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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8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쉬어가세유 의자’ 설치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 날 설명회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 13개 관리지역 통장, 부녀회장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주민이 직접 제안한 ‘쉬어가세유 의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시는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우리지역 여건과 대부분의 센터 회원들이 걸어서 내소함을 고려하여 센터를 오가는 길에 편히 앉아서 쉴 수 있는 쉼터 의자가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오는 22일까지 마을 대표가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신청서를 토대로 마을 활동가와 함께 현장을 확인한 후 회의를 거쳐 의자를 설치할 계획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화지3통 최영수 통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의자 설치 사업 소식이 매우 반갑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꼭 필요한 곳에 의자를 설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의자를 설치해 어르신들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는 길이 안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쉬어가세유 의자’ 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041-746-8027)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6-10 10:40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시가 한글대학 어르신과 함께 주민참여형 소식지를 만든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한글대학 강사와 어르신을 모시고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소식지 발행을 위한 기자단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한마음 글마실’소식지는 어르신이 한글대학에서 배우신 것들을 활용하여 한글대학과 마을이야기, 어르신들의 삶·추억·음식 등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발간에 참여함으로써자긍심을 고취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날 간담회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에 대한 어르신 기자단의 첫 인터뷰가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시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한글대학 확대방안, 마을자치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질문하며,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기자단으로 참여한 어르신은 “늦은 나이에 글도 배우고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한글대학을 열어주신 시장님에게 감사하다”며 “내가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마음 글마실’한글대학 소식지는 오는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발행될 예정이며,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들이 읽기 쉽도록 큰 글씨로 만들어진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글대학은 단순히 학습공간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얻고, 이웃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며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곳”이라며 “어르신들이 기자단 활동을 통해 배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할 수 있도록 따뜻한 행복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시작해 현재는 전국 최대 규모인 345개 마을 3200여명의 어르신이 함께하고

논산시 | 이경 | 2020-06-09 16:40

황명선 논산시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비상선언’ 선포식에서 “중앙과 지방 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코로나라는 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것처럼 다시 한 번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야한다”고 말했다.이 날 행사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후위기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등 11개 단체가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선포하고, 정부와 국회가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기후위기 선포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 모두가 뜻을 함께 했으며, 이는 단일 국가의 모든 지자체가 함께 모여 기후 비상위기를 동시에 선포한 최대 규모이자 세계 최초 사례라고 할 수 있다.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비롯해 제21대국회의원, 조명래 환경부 장관, 시민사회 활동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초지방정부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에너지자립계획을 수립해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김홍장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당진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가 비상상황임을 인식하고, 기초지방정부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포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기초지방정부들이 기후위기와 그린뉴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황명선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논산시장) 역시 “이번 기후위기 비상선언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기초지방

논산시 | 이경 | 2020-06-06 15:0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가져올 새로운 일상과 변화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취업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제공하기 위해 2021년 논산형 노인일자리 대책을 마련한다고 말했다.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충남도청 등 중앙부처에 직접 방문해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는 것은 물론,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2021년에는 ▲3,000명의 노인일자리 제공 ▲공익활동형 일자리 급여 상향조정(월27만원→월40만원) 등을 목표로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등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타 시·도와 차별화된 지역밀착형 일자리로 어르신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노노케어 ▲지역사회환경개선 ▲빨래방운영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와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물론 시장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휴먼테크와 MOU를 체결하고, 치실을 조립하는 공동작업장 2개소와 가배카페 3개소에 일자리를 마련했다.특히, 지역밀착형 사업인 논산형의 경우 사회복지시설 강사파견사업, 경로당정산(회계)관리자사업, 동고동락 무료경로식당 지원 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또한, 일자리 수행기관인 죽림노인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시니어클럽 3개소 외에 추가로 수행기관을 공모하여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정부에서 제시한 일자리 유형을 준수하면서 논산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노인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고 급여를 현실화하여 편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노인일자리 중단에 따라 생계위협에

논산시 | 이경 | 2020-06-05 10:5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도심 곳곳의 쓰지 않는 공간을 지역주민들이 편안히 휴식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쌈지공원 조성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쌈지공원 조성사업은 마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투리 공간에 작은 숲 공간을 만들어 일상 가까이에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올해 시는 8월 중순까지 취암동, 강산동을 비롯한 81곳에 지역민의 초록쉼터를 만들 예정이다.최근에는 성동면 원북리 일원 620㎡에 소나무 외 2종 35본, 영산홍 외 3종 1700주등을 식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소나무, 영산홍 등의 식재와 편의시설물을 설치해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자연을 즐기는 동시에 이웃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은 물론 주로 쓰레기 등이 방치됐던 나대지를 활용함으로써 환경정비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쌈지공원 조성을 비롯해 가로수 조성, 도로변 꽃길조성 및 도시 숲 경관사업 등 국토공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녹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시는 “주민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생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가까운 곳에서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중심의 공간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신규 공원 조성은 물론 기존 환경정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6-03 10:2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6월 4일부터 29일까지 지역별 사업체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2020년 사업체조사(2019년 기준)’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또는 조사일) 현재 논산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로, 조사요원들이 개별 방문해 응답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조사항목은 사업체 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프랜차이즈 관련 여부 등 11개이다.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25명의 조사요원을 공개모집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사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또한, 코로나19 발생 추이에 따라 전화, 이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조사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과 예방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지역 경제발전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사업체조사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본 조사는 통계법에 의거해 전국에 있는 모든 사업체 및 종사자의 규모․분포․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며, 그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 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5-29 10:5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및 논산시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 환경미화원들의 건강권, 생명권, 노동권을 보장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노후차량 4대를 교체하고,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과 안전을 고려해 ‘저상형 청소차’를 구입, 360도 카메라, 적재함 안전스위치 등 안전장치를 마련했다.지난 달에는 환경미화원을 위한 안전화, 안전모, 보호안경, 절단장갑 등 보호장구를 구비하고, 폭염 시 일시작업 중단 등 폭염대비안전대책을 마련했으며, 환경미화원의 질병을 막기 위해 파상풍,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예방접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오전 6~7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휴무시간에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2개소에 휴게실 및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제공과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발판으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논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5-27 10:4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의 창(窓)이 되어줄 시정신문을 발간한다고 전했다.시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보화 시대에 맞춰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을 결정했으며, 인터넷과 모바일, SNS에 익숙하지 못한 기성세대를 위해 지면형식의 시정신문을 제작하기로 했다.총 16면으로 구성된 타블로이드판 신문형식의 월간 시정소식지를 매월 1만부씩 발간하고, 각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이용해 적극 배부·홍보할 예정이다.시정신문은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정소식과 유관기관 알림소식, 문화예술 향연소식, 의정소식, 전문가 칼럼, 시민참여 코너, 생활정보 등 폭 넓은 정보를 담고 있다.시는 시정신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행정자료부터 각종 행사와 소소한 내용을 전하고, 주요사업 등에 대해서는 시민 의견을 받는 형식으로 쌍방향 소통을 늘려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정신문이 시민들의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사회적 욕구를 대변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정신문 구독문의는 시청 열린홍보실(☎041-746-5153)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5-25 11:3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존중 조성을 위해 나섰다.시는 관내 농약으로 인한 자살사망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여전히 농약이 주요한 극단적 선택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을 파악, 자살사고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기로 결정했다.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사업은 농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충동적인 농약음독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잠금 장치가 있는 농약안전보관함에 농약을 보관하고, 모니터링 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읍·면지역 총 527개 가구에 보급완료했으며, 올해는 지난 20일부터 가야곡면 5개마을과 광석면 5개 마을 등에 농약안전보관함 306개를 보급했다.시는 농약안전보관함 적정사용여부를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보급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 등의 주민정신건강평가 및 고위험군 등록 관리, 자살예방 교육,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이 농약 음독사고를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촌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5-22 11:34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 홍보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체조지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교육을 위해 코로나19 퇴치송(song)반주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동영상을 제작해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시는 코로나 퇴치 송을 활용한 건강 체조가 코로나19 감염증의 대 유행으로 위축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후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소 회원들, 논산 화지중앙시장 상인 등 마을주민들이 건강 체조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보급할 계획이다.또,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노인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 보건교육을 실시한다.교육내용은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손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 감염증의 유행으로 모두가 지친 시기에 건강생활지원팀이 제작한 건강 체조가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에 더욱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건강도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5-22 11:32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4일 시청에서 논산시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김원겸), 강경젓갈협회(회장 허이영)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논산시 사회공헌위원회는 개인이 가진 재능을 사회단체 등에 기부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250만원 상당의 영양떡을 기탁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전통 발효식품인 젓갈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진흥을 위해 노력해 온 강경젓갈협회에서는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기탁받은 영양떡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며, 200만원의 성금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또한, 이날 청소년봉사단체인 ‘그린safe봉사단(단장 장주민)’에서 6명의 학생들이 찾아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계신 황명선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꽃바구니와 손편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것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동고동락’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0-05-15 10:3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올해부터 소상공인도 정부에서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최소 59%에서 최대 92%까지 지원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 홍수,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이다.지난 해까지는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이 주택 및 온실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공장건물, 기계시설, 재고자산에 대해서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가입 시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인하, 신용보증서 보증비율 상향, 신용보증심사 우대, 대출금리 0.1% 우대, 6종의 정책자금 대상 등의 우대혜택(중복혜택가능)을 받을 수 있다.가입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또는 보험사(☎02-2100-5103~7)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복구지원팀(☎041-746-6349)또는 중소기업통합 콜센터(☎1357)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대규모 자연재난발생 위험과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사유재산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많은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풍수해·지진해로부터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5-15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