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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는 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컨벤션에서 ‘평화’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No War, Know Peace-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평화운동은 한다!’의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과거 청년과 시민들이 평화를 어떻게 쟁취했는지 알아보고, 오늘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평화운동을 논의했다.IPYG 이주원 대전충청지부장은 “올해가 3.1절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독립운동을 이끈 주역들은 바로 청년들”이라며 “오늘날 청년들은 평화운동으로써 청년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IPYG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DPCW 10조 38항을 새로운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평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평화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함께 동참해 평화를 이루자”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청년은 “최근 국내·국제적으로 한창 시끄러운데 국민으로써, 청년으로써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그 답을 찾았다”며 “다 함께 더불어 행복한 평화 세계를 이루기 위해 작은 손길이나마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IPYG 대전충청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각 국가의 정치·경제·법조계 등 인사들에게 이를 촉구하는 평화의 손 편지 피스레터를 작성해 보내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9-09 16:56

BBS 라디오·BBS TV, 다채로운 풍성한 한가위 특집 방송BBS불교방송이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시·청취자들을 찾아간다.먼저, 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는 11일(수) 오후 2시부터 한가위 특집 ‘달려라, 귀성열차’ 프로그램으로 고향길에 나선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11일(수)~13일(금) 밤 10시 ‘밤의 창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 추천의 시간, 청취자들이 듣고 싶어 했던 음악을 릴레이로 들려주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12일(목)~13일(금) 오후 2시부터 ‘블링블링 뮤직 다이어리’에서는 편안한 음악과 함께 한가위를 맞는 청취자들의 마음을 보듬는 시간을 가져보고, 같은 날 오후 17시 5분부터 ‘무명을 밝히고’에서는 불자의 다양한 삶을 통해 지혜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12일(목)~13일(금) 오후 7시부터 ‘최은경의 음악이 흐르는 풍경’에서는 추억의 노래를 감상하며 함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이어서 오후 9시부터 ‘자용스님의 최고의 하루’에서는 청취자들의 애창곡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14일(토) 오전 8시 ‘음향 에세이, 돌에서 찾는 나의 부처님’에서는 조각가 오채현 작가와 함께 우리 시대 불모의 마음, 수행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어서 같은 날 정오부터 ‘주병선의 추억 담은 행복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노래와 함께 초대가수 한서경, 진미경, 김상배와 고향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며 감동이 넘치는 시간을 준비했다.BBS-TV도 다채로운 한가위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10일(화) 오후 13시 40분 ‘박범훈의 소리길여행-김덕수 사물놀이패’에서는 국악과 불교음악의 공연이 펼쳐지고,

불교 | 손혜철 | 2019-09-09 12:03

“물한리 계곡에 번뇌망상을 내려놓다”물한리 계곡을 따라 막바지 더위를 피해 몰려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쏟아지는 물소리 바람소리에 기대 먹고 마시는 것은 일상인들에게 작은 휴식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먹고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 특별하게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있었다. 물한리 계곡 깊숙한 곳에 위치한 황룡사 안뜰에서는 명상 수행을 통해 몸뿐 아니라 마음의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는 이들로 가득했다. 영동불교실천대학 1기에서 5기 회원 80여 명이 움직였으나 고요했다. 산사 안에는 말소리보다 계곡물소리가 가득했다. 대웅전 처마에 흔들리는 풍경소리는 청아했다. 마음의 고요한 소리를 찾아 선정에 든 사람들을 따라가 보았다./편집자 주영동생활불교실천대학(학장 종림스님) 하계수련회가 1기에서 5기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18일 이틀 동안 황룡사(주지 종림, 영동군 상촌면 물한계곡로 1325) 사찰 내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신심을 키우고 불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굳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2시 황룡사에 도착한 회원들은 등록을 마치고 3시부터 삼보일배 후 업장을 녹이는 물한 계곡 맑은 물에 입수, 마음을 씻는 수중기도로 수련회를 시작했다.5시부터 입제식 및 저녁예불이 있었다. 회원들은 수련회 일정과 간단한 사찰의 일상을 배웠다. 6시부터 시작된 발우공양은 의식주가 모두 수행이라는 취지하에서 예법을 배워나갔다. 발우공양은 모든 사람이 똑같이 나누어 갖는 평등공양, 철저히 위생적인 청결공양, 조금도 낭비가 없는 절약공양, 공동체의 단결과 화합을 고양시키는 공동공양의 정신을 배워나가는 과정이었다.이후 7시부터는 글로벌시대 현대인의 화두인 위빠사나 명상수행 강의 및 실습이 이어졌다.종림스님은 “위빠사나 명상수행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수행한 수행법으로 깨달음에 이르고자 하는 명상법”이라며 “모든 삼라만상은 무상, 무아, 고의 존재란 사

불교 | 도복희 기자 | 2019-08-19 17:40

최근 일본 총리 아베 신조가 반도체 등의 수출규제로 대한민국 경제를 침략 하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일본제품 리스트와 대체품을 소개하는 한편,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등의 문구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불매운동이 더욱 본격화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15일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내가 이 시대의 독립군이라면, 할 수 있는 일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다.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먼저 역사 공부를 하겠다’, ‘후손들과 일본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겠다’, ‘태극기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게양에 앞장서겠다’, ‘독도지킴이가 되겠다’,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들을 잊지 않고 후원하는데 함께 하겠다’ 등의 독립 운동가로써 할 수 있는 독립 운동을 글로 남겼다.한 대전 시민은 “광복절을 맞아 독립 운동가들을 떠올리며 현 시국에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선조들의 그 숭고한 희생을 마음에 항상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신천지 대전교회에서는 광복(光復)의 의미와 태극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진정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단재(丹齋) 신채호 등 대전·충청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배우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8-15 14:20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강산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영상은 2~5분 분량의 HD화질 형식으로 장르제한은 없으며, 타 공모전에 출품한 적이 없는 작품으로, 총 2작품 중복 참여 가능하다.고등학생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다.심사는 주제 연관성과 아이디어의 독창성 및 창의성, 기술 및 구성의 완성도, 대중 친화성 등 종합적으로 이뤄진다.올해에는 특별상(뉴미디어 부분)이 신설됐다. 뉴미디어 플랫폼(유튜브 등)을 통해 배포한 컨텐츠 중 작품성과 대중들과의 소통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우수한 영상에 대해서는 환경부장관상과 국토교통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등이 각각 수여되며, 수상작은 11월 20일 BBS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선작들은 향후 BBS-TV 및 BBS불교방송 뉴미디어 매체 등에 방영돼 우리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BBS불교방송 홈페이지(www.bbsi.c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9-08-13 11:0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28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대전 서구 용문동 1·2·3구역의 재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네를 떠나면서 지역의 상권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만 3천여 성도에게 지역상가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용문동의 한 상가 주인은 “동네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주변상가를 이용해줘서 지금도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어려운 환경을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지역이 하나 되어 소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신천지 대전교회는 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교회와 상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9 09:00

보성 대원사(주지 현장)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싱잉볼협회(회장 천시아), 부탄문화원(원장 윌리엄리)이 주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후원하는 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가 2019년 7월 27일 토요일 오후5시부터 9시까지 보성 대원사 만덕전과 아실암에서 열린다.대원사는 대한민국 녹차수도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백제고찰로 서기503년 백제 무령왕 3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한 유서깊은 사찰이다. 현재는 송광사의 말사이다.기존의 산사음악회와 차별을 두고 젊고 대중적인 컨셉으로 기획을 잡은 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는 기존의 단순한 한 방향 공연이 아닌, 관중 전원이 함께 아티스트와 함께 참여하고 따라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깊은 명상의 세계로 안내하게 된다.특별히 본 대원사 영성음악제를 위하여 대한민국의 힐링뮤직의 선두주자인 싱잉볼 마스터 천시아와 힐링예술가 봄눈별을 초대하였다. 천시아는 싱잉볼의 선율로 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동과 진동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힐링예술가 봄눈별은 북아메리카 원주민 피리와 칼림바 즉흥연주자로 하피드럼, 핸드팬, 라브드럼, 샤먼드럼 등 부드러운 연주로 청중들의 자신의 치유력을 최대로 끌어낸다.불교 수인무를 창작한 안무가 유금님의 는 육도중생을 구제하는 한 편의 안무공연은 지장보살의 대원력을 느끼게 해줄 것이며, 평화를 노래하는 티베트 뮤지션 카락뺀빠는 와 공연은 육신을 떠나 환생을 준비하고 바르도를 체험케 하고, 수미산에 도착하여 축복을 받는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네팔 출신의 빼마겔렉 스님은 금강승 불교의 전통악기인 갈링을 연주하여 오프닝을 장식하고, 이순남 시인의 시낭송은 천상의 만찬 동안 극락세계의 금시조가 지저귀듯이 혀와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는 탄생에서부터 어린시절, 삶, 사랑, 그리고 임종하여 바르도(중음)세계를 경험하고 극락을 노닐며 천상의 만찬을 즐기는 큰 줄기의 주제로 진행된다.천상의 만찬 이후, 아실암 잔디광장으로 이동하여

불교 | 손혜철 | 2019-07-24 14:23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三伏)가 찾아온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삼복 중 중복(中伏)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제철 옥수수와 감자를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회장 김석중)의 노인정 16곳을 방문해 전달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이 무더운 날씨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선물을 갖고 오니 너무나 고맙다”며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석중 탄방·용문 분회장은 “매번 노인정에서 원하는 품목으로 복(伏)날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옥수수와 감자를 먹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옥수수는 숙면과 함께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감자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제철 곡식과 채소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의 살림이 넉넉지 못한 이웃을 찾아가 돌아보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이웃사랑 연탄나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4 10:10

태고종 종단사태 수습을 위한 구종법회가 7월 23일 오후 1시 총무원 전승관 1층 대강당에서 구종위원 25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종단정상화를 위해서 현 제26대 집행부가 종단안정과 종무정상화를 위해서 종회, 원로회의 각급 기관을 새로 구성 하도록 전권을 위임하는 결의를 했다.구종법회는 개회,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고불문(도진스님 교육부원장), 종정법어(서봉스님 법규위원장 대독), 경과보고(혜암스님 총무부장), 편백운 총무원장스님 대회사, 취지문(탄해 스님 중앙승가 강원장), 격려사(원명스님 고시위원장), 축사(덕산 정해정 박사 전국신도회장), 발원문(일도스님 문화부장), 결의문 낭독(청보스님 기획실장), 발기취지문(정선스님 행정부원장)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구종법회가 열리기전 오전 10시에는 태고보우원증국사 영산문화대축전입재식과 전통불교 및 종교 강연이 진행됐다. 구종법회가 끝나고 이어서 영산문화 대축전 영산재 시연이 오후 4시 까지 진행됐으며 동시에 종도연수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영산문화축제 종도연수교육은 25일까지 진행된다.종단은 지난 20여 년 간 내분이 지속되고 있다. 이제 우리 종단은 내홍을 종식하고 종단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종단 존립마저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제26대 편백운 총무원장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부채로 말미암아 신용불량의 종단으로 낙인 찍혔던 불명예를 회복하여 종단안정을 기했음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취임초기에 종단부채를 해결하여 종단이 모처럼 안정과 발전을 할 수 있는 추동력을 발휘하려던 차에, 종회는 월권과 파행으로 급기야는 종단사태를 유발하여 1종단 2총무원이라는 식물종단을 만들고 말았다.이에 뜻 있는 종도들은 지금 종단이 비상사태임을 인식하고 종단정상화를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분연히 일어나서 종단안정과 정상화를 촉구하는 구종법회를 열고, 그 대안으로서 몇 가지 방책을 제시하여 실천할 것을 다음과 같이 결의문을 채택한다.-. 우리는 제26대 편백운 집행부의 종단

불교 | 손혜철 | 2019-07-23 23:12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2 10:19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2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6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신이 한 약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신이 이루겠다고 한 약속의 기록과 그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의 가르침은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구원과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며 “기원이 아닌 서원이 불교의 가르침”이라고 밝혔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은 꾸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축복과 천국에서의 구원을 약속했다”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사람의 믿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의 두 가지 약속이 있다”며 “그 내용은 죄로부터의 해방과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만물 가운데 오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구약의 예언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이후에 신약이라는 새언약을 주고 가셨다”며 “신앙인들의 참 믿음은 신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과 이루어질 때 그 이룬 것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19:4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올 상반기 성장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토대로 올 연말 성도 수가 3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7월 수요성회 자료’를 통해 △국내외 교회 성장률과 △시온기독교센터 현황 등을 상세히 밝혔다.‘수요성회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말)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에는 총 3만4천558명(국내 2만7천711명, 해외 6천847명)이 등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2018년 1~6월 말) 1만4천834명(국내 9천683명, 해외 5천151명) 대비 2.3배 성장한 수치이다.특히 6월 말 선교센터 등록대기자는 15만 6천315명(국내 14만1천737명, 해외 1만4천578명)으로 전년 6월 말 등록대기자 8천488명(국내 7천175명, 해외 1천313명) 대비 18.4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현재까지 선교센터 수강생과 등록대기자는 총 19만 873명으로, 올해 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배출’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선교센터 수료시기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말 신천지예수교회 전체성도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물론 내년 이후까지 수강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교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양적인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려면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성경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출석률이 90% 이하거나 초·중·고등 시험에서 평균 90점 이하일 때는 재수강을 해야한다. 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로 등록된다는 것은 실로 '좁은 문'인 셈이다.특히 신천지예수교회는 올 5월 초부터 오프라인 수강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12 18:00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지난 6일 대전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을 열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나라사랑 평화나눔’은 신천지자원봉사단 전국의 지부가 매년 활발히 활동하는 행사 중 하나로, 한반도의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부스로 대전·충청 시민들을 맞이했다.한반도 비극의 역사인 6·25 전쟁 사진전과 당시 참혹했던 현실을 듣는 강연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바람개비 만들기·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평화를 체험했다.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며칠 전 남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이야기한 모습을 TV를 통해 봤는데 정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다”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아픈 전쟁의 역사가 아닌 밝고 희망찬 평화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대한국대연합, 사)월남참전유공자회, 우리민족소리예술단, 한국문화교류협회 중구지회, 사)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5곳과 평화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이지만 개최할 때 마다 늘 새롭고 평화의 바람이 점점 불어오는 것을 느낀다”며 “대전·충청 시민들도 함께 마음으로 평화를 다 해 하루 빨리 평화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벽화그리기 등의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7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