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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의 설치비용 지원으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하여 농가의 안정적 소득에 기여하기 위함이다.시는 올해 6500만원을 투입해 태양식 전기울타리, 철망 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필요한 비용을 총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소재지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계룡시청 환경위생과(☏042-840-2454)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야생동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피해예방 시설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는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농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20 14:01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최홍묵)가 지난 17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2018년 대학생 국외연수 참여 희망자 43명을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심사를 치렀다. 이날 심사는 객관식 영어문제로 구성된 1차 필기시험과 학습의지·영어능력·계룡시 기여 계획 등으로 이루어진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었으며 응시 학생들은 국외연수에 참여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학생 국외연수’는 지역 학생들에게 선진국의 수준 높은 교육경험과 국제적 사회·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업으로, 지난해는 12명의 장학생이 싱가포르 DIC 대학에서의 영어교육과 캐논 동아시아본부 견학, 자원봉사 등의 활동에 참여하였다. 올 해는 20명의 장학생이 시와 교육협력 MOU를 체결한 캐나다 센테니얼 주립대학(Centennial College)에서 7월 4주간의 어학연수 및 토론토 대학 탐방 등 다채로운 현장학습에 참여할 계획이다.심사 결과는 오는 26일 장학회 이사회의 심의·의결로 최종 결정되며, 계룡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더불어 오는 30일 국외연수 합격자를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선진국의 검증 받은 교육기관에서 원어민 교수로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고, 다양한 국적의 현지인들과 생활하며 국제적 감각을 익히는 등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끌어올려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9 14:17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범국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일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담당공무원, 민간전문가, 가스·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자문단이 참여해 소규모 교량과 관내 의료기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소규모 교량 점검에서는 교량 부분 파손, 콘크리트 균열, 하도 침식에 따른 위험성 여부 등 구조적 안전성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또 관내 의료기관인 장수요양병원, 계룡병원을 찾아 건축·전기·소방 등 안전시설 설치현황, 현행 법령 준수여부,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대피대책 등을 중점 확인했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현장점검에 임했다.한편, 지난 2월 5일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은 우리사회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실시된다.시는 현재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371개소 중 301개소를 점검하여 81%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건축, 토목분야 민간 전문가와 전기, 가스분야 점검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안전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한다.안일선 부시장은 “안전한 계룡이 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동안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건의 인명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9 14:16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지원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대상 농가를 확대하기로 했다.시는 많은 농가에서 쌀 수급 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대상 농지를 확대하고 신청 기간을 다음달 20일까지 연장했다.지원대상은 지난해 쌀 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에 2017년 벼 재배사실 확인(사업신청시 증빙서류 제출) 농지가 추가되면서 대상이 확대됐다.이와 함께 지난해 자발적 논 타작물 전환 농가의 경우 예외적으로 대상에 포함되며, 기존에 제외 작물이었던 인삼도 지원대상 작물에 포함됐다.타작물 재배지원금은 1ha당 조사료 400만원, 일반·풋거름 작물 340만원, 두류 280만원으로 품목별 소득격차를 감안하여 차등 지원한다.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기한 내 농지소재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에 따른 작목별 소득분석 결과 조사료나 콩 등의 재배 소득이 벼 소득보다 높으므로 타작물 전환 시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6 14:27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행복바우처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미용실, 목욕탕, 영화관, 서점, 안경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 20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자는 계룡시 농촌지역(면)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3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이고 가구당 소유농지면적이 5ha미만 이면 신청 가능하다.다만, 농가당 여성농업인 1인에 한하여 지원되며,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고 있거나, 직장에서 복지 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대상자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지원신청서와 농지원부(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의 구비서류를 첨부해 거주지 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계룡시지부를 통해 연간 여성농업인 1인당 자부담금 3만원과 보조금 12만원을 합한 15만원을 바우처 카드로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신청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6 14:26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하여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의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단독, 다가구주택 등 1만2667호 주택의 이용 상황과 도로조건, 건물구조 등 주택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과 가격배율 산정 후 한국감정원 검증을 거쳐 주택가격을 결정했다.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회계과, 주택소재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또한,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세무회계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의견 제출서를 기한 내에 작성해 제출 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재확인,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통지 한다.개별주택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계룡시청 세무회계과(☎042-840-2793), 공동주택은 한국감정원 대전지점(☎042-254-1174)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국세와 지방세의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5 14:49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위원장 남상오)를 개최해 ‘2018년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이날 위원회는 지방보조사업 공모결과 제출된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 ‘두계4.1만세운동 재현 행사’ 등 2개 부서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선정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의결했다.이에 앞서 시는 투명하고 치밀한 지방보조금 예산심의를 위해 지난 2월 보조금 사업신청서 접수를 받아 실무부서에서 자체심사를 한 후, 예산 부서의 별도 심사 조정절차를 거쳤다.또한 지난해 완료된 9개 주요 행사성 사업의 부서별 성과평가 결과에 대해 객관적이고 타당하게 평가되었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꼭 필요한 지방 보조사업이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고, 편성된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남상오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조금 예산편성, 보조금 집행에 대한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금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계룡시의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5 14:48

계룡시(시장 최홍묵)엄사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2일 엄사면사무소에서 계룡시 금암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 인해 금암우체국 집배원들은 관내 긴급구호가 필요한 주민은 없는지 또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주민은 없는지 등을 살피게 되며 엄사면 맞춤형복지팀은 신고 즉시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가구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보공유와 함께 어려운 가정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앞으로 엄사면 맞춤형복지팀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를 우편집배원은 물론 이·통장 또는 이웃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발굴할 계획이다. 엄사면행정복지센터 김윤수 면장은 “오늘 협약이 지역사회 내 인적 안전망을 구성하여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사각지대 발굴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관내 위기가구 발굴 연계 체계가 더욱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4 16:13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제15회 계룡시장배 종목별 경기대회가 오는 18일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종목별 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연합회 주관으로 계룡시민체육관과 시 일원 체육시설에서 테니스, 게이트볼, 탁구, 족구, 야구, 궁도, 축구, 배드민턴 등 11개 종목에서 약 1,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진행된다.먼저 오는 18일 볼링대회를 시작으로 24일 궁도, 족구, 복싱대회, 25일 탁구대회, 26일 게이트볼대회, 31일에는 태권도대회가 열린다.이어 다음달 1일은 축구 및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고 마지막 날인 7일에는 테니스, 야구대회가 개최된다. 시 체육회는 계룡시장배 종목별 경기대회를 통해 지난 1년간 쌓아온 실력을 정정당당히 겨뤄 오는 9월 태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할 대표선수를 선발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종목별 체육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계룡시가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을 위한 발판 마련과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을 통해 시민이 화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장배 종목별 체육대회는 매년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해 대회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내실 있는 대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4 16:12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상반기 ‘제7기 충남학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충남학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부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 고취를 위해 충남 및 계룡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물 전반을 이해하는 학문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여 왔다.이번 상반기 충남학 7기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차시에 걸쳐 이론과 답사로 진행된다.시는 전문성과 역량 있는 충남학 강사와 함께 ‘충남학의 이해’ 저자를 초청하여 충남의 고건축과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집필진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탐방을 새롭게 준비하여 ‘전입한 세대를 위한 계룡시 역사탐방’과 ‘주말에 떠나는 가족 역사탐방’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강좌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계룡시 보훈회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다.시 관계자는 “충남학은 현재 운영 5년차를 맞아 지역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점점 높아져가고 있다”며 “올해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미나고 유익한 충남학 프로그램이 운영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청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042-840-2133)으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3 16:03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이달 말까지 자동차세 연납 납부시 7.5%의 감면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3월 연납은 지난 1월 연납을 신청하지 못하거나 신청해 납기 내에 납부하지 못한 주민을 위한 제도로 3월 중 신청하여 납부하면 자동차세가 감면된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4차례(1월·3월·6월·9월)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1월에 내면 자동차세 10% 공제, 3월은 7.5%, 6월은 5%, 9월은 2.5%의 공제된 세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3월 선납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세무회계과 및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 또는 인터넷 위택스 사이트와 스마트 위택스 앱에서도 신청과 납부가 가능하다.특히, 연납 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는 좋은 제도인 만큼 꼭 신청해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자진 납세의식 고취와 자동차세 체납 사전 예방을 위해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계룡시 세무회계과(☎042-840-2753)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1월 연납을 통해 납부된 자동차세 비율은 전체 과세대상 차량의 약 69% 수준으로 전년대비 7.5% 증가한 수치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3 16:02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 참가했다.시는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지역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타 시군의 일자리 정책과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더불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계룡제2일반산업단지 분양 홍보와 함께 병영체험을 위해 운영 중인 1박2일 나라사랑체험학교, 계룡시 일자리 정책 및 사업 등을 홍보했다.또한 오는 10월 5일부터 5일간 열리는 계룡군문화축제와 2020년 개최되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소개하며, 살기 좋고 안전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토대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특색 있는 일자리 창출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타 지자체의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공유·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는 대통력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등이 공동주최해 지방정부의 우수 일자리 정책에 대한 공유·벤치마킹을 촉진하고 일자리와 취업 희망자를 연결하여 좋은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2 12:35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쾌적하고 깨끗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올해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낡은 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충남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스포츠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오는 9월 계룡시에서 열리는 ‘제24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앞서 신도안면 정장리 6번지 일원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최근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비하고 노인 및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 신도안면 풋살경기장에 10억원을 투입해 경기장 2면 추가 조성, 다양한 편의시설 설치, 기존 2면 보수·정비 등 최상의 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풋살경기장이 조성되면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기회 확대는 물론향후 각종 생활체육대회 유치가 가능하고 풋살 동호회, 학생 이용 등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만족도가 향상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와 함께 신도안면 본부교회 일원에는 시민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농구장, 족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체육시설을 갖춘 다목적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고,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생활권 곳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보수하거나 신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에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안전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후화된 시설물을 보수·보강해 나가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친화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12 12:33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 사업을 더 상세하게 알리기 위한 ‘국민신청 실명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 실명제’란 정책실명제 강화 정책 중 하나로, 시민들이 알고자 하는 사업을 신청하면 이를 상세하게 공개하는 제도다. 시민들은 그동안 정보공개청구를 해야만 사업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원문 위주의 문서이기 때문에 결정 과정에서의 담당자 이름 등 세부내용을 알 수 없었다. 이 제도 시행으로 앞으로 사업 추진과 관련된 담당자 이름, 사업 진행 과정 등 시정사업의 세부적인 사항을 알 수 있게 된다. 신청대상은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시설공사 및 전기, 통신공사 등을 포함한 전체 5억 원 이상의 공사,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국제교류 및 투자유치 협상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및 폐지,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정책 등이다. 단,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사안인 경우 등은 정책실명 공개과제 선정 심의에서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 있는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오는 30일까지 우편(기획감사실)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br8270@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민이 신청한 사업은 선정기준에 따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대상으로 선정하고, 선정 과제는 4월 중 시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게시판에 공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민신청 실명제 운영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를 확대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09 14:11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30 계룡시 발전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안일선 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용역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장기 발전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격의 없는 제안 및 토론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1월부터 시작된 이번 연구용역은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세계적 뉴 패러다임의 대변혁에 대응하고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미래 지향적 핵심사업 발굴을 통해 단계적이고 종합적, 체계적인 계룡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2030년까지의 지속가능한 도시개발과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국방 과학 특화, 자연의 가치 제고, 사람 중심 개발, 글로벌 정책 추진, 쾌적한 도시환경,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미래 비전과 목표를 구상할 계획이다.이번 연구 용역은 계룡시의 기초현황 조사, 국·내외 사례 분석, 벤치마킹 사업 발굴, 시민 및 관계 전문가 등에 대한 설문조사,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주민공청회 실시 등을 거쳐 올해 말 최종 마무리 될 예정이다.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의 계룡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대한민국 국방의 허브이자 젊고 활기찬 자족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분야별ㆍ권역별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안일선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 수행을 통해 국정 기조 및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과 연차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인구 7만 이상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3-09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