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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불교연합회(회장 도안스님)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연등축제를 무심천 특설무대에서 30일 봉행했다.전통문화 계승발전연구회가 주체하고 청주시 불교연합회(회장 도안스님)가 주관하는 청주시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청주 무심천 특설무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하였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무심천 연등축제의 봉축 대법회는 괘불을 모시고 마야사 주지 현진 스님의 개회사, 충북 불교단체협의회 송수헌 회장의 발원문, 수도원 합창단의 육법 공양, 선행 학생 6명에게 격려금 수여, 명장사 도웅 스님의 봉축사, 청주시 불교연합회 회장 도안스님의 법어, 각 기관단체장의 축사로, 이어지고 무심천에서 상당공원까지 연등 행렬이 이어지며 모처럼 봉축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청주시 불교연합회 회장 도안스님은 법어를 통해 “諸法從緣生 諸法從緣滅(제법종연생 제법종연멸) / 모든 존재는 물질이나 사건이나 그 어떤 작은 일도 전부 인연으로 생기고 어떤 큰 것에서 작은 일 작은 물건, 작은 것들까지도 전부 인연으로 생멸한다. 我師大沙門 常作如是說(아사대사문 상작여시설 ) / 나의 큰 스님(부처님)께서 항상 인연의 이치에 대해서 존재의 연기 관계에 대해서 이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라고 설하고, “요즘 세상에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갖춘 이는 드물고 수치(羞恥)와 염치(廉恥)를 모르는 자들이 우치(愚癡)로 세상을 흔들며 지도자라고 자칭하면서 국민을 아프게 하는 세태는 양심이 병이든 탓”이라고 말했다.이날 연등축제는 부대 행사로 오후 3시부터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체험행사, 청소년 연꽃 문화제, 전통문화 공연이 함께 개최했다. 또 지난 4월 16일에는 청주 봉축탑이 상당공원에서 불을 밝혔고, 청주 남녀 교도소 위문 지원, 청소년 장학금·격려금 전달, 시민과 함께 연등 만들기 등의 다양한 행사

불교 | 이한배 | 2022-05-01 10:09

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는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월 30일(토) 연등회 생중계 방송을 시작으로 5월 8일(일) ‘부처님오신날’ 당일까지 다양한 봉축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먼저 4월 30일(토) 봉행되는 를 BBS TV(16:10), 라디오(16:00), 유튜브로 약 6시간 30분 동안 생중계 한다. 동국대 대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흥겨운 공연의 어울림마당, 인류의 건강과 평화를 기원하는 연등법회, 각 참가단체에서 정성껏 준비한 연등과 장엄한 행렬을 볼 수 있는 연등행렬, 환희심 넘치는 회향 한마당까지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특히 이번 연등회는 처음으로 BBS와 BTN이 공동 중계해 더욱 특별한 방송이 될 예정이다. 5월 8일(일) ‘부처님오신날’ 당일 10:00에는 서울 조계사에서 봉행되는 도 BBS TV, 라디오, 유튜브로 전국 동시 생중계 한다.BBS는 연등회와 봉축법요식 생중계뿐만 아니라 ‘부처님오신날’ 봉축 기간에 시·청취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한 다채로운 특집들도 준비했다. BBS TV에서는 ‘부처님오신날’ 특집으로 5월 2일(월) 12:30 조계종 제6교구 말사 청주 대각사의 석가모니불 입상, 신중목탱화 점안법회가 방송하고, 5월 3일(화) 12:30 한국의 백팔산사 순례기도회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룸비니 고향으로 가는 과정을 담은 가 방송한다. 같은 날 5월 3일(화) 19:30 인천불교총연합회에서 주최한 인천연등축제가 방송돼 1부 연등축제 기념식, 2부 가수 박서진 김소유 등의 축하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 5월 5일(목)과 5월 6일(금) 각 15:30에는 미국 LA를 중심으로 세계인에게 명상 수행법을 지도하고 있는 영화선

불교 | 손혜철 | 2022-04-27 11:13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5월 8일)을 봉축하는 33인등과 용등, 봉황등 등 문헌에 내려오는 전통등이 오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서울 삼룡사 광장에서 불을 밝힌다.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이자 삼룡사 주지인 무원 스님은 이날 점등식에 천주교 주낙길 수사, 원불교 김대선 교무, 개신교 진방주 목사 등 이웃종교 지도자들을 초청, 종교 화합의 훈풍을 불어넣게 된다.점등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국회 정각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서영교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이 참석하며 2천여 불자들의 탑돌이 의식과 함께 진행된다.다문화 다종교의 화합을 설파하고 있는 무원 스님은 올해 종단의 부처님오신날 표어인 ‘밝히자, 상생과 공존의 등불’처럼 ‘다문화 다종교 사회의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담아 점등식을 열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러시아 침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의 공포와 공멸의 위기감으로 인한 전 세계들의 마음의 평화와 공동체의 화해와 치유를 기원한다.아울러 국내 최초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인 레인보우합창단을 운영하는 한국다문화센터 상임대표와 희망키움넷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님은 이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무원 스님은 “마음에 지혜를 밝히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세상을 밝게 하자는 의미를 담아 점등식을 봉행한다”며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부처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중생계에는 어려움과 고통이 적지 않다”며 “다문화 다종교 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했다.무원 스님은 1979년 대충대종사를 은사로 출가해 인천 황룡사, 부산 삼광사, 대전 광수사 등 주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했으며, 총무원

불교 | 손혜철 | 2022-04-27 08:43

- 4월 26일(화) 오전 10시 BBS 불교방송 다보원에서 진행불자와 강희선 불자, BBS 발전에 기여해 감사패 받아BBS 불교방송은 오늘(4월26일) 오전10시 불교방송 3층 법당 다보원에서 개국 3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기념식에는 불교방송 이사장 정문 스님과 이선재 사장, 감사패와 공로상 수상자, 그리고 직원들이 참석해 그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불교방송 이사장 정문 스님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방송포교에 매진한 임직원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미래 사회에서도 불교방송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부각 될 것”이라며 모두를 격려했다.이선재 사장은 “BBS 불교방송이 부처님의 법음을 전파하는 유일한 공중파 방송으로서 전법포교의 기본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단합된 유연성을 가지고 온 직원이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불교방송 발전에 앞장 선 다원행 조수희 씨와 자운 강희선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BBS 자원봉사자 활동하면서 만공회 후원 확대와 불교방송의 대외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이어 사내 공로상에는 경영기획국 정미영, 대외협력국 주현승, 전법후원국 한영식, 보도국 정광수, 라디오제작국 박광열, TV제작국 신현중, 지방사 부산 박찬민, 광주 정종신, 대구 박명한, 제주 강응규 사원이 수상했고 단체상에 보이는 라디오제작팀, 영상기술국이 수상했다.

불교 | 손혜철 | 2022-04-26 13:15

‘다시 희망이 꽃 피는 일상으로’의 염원을 담아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옥천군과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덕암스님 / 용암사 주지)’가 공동 주최하는 봉축탑 점등식이 4월 23일 오후 6시 20분 옥천 향수공원에서 개최된다.저녁 6시 20분부터 진행하는 점등식은 ‘복선영(국악실내악단 헤이락 대표)’외 2명과 ‘옥천불교연합신도회 엄정자 부회장’의 시 낭송을 시작으로 봉축 법요식과 봉축탑 점등 및 관불의식, 탑돌이(향수풍물단) 순으로 개최, 봉축추진위원장 혜철스님(대성사 주지/불교공뉴스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이날 점등식은 코로나 19 확산의 방지와 다시 희망찬 일상을 회복하는 마음을 모아 옥천불교사암연합회 스님들과 옥천군민들이 동참한다.김종완 옥천불교신도연합회장은 “하루속히 코로나 19 상황이 호전되고,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이 부처님의 미소처럼 모두에게 환한 웃음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점등된 연등은 코로나 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의 염원을 담아 오는 5월 말까지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한편 옥천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4월 17일 용암사에서 옥천불교연합신도회(회장 김종완) 및 옥천불교연합청년회(회장 유성관) 창립식을 가졌다.

불교 | 손혜철 | 2022-04-22 14:17

충북불교총연합회(회장 정도스님 / 법주사 주지)가 주최하는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충북도민을 위한 기원법회”가 4월 21일 청주 S프라자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 룸에서 봉행 되었다.이날 법회에는 충북불교총연합회장 정도 스님(법주사 주지), 도안 스님(태고종 충북종무원장 / 청주 무심정사 주지)을 비롯한 충북 도내 각 종단 대표, 시, 군 회장 스님들과 주지 스님, 신행 단체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장섭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3백여 명이 동참했다.1부 기원 법회는 국민의례,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을 시작으로 스님들과 단체장들의 관불의식이 있었다. 이어 도안스님(태고종 충북종무원장 / 청주 무심정사 주지)의 기원문 낭독, 정도 스님(법주사 주지)의 봉축사가 있었다.정도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우리는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나와 내 주변의 행복과 불행이 결코 다르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영향을 준다는 연기의 법칙을 실제 생활에서 깊이 느끼며 지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하고 "이제 일상으로 회복해가는 시간 속에서 내 주위 사람들과 주변에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항상 생각하며 매 순간들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발원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이장섭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으로 도웅 스님(명장사 주지)의 발원문 낭독과 법주사 부루나합창단(단장 연경희, 지휘 최백건, 반주 임연주)의 음성공양이 이어졌다.2부 석공 간담회에서는 내빈이 함께 축하 떡 절단과 저녁 공양을 다 함께했다.‘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는 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오심을 봉축하고 우리도 부처님과 같이 되기를 발원하는 성스러운 자리이며,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충북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한편,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이다.

불교 | 이한배 | 2022-04-21 23:58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불자 여러분,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온 겨레와 사회에 부처님의 지혜 광명과 자비가 충만하고,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이시다시피 아직도 온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온 세계가 경제적으로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다행인 것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인명상실과 경제적 고통이 조금씩 완화되고, 지구촌도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중요한 것은 부처님의 지혜 자비와 화합 정신에 입각한 상호 신뢰와 협력, 공존과 상생입니다.이를 위해 부처님께서는 “온 세상의 모든 고통을 내가 마땅히 해결하여 편안케 하리라.”라는 탄생게(誕生偈)를 읊으시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부처님의 그 정신대로 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불자 여러분,부처님께서는 항상 온 세상이 탐진치 삼독으로 불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나 자신은 물론 우리 모두가 공존과 상생의 공동체적 존재라는 사실을 잊고 이기적 욕망과 분노, 갈애와 질투로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기쁨과 환희에 가득 찬 마음으로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있는 오늘 이 시각에도 세계는 갈등과 대립, 적의와 욕망의 불길이 거세게 타오르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큰 우려는 하루에도 수많은 고귀한 생명이 참혹하게 죽어가는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차마 인간의 짓이라곤 할 수 없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과 잔혹한 인명살상은 온 세계인의 마음을 참으로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 푸틴과 러시아 군 당국에 호소합니다. 더 이상 전쟁으로 인한 인명살상을 멈추고 우크라이나 국민은 물론 러시아와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자유, 행복과 기쁨의 삶을 되돌려 주시길 바랍니다.갈등과 대립, 전쟁과 파괴 대신 행복과 자유, 평화와 기

불교 | 손혜철 | 2022-04-21 10:04

전통사찰 경기도 평택 보국사 (輔國寺,서탄면 장등리,주지 무상법현 전 태고종 부원장 겸 열린선원장,나가노 금강사 주지)는 5월1일 오후2시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연등축제를 경내와 장등리 일대에서 봉행한다고 밝혔다.130여 년 전에 바람 앞의 등불같은 나라를 불보살님의 가호를 받아 떠받치려는 큰 뜻을 품은 대정월(大淨月) 창건주가 이룩한 전통사찰 보국사는 대웅전, 칠성각, 요사채, 무생선원이 있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다.은행나무절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보국사는 열심히 기도 정진했던 대정월 창건주와 혜원(慧圓)스님이 이끌어오다 2019년 가을 저잣거리 수행전법행자 무상법현스님이 진산취임해서 전법교화하는 도량이다.2008년도에 경기도 전통사찰 제26호로 지정되었다.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바이러스 엔데믹과 새 정부를 맞이해서 삶의 질이 떨어지게 하는 번뇌,고통을 소멸하고 시민과 불자들의 건강평화 소통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가 보국사 연등축제다.보국사 주지 무상법현스님과 십여명의 스님들 그리고 보국사 불자들과 정장선 평택시장(최원용부시장),국민의힘 원내대표주호영의원,홍선의평택시의회의장,홍기원국회의원,유의동국회의원, 등 기관장들도 함께 한다.아기부처님 관불과 부처님오신날 설법, 축사,부처님 찬탄 공연, 연등행진을 한다.공연은 심복사 숙우회(6법공양),심복사 합창단, 인기가수 박희진씨와 전국풀피리연주회장 성수현씨,국악인 한금채명창,인기가수 유해모씨 등이 함께 한다.법현스님은 서울열린선원,인천공항 2청사 세계선원, 일본 나가노 금강사에서도 교화한다.중국 샹하이 복단대 겸임교수,한국종교인평화회의 전 종교간대화위원장으로 현재는 대화위원이며,스님과 함께하는 채플이라는 성공회대 강의를 1년간 진행했다.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초빙연구원이기도 하다.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밴드,카카오톡,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활발하며 미주현대불교,원효사상,월간불교,월간 천문 등의 기고활동과 다문화tv의 일요 종교시간에 불교 편을 맡아 방송설법하고

불교 | 손혜철 | 2022-04-21 07:48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제14회 옥천 대성사 산사음악회 5월 8일 (음력 4월8일) 오전 10에 대성사 도량에서 개최할 예정이다.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가 주최, 불교공뉴스.TV 에서 후원한다. 이번, 제14회 옥천 대성사 산사음악회는 5월 8일 (음력 4월 8일) 오전 10시 대성사 봉축 특별법회를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하며, 코로나로 인해 슬픔과 어려움에 지친 불자들을 위로하는 산사음악회의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 10시 1부 봉축대법회, 2부 오후 1시 제14회 옥천 대성사 산사음악회로, ‘그려 안그려’로 메스컴을 타고 있는 최은혜 가수와 김용범 가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최은혜와 김용범은 부부 가수이며, 노래교실과 색소폰 연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노래자랑, KBS 트롯 전국체전 충청 대표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3집 ‘첫사랑’을 발표한 가수 민수현의 공연이 진행된다.한편 대성사 신도회장 오영순, 총무 류현숙, 재무 한영애, 관음회장 김경자, 총무 염정애 등 신도회는 점심 공양물과 선물을 준비해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지친 불자들을 위해 성심을 다할 계획이다.중매사찰로 유명한 '옥천 대성사'는 2005년 2월부터 혜철스님이 직접 선남선녀 인연 맺기를 시작해 불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품격 높은 성혼을 위해 10년 경력의 전문 상담사를 상주시키고 있으며, 예약을 통해 회원의 가입과 면담을 하고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대면 상담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중매사찰 대성사는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양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인연 맺어주기, 저출산 극복에 공동 노력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선남선녀 인연 맺기 사업을 시작해 2022년 현재 수천 쌍의 인연 맺기를 성사, 2013년 인구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혜철 스님은 불교공뉴스 신문사 대표이사,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불교 | 이경 | 2022-04-20 11:15

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덕암스님/용암사 주지)는 신도연합회 와 청년회 창립법회를 4월 17일 오후 2시 옥천 용암사에서 봉행했다.봉축추진위원회 위원장 혜철스님(대성사 주지/불교공뉴스 대표) 사회로 열린 이 날 창립 법회에는 옥천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과 신도들이 함께 했다.혜철스님은 경과보고에서 옥천불교사암연합회는 3월 월례 회의에서 위임받아 옥천불교연합신도회와 청년회 결성을 결의하고 각 사암 주지 스님들의 추천을 받아 4월 17일 65명의 명단을 받았다. 옥천불교사암연합회 임원진은 신도회와 청년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초대 신도회장과 청년회장을 추천하여 회원들의 위임을 받고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 선출과 추후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이날 창립 법회에서 옥천불교신도연합회 초대 회장에 김종완 신도(용암사)를, 청년회장에 유성관 신도(대명사)를 추대하여 신도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했다.이어 열린 창립 법회에서는 연합회 회장 덕암스님의 법문이 있었다.이날 법회에는 대명사(주지 해정스님) 신도회에서 KF94 마스크(2,500장)를 기증하여 참석 신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한편 4월 23일 옥천군과 옥천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하고 신도연합회 및 청년회가 주관하는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및 법요식을 봉행한다고 밝혔다.

불교 | 이한배 | 2022-04-17 23:51

옥천 대명사(주지 해정스님)는 4월 17일 불기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고 한국불교태고종 남부3군 정기총회 및 대명사 창건 28주년 기념 법회를 봉행했다.대명사 신도 대비심 보살의 사회로 열린 이날 법회에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모범 신도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대명사 공순자 신도회장이 한국불교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 스님의 표창패를 받았다.또 주옥봉 남부 3군 신도회장과 김봉호 남부 3군 청년사목국장이 박덕흠 국회의원의 표창장을 받았다.(주)KMP 황기선 대표가 마스크 1만 장을 대명사에 기증하였고, 이어서 해정스님의 법문과 이종선 고엽제 전우회 옥천지회장과 공순자 신도회장의 축사가 있었다.한편 대명사 주지 해정스님은 1993년에 옥천군 소정리에서 국사암을 창건했다. 1997년에 대각종 만청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동방불교대학 불교학과 졸업, 선암사 특별 강원 졸업, 대덕 법계 품수를 받았다.현재는 한국불교 태고종 충북교구 남부 3군 분원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옥천군협의회 회장을 맡아 고엽제 전우회와 불우이웃돕기 등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다.2012년에 국무총리 표창과 2018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22년에는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그동안 봉사활동으로 받은 표창장, 감사장이 종무소 벽을 빼곡히 장식하고 있다.

불교 | 이한배 | 2022-04-17 23:42

청주시불교연합회(회장 도안스님)는 4월 16일 오후 6시 30분 청주시 상당공원에서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김미숙 불자의 사회와 보현사 일묵 스님의 집전으로 봉행 된 이날 점등식은 청주시 불교연합회장 도안스님을 비롯한 회원 스님들과 사부대중이 함께 했다.또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이 함께 점등하고 참석자 모두 함께 탑돌이를 했다. 덕선사 합창단이 음성공양을 하였고 충북불교단체협의회 송수헌 회장이 발원문 낭독을 했다.청주불교연합회장 도안스님은 점등사를 통해 “병든 양심의 회복과 양심의 구현만이 시대적 사명이기에 오늘 봉축탑은 바로 충청북도와 청주시민 모두의 기를 넣어 주는 쑥뜸이 되고 건강하신 분들에게는 희망과 전진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양심 구현의 점등식이라고 명명하면서 사부대중에게 다시 희망을 꽃피게 하고자 함”이라며 “오늘 봉행된 양심 구현의 점등식이 원인이 되어 우리나라와 온 누리의 인류가 양심이 복원되어 진정한 양심으로 충만한 보살 국토가 이룩되기를 희망하면서 우리가 주인이 되기를 약속하자”라고 말했다.이날 점등한 봉축탑은 정림사지 5층 석탑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연등회를 기념하기 위하여 전통 한지로 제작된 것이다. 또한 등 터널에 창작 등은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일반인들까지 직접 만든 의미 있는 전통 등이다.한편 이날 점등식에는 특별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희망을 더 하기 위하여 미래세대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초중고대학생이 함께 점등했다.

불교 | 이한배 | 2022-04-16 23:45

대한불교천태종 제19대 총무원장 무원 스님의 취임법회가 9일 오전 충북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각계 인사와 불자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취임법회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독경, 상월원각대조사 법어 봉독, 부처님께 취임을 알리는 고불문 낭독, 국운융창 기원, 도용 종정예하 법어, 총무원장 수행이력 소개, 무원 스님 취임사, 축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무원 스님은 취임사에서 “말법 시대와 한국 불교 앞에 놓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수직적이고 위계적인 가치보다는 수평적이고 다원적인 가치와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불교를 열겠다”고 말했다.무원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혜와 자비의 정신으로 불교뿐만 아니라 천주교나 개신교, 원불교 등 이웃 종교 간의 화합과 다문화 가정을 세계인으로 품고 공존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스님은 “종단의 화합과 종지종풍을 진작시켜 종단 발전과 한국 불교 중흥은 물론 종교의 위기를 넘고 종교가 사회를 선도하는 디딤돌이자 마중물이 되고 한국 불교의 한 축인 천태종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다짐했다.무원 스님은 임기 동안 찾아가는 불교 문화의 활성화와 함께 비구.비구니 스님의 위상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종무행정을 위해 종무에 참여하는 재가불자의 수를 더 늘리고, 이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일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도용 종정예하는 법어에서 “고귀한 인연으로 모인 대중들이여 다겁 생의 지중한 법연이 이 자리에 꽃 피고 있으니 은혜로운 정법의 등불 감사의 마음으로 지극히 받들고 천태의 일승 묘법을 널리 선양하여 국운융창과 중생의 행복을 발원하라. 수행은 어려움에 묘가 있나니 고통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면 지혜로운 이는 더 없이 좋은 공부의 기회가 되는구나. 힘써 닦은 공덕으로 대중의 큰 소임을 맡았으니 늘 공심으로 살아가며 종도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면 관세음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리라.

불교 | 이한배 | 2022-04-10 11:47

대한불교천태종 제19대 총무원장 무원 스님의 취임법회가 9일 오전 충북 단양 구인사 광명전에서 각계 인사와 불자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취임법회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독경, 상월원각대조사 법어 봉독, 부처님께 취임을 알리는 고불문 낭독, 국운융창 기원, 도용 종정예하 법어, 총무원장 수행이력 소개, 무원 스님 취임사, 축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무원 스님은 취임사에서 “말법 시대와 한국 불교 앞에 놓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수직적이고 위계적인 가치보다는 수평적이고 다원적인 가치와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불교를 열겠다”고 말했다.무원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혜와 자비의 정신으로 불교뿐만 아니라 천주교나 개신교, 원불교 등 이웃 종교 간의 화합과 다문화 가정을 세계인으로 품고 공존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스님은 “종단의 화합과 종지종풍을 진작시켜 종단 발전과 한국 불교 중흥은 물론 종교의 위기를 넘고 종교가 사회를 선도하는 디딤돌이자 마중물이 되고 한국 불교의 한 축인 천태종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다짐했다.무원 스님은 임기 동안 찾아가는 불교 문화의 활성화와 함께 비구.비구니 스님의 위상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종무행정을 위해 종무에 참여하는 재가불자의 수를 더 늘리고, 이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일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도용 종정예하는 법어에서 “고귀한 인연으로 모인 대중들이여 다겁 생의 지중한 법연이 이 자리에 꽃 피고 있으니 은혜로운 정법의 등불 감사의 마음으로 지극히 받들고 천태의 일승 묘법을 널리 선양하여 국운융창과 중생의 행복을 발원하라. 수행은 어려움에 묘가 있나니 고통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면 지혜로운 이는 더 없이 좋은 공부의 기회가 되는구나. 힘써 닦은 공덕으로 대중의 큰 소임을 맡았으니 늘 공심으로 살아가며 종도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면 관세음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리라.

불교 | 이한배 | 2022-04-09 14:31

저잣거리 수행전법사 무상당 법현(無相堂法顯)스님이 교화하고 있는 일본 나가노 금강사(金剛寺)는 2022년 4월 8일(금) 오전 11시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동자불관불법회와 진신사리 친견법회를 봉행했다.범종 5추 타종, 삼귀의, 찬불가, 경전독송, 석가모니불 정근, 아기부처님 목욕, 진신사리 친견, 축원, 정정순 신도회장 인사말씀, 대표역원 문해룡 거사 봉축사, 청법가, 봉축설법, 사홍서원의 순서로 진행했다.코로나 펜데믹으로 참여하지 못하다가 2년만에 주지 무상법현스님이 코로나팬데믹을 뚫고 직접 참석하여 관불, 축원, 설법하자 참석한 불자들은 기쁨에 겨운 인사를 나눴다.설법에서 무상법현스님은 천상천하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라는 북방대승불교의 부처님 탄생게를 초기불교 빠알리어 마하빠다나숫따의를 인용하여" 나는 누리의 맨 앞,꼭대기,끝이어서 마지막 돌이삶이므로 다음몸이 없으니 괴로움의 씨앗도 없어서 쭈욱 이어지는 행복인 열반(nibbana)하게 하는 방법을 일러주셨으니 불교 의식수준의 세계관인 욕계,색계,무색계 모든 중생들도 열반,성불할 수 있으므로 평안케 하신 것이다. 누구나 그리 할 수 있으니 함께 합시다." 하는 내용으로 설법하였다.이어서 '금강사는 인도어 금강(vajra)이 벼락, 다이아몬드의 두 뜻을 가져서 내 안의 번뇌와 밖의 마귀를 벼락이 만물을 부수듯 부숴버리고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고 빛나는 지혜를 계발해 성불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임을 새겨야 한다.또, 저 밖에 있는 대범종은 세계 유일의 이름 붙은 종이다. 9류중생을 극락세계에 나게하는 아미타부처님처럼 모츠시로 대본영 등 일본에 억울하게 끌려와 희행된 조선인(한국인) 영가들을 잘 제도해서 왕생극락하게 하는 종이라는 뜻으로 선화종(善化鐘)이라 이름붙인 것이다.오늘 친견한 부처님 진신사리는 일본의 고승 오노데라 나오시스님(본문사 상행원 노사)이 법현스님을 3년 전에 딱 두 번 만나고 기증한 사리로서 인도로부터 중국으로,중국으로부터 일본으로 전달된 아쇼카대왕이발견하고 전한 부처님진

불교 | 손혜철 | 2022-04-09 11:31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해 여는 [화요 열린 강좌], 2022년 첫 강좌로 실시하는 4월 강좌에서는 불교를 대표하는 경전이며 불자들의 필독서로 일컬어지는『금강경』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 조명하는 라는 주제로 인도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후 꾸준히 금강경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 현진 스님의 직강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라 여전히 조심스럽지만 관심 있는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소규모 대면 강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보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영상 촬영 후 BBS-TV와 유튜브 “헬로붓다tv”에도 업로드할 예정).◆ 대상 도서 : 『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불광출판사 刊)◆ 일 시 : 2022년 4월 19일(화), 오후 7시◆ 강 사 : 현진 스님(봉선사 범어연구소 소장)강사 : 현진 스님(봉선사 범어연구소 소장)대한불교조계종 봉선사 월운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중앙승가대학 역경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뿌나에서 산스끄리뜨와 빠알리어를 수학했다. 현재 봉선사 범어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편역서로는 『중국정사조선열국전』, 『산스끄리뜨문법』 · 『빠알리문법』, 등이 있다.❏ 장소 : 마포 다보빌딩(BBS) 3층 다보원❏ 회비 : 무료(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3,000원 이내를 보시함에 넣으면 이를 모으고 여기에 본원이 보태서 불우 이웃 등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알림 : 4월 강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합니다.문의 및 참가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http://cafe.naver.com/dharin.cafe)

불교 | 손혜철 | 2022-04-04 11:10

태고총림 조계산 선암사(주지 시각스님)는 역대 선조사님들을 추모하는 춘다례를 4월 3일(음 3월 3일) 진영당과 응진당에서 봉행했다.이날 춘다례는 태고총림 방장인 지암스님의 증명과 원로의원 명성스님, 현호스님을 비롯 주지 호명스님을 비롯한 소임자스님들, 문도스님들,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선암사 총무국장 원일스님의 사회와 혜승스님의 집전으로 개최된 춘다례는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선조사 스님들에 대한 묵념, 주지 시각스님의 종사영반, 참가 스님과 신도들의 다례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주지 시각스님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선암사 춘다례제가 매년 봉행되는 날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봄을 알리고 계절과 함께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꽃들이 만개하여 각각 생긴대로 깊은 향기를 내뿜고 있습니다. 매년 다례제를 모실때마다 선조사님들에 대한 죄송함과 안타까움이 사무쳤지만 올해는 좀더 마음이 안정되고 깊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갖습니다”라며 “선조사 스님들에게 다례를 모신 것을 기쁨이고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저희 대중스님들이 수행하고 학인들과 행자들이 목표를 정해 공부하는 근간에는 훌륭한 신도님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중한 인연들이 날실 들실처럼 잘 엮어져서 소중한 인연으로 승화하고, 모두가 건강하시고 모든 일들이 매사 원만성취 되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선암사 신도회(회장 김나경 보령화 보살)는 김필순 보살 이공심보살 양말심 장점덕 보살 진여화보살, 신명화보살 최종희보살 조경순 보살 김옥자보살 김혜순보살 이정애보살 최경순보살등 신도들은 전날 깊은 산중에 들어가 꽃을 채취, 밤새 화전을 만들어 춘다례에 올렸다.선암사는 매년 봄(음 3월 3일)과 가을(음 9월 9일), 역대 조사들을 추모하는 다례를 여법하게 봉행하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불교 | 김혁 기자 | 2022-04-03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