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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재각)은 다가오는 추석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할 때 지켜야 할 유의사항을 전했다. 국외여행허가제도는 1962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으며, 2007년부터는 기준이 완화되어 24세 이하 병역의무자에 대한 허가제를 폐지하였다. 이에 따라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하려면 병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관련사항을 알지 못하여 허가를 받지 않고 국외불법체류하여 사법기관에 고발되는 사례가 있으며, 충북지역의 경우 최근 3년간 8명이 국외여행허가의무 위반으로 고발되었다. 단기여행 목적의 국외여행허가는 27세(학교별 제한연령 등에 따라28세까지 입영 등 연기가 가능한 사람은 그 기간까지)를 초과하지 않은범위에서 가능하다. 1회 허가 가능 기간은 6개월 이내, 통틀어 2년이며 최대 5회까지만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대학 재학 등으로 재학생입영연기 중인 사람이 허가를 받은 경우 허가기간 산정에는 포함되나 허가횟수 제한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회복무요원 등 보충역으로 복무중인 사람은 24세 이하자도 소속기관의 장 또는 업체의 장의 국외여행허가 추천서를 갖추어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때 기관장이 추천한 기간 범위 안에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입영일이 결정된 사람은 입영일 5일 전까지만 국외여행허가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2019년 10월 26일 입영대상인 사람이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입영일 5일 전인 2019년 10월 21일까지만 허가가 가능하다. 만약 입영일 이후까지 허가를 받으려면 먼저 정해진 입영일자를 연기해야한다.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는 허가기간 만료 15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국외 체류 중인 병역의무자가 허가기간 내에 귀국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허가 가능 기간과 여행목적별 제한연령을 사전에 확인하고, 허가기간 만료 15일 전까지 재외공관 또는 관할 지방병무청으로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 병역의무 기피자 등은 국외여행허가가 제한된다.○ 병역판정검사 등 신체검사 또는 입영 등을 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8-21 13:28

8월 22일(목)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에너지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전국 11개 시·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본 행사에 서울시는 에너지절약 시민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매년 8월 22일 개최되는 에너지의 날 행사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에서 후원하며, 에너지·환경단체,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5,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이번 에너지의 날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밤 9시 정각부터 9시 5분까지 5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소등행사는 시청 및 자치구청사와 N서울타워, 63스퀘어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이 함께 참여해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이번 행사에 강태웅 행정1부시장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시민청, 서소문청사, 서울시의회, 서울도서관 등 서울시 청사를 비롯하여, 산하기관청사와 자치구 청사가 참여하며, 국회의사당, N서울타워, 63스퀘어, LG트윈타워, 예술의전당, 한강대교,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한국공항공사 서울지부,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 파크하얏트서울호텔, 호텔롯데월드, 호텔신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등 서울의 주요 건물들이 5분간 소등에 참여한다. 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평소에도 매월 22일 1시간 소등하는 ‘행복한 불끄기의 날’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에어컨 적정온도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자치구 청사 등도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특히 올해 전력피크시간(오후2시~3시)에 6.3MW 규모의 ‘서울시 가상발전

서울시 | 김주연 | 2019-08-21 13:27

서울시는 ‘2019 서울 시민기자’ 2,814명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시민기자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8일부터 31일까지 ‘2019 서울 시민기자’를 모집한 결과, ▲청소년기자 140명 ▲대학생기자 964명 ▲일반시민기자 1,304명 ▲사진영상기자 40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는 당초 1,500명 정원을 모집하려던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시민들이 성황리에 참여해준 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 뉴스’를 구현하겠다는 ‘서울 시민기자’의 취지를 살려 최종 정원을 늘려 선발한 것이다. 특히 ‘청소년기자’ 및 ‘대학생기자’는 올해 처음으로 선발한 분야로, 그 간 특정 세대에 집중돼 있던 참여 대상을 젊은 층으로 확대해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시민 목소리를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발된 ‘서울 시민기자’는 앞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취재기사 및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또한 서울시 주요 정책, 문화예술행사 등에 참여해 시민을 대표해 의견을 제시하며 서울시와 시민 간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2019 서울 시민기자’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활동한다. 자율취재를 통해 다양한 서울생활정보 콘텐츠를 상시 제작하게 된다. 서울시는 ‘서울 시민기자’ 전용 페이지를 개설하여 시민기자 등록부터 기사쓰기, 각종 행사 및 정보 공유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활동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내 손안에 서울’ 내 시민기자 전용 페이지 (http://mediahub.seoul.go.kr/reporter/)에선 ‘이달의 우수 시민기자’, ‘많이 본 뉴스’ 코너 등을 통해

서울시 | 김주연 | 2019-08-21 13:26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경북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인 ‘친구야~ 공연장 놀러 가자!’ 예술교육을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실천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대상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됐다. 프로그램을 만든 책임연구원 노주희 박사는 한국오디에이션연구소를 설립해 유아교육 정책을 이끄는 전문가로 유아들이 안동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자부심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예술교육에 참여하는 유아에게는 교육 내용을 기억하고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교육 키트를 제공하며, 4명의 지역예술가(성악가, 플루트연주자, 비올라연주자, 무용가)가 함께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친구야~ 공연장 놀러 가자!’는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19 경북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억 원으로 시행하는 유아 예술교육이다.1·2기 12개 기관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3·4기 수업은 10월 중순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 (☎054-840-3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19-08-21 13:22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이 주관하는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서는 참가자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사전등록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홈페이지(www.adf.kr)에서 신청하면 된다.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사전등록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참여를 원하는 세션을 선택할 수 있고, 현장 참석자보다 우선해 입장할 수 있으며, 등록 키트도 제공한다.숙박을 원하는 경우에는 사전 등록 시 원하는 호텔과 객실을 선택하고, 예약 당일 현장에서 결재하면 된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무국에서 숙박 예약을 대행하고 있으며, 안동그랜드호텔, 안동리첼호텔이 공식 호텔로 지정돼 있다.올해는 사전등록 신청 기간 이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현장 참가보다는 사전등록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올해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포용적 인문가치’를 주제로 진행되며, 개막식에서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이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이 외에도 총 9개국에서 유학, 철학, 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세션, 인문가치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과 사례를 공유하는 실천세션, 대중들이 참여하여 함께 즐기며 인문 가치를 공감하는 참여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안동시 | 이경 | 2019-08-21 13:20

오는 9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 선정 시 적용되는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소득환산율이 월 4.17%에서 월 2.08%로 대폭 완화된다.이에 옥천군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로 수급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가구에 대해 신청 독려 및 적극적 홍보로 많은 수급자들을 발굴할 예정이며, 조사 후 대상자로 책정될 시 2019년 9월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다.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을 결정하기 위한 기준으로 수급대상자뿐만 아니라 1촌 직계혈족(부모, 자식) 가구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기준이다.9월부터 완화되는 기준은 재산기준으로 총4가지의 기초생활보장급여 중 생계 및 의료급여 신청자에게 적용된다. 교육 및 주거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은 지난해 8월 이후 모두 폐지됐다.또한, 2019년 1월부터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자가 포함된 경우, 만 30세미만 모 또는 부와 18세미만 아동으로 구성된 한부모 가구, 30세미만 시설 퇴소 아동 등이 포함되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적용이 폐지됐다.금번 부양의무자 가구 완화조치에 따라 부양의무자의 재산 중 일반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등), 금융재산, 자동차에 대한 기존 환산율 4.17%에서 대폭 낮춘 2.08%로 완화시켜 부양의무자의 재산 기준 초과로 기초수급자로 보호받지 못한 가구에 대한 구제가 가능하다.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 조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많은 분들이 제도권으로 흡수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상담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옥천군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043-730-33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 | 육동균 | 2019-08-21 13:18

옥천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8개 신규 착한기업·가게·농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 연합모금 착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현판식에 참여한 8곳은, △착한기업 남경제과(대표 김양복), ㈜미래리서스(대표 김정희), ㈜교동식품( 대표 김병국), 수성건설(주) (대표 강영호), △착한가게 요고밸리(대표 이순옥), 옥천생삼겹살(대표 김자인), 짜장나라(대표 여동준), △착한 농장 삼기농장(대표 임형섭) 이다.이들은 매월 일정액의 정기 기부(개인 2만원, 가게·기업 등 3만원)를 통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며, 주변 이웃들의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옥천군 행복나눔 연함모금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함께하면 행복 두배! 더 좋은 옥천 실현을 위해 옥천군과 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모금사업이다.2017년도 업무 협약 이후 현재까지 개인,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기업, 착한어린이집, 착한유치원, 착한농원 등으로부터 1억3천3백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청소년 교육지원 등에 쓰이며, 2019년 8월 현재 5천8백여만원이 지원되었다.김재종 군수는 “행복나눔 연합모금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더 좋은 옥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육동균 | 2019-08-21 13:17

청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하여‘2019 시민정원사’교육생을 모집한다.청주시 시민정원사 교육은 올해 산림청에서 첫 실시하는 사업으로 앞서 7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시민정원사 교육기관을 공개모집했으며, 지난 13일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충북지회가 교육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교육은 22일부터 30일까지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조성과 녹지조성팀(청주시 상당구 상당로69번길 38)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40명이다.교육은 총 10주 과정으로 다음달 7일 오전 10시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10:00~17:00) 주 1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은 이론·실습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시민들이 생활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는 정원 교육과 실내·외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식물의 종류·관리·이용·효과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실·내외 정원, 수목 유지·관리 등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녹색여가활동에 기여하고, 자원봉사 등 지속적인 녹색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시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가꾸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교육 신청 문의는 청주시 공원조성과 녹지조성팀(공원조성과, ☎043-201-2803)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3:11

청주시가 장마와 폭염으로 식물의 생육에 지장이 있어 잠시 중단했던‘게릴라 가드닝’활동을 재개한다.청주시와 숲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추진하는‘게릴라 가드닝’은 도심 곳곳 버려진 자투리 땅이나 돌봄이 없는 거리 빈터에 시민들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어 내 집 앞,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꾸는 시민참여 도시녹화운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하반기 게릴라 가드닝 신청은 10월 말까지이며, 청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대상지는 골목길 유휴 부지 및 자투리땅,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등 식재가 가능한 빈 공간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다.가드너가 직접 장소와 일정, 수종 등을 선택하면 게릴라 가드닝 위탁단체(숲환경교육센터)가 이에 필요한 물품 지원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추진한다.희망자는 전자우편(feec@hanmail.net)이나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공원조성과, ☎043-201-2803) 및 위탁단체(숲환경교육센터, ☎043-221-301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게릴라 가드닝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활동으로, 이웃을 즐겁게 하고 식물을 통한 타인과의 소통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도심 속 환경이 깨끗한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바뀌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하반기에도 많은 시민이 게릴라 가드너로 활동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3:08

청주시가 100대 국정과제‘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및 일자리 정책 추진에 발맞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6월 말 기준 청주시 노인인구는 10만 3000명으로 청주시 인구의 12%를 차지하면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에 대한 욕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이에 청주시는 9월부터 1942명이 신규로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발할 예정이다.어르신 일자리 신청 자격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청주흥덕시니어클럽 등 12곳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신청 받아 선발 기준표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노노케어, 스쿨존교통지원, 청소년선도봉사, 환경정비, 공공시설 봉사활동 등 적재적소에 배치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이번 확대 시행으로 어르신 일자리 미 참여 저소득 어르신의 소득 보충 및 올해 사업 조기 추진에 따른 일자리 참여 노인의 참여지속을 위해 활동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어르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라며“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3:07

오는 30일 청주에서 개막하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흩어져 있는 지역사회의 문화자산들을 모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펼쳐진다.청주시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시민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방침을 정하고, 역대 처음으로 지역인사를 총괄감독으로 선임했다.또 당초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이었던 행사장을 지역 내 문화시설(충북문화관, 지역서점 등)로 확대해 폭넓게 진행하기로 변경함으로써 지역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또 축제에 시민 참여 부분을 확대하기 위해서 시민기획단을 선발했다. 시민기획단은 대중의 참여와 파급력이 큰 분야에서 참신한 제안과 동원 가능한 자원들을 제시한 인물 위주로 선발해 자신들의 제안을 구체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이어 시립도서관은 이번 독서대전을 계기로 지역 내 독서동아리를 총결집하는 데 목표를 갖고 지난 5월 우리 지역 최초로 시립도서관 강당에서‘독서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들 독서동아리는 작가 20명이 참여하는 독서대전 작가 강연 행사를 주관하기로 하고 작가의 책을 미리 읽고, 공개토론회를 열고, 홍보하는 등 주도적으로 행사를 준비 중이다.또 충북 내 서점, 출판, 작가의 상생을 위해 결성한 ‘상생충북협의회’도 독서대전의 한 부분을 맡아 동네서점 부스와 세미나, 휴먼라이브러리를 진행한다. 상생충북세미나는 ‘문화도시의 지표종은 동네서점이다’, ‘동네서점의 변화와 과제, 그리고 대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지역의 서점대표들과 타 지역 관련 활동가들이 참여한다.휴먼라이브러리는 사람이 곧 책이라는 말처럼 지역 화제의 인물들이 관객과의 밀도 높은 대화를 통해 한 권의 책을 읽는 효과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이번에 초대된 지역인물은 임성재 충북참여연대대표, 김선미 라뽐므현대미술관장, 김정희 진지박물관장, 오원근 변호사이다.지역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들의 한마당 축제인 책잔치 행

청주시 | 손혜철 | 2019-08-21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