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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여수네트워크가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을 맞아 미래 여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3일 여수시에 따르면 자치분권 여수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 기념 토론회가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다.이날 토론은 주제발표와 패널 지정토론, 참석자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본격적인 토론 전에는 시가 지난달 실시한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 시민 의견조사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토론 주제발표는 이상훈 여수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맡는다. 내용은 ‘통합여수시, 이제 함께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이다.이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이 통합 이전과 이후,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본격적으로 토론하게 된다.패널 토론 후에는 시민들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참석자 종합토론 시간도 마련된다.시는 토론결과를 통합여수의 미래 비전을 그리는 중요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주철현 여수시장은 2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합20주년 기념 조례 제정과 기념사업기구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3려통합은 시민들의 자치역량과 주인의식이 만들어낸 성과물”이라며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인 올해가 미래 여수시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지난달 지역원로, 공직자, 시민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시민 521명의 의견을 전화로 물었고 시는 공직자 1847명, 지역원로 40명으로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4-03 11:52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리축제가 여수 한려동에서 열린다.3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7일 한려동 벚꽃길에서 청년거리문화축제 ‘벚꽃소풍 시즌2’가 개최된다.벚꽃소풍은 여수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추진하는 축제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인근 사회단체와 주민 등도 청년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다.거리축제의 콘셉트는 ‘소풍’이다. 참여자들이 만개한 벚꽃 속을 거닐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크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나눌거리, 깜짝거리 등 다섯 분야로 나뉜다. 축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볼거리로는 벚꽃포토존을 비롯해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는 낙서담벼락, 벚꽃 조명 등이 마련된다.벚꽃김밥, 분홍단무지 도시락, 청년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명랑운동회, 소풍공연, 벚꽃마켓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현장에는 추억을 나누는 세일러문방구와 프리마켓도 열리며, 주민과 참가자들의 교류를 위한 깜짝거리 이벤트도 진행된다.벚꽃소풍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봄과 벚꽃을 주제로 따스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 봄 소풍을 가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축제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청년거리문화축제는 지역 청년들에게 도전적인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과 주민 등 세대 간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4-03 11:52

전국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 여수의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의 70% 수준으로 나타났다.여수시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의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수시는 36㎍/㎥로 서울(52㎍/㎥), 경기도(55㎍/㎥) 등에 비해 낮았다.초미세먼지도 평균 24㎍/㎥로 서울(32㎍/㎥), 경기도(36㎍/㎥)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분석됐다.시는 이러한 결과를 지형적 요인과 함께 자체적인 미세먼지 줄이기 노력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우선 시는 대기오염 측정망을 통해 대기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주의보·경보 수준에 도달했을 때는 즉각 문자메시지, 팩스, 전광판 등으로 알리고 있다.지난달 24일에는 전남 동부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자 즉각 문자메시지를 통해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하기도 했다.최근에는 환경부가 미세먼지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함에 따라 이에 대응해 경보를 발령할 방침이다.시는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안에도 고심하고 있다.이를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이륜차·천연가스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6개 사업에 국·도비, 시비 등 21억7120만 원을 투입한다.첫 번째 방안은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보급이다. 전기로 충전하는 배터리를 이용하는 전기차는 친환경 자동차로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시는 지난 2016년부터 민간과 공공에 총 70대의 전기차를 보급했다. 공공용 자동차도 전기차로 보급해 현재 23대가 운영 중이다.특히 올해는 승용 전기차 구입 보조금으로 전국 최고 수준인 1352~2300만 원을 편성했다. 지원물량은 다자녀 우선 10대, 일반 승용 38대, 일반 초소형 10대 등 58대다.시는 전기차와 함께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전기이륜차 구입자에게 대당 230~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기이륜차는 전기차와 달리 별도 충전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고 일반 콘센트로 4

여수시 | 손영주 | 2018-04-03 11:51

제26회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현장이 봄기운을 느끼고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감상하려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특히 올해는 축제기간에 맞춰 진달래 개화가 절정을 이뤄 더욱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는 평가다.2일 여수시에 따르면 제26회 영취산 진달래 축제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영취산 일원에서 개최됐다.축제를 주관한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는 방문인원을 19만8700여 명으로 추산했다.축제는 지난달 30일 시민과 관광객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로 시작했다.개막식은 이튿날 돌고개 행사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열렸다. 영취산 봉우재와 흥국사 앞에서는 자연 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산상음악회도 열렸다.진달래 꽃길 시화전, 진달래 추억사진관, 화전 부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축제 운영도 큰 사건·사고 없이 매끄럽게 진행됐다. 여수시는 여수경찰서,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교통지도·질서유지 등에 490여 명을 투입했고 응급의료·산불예방·관광안내에도 45명을 배치했다.지난해 축제 지적사항이었던 이동화장실 문제도 올해는 봉우재와 돌고개 행사장에 추가 설치해 불편을 줄였다.축제 현장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해 온라인으로도 영취산 진달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웅천친수공원에서는 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프린지무대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영취산 진달래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진달래 축제가 여수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도록 미숙한 점을 축제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4-02 12:08

주철현 여수시장이 4월 1일 3려통합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업 조례 제정과 사업기구의 설립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여수시는 지난 1998년 4월 1일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이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통합여수시로 출범했다.주철현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3려통합을 시민들이 만들어 내 위대한 선택이자, 시 발전을 견인해 낸 화합과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여수시민들은 3려통합의 위대한 시민정신을 토대로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남해안 대표 국제해양관광도시로 성장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했다.시는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을 맞아 시민의견을 수렴하며 미래여수의 비전을 그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시는 지난달 지역원로, 시 공직자, 시민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시민 521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의견조사를 진행했고 시가 내부 공무원 1847명, 지역원로 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토대로 시는 4월 1일을 ‘여수시민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고, 3려통합 기념사업관련 조례제정과 기념사업기구의 설치도 추진키로 했다.특히 이 기념사업기구는 기념사업과 행정청사 통합운영, 학술행사 등 완성된 통합여수의 미래 비전을 그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이와 함께 시는 시민중심의 공동체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수형 공동체사업 확대시행과 3려통합 주민투표일인 9월 9일에는 여수형 자치분권박람회도 매년 개최키로 했다.시는 조사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통합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자치분권 여수네트워크 주관으로 오는 10일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 기념토론회’도 준비하고 있다.주철현 시장은 “3려통합은 여수시민들의 자치역량과 주인의식이 만들어 낸 성과이자 새로운 출발이다”며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은 통합의 시민정신을 계승해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4-02 12:07

국적 취득 전인 외국인 배우자도 이달부터 주민등록표 등본 세대원란에 표기된다.여수시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의 불편을 해소하는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지난 20일 시행됐다.법 개정으로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등록한 외국인은 간단한 신고절차만 거치면 등본에 세대원과 함께 표기된다.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에 거소 신고를 한 외국국적 동포도 마찬가지다.다만 표기대상은 한국 국적의 세대주(세대원)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배우자와 직계혈족에 한한다.법 개정 전까지는 한국인과 혼인관계인 배우자라 할지라도 국적 취득이 없으면 등본 세대원란에 표기되지 않았다.신청은 외국인 배우자 본인이나 세대주, 세대원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하면 되며 이후 주민센터는 물론 온라인(정부24)에서도 등본을 발급받을 수 있다.신청 시에는 외국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세대주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법 개정으로 결혼이주여성 등이 주민등록표 등본으로 가족사항과 거주사항 등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면서 “하지만 국적취득 전이므로 주민등록법상 세대원으로는 볼 수 없고 주민등록번호도 부여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3-30 12:17

전남 여수에서 봄을 맞아 다양한 체육행사가 열린다.우선 제26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남경기장 등에서 개최된다.이번 체전에는 22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관람객 등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21개 종목에서 겨루게 된다.정식종목은 게이트볼·골볼·당구·론볼·배구(좌식)·배드민턴 등 15개, 시범종목은 다트· 바둑·승마·테니스 등 6개다.이달 31일부터 4월 1일까지는 제17회 여수시장배 배구대회가 개최된다.여수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수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배구대회에는 전국 24개 팀 선수·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대회는 남자부, 여자부, 시니어부로 나뉘어 조별예선과 결선토너먼트로 진행된다.자전거인을 위한 2018 자전거대행진 행사도 31일 예정돼있다.오전 9시 죽림터널 입구에서 출발해 죽림저수지~YMCA 생태교육관~대곡해안로~섬달천 다리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19㎞ 코스다.시는 참여자에게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청소년은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는다.참여 신청은 전화(061-686-6061)로 하면 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추웠던 겨울이 가고 여수는 현재 활동하기 딱 좋은 날씨”라며 “자전거대행진과 시장배 배구대회에 이어 제26회 전남장애인체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3-30 11:45

국가산업단지 상생·지속발전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1월 출범한 가운데 첫 워크숍이 1박2일 일정으로 여수에서 열렸다.여수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여수 더호텔 수에서 협의회 동참 15개 지방정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의 첫날 일정이 시작됐다.이날 워크숍은 장철순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의 강의와 협의회 운영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장철순 연구위원은 ‘노후 산업단지 재생 효율적 추진 방안’과 ‘산업단지 기반시설 효율적 지원 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워크숍 참석자들은 이어 협의회 회장인 김윤식 경기도 시흥시장의 주재로 협의회 기본과제와 방향, 연간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이튿날은 여수국가산단을 둘러보며 워크숍을 마칠 계획이다.협의회는 국가산단을 관리하고 있는 지방정부 간 협력강화와 정책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1월 30일 출범했다.국가산단이 위치한 15개 지방정부가 동참했는데 김윤식 시흥시장이 회장으로, 주철현 여수시장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구체적인 협력사업은 △법·제도 개선사항 발굴·건의 △산단 재생 우수사례 발굴·공유 △인적·물적자원과 정보 공유 △교류·협력사업 발굴 추진 등이다.협의회 부회장인 주철현 여수시장은 “국가산단 지방정부 협의회의 첫 워크숍이 여수에서 열려 뜻 깊게 생각한다”며 “노후 국가산단 기반시설 정비 지원과 관련한 법률 개정 등 워크숍에서 논의된 사항은 협의회 차원에서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3-29 14:30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방역소독 재능기부를 하는 여수지역 업체가 6곳에서 9곳으로 늘었다.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저소득 가정 방문 방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지난해부터 방문 방역을 하고 있는 6개 업체와 삼일환경·여수기업· 비에스 등 신규 3개 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시는 신규 업체와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전체 업체에 방역약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방문 방역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시 보건소와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시는 방문방역 시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자모기향, 에어로졸, 기피제 등 용품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4월 6개 방역업체와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한 후 매 분기 방문 방역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참여 업체는 광성산업개발, 남도환경, 대흥산업방역공사, 선진산업, 세계환경공사, 여수방역환경공사 등이었다.시 관계자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감염병에 더욱 취약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방문 방역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3-29 11:49

전남 여수시가 올해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선정됐다.시에 따르면 29일 서울 더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수시가 국제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한 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올해 최고 브랜드는 전국의 만16세 이상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와 심사위원회 심의로 결정됐다.설문조사는 지난 12월 11일부터 24일까지, 심의는 이달 2일 실시됐다.여수시는 섬 여행,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낭만버스킹, 낭만포차, 낭만버스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지난해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하늘에서 관람할 수 있는 스카이투어가 운영을 시작해 육해공 투어가 가능한 도시가 됐다.최근에는 원도심에 집중된 관광자원을 분산하기 위해 화양반도에 대규모 체험관광시설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관광상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시민중심의 관광정책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수시 | 손영주 | 2018-03-29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