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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한 35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주최한 ‘2018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평가’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아, 2014년부터 5년 연속으로 우수사업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요리, 건축, 자동차, 토탈뷰티, 서비스, 용접 등 6개 분야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5주, 직무교육 4주, 현장실습 3주간 현장학습을 실시했다.2012년부터 시작하여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8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13명이 참여으며, 올해를 포함하여 총 147명이 취업확약서를 받고 호주에 취업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에도 4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호주 브리즈번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오는 4월 1일(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9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정흥채 과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인 만큼 글로벌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4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3일(수)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체육(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체육교육담당 장학사와 담당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동하는 모든 학생,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목표로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2019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 체육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활성화,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 체계화, 학교체육 지원체계 구축 운영 등 4대 추진과제와 20개 실행과제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건강체력교실 운영 지원(3억 6천), 초등 수영실기교육 확대(22억 4천),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지원(2억 2천), 여학생체육활동 활성화,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등 학교체육 활성화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인근 학교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초등학생들의 생명보호 능력 배양을 위해 수영실기교육을 3학년에서 5학년까지 확대 운영한다. 또한 제2차 학교체육진흥 기본 계획(2019~2023년)이 발표됨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건강체력평가제(PAPS)를 2020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확대하고‘공부하는 학생선수’를 육성하기 위하여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인권 보장을 위한 종목별 훈련시간과 휴식시간 보장, 훈련시간 및 대회참가, 최저학력 기준 등 세부 내용을 안내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체육 기본 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3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3일(수) 15:00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의 진로탐색 및 설계를 위한‘2019학년도 특수교육 대상자 진로직업 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교사 117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특수교육 대상자 진로직업교육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 교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9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직업교육의 주요 내용은 장애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자유학기·학년제를 운영하는 특수학교 중학과정의 학생과 중도·중복장애 및 순회교육 대상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내실 있는 진로직업교육 운영과 더불어 교사와 학부모 대상 역량 강화 연수, 관계 기관과 연계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직업교육부터 취업지원 및 사후 관리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교육청과 현장 교사,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원스톱(one-stop) 협의체를 구성하여 장애학생의 진로설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장애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의 다양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직업교육 방안 모색을 통해 장애학생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3 16:36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은 3월 13일(수) 오후 2시 기상기후과학 문화 발전과 기상과학 체험교육을 위해 청주기상지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2019년 3월 1일 충북자연과학교육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학생들의 과학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2017년 청주기상지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프로그램 개선과 현재 상황에 맞도록 수정하여 체결한 것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학술정보와 제반 시설을 기반으로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기상과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미래 기후를 예측할 수 있는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체결되었다.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과학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강사지원, 기상기후과학 관련 학술정보 상호 교류 및 자문 협조, 기상사진 전시, 과학 체험관 등의 시설 및 인적 네트워크 활용 등이다.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벽지 및 소규모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체험교실’의 기상기후 변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환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생과 지역민의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상관련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3 16:31

한국호텔관광고(구 단양공고) 36회 동창회(회장 오인욱)는 지난 4일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1952년 단양공고 개교이래 전국 각지의 산업현장에서 국가발전의 산업역군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단양공고가 국내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특성화고 개편에 따라 2013년 제 2의 도약을 위해 한국호텔관광고로 교명을 변경하여 올해 네번째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현재 한국호텔관광고는 430명의 졸업생들이 국내 유명 호텔과 관광업계에 취업하여 눈부신 활약을 하며 단양공고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학생들의 학업 열의에 대해 단양공고 36회 동문선배들이 장학금을 틈틈이 모아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200만원을 쾌척하였고 매년 100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오인욱 회장은 “그동안 모교발전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자는 동문들의 의견이 모아져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모교 인재양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에서 장다리식당을 운영하는 이옥자 대표는 한국호텔관광고 졸업생과 신입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회사명을 밝히길 꺼리는 단양소재 모기업에서도 얼마전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장학 사업에 써달라며 월 20만원씩 지속적으로 기탁하기로 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3 15: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자체 수립한 메이커교육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60억 원을 들여 ‘충남형 메이커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발표했다.메이커 교육이란 학생이 직접 물건을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의 작업을 하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공동체성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기술혁명이 우리 생활 전반을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덕목들이어서 최근 메이커교육은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충남형 메이커교육은 메이커교육 환경 구축, 프로그램 개발 활용, 교육 역량 강화, 공유와 나눔 문화 확산 등 4개 영역 31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먼저 도내 14개 시군에 교육지원청 단위의 메이커교육센터를 구축하는데 23억 원을 투입한다. 메이커교육센터는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메이커교육을 추진하며, 찾아오고 찾아가는 메이커교실과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협업적 창작 공간으로 구성된다.충남형 메이커교육의 모델을 개발하고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2021년까지 충남 메이커학교 50곳을 운영하고 약 6억 원 가량 지원할 예정이다. 교과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속에서 메이커교육 요소를 결합할 수 있는 자료도 개발· 보급한다.도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도내 전 지역에 메이커교육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과정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13 12:28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사명기) 중부분원(진천)이 ‘찾아가는 감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수) 밝혔다.이 과정은 원어민 영어교육 체험기회가 부족한 학교에 직접 원어민 교사가 찾아가는 일일과정으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다.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은 청주시 읍ㆍ면 지역과 중부 4군(괴산, 증평, 음성, 진천)의 초등학교, 중학교 등 18개교를 3월부터 12월까지 방문할 예정이다.3월 13일(수)에는 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7명과 교직원들이 진천 금구초등학교를 방문했다.이날 금구초 전교생 38명은 하루 동안 원어민영어교사와 함께 다양한 놀이와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웠다.또한, 병원, 식당, 호텔 등 상황별 체험 수업에도 참여해 상황에 맞는 영어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이번 과정에 참여한 금구초 학생은 “이렇게 많은 원어민 선생님들이 우리학교에 오시다니 너무 신기해요.”라며 “다음번에는 더 많이 공부해서 꼭 원어민 선생님과 더 많이 대화해 볼래요.”라며 즐거워했다.한편,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연수부(청주),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충주분원, 북부분원(제천), 남부분원(옥천)에서도 ‘찾아가는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3 11:49

괴산 보광초등학교(교장 이용표)는 교장선생님과 배움의 주체인 학생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교장선생님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학생들의 생생한 학교생활 이야기들을 듣기 위해 지난 12일 1,2학년 학생들과의 ‘눈높이 대화’를 시작으로 13일에는 3,4학년 학생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는 14일에는 5,6학년 학생들이 교장선생님과 대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처음에는 교장선생님에 대한 가벼운 궁금증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되었지만, 이내 미래의 꿈 이야기, 학생들이 바라는 학교 등 진지한 대화가 오고 가면서 교장선생님과 한 걸음 더 친밀해지고 학교생활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천예은(6년) 학생은 “우리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서 좋았고 교장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시고 학생들의 의견에 많이 귀 기울여 주셔서 항상 감사히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용표 교장은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써 학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행복한 학교를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공동체 일원이 되어주길 기대하며 교육공동체가 다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 모두가 하나 되는 민주학교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13 11:48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정확한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하고 학생·학부모의 고입․대입과 진로선택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토론마당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진로진학토론마당은 12일 태안여고를 시작으로 7월 10일 선도중까지 1학기에 중학교 34개교, 고등학교 25개교, 2학기에 20여 개교, 총 80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59개교에 비해 4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진로진학토론마당에 대한 학부모의 높은 호응도에 따른 것이다. 진로진학토론마당은 중학교에서는 ‘고입 및 대입전형의 이해와 자녀의 진로교육 방안’, 고등학교에서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수시모집 지원 전략’의 주제로 진행된다. 진행은 강사의 주제 강의와 학부모의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이뤄진다. 전체 시간 90분 중 최소 30분 이상을 질의응답 시간으로 두어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할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줄 예정이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이번 진로진학토론마당은 학부모의 진로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자녀들의 고입과 대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가 상담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는 천안, 논산, 서산, 내포에 있는 충남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1588-0795)를 방문하면 상세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12 17: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부터 학생참여예산제를 실시해 학교와 교육청 예산 편성에 학생 참여를 보장한다고 12일 밝혔다.교육청은 학생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학생자치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학생참여예산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차원에서 각각 이뤄진다. 학교에서는 학생 개인이나 동아리, 학생회 등이 공모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 학생회에서 이를 1차로 심사한다. 사업이 타당할 경우, 교사와 학교운영위원회 등의 검토 과정을 거쳐 학교 예산을 반영해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학교 축제 비용, 자치신문 제작, 교복 물려주기 사업, 학생회 공약이행, 바자회,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예산을 스스로 기획할 수 있다.교육지원청은 학생회 연합회나 학교에서 지역 단위로 제안한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에서 반영하지 못한 제안의견을 담당 부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검토를 거쳐 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내년부터 학교 기본운영비의 1% 정도를 학생참여예산에 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도 어엿한 민주시민으로서 교육 예산 편성과 집행에 참여하는 것은 권리이자 의무”라고 밝히고 “주민참여예산제와 학생참여예산제를 두 축으로 교육청의 문호를 개방하고 교육 수요자에 맞는 사업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12 17:4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에서는 2019학년도 1학기 유․초․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회의를 3월 12일(화) 10:00~16:30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1일자 서부 관내로 승진, 전직, 전보한 유치원 원장(감)과 초등학교 교장(감)에 대한 소개와 청렴교육, 학부모 정책, 방과후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대한 안내, 주요업무 및 초등장학 계획을 비롯한 학교경영 지원에 관한 연수가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을 위하여 서부지원청 독서교육 활성화 사업 소개도 함께 이루어져 회의에 참석한 유․초등학교 교(원)장, 교(원)감의 독서교육 의지를 고양시켰다. 올해는 서부 특색사업 「책마을 서부교육」이 폐지되는 대신, 그동안 토대를 만들어온 독서교육 활성화의 정착을 위해 ‘독서캠프·페스티벌’ 및 ‘작가와의 만남’ 등의 프로그램이 「한밭선비 인성교육 네트워크」 사업과 연계하여 지원될 예정이며, 사제동행 독서동아리 중심의 ‘독서문학기행’이 지원청 주관으로 운영될 것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을 육성하는 유치원․초등학교의 교육활동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회의에 참석한 교(원)장과 교(원)감들은 기본에 충실한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2 17:2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3월 12일(화), 13일(수)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지역 공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회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12일에는 유치원 원장과 초등학교 교장을, 13일에는 유치원 원감과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2019학년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행복교육과 책임경영”을 주제로 2019학년도 1학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루어진다.특히 이번 회의의 대상자가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관리자인 원장 및 교장과 원감 및 교감인 점을 고려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을 초청하여 반부패 청렴연수를 병행함으로써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경영 의식을 강화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전병두 교육장은 2018학년도 희망의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한 학교 관리자들을 격려하면서 “학교와의 관계에서 낮은 자세로 학교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고민하는 교육지원청으로서 지속적인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12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