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56건)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호호성공 페스티벌’이 10월 6일 고양시 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열린다.호호성공 페스티벌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과 고양시 여성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응원하고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축제로 ‘호호 직업체험박람회’와 ‘호호 플리마켓’으로 꾸며진다.‘호호 직업체험박람회’는 ▲로봇 IoT, 3D프린팅, VR, SW전문가 등 ‘미래 기술 Zone’, ▲1인 크리에이터, 블록체인, 곤충산업 등 ‘미래 융합 Zone’, ▲통일외교, 문화예술, 심리, 도시농업 등 ‘미래 인재 Zone’으로 구성되며 박람회를 통해 사람과 기술이 융합하는 미래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진로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나만의 꿈의 노트’를 작성하는 완성도 높은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다.창업과정을 수료한 새내기창업자와 멘토 창업자들이 함께 꾸미는 ‘호호 플리마켓’에서는 새내기 창업자와 멘토 창업자들이 패션잡화, 생활용품, 유아용품, 친환경제품, 애견용품 등 국내·외의 질 좋은 최신 아이템을 특가로 판매한다.호호성공페스티벌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 성공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며 ‘하하 호호’ 웃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호호’ 브랜드를 앞세워 올해로 5년째 개최되어 지역의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kycenter.or.kr/) 또는 전화(☎031-912-855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8 10:26

고양시는 지난 27일 이재준 고양시장과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편적 공보육과 소외되지 않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극복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경영 사회공헌 프로젝트와 고양시의 보편적 공보육 확대라는 공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행정동) 일대에 ▲보육정원 약130여 명, ▲연면적 약300평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이 오는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에서 건축물 완공 후 고양시에 기부 채납하게 되며 건립 후 고양시가 운영권을 넘겨받아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보육정책과 그룹의 사회공헌 정책이 만나 이번 사업을 함께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보다 많은 지역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나설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이번 지원 사업으로 공보육에 소외 받는 곳이 없도록 세심히 돌아보고 소외지역 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복지 증진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함으로써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정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8 10:25

고양시는 덕양구 대장동과 내곡동 경계에 위치한 ‘대곡역’의 역명을 가칭 ‘고양중앙역’으로 개정하겠다고 27일(목) 밝혔다. 대곡역은 지하철 3호선(일산선)과 경의중앙선, 교외선의 환승역이며 향후 대곡~소사선과 GTX-A노선이 연결될 예정으로 총 5개 노선이 교차해 수도권 서북부 교통허브로 떠오르고 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역명 개정 추진과 관련해 “‘고양중앙역’은 통일시대에 대비한 남북교류의 거점,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 국제철도역의 비전과 위상을 담은 고양시의 새로운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시의 주요 시정목표인 ‘덕양-일산 간 균형발전’과 ‘고양시 브랜드 제고’에 대한 적극적 실천의지로도 풀이된다. 더불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인구 105만의 대도시임에도 ‘고양’이라는 명칭을 담은 역사가 없는 것에 대한 민원도 잇따라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향후 지역 주민 설문조사와 고양시 지명위원회, 한국철도시설공단, 국토교통부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역명개정을 위한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고양시민 설문조사 및 고양시 지명위원회 심의 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역명개정을 요청하게 되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그 적정성을 검토해 처리방안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제출하고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5:19

고양시와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은 27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18년도 고양시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재준 고양시장과 구석혁 노조위원장 등 교섭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상견례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노조측 제안 설명,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시측 입장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고양시공무원노조에서 제출한 이번 단체교섭 요구안은 고양시 공무원의 근로조건 개선, 인사 제도 개선 및 직원복지 관련 사항 중심의 149조문 331항으로 이뤄져 있다.구석현 노조위원장은 “2018년 단체협약을 위한 첫걸음인 단체교섭 상견례 자리를 갖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적극적·긍정적 검토를 통해 원만한 교섭이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노조의 정당한 활동, 조합원을 포함한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단체교섭으로 합의된 사항을 법령과 예산의 범위 안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단체협약이 원만하게 체결되기를 희망하고, 경기도에서 가장 화합하는 노사화합과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이어 “공무원이 정당한 권익을 요구하는 마음처럼, 일선 근무현장에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서민들의 삶에도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자”고 덧붙였다.한편 시와 고양시공무원노조는 앞으로 예비교섭, 실무교섭 등을 통해 본격적인 단체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4:10

1. 2018고양가을꽃축제_ 호수공원은 지금 가을 정취 ‘듬뿍’‘2018고양가을꽃축제’는 오는 10월 9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 낭만적인 가을 풍경이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연출된다.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어린이·65세 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다. 2. 2018고양가을꽃축제_ ‘추억 만들기’꽃향기 가득한 가을 행복 낭만 여행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내달 9일까지 개최된다. 가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실내외 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3 2018고양가을꽃축제_ 시민참여 ‘한평의 행복 정원’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한창이다. 이번 꽃 축제에서는 ‘한평으로 가을을 그리다’를 주제로 꾸며진 시민참여정원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은 ‘내 인생의 가을’을 표현한 시민참여정원의 모습.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내달 9일까지 이어진다. 4. 2018고양가을꽃축제_ The Story of Flowers ‘빛: 청년의 기상과 의지’2018고양가을꽃축제가 10월 9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실내외에서 개최된다. 핑크빛 꽃비가 내리는 듯한 ‘행잉 플라워 정원’, 청년 작가 5인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화예장식 작품전 ‘The Story of Flowers’ 등 다양한 전시가 관람객을 반긴다.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어린이·65세 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다.5. 2018고양가을꽃축제_ ‘형형색색’ 가을꽃을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1:54

고양시가 지난 20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에서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을 선보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2018(WSCW)’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전안전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고양시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은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에 노출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기존 단순 승객 대기 위주의 버스정류장 개념에서 벗어나 차량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공간 개념을 추가한 것. 에어커튼을 설치함으로써 버스정류장 외부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내부에는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공기질을 개선하는 시스템이다. 이 같은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은 고양시의 고도화된 IoT 인프라를 활용해 중앙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고 자동 제어도 할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지진이나 홍수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최단 거리의 대피 장소를 안내하고 폭염이나 혹한 시 냉난방을 자동으로 구동한다. 아울러 버스정류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분석 및 지능형 시스템 구축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기획을 총괄 지휘한 김수오 과장은 “에어클린 버스쉘터가 스마트도시 건설의 디딤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리빙랩(Living Lab) 사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개선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0:42

고양시 각 구 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선천성대사이상검사를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포함시킴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은 출생 시 유전자 이상에 의한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인해 그 효소에 의해 대사돼야 할 물질이 그대로 신체에 축적돼 인체에 기능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선천성대사이상검사 지원’은 선천성 대사이상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로 기존에는 ▲페닐케톤뇨증, ▲갑상선기능저하증, ▲호모시스틴뇨증, ▲단풍당뇨증, ▲갈락토스혈증, ▲선천성부신과형성증의 정부 6종 검사를 산부인과 등 의료기관에서 보호자 안내 후 실시해왔다. 10월 1일부터는 정부 6종을 포함한 텐덤매스(50여 종)검사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공단부담금 이외에 발생한 본인부담금만 내면되며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다.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당해년도 출생아 중 출생 후 6개월 이내에 검사를 한 경우이며 지원범위는 검사결과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 2만2천 원~4만1천 원 정도다. 1회만 지원 가능하며 선별검사 본인부담금액은 요양(의료)기관 종별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진료비 영수증, 진료내역서(금액표시), 통장사본(산모명의),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7 10:38

황금연휴를 꽃향기로 가득 채울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는 실내외 정원부터 다채로운 공연·이벤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에 제격이다.꽃향기 가득한 가을 행복 낭만 여행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22일 개막했다. 사진은 꽃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모습.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내달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22일 개막한 2018고양가을꽃축제에는 팝페라, 클래식 연주 등 꽃과 어울리는 향기로운 공연을 비롯해 마술쇼, 석고마임, 플라워맨 등 거리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이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확대 운영될 예정.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10월 9일까지 개최된다.2018고양가을꽃축제가 10월 9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된다. 해바라기 가족이 반갑게 맞이하는 ‘한가위 정원’ 속 소원 트리에는 직접 소원을 적어 달아 볼 수 있다. 2018고양가을꽃축제는 10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어린이·65세이상·장애인 등 특별할인은 3천원이다.2018고양가을꽃축제가 9월 22일 개막했다. 이번 꽃 축제는 추석연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외 전시와 축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특히 미로 속 벽과 공간에 조성된 ‘시크릿 미로 포토존’은 인생샷으로 남기고 싶은 작품들로 가득하다.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오는 10월 9일까지 2018고양가을꽃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열리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마술쇼를 비롯해 석고마임, 고양고양이, 플라워맨을 만나 볼 수 있는 거리 퍼포먼스는 추석 연휴 기간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2 20:42

고양시 관내 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신도동종합복지회관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송편을 전달하며 따듯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먼저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뜻을 함께한 관내 ▲가람중학교, ▲고양제일중학교, ▲고양중학교, ▲발산중학교, ▲백마중학교, ▲성라초등학교, ▲행신중학교, ▲한국걸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 고양지구연합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1t(톤)이 넘는 쌀을 모금할 수 있었다. 모금된 쌀은 송편으로 제작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 259세대에게 전달됐다.신도동종합복지회관도 지난 9월 초부터 한 줌 쌀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인근 어린이집 등 여러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관심과 참여 속에 모아진 쌀 400kg을 송편으로 만들어 전달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사업단 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송편 포장과 모듬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만들어진 음식은 삼송, 원신, 효자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200가구 각 가정에 방문해 추석인사와 함께 전달됐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고양중 김호신 교장은 “올해 처음 쌀 한봉지 나눔운동에 참여했는데 본 교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추석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46

고양시에 경기북부 지역 최초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개소했다. 이는 전국에서 13번째로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의 ▲재창업기업과 경영위기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컨설팅, ▲진로제시컨설팅, ▲회생컨설팅, ▲맨토링 등 회생기업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20일 일산동구 백석동 일산테크노타운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이사장, 중소벤처기업 대표, 지역 중소기업 단체장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재창업기업과 경영위기기업을 위한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북부 최초로 고양시에 설치될 수 있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이 애쓰시고 노력한 결과”라며 “기업과 창업 등 실패한 경험이 있는 기업인들에게 센터가 디딤돌이 되어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시도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여러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관·학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구축으로 체계적인 지원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이사장 인사말 및 내빈소개, 축사, 경기북부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유치 배경 소개,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45

1. 2018고양가을꽃축제_ 한가위 정원2018고양가을꽃축제장에서 활짝 웃는 해바라기 가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가위 정원에서는 가을걷이, 풍물놀이 등 다양한 가을의 풍경과 풍성한 한가위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2. 2018고양가을꽃축제_ 한가위 정원 ‘가을걷이’ 2018고양가을꽃축제장 한가위 정원에서는 풍성한 추석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3. 2018고양가을꽃축제_ 가을 들녘 화단 2018고양가을꽃축제장 ‘가을 들녘 화단’에 가을 대표 꽃인 코스모스, 백일홍, 황화 코스모스, 기생초 등이 활짝 피었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4. 2018고양가을꽃축제_ 시크릿 미로 포토존2018고양가을꽃축제장 실내전시관에서는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시크릿 미로 포토존’을 비롯해 가을 소나타를 주제로 한 화훼 공간 장식, 청년 화예 작가전, 국화 분경 전시 등이 펼쳐진다. 이번 꽃 축제는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실내외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9-2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