참여 및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자치구 청사 일제소등 및 숭례문, 흥지문, N타워, 63빌딩 등 랜트마크 건물에 대한 참여를 이끌어 냈다.※ 어스아워는 WWF(세계자연기금)가 주최/주관하여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1년에 1회 1시간 소등하여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구의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시작함 지난해 187개국에서 3,100개의 랜드마크가 소등하였고, 전 세계 SNS홍보로 35억개의 해시태크 달기 등 디지털캠페인으로 발전 한국은 서울시 등이 후원으로 160만명 홍보영상 전달, 307개 이상 불로그 홍보, 랜드마크(전국 30개소)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2 12:24

서울시는 주택밀집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 거주민에게 야간 또는 종일 부설주차장을 공유할 상가․교회․학교‧일반건축물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주차장을 개방하는 건물주에게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최대 2천 5백만원까지 시설개선비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건물주는 인센티브 외에도 지역주민의 정기주차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민들은 안전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잇점이 있다.지원대상은 야간 또는 종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로 약정한 곳으로, 주간만 개방하는 시설은 해당되지 않는다. 야간개방시간은 보통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이나, 요금과 이용시간은 건물주와 이용자간 협의하여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건축물 또는 아파트 부설주차장은 2년 이상 약정으로 5면 이상 개방 시 최대 2천만원, 24시간 개방 시 최대 2천 5백만원까지 지원하고, 학교 부설주차장은 2년 이상 약정으로 10면 이상 야간개방 또는 5면 이상 24시간 개방 시 최대 2천 5백만원까지 주차장 시설개선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시설개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최대 2천만원/년 지원범위 내에서 주차운영수익을 보전 받을 수도 있다. 최고 1백만원/년의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나 연장개방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특히 금년에는 부설주차장 공유를 독려하기 위해 개방 주차장의 이용실적에 따라 5% 이내의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해주는 혜택도 마련했다.교통유발부담금 감면은 개방 주차장 이용비율에 따라 1%~5%까지 차등 경감한다. 예를 들어, 개방주차장 이용비율(주차이용면수/개방면수)이 80% 이상일 경우 4%, 90% 이상일 경우 5%를 깎아 주는 식이다.※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 시설물 소유자에게 교통혼잡으로 발생되는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의 일부를 부과하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부담금을 감면해 줌으로써 교통수요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이와 함께 신청자에게는 예쁜 디자인이 들어간 ‘고마운 나눔주차장’ 안내 팻말을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2 12:22

서울로 7017, 시민이 나팔소리를 울리며 봄의 기운을 깨운다. 서울시는 올 해 서울로 7017의 첫 번째 축제, ‘봄나팔 대행진’을 24일(토) 15시, 서울로 7017 상부에서 시민 및 공연단과 함께 진행한다. 서울로 상단 장미마당부터 남대문시장 입구까지, 시민이 초록색 모자를 쓰고 초록 나팔을 불며 약 1시간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초록물결이 되며 도심속 봄을 알리는 대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봄나팔 대행진’은 24일(토) 15시, 브라스밴드 ‘바스커션’의 오프닝공연(장미마당)을 시작으로, 서울로 7017 상부(장미마당~남대문시장)에서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한다. ‘바스커션’은 트럼펫, 트럼본, 수자폰, 색소폰,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7인조 밴드로 역동적이고 강렬한 브라스 소리로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15:00~15:30, 장미마당) 30분간의 오프닝공연이 끝나면, 본격적인 퍼레이드, ‘봄나팔 대행진’을 시작한다. 장미마당에서 시작하여 남대문시장 입구까지 1시간에 걸쳐 진행한다.(15:30~16:30, 장미마당~남대문시장 입구) 퍼레이드를 이끌어갈 남미풍의 타악그룹 ‘라퍼커션’과 70인의 시민퍼레이드단, 그리고 현장에서 모인 700인의 시민들이 초록모자를 쓰고 초록 나팔을 불며 서울로를 행진한다. 시민퍼레이드단은 봄철 꿈틀거리는 돋아나는 초록색의 새싹처럼 초록물결이 되어 서울로 상단을 녹색물결로 수놓을 진풍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록모자와 응원나팔은 당일 15:00부터 장미마당에서 시민에게 선착순 무료로 대여해준다.(*행사 종료 후 반납) 사전 모집한 70인의 시민 퍼레이드단은 ‘라퍼커션’과 사전 리허설을 통해 퍼레이드단의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2 12:18

서울시가 서울대인권센터 정진성교수연구팀(이하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16인의 생생한 증언과 여성국제법정 등 4건의 주제는 물론 미국, 태국, 영국 현지조사를 통해 새롭게 발굴한 역사적 입증자료까지 망라해 교차분석한 사례집 시리즈(2권)를 22일 출판한다.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 사진과 자료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 이야기(이하 「‘위안부’ 이야기」)」다. 시가 '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관리 사업’의 하나다.서울시는 2017년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과 근거자료를 접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사례집을 국내 최초로 발간한 데 이어, 기존 사례집에 그동안 새롭게 발굴한 사료 등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노수복, 강도아 등 6인의 피해자 증언과 4건의 ‘위안부’ 관련 주제를 담아 새롭게 발간했다고 밝혔다.1991년 8월 故김학순 할머니가 국내 최초로 ‘위안부’ 피해를 증언한 이후, 지난 26년간 수집한 피해자들의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근거자료들을 접목한 최초의 사례집이라는 데에 의의가 크다.서울대연구팀은 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관리사업으로 지난 해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과 태국, 영국 현지를 방문, 방대한 자료 가운데 ‘위안부’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한 발굴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미·중 연합군 공문서, 포로심문자료, 스틸사진, 지도 등 가치 있는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자료는 물론 기존 학계에서 소개되어졌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자료들까지 다양한 자료를 분석해 담았다.「‘위안부’ 이야기」에 담긴 ‘위안부&r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1 12:25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개최되어 온 본 음악 행사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의 한성백제홀에서 1년 동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진다.이번 3~5월에 열리는 ‘봄’ 공연에서는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파리뮤직포럼’에서 , , , , , , 를 주제로 총 7회 공연한다.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클래식을 전공하는 전문 연주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고전부터 현대까지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계콘서트 ‘봄’에서는 총 3회 공연을 펼친다.첫 번째 공연인 는 3월 24일(토) 오후 5시~6시까지 진행된다. 4월 21일(토) 오후 5시~6시에는 를 주제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다. 5월 19일(토) 오후 5시~6시까지 를 주제로 공연한다. 차인홍 교수의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와 함께 ‘사랑의 인사’, ‘타이스의 명상곡’ 등 대중에게도 익숙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재능기부 음악회를 통해 난

서울시 | 김주연 | 2018-03-20 10:01

교외 청정지역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양봉이 최근 서울시 한가운데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도시양봉’이 각광을 받고 있다. 따뜻하고 건조한 곳을 좋아하는 벌에게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도시의 특성이 맞아 도심에서 벌을 기르는 것이 가능하다.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의 『남산 꿀벌지기 도시양봉』은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남산에서 도시민들이 양봉을 체험하며, 도시와 꿀벌의 공존을 배울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2015년 시작한 남산 도시양봉 프로그램은 2017년 3기까지 총 65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총 127회, 679명이 교육에 참여했다.지난해 실습과정을 통해 생산된 벌꿀은 교육생들이 기증한 쌀․떡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중구 재가노인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지난해 서울시청 남산별관 후면에 새롭게 조성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의 양봉장에는 현재 7통의 벌통을 키우고 있다. 양봉장 주변에는 벌들의 먹이인 유채꽃, 바이텍스 등의 밀원수를 식재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교육은 입문과정에서부터 심화과정까지의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월부터 5월까지 총 6회의 입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의 심화강좌와 14회의 현장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강좌는 수요일에 운영하며, 도시양봉 전문가에게 꿀벌의 생태와 질병관리 등 양봉의 심층 이론과 프로폴리스 추출, 로얄제리 생산기법 등도 실습을 통해 배우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나아가 부업 또는 전업의 기회까지 엿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산 꿀벌지기 4기 교육생 모집기간은 3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이며,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jungbu@seoul.go.kr)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

서울시 | 손혜철 | 2018-03-19 14:00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서울어린이대공원 텃밭에서 채소를 심고 가꿀 참여자 130여 가족을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어린이대공원 텃밭 프로그램은 서울에 거주하는 가족 중 적어도 자녀 1명의 나이가 만 13세 이하(2004년 3월 19일 이후 출생자)인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후문 입구에 있으며, 가족당 8m²의 텃밭을 제공받게 된다. 밭농사를 처음 지어보는 사람은 자원활동가가 재배 기술을 지도해 줄 수 있다. 참가비는 5만원이다. 참여한 가족은 4~11월 동안 쌈채소, 배추 등의 작물을 재배해 수확할 수 있고, 텃밭 분양가족을 대상으로 ▴텃밭 팻말 꾸미기 ▴농작물 재배교육 등 다양한 테마의 계절별 체험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함께 진행한다. 또한 공원에서 활동하는 자원활동가들(도시농부들)이 텃밭 멘토로서 기초 농경지식과 텃밭재배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다. 어린이대공원내 꿈마루 2층 서울어린이대공원 시설팀 사무실에서 현장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1순위 3세대 동거가족, 2순위 다둥이 가족이며, 기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현장 접수시에는 신분증과 우선순위를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3월 31일(토) 분양자를 대상으로 텃밭운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문의는 전화(02-450-932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 텃밭은 도심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어린이대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에 텃밭 분양을 받지 못한 가족과 어린이, 유치원·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맛있는 텃밭 ▴자연식감 텃밭놀이 ▴모심기·추수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9 13:58

서울시는 영구임대주택 3,211호에 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6일(월)부터 3월 30일(금)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받는다.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5개단지, 3,211호이다.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1~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원~422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35,900원 ~ 84,100원으로 저렴하다.보증금: 151만원(중계3단지) ~ 422만원(세곡2-3, 2-4단지)임대료: 35,900원(월계사슴1단지) ~ 84,100원(세곡2-3, 2-4단지)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입주자 선정은「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 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예비입주자는 7월 6일(금)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공급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을 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나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www.lh.or.kr) 공고문(’18.3.16)을 참고하면 된다.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1600-3456),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1600-1004)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9 10:39

서울시는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수당의 2018년 1차 참여자 모집 결과, 9,158명이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829명 증가한 인원으로, 상반기 선발 예정인 4,000명 보다 2.28배 많은 청년이 신청한 것이다. 작년 성공적인 정책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수요가 더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신청자가 제출한 활동계획서의 키워드를 분석해보면 다양한 구직활동을 하기 위해 청년수당을 사용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인 것은 자격증 취득(25.5%)과 어학시험(24.9%)이었으며, 그 외 스터디모임(12.8%) 등이 있었다. 또한, 신청자의 12.8%가 문화예술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7%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겠다고 응답해, 정책 참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들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청서 상에 가장 높은 수요가 나타난 구직지원 프로그램은 심리상담(마음건강지원)(35.8%)이었고, 진로설정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청년도 29.6%나 되는 것으로 확인되어, 단순 일자리 진입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지지, 자기탐색 등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시는 참여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를 통해 구직단계별 맞춤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자격확인과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등을 바탕으로 정량적 평가를 수행한 후, 신청자의 활동계획 및 지원동기가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결과는 4월10일(화) 18시 이후 서울시 청년수당 홈페이지(youthhope.seoul.go.kr)를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로 최종 선발된 청년은 7월부터 최소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매월 50만원을 지급받게 되며,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의 심리정서지원, 직무교육, 커리어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는 매월 활동결과보고서를 청년수당 홈페이지에 제출해야 한다.서울시는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8 12:01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월드컵공원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도심공원의 『숲속 힐링 프로그램』을 4월 6일부터 11월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 경쟁적인 인간관계 등 내‧외부 여러 요인들로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단번에 스트레스를 날리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프로그램은 총49회 운영되었으며, 참여한 마포구의 한 부부는 “바쁘게 살아온 삶을 멈추고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값진 경험” 이었다며 “가족이 함께 자연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숲속 힐링 프로그램은 식물들의 개화시기와 열매 맺는 시기에 맞춰 전문 숲 해설가로부터 식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과, 숲 속에서 운동요법, 자연요법, 정신요법, 아로마요법 등 6가지 치유방법을 접목한 스트레스 타파 프로그램인 로 나뉜다. 매주 토요일 10:30에 운영하는『토요 숲 여행』은 월드컵공원 내 3개 공원(하늘·평화·난지천)을 돌아가며 각 공원의 식생을 살펴보고, 계절별 식물이야기와 생태놀이, 자연물 만들기를 진행한다. 토요 숲 여행은 시민이 운영하는 공원이용 프로그램의 좋은 사례로 (사)한국숲해설가협회가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특히 숲 해설 전문 자격을 보유한 해설가들이 3인1조로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난지천공원에서는 산수유·왕보리수 군락을 평화의공원에서는 봄꽃·가을단풍을 하늘공원은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운영되며, 자연물 탁본 손수건, 메타세콰이어팔찌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숲 치유 프로그램은 ①월드컵공원의 둘레길에서 바르게 걷기를 통해 신체균형을 회복하는 ‘밸런

서울시 | 손혜철 | 2018-03-18 11:59

서울도서관은 3월 29일(목) 오후 7시, 4층 사서교육장에서 2017년 공쿠르 문학상 신인상(Prix Goncourt du Premier Roman)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 ‘마리암 마지디(Maryam Madjidi)’를 초청하여 강연을 개최한다. 공쿠르상(Prix Goncourt)은 1903년 제정된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으로, 미국의 노벨문학상, 영국의 맨부커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에 손꼽힌다. 이번 강연을 진행하는 ‘마리암 마지디(Maryam Madjidi)’ 작가는 프랑스문화원이 주최하는 2018년도 프랑코포니(la francophonie) 행사를 기념하여 방한, 서울도서관에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난다. 작가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태어나 이란혁명의 초창기 때 프랑스로 망명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이야기는 자전적 소설이자, 공쿠르 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Marx et la poupée(가제 : 마르크스와 인형)』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소설에서 저자는 이란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과 이후 프랑스에서 했던 망명생활, 그리고 프랑스 정착 이후 그녀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시적이고도 유쾌한 방식으로 묘사한다. 오는 29일(목)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이란 출생의 프랑스 소설가로서 두 나라, 두 언어 그리고 두 문화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해온 작가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와, 중국과 터키 등에서 다년간 프랑스어를 가르치며 작가의 첫 소설이자 공쿠르 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Marx et la poupée(가제 : 마르크스와 인형)』를 써내려갔던 그녀의 여정을 생생히 들려줄 예정이다.또한, 서울도서관 세계자료실에서는 3월 6일(화)부터 약 한 달간 프랑스 대사관으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를 전시하는 도서전을 열고 있다. 프랑스에 관하여 더 알고 싶다면, 세계자료실을 방문해 보자. 세계자료실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6 12:46

서울문화재단(대표 주철환)은 예술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성인들이 예술적 역량을 높여 시민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 2018년 1학기 프로그램 참여자 350명을 오는 16일(금)부터 31일(토)까지 모집한다.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1학기에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연극, 무용, 문학 등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19개 프로그램을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지난 2015년에 시작한 은 서울특별시의 시민교육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문화예술로 특화된 시민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서울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철학인 ‘미적체험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예술적 끼와 재능이 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간 3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 참여자가 예술적 성장을 통해 자발적 창작 및 예술활동이 가능하도록 ‘심화형’ 예술교육과정을 개선했다. 이번 은 서울문화재단만의 특화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서교예술실험센터(마포구), 서울무용센터(서대문구), 서울예술치유허브(성북구), 시민청(중구),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 등 재단의 창작공간 5곳을 지역캠퍼스로 활용한다. 이 밖에도 우수 자원 발굴을 위해 서울시의 자치구 내 문화회관, 복지관, 도서관 등 서울 곳곳의 다양한 민간 협력캠퍼스가 참여한다. 일반과정은 한 학기만 운영하는 단기형 프로그램(8개)과 1학기 수업을 기반으로 2학기에 심화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연속형 프로그램(6개)으로 구분된다. 4월부터 7월까지, 1학기에 진행하는 단기형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연극인 주택 연습실) ▲(복합문화공간 쉼표) ▲(서서울예술교육센터) ▲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6 12:39

따스한 봄볕에 살랑살랑 봄바람이 예쁜 봄꽃의 만개를 재촉하는 요즘, 서울시는 서울 곳곳에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을 소개했다.올해 서울시가 선정한 봄꽃길 180선은 크고 작은 도심 공원부터 가로변, 하천변, 골목길 등을 총망라했다. 총 길이만 무려 246.2㎞이다.▴공원 내 꽃길 58개소(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북서울꿈의숲, 중랑 캠핑숲, 남산, 서울대공원 등) ▴가로변 꽃길 77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7개소(한강, 중랑천, 성북천, 안양천, 청계천, 양재천 등) ▴녹지대 8개소(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양재대로 녹지대 등)로 총 180개소. 올해는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로 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등 10곳이 추가되었고, 기존에 선정된 봄 꽃길들도 정성스레 꽃과 나무를 가꾸고 심어 올 봄을 준비하고 있다.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폐선철로를 공원으로 조성한 ‘경춘선 숲길’ 중 벚나무가 식재된 경춘선 2구간이 새롭게 선정되었으며, 서울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로 7017’도 목련, 산수유, 개나리, 미선나무 등 다채로운 봄꽃나무가 식재되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이번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는 180개소의 봄 꽃길을 장소 성격에 따라①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봄 꽃길 ②드라이브에 좋은 봄 꽃길③산책과 운동하기에 좋은 봄 꽃길 ④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 꽃길⑤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 꽃길로 5개 테마로 분류해 시민 이용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붙임1 참고) 모바일 지도 앱 ‘스마트서울맵’과도 연동하여 현재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봄 꽃길을 언제든지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봄 꽃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나 공연정보를 해당 자치구에서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한 봄꽃 나들이를 한

서울시 | 김주연 | 2018-03-15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