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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자치구, 시 산하기관 등과 함께 데이터 ․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대전스마트도시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대전TP·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대전세종연구원 등 5개 시 산하기관, 정부 스마트도시 정책을 연구하는 토지주택연구원 등 12개 기관의 중간관리자급 13명으로 구성됐다. 27일 첫 번째 회의에서는 대전시 스마트도시 정책방향, 중앙부처 사업동향, 각 기관별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도시 추진사업 등의 정보를 공유하였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매월 정기회를 개최하고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전시 최교신 스미트시티과장은 “대전은 2014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도시 통합센터를 구축하였고,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도시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도시 선두 자치단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자치구와의 협력 채널 부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산하는데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하며,“협의회를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에도 적극 대응하여 시민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6

대전시는 27일(수)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싱하이밍(邢海明, 58) 주한중국대사가 대전시와 중국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싱하이밍 대사는 20년 가까이 한반도 업무를 맡은 ‘한반도’ 전문가로 한국어에도 능숙하여 이날 이 시장과의 면담도 통역 없이 우리말로 진행되었다. 이 시장은 싱하이밍 대사에게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과학과 산업이 융합된 외국인 투자 최적지로,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며, “ 중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싱하이밍 대사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은 맨발의 힐링체험장인 계족산 황톳길, 대청호 오백리길 트레킹, 도시 속 유성온천 등 대전의 특색있는 관광자원도 풍부하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되면, 중국 관광객들이 대전을 찾아 대전의 대표 축제와 자연·문화를 즐겨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이 시장은 “대한민국 철도교통망의 중심인 대전역 인근지역에서 대전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대전 0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며, “축제가 열리면 대전을 찾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10일~14일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행사에도 많은 중국 도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싱하이밍 대사는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같은 배를 타고 천(川)을 함께 건넌다는 뜻을 담은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자세로 대전과 중국이 더욱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싱하이밍 대사와 함께 오찬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 시장은 &ldq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5

대전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이하 대전총회) 세부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국제관계대사,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사항과 세부 운영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대회 대행사는 세계사무국과 현재까지 협의된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각 공식행사별 공연 프로그램, 대전 트랙 세부 주제별 세션, 참가자 지원 사항 등 총회 운영 전반에 대해 보고하였다. 또한 문화 공연 및 지역 축제 등 22개 세계시민축제, 60개 기관 기업유치 목표 100% 달성한 스마트전시회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보고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총회 개최까지 남은 2개월 동안 감염병 재확산 우려, 해외 정세 등 현 여건에 맞춰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였다. 특히, 이 시장은 참가자 확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회의 및 국내외 참가자 초청, 대전의 위상 강화를 위한 국내 홍보 등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현수막 떼고 본격적으로 대전총회 홍보 현수막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보고회를 마치면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대행사는 세심한 준비로 최선을 다해주고, 실 ․ 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지시하고, 특히 “코로나, 원숭이두창 등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4

대전시는 27일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유치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에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전문가 협의체인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 협의회 회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전문가 발제, 질의응답, 우수산업 육성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전문가 발제에는 신구환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실장, 사공영보 대전 뉴스페이스 발전 협의회장(솔탑 대표), 유미진 항우연 선임연구원등이 나섰다. 발제자들은 대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13개 출연연이 집적된 우주 관련 연구개발의 핵심지이며, 연구원마다 위성 관련 다양한 장비가 갖춰져 있어 추가적인 비용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카이스트, 충남대, 한밭대 등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재 양성이 가능하고, 국내 유일 위성 수출 기업인 쎄트렉아이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도 64곳이 입주해 있어 타 지자체 대비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우주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 정책 기조를 확인하고, 그 첫걸음으로 볼 수 있는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 우주산업 육성이라는 정책목표를 기준으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최적지임을 확인하고,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담아“위성하면 대전!”을 함께 외치며 이날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지역 우주산업 육성의 차원을 넘어 국가 우주경쟁력 확보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정부정책”이라며“산·학·연·관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대전은 명실상부한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대전시 | 이경 | 2022-07-27 17:12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 서울 국회를 찾아 여당 지도부를 면담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원 구성이 완료된 국회를 찾아 지역 주요 핵심 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국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원장, 배현진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박대출 기획재정위원장, 이채익 행정안전위원장 등 주요 국회상임위원장, 김성원 예결위 간사 등과 면담을 가졌다. 이 시장은 김성원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가 지역에서는 절실한 상황”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에 대전시 관련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원 예결위 간사는“대전 발전을 위해 대전시에서 요청하는 사업은 특별히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하면서 “내달 3일 대전에서 개최하는 국민의힘-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민선 8기 시정의 성공 기틀 마련을 위해서 국회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대전시의 핵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시의 핵심사업은 ▲산업용지 500만평+@ 및 제2 대덕연구단지 조성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유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이다.한편 시는 내년도 국비 4조 769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기획재정부 및 관련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향후 이어지는 국회 상임위·예결위 심사에 면밀히 대응하기 위해서 지역 국회의원 및 정치권과 확실한 공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 25일 기재부를 방문

대전시 | 이경 | 2022-07-26 17:48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공약을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국방혁신도시 대전 범시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군 출신 인사, 방산업계, 학계 등 국방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계획 보고 ▲출범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추진위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진원 전 육군 미사일사령관, 강주성 ㈜ 한화종합연구소장, 박영욱 (사)한국국방기술학회장 등 국방관련 민·관·산·학·연 분야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기능별 4개 분과(위원장단, 기획분과, 대외협력분과, 홍보분과)로 운영되며, 이전전략 개발, 정책검토, 정부추진상황파악, 대외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추진위는 방위사업청 이전이 지체될 경우 지자체간 경쟁 심화가 우려되는 만큼 조속한 구체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5개 자치구 및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추진위 위원들은 대전시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보고받고, “대전시가 국방관련 기관과 R&D 기반 및 기술역량이 집적해 있어 국방혁신기지를 조성하기에 최적지”라고 공감하며, “방위사업청 조기 이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방산업을 대전이 선도해 나가야한다”며 의지를 모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방위사업청은 약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예산규모도 16조 7천억 원에 달한다며, 대전이전을 통해 인구유입과 연관 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대전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방사청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 이전 당위성 확보 등 이전전략 자문과 동향파악

대전시 | 이경 | 2022-07-26 17:47

국민의힘 반도체 특별위원회(위원장 양향자 의원)는 26일 이장우 대전시장을 특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중앙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가면서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여 반도체산업을 대전의 핵심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반도체 특위 자문위원 위촉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참여하는 반도체특위는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는 국가안보의 자산이자 경제의 근간”이라면서 '반도체산업 육성'을 강조한 뒤, 국민의힘에서 반도체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위한 연구와 지원정책 마련하기 위해 설치한 위원회이다. 대전시는 지난 7월 14일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선포하고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 나노·반도체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의 역량을 모아 기업이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대전을 만들어 나아갈 계획이다. 아울러, ‘나노·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기반구축과 기술지원, 인력양성 등 사업을 발굴하여 추동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반도체특위 활동을 통해 대전이 1시간 내 수도권 등으로 이동 가능한 접근성과 대덕특구 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관련 인프라와 기술력 보유 등의 강점을 홍보하는 한편,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 반도체특화산업단지 지정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해 날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을 새로운 주

대전시 | 손혜철 | 2022-07-26 17:46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 지용환 보건복지국장, 류진석 충남대학교 교수 등 민·관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했다. 조례제정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된 회의는 위원 위촉식, 부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선임, 타 시도와 대전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및 향후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민·관협의체는 지난해 제정된 대전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되었으며, 대전시 행정부시장,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관련부서 국·과장 7명, 대학 교수 등 학계 11명, 복지관협회장 등 민간전문가 11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다. 민·관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의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에 대한 심의, 통합돌봄지원센터 설치, 운영에 관한 사항 등 대전의 통합돌봄에 대한 전반적인 심의·조정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위원회 개최로 대전의 통합돌봄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뜻을 같이 하는 자리가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돌봄에 대한 수요 및 욕구가 증가됨에 따라 사람중심,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한 돌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가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에 전국 광역단위 최초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본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3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5일 2023년도 예산을 심의중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김완섭 예산실장, 경제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이 시장은‘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등 10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예산 반영과 국비지원을 간곡하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대전시-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구축사업’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해 KAIST 문지캠퍼스 내‘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인근 조성계획 중인 ‘첨단의과학 동물실험동’,‘대전바이오창업원(D-BioLab)’과 함께 한국형 바이오 의료 산학연 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비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부권 유일의 노후된 한밭종합운동장에 야구장을 신축하여 스포츠와 공연·쇼핑·관광 등이 어울어지는 스포츠콤플렉스로 조성하는‘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기재부를 설득했다. 아울러 계룡에서 신탄진까지 국철 35.4km 구간에 정거장 신설 및 개량을 통해 남북축을 잇는 도시철도 3호선 역할과 동시에 향후 도시철도 1ㆍ2호선과 연계한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기반 구축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예산반영을 강력하게 요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 및 순환도로망 조성 ▲대전 제2매립장 (1단계)조성사업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 ▲유성대로~화산교 도로 개설 등 일류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한 현안사업 들에 대한 국비 지원도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1

대전시는 25일 오후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시청 남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방역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및 확진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선별진료소의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검사 및 대응을 강화키로 했다. 현장을 찾은 백 청장은 이택구 행정부시장의 안내로 PCR 검사 증가 상황을 점검했고, 무더운 날씨 신속한 검사와 확진자 조기 발굴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 청장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 등을 추진해 국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하계휴가철 휴가 장소의 방문 전·후 증상이 있는 분은 가까운 동네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또는 선별진료소·시청남문선별검사소** 등을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시민 아무나 ** ①만 60세 이상 ②자가진단키트 양성자 ③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시는 지난 23일부터 시청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을 21시로 연장했다. 이는 BA.5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빠른 현 상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시가 제일 먼저 시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2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초 200명대에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다. 특히 최근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시는 재유행의 시작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출현으로 하루 수천 명 이상의 확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라며 “방역당국의 대응만으로 확산을 막기에는 부족이 예측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부시장은 “시민들의 자율 참여가 절실하며 증상이 있는 분들은 꼭 검사를 받아달라”며 “시는 코로나 PCR 검사에 대한 시민편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20

대전시는 오늘 25일부터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2,500대를 대전시 전역에 배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5일 시청남문 광장에서 이장우 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자전거 동호회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타슈 시즌2 도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 공영자전거‘타슈’는 노후화에 따른 무인대여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반납 불편, 타슈 대여소 및 자전거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20년 타슈 무인대여시스템 개선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하여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 ㆍ 반납 시스템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타슈 시즌2는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있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OR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하게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들어 거치대에 반납하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QR단말기 잠금으로 간단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대여소 설치비용도 기존 타슈 대여소 구축비용의 1/4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소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소 889개소를 새롭게 구축했다. 기존 261개소였던 대여소가 총 1,150개소로 늘어나면서 출·퇴근시 타슈를 이용하면 10분 이내 시내버스정류장, 도시철도역과 연계가 가능하게 되었다. 타슈 시즌2 이용을 위해서는 새로운 타슈 앱인‘대전시 타슈(QR단말기 전용’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앱을 이용하여 자전거 뒷바퀴에 부착된 스마트 잠금장치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여 대여하면 된다. 사용이 끝나면 앱에 표시된 목적지 주변 가까운 대여소에 반납하면 된다. 시범운영기간에는 강제반납 기능이 있어 대여소가 아닌곳에 반납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회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9

◇ 과장급(4급) 전보 : 7명▲민생사법경찰과장 강병선 ▲농생명정책과장 정인 ▲지역공동체과장 유병권 ▲시민봉사과장 용영삼 ▲복지정책과장 임재호 ▲가족돌봄과장 최용빈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박익규◇ 팀장급(5급) 전보 : 71명▲기획조정실 고정란(9.1자), 김동성, 김정이, 이장호 ▲시민안전실 김동윤, 김미중, 이은주, 최금림 ▲일자리경제국 유학록, 전상규, 조은숙(승진요원) ▲과학산업국 김현중(승진요원), 오요안(승진요원) ▲자치분권국 박성관, 박원섭(승진요원), 신상철, 이정인, 정대수 ▲문화체육관광국 송규란(승진요원), 이현숙(승진요원), 이혜옥(승진요원), 전효진 ▲보건복지국 금경민, 최병창(승진요원) ▲청년가족국 이상돈 ▲환경녹지국 권준경, 박경미, 신성진, 이관호, 이미경, 조능연(승진요원) ▲교통건설국 김용수(승진요원), 나민식, 오국진, 이진호(승진요원) ▲트램도시광역본부 김기석, 이정훈 ▲도시주택국 박준용, 염호섭, 이상희, 이정갑, 이제중, 조권상, 황인희(승진요원) ▲감사위원회 이종민 ▲인재개발원 김윤식, 박종록, 정기홍 ▲보건환경연구원 장승익(승진요원) ▲농업기술센터 이상대(승진요원), 이효숙(승진요원), 전소현 ▲상수도사업본부 박범산, 송인규, 이종상 ▲건설관리본부 김동환(승진요원), 이재철, 한근희, 한상기 ▲한밭도서관 온정미 ▲여성가족원 김석중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호(승진요원), 박광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용상(승진요원), 이시행 ▲하천관리사업소 김용태, 이우기 ▲한밭수목원 유장형(승진요원) ▲시립박물관 안재영 ▲중구 전출 황주상 ▲대덕구 전출 박중규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6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등을 위한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 꿈돌이 입양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양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로봇 개발사인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 김동원 대표, 5개 자치구 부구청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입양식은 홀로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 분들의 외로움, 치매 예방,고독사 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일상 케어를 돕기 위한 ‘인공지능(AI) 말동무 돌봄로봇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은 학습데이터를 통한 감성대화, 생활정보대화, 설문대화 등으로 돌봄 대상자의 생활습관을 관찰하게 되며, 우울증, 자살 등 일상생활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보호자에게 위험상황을 전달해 준다. 또한 돌봄로봇은 옛날이야기, 노래, 능동대화, 아바타톡, 인지카드, 음성톡을 제공하며, 뇌활동/놀이퀴즈, 수면유도음악, 약복용관리, 알람(위험 등) 등을 통해 어른신들의 질병예방 콘텐츠와 기능을 제공해 준다. 시는 1개 자치구에 100대씩 총 500대의 돌봄로봇을 제공하여 올해 말까지 돌봄이 필요한 대상 500명에게 6개월 간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추후 효과성을 검증하여 본 사업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는 “인공지능(AI) 말 동무 돌봄로봇 입양식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으로 고독사 방지, 치매예방 등으로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스터마인드주식회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25 18:15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성낙원)는 주식회사 동인플러스에스(박경용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7월 사랑나누기 영화산책을 지난 21일 오후 7시 개최했다고 전했다.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 6층 1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탈북민, 장애인, 사회복지법인 밀알선교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보호 대상자,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대전사랑메세나, 일반 시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7월 프로그램으로 박찬욱 영화감독이 2022년 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작품 ‘헤어질 결심’(상영시간 138분)을 감상했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배고운 씨는 “박찬욱, 탕웨이, 박해일... 그 들의 영화를 몇 번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벅찬 감동을 받았던 적은 없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가슴 속 깊은 곳에 내가 아는 단어로는 설명 불가능한 감정들이 끊임없이 밀려 들어왔다. 버스에 올라 내가 느낀 이 감정을 설명해줄 글을 찾아 핸드폰을 뒤졌다. ‘이거지’하는 감상평도 있었고 ‘그런가?’하는 글도 있었다. 영화 속 대사들을 곱씹어 보며 배우들의 얼굴 표정, 느낌, 감정을 느껴보려 애썼다. 그리고 내가 경험했던 감정들과 기억들을 끄집어내었다”라며 감상 후기를 전했다.영화감상 전 행운권 추첨으로 49명에게 푸짐한 행운의 선물을 전달해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도 가졌다.행운의 선물은 동안미소한의원 김진혁 원장이 경옥고(10개입) 2세트, 유앤아이스튜디오 박상철 대표 가족사진 촬영권 2매, 원엔터테인먼트 원정미 대표 k-pop방송댄스 무료수강권 3매, 꽃빛한방병원 황정미 본부장 경옥고(10개입) 2세트,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이정윤 회장 크라운 땅콩샌드 10개,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김락호 이사장 도서 5세트, 상아제지 박상전 대표 미용티슈(3개입) 8팩, 대전자생한방병원 한방차 5세트, 대경통닭 조성대 대표 통닭 10마리,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시 | 손혜철 | 2022-07-2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