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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폐막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폐막식이 17일 오후 6시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한창섭 충청북도행정부지사, 우재봉 소방청 차장, 이두표 충주시부시장, 존 하틀리 WFG사무총장과 각국 선수단, 자원봉사자, 관람객들이 참석했다.식전행사로는 우륵국악단과 택견비보이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펼쳐졌다.이후 대회기간 곳곳의 ‘8일간의 대장정’을 영상으로 만든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경기종목의 꽃인 최강소방관경기 시상식, 대회기 이양, 차기개최국 행사 등으로 진행되었다.차기 개최국은 2020년 덴마크 올보르그(Aalborg, Denmark)에서 개최가 확정되어 피어 베드스테드 호리스 (Per Vedsted Højriis) 덴마크 응급관리센터장이 대표로 참가하여 차기개최국에 대한 소개 및 14회 소방관경기에 대한 홍보영상을 상영하였다.식후행사로는 남녀혼성 대북난타 공연으로 관객과 호흡하고 흥을 돋우고 대회의 소망을 담아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는 EDM 댄스파티로 피날레를 장식했다.주영국 추진단장은 “8일간의 세계 소방관들의 즐거운 축제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며,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보여준 선수단과 소방관대회를 응원해 준 많은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8:00

충북산림환경연구소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는 생활권 녹지공간인 아파트 내 조경수 유지관리에 대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아파트 내 조경수의 지속적 관리 및 유지를 위한 협력▶ 아파트 조경수 관리원의 직무역량 강화 협력▶ 아파트 내 조경수 병해충 예찰‧방제‧자문 협력 등이다.협약식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 신근철 회장과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이창규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 미세먼지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최적의 녹지공간을 유지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의적절한 협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아파트 조경수 관리원을 대상으로 조경수 관리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병해충 진단을 요청할 경우 무료로 수목 진료와 처방을 해 준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는 아파트 단지 내 조경수 병해충 방제 및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녹지공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한다.한편, 생활권 녹지공간은 공원, 도시숲, 가로수, 아파트 내 조경수 등으로 각종 환경문제 및 도민 삶과 관련하여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녹지공간의 확대 조성뿐만 아니라 유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생활권 녹지공간을 관리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 휴식공간 제공, 각종 공해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28

충북도는 9. 17(월) 11시 소회의실에서 국토공간, 산업경제 등 도·내외 각 분야 전문가와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시·도에 시달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지침(안)에 맞춰 부문별 계획에 도 전략사업 반영을 위한 충북도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되었다.도 이재영 정책기획관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지침(안)에 반영하기 위한 충북도의 추진방향으로 균형발전 부문에서 균형 있는 국토공간 형성을 위한 강호축 개발,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대비한 농시(農市) 개념 도입, 교통·물류 부문에서 청주국제공항의 지역성장거점 기능 강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기반 조성 등 부문별 계획에 대한 도의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였다.오늘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국토의 미개척지인 강호축 개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사회적, 경제적 논리 보강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인구감소, 환경변화 등 메가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재생, 생활SOC, 안전 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국가 균형발전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호축 관련 논리 보강, 생활SOC 등 충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10월 중 제2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부문별 전략과제를 확정하고, 국토종합계획에 도의 제안사항 반영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즁할 계획이다.한편, 강호축 의제는 강호축 8개 시‧도의 4차 산업혁명 전략 산업 육성과 백두대간 관광벨트 조성, 접근성이 취약한 호남에서 강원을 잇는 국가 X축 고속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골자이다.충북도는 남북평화와 국토균형발전을 이끄는 강호축 의제에 대해 지난해 10월 강원‧충청‧호남 8개 시도지사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금년 2월에는 의제 확산을 위해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4월부터는 강호축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8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27

충청북도는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할 신규항공사인 에어로K가 9.17.(월) 국토교통부에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면허신청 반려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이다.에어로K는 작년 국토교통부의 면허신청 반려 사유*를 신중하게 분석하여 개선된 사업계획을 마련하였다.* 국적사간 과당경쟁 우려청주공항 용량부족에 따른 사업계획 실현 어려움, 재무안정성 우려우선 운항노선은 과당경쟁의 우려가 없고 경쟁이 촉진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항공자유화 지역, 국적항공사의 운항 점유율이 외국항공사에 비해 낮은 노선, 지방공항 이용 소비자의 편익 개선을 위해 지역민이 선호하는 노선으로 3년차까지 총 11개 노선을 선정하였다.항공기 도입은 작년 신청 시 3년차까지 10대에서 올해는 6대로 축소하여 청주공항 용량에 부합하는 운항계획을 수립하였다.또한 납입 자본금도 451억원을 확보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면허기준 강화에 충족함은 물론 그 외 인력, 항공정비 등 안전성도 증진하는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에 재도전하였다.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중부권 국민들, 기업들은 청주공항 노선 다변화를 항상 바라고 있다. 그동안 에어로K의 면허 신청이 지연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국토교통부에서 조속히 심사를 진행하여 연내에 면허가 발급 될 수 있도록 하고,“심사 시에도 소비자 편익, 즉 국민들이 누리게 될 혜택을 우선하여 심사해 줬으면 좋겠다.” 면서 “에어로K 취항과 더불어 향후 청주공항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중부권의 거점공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25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최강소방관경기(TFA)의 최종우승자가 가려졌다.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음성 소방장비센터에서 국·내외 선수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최강소방관경기(TFA)에서 대한민국의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홍범석(남, 86년생) 선수가 4분 48초 29의 기록으로 챔피언 벨트의 주인공이 되었다.우승자에게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최초 제작된 챔피언 벨트가 수여되며 역대 우승자의 이름이 기록돼 있는 최강소방관 기념패(WFG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최강소방관경기(TFA)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독일의 요아킴 포산즈(Joachim Posanz)는 3연패 달성에 실패했지만 대한민국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혀를 내두르며 새로운 챔피언 탄생에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홍범석 선수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최강소방관경기(TFA)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유럽의 소방관들에게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의 체력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세계소방관경기대회 중 현직 소방관들만 참가할 수 있는 최강소방관경기(TFA)는 강인한 체력과 세밀한 소방기술을 요하는 ▲호스끌기, ▲장애물 ▲타워 ▲계단오르기 등 4개 코스로 구성돼 전 세계 소방관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종목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24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금일 폐막식을 앞두고 있다.이중 대회 기간 내내 대회의 소중한 순간을 포착하고자 열심히 셔터를 누르던 충북소방본부 유영곤 소방장의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대회기간 현장의 모습을 사진기록으로 남기고자 행정지원을 오게 된 유영곤 소방장은 개막식날부터 폐막식이 열리는 금일까지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소방관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경기장 모습, 충주의 아름다운 전경, 대회 운영요원들의 성실히 근무하는 모습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그 중 선수들이 나온 사진들을 인화하여 사진 속 주인공을 경기장 인근에서 만나게 될 때마다 사진을 전달해주어 경기장을 찾은 많은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였다.특히나 개막식 날 카메라에 잡힌 오스트리아 부부는 사진을 선물 받은 후 굉장히 기뻐했다.오스트리아 부부는 “정말 특별한 선물이다. 아마 이번 대회에서 찍은 최고의 사진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유영곤 소방장은 “이 사진이 나에게만 있으면 큰 의미가 없다” 며, “사진 속 주인공을 찾아갔을 때 진정 사진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어 선물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24

이시종 도지사는 9월 17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사회가치 기업 활성화’,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부동산 투기 억제’ 등 최근 추진 중인 정부 주요 시책에 대해 파급효과·영향력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충북만의 대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우선 이시종 도지사는 지난 13일, 실수요 외 부동산 투기를 방지를 위해 발표된 ‘9.13. 부동산대책’과 관련하여,이번 대책은 서울·세종 등 일부 투기 과열지역에 한정된 대책으로 ‘미분양 아파트 증가’, ‘주택거래 감소’ 등 침체된 지방 부동산 현실을 담지 못하였다고 평가하며,오히려 지방 주택경기 하락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관련부서는 ‘9.13. 부동산 대책’이 도내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이번 부동산 대책에서 지역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들은 개선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어 이시종 도지사는 “지금 세종시는 정부 주도하에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많은 SOC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세종시의 관문 교통망인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에 대한 SOC 투자는 미약한 수준이다.”며, 세종시가 세계적인 ‘명품 행정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투자 범위를 인근 충남·충북·대전 지역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종-오송KTX-오창-청주국제공항 간 고속화도로’의 조기 건설을 위해 해당 사업이 ‘행복도시 건설 특별회계’ 사업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논리를 개발하고 이를 중앙정부에 건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시종 도지사는 &lsq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6:1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소속 공무원이 직무육성 개발한 신품종 3종이 통상실시권을 통해 농가에 보급 될 전망이다.17일 농업기술원은 대학교수, 종자관련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종자위원회를 개최, 직무육성 개발한 수수‘청풍’과 하수오‘대건’, 그리고 마늘‘단산3호’등 3품종을 금년부터 통상실시를 통해 농가에 보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농가에 보급될 수수‘청풍’은 항산화활성이 황금찰수수 보다 29% 많아 기능성 물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수량이 많고, 키가 작아 콤바인을 이용한 기계수확이 용이하여 소비자의 건강과 농업인이 농사짓기에 편리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하수오‘대건’은 마디가 짧고 굵어 초형이 직립형으로, 2년근 수량이 10a에서 807kg으로 다수성 품종이다. 또한 기능성분 에모딘 함량이 2배 많고 월동에 잘 견디며 병해충에도 강한 특성을 갖고 있다.마늘 ‘단산3호’는 숙기가 빨라 중부 이남지방에서 재배가 적합한 품종으로 큰 주아(자라서 줄기가 되어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는 싹) 비율이 78%로 높아 주아 재배 시 기간을 1년 단축 할 수 있으며 벌마늘(제대로 엉글지 못하고 부실한 마늘) 발생이 매우 낮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송용섭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은“이번에 처분 결정된 3품종은 앞으로 농업인들의 실질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품종 보급 확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통상 실시 결정된 3품종은 통상실시권 처분 공고 및 계약체결을 거쳐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전망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15:00

충북도는 17일 추석명절에 대비하여 공무원 및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주시 육거리시장~성안길 일원에서 물가안정 동참 및 건전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소비자단체 회원들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가두행진을 하며 물가안정 동참을 호소하고, 성수품 구입부담 완화를 위한 특판행사, 직거래장터, 온누리 상품권 할인판매 등을 홍보하며 알뜰하고 건전한 소비 방법을 공유하였다.더불어, 추석명절 문화행사, 연휴기간 교통할인, 편의정보, 의료서비스 등 도민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안내하였다.한편, 충북도는 추석 제수용품 30개 품목을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모니터하고 있으며, 가격표시제 위반, 위조 상품 등 불공정거래 행위 방지를 위해 시군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 점검을 실시하는 등 명절 전후 물가안정 및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도는 추석명절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각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추진하고 있다. 도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할인 정보 등을 활용하여 알뜰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09:34

지난 8월, 정부에서 혁신성장 3대 전략분야로 수소경제를 선정하고 산업육성 의지를 재천명함에 충청북도는 태양광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에너지산업의 비교우위를 지속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였다9.17일, 충북혁신도시(태양광기술지원센터)에서 태양광을 기반으로하는 수소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수소분야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산업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의 한 산학연 간담회를 2018년 8월 22일 충북혁신도시 태양광기술지원센터에서 개최하였다.이날 간담회에는 청주,충주,진천, 음성 등 전국에서 유일한 태양광산업특구의 부단체장과 한국가스안전공사,산업연구원, 한국에너지지술연구원, 청주대, 교통대, 한국LPG산업협회 ,(주)한프, 현대모비스, 우진기전 등 수소에너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수소산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수소경제사회 : 수소가 에너지원의 중심으로 모든 지역에 수소가 보급되어 이용·가능한 사회로, 수소를 연료로 수소전기차를 운행하고, 수소 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전기와 온수를 가정, 빌딩, 공장에 공급하는 등 수소가 중심이 되어 환경문제와 에너지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사회.수소는 석유화학 공정에서 부산물로 얻어지기도 하며, 천연가스 개질, 태양광·풍력등 재생에너지원, 물의 전기분해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생산되고, 미세먼지를 배출하지 않아 수송분야 뿐 아니라 주택 냉난방과 분산발전, 드론 등 신산업분야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미래 유망산업으로.정부에서는 지난 8. 13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혁신성장 3대 전략분야로 수소경제를 선정, 5년간 정부예산 5조원을 투입 하는 등 수소산업육성 의지를 재천명 하였다•3대 전략투자 분야 : ①데이터, ②인공지능(AI),산업연구원에서는 국내외 수소산업 현황 및 전망과, 충북의 강점인 태양광을 통한 수전해 수소생산 방식을 제안하고, 한국가스안전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7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