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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군수 홍성열)이‘범죄 없는 도시’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역 안전 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주요사업은 △로고젝터 설치 △벽화그리기 △귀갓길 안심등 설치사업 △CCTV 확대 설치 등이다.군은 총 7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고젝트 설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로고젝터는 이미지글라스에 로고, 홍보 및 이벤트 문구, 경고문 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 조명을 투사하여 표시하는 장치이다.지난 7월 군은 증평읍 중동리 장뜰시장 공중화장실 앞 등 5개소에 로고젝터를 설치해 야간에‘우리가 당신곁에 있습니다, 안심하고 귀가하세요’등의 문구를 송출하고 있다.※설치장소: 증평리 증평초등학교 뒤 및 평화원룸골목길, 신동리 삼보아파트 앞, 송산리 미루나무 숲 공원, 중동리 장뜰시장 공중화장실 앞군은 실제 범죄가 발생한 장소와 범죄 신고율이 높은 장소에 로고젝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군은 귀갓길 안심등 설치사업에 3억원을 투입한다.귀갓길 안심등 설치사업을 통해 군은 야간 조명이 어두운 충청대로 일대와 보강천 산책길 등 37개소에 LED 등 설치를 마쳤다.내년까지 괴산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30여 개소에 안심등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도시 분위기 개선도 범죄예방에 중요한 요소이다.군은 도시 분위기 개선을 위해 증평읍 송산리 등 6개소에 셉테드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셉테드는 건축물 등 도시시설을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하는 기법이다.벽화그리기 사업은 범죄예방과 함께 주변환경이 개선되는 도시재생효과도 있다.특히 군은 지역내 CCTV 대거 확충을 통해 범죄예방에 집중한다.군은 2018년까지 증평읍 시가지와 노인 범죄에 취약한 농촌마을에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57대, 내년 118대 등 총 175대의 지능형 CCTV를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지능형 CCTV는 방범용 회전식 카메라와 차량번호 인식용 적외선 카메라 등이 24시간 내내 촬영해 경찰청으로 자동 연계해주는 시스템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21 09:54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증평군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7월부터‘증평행복교육지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증평행복교육지구’사업은 아이와 마을(동네)이 함께 꿈꾸는 동상이몽(同相里夢)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이 마을의 또 다른 꿈이 되는 동상동몽(童想洞夢)으로 발전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특히 이 사업은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청소년수련관은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체험활동을 하는‘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체험학교’△지역아동센터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행복교육동아리 활동 지원’△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체험교육’△학교 학생들의 동아리활동을 지원하는‘행복교육동아리’등을 추진한다.김병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장은 “민관이 합동해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더 좋은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18일부터 2일간‘행복교육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괴산군 청천면 보람원에서 리더십 캠프를 실시한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7 10:11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강소성 관남현 청소년을 초청해 3박4일 일정으로‘한·중 청소년 교육문화교류’를 실시했다.증평군과 관남현의 교육문화교류는 2012년부터 격년제로 상호 초청·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으며, 올해로 6번째를 맞고 있다.이번 교류활동에는 관남현 고급중학교 학생 19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여해 교육교류활동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중국 청소년 교류단은 15일 저녁 증평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한 뒤, 둘째 날인 16일 증평군청사 방문과 환영식을 시작으로 자매결연 학교인 형석고와 증평군립도서관을 찾아 양국 학생들 간 우의를 다졌다.이어 ㈜농협홍삼 한삼인을 방문해 증평군 특산품인 홍삼제조 과정을 견학하고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을 방문해 장뜰두레놀이, 도자기·목공예 체험 등 지역문화를 배우기도 했다.셋째날인 17일에는 충북의 관광명소인 청남대를 견학한 후 좌구산 휴양랜드로 이동하여 줄타기, 물썰매, 명상의 집, 천문대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들 청소년 교류단은 18일 교류활동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해 견학 및 관광일정을 진행한 후 19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 “올해는 지난 6월 관남현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에게 유학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문화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7 10:10

증평인삼골축제가 26주년을 맞이해‘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 되는 건강증평!’을 주제로 증평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인삼골축제는 증평문화원 주최, 증평인삼골축제 추진위원회 주관 아래 힐링과 웰빙이 결합된‘힐빙(heal-being)’을 즐기는 오감만족 축제로 구성된다.이를 위해 증평의 특산물인 인삼 및 홍삼포크를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관광객 체험행사가 진행된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직접 참여하며 보고 느끼고 즐기며 인삼과 함께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증평문화원은 2017 증평인삼골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추진계획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김장응 문화원장을 비롯한 관련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제 추진계획과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문화원은 보고회를 통해 먹거리인 인삼과 함께 △볼거리 △즐길 거리 △들을 거리 △느낄 거리를 제공해 오감만족 축제를 실현하기로 했다.보강천 일원의 볼거리 중 백미는 단연 미루나무 숲을 둘러싼 꽃밭이다.보강천변에 코스모스·백일홍 등의 꽃밭이 아름다운 축제장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포토존을 제공한다.더불어 증평의 특산물인 인삼·홍삼포크 스토리텔링 포토존은 특색 있는 추억을 남길 것이다.보는 것 뿐 만아니라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부하다.축제와 동시에 △증평인삼 전국산악자전거대회 △green그린환경예술제 △한마음건강걷기대회 등 대규모 행사가 진행된다.미루나무 숲 소무대 공연장에서는 △매직쇼 △지역문화공연 △증평인삼건강음악회 △버스킹 등 관객 참여형 소규모 공연이 펼쳐진다.인삼캐기 체험행사는 질 좋은 증평의 인삼을 직접 저렴하게 캘 수 있어 매년 대성황이다.인삼골축제에는 음악이 함께한다.메인무대에서는 △개막식 및 인삼골 열린콘서트 △인삼골 가요제 △국제청소년페스티벌 △유명가수 초청공연 △37사단 군악대 콘서트 △인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7 10:09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군청 민원실와 읍․면사무소에‘점자 민원안내 책자’와 보청기를 배치했다고 16일 밝혔다.‘점자 민원안내책자’는 시각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각종 민원 및 행정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책자에는 △생활분야에서 필요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민원24 △무인민원발급기 등의 다양한 정보를 싣고 있다.특히 실질적인 민원업무에 필요한 신청자격, 신청방법, 구비서류, 처리절차, 지원내용 등을 담고 있다.군의 점자 민원안내책자는 충북 군 단위 최초로 발간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은 청각장애인와 노약자의 요청을 수렴해 보청기도 배치했다.뿐만 아니라 군은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 전용데스크 △확대경 △민원안내요원 △취약계층 전용창구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휠체어 전용데스크, 확대경, 보청기 등은 장애인의 편의에 관한 수요를 다방면으로 충족시키고 있다.민원안내요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카페, 팩스기, 복사기, 무인민원발급기 등 민원 편의시설 전반을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도움을 준다.군은 취약계층 전용창구를 운영해 장애인의 민원 수요를 수렴하며 장애인이 우선적으로 민원을 접수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홍성열 증평군수는“앞으로도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6 09:08

증평군의 시·군창의 사업인‘3농3안 농촌만들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3농3안 농촌마을 만들기는 군이 개발한 창의 사업으로 ‘농촌·농민·농업'이‘안전·안심·안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앞서 군은‘3농3안 농촌만들기'로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 창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주민요청을 수렴하고 현지여건을 조사해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했으며 지난 9일 충청북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군은 변경된 기본계획에 따라 △지능형 생활방범 카메라 설치 △옐로카펫 설치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지능형 생활방범 카메라 설치사업을 강화시켰다.지능형 생활방범 카메라는 방범용 회전식 카메라와 차량번호 인식용 적외선 카메라 등이 24시간 내내 촬영해 경찰청으로 자동 연계해주는 시스템이다.군은 카메라 설치 사업비를 기존 9억에서 9억6천만원(국비 6억7천만원, 군비 2억9천만원)으로 증액했다.카메라 설치대수도 기존 총 90대에서 2017년 57대, 2018년 118대 등 총 175대로 늘렸다.군은 증평군 일원에 2017년분 카메라 57대 설치를 9월에 시작해 11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외에도 군은 학생의 교통안전을 위해 사업비 천만원을 들여 옐로카펫을 설치한다.지난 6월 삼보초 정문앞 설치를 시작으로 지역내 초등학교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기존에 계획된 역량강화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합해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군은 지역 대학과 연계해 올해 10월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주민 및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과 역량교육을 할 계획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 “이번 지능형 생활방범 카메라 설치가 범죄예방에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3농3안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안전도시 증평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4 09:28

증평군 보건소(소장 김동희)는 10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 내 발달장애인을 20명을 대상으로‘서로같이 행복더하기’장애인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한다.증평군장애인복지관과 연계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된다.운동프로그램은 매 주 다른 테마로 진행된다.주요 테마는 △상체와 하체근력 안정화를 위한 세라밴드 △호흡증진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풍선운동 △골반안정화를 위한 의자운동 등이다.보건소는‘얼음땡 운동’과‘빙글빙글 균형운동’등 어린 시절 향수를 느끼며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실시한다.한편 보건소는 프로그램 실시 전․후 참여자의 △체지방 △기초체력 △근지구력 등을 측정해 데이터를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분석된 데이터는 보건소의 발달장애인 재활사업 전개 방향 설정과 장애별 특성에 맞는 보건서비스 제공에 활용된다.김동희 증평군보건소장은“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재활 프로그램을 엄선했다”며“앞으로도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의 재활 촉진 및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8-11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