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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 속 지난 20일 정식 개소한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월부터 치매환자 쉼터 ‘늘봄터’를 운영한다.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치매극복에 앞장서 온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늘봄터’는 치매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으로 센터 등록 치매환자 중 국가지원서비스나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는 미신청자 및 대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늘봄터’에서는 단기간의 편의 제공만이 아닌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3시간씩 음악, 작업, 미술 등 검증된 인지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기존에 제공하던 치매선별검사, 신경인지검사, 치료비지원, 예방교육, 치매파트너 양성사업 등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늘봄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75-4793, 4808)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7 10:42

고양시(시장 이재준)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1일(화)부터 8월 9일(목)까지 센터 등록 회원 아동·청소년을 위한 치료 프로그램 ‘2018 고·아·정 그릿(GRIT) 캠프’를 진행한다. ‘2018 고·아·정 그릿(GRIT) 캠프’는 연령별, 시간별 그룹으로 진행된다. 아동·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사회성 증진, 인지행동치료,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등록 회원들의 보다 높은 센터로의 접근성과 참여율을 도모하고자 차량을 운행할 예정으로 보호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치료 프로그램의 모토는 ‘그릿(GRIT)’이다. 이는 ▲성장(Growth),▲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의 줄임말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성취 목표를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보이지 않는 힘’을 일컫는다. 타고난 재능, 주어진 환경의 절대적인 영향력과 별개로 개인이 의지와 열정에 따라 긍정적인 결과로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을 말한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본 기관에서 등록·관리 중인 아동·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마음 성장을 위해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031-908-3567~8/9220)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7 10:42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30일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제1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가 개막한다고 밝혔다. ‘제1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연예인 팀 총 10개 팀 ▲BMB(감독 이정수), ▲스마일(감독 이봉원),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천하무적(단장 김창열), ▲크루세이더스(감독 송영규),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공놀이야(감독 남준봉), ▲라바(감독 변기수), ▲스타즈(단장 이휘재), ▲컬투치킨스(감독 김태균)이 참가한다. 예선리그를 통해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해 준우승팀 인터미션이 강렬한 라이벌 폴라베어스의 불참을 기회로,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연예인야구대회는 지난해부터 고양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고양시가 추진하는 스포츠융복합사업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등 한류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표다. 지난 대회에는 태국, 일본, 대만 등에서 온 한류팬 1,000여 명이 고양시를 방문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 대회는 스포츠와 연예를 묶는 스포츠융복합사업의 간판으로 명실상부한 최고의 연예인대회로 성장하고 있다”며 “고양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도시로 더욱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대회는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경기씩을 진행하며 결승전과 폐막식은 오는 10월 29일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막식에서는 17시부터 18시까지 ‘가질 수 없는 너’ 노래로 유명한 그룹 뱅크 출신 가수 지명도와 트로트 가수 한가빈이 ‘야구장 콘서트’를 연다. 개막 첫 경기는 인터미션과 크루세이더스, 두 번째 경기는 라바와 개그콘서트가 맞붙는다. 개그콘서트 야구단 매니저 최태윤 씨가 진행하는 아프리카 TV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에서 생중계 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7 10:4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활성화를 위해 관내 7개 동(▲성사2동, ▲백석1동, ▲마두2동, ▲장항2동, ▲일산1동, ▲일산2동, ▲일산3동)에 맞춤형복지 차량(전기차)을 전달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은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복지의 중심이 되어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복지 자원을 발굴·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7개 동 동장 및 맞춤형복지팀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동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지원된 차량은 7개 동에 배치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찾아가는 방문상담, ▲생활실태 확인, ▲통합사례관리, ▲물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선제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고양시는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 전담팀 설치와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6 10:0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매년 최악의 실업률을 경신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센터 내 ‘청년 일자리 전담 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청년 일자리 관련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실업률이 두 자리 수(2018. 5월 청년실업률 10.5%)에 육박하는 등 청년 취업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정부 및 광역·기초 지자체 등이 각종 구제 정책 등을 발표하고 있지만 정보가 뿔뿔이 흩어져 있어 청년구직자들이 한 곳에서 상담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고양시는 흩어져 있는 청년 취·창업 정보를 한 곳으로 모아 상담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전담 상담창구’를 신설해 일자리 상담 뿐 만 아니라 각종 청년 정책 정보제공 및 진로상담을 통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전담창구 외에도 이미 5,000여 명 규모의 청년일자리박람회를 연2회 킨텍스에서 개최하고 있다. 또한 ▲취업률 70%에 육박하는 청년 집단·개별 상담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청년구직자 면접 정장대여사업, ▲일자리카페 ‘청취다방’ 등 다양하고 청년 니즈에 맞춘 청년 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11회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콘서트’는 채용과 진로가 결합한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매회 새로운 콘셉트로 청년구직자들의 감성과 취향에 맞게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일자리 홍보단 운영으로 오프라인 대면을 꺼려하는 청년구직자를 위해 SNS홍보 강화 및 카카오톡 옐로ID 개설로 근무시간 중 실시간 상담이 가능토록 했다.고양시 최영수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들이 일자리에 관한 궁금한 모든 것을 상담 받을 수 있고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청년들도 누구나 쉽게 와서 진로탐색 및 각종 취·창업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청년 일자리 전담 상담창구가 되도록 할 것”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5 12:1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김포대교에서 일산대교까지 8.4km 구간에 대해 관할 군부대와 군 철수 협의를 완료하고 자유로변 1차 철책선 제거를 시작으로 오는 2019년까지 철책선 제거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08년 한강의 군 전략적 효용가치를 상실한 행주산성에서 일산대교 구간 12.9km에 대한 군 철책선을 제거하고 시민들에게 한강을 개방하기로 군부대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군 작전보완시설, 감시 장비, 부대이전 등 군 협약 사항 이행을 완료하고 2012년부터 행주산성에서 김포대교까지 3.3km의 철책선을 제거했으며 철책선 제거 구간에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 휴식 공간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김포대교에서 일산대교 구간 8.4km은 군경계·작전상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김포시 구간과 고양시 구간을 동시에 철거해야 한다는 군의 입장에 따라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한강누리길 이용자 1,500여 명의 규제해제 서명과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지난 2월부터 군부대와 여러 차례 간담회 진행, 한강철책선 사업 조기 추진을 적극 요청했다. 그 결과 군부대는 오는 7월말 고양시 구간에 대한 우선 철수를 결정했다. 또한 양 기관은 군 철수 구간에 위치한 장항습지 보전을 위해 출입통제 등 군 철수 이후 운영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군 철책선 제거사업과 관련해 군 규제가 신속히 해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군부대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행주대교에서 일산대교 구간의 한강 철책선을 조기에 철거함으로써 한강을 시민들에게 최대한 빨리 되돌려주도록 노력하겠으며 장항습지 등 생태계 보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5 12:1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최근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는 흐름에 발맞춰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자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내 아이와 나를 위한, 장애인가족 부모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가정 해체를 방지 및 긍정적인 양육 효과 기대를 위해 장애가족 부모를 대상으로 직업재활교육 및 장애자녀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지난 20일에 진행된 1회기 교육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에 대한 변경희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장애인가족 부모의 현실적인 문제와 고민을 정확하게 집어내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2회기는 오는 27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일산동구청 2층 다목적교육장에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이라는 주제로 변경희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특히 오는 8월 3일 진행될 3회기에는 원예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더불어 가족기능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을 추진한 장애인복지과 발달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장애가족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의 직업재활 및 자립생활을 위해 부모가 지향해야 할 방향 및 대처방안 제시로 긍정적인 가족기능의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5 12:10

고양시(시장 이재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의 장을 만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사회 이주민통합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일산 원마운트에 위치한 위너파티하우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돌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 일산화력본부의 후원으로 고양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중 어려운 사정으로 돌잔치를 못한 가정 두 곳을 선정, 아이의 돌을 기념하는 훈훈한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 다음 날인 지난 21일에는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 다문화교육실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참여한 ‘나의 역사책 발표회’가 열렸다. ‘꿈나무 역사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지난 4개월 동안 유적지 탐방, 역사수업 등을 통해 정성스럽게 만든 나만의 역사책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역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정서적 안정감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왕성옥 도의원과 시 문화복지위원회 김해련 부위원장, 김완규 위원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또 김승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 센터장은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에게 많은 관심과 함께 다문화 자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외에도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운영, ▲한국어교육,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 지원, ▲통·번역 서비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청소년 교육지원,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정체성을 주체적으로 확립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938-9801)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5 12:08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여성회관 1층 로비에서 ‘여름맞이 솜씨고운가게’를 운영했다.‘솜씨고운가게’는 소자본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교육생들의 수준 높고 독창적인 작품을 시민들에게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간접적인 창업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며 현재 참여 팀은 생활 도자기반을 포함한 총 25개 팀이다.이번 ‘여름맞이 솜씨고운가게’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원한 소재의 여름 의류를 비롯해 휴가철에 맞춰 여행용 미니가방, 모자, 액세서리 팔찌, 모기퇴치제와 썬크림을 만들어 판매했다.또한 바캉스에 어울리는 네일 및 패티큐어와 시원한 문양의 핸드페인팅 도자기까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물품들로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여성회관 김기선 관장은 “솜씨고운가게는 여성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왔는데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소규모 장터로 발전했다”며 “앞으로 솜씨고운가게 참여자들이 여성회관 내에서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예비 창업자로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4 10:19

고양시(시장 이재준)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4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8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여자 태권도 이아름(–57kg 이하), 세팍타크로 임안수, 정원덕, 홍승현(팀레구, 레구) 선수가 그 주인공.이아름 선수는 현재 세계 랭킹 2위(2018년 7월 세계태권도연맹 올림픽 겨루기 순위 기준)로 지난해 열렸던 ‘무주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금메달, ‘세계태권도연맹 월드태권도그랑프리시리즈’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 최강자 중 한명이다. ‘제17회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이 확실시 되는 선수다.임안수, 정원덕, 홍승현 역시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들로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세팍타크로는 ‘족구’와 비슷한 종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지만 동남아시아의 국민스포츠다. 서브를 담당하는 테콩(tekong)과 킬러(공격수), 피더(수비수)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진행한다.고양시청 관계자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맹훈련을 하고 있다. 43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더불어 좋은 결과도 함께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 동안 45개국이 참가, 40종목 465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4 10:1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0일 고양시정연수원 가와지볍씨홀에서 15개 ‘신바람 난 경로당’ 회장, 사무장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1차 신바람 난 경로당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고양시 경로당 활성화를 선도하는 15개 ‘신바람 난 경로당’ 회장 등 임원들이 노년기 건강관리와 자존감 향상 등 소양을 함양하고 경로당 간 친목 교류를 위해 실시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제1기 신바람 난 강선14단지 경로당 김사하 前회장의 ‘당뇨 예방과 경로당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 강의를 시작으로 신바람 난 삼송11단지 경로당 김경해 사무장의 ‘마음, 자존심과 자존감’ 강의가 이어졌다.한편 ‘신바람 난 경로당’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고양시 경로당 활성화 롤모델 육성 사업으로 관내 15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지원·운영되고 있다.‘신바람 난 경로당’ 지정 시 운영비 60만6천 원(2018년 기준)에서 ▲매월 20만4천 원의 추가 운영비, ▲주2회 전문강사 프로그램, ▲월2회 민·관 지원 및 자원봉사자 프로그램, ▲연2회 고양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경로당 도배·장판 등 환경개선, ▲경로당 일거리, ▲연1회 프로그램 경진대회, ▲연2회 임원 워크숍 등을 지원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3 09:56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여성일자리창출지원 창업특강 ‘여성발명 창의교실’을 운영했다.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고양시 여성회관과 한국여성발명협회가 공동 진행한 이번 과정은 ▲창의성 향상을 통한 트렌드 예측과 발명과의 관계, ▲발명 아이디어 착상기법과 생활발명 성공사례, ▲지식재산권, 특허 및 실용신안권, 디자인과 상표제도의 출원방법과 절차, ▲실제 여성발명기업인 성공사례 엿보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들은 한국여성발명협회에서 실시하는 여성발명지도사 자격시험 응시 요건을 갖추게 됐다.교육에 참석한 50대 A씨는 “살림을 하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순간 번뜻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나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안타까웠다”며 “이번 교육을 받고나니 특허권 등록에 도전해 볼 용기 생겼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여성회관 김기선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발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는 강사들의 말씀에 교육 운영자로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여성회관은 재능과 감각을 갖춘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시민들이 희망하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7-23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