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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태고종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 태고종 총무원 홍보부장)는 불기2562년(2018년) 5월22일(음4월8일) 부처님오신날 오전10시 대성사 대웅보전에서 부강성당 주임 이길두 신부(神父)를 초청하여 특별법회를 봉행한다.혜철스님은 종교의 벽을 허물기 위해 2004년부터 아기예수님오신날 천주교 옥천성당 성탄미사에 참석하고 있다이 사찰은 2010년 천주교 청주교구 이길두 신부가 연등을 달고 직접 봉축메시지를 불자들에게 전하여 큰 화재를 모았다.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2010년 스님들이 법문을 할 때 앉는 법상을 이길두 신부에게 앉도록 하고 신도들에게 삼배의 예를 갖추도록 한 다음 법을 청하는 의식을 봉행하기도 했다.이날 이길두 신부는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종교인의 자세와 청빈한 생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당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8년 만에 다시 대성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는 부강성당 주임 이길두 신부는 국민화합을 위해 종교인이 먼저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고, 종교의 화합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부처님과 함께 아기예수님과 함께 자비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말한다.청주교구 세종시 부강성당(주임 이길두 신부)은 지난해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타임캡슐 봉인식’이 열렸다.60주년 감사미사 후 마련된 봉인식에서는 ‘본당 설정 전후 본당 사제들의 기록 유물’ ‘본당 초기 사진 자료 및 관련 서류’ ‘육성 증언 녹음 파일’ ‘신자 개인기록’ ‘2057년(100주년) 본당 사제에게 보내는 현 본당 사제의 편지와 선물’ 등이 ‘향주심(向主心)’이라 쓰인 타임캡슐 속에 담겼다. 마음을 보았습니다!이길두 신부가 사제가 되기 전 사제가 된 후 초년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경험과 아울러 묵상과 실천적인

불교 | 손혜철 | 2018-05-21 17:12

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회장 도원스님, 향엄사 주지)는 불기 2562년 영동군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19일 영동천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영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봉행했다.이날 법요식에는 한필수 부군수(영동군수 권한대행)를 비롯해, 영동군의회 정춘택 의장,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을 되새기며 영동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오후 4시 30분부터 식전행사로 국수공양, 사물놀이, 흥춤, 색소폰, 민요 등의 봉축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오후7시부터 불기2562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봉행되었다.이어 식후행사로 영동제2교, 영동경찰서, 영동로터리를 거쳐 영동역전을 반환기점으로 영동제1교로 돌아오는 연등행렬이 실시했다.인라인스케이트장과 읍 시가지에 점등된 연등은 6월 2일까지 거리를 풍요롭고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이날의 봉축법요식은 종교 행사와 더불어 지역의 문화축제로 승화시켜 시민들에게 갈채를 받았다.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해 많은 군민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웃음 가득한 살기 좋은 영동군을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교 | 손혜철 | 2018-05-20 11:40

부강성당 주임 이길두 신부(神父)초청법회제11회 산사음악회 특별한 이벤트범종(梵鐘)치고 통일의 소원(所願) 빌고불기2562년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참석한 어린이 푸짐한 선물증정 한국불교태고종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 태고종 총무원 홍보부장)는 불기2562년(2018년) 5월22일(음4월8일) 부처님오신날 오전10시 대성사 대웅보전에서 부강성당 주임 이길두 신부(神父)를 초청하여 특별법회를 봉행한다.혜철스님은 종교의 벽을 허물기 위해 2004년부터 아기예수님오신날 천주교 옥천성당 성탄미사에 참석하고 있다이 사찰은 2010년 천주교 청주교구 이길두 신부가 연등을 달고 직접 봉축메시지를 불자들에게 전하여 큰 화재를 모았다.대성사 주지 혜철스님은 2010년 스님들이 법문을 할 때 앉는 법상을 이길두 신부에게 앉도록 하고 신도들에게 삼배의 예를 갖추도록 한 다음 법을 청하는 의식을 봉행하기도 했다.이날 이길두 신부는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종교인의 자세와 청빈한 생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당부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8년 만에 다시 대성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는 부강성당 주임 이길두 신부는 국민화합을 위해 종교인이 먼저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고, 종교의 화합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부처님과 함께 아기예수님과 함께 자비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말한다.청주교구 세종시 부강성당(주임 이길두 신부)은 지난해 본당 설정 6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타임캡슐 봉인식’이 열렸다.60주년 감사미사 후 마련된 봉인식에서는 ‘본당 설정 전후 본당 사제들의 기록 유물’ ‘본당 초기 사진 자료 및 관련 서류’ ‘육성 증언 녹음 파일’ ‘신자 개인기록’ ‘2057년(100주년) 본당 사제에게 보내는 현 본당 사제의 편지와 선물’ 등이 ‘향주심(向主心)&

불교 | 손혜철 | 2018-05-20 10:40

충북 영동군에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이 19일 영동천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영동읍 시가지 일원에서 봉행됐다.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회장 도원스님, 향엄사 주지)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한필수 부군수(영동군수 권한대행)를 비롯해, 영동군의회 정춘택 의장,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을 되새기며 영동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이날은 국수공양, 사물놀이, 흥춤, 섹소폰, 민요 등의 식전행사 후, 오후7시부터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봉행되었다.이어 식후행사로 영동제2교, 영동경찰서, 영동로터리를 거쳐 영동역전을 반환기점으로 영동제1교로 돌아오는 연등행렬이 실시됐다.인라인스케이트장과 읍 시가지에 점등된 연등은 6월 2일까지 거리를 풍요롭고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이날의 봉축법요식은 종교 행사의 성격보다는 지역의 문화축제로 승화된 모습을 보였다.영동군불교사암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해 많은 군민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고, 웃음 가득한 살기 좋은 영동군을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교 | 손혜철 | 2018-05-19 21:32

대한불교조계종 대전전법도량 백제불교회관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자비 탁발 법회'를 대전역 광장에서 5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봉행한다.탁발은 승려들이 걸식으로 의식(衣食)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불교에서 출가 수행자들이 지켜야 할 규율인 12두타행 중 걸식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발(鉢)이란 음식을 담는 그릇인 발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따라서 탁발이란 걸식하여 얻은 음식을 담은 발우에 목숨을 기탁한다는 의미한다.수행자에게 탁발을 생활수단으로 할 것을 규정한 것은 그들이 상업활동은 물론 어떤 생산활동에도 종사할 수 없다는 현실적 필요에서였다.그리고 수행자로서는 탁발을 통하여 수행의 가장 큰 적인 아만과 고집을 없애고, 보시하는 쪽으로 보면 선업을 쌓는 공덕이 되기 때문이다.유마경 제자품(弟子品)에는 탁발의 방법과 그 공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걸식은 평등한 법에 머물러 차례대로 해야한다.걸식은 식용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음식을 얻기 위한 것도 아니다. 마을에 들어갈 때는 사람이 살지 않는 빈 마을이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야 하며, 보고 듣고 느끼고 하는 온갖 분별은 깨달음의 경지에서 하여 모든 것이 꼭두각시와 같은 줄 알아야 한다.이렇게 걸식한 밥은 모든 중생에게 베풀고 부처와 성현에게 공양한 다음 먹어야 남의 보시를 헛되이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번뇌를 버리지 않고서도해탈에 들고, 집착을 끊지 않고서도 깨달음에 다다를 수 있다'이에 따라 12두타행에서는 상행걸식(常行乞食), 차제걸식(次第乞食), 수일식법(受一食法) 등의 조항을 두고 있다. 즉, 항상 걸식하여 먹을 것을 해결할 것과 걸식할 때는 가난한 집과 부잣집을 가리지 않고 차례로 할 것, 그리고 하루에 한 끼만 먹을 것 등을 규정한 것이다.부처님 오신 날 맞이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 탁발 법회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불교 | 손혜철 | 2018-05-19 09:08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에서는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경승실(실장 경선스님, 범어사 주지) 주관으로 스님과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부산지방경찰청 경승이신 세운스님(삼광사 주지)은 부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와 희생, 봉사와 참된 삶의 가치를 가르쳐 주셨고 또한 몸소 실천하셨음을 강조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호갈등과 대립, 법을 경시하는 집단행동 등이 사라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상생의 길로 가야한다고 강조하였다.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도 부산경찰은 부산시민 모두가 범죄로부터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타인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는 자비(慈悲)는 우리사회를 더욱 성숙시키고 발전시키는 큰 저력이 되어 왔다고 강조했다.또한, 1만 부산경찰은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자타불이(自他不二)의 가르침과 나눔과 봉사의 보시(布施)와 이행(利行)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데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불기 2562년(2018) 부처님오신날은 오는 5월 22일이며 전국의 사찰에서 부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18-05-18 14:04

BBS TV·라디오, 다채로운 특집 방송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1~22일 이틀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부처님 오신 날인 22일(화) 오전 10시부터 BBS TV와 라디오에서는 이 생방송된다. 서울 조계사에서 봉행되는 봉축 법요식의 생생한 현장을 만날 수 있다.이어 BBS TV에서는 22일(화) 오전 11시20분, 대표적인 불자가수 장미화 씨의 17년째 이어지는 가 방송된다.22일(화) 오후 5시30분에는, 을 볼 수 있다. 은해사와 월정사로 성지순례를 떠난 공무원불자연합회원들이 목탁 배우기, 참선 바로 알기, 철야정신 등을 통해 신심을 되새기는 기회를 화면에 담았다.전날인 21일(월) 오전 11시 40분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비구니 종단인 대한불교보문종의 역사와 문화재, 수행가풍을 살펴보는 이 방송된다.외국인 신부의 눈에 비친 한국 불교는 어떤 모습일까. 천년고찰 미황사를 찾은 외국인 신부와 한국인 스님의 특별한 동행, 는 21일(월) 오후 1시 4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21일(월) 밤 10시40분부터 2시간동안 가 방송된다. 1부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법회가,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음악 한마당이 펼쳐진다.BBS불교방송 라디오에서도 22일(화) 오전 10시 생방송을 비롯해 밤 10시까지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노래하는 수행자 수안스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에서는 특별 공개방송 ‘붓다! 기쁨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에서도 불자가수들의 공연과 마가스님의 즉문즉설이 있는 특별 공개방송 ‘자비명상 콘서트-붓다의 멜로디’를 방송하고,

불교 | 손혜철 | 2018-05-17 16:18

대한불교 천태종 라온행복도량 광수사(주지 김무원스님)는 불기2562(201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5월 21일 ‘봉축 점등식’, 5월 22일 ‘봉축대법회’를 봉행한다. 광수사가 주최하고, 광수사 신도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대한불교천태종, 대전불교총연합회, 대전불교중흥위원회가 후원한다.5월 2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천주교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가 광수사를 예방,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교황청 종교간 대화평의회에서 보내 온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지 무원스님을 만나 다담(茶啖)을 할 예정이다. 천주교 대전교구청과 광수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부처님 오신 날과 성탄절에 서로 방문하여 이웃 종교를 이해하고, 종교 간의 벽을 허물어 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흥식 주교는 무원스님이 대표회장으로 있는 ‘대전세종충남 KCRP 종교평화회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이날 오후 7시에는 광수사신도들과 등불공양을 올리는 불자들, 내외귀빈들이 함께 연등에 불을 밝히는 봉축점등식을 거행한다.5월 22일 부처님오신날은 김택수 정무부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박병석의원을 비롯한 대전시 국회의원들, 각 지자체 기관장들, 천주교 글라렛선교수도회 원장 주낙길 수사, 원불교 다문화센터 원장 김대선 교무,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박남수 상임대표 등 국내 종교 지도자들과 다문화tvM 대표회장 장영선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수사 신도들은 물론, 많은 대전 시민들을 모시고,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를 봉행하고, 점심공양을 베푼다.법요식은 여섯 가지 공양물을 부처님 앞에 올리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삼보(三寶)에 예를 갖추는 삼귀의,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 의식, 법어,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광수사 주지 무원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 | 손혜철 | 2018-05-16 12:43

BBS불교방송-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업무협약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과 사단법인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심산스님)가 국제공익활동과 해외 포교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BBS불교방송과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는 동체대비(同體大悲) 천하무인(天下無人)의 불교 나눔 정신에 기반한 국제공익활동 추진을 위해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상임이사 성진스님은 “불교방송은 불교계를 대표하는 방송으로서 법음을 전파하는 공익성을 가지고 있어, 우리가 보살행을 실천하는데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선상신 BBS불교방송 사장도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찾아서 보도하고 도와주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와 BBS불교방송의 존재이유가 거의 같다”고 강조했다.BBS불교방송은 앞으로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가 펼칠 국내외 활동을 뉴스,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로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해외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함에 따라 청소년 포교의 질적 개선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는 지난 2013년부터 인도 아삼에서 빈곤층을 대상으로 무상 의료 지원을 해왔고, 매년 단기 한글학교를 열어 한류 공익활동도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극빈층 실명환자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는 share the light 시즌1 공익활동을 한데 이어, 올해부터 2020년까지는 BBS불교방송과 함께 시즌2를 진행해 약 240명의 극빈층 실명개안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불교 | 손혜철 | 2018-05-15 15:54

제11회 산사음악회 특별한 이벤트 준비범종(梵鐘)치고 통일의 소원(所願) 빌고불기2562년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 한국불교태고종 중매사찰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스님 /불교공뉴스 대표/ 태고종 홍보부장)가 주최하고 불교공뉴스 TV 에서 후원하는 부처님오신날 특집 제11회 옥천 대성사 최은혜의 산사 노래교실 음악회가 5월22일 오전10시(음 4월8일) 대성사 대웅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된다.이날 산사음악회는 오전10시 1부 대성사 봉축 대법회, 2부 오후1시 산사에서 배우는 최은혜의 산사노래교실(현 청주 MBC싱글벙글 최은혜 노래교실 진행), 3부 인기가수 홍랑 민수현 (kbs 가요무대 출연), 민요가수 이경화 특별공연 아이낳기좋은세상 홍보비빔밥 제공, 대성사 성혼커플 득남득녀 어린이 선물증정, 6월의 예비신부 초청 선물증정가훈(家訓) 써주기 부산 창성철학원 조해두 원장 가훈 써주기 부산 북구 만덕대로 156번길 13 남북정상 ‘판문점선언’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태고종 4천 사암과 1만 종도는 조석예불과 사시불공 때 성공기원 축원을 올리고, 경축 ‘남북정상회담개최성공’ ‘종도화합과 종단발전 기원법회’ 봉행 (5월2일 오전10시 태고종 총무원 불이성 법륜사) 및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대성사 범종(梵鐘)을 개방하여 불자 및 일반인들이 통일염원을 담아 범종을 3번씩 치도록 한다.한편 산사음악회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한다.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이민성 회장과 충청북도 SNS 서포터즈 주재구 회장을 비롯한 홍보대사와 SNS 서포터즈 회원들이 단체로 방문하여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홍보하고 충청북도농업기술원 SNS 서포터즈 회원들이 우리농산물 우수성을 홍보한다.중매사찰 옥천 대성사는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양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인연 맺어주기, 저출산 극복에 공동 노력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선남선녀 만남 법회

불교 | 손혜철 | 2018-05-15 11:14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은 지난 5월 13일 서울 덕수궁과 중명전에서 캄보디아 노동자 40여명에게 한국의 아픈 과거인 근현대사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 교육은 캄보디아 출신 노동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려주어 한국에 대하여 조금 더 알고 배우며 뼈아픈 과거의 상처를 보여주어 향후 귀국을 하더라도 남북 평화통일을 지지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날 참석한 이주노동자 속로(33)는“아름답고, 마냥 좋은 곳이라고만 생각하였는데, 6.25전쟁의 아픔 이전에 또 다른 아픈 과거가 있었는지 몰랐다.”며 “이렇게 아픈 역사를 잘 배우고 기억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며, 캄보디아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주위 친구들에게 말해주고 싶다.”고 하였다.이 행사를 추진한 진오 스님은“한국의 역사와 통일의 필요성을 알려줄 기회가 많이 없었으며, 이러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중요한 교육의 하나 이며, 한국에 대해 바로 알고 적극적인 지지가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이주노동자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과 배려를 강조했다.이 교육은 지난 5월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의 통일나눔펀드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사단법인‘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구미지역에서 이주민 인권보호 활동을 목적으로 이주노동자 상담센터, 외국인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 다문화 한부모가족 자립시설‘달팽이 모자원’을 운영하고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8-05-14 18:04

원주불교 4.8봉축 문화축제봉행위원회(위원장 국락암 주지 정선스님 / 태고종 총무부장)가 주최하는 ‘4.8봉축 문화축제’가 5월 13일 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봉행되었다.혜림스님의 집전과 현초스님의 사회로 열린 이날 문화 축제는 원주불교사암연합회장 정선스님(극락암 주지)를 비롯한 회원 대덕 스님들과 서기원 원주시부시장과 지역단체장들을 비롯한 불자와 시민 3천여 명이 함께하며 부처님 오심을 찬탄했다.오후 2시부터 봉축위원장 정선스님의 ‘달마도 그리기’, 행복자비원 태현스님의 ‘명상치유’, 동악다도회의 ‘다도시연’, 원주여성서화인회의 ‘부채그림 그리기’, 원주불교사암연합회의 ‘오색 팔찌 달아주기’, 성문노인전문요양원의 ‘합장주 만들기’, 원주한의사회의 ‘한의치료 및 침 시술’, 세계평화여성회의 ‘등 만들기 체험’이 열려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5시 30분부터 열린 문화예술공연은 가수 안혁, 득묵스님이 출연하여 가요를 열창했으며 전통예술원 무율의 난타, 사물놀이가 흥을 돋우고, 구룡사, 성문사, 성불원의 불교연합합창단의 합창 공연이 갈채를 받았다.6시 30분부터 봉행된 봉축법요식은 성문사 다도회가 육법공양, 보현행원,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무이 스님(영원사 주지)의 상축이 있었다.이어 봉축위원장 정선스님은 봉축사에서 “싯다르타 고오타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외치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7보씩을 행하면서 인간 존엄의 자주성을 만천하에 천명하시면서 이 세상의 화신불로 오셨다.”면서 “우리가 정성스럽게 연등을 밝히고 거리를 행진하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부처님의 위대함과 사생의 자부로서 인류의 스승이시기에 감사의 뜻에서 축하의 마당을 열고 찬탄하는 축제를 여는 것&r

불교 | 특별취재팀 | 2018-05-14 16:38

전통문화계승발전위원회(이사장 : 현진 스님)가 주최하고 청주시불교연합회(회장 : 현진 스님)가 주관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축제가 5월 12일 오후 6시에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오후 6시부터 식전행사로 국악인 박현진이 가야금병창으로 축하 마당을 열었고, 오후 6시 30분부터 일묵 스님(반야정사 주지)의 집전과 박민영 불자(부루나합창단)의 사회로 봉행되었다.이날 봉축대법회는 충북불교총연합회장 정도스님(법주사 주지), 청주시불교연합회 회장 현진스님(마야사 주지)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대덕스님들과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양희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사부대중 5천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부처님 오심을 찬탄했다.청주시불교연합회 사무총장 지견스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법회는 용화사 바가바합창단원들의 육법공양, 삼귀의, 스님들과 기관장 불교단체장의 관불의식, 한국불교 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스님(무심정사 주지)의 발원문, 백여 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지휘 장관석)의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으로 진행되었다.청주시불교연합회 회장 현진스님(마야사 주지)은 봉행사를 통해 “부처님의 존재는 높은 하늘이나 넓은 바다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어느 특정한 장소나 특별한 사람에게만 강림하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을 생각하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존재한다.”며 “부처님은 마음 밖이 아니라 마음 안에 존재해 부처님을 천번 만번 불러도 마음의 변화가 없다면 그 부처님은 나와 부관한 대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말은 자신 안에 계시는 부처님을 확인할 수 있어야 진정한 신앙인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청주시불교연합회 수석부회장 장호 스님(명장사 주지)의 봉축사 낭독에 이어 충북불교총연합회장 정도스님(법주사 주지)의 법어가 있었다.정도 스님은 법어에서 “부처님이 우리에게 오신 것은 무명 속에 헤매는 중생들에게 진리의 등불을 밝혀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락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

불교 | 손혜철 | 2018-05-14 16:30

완연한 초록의 대지위에 저마다의 색으로 치장한 봄꽃들이 만개한 시절에 뜻 깊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수 많은 생의 수행을 통해 열반의 자리에 오르신 부처님께서 스스로 고통을 자처하여 중생의 곁으로 오신 까닭은 중생의 고통이 곧 부처님의 고통이라는 대희대사의 자비심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시방세계 어디에도 비교할 만한 분이 없고,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부처님 같은 분이 안 계시다고 찬탄하는 것입니다.지혜와 복덕을 포함하여 온 법계의 일체를 구족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은 중생과 부처, 자연과 인간, 나와 너, 상과 하, 노동과 자본처럼 어리석은 중생이 마치 대립되고 구분되는 서로가 있는 것처럼 믿어 스스로 고통 속으로 들어가는 무지함을 깨치기 위한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망에서 못 깨우친 우리 사회의 일각에서는 권력과 돈으로 구성원의 상하관계를 구분 짓고 개인 간의 불평등을 조장하는 일부 특권의식을 가진 자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이렇게 백년도 못 갈 인생에서 재물을 탐하는 마음을 떨치지 못하고 잠깐의 마음 닦음으로도 얻을 수 있는 천 년의 보배를 얻지 못하는 무지함은 아직 본래 면목의 불성이 드러나지 않은 까닭입니다.하지만 언제나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탐욕의 거친 바람은 나눔의 훈풍으로, 분노의 불길은 자비의 물결로, 어리석은 거칠음은 지혜로운 마음으로 채울 수 있는 부모미생전(父母未生前)의 본성이 꺼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서로를 존중하여 상대가 틀린 것이 아니라 나와 다름을 인정한다면 최근에 역사적인 남북 정상간의 대화처럼 기적과도 같은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대중과 함께 하는 생활불교를 근간으로 하는 대승종단으로써 우리 종단과 종도들이 더욱 정진하여 국내적으로는 대립과 갈등의 장벽을 넘어 통일을 향해 가고 세계적으로는 전쟁으로 인한 파괴와 굶주림 없는 지구촌 전체가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세계일화(世界一花)를 이루는 사명에 앞장설 필요성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화려

불교 | 손혜철 | 2018-05-14 16:21

무명의 어둠만이 존재하던 고해의 세상에 깨달음의 길을 열어주신 부처님 오신 날, 모든 이가 빈자일등(貧者一燈)의 한 마음으로 봉축하는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하신 귀한 인연에 감사합니다.백겁의 세월을 기다려서 만나게 된 부처님의 첫 일성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의 모든 생명은 존귀하고 세상이 고통 속에 있으니 마땅히 평안하게 하리라는 것이었습니다.2,600여 년 전, 부처님이 우리 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우리 모두는 날마다의 일상에서 순간에 옷깃을 스치는 찰라의 만남조차 기나 긴 기다림의 결과로 이루어진 소중한 인연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이처럼 부처님이 전하고자 하신 것은 모든 생명들이 인드라망처럼 얽힌 연기(緣起)의 인연으로 깊이 맺어진 전일적(全一的)인 동체(同體)라는 가르침입니다.그러나 삼독의 잡란(雜亂)에 빠져 독선과 아만, 불의와 증오, 대립과 갈등의 마음 지옥을 하루 낮 하루 밤에도 만 번씩 되풀이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직은 삼계화택(三界火宅)에 머무는 탓입니다.잔은 비워질 때라야 비로소 채움의 본래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듯이 우리 마음속의 집착과 탐욕을 비워내고 대화와 배려를 채울 때 우리 안의 불성(佛性)도 함께 차오르는 것입니다.그런 면에서 최근 오랜 갈등으로 대립하던 남과 북이 대화의 장을 마련한 것은 각자의 주장을 비우고 모든 국민의 염원을 가득 채워서 분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공동체로써 한민족이 함께 번영을 누리는 통일의 시대로 가는 계기가 될 것이기에 마음 깊이 환영합니다.이제 우리 2천만 불자를 비롯한 한민족 전체는 ‘심불급중생 시삼무차별(心佛及衆生 是三無差別)’, 지혜와 자비의 마음을 가지면 부처와 중생의 차별이 없다는 화엄경의 가르침대로 서로를 인정하는 지혜와 배려하는 자비로써 모두가 하나 되는 화엄의 장엄세계(莊嚴世界)를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중생이 없으면 부처조차도 생길 수 없다는 연기(緣起)의 이치를 지금의 상황에 되새겨 상대가 없으면 나 역시도 존재할 수 없다는 공동체대비(共同體大悲)로 하나되는 민족

불교 | 손혜철 | 2018-05-14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