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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 Wee센터는 5월 25일(금)부터 5월 26일(토)까지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서부 지역 초·중학교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알콩달콩 가족사랑 만들기‘라는 주제로 1박 2일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가족캠프는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이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되며, 가족간의 소통과 이해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마음트기 레크리에이션, 가족 감성 티셔츠 만들기, 보물찾기, 야외가족사진촬영 및 친환경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들 간의 즐거운 시간이 마련되었다.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가족캠프를 연 2회 운영하고, 하반기 가족캠프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10월 20일(토)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캠프에 참여한 차민환(초5)군의 아버지는 “회사 생활이 바쁘고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 참여하여 웃음으로 소통하며 즐기다보니 아이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이종업 중등교육과장은 “가족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가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가정생활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유지되어야 학교생활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5-24 16:10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낮기온 상승에 따라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별 자체 냉방온도 기준을 정해 탄력적인 운영을 하도록 모든 학교에 전달했다.각급 학교는 공공기관의 적정 실내온도 28℃ 이상 유지에 대한 적용을 받지 않고 학교 자체에너지위원회에서 탄력적으로 실내온도를 결정할 수 있다.특히, 냉방온도 및 시간은 각종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학교위치, 주변 소음 등 학교주변 상황 ▲연령, 성별 등 학생 개인별 상황 등을 고려해 운영할 수 있으며,▲학교 내에서도 층별, 동별 위치 등 건물 상황 ▲ 시간대별 ▲체육수업 이후 수업시간 등을 고려하여 차등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위로 인해 학교 수업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냉방설비 운영 안내사항 > ■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제14조 규정에 따라 공공기관은 여름철 냉방온도 기준이 28℃이나, 학교(사무공간은 제외)는 제한의 예외에 해당되므로 자체 에너지위원회 결정에 따라 냉방온도 기준을 정하여 탄력적으로 운영 가능 ■ 냉방온도 및 냉방시간 탄력적 운영 · 학교주변 상황 고려 – 학교위치, 주변 소음(공사 등으로 창문 열기가 어려운 경우) · 학생 상황 고려 – 연령, 성별 및 개인별 상황 등 고려 · 건물 상황 고려 – 학교 내에서도 층별, 동별 위치에 따라 차등 온도 설정 가능 · 시간 상황 고려 – 시간대별 기준온도 차등 설정 가능 · 수업 상황 고려 – 체육수업 이후 수업시간 냉방 가동 고려 등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5-24 16:09

대전시교육청은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60여명의 건강장애학생에 대한 안정적인 학교복귀 및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의 교육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장애학생이란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과 같은 의료지원이 필요하여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으로서 전국 33개 병원학교와 4개의 원격교육시스템을 통해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교육개발원 방송통신중고등학교운영센터(http://onlineschool.or.kr)에서 중고등학교 건강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격수업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하여, 중학교 32개, 고등학교 44개의 교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대전교육청은 건강장애학생의 이해를 통한 교육적 지원 방안 모색하기 위해 5월 24일(목) 15:00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건강장애학생 담당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강슬기(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가 ‘건강장애 이해 및 학교복귀 프로그램 운영’을 주제로 강의해 건강장애의 개념 이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했으며, 한국교육개발원 이쌍철 팀장이 ‘건강장애학생과 원격수업’에 대한 연수 또한 건강장애 업무 담당 교사의 학적관리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건강장애학생이 학교복귀 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더불어 학부모 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5-24 16:08

충남도교육청은 24일부터 2일간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연수 희망 교(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18 학교장 ‘독서로 학교경영+’ 직무연수를 개최했다.학교 내 독서공동체 활성화 및 토의토론 능력 배양을 통한 단위학교 자율성, 민주성, 창의성을 추구하는 이번 연수는 희망자 150명을 대상으로 독서 모디슈머 방식으로 운영됐다.독서 모디슈머는 집합연수 전 개인별 원격연수 수강, 선정 도서 읽기, 자신의 생각 온라인 제출 등의 재택활동 후 저자와의 만남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다.이번 연수에 선정된 도서는 리더십, 자기계발, 수업 및 학교혁신, 글쓰기, 교육정책, 교육환경을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도서별 총 25명의 연수생이 한 기수로 편성되어 진행됐다.특히 첫째 날 저자와의 만남 시간은 주어진 총 4시간이 부족할 만큼 열띤 토의토론을 하였으며, 함께한 6명의 저자들도 자신이 집필한 저서를 중심으로 연수생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직무연수 2일차에는 문화체험 및 정책투어링이 이어졌다. 보령, 서천, 군산, 완주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연수생이 원하는 지역을 탐방하고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해 보는 활동이 이어졌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 학교 운영체제와 학교문화 혁신에 노력하고 있는 교(원)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독서활동을 통한 학교장의 학교경영 의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학교교육 공동체의 바람이 학교교육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직무연수는 학교장 학교경영을 넘어서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에게 그 결과가 전달되어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이바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4 14:53

충남도교육청은 지역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진로교육과 진로정보 등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도내 소규모 6개 학교(초 3교, 중 3교)를 대상으로 2018 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은 24일 예산 광시중을 시작으로 6월 금산 진산중, 제원중, 7월 청양 가남초, 9월 당진 면천초, 10월 홍성 배양초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진로체험버스‘생생 진로톡’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충남도교육청 소속 진로교사, 국립생태원 동·식물박사 등으로 구성된 진로교육지원팀이 진로상담 인프라가 열악한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과 함께 체험활동을 지원한다.진로상담과 진로체험활동은 학교와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진로특강, 진로체험, 개인 또는 집단 진로상담, 집단지도, 멘토와의 만남 등)을 설계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게 된다.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새롭고 다양한 양질의 진로체험교육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지속가능한 진로교육을 계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24 14:51

민주와 혁신 그리고 평화를 지향하는 충청권 교육감 예비후보들은 5월 24일(목), 대전시 교육감 예비후보 성광진 혁신캠프에서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사회와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교육, 민주주의를 더욱 든든히 하는 교육, 노동이 존중받는 교육’을 다짐하는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발표된 주요 공동공약은첫째, 혁신학교의 성과를 일반학교까지 확산하여 학교를 혁신하고,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학교의 협력을 강화하여,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협력의 교육공동체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인권교육, 노동교육, 생태교육, 평화교육 등을 교육과정에 담고 실제로 풍부하게 교육이 실현되도록 한다.1. 입시경쟁교육 해소 - 협력과 발달의 학교▶충청권 교육정책네트워크 강화▶유초중고교육을 살리는–학생들의 입시고통을 완화하는 입시제도 수립/대학서열체제 해소▶학교혁신-혁신교육지구 확대-마을교육공동체 조성▶교육과정의 재구성-미래사회 대비 역량 강화와 인권, 노동, 생태, 평화교육 활성화둘째,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주체의 참여로 학교운영이 결정되는 민주적 학교와 교육주체의 기본권과 고용안정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최대화하고, 시민들이 교육행정에 참여하는 교육자치,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민관 협치의 토대를 마련하여 학교민주화와 교육자치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킨다.2. 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 활성화▶교장공모제 확대▶교육청 사업의 설계, 집행, 평가에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운영셋째, 유아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복지를 강화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교육에 대한 책임을 높이고, 정부와 함께 유아교육기관의 공공성을 높이고 고등학교까지 학교교육경비의 지원을 늘리고 무상교육을 확대하겠다. 또한 학교안전 종합시스템을 구축하여 GMO(유전자 변형체)없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미세먼지와 석면의 공포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05-24 12:00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충청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주명현)가 오는 25일(금) 오후 7시 충북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가족사랑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도내 학생, 학부모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적 아름다움을 통한 가족 간의 정서 함양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연주회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다양한 악기의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여러 성악가들의 노래가 더해져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오케스트라는 영화 ‘My fair Lady’ 삽입곡인 ‘나는 밤새도록 춤 출 수 있어요(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와 ‘캐리비안의 해적’ 삽입곡 ‘캐리비안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을 연주한다.공연에서는 이외에도 남성 4중창(테너 강진모, 오종봉, 바리톤 유승문, 베이스 박광우)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크로스오버 가수 하나린의 ‘머나먼 길(Those Were The Days)’ 등도 들을 수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대회 연주에 초청된 ‘차인홍’ 교수가 특별 출연하여 ‘타이스 명상곡(Méditation De Thaïs)’을 바이올린 연주로 들려줄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 공연은 무료이며 도민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다.한편, 2016년 3월 충청북도교육청이 문화예술교육 일환으로 창단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도내 초·중·고 학생 70명으로 구성되어,전문성을 지닌 지휘자와 악기별 강사 9명의 지도 아래 매주 토요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모여 연습을 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단장인 주명현 부교육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연주회를 통해 풍요로운 음악을 마음껏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4 11:19

청산고등학교(교장 송영광)에서는 학교 축제인 제11회 덕의제를 맞이하여 청산고 Clean 자치단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 주제를 “참된 가치를 찾아 The 행복한 우리들의 덕의제”로 정하고 계획에서 진행 이르기 까지 완벽하게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축제는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산고 Clean 자치단의 스텝단, 선도단, 봉사단으로 나누어 역할을 분담하여 1박 2일간의 축제를 알차고 즐겁게 진행하였다. 첫날 축제는 오전에는 자율동아리의 활동의 밴드, 사물놀이의 공연과 특기적성의 방송댄스, 요가, 기타 공연과 영어교과의 학년별 팝송 경연대회가 있었고, 자율동아리와 1사(師) 9제(弟) 동아리의 체험부스 10개를 운영하였고, 오후에는 개인장기 자랑으로 댄스, 개그, 가요와 패션쇼, 복면가왕을 개최하였으며, 저녁시간에는 학교 건물 전체를 활용한 공포체험을 운영하였고, 교과시간, 자율동아리, 특기적성, 방과후활동 등의 결과물을 체육관에 전시하여 축제의 분위를 한 것 높였다.조현민 학생회장은 “ 청산고 Clean 자치단”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계획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자치문화가 정착되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평소 교육활동의 결과를 한자리에 모여 평가를 해보는 좋은 행사” 였다고 전했다.오종란 학부모회장은 “제11회 덕의제는 대규모 도시 학교의 축제 보다 알차고 빛나는 행사로 소수 정예교육을 지양하는 학교 교육 목표가 잘 녹여진 행사로 학생 모두가 주인공이고 Clean 자치단이 주도적으로 계획·운영하여 “학생 자치문화 정착되어 학생 하나하나가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로 보였다”이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4 10:22

옥천 증약초등학교(교장 양순원)는 5월 24일(목) LID교육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한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김회용 교수님을 모시고 2018학년도 학교특색 교육활동과 연계하는 ‘깊은 학습(Lid·learning in depth)을 통한 함께 행복한 미래인재 양성’ 연수를 운영하였다.주제중심 꿈지락 교육과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함께 행복한 교육의 교원역량 신장에 관심이 있는 증약초 전문적 학습공동체 회원들, 관내 교사 및 학부모 등 4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오늘의 DIY가 내일의 인재를 만든다’는 양순원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제4차 산업혁명’, ‘자기주도학습’, ‘메이커’, ‘창의력신장’을 키워드로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21세기의 특징인 지식정보화 사회는 스스로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식 생산자 또는 메이커(maker)를 더 필요한 인재로 여긴다. 산업화시대에는 넓게 아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지식을 생산할 수 있었으나 지식정보화시대에는 깊게 알아야만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학습법으로 ‘깊은 학습(Lid·learning in depth)’이 캐나다의 교육학자인 키렌 이건에 의해 개발돼 밴쿠버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적용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교육청도 2017년부터 Lid 프로그램을 많은 학교에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을 부산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모색하고 있다며 소개를 해 주셨다.김회용 교수님은 “오늘 이 연수를 통해서 충청북도에서도 깊은 학습(LID)이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열정적인 연수를 마치셨다.양순원 교장은 “교사가 그리고 학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메이커 교육을 위해 깊은 학습(LID)연수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증약초 꿈둥이들이 선정한 연구주제에 대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5-2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