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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대수)은 19일(목)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2018학년도 3~4학년도 담임예정교사, 연구부장, 그 외 희망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2015 개정 3~4학년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내용과 2018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작성의 실제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에서는 2018학년도 3~4학년까지 확대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되고 학생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총론과 3~4학년군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내용에 대한 강의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한 학교 교육과정 작성의 실제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내년도부터 적용되는 3~4학년군 교육과정에서는 교과학습량이 20% 감축되고 인성교육이 강화되며 국어과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교과별로 학생 참여형 수업 및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신장시키는 학습이 이루어지게 된다.이날 연수회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배경과 변화하는 시대에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래사회를 주도할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교실수업이 변화해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교원들의 지속적이고 협력적인 연구자세가 필요하다는 소감을 밝혔다.조광한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회가 교원들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해에 도움을 주고, 학교와 가정에서 학생들의 미래핵심 역량신장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 | 손혜철 | 2017-10-20 10:4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19일(목), 중등 재택순회교육대상자 4명을 대상으로 병원 및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주먹밥 만들기’ 특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특별활동은 중증 장애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꿈과 설렘이 동반한 행복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 되도록 마련했으며, 여러 가지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주먹밥을 만들었다.또한, 밥을 주재료로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주먹밥 이외에 삼각 김밥, 유부 초밥, 밥버거 등 다양한 음식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재료를 다양하게 제공했으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 만든 음식으로 나만의 도시락을 만들고 나누어 먹기도 하고 가정으로 가져가는 등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도시락을 받은 학부모는 “항상 아이에게 만들어주기만 했었는데 아이에게 직접 도시락을 받아보니 얼마나 기특하고 감사한지 모르겠다.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받으니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아이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존감을 높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중증장애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여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행복한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7: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17일(화)부터 10월 2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대전 지역 전체 학교장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직무연수 CEO 기초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에듀-코칭 직무연수는 30시간 동안 진행되는 소규모 체험형 연수로 코칭의 개념, 코칭 스킬, 대화 모델, 코칭 윤리, 코칭 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되었으며, 이번 CEO 기초과정에서는 단위학교를 경영하는 관리자에게 유용한 코칭 기법 관련 이론에 대한 이해 및 실습, 코칭리더십 함양에 초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의 관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의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가졌으며, 코칭 기법*을 학교 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및 사례를 공유하여 코칭 문화가 학교에 확산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칭 기법은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내 효과 발휘를 가속화하며, 전반적인 직업 만족도를 제고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에듀-코칭 문화의 확산을 위해 연구학교 1교, 선도학교 30교, 찾아가는 에듀힐링특강 100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코칭 직무연수 기초과정 및 심화과정을 이수한 에듀-코치 100명을 양성해 코칭 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에듀-코칭 직무연수가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앞으로 학교관리자의 코칭 역량 함양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7: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1일(토)부터 10월 22일(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4차 산업혁명 NEW 수학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17 대전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전은 오는 10월 21일(토) 09:30 관악연주로 시작되는 개막식을 비롯해,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이벤트, All Day MATH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및 공연이 진행된다.특히, 수학체험전은 올해 9회째로 4차 산업혁명과 수학, 수학적 개념 및 원리라는 두 주제로 나누어 50개(초 13팀, 중 20팀, 고 17팀) 체험부스를 마련했으며, 수학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조작활동과 체험활동을 하고 수학에 대한 친밀도와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수학경진대회(21일)’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 중, 고등학교 각 8팀이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미래학교 만들기, 미래 경기장 만들기, 미래도시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학 구조물을 제작하고,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앙 로비에 전시(22일)할 예정이다.‘수학이벤트’행사로 생활 속 수학 사진전과 수학 시화전, 수학체험전 미리보기, 응답하라 수학체험전 등의 전시 행사가 마련되어 수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수학에 대한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끼고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아울러, ‘All Day MATH’에서는 수학마술, 학생수학동아리 탐구발표대회, 초등수학클리닉, 수학교사들이 참여하는 수학 Talkafe*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루 종일 수학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자는 의도로 기획된 행사로 대전수학축전에 방문한 모두가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수학수업 Talkafe(수학교사 Talk Cafe 줄임말)는 수학 교사들이 편하게 모여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고민을 해결하고 수학 교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7: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3일(월)부터 10월 26일(목)까지 2018학년도 마이스터고의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선발 인원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80명, 동아마이스터고 200명이며, 11월1일 심층면접 및 직업기초소양평가를 거쳐 최총합격자는 11월 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017학년도 마이스터고등학교 신입생 전형에서는 2.63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한편, 대전 지역 마이스터고는 최고의 교육으로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전문계 특성화 고등학교로 졸업 이후 우수기업 취업, 특기를 살린 군 복무 등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명장(Meister)을 양성하는 학교로 학비면제는 물론 학생들의 교육 집중을 위해 쾌적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우수 모델로서 100% 취업을 목표로 학생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이행을 유도하고 있으며, 우수한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교육 내용을 교육과정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교사와 학생간의 원활한 상호작용과 체험중심의 수업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최고의 기술교육환경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고의 인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 교육을 통해, 대전의 마이스터고등학교가 한국의 명문학교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7: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9일(목) 15:30, 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 지역 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 담당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스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포위즈시스템 노현우 강사가 온라인평가시스템 기능이해 및 사용방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업무 담당자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과정부터 온라인 시스템 접속, 마감, 결과보고서 작성 등의 시스템 사용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한편, 교원능력개발평가는 유아교육선진화 추진계획 및 유아교육발전 5개년 계획과 더불어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한 유치원의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 학습지도와 생활지도, 교수․연구 활동 지원, 유치원 경영 등 교원의 교육활동 전반에 대해 동료교원 평가와 학부모 만족도 조사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원능력개발평가에 처음 참여하는 신설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의 평가관리자 및 실무자는 컨설팅단에게 업무지원 요청을 하면 평가 진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를 통해 유치원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교사와 학부모 간 의사소통 증진으로 유치원 교육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7:10

문광초등학교(교장 박순옥)외 3교(소수초,목도초,괴산중)학생들로 구성된 51명의 연합 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단은 18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 7회 전국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박승연 교사의 지휘 아래 Star Wars 외 1곡을 연주하였다. 제 7회 전국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우리들이 키워가는 더불어 예술숲”이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펼쳐지는 행사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과 협력적 창조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취감과 소통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 축제는 전국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중·고 200개교에서 학생 6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오케스트라, 뮤지컬, 연극 예술 동아리 공연 등을 펼침으로써 학생들의 성취감 향상과 예술을 매개로 어울림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부가 지원하고 있다. 교육청 추천을 받아 충북대표로 참석하게 된 연합 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단은 2011년 창단되어 매년 여름방학 때 연합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 참가, 2014년 창의 인성 한마당에 참가하여 동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4년차 지휘를 맡고 있는 박승연 교사는‘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문화예술경험을 제공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하였다. 6학년 최미정 학생은 ‘예술축제에 참가하여 큰 무대에 서보는 경험이 매우 뜻 깊었고 무엇보다 예술이 주는 소중한 경험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하였다.

교육 | 손혜철 | 2017-10-19 17:0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배영길)은 10월 19일(목),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원장 이병수)과 대전의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활동과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는 동․서부 교육지원청과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의 관계자가 참석해 청소년수련활동 및 인성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프로그램개발과 보급을 위한 정보 및 자료 공유, 양 기관이 개최하는 세미나, 워크숍, 연구발표회, 청소년활동 및 가족간 소통을 위한 주말가족캠프 등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또한, 기관들의 인적ㆍ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한편,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청소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인공암벽시설, 서바이벌게임 등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대전시내 인근의 푸른 숲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고 2016년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이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사춘기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 및 정서적 불안정을 해소하여 정서적 힐링 및 치유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5:21

교실 복도 창의 유리가 투명해서 교실 내부가 복도에서 보이는 문제에 대해 학생들과 교사들은 무척 불편해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행자 시선 높이까지 복도 창호에 불투명 유리를 설치하는 게 바람직하다.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 같이 학교시설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리하고 개선책을 제시하기 위해 신설학교와 기존학교 27개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학생이 편리한 학교시설 만들기’ 자료집을 10월 말까지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2014년 신설학교 10곳 구성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학생이 편리한 학교시설 만들기(Ⅰ)’ 자료집을 제작해 학교시설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 전 과정의 지침서로 활용해왔다.최신 경향과 교사,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된 두 번째 자료집은 기존 자료집에서 발굴한 113건, 이번에 발굴한 95건, 총 208건의 개선과제에 대한 개선대책과 사례를 누구나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설명과 학교현장을 직접 촬영해 수록했다. 자료집은 다목적강당, 교실, 계단 등 14개 시설분야와 환기, 냉난방 등 47개 항목을 다루고 있다.자료집에서 나오는 개선과제를 보면 학교 구성원의 불편사항에 대해 상당히 세밀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교실 복도 창문 외에도 특별교실 창문 앞에 싱크대나 수납장이 있어 창문 여닫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문 앞에 여유공간을 두도록 하고, 남녀 화장실 출입구가 붙어 있어 서로 민망한 경우가 있을 것을 대비해 출입구를 인접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자료집과 학교시설 유지관리 개선 방안을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내했고, 학교시설 담당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전달교육을 실시했다.우진식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직원 2400여 명의 다양한 목소리로 만든 자료집을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학교가 한걸음 더 우리 곁에 가까이 오길

교육 | 이한배 | 2017-10-19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