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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논산시민아카데미의 마지막을 장식할 고품격 강연이 9일 마련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9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임진모 음악평론가는 경향신문·내외경제 기자생활을 거쳐 음악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KBS 배철수의 음악캠프와 TBS 교통방송 ‘임진모의 마이웨이’ 진행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또, ‘한국인의 팝송 100’, ‘팝, 경제를 노래하다’ 등의 저서를 집필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다양한 대중음악가의 사례를 통해 대중음악이 어떻게 지역적·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다양한 세대에 걸쳐 소통· 발전에 기여했는지를 알아보고, 세계를 열광시킨 K-pop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논산 시민아카데미는 소통과 꿈‧희망을 이야기 하며, 학습을 통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올 한해 장재연 교수, 조승연 작가, 서민 교수, 김경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명품 강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 | 이경 | 2019-12-05 09:5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김선의 돈암서원 부원장이 오는 6일 한국문화재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개최되는 ‘2019년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애호의식을 확산시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문화유산의 보존·연구·활용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연구, 봉사·활용의 3개 부문에 걸쳐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3개 분야로 나눠 포상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에 대통령표창을 받게 된 김선의 부원장은 돈암서원 장의,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로서 활동하며,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앞장서왔다.또,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이사장과 (사)한국문화재활용단체연합회 회장으로서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주관하며, 문화재의 보존·정비 분야에 집중됐던 관심을 활용분야까지 확산함으로써 문화재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논산시 | 이경 | 2019-12-04 10:46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15개 전체 읍·면·동장을 주민들의 추천으로 임명하는 제도가 시행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한 두 곳 선정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지방정부는 있지만, 시 전체 읍면동을 대상으로 하는 곳은 논산이 전국 첫 시행이다.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대민행정의 일선에서 종합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읍·면·동장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추천함으로써 시민이 정책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시는 2일부터 10일까지 논산시 소속 5급 공무원(사무관)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희망자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12월 중 시민추천위원회를 구성, 공모 접수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와 투표를 진행해 1명을 추천토록 할 예정이다. 투표에 앞서 시민들은 읍·면·동장 후보자로 나선 공직자들로부터 마을운영계획 등이 담긴 정견발표를 듣고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추천된 대상자는 내년 1월 정기인사 때 정식 임명된다.시민추천위원은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읍·면·동 지역규모에 맞게 구성하며, 지역대표 및 마을자치회에서 추천하고, 온라인공개모집으로도 선정한다. 마을자치회별 추천인원은 10대부터 80대까지 1명씩 성별·연령별 균형 있는 안배를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한다는 점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 제도를 도입하면서 걱정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이미 마을자치회를 추진하면서 마을에 관한 어떤 일을 맡겨도 현명하게 결정하고 추진 할 수 있을 만큼의 자치능력과 의지, 열정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제도 도입 전 우려되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충분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철저한 사

논산시 | 이경 | 2019-12-03 10:12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시에 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펼치기 위한 무대가 마련됐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30일 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300여 명의 청소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논산시 청소년활동 발표회 Youth Festiva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청소년활동 발표회는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부제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들의 배움의 결실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1부 ‘2019 청소년활동 보고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19년 청소년활동영상 감상, 우수활동 청소년 12명, 우수동아리 2팀에 대한 시장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2부 ‘청소년문화공연’은 대학생봉사단의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문화강좌와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전시회가 펼쳐져 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내적 성장과 재능계발을 위해 평등한 문화혜택과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 키우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건전육성과 행복증진을 위해 청소년운영위원위, 대학생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문의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041-746-5930)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2-02 11:2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논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인생2막 잡(job)드림 스케치’ 참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2019년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인생2막 잡(job)드림 스케치’는 상대적으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신중년의 소외감을 해결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 5월부터 시작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직업상담업무, 지역주민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위한 건강상담업무, 유아 및 어린이들의 독서활동 지도를 위한 독서독후지도업무 등을 추진했으며, 내실있는 교육으로 참여기관과 수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재취업 성공을 위한 집단상담, 참여성과 및 향후계획에 관한 의견을 나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이뤄졌다.한 사업 참여자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지금은 많은 변화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된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경력을 살려 특성화 고등학교에 취업지원관으로 재취업에 성공하는 등 참여자분들의 만족도가 높다” 며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 운영해 신중년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9 15:0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 양성’사업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최종평가에서 S등급에 선정됐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치단체가 교육훈련, 취업연계 등을 지원하는 지역일자리사업이다.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사업별 계획과 집행실적, 목표 대비 성과 등 실태 조사와 중간평가, 최종평가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 양성’사업은 논산시와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컨소시엄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회계 및 경리, 인사·총무 등 다양한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멀티 회계사무원을 양성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시는 20명의 교육 대상자 중 16명을 취·창업으로 연계하며, 목표대비 107%를 초과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고용확대를 도모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9 10:33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7일 건양대학교 무궁화장홀(명곡정보관 6층)에서 제 8기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가졌다.여성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 논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지난 9월 개강한 이후 매주 2회에 걸쳐 10주간의 과정으로 운영됐다.이날 수료식 1부에서는 논산시의 미래와 발전에 대한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수강생 130명 중 6회 이상 수강한 7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특강을 통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서는 시민과 함께 시민중심의 논산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기반으로 사람 키우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특강에 이어 수강생들은 10회에 걸친 교육과정과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시청하면서 그동안의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케이크 커팅식으로 화합을 다지면서 알차게 수료식을 마무리했다.한편,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논산여성자치대학은 여성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경제, 사회, 문화, 삶의 가치 창조, 소통, 건강, 미래,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여성리더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7 17:00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 도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2월 6일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논산시 평생교육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학습동아리, 평생교육 기관·단체, 학습자 등 300여명이 함께하는 이번 타운홀미팅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 사업 등에 대한 투표와 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정책 수립으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 꿈꾸는 미래, 함께하는 평생교육’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로 시민들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평생학습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시민이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타운홀미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시는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시정철학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평생학습에 함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시민아카데미 ▲꽃중년꿈틀학교 등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7 11:2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일찍 딸기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2020논산딸기축제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수)는 2020년 성공적인 논산딸기축제 추진을 위해 정시욱 딸기팀장을 단장으로 딸기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겨울축제 딸기프로그램 아이디어와 부스를 공모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동안 딸기축제는 봄 축제로 기획, 매년 3월말-4월초에 개최해왔으나 내년에는 겨울철에 더 당도가 높은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기를 한달 이상 앞당겼다.‘눈꽃 속에 피어나는 논산 딸기향’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부스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또한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홍보 판매 특별전, 딸기음식 판매 등 딸기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딸기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색다른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딸기 홍보는 물론 논산이 자랑하는 관광명소 홍보가 함께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유영수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성공적으로 딸기 축제를 마무리하며, 논산딸기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딸기 축제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6 15:5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9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수기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9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수기 공모전’에서 박세연 학생(논산여상3)이 수상했다고 밝혔다.박세연 학생은 동장-해양탐사(경북영덕 해양센터), 은장-트래킹(합천종합야영수련원), 금장-탐사(부, 통영)를 완료하며, 포상제를 도전하게 된 계기, 목표성취 과정, 활동 후 변화된 자신의 성장과정 등을 진솔하게 담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현재 박세연 학생은 청소년포상제 국제형 금장 합숙, 탐험활동 완료 후 자기개발, 봉사활동, 신체단련 활동 중에 있으며, 오는 2020년 금장 포상을 목전에 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소중한 경험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세~24세 청소년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합숙활동(금장에 한함) 등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삶의 기술을 익히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5 11:14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개최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2019년 지역혁신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페스티벌은 ‘논산시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혁신주체(지자체, 기업, 학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인재 양성 혁신체제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개막식에서는 이원묵 건양대학교 총장, 박남신 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신신호텔그룹, 선진 인더스트리에서 각 5천만원, 2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이 날 행사에는 약 25개 지역기업이 참여해 가상현실(VR), 드론, 공예 만들기 등 무료 체험 부스를 진행했으며, 경품추첨, 축하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또, 지난 10월부터 시와 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원한 ‘창의설계 및 드론기술 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진대회에 약 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신들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는 장이 펼쳐지기도 했다.박남신 부시장은 “논산은 국방대, 훈련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중추기관이 위치해 국가안보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국방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완성형 국방혁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시-기업-대학-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방혁신도시로의 성공적인 도약과 방위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인재 양성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4 10:59

‘사람 키우는 일류교육도시’ 논산에 스마트 도서관이 온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사업’공모에서 충남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어 내년부터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U-도서관은 무선인식시스템 전자인식태그 기술을 적용해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판기처럼 쉽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신개념 도서관이다.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논산오거리 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며, 논산시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시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국비 등 총 1억 2천만 원이 투입되는 U-도서관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대출비중이 높은 인기 도서를 포함해 500여권의 책이 비치되며, 신간도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최신 도서정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시 관계자는 “U-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출퇴근 시간에 일생생활 속에서 쉽게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제도”라며, “U-도서관과 같은 생활밀착형 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 하는 도시 ‘책 읽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시는 스마트 도서관 외에도 시민들이 자주 찾는 카페와 병·의원 등에 설치된 짬짬이 도서관 33곳, 작은 도서관 24곳, 미니도서관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권 내 도서관을 꾸준히 확대함으로써 독서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2 10:2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0일과 21일 은진면 건강복지센터 및 상월면사무소에서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이 날 발대식은 ‘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고동락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100세 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박남신 부시장, 김진호 시의회의장, 시의원 등이 함께했다.20일 개최된 은진면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은 이정남 은진면 100세 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과보고 및 위촉장 수여, 건강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는 은진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풍물, 색소폰, 난타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흥을 돋궜다.21일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에서는 식전공연으로 주민이 직접 꾸미는 난타와 점핑 공연이 펼쳐졌으며, 김종민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경과보고는 상월면 건강코디네이터가 주민을 만나고, 위원들이 함께 모여 발대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대체되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어서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의 메시지와 상월 주민들의 응원이 영상으로 전달되어 훈훈함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은진면, 상월면 100세 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활발한 활동이 이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같이 공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2 10:2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운영 중인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전국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진료기능이 없는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 전담기관으로, 지난 2016년 개소한 이래 전국 성과평가에서 2017년 최우수상, 2018년·2019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60개소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과평가는 5개 영역 11개(인프라, 지역사회현황파악, 사업운영, 주민참여, 지역자원협력 등)의 지표를 기반으로 이뤄진다.시는 특히 주민참여 영역에서 건강지킴이 협의체를 통한 주민 주도 동아리 운영, 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벽화 및 꽃밭 조성은 물론 관리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수준 조사 및 자료 구축을 통해 건강증진사업을 전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현재 논산시의 사례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발행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운영 매뉴얼에도 게재되는 등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및 포상금 1천만 원을 받게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1 15:00

전국 최대 규모의 딸기주산단지를 기반으로 전국 최고의 맛과 향기, 당도를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이번에는 국제정상회의 만찬상에 오른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27일 개최되는 한-메콩 정상회의에 논산딸기를 협찬·제공한다고 밝혔다.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는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세안 10개국의 정상 및 기업 CEO, 언론인 등 10,000명이 참여하며, ▲정상회의 ▲양자회담 ▲CEO 회담 ▲문화행사 등이 진행된다.시는 총 2,880 박스의 설향딸기와 킹스베리딸기를 한·아세안특별정상회담 시 다과 및 디저트로 협찬하는 것은 물론 각국 정상들과 수행단, 미디어 단에 제공해 우수한 논산 딸기의 맛과 품질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특히,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딸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딸기를 대역전시키며, 국산 딸기의 개발·보급의 발판을 마련했던 설향 딸기와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달달함을 자랑하는 킹스베리딸기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그 동안 시는 딸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농협 및 딸기공선회와 함께 실무협의회를 갖고 ▲생산이력제 도입 ▲포장용기 개선 ▲도매시장 지역농협별 출하 등 품질규격화 통일안을 만든 것은 물론 저장성 향상을 위한 공동선별장 및 저온저장고 개보수, CO2 처리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다양한 수출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3년 전 홍콩에 첫 홍보판촉행사를 실시한 이후 홍콩에만 연 20여억 원의 매출신장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동남아 3개국에서 1,000만불에 달하는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오는 12월에는 싱가포르, 베트남, 내년 초 미주, 중동시장 등에서 판촉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수출판로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산시 | 이경 | 2019-11-21 11:0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한 달 간 ‘2019! 수고한 나에게 주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제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테마특강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한 나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내 마음 돌보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 ‘12월, 겨울소품만들기’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내 마음 돌보기’는 다양한 재료로 작업을 하며 나를 탐색하고 돌보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는 영화와 작가의 글에 나온 여행을 살펴보고 나의 여행을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 ‘12월, 겨울 소품 만들기’는 손뜨개, 바느질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소품을 만들어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으로 이뤄진다.시는 올 한 해를 열심히 살아온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 간 주 1회 이뤄지며, 논산시 평생학습관(열린도서관 3층)에서 운영된다.수강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논산시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kor.do)또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99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11-2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