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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4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발표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충청북도는 지난 10월 20일 “미호강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금년 12월 중순경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발주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용역비 8억원, 용역기간 18개월로 미호강에 대한 현황조사, 여건분석,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이 그 내용이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추진방법은 학술부분과 기술부분으로 나누어 분담이행방식으로 추진한다.금주 중 제안서 제출공고(소요기간 25일 정도)를 할 예정이며, 제안서가 접수되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하고, 제안서 평가점수와 입찰가격 점수를 합산하여 협상적격자를 결정함과 아울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금년 말인 12월 중순 경이면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본격 착수하고, 2023년 상반기 중으로 구체적 계획이 나올 전망이다.미호강은 음성군 삼성면에서 발원하여 진천, 증평, 청주를 지나 세종시로 연결되는 금강지류 중 가장 큰 하천으로 미호강의 유역면적은 충북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미호강 유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충북 전체인구의 약 66%, 지역내 총생산(GRDP)량은 충북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는 등 충북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상징성을 보유한 하천이다.그러나 미호강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각종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하천수질이 급격이 악화하여 현재는 3~4등급 수준의 수질을 보이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하천으로 변했다.이러한 미호강을 충북도에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를 통해 1등급 수준의 수질로 개선하고, 갈수기 하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건천화*된 하천의 물을 확보하여 친수공간을 확보한 후 역사테마공원, 생활체육공원, 유원지 등 친수․여가 공간을 개발하여 2032년까지 미호강을 도민에게 되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9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이하 'WMC') 컨벤션이 화려한 출연진 구성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먼저 10월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 특별무대에서 개최될 WMC 컨벤션의 세계무예리더스포럼, WMC 총회는 방송인 오정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된다.사회를 맡은 방송인 오정연은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행사와 방송 진행과 더불어 연극과 영화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특히, 오정연 주연의 영화 ‘죽이러 간다’는 최근 미국 오스틴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국민배우 이순재와 함께 하는 연극‘리어왕’은 오는 30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만능 방송인 오정연의 2021 WMC 컨벤션 진행으로 금년 행사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조명(스포트라이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더욱이 올해 컨벤션에서는 최근 방송계를 뜨겁게 접수하고 있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2021 WMC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올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무예의 발전을 응원한다.나태주는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출전해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 선서를 하는 등 WMC와 인연이 깊다.이번 WMC 컨벤션에서는‘제2의 나태주 찾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으로 나태주 챌린지 댄스에 도전하는 색다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2021 WMC 컨벤션의 첫 프로그램인 세계무예리더스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및 무예 관련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이며, 현재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차도르'가 연사로 나선다.올해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무예의 미디어화: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무예 전문 50만 유튜버 차도르는 ‘스트리밍 시대의 흐름과 무예의 대중화’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8

충북도는 2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성일홍 경제부지사와 박문회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두영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의 회원은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목요경제회원 기관에서부터 솔선수범하여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사용하고, 지역 생산품 애용 홍보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생산품 애용 활성화를 위한 도 시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원 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한편, 협약식 이후 본회의에서는 핵심안건인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충북의 대응방향’에 대해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이어 성일홍 경제부지사 주재로 민생경제회복, 방역, 탄소중립경제 등 위드 코로나 시대 예상 가능한 주요 이슈사항을 집중 토론했다.그 밖에 다양한 무예 행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생산적 일손돕기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성일홍 경제부지사는 본격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되면서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경기 전반이 반등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불확실한 상황이기에, 이 자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조망하고, 선제 대응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도록 각 기관・단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4

- 2021 청남대‘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전시10월 23일~ 11월 14일까지 23일간 청남대 일원서국화작품, 목·석부작, 서예·산수화 전시 등 다채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가 가을 국화향 가득 머금고 관람객에 힐링의 손짓을 보낸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이설호)는 국화의 향기와 다채로운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 전시를 준비하고 오는 10월 23일(토)부터 11월 14일(일)까지 23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청남대에서 자체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2,200여 본과 국화분재 7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0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이 11월 7일까지 전시되고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위헌 이동원 작가)와 산수화(지헌 정정옥 작가) 작품 전시가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청남대 본관 진입로(옛 테니스장)에 수목분재 100여점을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이 밖에도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올리고 자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이들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충북도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8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4회 선정되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지난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49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창영)은 10월 21일(목) 청주시 소재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된 ‘202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병역의무자와 구인 중인 병역지정업체 간 연결을 지원하고 산업기능요원 제도에 대한 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 도내 44개 업체와 구직자가 참석하여 1:1 면접 등 채용 및 취업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충북지방병무청은 병역의무자들과 병역지정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기능요원제도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 등 지원 활동을 펼쳤다.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무청장이 선정한 병역지정업체의 제조·생산 분야에 근무하면서 병역의무를 대신하는 대체복무제도의 하나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보충역)들은 별도의 기술·자격 없이도 본인의 희망에 의해 병역지정업체에 취업한 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군복무와 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병역의무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며 ‘군복무가 사회 경력이 되는, 보람되고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23

신앙의 힘으로 장병들의 사생관 확립과 무형정신전력 강화를 담당하고 있는 군종 병과에서 기독교·천주교·불교 등 각 종파의 군종병으로 군복무를 하다 부사관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육군 37사단 군종부에서 복무하고 있는 이민우·이정우·주민제 하사다. 임관 전 사단 군종부에서 각각 기독교·천주교·불교 군종병 임무를 수행했던 이 하사 등 3명은 종파별로 실시하는 예하부대 위문활동과 선도활동을 통해 장병들과 군인가족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군종활동에 매료되었다. 여기에 입대 전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동안 종교활동을 했던 3명은 군종병으로서 군생활간 자신들이 신앙의 힘으로 얻게 된 감사와 은혜를 전우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간부가 되기를 결심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부대와 전우에게 힘이 되고 싶었던 세 사람은 각각 시기는 다르지만 임기제 부사관에 지원해 임관한 뒤 다시 부대로 돌아와, 이제는 군종부사관으로서 한 종교에 국한하지 않고 종파와 상관없이 ‘진리(眞理)’, ‘봉사(奉仕)’, ‘치유(治癒)’를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군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먼저, 군종지원부사관 임무를 수행하는 이민우 하사는 가장 선임답게 군종부의 모든 행정업무를 도맡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군종부가 비대면 종교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하사는 “부사관이 되면서 가장 먼저 배우고 깨달은 것은 책임감입니다”라며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군종부 뿐만 아니라 전우들의 부대생활과 종교활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군종병 시절보다 더 꼼꼼하게 업무를 한다”고 말했다. 신앙전력부사관 이정우 하사는 군종참모(법사)를 비롯한 군종부 간부들이 전우들에게 신앙의 힘을 전할 수 있는 부대별 군종교육과 주요 훈련간 전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21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기후의 변화는 슬프게도 자연현상이 아닌 인간으로 인한 것으로 규명되었다. 기후변화 문제가 50년 혹은 그보다 더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바로 지금 진행 중이다. 이를 대처하기 위해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 다짐 대회’가 10월 20일 송숙경 서무과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에서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 이에 발맞추어 오늘부터 충북도립대학교도 탄소중립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우리 대학이 시민단체와 함께 환경 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다”라는 공병영 총장은 옥천의 거리 청소를 하는 혜철스님(불교공뉴스 대표)과 김연준(충청북도 환경산림국) 국장의 열정을 본받아 ‘나부터 실천하는’ 탄소중립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의 폭발적인 사용으로 인한 기후변화 위기와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고민하며 노력하는 가운데 “여러분은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사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좋은 공기와 맑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까?”라는 김연준(충청북도 환경산림국) 국장의 질문에 위기 환경에 대한 함축된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환경은 우리의 문제이며, 후손들을 위한 일이다. 환경 운동가인 그레타 킴벨은 ‘우리의 미래를 훔쳐 간 기성세대는 각성하십시오’라고 말했다. 거창하게 탄소중립이라 하는데, 생활 속에서 자연을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환경 감수성을 키워나가는 것이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이다”라며 더 좋은 환경에서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가 환경 정화의 선두기관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였다.이후, ‘2050 탄소중립 실천’ 다짐 대회에 참석한 혜철

충청북도 | 김현우 기자 | 2021-10-21 08:56

‘2021년 충북 농촌융복합산업인증자협회’의 제3대 회장인 ‘남상규(애플파파 N와인 산사과 농장) 회장이 지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의 카페& 베이커리 페어에 참여하였다.이날은 6차 산업인증 업체인 ‘애플파파, 베리와인 1168, 산초식품, 제천 한약영농조합법인, 포엠와인, 예그린’ 등 6개 업체와 함께 참여하였으며, 남상규 대표는 군대 납품업체와 와인 및 사과즙 주문 상담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중 ‘산초 식품’ 업체는 독점계약의 성과를 거두어 모두의 갈채를 받았다.일산 킨텍스의 행사를 마치자마자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쇼핑의 명소인 ‘동대문 두타몰’의 직거래 장터 행사에 또한 참여하고 있다.청정지역인 영동을 대표하여 두타몰 상생 프로젝트인 ‘지역 농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남상규’ 회장은 “신선하고 질 좋은 제품을 빨리 판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유통경로를 섭력하여 지역발전과 더불어 회장의 소임을 다하겠다”라며 충북 도내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쉼 없는 행보를 하고 있다.이어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청남대 국화축제’에는 영동 와인 업체 3개 업체가 함께 참여하며, 11월과 12월에는 부산 벡스코 더기프트 쇼, 일산 킨텍스 메가쇼, 바엔스피릿 쇼, 롯데백화점 강남점 행사 등 회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충청북도 | 김현우 기자 | 2021-10-21 08:45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신찬인)은 오는 10월 21일(목) 오후2시에 충청북도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꿈드림 예술제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진행된다.무대에 오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귀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고 있는 충청북도 꿈드림 예술제는 올해로 여섯 번 째를 맞이하였다.특히, 충북도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미인가 대안학교 등에서 총 17개 팀, 105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이 나타나 더욱 기대가 된다.이번 예술제에서는 노래, 댄스, 연주, 밴드합주,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의 활동을 담아낸 사진 작품도 온라인 전시될 예정이다.또한, 행사 중 시청자들이 참여해 상품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은“코로나로 인해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청소년들의 재능을 뽐낼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이번 예술제가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고, 꿈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꿈드림 예술제는 유튜브 채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에서 시청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9:03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 장르를 주제로 하는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3rd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이하 영화제)가 21일 청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개막하여 5일간의 박진감 넘치는 여정을 시작한다.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초청인원과 관객을 분리하여 진행한다.무관중 형식으로 영화제 관계자 및 영화인 등 최소한의 초청인원을 대상으로 개막식을 진행하고, 동시간 성안길 CGV서문에서는 관객을 대상으로 한 개막식 생중계와 개막작 상영이 이루어진다.또한 개막식은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으로도 진행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관계자와 관객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개막식은 배우 김형범의 사회로 진행되며, 간소화한 포토존 행사에 이어 이시종 지사의 개막선언을 비롯한 축사 및 축하영상 상영, 시상식, 개막작 소개가 이어진다.개막식에는 헐리우드에 첫 진출한 한국 감독인 박우상 감독과 한국형 느와르를 만든 장현수 감독을 비롯해 올해 처음 신설된 경쟁부문 심사위원단과 후보진 등 초청 게스트들이 포토존에 설 예정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충북문화재단 이사장과 박문희 도의장, 김경식 영화제 집행위원장, 부집행위원장인 배우 이범수 씨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해외 촬영으로 개막식에 함께 하지 못한 정두홍 무술감독은 축하영상으로 관객들을 만난다.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시마프 어워드’와 올해 처음 신설된 ‘경쟁부문’ 등 총 11개 부문에서는 수상자 발표와 시상도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CGV 서문에서 상영될 개막작은 세계적인 거장 장예모 감독의 다.1931년 만주를 배경으로 한 항일투쟁 이야기로, 감독 특유의 차갑고 매혹적인 영상미를 보여준다. 한국 대표 무술 감독 중 한 명인 정두홍 씨가 참여해 만들어낸 강렬한 액션 장면이 빛나는 첩보 스릴러 액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9:02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규)는 20일 보은군자원봉사센터에서 10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주병일(남, 52세), 단체 대한적십자사보은지구협의회(대표 최종호)를 선정․시상하였다.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주병일씨는 속리산적십자봉사회 회장으로써 매년 농촌일손돕기 활동부터 가옥수리 및 연탄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저소득가정을 위한 물품지원 활동과 코로나19 거점병원 체온측정 및 백신예방접종센터 지원 활동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대한적십자사보은지구협의회는 매주 노인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급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도배·장판교체활동부터 세탁 및 연탄배달 봉사활동과 백신예방접종센터 안내 및 접수. 교통정리 활동 등 안녕한 이웃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권석규 도자원봉사센터장은 “힘든 시기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9:02

지난 19일 온․오프라인으로 개막한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는 2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기업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이전의 엑스포행사는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행사기간 중에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으나, 금년 2021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기업의 질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오프라인 행사장인 오송역 2층에는 현재 65개사의 기업이 입점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구매가 어려운 관람객이나 기업의 질 좋은 제품을 직접 제품을 시험해보고, 행사장의 분위기도 느껴보길 원하는 관람객은 직접 오송역에 방문하면 된다.오송역 행사장에서 제품구매도 하고, 천연미용비누만들기, 헤어 및 눈썹관리 등의 체험과 오송역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보는 일석이조의 즐거움도 가질 수 있다.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장을 꺼리는 고객을 위해서는 온라인 기업관에 연계된 자사몰을 링크하거나 2021년 신규로 62개사의 기업이 참여하는 스마트스토어기획전을 이용해 제품 구매를 하면 된다.그리고 오송역 2층 마켓관 내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매일3회 5~6개의 기업제품을 소개하여 실시간 제품판매를 진행하므로 방송을 보면서 물건도 구매하고, 직접 행사장에 방문하여 진행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금년 엑스포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개최하니, 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osongbeautyexpo.kr)나 오송역 2층 행사장을 많이 방문해 기업의 질 좋은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9:01

-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충북국제무예영화제’홍보에 총력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125명이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제3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현장홍보에 적극 나섰다.이번 홍보활동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등 주요 행사를 현장에서 직접 알리고 도민들과 소통함으로써,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행사를 성공으로 이끌고자 진행됐다.도민홍보대사들은 시·군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등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홍보활동 내내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는 등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홍보활동 인증사진을 개인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여 비대면 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도민홍보대사가 거주하는 9개 시·군* 소규모 팀을 구성해 실시하는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16일 청주시에서 시작하여 21일 증평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청주, 충주, 제천, 영동,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단양충청북도가 운영하는 도민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위촉(임기: 2020.8.20.~2022.8.19)되며, 충북 도정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도내·외 현장 홍보활동과 일상 내 자율 홍보활동을 수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도민홍보대사는 대규모 정책사업과 행사 추진에 필요한 홍보활동으로 충청북도의 대내외 위상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남은 행사 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큰 관심와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6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는 수확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충북에서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2018년 64건, 2019년 84건, 2020년 64건이다.이 중 9월~10월 수확철에 발생한 농기계 사고가 총 44건으로 전체의 21%를 차지했다.시간대별 현황을 보면 오전 7시부터 9시가 32건으로 15.1%를 차지했으며, △10시부터 12시가 52건(24.5%) △13~15시가 54건(25.4%) △16~18시가 52건(24.5%)으로 대부분에 사고는 한낮 시간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지난달 28일에는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던 A(남, 63세)씨가 다량의 적재물을 싣고 비탈길을 내려가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심정지로 이어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주 후 농기계 운행 금지 △농기계 사용 전·후 장비점검 철저 △경사진 출입로 이동 시 주변 확인 △농작물 등 과다적재 금지 △도로운행 시 교통법규 준수 △농기계에 등화장치 부착 등을 준수해야 한다.장거래 소방본부장은 “영농철에 농기계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사소한 부주의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한 해 농사를 마무리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농기계를 다룰 때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5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21일 청주시 옥산면에 위치한 버섯 재배농장 나경농산(대표 오춘식)에서 농업인 등 15명을 대상으로‘표고버섯 회전형 다단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이번 평가회는 기술원에서 2020년 개발한 “회전형 다단재배장치”를 2021년 표고버섯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시범농가 현장을 찾아 다양한 기술적 활용과 기계 활용 시 보완점 등 기술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의견수렴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표고버섯 생산을 위한 톱밥재배 방법 중 버섯균의 발아를 유도하기 위한 뒤집기 작업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진다.그러나 배지 바구니를 뒤집는 작업은 한 바구니의 무게가 15~18kg 정도로 무거워 상당한 노동력을 필요로 한다.이러한 이유로 농가에서는 작업하기 수월한 1단 재배가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떨어지는 실정이다.회전형 다단식 식물재배 장치를 표고버섯에 접목할 경우 배지 뒤집기 작업 시 작업하기도 편리하고 여러 단에 버섯을 재배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은 물론 생산성 증대에도 큰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재배장치가 투입될 경우 노동력 70% 절감, 표고버섯 생산량은 약 2.5배 증가되며, 1단 재배와 비교해도 생산된 버섯의 품질에 큰 차이가 발생되지 않는다.이날 평가회 자리에 앞서 농업인들은 “표고버섯을 재배함에 있어 배지 뒤집는 작업이 매우 힘든 악성노동 이었는데 회전식 재배장치의 개발로 생산성과 노동력절감의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기대되는 기술이다”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이관우 연구사는 “이번 평가회 자리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기술완성도를 높혀 나가겠다”라며, “앞으로 표고버섯 농가들의 현장애로기술을 적극 수용하여 노동력절감과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4

국내 유일의 해외 전시 전문 협회인 (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는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를 기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 충청북도 화장품 연구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20일)에는 허경재 충청북도 바이오산업국장, (사)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 조택래 (사)충북화장품산업협회장, 김이화 충청북도 화장품 연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역 엑스포 행사장에서 진행 됐다.이번 협약은 날로 경쟁이 심화되는 수출 시장에 대응하여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다양한 판로 개척과 도내 화장품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성사됐다.협약서에는 3개의 협약 당사자들이 상호 정보 제공 등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충북 소재 기업의 해외 전시 및 수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주로 담겼다.특히 IBITA는 각종 해외 전시회 및 박람회에 충북 소재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임상연구지원센터와 충북화장품산업협회에서는 임상연구 지원 및 기업 홍보 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해외 유망전시회 및 국제컨퍼런스 등에 폭 넓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IBITA와 임상연구 지원센터의 실증 지원 등, 시너지 효과를 통해 향후 도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은 한층 강화 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지난 2019년부터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충청북도 화장품 기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IBITA 윤주택 회장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도 관계자는“최근 수출 의존도가 높았던 중국 로컬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수출의 어려움이 예상 되던 시기에, 수출 다변화와 전문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이 힘을 합쳐 나가는 것에 매우 큰 의미를 둔다”며, “향후 도내 화장품 기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과 해외 판로 개척 등 수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IBITA는 한국 뷰티 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3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기헌), 충북경찰청(청장 정용근), 청주의료원(원장 손병관)과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충북도는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기관 간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충북경찰청에서는 센터 내 경찰관을 배치하여 주취자 보호 및 응급실 내 의료인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또한 청주의료원은 주취자 치료를 위한 시설 확보와 필요한 응급의료를 적극 제공하게 된다.센터에는 전담 경찰관 4명을 배치하고 청주의료원 응급실 내 전용병상 2개를 마련해 24시간 운영된다.이번 협약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의 일환으로 주취자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와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주취자로 인하여 많은 현장 경찰력이 치안활동 등 고유의 업무수행에 지장을 받고 의료진 또한 응급실에서 곤란을 겪는 일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의료진뿐만 아니라 다른 응급 의료환자에게도 큰 위해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은 도민들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업무의 효율도 더 높이는 효과를 것으로 기대된다.이시종 도지사는 “그동안 도민 마음속으로 바라기만 했던 치안행정의 실현으로 도민의 가려운 곳을 직접 찾아 긁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지난 5월 출범한 자치경찰위원회가 짧은 기간동안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치안행정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하는 것에 대하여 “164만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의 활약을 기대한다.”는 기대와 응원의 말씀을 전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2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유치를 위한 충청권 분위기 조성과 도민 관심 제고 및 민간역량 결집의 구심점인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충청권 4개 시·도 중 첫 번째로 구성하고 발족식을 개최했다.이날 발족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범도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만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추진경과 보고, 인사말씀, 대회 유치 기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수석공동위원장),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채훈관 충북지역총장협의회장,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 강형원 충북유도회 명예회장,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그리고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선수가 추천되었으며 이들은 대회 유치확정일까지 충북도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이끌게 된다.기관단체, 체육계, 대학, 도민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된 충북도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평상시에는 일상생활 곳곳에서 유치 기원 이벤트 참여, SNS 홍보 등 대회 유치에 대한 도민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또한 유치 신청도시를 심사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현지실사단이 방문하는 내년도 하반기부터 최종 개최지가 선정되는 2023년도 1월 말까지는 범도민 서명, 희망리본 달기 등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위한 전면적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시종 충북지사는“대회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전폭적인 지지가 FISU 실사단이 개최도시 심사·선정 시 중요하게 보는 부분으로, 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충북도민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구성·발족식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오늘이 기폭제가 되어 충청권 모두가 이후에는 대한민국 전체가 하계세계대학경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0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