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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를 차례로 방문해 관련 고위공무원과의 면담으로 2023년 음성군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비 예산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조 군수는 지난달 8일 기재부 방문에 이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현재 2023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한 기획재정부의 2차 예산심의가 진행 중인 중요한 시점으로 음성군은 내년도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로 민선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번에 농식품부와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주요 국비 사업으로는 ▲음성화훼종합 타운 조성사업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 ▲충북혁신도시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음성군 천년숨결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전기 다목적자동차 개발사업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으로 내년 국비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군의 내년도 국비 확보 대상액은 1633억원으로 정부예산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기재부 사업설명,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등 단계별 추진 전략으로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정부가 내년도 재정건전화 계획에 따라 초고강도 지출 구조 조정을 예고한 상태라 국비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군의 미래 먹거리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절실하다”면서 “내년도 최대의 국비 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7 01:26

맹동면이장협의회(회장 연중희)와 맹동면(면장 정만택)은 지난 15일 제5회 맹동면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민만식 지역발전협의회 고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수상자로 선정된 민만식 지역발전협의회 고문은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봉현1리 이장을 역임하면서 마을 대소사 및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화합에 공헌했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맹동면 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면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의 진흥에 기여했다.또한 2006년 맹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때부터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의 복리증진과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2015년까지는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1동 자매결연사업 추진, 독거노인 반찬배달서비스, 경로당 쌀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 2021년까지는 맹동면 지역발전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현안사항을 적극 협의 및 추진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등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해왔다.이와 같이 약 3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지역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였고, 투철한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단체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5회 맹동면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맹동면민대상은 타 주민에 모범이 되며, 선행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맹동면민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1회 수상자 1명을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5 18:02

음성군이 15일(14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맺으며 농촌생활권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조병옥 음성군수 등 농촌협약 대상 20개 지자체 시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컨설팅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금년도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365 생활권’ 구축 등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365 생활권’은 △5분 내 응급상황에 대응 △30분 내 보건·보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에 접근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농촌생활권을 의미한다.군은 이번 협약으로 확보한 총사업비 366억원(국비 256억원 포함)을 맹동면과 대소면, 그리고 삼성면의 정주 환경 개선에 5년간(‘22~‘26) 투입할 계획이다.맹동면에는 △생활문화센터 조성 △계층별 생활문화 프로그램 개발 △문화배달 서비스 제공 △동아리 운영지원 등에 110억원을 투입한다.대소면에는 180억 원을 들여 △배후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취약한 유소년 및 다문화 계층을 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개발 △안전통학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삼성면에는 61억5천만원을 투입해 △문화복합센터 건립 △문화클러스터 활성화 프로그램 △전통시장 활성화 및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14억6천만원을 들여 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하게 된다.군은 이번 농촌협약 사업이 추진되면서 맹동면과 대소면, 그리고 삼성면 등 금왕생활권의 주민 생활 서비스 개선과 문화 복지 공간의 확충으로 정주 생활 기반이 향상돼 지속 성장을 위한 지역개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5 16:50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청주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성낙전(67세) ㈜홍익기술단 대표가 지난 11일 ‘범죄예방 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성회장은 2000년 6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돼 22년 1개월간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와 재범 방지를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2014년 4월부터 현재까지 청주지역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범법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와 총 10억여 원의 기부활동 등을 통해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사회적 책임을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특히 2014년 10월 (재)늘푸른장학회를 설립하고 이사장직을 맡아 그해 12월부터 해마다 지역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동량으로 길러내는데 앞장서 왔다.성회장의 고향인 음성지역에서는 이번 국민훈장 수상을 반기며 지역 곳곳에 환영의 플래카드가 걸렸다.평소 애향심이 각별해 지난해 6월 음성군장학회에 고향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2천만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삼안기술공사를 거쳐 1990년 ㈜홍익기술단을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성 회장은 음성군 원남면이 고향으로 하당초등학교를 졸업해 지난 2015년 하당초등학교 총동문회장(2년)을 역임한 바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4 20:13

음성군은 노인돌봄, 청소년돌봄, 아이돌봄, 장애인돌봄,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2명의 돌봄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전담하는 전문 직업인이지만, 사회적 인식과 임금·고용 등 돌봄 환경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취약한 돌봄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 인정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돌봄 노동자들은 돌봄 전문가가 아니라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으로 취급당하며 고용불안, 최저임금, 성희롱과 각종 폭언에 시달린다는 사회적 이슈를 확인하고,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간담회에서 논의된 개선안은 추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돌봄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등 존중받는 돌봄 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돌봄 노동자는 7차 표준직업분류 상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직업 상담사 등),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자(요양보호사, 간병인, 방과후 돌봄교사 등)에 해당하는 유급 노동자를 의미하며, 2022년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평가 기준 중 돌봄 노동자 지원사업이 신규지표로 지정됐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4 17:10

음성군은 등산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요 등산로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오는 8월 중순까지 등산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풀베기, 덩굴 제거 등 여름철 정비작업에 나선 것이다.군에 따르면 수레의 산, 백야 휴양림 등 10개소 주요 등산로의 풀베기 작업으로 휴가철 휴양림과 산을 찾는 이들에게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등산 환경조성을 위해 등산로와 산책로에 대해 전반적인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앞서 군은 지난 상반기에 주민들의 주요 생활권역인 10개 등산로에 크고 작은 공사를 추진했다.함박산 전 구간에 노후된 43경간의 펜스를 교체하고, 로프(200m)와 경사지 야자매트 설치(34m)를 마쳤다.음성읍 큰산은 노후데크를 철거하고 새롭게 데크를 134.9㎡ 설치했으며 부용산은 50m 보행 매트 설치를 완료했다.이외에도 수레의산 등 등산로 4개소에 대해 안내판 보수 및 오일스테인칠을 시행하고 수정산 2개소, 함박산 1개소 등 주요 등산로의 먼지떨이개 교체 및 수리도 완료했다.특히, 군은 보수·정비는 물론이고 시설 기초부 확인, 붕괴 우려지 점검 등 시설점검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이처럼 군은 매년 등산로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즐겨 찾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와 등산 인구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산림 및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주민과 등산객들의 이용 편의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4 17:08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간 협력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천군과 함께 국비 10억원(음성 5억원, 진천 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지자체간 협력 뉴딜사업은 지역 생활권에 기반한 한국판 뉴딜(디지털, 그린, 휴먼 뉴딜)에 부합하는 주민 체감형 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최종 8개 사업이 선정됐다.음성군과 진천군은 2023년 개관 예정인 충북혁신도시 공유 평생학습관을 활용해 음성과 진천군민 모든 세대의 생애주기별 디지털학습을 운영하고,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직업 교육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음성군과 진천군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두 곳의 지자체 모두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며, “평생학습을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 지역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곳의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좋은 결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공유의 가치를 토대로 상생, 협력하는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음성군과 진천군은 지난 3월 AI영재고 설립 공동 협력,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구축과 운영 등 혁신도시 발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4 16:38

음성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음성군 일원(백야자연휴양림, 반기문 평화기념관 등)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 2022/23’의 첫 출발인 ‘음성 타운홀 미팅’을 유치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GYCC)’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대응을 위해 글로벌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액션플랜을 수립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에는 32개국에서 청년 49명이 참가해 기후환경과 관련된 기관과 현장을 직접 방문·체험하며 토론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주최하고 GYCC청년랩이 주관하며,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음성군(7.13.~14.)과 서울시(7.15.~16.)에서 이틀씩 진행한다.행사 일정은 13일에는 백야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숲 체험, 산림파괴 관련 각종 정책 제안 토론을 하고, 14일은 반기문 평화기념관과 평화랜드 일원에서 열린 다양한 문화체험을 갖고 음성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올해 기후환경 챌린지의 첫 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음성 타운홀미팅은 ▲조병옥 음성군수의 환영사 ▲김영환 충북도지사 축사 ▲ 어우 보첸 한중일 협력사무국 사무총장의 축사에 이어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기조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이후 타운홀미팅 행사는 김다인, 박래은 GYCC 청년랩 공동대표가 진행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주제별·그룹별 토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활동하는 청년들이 각자의 국가 숲에서 주제를 담은 사진들을 모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달하는 ‘글로벌 청년 산림 사진 전달식’을 열었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시민으로서 청년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글로벌 청년들이 세계시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구적인 협력과 견고한 연대 행동으로 기후변화대응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4 16:37

음성군은「2022 생태 문해력 향상 인문학 아카데미」를 오는 27일 금빛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22 생태 문해력 향상 인문학 아카데미」는 충청북도 평생교육진흥원과 음성군이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아카데미는 음성군민을 위해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특강이다.강사는 ‘대한민국 치킨전’의 저자인 정은정 작가다.특강은 단순 먹거리로 여겼던 치킨 속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환경문제 등 백숙에서 치킨으로 한국을 지배한 닭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정은정 작가는 현재 축산물품질평가원 선임이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치킨전’, ‘그렇게 치킨이 된다’등의 저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농촌사회학자다.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음성군민 누구나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22일까지 음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ife.Eumseong.go.kr), 전화(금빛평생학습관 043-871-4924)로 접수하면 된다.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직장인 등 다수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를 저녁 시간에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강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3 17:24

음성군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인건비와 재료비에도 착한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란 지역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위생 상태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다.신청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이며, 군은 지역 평균가격 이하 여부, 위생·청결 수준, 품질·서비스 실태, 옥외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이행 등 평가표에 따라 현장 실사 후 최종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방침이다.신청은 오는 22일까지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가점항목 증빙자료 등을 지참해 군청 경제과 또는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군은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인증 표찰을 교부하고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한 홍보, 종량제 쓰레기봉투지원과 상수도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최윤복 경제과장은 "상권이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발굴로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7-10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