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540건)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10일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6년도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대한민국 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도시로 선정됐다.시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사업용자동차, 자전거‧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전체 영역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교통안전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교통안전 문화의 정착과 실태 파악을 위해 전국 227개(인천 옹진군, 경북 울릉군 제외)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관련된 6개 영역 18개 항목으로 실시했다.이번 평가에서 계룡시는 85.24점으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와 함께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준 높은 교통안전 수준을 전국에 알렸다.이 수치는 각 지자체별 교통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방안 제시와 교통안전 지수를 비교ㆍ평가할 수 있는 자료로 그 의미가 크다.시는 그동안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집중지도, 교통안전캠페인, 출근길 교통 혼잡지역 교통 수신호 운영 등 교통안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또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와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앞장서 왔다.최홍묵 시장은 “계룡시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과 자발적인 참여로 계룡시가 교통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는 앞으로 교통안전지수 제고를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매년 교통사고와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등 명품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3 14:5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1일 시청 집무실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룡시를 대‧내외에 알린 관내 3개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시는 이날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혁신,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전국대회 및 국외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여 계룡시의 명예를 선양시킨 관내 기업을 격려했다.이날 감사패를 받은 기업은 공기업인 국군인쇄창, ㈜마메든도어, ㈜훼미리푸드 등 3개 기업이다.관내 공기업인 국군인쇄창은 군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고품질의 인쇄물 생산 및 보급지원을 위한 기업으로, 특히 ‘2017년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계룡시의 명예를 선양했다.또 ㈜마메든도어는 방화문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2017년 베트남 하노이 건축자재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계룡시의 명예를 선양한 기업이다.이 밖에 ㈜훼미리푸드는 국산 김치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전통식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김치품평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업이다.최홍묵 시장은 “전국대회 및 국외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계룡시의 명예를 선양시킨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계룡시는 자족도시 기능 강화와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2 15:1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행정안전부로부터 3개 사업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예방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시는 내년에 추진할 재난종합상황실 설치 사업 1억원, 생활안전 CCTV 설치사업 3억원, 노후 전광판 교체사업 3억원 등 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계룡시는 그동안 열악한 재정 상황 때문에 해결하지 못했던 재난‧안전분야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됐다.재난종합상황실 설치 사업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재난상황의 효율적 관리 및 초동조치, 재난CCTV 연계 등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를 위해 다기능 상황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생활안전 CCTV설치사업은 도시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취약지역에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안전 방범용 CCTV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내년 6월까지 15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후 전광판 교체사업은 기존에 설치 돼있던 전광판을 새롭게 보완해 재난예방, 기상특보, 상황전파, 재난발생시 행동요령과 다양한 정보를 문자 및 영상으로 송출하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그동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는 재난상황실 설치, 범죄 취약지역의 생활안전 CCTV 설치, 재난안전정보 제공을 위한 전광판 교체 설치사업에 투입된다”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범죄 및 재난예방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2 15:1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올해 2017년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평가, 을지연습 등 재난대비‧대응 분야에서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먼저, 시는 행정안전부의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28개 시군구 지자체 중 상위 10%에 포함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사전평가, 현장평가, 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시는 이번 훈련에서 시민 주거비율, 발생가능성, 피해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고층아파트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골든타임 내의 신속한 대응과 재난대응 기관들의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 기관장 역량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지난 8월 21일부터 4일간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서는 총체적 위기관리 능력과 전시전환절차 숙달훈련 및 시민참여 실제훈련 등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기관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 재난관리 평가’에서 민·관·군 재난관리 대응체계 구축·운영, 감염병 관리대책, 교육훈련 개발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로써 계룡시는 올 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재난관리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을지연습 훈련’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재난대응 역량과 위상을 공식적으로 입증하였다.특히, 을지연습 및 안전한국훈련은 시 개청 이후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재난과 전시 대응 등 모든 부분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냈다.최홍묵 시장은 “최근 발생되고 있는 재난이 점점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시는 앞으로 계룡시민이 재난에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완벽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2 15:12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최홍묵)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예산편성 및 사업계획, 장학생 선발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장학회 임원들은 예체능 특기와 학업 성적으로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될 ‘일반 장학생’ 선발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선진국에서 영어연수와 현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장학회는 이번 정기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들을 토대로 내년 2월경 관내 학업성적 우수 학생 및 예·체능 특기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또한, 우수인재 유출 방지 및 지역인재 육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한다는 방침이다.최홍묵 이사장은 “장학사업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학생들이 계룡시의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키워 세계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선진적, 다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장학사업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한편,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006년 장학재단을 설립한 이래 대학생 국외연수 사업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1 15:2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 전국 상위 15%에 포함됐다.이는 평가점수를 기준으로 전국 228개 지자체 중 상위 15%(34개 지자체)에 해당하는 3등급이며, 충남도내 시·군 중에서는 가장 높은점수를 얻어 안전도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시는 지난 11월 재난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는 등 재난 관련 업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번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자연재해 재난복구 비용 국비 추가지원 2%가산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2018년 국고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재해·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풍수해, 제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광석 자연재해위험 지구 정비, 하천정비 등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비했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안전 지역으로 선정됨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우리 지역도 언제 발생할지 모를 재난에 사전에 대비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계룡시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안전도 평가’는 지자체의 자주적인 자연재해 방재역량 제고를 위해 2007년부터 도입된 정부평가 중 하나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분야에 대해 59개 세부 항목에 대해 평가하여 산정된 지수를 기준으로 안전도 등급(1∼10)을 부여하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11 15:2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6일 오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최홍묵 시장,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올 한해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나눔과 배려 속에서 자원봉사 활동의 1년간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과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로 봉사자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게임과 장기자랑 등 봉사자간 화합과 동기부여를 위한 화합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최홍묵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 개청 이후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헌신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궂은 일을 해낸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또, 김창성 계룡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는 계룡시 자원봉사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자원봉사자의 날은 UN이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제정했으며, 매년 12월 5일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8 16:0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2018 희망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시는 연말연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음달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전시민의 참여 홍보를 전개하여 이웃돕기 성금 모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계룡시 보훈회관에서 계룡시민이 참여하는 현장모금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면·동별 이웃돕기 모금 창구를 설치하여 언제든지 이웃사랑 모금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서 기관, 단체, 학교, 기업체 등의 참여를 위해 나눔 캠페인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부문화의 저변확대로 풀뿌리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실시하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에서 모아진 성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저소득층의 월동비, 의료비, 긴급지원 사업비, 명절 물품지원 등 지역의 복지 향상과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7 14:4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3년 연속 문화재 활용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시에 따르면 전국 88개 지자체가 참여한 ‘2017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평가’에서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 프로그램이 문화재 활용 우수 문화콘텐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명예의 전당’ 헌정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해당 평가서 3년 연속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을 시, 문화재청이 부여하는 인센티브 제도다.이번 헌정을 통해 계룡시 사계고택 관련 사업은 향후 각종 평가 절차 없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매년 국비를 지원 받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시는 올해 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주관 아래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이라는 주제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했다.영산홍과 철쭉이 활짝 피는 5월 사계고택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별빛이 내리는 밤’ 인문학 강좌, ‘사계고택 예 체험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사계고택 인문 음악회에서는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여 문화재에 대한 친근성을 높였으며, 사계 김장생 선생이 강조한 예절교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 체험교실은 문화재를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발굴‧육성 하는데 힘써왔다.그 결과 계룡시는 문화재청으로부터 프로그램이 창의적이고 타 지자체와 차별화 된 고품격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홍묵 시장은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것은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면서 “내년에도 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재 안에서 직접 소통하고 즐기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7 14:46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대전시와 추진 중인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간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시는 사업비 190억원(계룡 140억원, 대전 50억원)이 소요될 예정인 이 사업에 총 95억원(계룡 70억, 대전 25억)의 국비가 지원되며, 이중 내년도 사업비로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2020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계룡시 신도안(본부교회 삼거리)에서 세동(상세동)까지 연결하는 길이 1.9km, 폭 20m 왕복 4차선 도로가 두마에서 반포로 이어지는 국도1호선에 연결될 예정으로 앞으로 85억원의 국비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시는 본 도로 개설을 통해 동학사 또는 반포에서 진입하는 기존의 도로에서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개최될 예정에 있는 행사장까지 9km가 축소되며, 시간적으로는 10분이 단축될 예정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관람객들의 편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사업을 위해 계룡시는 지난 1월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을 수립 고시하고, 3월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 5월 사업시행 및 사업비 분담 협약 체결, 8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오는 등 단계별 행정절차 이행과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오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설계용역은 내년 5월 완료하고, 2018년 착공,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전인 6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를 지속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최홍묵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이었던 이 사업에 국비를 확보한 만큼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와 함께 도로 인프라 확충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6 14:36

국방도시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계룡·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 다변화를 추구한다.시는 문재인 정부 공약으로 선정된 국방산업 특화 국가산업단지 지정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3군본부가 위치한 국방도시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국방연구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최 시장은 지난 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하여 충남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개발계획 및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계룡시가 국방의 중추시설인 3군본부와 대전의 국방과학연구소, 군수사령부, 국방벤처단지 등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제시하며, 국방산업단지와 연계되는 연구기관, 교육기관, 지원시설 중심의 국방연구단지 조성을 강조했다.또한, 넓은 면적 확보가 용이하고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논산시는 제조업체 중심의 국방산업단지가 조성되어 국가차원의 대전↔계룡↔논산 국방산업벨트화를 주장했다.시는 국방 국가산단이 들어서면 계룡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며 국방수도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국방수도 계룡시는 3군본부가 위치해 있는 대한민국 국방력의 중심”이라며 “여기에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 중심의 충남 국방 국가산단이 계획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충남도, 논산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계룡, 논산 일원에 약 100만㎡규모로 조성예정으로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가 주력 품목으로 추진될 전망이며, 2019년까지 국방 국가산단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6 14:3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계룡제1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 전시회는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목공예와 미술을 접목한 근로자들의 독특한 작품들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선보였다.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 교육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단지 내 4개 기업 11명의 직원이 매주1회 전액 국비지원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이번교육은 미술과 목공예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능적인 교육에 국한하지 않고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동호회 등 커뮤니티를 형성해 문화·예술 활동에 지속적 참여기회 제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향유권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실시한 근로자 문화예술교육은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다”며 “앞으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5 15:1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3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3층 시청각실에서 ‘2017년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이날 관내 14개 단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경비·안전관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능력 향상 및 윤리의식 함양, 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오전 교육에 법무법인 산하 안세익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공동주택 관리법령의 주요 개정내용, 질의회신 및 분쟁관련 사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또 오후 교육에는 아파트 관리소장 및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논산경찰서 김황희 생활안전계장과 계룡소방서 강신옥 예방교육팀장의 공동주택 화재예방과 강․절도 등의 예방 및 대응교육이 실시됐다.시 관계자는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는 공동주택 관계자 모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예방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투명한 아파트 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함께 입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련자료 배부 및 각종 제도 홍보 등을 통해 다각적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7-12-01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