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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분관 신대노인복지관은 금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인‘신한 THE Dream 사랑방’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신한 THE Dream 사랑방’은 리모델링 및 물품 제공을 통해 노후화된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을 돕는 사업으로 신대노인복지관(분관)은 이번 공모 심사에서 전국 6개 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신대노인복지관(분관)은 그동안 컴퓨터ㆍ스마트폰 교육 등 다양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노후화된 기자재와 유지보수의 어려움으로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런 가운데 ‘신한 THE Dream 사랑방’사업을 통해 컴퓨터 본체 및 모니터 21대, 전동 스크린 1대, 헤드폰, 책상, 의자, 웹캠, VR 등의 물품을 지원받게 돼 기존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이용자에게 다양한 IT 교육을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김형식 관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IT 문화 여가 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복지관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2 13:03

완연한 가을, 체육대회 등 야외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밭다목적체육관에서는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환경관리요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친선 체육대회가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네발 릴레이와 족구 등의 종목을 통해 환경관리요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지난해까지는 5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가 별도로 체육대회를 개최했지만, 올해는 5개 자치구와 도시공사가 합동으로 개최했다.대전시 소방본부는 13일 신탄진 정수사업소 축구장에서 제9회 소방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청장,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체육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하는 희망탑세우기, 큰 공 굴리기, 한마음 파도타기, 단체 줄다리기와 슈퍼맨 릴레이 등이 진행된다.14일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는 대전농산물중도매인연합회가 추죄하는 중도매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다.이날 대회에는 4개 법인(공판장)과 8개 중도매인조합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구와 ◯×퀴즈,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2 13:01

대전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가을 여행주간(10월20일~11월 4일)을 맞아 대전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색다른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여행주간은 하계에 집중된 여행수요를 분산하고,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2014년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 가을 여행주간 테마인 ‘TV(영화)속 여행지’와 대전만의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소재로 다양한 주제프로그램과 지역특화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우선 대전 주제프로그램은 ‘가을大田! 여행이 영화가 되다’를 주제로 영화 ‘세시봉’, ‘택시운전사’, 드라마 ‘터널’ 등이 촬영된 대전 동구 소제동에서 ‘우리의 빛나던 청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한 복고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참가자들은 분위기에 맞게 소품 및 분장을 통해 7080시대를 추억하고 영화 속 장면을 연출하는 등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TV 예능프로그램인 ‘런닝맨’ ‘전설의 탐정’ 촬영지인 대전역광장, 중앙시장, 대전엑스포공원 등에서 각 지역의 숨겨진 단서를 모아 ‘용의자 X'를 찾아내는 추리 미션투어 ’탐정이 돌아왔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는 대전의 대표적 킬러콘텐츠라 할 수 있는 성심당과 카이스트를 체험하는 ‘스팀쿡(STEAM Cook)대전여행’과 도시힐링의 메카 대청호 두메마을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대청호 힐링 오감만족 여행’, 아울러 도심 속 대자연의 산실인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문화와 함께하는 ‘미술관 옆 수목원’, ‘수목원에서 산티아고까지’, ‘영화관 옆 수목원’ 등 대전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7:22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11일 오후 1시 30분, 대전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2018년 제2회 효문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는‘한‧중‧일 효문화와 인성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효관련 단체 및 일반시민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1부 특별강연과 2부 학술대회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니시무라 다카요시(일본칭찬달인협회)의‘칭찬하는 삶의 방식’을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2부 학술대회에서는 김문준 교수(건양대학교)가 좌장을 맡았으며, *1주제: 김세정 교수(충남대학교) - 심학을 통해 본 돌봄과 치유의 효 인성교육, *2주제: 유운초 교수(중국산동사회과학원) - 중국 효문화의 내함, 역사와 당대 전승, *3주제: 이와마아키코 교수(인천대학교) - 일본의 효교육: 가정, 지역사회, 학교 교육의 현황과 전망, *4주제: 왕비비교수(중국산동사회과학원) - 중국 인성교육의 현황과 사고 순으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 김시우 교수(성산효대학원대학교), 김현우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 조지선 교수(한밭대학교), 김윤경 교수(조선대학교), 장만석 교수(동국대학교)의 논평과 함께 활발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대전효문화진흥원 장시성 원장은 “효문화진흥과 인성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효문화 진흥을 위한 연구 및 사업을 통해 효문화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7:17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7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실정에 맞게 차별화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이행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대전시는 맞춤형 복지팀 확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 정책 수립 초기단계부터 시행까지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복지정책을 추진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보라미 통합사례관리 지원, 다양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대전시민대학 운영 등 특색 있는 지역사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전시 임 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최우수상 평가는 대전시 사회보장정책 이행에 대한 책임성 강화와 지역의 사회보장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시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7:1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1일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구는 이날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3명과 전문가 6명 등 3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 단위 사업 30개 사업 3억 3천만 원, 구 단위 사업 6개 사업 3억 3천만원 총 36개 사업 6억 6천만원 규모로 선정했다.동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산장산 해맞이 행사 ▲원신흥동 범죄예방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온천1동 공공장소 금연벨 설치 ▲온천2동 정화조 소독사업 ▲노은1동 경관조명개선 프로젝트 ▲노은2동 반석역 사잇길 LED 보안등 설치 ▲노은3동 해랑숲 근린공원 산책로 LED 조명 설치 ▲신성동 치안센터를 주민쉼터로 ▲전민동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구즉동 우리동네 여성아동 안심귀갓길 조성 ▲관평동 관평천 라바댐 정비사업이다. 또한, 구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깨끗한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싶어요 ▲어린이교통안전 체험학습장 시설정비 ▲또래는 또래가 지킨다 ▲이용향상을 위한 진잠도서관 환경개선 ▲충대오거리 일원 보도정비 ▲관평동 677번지 일원 보행자전용도로 정비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담당부서를 통해 내년도 본예산안에 계상, 11월 중 구의회로 제출해 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된다.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대표적인 직접민주주의 제도로 다가오는 지방분권 시대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5:44

대전시가 의장을 맡고 있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11일 베트남 빈증성에서 총회와 세계혁신포럼 행사를 개막했다.‘스마트시티-지속가능한 성장 혁신 동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는 지난 10일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13일까지 4일간 베트남 빈증성에서 개최되며 WTA 회원, UNESCO, 지방정부, 대학 등 25개국 2,0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내용은 총회, 세계혁신포럼, 시장포럼, 대학총장 포럼, 하이 테크페어 등이 있으며 하이테크페어에는 대전의 40여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전시회와 수출 상담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꾀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과학도시연합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기술문명시대를 맞아 그간의 우호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야한다”며 “이번회의에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만들고 제도적인 뒷받침으로 동반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해 열띤 호응을 얻었다.허시장은 총회에 앞서 부득담 베트남 부총리와 면담을 했다.면담에서 부득담 베트남 부총리는 “막 WTA에 회원으로 가입한 신흥도시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유치하게 배려해 주신 대전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국은 스마트도시의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이번 행사를 통해 공유하고 전파해주셔서 인상 깊게 생각한다”며 LG 등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예로들었다.이어 “한국의 많은 투자가 베트남에 너무 많은 도움을 주었고 지난 30년간의 눈부신 발전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는 말로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과 베트남은 부지런하고 열정적이고 스마트한 국민성을 갖고 있어 같은 점이 많은 형제와 같은 나라”라며 “지속적인 교류협력으로 동반성장하자&r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4:38

대전시는 11일 오전 10시 한밭체육관에서 ‘2018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전정신요양시설협회, 대전정신재활시설협회가 함께하는 정신건강 축제로 열린 이날 행사의 1부에서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이, 2부에서는 정신건강 어울림한마당 ‘우리함께’가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정신장애인들로 구성된 합창단과 밴드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2부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우리함께’에서는 정신건강 관련 기관의 장기자랑이 진행돼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로 꾸며졌다.‘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은 2017년 5월 시행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4조(정신건강의 날)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정됐으며,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를 정신건강주간으로 지정했다.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누군가에게는 이 자리에서 함께 마음을 터놓고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을 것”이라며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대전시민 모두가 정신건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5일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을 도모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제정으로 정신질환자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 토대를 마련해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4:33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7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2018 도시재생대학 2기’의 개강식 및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전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53명이 참여해 관심을 보였으며, 첫 수업으로 LH 토지주택연구원의 황규홍 수석연구원이‘도시재생 뉴딜의 이해와 뉴딜정책’을 주제로 1시간 3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도시재생대학은 주민주도 사업인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과 지식을 습득하여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점 및 재생방향을 설정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이론 수업과 병행해 선진지 답사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대전시는 지난 8월 국토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 동구 대동(우리동네살리기) ▲ 서구 도마2동(주거지지원형) ▲ 대덕구 오정동(일반근린형)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25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활성화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정태일 센터장은“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대전 시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찾아가는 도시재생 상담센터 등 지속적으로 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1 13:21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사회자들의 진행으로 정용래 구청장의 민선7기 구정 방향을 들어보고 구민과 격의 없는 즉석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본격적인 토크콘서트에 앞서 ‘자치분권 선도 다함께 퍼포먼스’, 민선7기 약속사업 영상 시청에 이어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의 공연과 ‘100일 동안 사고(4Go)친 정용래 구청장’ 동영상을 통해 구청장의 지난 100일 간의 행보를 공유했다.정 청장은 먼저 “취임한지 어제로 100일이 됐으니, 이제 구청장으로서 모습을 갖춰야 하는 시기“라고 인사말을 한 뒤, ”민선7기 저의 구정 방향은 크게 자치분권과 4차산업혁명 선도, 관광유성 활성화 등 세 가지”라고 강조했다.이어 “자치분권은 행정관청 혼자 할 수 없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아야 가장 좋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면서, ”유성은 이미 주민참여예산제, 동별 마을축제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뛰어난 곳”이라고 말했다.또한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유성에는 카이스트를 비롯한 국립대 3개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과학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서, “도시가 강해져야 국가가 발달하고, 산업 발달을 위해 자지체가 행정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정용래 구청장은 즉석에서 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댄스 무대를 선보이고, 참석한 주민들과 즉석에서 대화를 하는 등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정용래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0 16:50

대전광역시는 10월과 11월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일원에서 선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체험교육 프로그램‘도리미마을에서 단재쌤과 만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재 신채호선생의 홍보관 및 생가지 일원 답사를 통해 일제강점기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선생의 생애에서 본받아야 할 교훈을 되새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 학생들은 독립투사 옷을 입고 홍보관 및 생가지 등을 답사하고, 의열단원의 각오를 다지는 입단 선언문을 직접 작성하여 낭송하고 단원증서를 만들어본다.또한, 태극기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를 떠올리며 ‘독도는 우리땅’노래에 맞춰 간단한 율동으로 플래쉬 몹 체험을 할 수 있다.특히, 내달 10일에는 가족단위 5개 팀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부모님과 함께 문화재 현장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장차 대전발전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지역문화재 체험교육이 대전의 정체성과 애향심을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0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