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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충청북도 대표단이 2018년 6월 14일(목)부터 6월 16일(토)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중국 동북지역 흑룡강성 하얼빈을 방문한다.흑룡강성은 중국 동북부에 위치하고 1996년 자매결연 후 청소년·체육·문화·경제무역 등 여러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중국 방문은 흑룡강성의 「제29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2018. 6. 15 ~ 6. 19) 개막에 따라 성(省)정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진다. 충북도 대표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상호 우호・통상협력을 강화하고, 충북의 국제행사에 초청 및 참여도 중점 협의할 예정이다.대표단은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14일에는 흑룡강성 외사판공실 관계자를 만나 「2018 충주 세계 소방관경기대회」, 「제8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를 소개하고, 관계자 초청과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게 되며, 또한 저녁에는 「제29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개막식 및 환영만찬에 참석하게 된다.15일 오전에는 하얼빈 한인회와 조찬간담회를 통해 충북기업이 하얼빈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당부할 계획이며, 도내 화장품기업 에이치피엔씨의 수출 파트너인 하얼빈시 그레이스 무역회사를 방문하여 도내 100여개의 화장품 기업과 「2018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흑룡강성에 있는 여행사를 초청하여 「충청북도 관광 설명회」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제29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충북기업 부스에 들러 도내 기업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현지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2 16:24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하겠습니다’ 총력 유세 벌여마지막 날 오후 11시 59분까지 마지막 표심 공략 강행군”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날인 12일 충북에서도 격전지로 손꼽히는 청주에서 도민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호소했다.이시종 후보는 12일 오전 6시 50분부터 청주 육거리시장을 찾아 일대에서 거리인사를 마친 뒤 시장상인들을 직접 만났다.이시종 후보는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할 사람은 당초 충북의 기적을 시작한 당사자인 제가 마무리해야 한다”며 “잘나가는 충북경제를 잘 마무리지어 4% 4만불을 완성하고, 5% 5만불에 도전하여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육거리시장 거리유세를 마친 뒤 카퍼레이드 유세와 직접 발로 뛰며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날 카퍼레이드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청주시 후보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이 후보는 오후 7시께 성안길 일대에서 집중유세를 벌이기도 했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맞아 우리 충북은 강원에서 충북을 거쳐 호남으로 연결되는 ‘강호축’을 고속화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이를 북한 원산, 유라시아로 진출하는 남북평화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하는 힘 있는 여당도지사 이시종만이 할 수 있다”며 “저 이시종이 문재인 대통령과 손잡고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와 도의원·시의원 후보님들과 함께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마지막으로 “도민 모두를 태운 충북호가 안전하게 기적의 땅에 도달하기 위해선 누구보다 경험많고 노련한 1등 선장 이시종에게 충북호를 맡겨야 안전하다”며 “충북호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2 16:0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수박연구소는 고온기에 수정이 어려워 재배하기가 까다로운 씨 없는 수박의 착과율 향상 기술개발 시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보통 한여름 고온기에 재배되는 2기작 수박(2배체 수박*)은 급성 시들음증 등으로 인한 생육 저하가 빈번하여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른 작목으로 전환하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2배체 : 수정으로 생긴 배우자의 2배 염색체수를 갖는 세포나 생물개체3배체 : 염색체의 수가 기본수의 3배인 세포 또는 개체반면에 씨 없는 수박(3배체 수박)은 세력이 왕성하여 고온에서도 시들음증이 거의 없고, 병해충에도 강하며, 당도도 높아 2기작 수박 재배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그러나 씨 없는 수박은 초세가 워낙 강해 고온기에 착과율이 현저히 떨어지고, 기형과가 많이 발생하는 등 재배·기술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지난해 자체 연구결과에 따르면 4월에 정식할 경우는 착과율이 90% 이상으로 높은데 반해, 한여름에 착과되는 6월에 정식할 경우 착과율이 20% 이하로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따라서 수박연구소에서는 씨 없는 수박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확보하고 착과 등 재배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까지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온기 정식시기 조절, 생장점 적심, 적정 수분수 선발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중이다.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노솔지 연구사는 “고온기 착과율 향상 기술 뿐 아니라 소비자 취향에 맞는 씨 없는 수박 신품종을 육성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2 09:44

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8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여 청주시농업기술센터내 고구마종순 생산기반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로써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구마종순 생산이 필요한 조직배양실을 증축(330㎡)하고 친환경육묘장을 확대(1,980㎡)설치하여 그간 농업인들의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부족했던 것을 해소하고 청주뿐 아니라 인근 보은과 괴산까지 고구마종순을 공급할 계획이다.농식품부의 서면평가와 선정위 사업계획발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이번사업을 통해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3명정도의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하고 있으며 친환경육묘장에는 육묘온실, 복합환경제어시설, 관수, 파종시설, 발아실, 관리실, 육묘베드, 저장고 지열설비 등이 설치되게 된다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설이 준공되는 19년도에 8만주 보급을 시작으로 4년차인 2022년에는 30만주로 확대보급 할 수 있을것이라 밝혔다.이번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내육성 고구마 우수품종을 조기에 보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농가에 안정적으로 종묘를 보급하여 지역내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은 우수한 종자‧묘를 농업인에게 효율적으로 증식‧보급할수 있는 기반조성(시설‧장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충북도에서는 음성지역 2개소에 25억원을 투입하여 버섯종균 생산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17:40

고규창 충청북도지사 권한대행(이하 권한대행)은 6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7기 출범’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기본계획 수립’, ‘물관리 일원화 관리 3법 국회통과’ 등 정부 주요정책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주문하였다.“지난 8일과 9일 사전투표가 진행되었고, 이틀 후면 우리도에 178명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선출된다.”고 운을 뗀 뒤, “지방선거는 4년마다 찾아오는 의례적인 일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표출된 도민의 요구를 확인하고 도정에 반영하는 기회다.”며 그 의미를 강조하고,선거가 끝나면, 곧바로 당선자의 각종 공약을 도정에 담아내야 한다며, ‘민선 7기 도정목표(방침) 설정’, ‘전문가·도민이 참여하는 공약검토’를 철저히 준비하고,이틀 후에 있을 ‘6.13.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투개표 사무원 지원(500명), 투표소 안전점검 등의 지원업무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지시하였다.이어, “중앙정부의 정책이슈는 예산과 조직의 변화를 가져온다.“며, 최근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물관리 일원화 3法 국무회의 심의·의결‘ 등과 관련히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하였다. 특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특별법 시행령’이 6월 13일부터 시행되면, 내년초 정부주도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가 지정된다.”며,‘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은 우리道 ‘태양광 에너지 육성정책’과 부합하는 것으로, 단지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조성 및 특화기업 지정, 전문인력 양성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며, “우리道의 태양광산업 발전을 위해 ‘에너지산업융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17:39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고향인 충주지역을 찾아 일일이 악수를 하고 직접 명함을 나눠주는 집중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이시종 후보는 10일 오후 고향인 충주를 찾아 “충주의 작은 농촌마을에서 태어난 저를 큰 인물로 키워주고 아껴주신 충주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충주 출신 최초의 민선 도지사로서 열심히 했고 충북도지사로서도 잘사는 충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다시 한번 도정을 맡을 수 있도록 고향의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충주 주덕읍에서 태어난 이 후보는 덕신초등학교와 충주사범병설중학교를 졸업했다. 이어 민선 1기~3기 충주시장을 역임했으며, 충주시를 지역구로 17대~18대 국회의원으로 지내기도 했다.이시종 후보는 “▲서충주 신도시 완성 ▲충주 국립박물관 건립 ▲국립 무예진흥원 건립 ▲충주의료원 진입 도로망 확충 ▲충주 수안보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등을 통해 더욱 잘사는 충주를 만들고, 충주시민께 이러한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며 “저 이시종은 그동안 추진해 온 충주 발전의 동력을 더욱 가동시켜 충주의 옛 영광과 위상을 반드시 되찾아 한반도의 중심도시 충주를 확실하게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이날 이시종 후보는 우건도 충주시장 후보 및 충주권 더민주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함께 충주를 직접 다니며 집중유세를 펼쳤다.앞서 이 후보는 충북에서도 격전지로 손꼽히는 단양군을 찾아 단양지역 후보자들과 단양구경시장 및 단양전통시장등을 찾아 합동유세를 벌였다. 이날 단양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시)이 찾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또한 음성 대소로 이동해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와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이시종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163만 도민을 모두 태우고 이미 출항한 충북호는 ‘1등 경제 충북 기적의 땅’을 향해 지금 거친 바다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경험 많고 노련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15:21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민ㆍ관ㆍ군이 합동으로 참여하는「국가단위 대형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소방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훈련은 지진발생에 따른 대형 화재ㆍ폭발ㆍ붕괴를 가상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긴급구조통제단ㆍ통합지원본부 가동 절차 등을 점검한다. 소방과 경찰, 해경, 군 등 90개 기관에서 1,000여명과 국가기관 헬기 8대, 생화학인명구조차 등 특수차량 120대가 투입될 예정이다.단계별 훈련 상황으로는 ▲지진발생에 따른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건물붕괴 및 가스폭발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및 지역안전대책본부 가동 ▲여진으로 인한 재난확대로 인접 시․도(대전, 충남, 세종) 소방력 및 국가기관헬기 지원요청 ▲교통사고(위험물 누출), 주택․산불화재 연소확대에 따른 소방청 중앙통제단 가동 및 총력대응▲유관기관 합동 수습·복구활동 등으로 진행된다.권대윤 소방본부장은 “시․도의 재난대응한계를 초월한 대규모 재난발생을 대비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긴급구조기관과 지원기관간의 협업체계를 공고히하고 실제 재난에서도 일사불란한 현장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북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로서 대응역량을 확고하게 지켜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11:49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충청북도와 함께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파급력이 큰 우수 중소기업 11개社를 충청북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스타기업육성사업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에 본사를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 ▲매출증가율, R&D 투자비중 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매년 15개社를 선정하여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 4월에 실시한 공모에 신청한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발표평가, 현장점검 3단계 평가로 진행됐으며, 스타기업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스마트IT부품분야 2개社(㈜토마스엔지니어링, ㈜아임삭), 수송기계소재부품분야 3개社(㈜유진테크놀로지, ㈜풍진솔루션, ㈜대창모터스), 바이오헬스분야 6개社(㈜엔지켐생명과학, ㈜마크로케어, ㈜케이피티, ㈜파이온텍, ㈜사옹원, 태웅식품㈜) 등 총 11개社이다.올해 선정된 스타기업은 3년간(최대 5년) 지정되며, 기업성장컨설팅, 기술사업화, 수출마케팅 등의 전용프로그램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성공패키지사업 연계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최대 1%p), 경영·기술분야 전담PM(Project Manager)이 배정되어 성장전략의 기술적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경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특히, 기술사업화 분야 우수기업은 `19년도부터 상용화 R&D 연 3억원(2년)을 지원받고, 수출마케팅 분야 우수기업은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충북TP는 올해 충북에 배당된 스타기업 15개社 중 아직 선정되지 않은 4개社 를 추가로 모집공고하여 6월 12일(화)까지 접수마감 예정이며, 7월부터 스타기업 전용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계획에 있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원으로 충북 스타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09:13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정보화마을 활성화 사업관련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도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는 영광을 차지하였다.표창내역으로는 충북도내 18개 정보화마을 중 우수마을에 제천시 청풍관광마을, 단양군 소백산산촌마을, 장려마을에 청주 평동전통 떡 마을이 선정되었고, 정보화마을 담당공무원과 괴산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등이 수상을 받아 전국 44개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중 충청북도에서 6개의 표창을 수상한다.정보화마을은 행정안전부에서 2002년부터 도시, 농․산․어촌을 비롯한 정보 소외지역의 정보격차 해소 및 주민의 소득향상에 기여하는 지속성장 가능한 지역공동체 마을을 선정하여 마을정보센터에 인터넷 이용환경을 구축하여 정보접근 기회를 높이고,지역 주민 정보화교육으로 정보이용을 활성화 하여 전자상거래, 정보채널 등 실생활 및 경제활동과 밀접한 콘텐츠를 구축하여 다양한 정보 제공, 주민 스스로 새로운 소득 기회 창출을 위해 조성되었다.2018년 6월 현재 정보화마을 현황은 전국 325곳의 정보화마을이 있고 우리 도에는 18곳의 정보화마을이 조성 운영되고 있다.정보화마을 충북지회 김종기 회장은 정보화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 행사를 통해 다각적인 판매경로 확보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해 정보화마을의 자생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1 09:12

- 중소기업대상, 우수중소기업인 등 선발, 7월 27일까지 신청 -충청북도가 지역을 빛낸 ‘우수중소기업인’을 선발한다.선발 규모는 총 15명으로 『중소기업대상』 7명,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2명, 『중소기업육성 유공자』6명 등이다.충청북도는 이를 위해 이 달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받고,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23일 개최되는 “제12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에 표창할 예정이다.『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한 상으로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우수중소기업체와 중소기업인을 선발․시상하는 명실상부한 상으로써 도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충청북도 중소기업인의 큰 상”이다.*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04~`17) : 96개업체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수상(`04~`17) : 21명신청대상은 도내 지역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경영혁신과노사화합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체와 기업인이다.접수처는 ‘충청북도 일자리기업과’ 및 ‘시군 기업지원부서’,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9월중 『충청북도 기업대상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기업을 선정한다.수상한 기업 및 기업인에게는 ‘중소기업 정책자금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道 주요행사시 우선 초청예우‘, ’업체 홍보지원‘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혜택이 주어진다.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지역 일자리창출과 충북 경제 4% 실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우수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0 13:15

충북도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녹색자금(복권기금) 공모사업에 골목정원을 주제로 한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공동체정원 조성사업″이 2018년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하게 되었다.지난 4월 서류평가와 5월 현장평가를 거친 결과 부지 적정성(접근성), 주민 참여성(가든서포터즈), 발전 가능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봉명동 공동체정원’은 도심 속 유휴지 600㎡를 활용해 지역주민 스스로가 정원을 구상하고 조성하는 사업이다.기획단계에서부터 가든서포터즈*가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정원을 디자인하고 설계 및 시공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금년도 8월 착공하여 11월 준공 계획이다.* 가든서포터즈 : 시공사업자 1명+시민정원사ㆍ정원교육이수자 등 5명내외로 참여ㆍ구성한 협의체로서 공동체정원을 직접 지도하며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체를 칭함정원을 통해 공동체의식 회복과 생활환경 취약지역의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이웃과 함께 꽃밭 등을 가꾸며 마을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고 주민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단순한 꽃밭 및 텃밭 개념을 넘어 정원가꾸기 등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며 도심 속 녹화기능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도 산림녹지과장(지용관)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공동체정원은 도시민의 휴식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공간 재생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정원가꾸기를 통해 이웃간 상실된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행복을 디자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0 13:15

충청북도가 진천·음성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충북혁신클러스터에 스마트 IT산업 육성을 위한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충북혁신클러스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전국 14개 지역에 조성하는 국가혁신클러스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혁신도시를 포함하여 반경 20㎞의 지정된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 △금융지원 △규제특례 △보조금 △세제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도는 이들 지역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스마트IT산업을 대표산업으로 선정하고 반도체 기업을 집중 유치하여 충북 반도체 융복합산업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반도체 앵커기업을 비롯한 1~2차 벤더기업, 연구기관, 정부 이전기관, 인력양성 기관, 지원기관 등을 모두 한곳에 집적하여 반도체산업 종합풀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충북은 경기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반도체기업, 종사자수를 보유한 지역으로 대표적으로 메모리분야 세계 3위인 SK하이닉스와 DB하이텍, 스템코(주), ㈜네패스, 어보브반도체 등 다양한 대·중·소기업이 집적되어 있다.특히 이 지역은 청주와 진천, 음성을 잇는 반도체 산업벨트가 형성되어 설계와 파운드리, 패키지, 테스트 기업이 다수 소재하고 있는 우수한 산업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리적으로는 이천과 평택, 청주에서 40분 이내 지역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협력업체들이 집적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충청북도는 이를 위해 경제통상국을 중심으로 지난 5월 8일부터 한달간 전국반도체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융복합산업타운에 대한 안내와 함께 향후 기업 증설 또는 이전 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고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홍보하는 등 전국 261개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한편 기업방문에 나섰던 직원들은 타 지역에 소재하는 기업들의 냉소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사전 전화약속, 인맥을 동원한 섭외, 반복적인 방문 등을 통해 기업방문을 시도해 반도체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0 13:14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충북 서민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10일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 등 서민경제 분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이시종 후보의 서민경제 주요 공약으로는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안전망 구축 ▲전통시장 평가, 우수시장 인센티브 제공 선의 경쟁 유도 ▲기관·기업 온누리 상품권 구매시 5% 할인 지원 등 활성화 ▲퇴직연령층 훈련 및 중소기업 재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 ▲생계형 창업·보호 지원 ▲서민금융지원 확대 등이다.이시종 후보는 “1만751개의 충북도내 전통시장 전체 점포에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을 통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사회재난 안전망 구축과 화재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화재공제금의 일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어 시장환경 및 서비스의 질 등 전통시장의 종합적인 상태 평가를 통해 우수시장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며,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기관·기업의 온누리 상품권 구매 시 5% 할인을 지원하며 각종 포상과 격려금, 성과급 지급 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증정하는 등의 방안도 내놓았다.특히 퇴직연령층이 단절없이 중소기업에 재취업할 수 있는 훈련·교육 및 취업알선을 위해 ‘재 취업지원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출퇴근 교통편의 등 퇴직연령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마지막으로 생계형 창업·보호 지원을 위해 시장분석과 법률·재정·행정 지원 등 원스톱 지원 및 지속관리에 힘쓰며, 서민금융 지원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이시종 후보는 밝혔다.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하고 더 큰 충북, 더 잘나가는 충북, 서민이 잘사는 충북을 만들 사람은 오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0 12:58

주말 맞아 영동부터 단양까지 발로 뛰며 총력유세 벌여더민주 후보와 합동유세 “힘있는 여당도지사 밀어달라”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6.13 지방선거를 3일 앞두고 영동부터 단양까지 다니며 일일이 유권자를 만나는 등 집중유세를 벌여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는 청주권, 그리고 오전·오후 대부분의 시간에는 충북 북부·남부권을 가리지 않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총력을 다해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이시종 후보는 10일 오전 진천을 찾아 “힘 있는 여당도지사, 이시종이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완성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시종 후보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스포츠 테마타운이 민주당 지역대표공약으로 채택되면서, 진천에는 여당도지사와 여당군수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저 이시종과 송기섭 군수후보, 더불어민주당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이 동반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진천 집중유세를 마친 뒤 음성 금왕전통시장으로 이동해 “음성의 발전을 위해 금왕~삼성 간 도로확포장 사업을 연내 착수해 교통정체구역을 해결하겠으며, 폴리텍대학 음성캠퍼스 신축지원을 통해 구인구직 문제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시종과 함께 손발 맞춰 찰떡공조 할 힘 있는 군수이자, 참신하고 능력 있는 음성군수 조병옥으로 꼭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실제로 이시종 후보는 지난 9일 옥천과 영동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남부권을 중심으로 균형발전을 이뤄내고, 다양한 SOC 사업 및 지역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욱 잘사는 남부권을 만들어내겠다”며 집중유세를 펼치기도 했다.이에 앞서 8일에는 괴산과 제천·단양을 찾아 카퍼레이드는 물론 전통시장과 중·북부권 일대를 직접 발로 뛰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10 12:57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주말 맞아 옥천·영동서 집중 유세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충청내륙고속화道 완공 등 약속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9일 옥천과 영동을 찾아 “남부권을 중심으로 균형발전을 이뤄내고, 다양한 SOC 사업 및 지역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더욱 잘사는 남부권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시종 후보는 이날 오전 옥천에서 거리유세를 통해 “옥천과 보은 간 국도확장공사가 10년 만에 완공되면서 제2 충청내륙화고속도로와 연계돼 옥천지역의 산업단지 활성화와 대청호 주변 지역 주민 화합이 기대된다”며 “옥천에 도청 남부출장소 신축 이전·기능 확대를 통해 남부권 균형발전 및 주민편의 도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어 “옥천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사업 조기 추진 ▲도립대 기숙사 확충 및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대한민국 묘목 1번지 육성으로 북한과의 교류 사업 추진 등을 함께 이뤄나가겠다”며 “저 이시종이 김재종 옥천군수 후보와 옥천지역 도의원·군의원들과 함께 1등 경제 옥천의 발전을 이뤄내겠다. 옥천을 더욱 발전시킬 민주당 후보를 화끈하게 지지해달라”고 옥천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이시종 후보는 옥천예술회관과 옥천시내 등을 직접 발로 뛰며 옥천지역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는 일정을 소화했다.이시종 후보는 옥천 집중유세를 마친 뒤 영동군으로 건너가 정구복 영동군수 후보와 영동지역 도의원·군의원 후보들과 영동5일장을 찾았다.이시종 후보는 “전국은 지금 온통 평화와 희망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이 시작되는 영동은 충북의 자존심이자 충북의 미래비전이 시작되는 곳”이라며 “충청내륙고속화도로를 조기에 완공하며 농업기술원 일부를 영동군에 이전하고, 국립 영동국악원 유치 등 잘사는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선 문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9 11:42

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및 기초·광역의원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지역별 합동유세 및 거리유세 현장을 찾은 이시종 후보가 자신을 소개하는 것보다 오히려 지역후보의 공약을 소개하거나 장점을 직접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8일 오전 괴산을 찾아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와 윤남진 도의원 후보, 이덕용·최경섭·신동운·이양재·김낙영·이평훈 군의원 후보들과 괴산 집중유세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후보는 “이차영 후보만큼 일 잘하는 분을 본적이 없다. 도청 경제통상국장으로 함께 일하면서 무려 40조원에 달하는 투자유치를 성공시킨 장본인”이라며 “이시종과 함께 손발 맞춰 찰떡공조할 힘있는 군수이자, 참신하고 능력있는 경제군수 이차영으로 꼭 만들어달라”고 말했다.이뿐만이 아니다. 이 후보는 윤남진 도의원후보를 소개하며 “둘째 가라면 서러운 똑순이 윤남진 후보는 충북도 예산을 괴산으로 몽땅 가져올 수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이 후보는 이어 제천 거리유세 현장에서도 “이상천 후보는 어느 누구보다도 미래를 보는 안목이 탁월한 분이다”라며 “기획력 하나만큼은 전문가들도 놀랄 만큼의 실력을 가진 분이다. 저 이시종과 이상천을 선택해주셔서 충북 미래비전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제천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소개하며 “더욱 더 잘사는 제천을 만들고 누구보다 열심히 뛸 후보들은 바로 민주당 후보들이다”라며 제천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동반당선될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이 후보의 민주당 후보 밀어주기는 오늘만이 아니다. 이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충북 11개 시군현장을 지역별 민주당 후보와 같이 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17:41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2019년도에 현역병 입영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및 스마트폰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제도는 현역입영대상자가 원하는 시기를 본인이 직접 선택하여 학업, 취업 등 미래 진로를 사전에 계획하고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사전 입영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입대예약 제도이다.신청은 현역병 입영대상자라면 누구나 가능하지만, ‘18년도 입영일자가 결정된 사람, 28세 이상 및 별도입영대상자 등은 입영월 신청이 일부 제한될 수 있다.이번 2회차 접수인원은 800여명(전국 21,000여명)으로, 2019년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하여 병무청 홈페이지「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2019년 입영월 선택)」및 스마트폰「병역안내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접수 시 본인인증을 위한 공인인증서를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이렇게 신청한 사람들의 입영일자 및 부대는 신청한 희망월을 반영하여 올해 12월 중에 결정하여 개인별로 안내할 예정이며, 또한 병무청 홈페이지(병무민원포털 → 현역/상근입영 → 입영일자/부대 조회)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입영선호시기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방법 등을 사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11:35

부인 김옥신 여사·변재일 위원장·오제세 의원과 참정권 행사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 가능 “남은 기간 동안 전력 다할 것”이시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8일 오전 9시 30분께 부인 김옥신 여사와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주민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날 이시종 후보는 주성사거리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마친 뒤 곧바로 율량사천동 사전투표소를 이용해 투표한 것이다.이 후보의 주소지는 청주 서원구 사직2동이다. 그러나 사전투표의 경우 별도의 신고없이 신분증만 있을 경우 전국 3512개 투표소 어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해 이 후보의 충북 중·북부권 일정 소화에 앞서 진행됐다.또한 이날 사전투표소에는 이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 도당위원장과 오제세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는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충북과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제도이니만큼 많은 도민분들이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은 충북도민의 1등 사전투표율로 완성된다. 사전투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할 여당 도지사와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6.13지방선거 사전투표는 8~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별도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10:28

충청북도는 도내 북부권 산업수요를 창출하고 충주의 신성장 산업기반을 마련하게 될 충주 북부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승인하고 6월 8일자로 산업단지 지정 고시하였다.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충주시 산척면과 엄정면 일원에 충북개발공사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공영개발 산업단지로서 조성면적은 140만㎡규모이고 2021년 준공시까지 1,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지역의 특화 전략산업 및 신성장 동력산업을 배치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여, 낙후된 충주 북부권을 경제와 생활의 중심지로 변모하게 할 중요한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청북도 북부지역의 경우 지난해 준공된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가 90% 이상 분양되었고, 제천제2산업단지 또한 사실상 분양 완료된 상황이어서 도내 북부권 산업발전을 견인할 신규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한 적절한 시기였으며, 지난해 12월 조성계획이 승인되어 충북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제천제3산업단지가 현재 토지보상 중에 있고, 북부산업단지도 이번달 중 보상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어 충주와 제천의 공영개발 산업단지가 도내 북부권 산업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충청북도는 충주 북부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최종 승인하면서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업용수,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기반시설 건설과 국내외 유수의 기업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하여 성공적인 산업단지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08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