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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유·초·중·고 등 총 575교(원)의 교육시설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지난 11월 15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하고, 대설경보 및 한파주의보 예보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연재난 단계별 메뉴얼에 따라 비상근무조 편성과 비상연락 및 보고체계를 확보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하여 재난안전에 대비한다.또한, 화재위험, 붕괴위험, 폭설위험 공사장 등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예방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치하여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한다.재난 비상시 행정안전부, 교육부,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학생 안전과 교육시설물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어 긴급 대응체제를 운영하고, 학생·학부모, 교직원에게 기상상황을 사전 문자로 전송하는 맞춤형 기상서비스인 방재기상정보시스템을 모든 학교에 안내하여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교육시설물 점검과 사전 예방을 통해 동절기 화재 예방과 한파에 대비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되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6: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2019년(ʹ18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11월 22일 감사원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하여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623개 기관(실지심사 137개 기관, 서면심사 287개 기관, 기본심사 1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및 실적을 심사하고 있다.감사원 심사결과 대전교육청은 자체감사기구 중에서 감사활동 실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감사원장 기관표창과 함께 감사 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주는 감사원장 개인표창도 수상하였다.대전교육청은 이번 심사에서‘부패 없는 깨끗한 대전교육 구현’등에 목표를 두고 추진한 특별(특정)감사, 공직기강 점검, 종합감사, 사이버감사, 일상감사 등의 감사활동을 내실 있게 실시하여 자체감사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시설사업 사전심사, 타 시도 교육청과의 교차감사, 외부전문가(시민감사관) 감사 참여로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모범사례 발굴·전파, 감사사례 공개를 통해 적발·처벌보다는 학교현장에서 동일·유사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자율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대전교육청은 2018년도에도‘사립고등학교 성적관리 특정감사’가 ‘최우수 자체감사사항’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기관표창과 우수직원 개인표창을 받은 바 있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체감사활동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가족으로부터 신뢰받는 감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2 16: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1일(목) 15:30,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 교사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교육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18년도부터 2년간 시지정 연구학교(교육부 요청)를 운영한 대전성천초(교장 이혜경) ‘정다운학교’통합교육 연구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일반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우수학교인 대전성천초에서 「통합교육 WITH Up 프로그램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이라는 주제로 ▲일반교사-특수교사 간 협력수업 운영 ▲교사·학부모 대상 역량 강화 연수 ▲비장애학생과 함께하는 WITH Up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특히 대전성천초는 도심 속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교장이 특수학급 학생을 교장실로 초대하여 사랑의 대화 시간을 가졌고, 일반-특수교사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한 협력교수를 운영하였으며, 사회복무요원은 중증장애학생을 성심껏 지원하여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다.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에 이어 장애 인식개선 공연으로 대구성보학교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의 멋진 하모니카 공연이 이어져 정보 공유와 함께 감동이 있는 사례 발표회가 있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발표회를 통해 통합교육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교육지원단, 통합교육 지원교사 등 사업을 통해 통합교육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1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유성문화원 2층 다목적실에서 수학교육 관련 관계자와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성구 구의원,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수학문화관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대전수학문화관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구상을 발표하고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은 총 60억 원을 들여 유성초 내에 2층, 연면적 2000㎡ 규모의 대전수학문화관을 2021년 2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했다.대전수학문화관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수학문화관으로 누구나, 언제든지 수학체험과 수학문화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건립될 예정이다.이번 공청회의 제1부 주제강연에서 이용훈 교수(부산대 수학과 교수, 전 대한수학학회 회장)는 '미래 역량을 키우는 수학교육'이라는 지정 발제를 통해 “대전수학문화관이 수학문화 확산을 위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학콘텐츠의 지속적인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전문가 그룹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제2부 토크콘서트에 좌장으로 참석한 강현영(목원대) 교수는 “대전수학문화관이 단순한 전시관이 아니라 중부권의 수학교육 정책과 사업을 수행하는 독립적인 운영기관으로 활용되어야 하고, 기초연구 기관으로서 수학교육 연수센터 역할로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패널로 참석한 황현태 교장(대전탄방중)은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수업에서 활동중심 수학으로 수학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대전수학문화관이 대한민국 수학문화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수학 전문가로 참여한 정인수 장학사(경상남도교육청) 또한, 수학문화관 사업을 단기적이라 생각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정책연구를 통해 수학교육의 질적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공청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대전수학문화관이 우수한 수학 콘텐츠 뿐만 아니라, 다양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1 15:0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초・중등교원 62명을 대상으로 11월 16일(토), 23일(토), 30일(토) 3회에 걸쳐 총 4개 과정의『2019 토요 원데이 메이커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정보원 내 스마트교육연수실을 비롯하여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메이커 교육 선도학교인 대전괴정고로 교육의 장소를 다양화하여 운영한다.「11월 토요일은 메이커 교육과 함께」라는 콘셉트로 각 과정별 6~8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개설된 이 연수는 11월 16일(토)에는 초등, 중등교원 각 1개의 과정이 운영되었으며 학교급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메이커 교육 프로젝트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다가오는 23일(토)에는 ‘3D 프린터 A to Z’라는 주제로 3D 프린터를 실제로 조립해 보고 사용 시 발생하는 고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실무 과정이 진행된다.30일(토)에는 ‘내 손으로 만드는 고카트(Go-Kart)(지붕과 문이 없는 작은 경주용 자동차)’과정으로 연수 참여자들은 실제로 고카트(Go-Kart)를 설계하여 제작하고 경주까지 해보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심화 메이킹 역량을 체화할 수 있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메이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여 창의융합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1 13:5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의 진로·적성을 고려한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2019년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구 일대에서 공동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19년 공동교육과정 운영 현황 및 결과를 반영하여 계획 수립한 2020년「너두나두」공동교육과정(온라인 포함) 사업 활성화와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한 인식을 조성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2019년 공동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은 탐방, 특강, 사례발표, 체험 4개 활동 영역으로 운영되었다.고교학점제 전국 우수학교인 대구 비슬고와 혁신지구를 탐방하며 ‘공간혁신과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건양대학교 임오연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 사례로 한밭고등학교 최현규, 서대전고등학교 박대영 교사가 발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미래 교실을 체험하였다.워크숍에 참여한 대전용산고 양훈석 교사는 “다양한 활동의 역량 강화 워크숍은 학생 진로를 고려한 과목 선택권 보장과 고교학점제 인식 조성에 있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2020년「너두나두」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이 보장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1 13:5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하반기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10월 22, 29일에는 「내 자녀 건강하게 키우기」라는 주제로 부모의 성격을 알아보고 자녀를 존중하는 의사소통 기법을 배웠고, 11월 5, 6일에는 「‘나’를 알아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부모가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마지막으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서부지역 외곽에 위치한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공부도 마음이 중요합니다.」,「부모-자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부모의 긍정적인 역할」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이 진행되었다.강의 방법과 제목은 각기 다르지만 자녀를 건강하고 행복한 학생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학부모 자신의 마음이 우선적으로 건강해야 된다는 메시지를 공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사이코드라마로 진행된 「‘나’를 알아보는 시간」부모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 학부모는 “지나간 나의 아픈 과거들을 다시 떠올리고 드러내야 된다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좋은 집단원들을 만나 나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너무나도 큰 선물이 되었다”며, “이것을 바탕으로 나의 자녀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중등교육과장)은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게 된다”며, “대전서부Wee센터에서 주관한 부모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주신 서부 관내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고, 부모교육을 통해 새롭게, 혹은 이전에 알았지만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들을 가정에서도 꼭 실천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7: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 오후 3시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교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초등학교에서 학생평가가 과정중심평가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교사의 평가에 대한 자율성과 전문성은 과정중심평가의 안착에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는 특강을 통해 학생평가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이번 특강 강사로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의 저자인 교육과 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을 초청하였으며, ‘대한민국 교육 패러다임 혁신’이라는 주제로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의 교육 패러다임을 소개하며 우리나라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펼쳐나갔다.특히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교육을 언급하며 우리 교육이 이제는 ‘집어넣는 교육’을 넘어 ‘꺼내는 교육’ 평가로 나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미래 대비를 할 수 있는 타당하고 공정한 교육이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하였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우리 초등교원의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학교교육 기반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020학년도에는 과정중심평가 기반의 학생평가에 발맞춘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7:3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0일(수)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지역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담임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사례중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침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현장에 장애공감문화를 조성 및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세종교육청 도경만 장학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권이 있는 행복한 통합교육’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특수교육 관련 법, 장애이해교육,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어 통합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연수가 끝난 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적응행동에 대한 대처,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등 통합교육 전반에 대한 안내와 민원 사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통합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겪는 여러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며 학교 차원의 장애공감 문화 발전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2019 통합학급 담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통합학급 교사의 전문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7: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를 중심으로 11월 2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대전예술고 대전 YOUTH 발레단의 모던 발레군무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학생, 대전교육청 합창 동호인회 에듀코러스와 설동호 교육감이 함께하는 뮤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을 하였다.학술제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학교혁신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1~102호)에서는 김성천 교수(한국교육대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창의인재씨앗학교 및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수업 전문성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3~104호)은 박수정 교수(충남대 교수)가 협동학습과 수업공동체, 팀 빌딩으로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협동학습에서 팀 빌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 교원들이 팀 빌딩활동을 실습하며 수업 전문성 신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미래교육 강연(13:40, 그랜드볼룸 201호)은 노이시아모의 식전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오준호 교수(카이스트)가 휴보 개발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로봇의 발전으로 달라지는 미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고교학점제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3층)에서 교원, 학부모,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술제로 진행되는 고교학점제 포럼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환경’과‘미래 세대를 위한 고교 교육 과제’를 주제로 교육전문가, 교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하고자 마련되었다.식전 학생 예술 공연으로는 목원대 윤상호 교수의 감독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7기)의 공연을 선보였고, 이어서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이라는 주제로 대전대학교 김재온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고교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아름다운배움 박재원 소장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주제 발표 이후에, 교실 환경 분야에 대전성모여고 이정호 교감의 토론 발표, 고교교육과제 분야에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의 토론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실환경과 고교교육의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고교학점제는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개별화교육을 통하여 고교교육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으며, 궁극적으로 교육의 중심이 학생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과정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변화되려면 고교학점제 안착이 필요하다” 면서,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학생이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성장을 돕는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학생 중심의 쉼이 있는 공간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학교현장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3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19일(화) 일선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새내기 임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 15명과 함께 업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새내기 임용자의 경험미숙에서 오는 업무적인 어려움과 직장생활 중 생기는 여러 가지 고충들을 직접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 역할을 해주어 공직 경험 노하우 전수 및 공직 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후배 공무원들이 주요 업무 중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 세입, 급여 업무에 대해 선배공무원이 직접 멘토로 나서 각종 사례와 매뉴얼 등을 설명해 주고 후배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사 관련 고충, 직장 내 인간관계 등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직장에 잘 적응하여 업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 “후배 공무원들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준 만큼, 새내기 임용자들이 멘토링을 계기로 대전교육을 더욱 드높일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대학별고사 대비를 위한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2차)’는 11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미리 신청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는 학생에게 면접 적응력을 함양시키고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공교육의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학생의 지원전형에 따라 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의 두가지 형태로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유형에 맞춰 진행된다. 서류기반면접은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차 실전 면접, 피드백, 2차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한다. 제시문기반면접은 인문제시문과 자연제시문으로 나누어 학생의 지원한 대학의 문항을 분석하여 제공한 제시문 문항분석,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하며, 두 가지 유형 모두 실제 대학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여 면접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우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의면접지도는 대입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맡아 학생이 지원한 대학 및 모집단위, 모집전형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면접 지도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라는 사업으로 단위학교의 현장밀착형 대입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상담분야’를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교사 역량강화, 학생 상담, 학부모 상담 등을 지원하였고, 지난 10월에는‘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1차)’를 운영하여 52명의 학생에게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교육공동체의 만족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9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및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19학년도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30교, 중학교 17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59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우수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을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교실수업개선, ▲학생평가, ▲교육과정, ▲학교예술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19일에는 초‧중‧고 성폭력 예방 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를, 20일에는 초등교감,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21일에는 통합교육 연구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2일에는 중등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별 과정중심평가 관련 특강이 열린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3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안희명)는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채원(전산직) 학생이 2019년 지역인재 9급 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공무원으로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을 위하여 공무원 준비 전공동아리 운영하여 학생들이 국어, 한국사, 영어 등의 과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산직에 합격한 박채원 학생은 “2학년 2학기에 담임선생님과의 진로상담을 통해 지역인재 9급에 지원하기로 결심하였으며, 전산직을 지원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인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집중했습니다”며, “필기는 기본에 충실했고 국어와 한국사는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면서 이해가 필요한 내용들은 교과 선생님께 질문을 통해 해결하면서 공부하였고, 면접은 작년에 합격한 선배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안희명 교장은 “소수의 인재를 선발하는 전산직렬에서의 합격이라 결과가 더욱 소중하며,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영마이스터 육성을 교육목표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넥슨GT와 같은 국내 굴지의 IT기업 및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우아한형제(배달의 민족) 등 유망 스타트업으로의 취업이 활발한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도 꾸준히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있으며, 3년 연속 국가직 공무원을 배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학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