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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천윤성)는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전을 위해 9일 지현천에 어린 다슬기를 100㎏(50만 마리)을 방류했다.이날 행사는 지현천 생태계 회복과 하천정화를 위해 지역 내 직능단체들과 머리를 맞대고 구상하던 중 이에 공감한 사)녹원환경감시연합충주지회충북도지사(지사장 송재용)과 사)녹원환경감시연합충주지회(지회장 신기환)에서 1㎝이하 크기의 다슬기 100㎏을 기증해 성사됐다.지현천은 충주호암택지개발구역에서 시작하여 자유시장까지 이르는 충주천의 일부 구간이다.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 지역 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비롯한 직능단체, 및 동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가량의 지현천을 따라 1시간여 동안 다슬기를 골고루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천윤성 지현동장은 “다슬기는 하천 하상에 퇴적된 유기물과 이끼, 수초 등을 먹어 수질정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여름철 우기와 장마가 이어지면 지현천 상류에 뿌린 다슬기는 하천 전체로 퍼져 성체로 자라게 될 것이며, 내년부터는 주민들이 바지를 걷고 지현천에서 다슬기를 잡을 정도로 건강한 하천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09 16:52

충주시는 충주시의사회(회장 곽우근) 소속 의사들이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9일 시에 따르면 의사회 소속 6명의 의사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말 개인 시간을 반납하고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번제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주요 업무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 분류 및 검사 등과 함께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지난 2개월간 보건소 공중보건의사가 교대로 진단검사를 해 왔으나 코로나19 비상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대체 인력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이 소식을 접한 충주시의사회는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봉사를 지원하게 됐다.곽우근 의사회장은 “충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보건소 의료진들의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됐다”며, “의료인으로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이승희 보건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으로 달려와 주신 충주시의사회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09 16:51

충주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과태료 징수유예 제도를 적극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과태료 징수유예 제도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서 과태료를 납부하기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과태료의 분할 납부 또는 납부기일의 연기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주요 지원 대상은 △납부 의무자 또는 동거가족이 질병으로 1개월 이상 장기 치료하는 경우 △불의의 재난 피해를 본 경우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과태료를 일시에 내면 생계유지가 곤란하거나 자금 사정에 현저한 어려움이 예상되는 경우 등이다.징수유예를 원하는 납부 의무자가 과태료 부과부서에 징수유예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부서에서는 징수유예 사유 해당 여부를 판단하여 납부기일의 연기 또는 과태료를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시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과태료 징수 유예제도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법률 등을 적극 활용함은 물론 조례의 제·개정 등을 통한 제도적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위기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09 16:50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가운데 충주시의 강력한 코로나19 대응 자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충주시는 지난 8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대응점검 영상회의에서 개학에 따른 학교 방역체계 구축, 해외입국자 관리 등의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택수 충주부시장은 “우리 충주에서도 학생들의 개학이 온라인을 통해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임택수 부시장은 “학생들의 외부활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원·클럽 등의 방역 대책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할 시점”이라며 “방역체계를 튼튼히 하는 동시에 홍보에도 힘써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학생들의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생활치료센터의 역할을 훌륭하게 다해준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이 9일부터는 외국인 자가격리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라며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든든한 방패가 될 수 있도록 시설 지원에 힘써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임택수 부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앞으로 어떠한 위기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다들 바쁘고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시민들의 미래의 안전까지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09 16:5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으로 모두가 정신적·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나눔 바이러스 운동’에 너도나도 동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협의회장 노금식)가 8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군민 ‘나눔 바이러스 운동’에 동참하고 싶다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노금식 음성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나눔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주민자치협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해 음성군과 협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공적마스크 판매약국 지원 봉사활동 ▲아파트 승강기 버튼 항균필름 시공 지원 ▲천 마스크 제작 후 관내 초등학교 기탁 ▲다중이용시설 및 인구밀집 지역 방역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솔선수범해 펼쳐오고 있다.▲ 이어, 대소면 소재 ㈜지석통운(대표 지석완)에서도 9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지석완 ㈜지석통운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어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석통운은 물류대행, 운송, 화물보관서비스를 하는 운송업체로 지난 3월 대소 대풍산업단지에 사무실 및 창고를 확장해 삼성면에 있는 본사와 함께 총 8000파레트의 물량을 수용할 수 있는 창고시설을 갖추고 있다.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많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주고 있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에

음성군 | 손혜철 | 2020-04-09 16:47

음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감염병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음성읍 거주 47명의 사례관리대상자들에게 매일 1:1 비대면 전화모니터링 상담서비스 ‘복지안부 콜’ 운영에 이어 9일 ‘맞춤방역’ 서비스까지 실시해 코로나19 철통방어를 위해 애쓰고 있다.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주의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 가구에 맞춤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편함을 통한 손소독제 전달과 예방수칙 홍보자료를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해 감염병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태규 음성읍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연장되는 등 국가적인 위기상황이다”며, “위기속에서도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원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9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감염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취약계층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취약계층 홈 방역서비스’는 원남면 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회장 반재영), 자율방재단(회장 김인수)이 지난달 30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와 마을경로당 43개소를 대상으로 5개조 방역반을 편성해 월1회 방역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이번 일제방역은 이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원 20여명이 취약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관입구, 화장실 주변, 주방 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실내·외 살충,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이재선 원남면장은 “원남면 취약계층을 위한 홈 방역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면민들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음성군 | 손혜철 | 2020-04-09 16:44

천안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완치자 중 재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완치자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시는 완치자가 퇴원한 후 14일간 능동감시를 통해 매일 퇴원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퇴원 후 무증상이라도 13일째 되는 날 의무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재까지 완치자 88명 중 퇴원 후 13일이 지난 완치자 67명을 9일 모두 검사 받도록 조치했으며, 나머지 완치자는 13일째에 선별검사를 받게 된다.또한 3주째에는 자가 모니터링을 실시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접촉자 최소화 및 이동경로를 기록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증상 발현 시에는 즉시 보건소로 연락해 선별검사를 받도록 보건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천안지역에서는 8일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완치된 2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예방적 검사를 받고 7일 재확진 받은 50대 남성과 8일 유증상 발생으로 검사를 받고 재확진 받은 50대 여성이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재확진 사례에 대한 조사가 더 필요하지만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있어 완치자에 대해 체계적으로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4-09 16:41

천안시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극복을 위해 성금 5700여만원을 모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시는 지난 2일부터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근수),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순태)이 공동으로 소속 직원 2000여명 대상 자발적인 모금을 벌여 5749만1270원을 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성금은 직원들의 바람에 따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배분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재난위기가정 등 감염병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의료진 자원봉사자 지원, 관내 소상공인·농가 농산물 판로 지원 등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 위기극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2000여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이근수 노조위원장은 “최일선 비상근무가 두 달 넘게 지속되면서 공무원들도 힘든 상황이지만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해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천안시공무원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순태 공무직 노조위원장 역시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인 만큼 모금된 성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천안시는 지난 1월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시는 4월부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운영제한업종 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 직접적 재난관리 업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지역경제 특별대책 운영, 긴급복지 확대 지원, 시청사 출입 관리 강화 등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시책을 다각도로

천안시 | 이경 | 2020-04-09 16:38

천안시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보궐선거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시는 동남구 17개소와 서북구 13개소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정해진 기간에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투표소 가기 전에는 반드시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야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투표소 도착 후 ▶발열체크 및 손소독 ▶비치된 비닐장갑 착용 ▶타인과의 거리는 1m 이상 두고 불필요한 대화 않기 ▶본인확인 받는 곳에서는 신분증 제시하고 마스크 잠시 내리기 ▶투표용지 받기 ▶기표소에서 투표 ▶투표함에 투입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관내선거인으로 관할구역 내에 주소를 둔 유권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확인을 받은 뒤 투표하면 된다.관할구역 밖에 주소를 둔 관외선거인은 투표지와 함께 주소라벨이 부착된 회송용봉투를 받아 기표한 투표지를 봉투에 봉합해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보궐선거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오는 15일 치러지는 선거일에 투표를 하지 못하는 분들은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시길 바란다”며 “시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편하게 참정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4-09 16:36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기간이 연장되면서 답답함을 피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어 대응조치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봄을 맞아 꽃을 보려는 시민들을 비롯해 따듯해진 날씨에 공원으로 산책, 운동 등을 나오는 시민들을 위해 접촉이 잦은 공원시설물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그동안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원 191개소의 시설물 소독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최근 봄나들이 이용객 증가로 주말 이용객이 많은 쌍용공원 외 10개 공원을 대상으로 집중소독을 추가 실시 할 계획이다.또 주거지 인근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민관 협업으로 주1회 이상 지속 소독을 실시한다.소독은 코로나19 사태 종료 시까지 어린이 놀이시설, 운동기구, 편익시설, 화장실 등 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화장실 내에 손세정 비누도 상시 비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이 외에도 공원 내에 ‘2m 이상, 세 걸음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봄을 맞아 도심공원에서 산책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어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며, “이에 시는 시설물 소독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방역활동 강화로 주민 불안을 씻어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0-04-09 16:35

충북선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충청북도의회의원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4월 10일과 11일 이틀간 154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신분증 준비하여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선거인은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해당 구‧시‧군위원회 관할구역 밖에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는 경우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함께 받아 투표용지에 기표한 후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투입해야 하며, 구‧시‧군위원회 관할구역 안에서 투표하는 사람은 투표용지만 받아 기표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투표하려는 사전투표소가 구‧시‧군위원회 관할구역 안 또는 밖에 있는지는 투표소 입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투표지가 들어있는 회송용 봉투는 매일 투표가 마감된 후 참관인이 보는 가운데 관할 우체국에 인계하며, 해당 구·시·군선관위에 우편으로 보내진다.회송용 봉투 없이 투표지만 들어 있는 투표함은 관할 구·시·군선관위 청사 내 CCTV가 설치된 별도의 장소에서 선거일 오후 6시까지 보관된다.▣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질서유지 등 철저한편, 선관위는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전날과 1일차 투표 마감 후 모든 사전투표소의 방역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투표소 입구에 발열체크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비접촉식 체온계로 선거인의 발열체크를 하며, 비치된 소독제로 손 소독 후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투표소에 들어가도록 한다.이 때 체온이 37.5도 이상이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다른 선거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별도 설치된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게 하고(붙임 1 참조), 선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4-09 16:24

청주시통합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유마영)은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센터장 김형렬)와 9일 오후 2시 공단 회의실에서 노동자의 건강증진 및 노동환경 개선 등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은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청주시장 한범덕)가 추진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건강증진과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직업병 및 기초질환 관리, 직무 스트레스 상담 등 일환경 건강 프로그램과 기술․재정적 능력이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유마영 이사장은“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산업단지 노동자에게 일터 주치의 사업 참여를 통해 수준 높은 직업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말했다.협약에 앞서 일환경 건강센터는 통합산단 내 4개 사업장에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사업비 2000만 원을 지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4-09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