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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17일 (목) 11시 특수교육대상영아학급의 졸업생 4명 및 수료생 1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졸업 및 수료식」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특수교육대상영아학급은 특수교육대상영아의 특수교육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설치된 영아학급으로 0세~만2세의 특수교육대상영아의 대상이다.이번 졸업 및 수료식은 1년간 교육활동 성과 및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특수교육대상영아에게는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교육활동 및 특수교육 전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올해 졸업식은 5회째로 졸업장 수여식 및 영아의 장점을 칭찬해주는 상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지원 활동사진으로 제작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훌쩍 성장한 영아의 모습에 대해 학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아들이 감사 인사와 더불어 직접 만든 선물을 부모님께 드리는 시간, 교사들이 영아들에게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 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졸업식을 하였다. 참석한 학부모는“마냥 어리기만 하던 우리 아이가 의젓하게 상장을 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고맙다는 생각이 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우리 아이에게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가질 수 있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특수교육대상영아학급의 졸업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꿈을 응원하는 날이다”며 “새싹 같았던 특수교육대상영아들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냈던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알찬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7 14: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해 대전광역시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납품되어 급식용으로 사용한 식재료 모두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에 대한 방사능 검사와 농·축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한우 둔갑 부정 납품 방지를 위한 쇠고기 유전자 검사를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식재료 안전성 확보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점관리하고 있다.작년 한 해 동안 대전지역 모든 학교에 납품되는 수산물, 쇠고기 식재료를 무작위로 표집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각각 검사 의뢰하였으며, 수산물 157건, 쇠고기 134건 총 291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이후 962건의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없었으며, 검사결과 등은 대전광역시교육청 급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자녀가 학교에서 먹는 음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이 배가 됐다”며 “내 집에서 먹는 밥상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학교에서 먹는 음식도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7 14:23

충청북도교육청이 2018년 교육부가 실시한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에서 5년 연속 최상위 평가인 ‘매우우수’를 받았다고 17일(목) 밝혔다.교육부는 2018년 6~7월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무작위로 선정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의 학교생활 행복도’와 ‘학부모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은 초‧중‧고등학교 중에서 총 31개교의 학생 1,539명과 학부모 1,452명이 이번 만족도 조사에 참여했다.‘학생 행복도’는 ‘수업, 생활지도, 교사관계, 진학·진로, 교우관계, 안전·환경, 전반적 행복도’ 등 20문항으로 구성됐다.‘학부모 만족도’는 ‘수업․평가, 인성교육, 직업‧진로교육, 학생건강, 학생안전, 초등돌봄및방과후학교, 고교교육력, 자유학기제운영, 학교운영, 교육청지원’ 등 16~17문항으로 구성됐다.조사 결과 ‘학생의 행복도’는 4.21점으로 ‘학부모 만족도’는 3.91점으로, 전국 9개 도교육청 권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충북교육청은 5년 연속 10점 만점으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아 전국 최상위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충북은 모든 항목에서 타 시‧도교육청 평균보다 높았다. 특히 학생들은 교우관계, 수업 분야에서 높은 행복도를, 학부모는 수업·평가, 학생안전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도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도교육청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위해 노력한 만족감의 표현”이라고 분석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수요자의 불만족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하여 교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교육부의 2018년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 반영되었으나, 2018년도부터 교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7 11:11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2000년 이후 신설된 공립 단설·병설유치원 48개원(단설 23곳, 병설 25곳)에 4,733명이 취원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2019년 3월 1일 이후로는 10개원(단설 2곳, 병설 8곳) 60학급 규모로 1,126명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내 단설유치원 23곳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신설된 것으로 현재 173학급, 3,031명이 취원1)하고 있다.지역별 단설유치원 현황을 살펴보면 청주 10곳, 충주와 음성에 각각 3곳, 제천과 진천에 각각 2곳, 옥천과 영동, 단양에 각각 1곳이 설립됐다.반면 보은과 괴산증평지역은 단 1곳도 단설유치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2000년 이후 신설된 병설유치원은 25곳에 현재 94학급에 1,702명이 취원2)하고 있다.지역별 병설유치원 현황을 살펴보면- 청주시 상당구에는 2004년 용성초병설유치원이, 서원구에는 2000~2007년도 사이에 남평초·개신초·죽림초·성화초병설유치원이, 흥덕구에는 2000~2010년도 사이에 경덕초·진흥초·증안초·봉덕초·서경초·풍광초·서현초·직지초·솔밭초병설유치원이, 청원구에는 2004~2015년 사이에 주중초·사천초·율량초·각리초·청원초·창리초병설유치원이 각각 설립되었다.- 충주시에는 2007년 충주금릉초병설유치원, 2008년 충주중앙초병설유치원과 2018년 충주중앙탑초병설유치원이, 제천시에는 2003년 장락초병설유치원과 2005년 내토초병설유치원이 각각 설립되었다.청주시 지역 2000년 이후 단설 및 병설유치원 설립 현황을 분석해 보면- 상당구에는 2개원(단설 1곳, 병설 1곳),- 서원구에는 6개원(단설 2곳, 병설 4곳),- 흥덕구에는 13개원(단설 4곳, 병설 9곳),- 청원구에는 9개원(단설 3곳, 병설 6곳)이 설립된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7 11:1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6일(수) 15시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학교시설공사 대표자 및 현장대리인 등을 대상으로「2019년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청렴교육은 새해 첫 공사일(1월 04일)에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 개최와 더불어 공사관계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였다.아울러 최근 학교시설공사 대형 화재사고 및 안전사고 등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현장중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관계자들에게 다발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교육을 진행하였다.교육에 참석한 학교시설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교육청의 확고한 청렴의지와 건설현장 안전사고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이번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안전교육」을 통해 공사관계자의 청렴의식고취 및 반부패·청렴문화를 정착하고 안전의식을 증대하여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시설공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6 16:15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도에 스마트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전문교육기관인 (사)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회장 박일준)와의 협력하여 디지털리터러시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2019년 새롭게 추진되는 디지털리터러시 교육은 디지털 윤리, 디지털 에티켓 등 디지털 시민교육을 포함하여,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의 활용능력을 키우는 내용도 포함된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는 허위정보와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구별해내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아울러 학부모의 인식 전환 교육과 학부모 코치단 모집 홍보를 위한 학부모 특강을 1월 28일(월) 10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학부모는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하거나 학교홈페이지의 특강 안내 팝업창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특히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후 25시간 이상의 미래 디지털교육(무료)을 이수할 자격을 부여하며, 교육이수 후 ‘학부모 코치단’의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2019년 1학기에 진행되는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효과가 검증될 경우 빠르면 2학기, 늦으면 2020년부터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지원 사업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제는 디지털과 미디어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는 시대가 되어 디지털리터러시 역량이 보다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교육으로 우리 자녀를 디지털 미디어시대의 리더로 키우기 위해 추진되는 학부모 코치단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6 15: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에서 주관하는 계절학교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동구 홍도동으로 이전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의 직업재활을 통한 사회통합 교육장으로서 4개의 직무실습실 외에도 바리스타실, 신변자립 및 자기관리 체험을 위한「자립생활실」, 노래와 악기 및 게임 활용 교육을 위한「여가문화실」등이 설치되어 있다.이번 체험활동에 참가하는 학생은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에서 2주간 진행하는「장애학생 계절학기 지원 사업」(계절학교)에 참가하는 대전 관내 초·중학교 특수학급 재학생 19명으로서, 1일 약 2시간에 걸쳐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내 자립생활실과 여가문화실에서 특색있는 체험활동을 갖게 된다.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2개 특별활동실의 운영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으로 자체 교사연수를 진행하고 담당지원 교사를 배치하였으며, 활동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대전광역시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앞으로도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학부모단체와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 특성 및 요구에 적합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과 학교현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6 15:2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 성장과 교사 성장 지원으로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2019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한 해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 교육 강화를 위해 학생 성장과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교원 직무연수 및 일상수업나누기 등을 운영하였다. 특히 수업 관련 연수는 총 8종 54회를 운영하여 초등 전교원의 63%에 해당하는 3,267명이 참여하였고, 연수 만족도 98.7%를 보이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에도 초등학교 현장에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정착 및 확산하기 위해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나눔 활성화로 학생과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교실수업개선’을 목표로 ‘2019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하였다. 8천2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관련 다음과 같이 관련 사업을 확대·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첫째, 학생과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초등교실수업개선지원단(1팀) 운영,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연 6회), 학생 참여형 수업 확산을 위한 교원 연수(5개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역량 중심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만들기 확산을 위해, 질문이 있는 좋은 수업 지원(선도학교 1교, 연구학교 2교 운영), 토의ㆍ토론학습,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형 협력학습 강화(수업탐구교사공동체 16팀 운영), 좋은 수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장학자료를 개발‧보급(1종) 할 예정이다.셋째, 성찰과 나눔 중심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나누기 강화를 위해, 자발적인 성찰과 나눔이 있는 일상수업 나누기 교사연구회(20팀), 수업 성찰 및 일상수업 나눔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수업코칭(20교), 나눔과 배움이 있는 수업 축제(11월 개최 예정) 등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6 15:2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다문화교육관련 관리자 워크숍을 갖고 ‘다름을 존중하는 다름과 존중의 다우리 다문화교육’을 강화하기로 하였다.충남교육청의 이와 같은 정책결정은 매년 15%이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에 따른 것으로, 2018년 기준 도내 다문화 학생은 9천 3백 명이다.최근 천안, 아산지역을 중심으로 특정 학교에 중도입국, 외국인가정 학생이 급증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그 동안 도교육청은 각 지역과 학교의 특색을 반영한 현장중심 다문화교육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왔다.특히, 외국인가정 학생이 많은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무행정사 보조인력 배치, 도서관 리모델링을 통한 학습 공간 확보 등 학교 맞춤형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써 밝고 긍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히 지원하고 교육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지난 14일 공주 고마아트센터에서 학교 관리자 111명을 대상으로 세계의 다문화교육 특강과 더불어 예비학교 운영, 전문상담 사례 등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16 14:5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새 학기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 준비를 위해 16일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특수학교(급) 교육과정 담당 핵심요원 140명을 대상으로‘2019 충청남도 특수교육 교육과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5 특수교육 교육과정 적용 학년이 유, 초,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달라진 내용과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전면시행,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수학급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시행됐다.또한‘2019 충청남도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지침’활용 방안과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에 대해서도 연수가 진행됐다.특수학교(급) 교육과정은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일반학교 교육과정(누리교육과정, 국민공통교육과정, 선택교육과정)을 학교 특성과 장애 특성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재구성하여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 한다.특수학교(급) 교육과정 담당 핵심요원은 도내 교육지원청 추천자와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은 연수 후 각 지역에서 2015 특수교육과정 전달연수를 진행 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염익균 장학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과 학교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장애 학생 인권보호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교육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학교가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여 장애학생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로 행복한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16 14:54

충청북도교육청은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과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교육비 지원 대상자를 확대·신설한다고 밝혔다. 고교학비(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는 올해부터 기준 중위소득 64%, 면 지역 다자녀(셋째 이후) 학생까지 포함돼 지원된다. 지난해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 기준 중위소득 62%, 난민인정자, 학교장 추천자까지 지원했었다. 고등학교 교과서 구입비 지원 대상도 고교학비와 동일하게 기준 중위소득 64%까지 확대되며, 고등학교 재학 중인 다자녀(셋째 이후) 학생도 지원한다. 현장체험학습비는 기준 중위소득 60%까지 확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와 특수교육대상자, 면 지역 초·중학생까지 지원했었다. 중·고 신입생 교복비는 개별 구매 기준 2018년 235,000원에서 2019년에는 2만원 인상된 255,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도 기준 중위소득 60%까지 확대하고, 면 지역 소재 고등학교 다자녀(셋째 이후) 신입생에게도 교복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중학교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대상자, 기준 중위소득 60%) 신입생에게 체육복(생활복) 구입비 50,000원이 지원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비 지원 확대·신설을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많이 경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초·중·고 학생 교육비 신청이 반드시 필요하며 관련사항은 도교육청 교육복지과 담당자(☎290-2594)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6 10:26

비행기 조종사(파일럿)를 꿈꾸던 한 고등학생이 ‘2018. 올해의 청소년 기자상’에서 대상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충북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허기범(남, 만 17세) 학생이다. 이 학생의 장래희망은 처음부터 기자가 아니었다.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던 이 학생은 인터넷에서 올라온 사건·사고를 검색하고 발생원인 등을 조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자라는 직업에 흥미를 갖게 됐다. 이후 허 학생은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에 가입하고 아버지에게 카메라를 선물 받아 본격적인 청소년 기자활동을 시작했다. 교내에서는 충북고 행복씨앗학교 활동, 김 교육감을 찾아가 ‘행복씨앗학교’를 주제로 인터뷰를 하는 등 교육활동 내용을 널리 홍보했다. 교외에서는 제천화재 등 충북의 사건·사고, 행사 등 다양한 기사를 작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허 학생의 이런 활동들이 인정받아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미디어인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에서 활동한 청소년 기자는 약 8,000명으로 그 중에 허 학생이 선정된 것이다. 허기범 학생은 “행복씨앗학교인 충북고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었다.”며 “김병우 교육감님과의 인터뷰가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은 국내외 포털·주요매체와 제휴, 기사를 송출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여론 형성과 정책과정에 수많은 청소년의 의견이 직·간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게 한 매체이다 이 매체에는 전국 18개 시·도와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거주 중인 청소년을 포함한 수만 명의 대한민국 국적의 청소년 회원이 가입돼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16 10: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현장에서 계약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안내하여 계약업무의 원활한 수행과 실무담당자의 업무능력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도움주고자 「2019년 계약실무 편람」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계약 실무편람은 변경된 계약법령과 계약상대자의 요구사항도 적극 반영하여 계약당사자간 상호 대등한 위치에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계약일반 ▲공사계약 ▲물품계약 및 관리 ▲용역계약 ▲공고서 작성 실무 ▲도움자료 및 사례 Q&A로 구성하였다. 특히, 도움자료에는 세출예산편성집행 10대원칙 및 운영지침,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에 의한 세부집행지침, 업무추진비 공통 및 성질별 집행지침, 부정당업자 제재 업무처리요령, 각종사례 Q&A등 다양한 자료를 수록했다. 대전교육청 실무부서에서는 계약실무편람 총 700부를 본청, 직속기관, 학교현장에 배부해 업무담당자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로 만들어져 행정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계약업무의 전문성 향상과 관련 법령의 잦은 제·개정 환경에 따른 맞춤형 계약실무 편람을 통해 행정기관 및 학교 업무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투명한 재정집행으로 공정한 계약질서 확립과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5 15:19

대전평생학습관(관장 박진규)은 2019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을 위한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1월 15일(화)부터 1월 23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 120명으로 구성된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전문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는 교육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7개 기관에서 약 8,700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각급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관공서 등 봉사활동이 가능한 비영리기관(단체)이며,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교육, 예절교육, 성인 문해교육, 도서관관리, 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 교육활동 영역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공문 또는 팩스(042-253-7514)로 제출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42-220-05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 “이번 수요기관 모집을 통해 퇴직자의 전문지식을 지역사회 평생교육 자원으로 활용하여 전문직 퇴직자의 사회참여를 확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5 15: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수업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2019학년도 교실수업 혁신을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추진 계획의 주요 내용은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최우선으로 하고, 수업 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들이 포함된다. 특히, 2017년부터 현장 교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으며 추진되고 있는 ‘A-ha! 현장 적용 행복수업 연수’를 내용과 방식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지난해까지 10회 이상, 500여명의 다교과 교원들이 함께 연수를 받는 방식에서, 학기 중 토요일과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총 4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교과별, 주제별 연수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업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획기적으로 교사학습공동체 지원을 전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258팀을 지원하고 좋은수업나눔학교 및 연구회를 운영하며 교실수업 개선 언론 캠페인, 우수수업 나눔 발표회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인 연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연중 추진되어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신장함으로써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움을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실수업 혁신을 통해 교사들이 끊임없이 연구·실천할 때 비로소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교사와 학생이 모두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는 수업혁신에서 가능하다고 보고,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15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