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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회장 박연규)가 2월 19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에서 개최된 2019년도 새마을중앙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18년도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새마을운동 종합평가는 일․사람 중심의 활력이 넘치는 운동문화 정착 및 시군구 새마을회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 새마을회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청주시새마을회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장려상을 받은데 이어 작년에는 우수상,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청주시새마을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지도자회, 부녀회, 직공장회, 문고회 등 산하단체 및 읍면동 새마을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교통질서 및 에너지절약실천 캠페인, 새마을방역봉사대 운영, 양심운전자 찾기, 3R자원재활용품경진대회, 새마을 장학사업, 이동문고 운영, 라오스 국제 협력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함께 웃는 청주’구현에 앞장서 왔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 1위 새마을회의 영예를 안았다.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 회장은“지난 1년 간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청주시새마을회가 전국적인 모범 새마을회답게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07

청주시립합창단은 평소 근무시간으로 인해 문화활동이 힘든 직장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웃는 청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직장으로 직접 공연을 배달하는‘디저트 콘서트’희망 기업체(기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디저트 콘서트는 기업체나 기관을 직접 찾아 점심시간을 활용해 열리는 작은 음악회이며 평소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을 위해 문화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직장인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공연은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직장인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청주시립합창단만의 색깔로 선보일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현재 호응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청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공연 관람이 힘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디저트 콘서트를 통해 기업체(기관)도 확대할 예정이다. 직장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기업체(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기간은 연중이며, 공연가능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다. 신청기준은 관람인원 30명이상, 공연 가능한 장소(강당, 로비, 회의실)를 보유한 청주지역 기업체 및 공공기관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예술의전당(www.cheongju.go.kr/ac/index.do)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주시립합창단(☎201-09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7:07

청주시가 청년 근로자의 결혼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의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시행하는‘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올해는 청년 농업인까지 확대 시행한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제 가입 후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청주시-충북도-기업에서 매칭 적립해 주고 적립기간동안 해당기업에 근속하고 기간 내 결혼을 하면 만기 후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현재 187명이 가입 중이다.올해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젊은 농촌 조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의 도내 중소(중견)기업 미혼근로자와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이다.지원혜택은 근로자의 경우 5년간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청주시‧충북도에서 30만원, 기업에서 20만원을 함께 적립해 결혼과 근속을 조건으로 본인부담액의 약 3배인 5,000만원 상당을 지급받는다. 농업인은 매월 본인부담액 30만원과 청주시‧충북도에서 30만원을 적립해 주고 기간 동안 농업에 종사하고 결혼을 하면 본인부담액의 두 배 이상인 3,800만원 상당의 목돈을 받게 된다.올해 사업량은 134명으로, 사업량 소진시까지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필요 서류 및 각종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시 관계자는“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 시행과 함께 결혼‧출산에 대한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구정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6:38

청주시가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미원지구 등 6개지구 1433필지 (169만3841.6㎡)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2월 25일자로 지정・고시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토지를 조사 ․ 측량해 지적공부를 새로이 작성하는 사업이다.시는 19일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상당구 미원지구 98필지 (7만724㎡) ▲상당구 구방지구 302필지 (47만3천874㎡) ▲서원구 사직1지구 28필지 (3천924㎡) ▲서원구 외천1지구 297필지 (26만1천95㎡) ▲흥덕구 장동1지구 423필지 (62만7천946㎡) ▲청원구 저곡1지구 285필지 (25만6천278.6㎡)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지적재조사사업 절차는 각 구에서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공람・공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토지소유자 총 수의 3분의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청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을 걸쳐 사업지구를 결정하게 된다.김대석 청주시 지적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및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6:37

청주시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회장 홍순철)가 19일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동 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LCC) 면허발급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채택․발표 했다.성명서에는 그동안 청주국제공항이 충청권 주민에게 가장 접근성이 유리한 국제공항임에도 국제노선이 부족해 인천 공항을 이용하느라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라며,향후 청주국제공항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거점항공사가 반드시 필요하니, 국제항공운송면허 발급을 반드시 승인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또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에 이어 2019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할 사업인 선진지 연수, 마을자치 동아리 운영, 시민자치대학 운영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회의에 참석한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우리 시에서도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순철 회장은 “주민자치는 지역문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힘쓰고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면허발급을 위해 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6:35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임대장비 중 불용농업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청주지역 농업인에게 우선매입 기회를 제공한다.이는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 주고 농업기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불용품의 매각방법 및 특례)에 따르면 처분단가 500만 원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000만 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를 해당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인에게 경매나 수의계약으로 매각할 수 있다.이에 따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불용임대농업기계를 청주지역 농업인에게 수의계약으로 트랙터 등 4종 13대를 매각한다.참여자는 공고일(2019.02.14.) 이전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자이면서 농지원부(세대원 중 1인만 참가 가능)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한다.매각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인 1대 한도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투찰함은 2월 25일 오후 2시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심관(농업기계 사무실 앞)에서 개찰한다.투찰함 개찰시 감정가격이상 희망최고가격을 작성한 농업인에게 불용임대농업기계가 낙찰된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불용농업기계 구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기계화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0:59

청주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질 높은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비 등 사업비 33억 8000만 원을 확보해 어린이집 보조교사 290명을 채용․지원할 계획이다.보조교사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로 영아반 담임교사의 보육․놀이․학습․급식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1일 4시간 근무가 원칙이다.지원대상은 모든 유형 어린이집 중 영아반 2개 이상 운영, 평가인증 유지, 정원충족율 70%이상인 어린이집과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중 장애아 현원 6명 이상을 보육하는 어린이집으로, 영아반 6개이상 운영 어린이집은 1곳당 1명에서 최대 2명 채용가능하다.보육교사의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에 따라 정원충족율 영아반운영, 장애아 전문 통합어린이집 등 보육 우선 순위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2월 중 구청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한다.선정된 어린이집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2개월간 인건비 월 97만 3000원을 지원 받는다.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제공과 함께 업무 강도가 높은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앞장서 걱정 없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0:59

청주시가 자활능력 배양 및 근로기회 제공 등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2019년도 자활근로사업에 근로능력 있는 조건부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 계층 등 2600여 명에게 전년 대비 26% 늘어난 56억 원을 지원한다.먼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으로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3억 3700만 원) ▲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자활근로사업 및 지역자활센터(24억 4800만 원)를 운영한다.또 목돈 마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2억 300만 원) ▲희망키움통장Ⅱ(7억 1100만 원) ▲청년희망키움통장(2억 7900만 원) ▲내일키움통장(2800만 원) 등을 운영한다.올해는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 추진에 역점을 두고 민선 7기 공약과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자활기금 사업을 확대한다.이를 위해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설치 및 운영 2곳(10억 5000만 원) ▲자활기업 및 자활사업단 융자금 지원(1억 5300만 원) ▲자활사업 워크숍 및 자활참여자 취․창업 자격증 취득 지원(2000만 원) ▲자활기업 전문가 한시적 지원 등 3개 사업(7400만 원) 등 총 12억 9700만 원을 투입한다.또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자활근로인건비는 전년도 대비 최대 26%까지 인상하고, 소득인정액에서 자활소득의 30%를 공제해 추가 지급되는 생계급여를 자활장려금으로 추가 지급하기 위해 2억 4300만 원을 지원한다.아울러 지역자활센터 사무실 및 자활근로사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4700만 원을 들여 자활근로환경을 개선한다.이 외에도 비예산 사업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한 근로능력 있는 수급자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152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활근로사업은 국비 비중이 높은 사업이지만 올해는 자활기금을 적극 활용해 자활참여자들이 우리 지역 노동시장의 특성에 맞게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립할 수 있도록

청주시 | 손혜철 | 2019-02-19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