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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음성군나눔봉사단이 연중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군 착한가게 캠페인에 400호가 탄생 하였다. ‘음성군 착한가게 400호’의 주인공은 대소면에 소재한 뉴페이스안경원(대표 유창성)이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는 13일(금) 11시, 뉴페이스안경원에서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자평 대소면장, 남걸우 충북사랑의열매 음성군나눔봉사단장 및 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착한가게 400호’ 현판을 유창성 대표에게 전달하였다.유창성 대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며 “착한가게를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음성군에 착한가게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음성군나눔봉사단(단장 남걸우)의 역할이 크다. 음성군나눔봉사단은 지난 2013년 10월에 발대식을 갖고 음성군의 소상공인을 찾아 착한가게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요청하여 한 해 평균 100호 가까이 착한가게를 개발해 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서 이명식 회장은 “음성군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착한가게에 가입 하신 기부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적 안전망을 넘어서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 또는 약정한 기부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프로그램이다.한편 충청북도의 착한가게는 지난 1월에 1000호를 돌파하였으며, 음성군에는 400개의 착한가게가 연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해 오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9:38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과 청호나이스(주)(대표이사 이석호, 이종철 총무인사팀장 대리참석)는 지난 4월 13일 충북도립대학 총장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지원 및 연구개발 기술지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충북도립대학과 청호나이스(주)는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위원회 구성 및 참여 ▲연구 및 교육 시설‧장비 공동활용 ▲산학협동 교육 진행 ▲특강, 취업, 현장실습 등 학생지원 ▲연구개발 기술지원 등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충북도립대학과 청호나이스는 산학협력활동을 통해 수질, 대기, 태양광 등 분야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결집하여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 등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병영 총장은 “환경보전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해 꾸준히 기술혁신을 이뤄온 우수기업과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과 연구개발 역량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1993년에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을 생산, 판매하는 생활환경가전 선도 기업으로 전국 40여개의 사무소와 220여개의 영업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 진천에 제조본부를 두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9:3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4월 13일(금) 도 농업기술원과 영농현장을 방문 하였다고 밝혔다.라승용 청장은 첫 일정으로 농촌지도자 충북도연합회, 생활개선회 충북연합회 등 4개 농업인학습단체장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어서 도 농업기술원 3층 미래농업실에서 차선세 충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원내 간부들이 모인 가운데 금년도 충북농촌진흥사업 주요 현황을 보고 받고 중앙과 지방간의 업무협의와 상호 토론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라 청장은 “국내외 정치적 불안 및 국가 간 이해 갈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충북농정의 핵심인 농촌진흥사업 매진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촌진흥 연구․지도사업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전면 시행에 따른 농가 홍보와 주요농작물 수급안정을 위한 지방농촌진흥기관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곤충종자보급센터’ 건립과 그 활용에 대해 큰 기대를 표명했다.이와 함께 라 청장은 ‘ICT 스마트하우스’와 ‘미래형 친환경 버섯연구동’등 도 농업기술원 주요 연구시설을 시찰했다.마지막으로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6차산업현장인 「장희도가」를 방문하여 약주 및 식초류 등 농산물 가공식품을 관람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5:00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도심 속 문화 쉼터인 충북문화관에서 상반기 4월 28일 ~ 6월 2일, 하반기 9월 22일 ~ 11월 3일까지(10. 27. 제외) 총12회에 걸쳐 토요일 오후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문화야, 놀자! 충북문화관 ‘신나는 토요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이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13:00시부터 도민 누구나 문화관을 방문하면 가족단위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고, 특히 5월 5일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한마당 행사도 진행하여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다.주요 내용은 초상화 및 캐리커쳐, 休콘서트, 생태자연놀이, 실험과학놀이, 체육놀이, 아나바다, 추억의 사진남기기 등이 진행된다.참가비, 재료비는 무료이며 체험신청은 홈페이지 - 충북문화관 카페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충북문화관(www.cbc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이 기간 동안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충북문화관이 도민과 예술인으로부터 사랑받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예술언덕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13:00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윤준원)가 지난 11일 센터 보육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창업자, 투자자를 초청해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네트워킹 데이 ’를 개최하였다.‘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네트워킹 데이 ’란 충북센터 보육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및 투자자들이 모여 정보교류를 통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하는 행사이다.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지난해 말부터 충북센터의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돕고 있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또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인터뷰한 토크콘서트, 참여기업 1분 소개 릴레이 및 분야별 상담행사 등이 진행되었는바 충북센터가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 투자사, 컨설팅 전문기업 및 창업유관기관/기업 44개사 6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충북센터는 이번 행사를 토대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밴처캐피탈,정부 유관기관 간의 네크워크 교류 행사를 정례화하여, 스타트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윤준원 센터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 보육기업과 예비창업자간 교류, 투자유치, 컨설팅 등 기업간 협업을 통해 창업 성장 시너지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3 09:43

충청북도는 오는 5월 충주를 주개최지로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 홍보를 펼치고 있다.도 전국체전추진단은 시각적 홍보 효과가 큰 전광판, 영화관 스크린 광고, 고속도로 야립간판, 시내버스 랩핑광고를 이용한 홍보와 언론·방송, 온라인상 파급효과가 우수한 SNS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체전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체전이라는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소재가 학생층과 네티즌 등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웹툰, 인포그래픽, UCC 등 다양한 콘텐츠 홍보 및 체전 SNS 릴레이 인터뷰 진행으로 소통 및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행사 일주일 전 체전 개최 붐업을 위한 SNS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또한, 5월 29일 전국소년체전의 마지막 날까지 꾸준한 SNS 활동과 소통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유발하는 것을 목표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체전 임박해서는 각 시군 주요 시가지, 경기장 주변에 가로기, 애드벌룬, 홍보탑 등을 설치하여 선수단 환영 및 대회 분위기를 고조 시킬 계획이다.도 전국체전추진단장은“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통해 다져진 우리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은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대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 15. ~ 18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16개 종목에 1천 9백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은 5. 26.~ 29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46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1만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8

보은군 속리면에 위치한 법주사(주지 정도 스님)에 전통사찰 문화체험관 2동이 새로이 증축되어 법주사 템플스테이(Temple Stay) 체험을 원하는 국내·외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할 계획이다. 법주사는 2011년과 2013년에 청심동(3칸 45명)과 정재동(12칸 60명)등 2동을 건립하여 탬플스테이를 운영해 왔으며, 이용객수 통계를 보면 2017년은 2015년 6,258명 대비 66%가 증가한 10,387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매년 그 이용객수가 증가하여 국비와 도비·군비, 자부담 등 총 사업비 12억5천만원을 들여 금년 3월말 공사 끝에 체험관 2동을 증축하였다.충북도와 보은군은 사찰의 일상을 체험하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법주사 전통사찰체험관 증축을 지원하였다. 이에 따라, 법주사는 추가로 2동을 증축함으로써 템플스테이 참여를 원하는 이용객을 한번에 최대 145명까지 수용 할 수 있게 되었다.템플스테이(Temple Stay)는 사찰에 머물면서 불교의 전통문화와 정신수행을 체험해보는 활동으로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법주사 템플스테이는 1인, 가족, 어린이, 청소년, 단체,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들이 참여하며, 법주사에서 운영하는 템플스테이프로그램으로는 1박2일, 2박3일 또는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탬플스테이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양한 공연들도 관람할 수도 있다.특히, 속리산 공원내 법주사에서 세심정까지 힐링하며 산책할 수 있는 세조길(L=2.62㎞)과 더블어 자연친화적 힐링 관광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주사는 템플스테이를 통해 단순한 사찰 체험의 공간을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장소로, 종교를 초월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고자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앞으로도 전통사찰에서 여가선용 및 문화 참여기회를 적극 발굴해 템플스테이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국·내외 더 많은 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6

충북도는 4. 12(목) 도의회 회의실에서 ‘6대 신성장동력산업* 이해하기’ 직원 교육과 차질없는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한 추진 과제별 1/4분기 이행 상황 점검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 신교통․항공, ICT융합충북도는 일찌감치 바이오․태양광․화장품․ICT 산업 등 6대 신성장동력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정하고 도정을 집중하였기에 자동차․조선업종이 주력산업인 타지역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충북경제지표를 가능케 했다.▸ 바이오 생산액 1조 5,952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18%)▸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전국 66.7% 차지(전국 1위)▸ 화장품생산액 3조 6,779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28.1%)▸ 반도체생산액 8조 811억원(전국 2위, 전국 비중 10%)이날 ‘충북 6대 신성장동력산업 이해하기’ 교육에서는 산업별 국내외 여건과 전망, 그간 추진사항, ‘18년 중점추진 사업계획, 산업별 유관기관의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였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도가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중점 육성하고 있는 6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충북도 공무원이 다함께 공유하고 숙지하여 누구라도 기업 등 외부에서 문의했을 때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어야 한다’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하였다.이어서 ‘충북경제 4%실현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는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해 수립한 추진과제별 3월까지 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상 문제점 및 향후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경제 4% 조기실현을 위해 신성장동력산업을 바로 이해하고 중점 육성할 것이며, 지속적인 4%경제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으로 충북경제가 크게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점을 만들 것이며, 나아가 충북경제성장이 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4

충청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는 임시정부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임시정부기록문화전’ 개막행사를 4월 13일(금) 14:30 대통령기념관(별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남대 임시정부기록문화전은 임시정부 수립 99주년(‘18.4.13)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임시정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3.1운동 이후 임시정부 수립 및 활동, 한인애국단, 한국광복군, 충북의 독립운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청남대에서는 이번 전시를 위해서,독립기념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조를 받아 ‘3.1 독립선언서(1919년)’, ‘대동단결선언(1917년)’, ‘이봉창과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서문(1931~1932년)’, 파리평화회의에 제출한 ‘독립청원서(1919년)’ 등 임시정부 관련 유물 및 사진자료 75점을 전시하고 道광복회와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적극적인 자료 협조 및 자문을 받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아울러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기념하기 위해 청남대에 임시정부 국가수반 동상을 설치하고, 임시정부기록 전시관을 마련하여 기록화와 임시정부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이번 임시정부기록문화전을 통하여 독립운동사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을 적극 반영하는 등 청남대를 민족 역사의 교육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6:52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단장 주영국)은 12일 충주시 소재 탄금대국제조정경기장에서 전국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회 최종점검 워크숍을 가졌다.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소방청 및 19개 소방본부, 소방학교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해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염원하고 대회운영방향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과 토의하는 시간을 펼쳤다.워크숍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각 종목별 경기운영방향, 출전선수 및 운영요원 지원에 관한 사항,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경연종목 변경에 따른 운영방법, 대회등록시스템 방법, 의용소방대 경연종목 및 개막식 참석에 관한 사항으로 각 시․도 담당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전 세계 소방관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진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축제다.”며,“대회가 성공리에 개최 되어 박력이 넘치고 감동이 넘실대는 다이내믹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국소방관들의 온 마음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올 가을 충주시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5:00

사단법인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는 지난 10일~11일 옥천군 햇다래마을에서 숲밧줄놀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숲밧줄놀이교육은 충청북도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실시된 교육으로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가 후원하고 (사)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가 개최했다. 농촌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단순히 바라보는 자연의 가치뿐 아니라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들에게 자연을 함께하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수 인적 자원 육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충북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20명이 참가하였다. 교육내용으로는 숲밧줄놀이 이론과 실제·숲의 생태를 주제로 한 자연놀이·기초매듭(간단한 연결 매듭)·매듭을 활용한 신나는 몸놀이·밧줄로 만든 간단 구조물과 구조물 설치를 위한 매듭 익히기·숲의 생태를 주제로 한 자연놀이 등으로 구성되었다.현재 충북도내에서는 옥천군 햇다래마을(옥천군 안내면 안내수한로 239-7)에서 숲밧줄놀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향후 옥천군 한두레마을과 보은군 잘산대대박마을 등에서도 숲밧줄놀이 체험을 신설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4:38

충북물포럼(대표 김진수)은 ‘충북의 가뭄’을 주제로 한 2018년 상반기 토론회를 4월 12일(목요일) 14시,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S20동) 대강의실(101호)에서 개최했다.물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지자체, 기관, 단체, 학계, 시민단체, 충북 물포럼 회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충북의 가뭄극복을 위한 통합물관리와 대응방안 등을 논의되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3개의 주제가 발표되는데첫 번째 주제는 장용훈 K-water 금·영·섬본부 물관리센터장이 ‘통합 물관리와 가뭄’에 대해, 두번째 주제는 최현수 한국농어촌공사 재난안전처 수자원시스템 부장이 ‘저수율 예측을 위한 시스템 구축 사례’를, 세 번째 주제는 김성준 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과 교수가 ‘충북 맞춤형 가뭄극복을 위한 합리적 가뭄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주제발표 후 연규방 충청대학교 교수 진행을 맡아 유주환 유원대학교 교수, 이건희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사무처장, 조진희 충북연구원 전문위원 등이 충북의 가뭄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한편, 도내 물 관련 현안해결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 관리 정책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2013년 12월 창립된 ‘충북 물 포럼’은 7개의 전문분과 위원회(수량분과, 물환경분과, 물정책분과, 물산업분과, 수돗물분과, 농촌용수분과, 물문화분과)가 물 분야 전문가들의 학술연구 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4:00

- 서포터즈 발대식 70명 위촉 -충청북도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제4기 충북 SNS 서포터즈’가 본격 홍보활동을 시작했다.충청북도는 지난 4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4기 서포터즈는 블로그 분야 20명, SNS 분야 50명으로 총 70명이다. 위촉기간은 2년이다.서포터즈는 심사를 통해 선발했으며, 여행작가·대학생·디자이너·음악가·교수·문화관광해설사·SNS 및 드론전문가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됐다.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서포터즈는 앞으로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전국소년체전,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다양한 도정소식과 더불어 행사, 축제 등을 홍보한다.충청북도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물론 서포터즈 개인 계정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하여 숨은 맛과 멋을 발굴하고, 충북 소식을 공유 및 전파하며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서포터즈에게는 충북 관련 홍보 콘텐츠 채택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우수자에게는 분기별 상품권 지급 및 연말 표창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제4기 충청북도 SNS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권영진(45) 씨는 “충북을 홍보하는 서포터즈로서 사명감을 갖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로 전 국민에게 충북의 소식을 전달하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충청북도 박해운 공보관은 “오늘 위촉되신 서포터즈단은 각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는 충청북도의 자랑스러운 서포터즈로 자부심을 갖고 충북을 홍보하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충청북도는 블로그(네이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채널, 인스타그램을 비롯 인터넷신문, 인터넷방송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도정 소식을 전달하며 도민과 소통하고 있다. SNS 서포터즈는 지난 2014년부터 활동을 이어가고 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3:00

충북도는 4월 12일(목) 괴산 산막이옛길, 연하협 구름다리 일원에서 괴산군 자율방재단장(윤여천), 부단장(김영미), 괴산군 안전총괄팀장(임동묵) 및 기타 유관기관 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괴산군이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4월은 행락철의 시작과 함께 산불위험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충북도-괴산군 직원 및 자율방재단 50여명은 봄철 산불 화재예방을 위하여 유원지 점검 및 산행안전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며 산불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섰다.더불어 영농철을 맞아 논두렁・밭두렁 기타 영농부산물 쓰레기를 태우지 않도록 홍보하며 관련 리플릿도 배부하였다.주요 내용으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예방 집중 홍보 ▲지역축제 및 상춘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 추진 ▲본격적인 영농철 대비 쓰레기 소각 금지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점 홍보하고 생활 주변 안전취약시설 및 불안전 요소 발견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산불 안전사고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언급하는 동시에, 산불예방 및 안전수칙을 준수, 안전 점검에 철저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2:00

충청북도는 도내 5개 기업과 4월 12일 충북도청에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기업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은 ㈜더지엘(대표 이성우), ㈜원앤씨(대표 진경복), 이든푸드(대표 김진민), ㈜청원오가닉(대표 안익진), ㈜퓨리켐(대표 김한주)으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시행에 따른 토론회 등에 참여하고,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기업들이다.이날 협약식에서 충북도와 우선참여기업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도내 기업 참여 홍보 협조 등에 대해 협약했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미혼 청년의 결혼 유도 및 중소(중견)기업 장기근속을 위해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미혼근로자가 5년 동안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도‧시군 30만원, 기업 20만원을 매칭적립하여 결혼 및 근속 시 이자를 포함해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근로자는 본인 납부액 대비 약 3배를 지급받게 된다.아울러, 충북중소벤처기업청과의 협약을 통해 공제 가입 기업에게 세제혜택을 제공하여 법인기업의 경우 절세율 최대 47%로 기업 실부담액이 월 59,000원까지 축소되고, 개인기업의 경우 절세율 최대 63%로 기업 실부담액이 월 11,000원까지 낮아져 기업부담을 대폭 완화하였다.기업 세제혜택- (법인기업) 절세율 35%~47% ⇒ 기업실부담 월 59천원~95천원- (개인기업) 절세율 31%~63% ⇒ 기업실부담 월 11천원~107천원한편, 도내 시군에서는 4월 10일부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대상 기업(근로자) 모집을 시작하였으며, 지원대상은 충북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이하 도내 제조업종 중소(중견)기업 미혼근로자이다.협약식에 참석한 기업관계자는 “직원들의 잦은 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직원들에게 복지 혜택 제공으로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핵심인력의 기업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11:00

충북학연구소(소장 김양식)는 2018년 충북 재발견사업의 일환으로 달천(달래강) 유역의 잠재된 유․무형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재조명하기 위해 오는 4월 14일(토) 달천 상류 지역인 속리산 정이품송 일대를 시작으로 7회에 걸쳐 달래강 123 예술프로젝트를 진행한다.달천(달래강)은 보은군 속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하여 청주시와 괴산군을 거쳐 내륙도시인 충주시를 우회하여 남한강 본류와 합류하는 총길이 123㎞, 총면적1,614㎢의 하천으로 그 본류와 지류가 오롯이 충북 지역만을 흐르고 있다.또한 달천은 상류인 보은구간(속리산 법주사, 정이품송 등)을 시작으로, 청주구간(옥화구곡 등), 괴산구간(화양서원, 화양구곡, 산막이옛길 등), 충주구간(수주팔봉 등) 등을 흐르며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명소 등을 품고 있다.이에 충북학연구소는 달천이 품고 있는 이러한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명소에 주목하여 그것들이 품고 있는 예술적 가치와 고유의 의미를 재발견하고자 이번 달래강 123 프로젝트를 마련했다.이번 프로젝트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달래강 학술포럼 2회, 달래강리포트 20회, 달래강 예술프로젝트 등으로 이루어진다.특히 달래강 예술프로젝트는 미술중심(회장 김성미), 사진연구회 존오(회장 한희준), 청주여행스케치(회장 이소리)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참여 작가는 전문예술인과 시민작가 등 총 30여 명 정도이다.앞으로 매달 예술탐사를 통해 달천(달래강)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자신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예술작품으로 표현한다..아울러 그 결과물을 오는 11월 6(화)~11(일)까지 6일간 전시하여 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충북학연구소 김양식 소장은 이 사업을 진행하며 “이번 달천(달래강) 123 인문예술프로젝트가 예술가의 시각에서 지역의 문화자원을 해석하고, 이를 예술창작활동의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지역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일조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히고 있다.한편 충북학연구소에서는 달천(달래강) 123 예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2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