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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지난 3월 26일 학원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학원·교습소 운영자에게 4월 5일까지 운영 중단 권고 및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명령하였다.영업중단권고 후 휴원율이 59%(4.1.현재)까지 증가를 하였으나, 미휴원 학원에 대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체온·소독·환기 1일 2회 점검 및 대장 작성, 예방물품 비치, 시설 내 이용자 간 간격 최소 1~2m 이상 유지’등을 4월 5일까지 시청·서부교육지원청 합동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치료비 및 방역비 등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을 밝혔다.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어려운 학원 운영 환경에서도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 줄 것 당부하면서, 특히 시설 내 이용자 간 간격을 최소 1~2m 이상 유지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고 있는지에 대해 점검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2 13: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일(목),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중등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은 공개시험제도를 폐지하고, 중등 69개 전 과목에 대하여 5가지 서류전형 방법(학교장추천, 자격, 임용고사1차시험응시자, 임용대기자, 기타)으로 확대 실시한다.지원자격은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의 교원자격증 소지자로 되어 있다. 단, 교원자격 취득예정자는 응시할 수 없다.임용고사1차시험응시자 및 기타 전형 지원자의 경우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별도 실시(6월예정)하는 연수를 반드시 이수하여야 한다.지원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4월 20일(월)부터 4월 23일(목)까지 4일간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사이트(https://edurecruit.dje.go.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합격자는 7월 10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기간제교사 인력풀” 검색으로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인력풀 전형 확대 및 개선을 통해 다양한 과목의 기간제교사를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학교 교육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2 13: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감사를 의식한 교육현장의 소극적 업무처리로 교육 가족이 겪는 불편을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좋은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사전의견청취제도’를 마련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감사 실시 전에 감사 대상기관의 구성원들이 자체적으로 해결이 곤란하지만 해결하였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건의, 제안, 제보 등의 사항을 내부메일 등을 통해 사전에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하면 이를 감사 착안사항에 반영하여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맞춤형 감사를 시행할 것이다.더불어, 업무 관리․감독 부서에서 이행점검을 요청하는 부분도 감사 착안사항에 반영하여 확인하고, 그 결과를 통보함으로써 해당 부서의 업무경감에 도움을 주고 감사부서도 성과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업할 것이다.또한, 좋은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운영하는 사전 의견청취제도가 빨리 뿌리를 내리고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연 2회 감사 대상기관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하여 다음 감사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감사에 사전 의견청취제도 도입·운영으로 지금까지 일방적인 감사관 중심의 처벌 위주 감사문화에서 벗어나 교육 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좋은 감사문화와 더 나아가 청렴한 대전교육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2 13:43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온라인개학을 맞이하게 되어 일선 교육현장은 온라인학습을 위한 전면적인 준비와 대응이 그 어느 때 보다 시급하다.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교육장 안태영) 장기화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진작부터 발빠르게 교사들에 대한 긴급연수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제천교육지원청은 온라인수업 경험이 부족한 교사들을 위해 제천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 중 구글과 스마트폰 활용 전문가를 초빙하여 ‘Zoom 활용 온라인학습도구 제작 배우기’ 원격연수를 지난 3월 말부터 진행하고 있다. 참가모집을 시작한지 1시간 만에 150명, 3시간 만에 318명의 제천관내 초중고 교사들이 대거 신청하였다. 마감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교사들이 추가신청을 하여 온라인학습준비에 대한 현장교사들의 시급성을 단적으로 보여 주었다. 예상을 훨씬 웃도는 신청자 수로 인해 당초 2회기로 나누어 진행하려던 연수계획을 전면 수정하여 17회기로 나누어 한 회기당 20명 내외의 강사 대 연수생 쌍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이선아(화산초) 교사는 “원격수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친근한 우리 마을의 전문가께서 쉽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아이들과 화상으로라도 대면하며 수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연수를 진행하고 있는 지성기(마을교사) 강사는 “그간 스마트기기의 무궁무진한 활용가능성에 대해 심취하며 독학해 오고 있었는데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서 선생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즐겁게 참여하는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연수를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행복교육센터 고승식센터장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상황이다. 막연함은 있지만 그간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교육자원들을 활용하고 또한 마을교사들과 협력하여 전면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학교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4-02 10:50

충청북도교육청이 개설한 온라인 ‘바로학교’가 타시·도에서도 방문이 늘어나는 등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충북 ‘바로학교’는 교육과정에 기반한 온라인 학습플랫폼으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매일 학습활동과 연계한 퀴즈 당첨자를 발표하며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강화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한 휴업 사태에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통합지원을 위해 지난 23일 개통한 ‘바로학교’(초등학교)의 지난달 9일(3월 23일~3월 31일)간 학생 이용자 수는 93,128명이었다.학생 이용자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충북 지역이 약 8만여 명이며, 타 지역으로는 서울 지역이 9,645명, 부산 지역이 4,295명이 이용하고 있다.1일 평균 학생 이용자의 경우 개설 초기 4,000명에서 차츰 증가하여 12,000명을 넘고 있다.또한, 온라인 학급 개설에 따른 관리 등을 위한 선생님들의 일별 1,413명이 이용하고 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일주일간의 학생 이용자 수는 ‘바로학교’에서 제공하는 퀴즈와 과제를 제출한 학생만 적용한 것이기에, 온라인 수업 설계를 위한 교사 방문과 학부모 등의 방문자를 포함하면 실제로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옥천 안남초 교사 이영미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컴퓨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로 학교’에 접속하면 되니 편리하고 간편하다”며“학습 영상 시청과 함께 관련 퀴즈풀기, 수업 활동지까지 제공하니 쉽고 재미있으며, 학습량도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영동 심천초 학생 추다연(2학년)은 “바로학교에서 공부한 후에 문제를 푸는 게 재미있어요. 오늘 활동지에 그린 그림은 나중에 친구들에게 보여줄 거예요”라고 말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진행될 온라인 개학을 통한 원격수업 과정에서 지역별, 학교별 교육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4-02 10:4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소속 학생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집안에서 할 수 있는 학생들의 다짐 활동을, SNS를 통해 펼치고 있어 화제이다.학생들 스스로 을 벌이면서 코로나19 감염병 퇴치에 나선 것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일명 ‘집콕’하는 시간이 많아진 학생들이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감염병 차단에 나선 것이다.이는 홍성 소재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 임원 4명을 주축으로 시작한 캠페인으로,‘나 ○○○은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CLKW 프로젝트와 함께 가슴속에 새기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손글씨로 작성해 SNS상에 올린 후 다음 주자를 세 명씩 지명하는 방식이다. ‘CLKW 프로젝트’란 ‘Corona Lose Korea Win’의 약자로 코로나를 이겨내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이다. 현재 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차츰 참여 인원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장우현 민주시민교육과장은“학생들이 개학이 연기되면서 자칫 빠지기 쉬운 나태함을 방지하고, 학생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코로나를 이겨내려는 순수한 마음이 아름답다.”며“이후 더 많은 학생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4-02 10:43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38개 직업계 고등학교 93개과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수업을 위해 개인안전 실습장비 구입비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실습장비 지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실습환경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행동과 수칙을 익혀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교육복지 확대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다.이번에 지원하는 장비는 학생들의 실습수업에 사용하는 개인 필수품들이다. 학과별 실습에 필요한 실습복, 안전화, 공구상자를 비롯하여 ▲기계과는 용접 작업 시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복, 보안경, 장갑 등을 지원하였고 ▲조경과는 각종 실습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다리 작업용 안전화, 방수 작업화, 보안경, 자외선 차단모자 등을 착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미용과는 고가의 메이크업 실습도구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 주었다.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개인 실습장비 지원을 통해 안전한 실습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직업계고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안전한 실습 환경 구축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4-02 10:4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7일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특징적인 사항은 ▲자유학년제 시행에 따른 교과성적 반영 비율 변경 ▲체육특기자의 최저학력 도달 여부를 반영한 학생선발 ▲교육감전형에서 교직원 자녀의 타교 배정, 중증・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정원외 우선 배정 등이다.학생 선발은 전기, 후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기에는 외국어고를 제외한 특수목적고와 특성화고, 일반고(특성화학과)가, 후기에는 일반고, 외국어고, 자율형 사립고가 전형을 치른다.특수목적고(충남외고, 충남과학고), 자율형 사립고(북일고, 충남삼성고)는 자기주도학습전형(내신성적과 면접)에 의해, 특성화고와 일반고는 내신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기 불합격자는 후기에 지원할 수 있고, 후기 불합격자는 미달학교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지난해에 이어 천안지역 교육감전형은 13개 일반고등학교를 단일학군으로 실시한다. 학생선발은 중학교 내신성적만으로 천안시 학교군의 모집 총정원만큼 남․여 구분 없이 선발하고, 합격자의 학생 희망 고등학교 순서에 따라 전산 추첨 배정한다. 천안지역 교육감전형 학교배정 방법은 ▲일반배정 ▲읍ㆍ면지역 중학교 졸업(예정)자 배제배정 ▲체육특기자 배정 ▲쌍생아 동일배정 ▲우선 배정 등이다.우선 배정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지체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부모의 자녀 ▲다자녀 학생(4자녀 이상) 등이 희망하는 학교에 정원 내 우선 배정하고, 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자, 국가유공자 자녀 등은 정원 외로 우선 배정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4-02 10: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개학을, 4월 9일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으로 실시하며, 이에 대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하였다.이번 신학기 온라인 개학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 수업이 가능할 정도의 기간을 추가 확보하여 학생 감염 위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그간 운영해 온 신학기 개학 준비지원단을 중심으로, 학사일정 조정 방안, 원격수업 운영 지원 방안, 대입일정 조정에 대한 지원, 학생‧교직원 안전관리 방안, 유치원 및 초등학교 긴급돌봄 연장 운영, 방역체계 강화 등 온라인 개학 대비 종합 대책을 마련하였다.첫째, 4월 9일부터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을 추진함에 따른 학사일정 조정 방안을 마련하였다.고3, 중3은 4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시작하고, 4월 16일에는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2학년 및 초등학교 4~6학년이, 4월 20일에는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한다. 학년별로 개학 후 2일은 원격수업 적응기간으로 운영하여 수업 콘텐츠와 플랫폼 활용법을 체험하는 등 본격적인 원격수업에 대비한다. 3월 23일부터 온라인 개학 이전까지의 휴업일에 대해서는 수업일수와 수업시수의 감축을 허용하기로 하였다.한편, 유치원은 유아의 발달단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원 개학의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휴업을 연장한다.둘째, 온라인 개학에 맞춰 원격수업 운영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먼저 원격수업 운영 지침을 마련하여 학교의 여건과 교과별 특성에 따라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과제수행 중심 수업 등으로 운영하도록 하였다. 원격수업 실시에 따른 평가 및 학생부 기재는 출석 수업이 재개된 이후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교육부와 협의하여 추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원격수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3개 시범학교(대전원앙초,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4-01 14:46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2020년도 1분기 청렴우수공무원으로 장야초 이기분 교감을, OK-Edu친절직원으로 옥천교육지원청 김종룡 장학사, 청산초 정은진 주무관, 삼양초 금주옥 주무관을 선정했다.특히, 옥천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옥천교육 풍토조성을 위해 청렴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실천한 직원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장야초 이기분 교감은 청렴한 교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연수 활동을 매년 전개하여 반칙과 특권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에 앞장섰다.옥천교육지원청 김종룡 장학사는 학교 담당자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업무 공백 및 민원 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청산초 정은진 주무관은 민원업무 담당자로서 내·외부 고객에게 감동 행정서비스를 실천하였고, 삼양초 금주옥 주무관은 학부모 및 외부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응대함으로써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김일환 교육장은 "옥천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청렴한 마음가짐과 친절이 우선되는 근무 자세"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옥천교육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4-01 11:0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개학 연기에 따라 학생유권자 선거교육 대책을 마련했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은 전체 학생 중 6천 1백여 명이 오는 4월 15일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충남교육청이 자체 제작한 온라인 학습 방송 ‘어서와! 충남온라인 학교’를 통해 학생유권자 선거교육을 운영한다. 운영 방법은 충남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전용채널에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18세 유권자 선거강의와 영상교육 자료를 탑재하여 학생 스스로 내려받아 시청하도록 하는 방식이다.또한, 학생유권자 선거교육 지원과 선거 관련 사안 발생 시 조기 대응을 위해 ‘학생유권자 지원 선거 상황반’을 설치하여 선거기간 동안 운영한다. 상황반은 교육국장을 총괄반장으로 하여, 선거관리위원회 등과 협력하여 학생유권자 권리를 지원하는 전담 기구 역할을 수행한다.개학 연기로 인한 학생유권자의 투표율 저하를 막기 위해 전체 학생유권자에게 선거 참여 안내 문자메시지를 4회에 걸쳐 발송한다. △국회의원 선거운동 사례 △학교 내 선거운동 사례 △금품제공행위 금지 △투표참여 권유활동 사례 등의 내용으로 선거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장우현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선거는 만 18세 이상 학생이 유권자로 참여하는 역사적인 선거로, 충남 학생유권자들이 선거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4-01 10:21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원장 이유수)이 교원의 온라인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열린 배움길’ 연수(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6시간)에 교원들의 연수 신청과 관심이 폭주했다.교원들의 온라인 수업 준비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높아 사전 연수 신청 결과 1일 차(3월 31일) 1,500명, 2일 차(4월 1일) 1,660명, 3일 차(4월 2일) 1,750명 등 3일간 총 4,910명이 신청하였다.‘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배움길’ 연수는 코로나 19로 집합 연수가 어려운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MS 라이브 이벤트와 유튜브 등을 활용하여 90분간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강사와 진행자는 화상대화로 연결되고, 연수 수강생은 채팅으로 참여하여 온라인 수업에 대해 토의할 수 있다.다양한 테크놀로지를 학교 단위에서 도입하여 5~10년 이상 활용해 본 교사들의 수업 활용 방법과 그들의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연수의 내용은 학교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무료 도구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1일 차(3월 31일) MS 팀즈 활용 수업, 2일 차(4월 1일) 스마트도구를 활용한 수업, 3일 차(4월 2일) 구글 클래스룸 활용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테크놀로지의 사용법 교육이 아닌 교수학습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단재연수원은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여 온라인 수업과 관련된 동영상을 탑재하였다.현재 클래스팅 활용법, e-학습터 활용법, ZOOM 활용 방법 등의 영상이 탑재되어 있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온라인 수업과 관련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업로드 할 예정이다.단재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원의 온라인 수업 역량을 지원하기 위하여 4월 동안 화상대화 연수, 실시간 방송 연수, 혼합연수 등 다양한 방식의 연수를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며“지금 학교는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야 한다. 충청북도 교원의 든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4-01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