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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0월 5일부터 2일간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로 내 꿈을 코딩하다.’라는 주제로‘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충남소프트웨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워크숍, 가족과 함께 즐기는 코딩 ‘에코데이’,‘교과서(SW교육) 설명회’,‘핸즈온 SW체험부스’,‘SW-TED 명사 특강’, 코딩을 통한 문제해결 대회인‘충남 꿈나무 코딩에듀톤’등 소프트웨어 체험과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충남 꿈나무 코딩에듀톤’ 대회는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한 해커톤 대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30명) 및 중·고등학교의 학생(30팀)들이며, 아이디어와 생각을 직접 기획하고 구현하여 프로토타입의 결과물을 시연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역량 및 진로 탐색을 위한 기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축제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드론, 3D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브리콜뢰르(bricoleur)형 인재가 무엇인지 알게 됨으로써 미래 사회 교육의 방향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SW-TED 명사 특강을 통해서는 조진호 작가(게놈익스프레스 저자)와 위즈덤하우스 대표를 역임한 석철진 교수(경희대)의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에 대한 특별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충남도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총장 안병근)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과 공주교대 컴퓨터교육과 주관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학생&midd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7 16:45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21일 태안여자고등학교(학교장 이영진)을 방문하여 제 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위하여 연습 중인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다음달 5일부터 8일간‘직업능력 개발! 우리의 미래를 밝힙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충남은 도내 18개 특성화고에서 31개 직종에 9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난 4월 충남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한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지난여름 방학부터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는 일념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기능훈련에 매진해 왔다.이날 태안여고 선수들 격려에 나선 김지철 교육감은 “4차 산업시대에는 뛰어난 기술·기능인들이 재평가 받고 새로운 인재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아가게 것이다. 우리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하다. 이런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성장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기술·기능인으로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취업역량강화사업, 세계 기술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현장학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1 17:10

박춘란 교육부차관이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20일 다문화교육 현장 격려를 위하여 다문화 정책학교인 논산동성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농촌지역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방문함으로써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부에서는 박춘란 교육부차관과 교육기회보장과 담당자가, 충남도교육청에서는 신익현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직원이 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이들의 어려움과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들과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이 자리에서 박춘란 차관은 관계자들과 소외계층 지원에 대한 정부와 교육청이 연계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다문화학생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이주배경에 관계없이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우리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교육부와 충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수시로 확인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소외되는 학생 없이 모두가 행복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다문화 예비학교란 일반 학교 내에 특별학급 형태로 중도입국‧외국인학생을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논산동성초에는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 등에서 중도 입국한 67명의 다문화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한편, 현재 충남도내 다문화 학생은 2018년 4월 기준으로 약 9300명으로 전체학생 대비 3.4%이며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0 16:0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학생선수 825명, 지도교사, 학부모, 임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향상 시키고 체육꿈나무 발굴과 육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총 4개 종목 (육상, 배드민턴, 역도, e스포츠)으로 이며 세부적으로 138개 정식종목과, 22개 시범종목 총 160종목이 운영된다. 아울러 학생중심의 장을 만들기 위해 대회 개회식은 생략하고 대회 경기종목 뿐만 아니라 전통놀이체험, 마술체험, 직업체험, 병영체험, 페이스페인팅, 슐런체험, 천연염색 등 17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대비 참가선수가 184명이 증가해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에 대한 장애학생과 학부모, 학교의 관심과 참여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도교육청과 삼성 SDI천안사업장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도장애인체육회, 서천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개최했으며 입상한 선수들은 내년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충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삼성SDI 천안사업장, 충남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하여 장애학생 체육꿈나무 육성사업과 특수교사 대상 체육지도 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하여 장애학생의 체육 기능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0 13:0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8일부터 3일간 전남에서 실시한 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 충남 학생126명이 참가해 금15, 은16, 동17명이 입상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농업계특성화고등학교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경진대회와 축제의 장을 펼치는 행사로 올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FFK(영농학생)연합회, 한국농업교육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자연을 생각하는 농업, 사람과 하나 되는 농업’이라는 주제로 이론경진, 과제이수, 글로벌리더십대회, 실무경진대회, 골든벨, 예술제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대회 준비를 위해 충남도교육청은 대회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여름방학 동안 거쳐 자신감과 발표력을 향상을 위한 리더십함양 연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또한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중등농업교육의 발전적인 방향 제시를 위해 한국농업교육협회와 한국농산업교육학회가 공동주관한 학술대회에 참여해 미래농업인 육성을 위해 나아가야할 농업교육의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충남도교육청은 농업계교사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프로젝트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교사들의 교수학습능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개설해 실시 할 예정이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학생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교사부터 꾸준한 자기계발이 있어야 하며 시대를 읽어내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교수학습공동체활동을 통해 주제토론과 발표력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생각을 교육과정에 녹여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꾸준히 노력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0 12:04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20일 저녁 예산전자공업고등학교 화재대피 훈련 현장을 찾아 실제 훈련에 참여하여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안전의식과 화재 실제상황 대처 능력을 강조했다.이번 화재대피훈련은 신학기 9월을 맞아 도내 기숙사(합숙소, 쉼터 포함) 운영학교(135교)를 대상으로 야간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 공동생활 공간에서 화재가 났을 때 기숙사 학생, 사감과 학교관계자들이 초기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대비 비상연락망체계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아울러 도교육청은 기숙사 운영학교에 대해 법정의무 화재훈련과 교육 횟수 보다 2회가 많은 연간 4회 이상(분기별 1회이상) 실시토록 하여 예기치 못한 재난상황에 신속한 상황대처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또한 소방과 피난시설의 기능 점검과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화재안전취약시설이면서 학생이 거주하는 기숙사에 대한 화재안전사고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야간 화재대피훈련을 통해 화재사고에 대한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실제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고,“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20 12:02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고교 무상교육·고교 무상급식·중학교 무상교복 등 ‘3대 무상교육’과 사립유치원 교육비 지원 대상과 시기, 예산 규모, 기관 간 재정 분담 비율 등이 최종 확정됐다.도와 도교육청, 도의회가 내년 3대 무상교육 등을 실현키로 약속한 지 2개월 만에 핵심 준비 작업을 모두 끝마친 셈이다.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유병국 도의회 의장은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3대 무상교육 등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추진계획에 따르면, 고교 무상교육은 수업료와 학교 운영 지원비, 교과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내년 도내 118개 고교 5만 9005명을 대상으로 한다.이는 2020년부터 고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는 정부 계획보다 시기가 1년 빠르고, 대상도 훨씬 많다.이에 대한 내년 총 소요 예산은 727억 원으로, 조기 시행에 따른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고교 1·2학년 무상교육에 필요한 469억 원은 도에서 부담하고, 3학년 258억 원은 도교육청이 내기로 했다.고교 무상급식은 지역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성장기 학생 심신 발달 기여 등 사회적 가치 실현, 학부모 부담 완화 등을 위한 정책이다.대상은 도내 고교 학생 6만 6218명으로, 연 190일 1인 1식 5880원 씩, 총 소요 예산은 매년 740억 원 정도로 예상된다. 또 식품비는 도와 시·군이 부담하고, 인건비와 운영비는 도교육청이 부담한다.중학교 무상교복은 내년부터 도내 소재 중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2019년 기준 1만 9310명)을 대상으로 동복과 하복 한 벌씩 지원하며, 도교육청이 58억 원을 전액 부담한다. 사립유치원 교육비 차액 지원은 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과의 형평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0년부터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19 14:5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소속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50명이 오는 14일부터 12주간 뉴질랜드와 호주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떠난다.글로벌현장학습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돕는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교육부와 충남교육청이 충남도청의 협력을 받아 2008년에 시작하여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글로벌현장학습 프로그램의 내용은 처음 6주는 어학연수 기관에서 의사소통 교육을, 2주는 전공 관련 훈련기관에서 직무교육 실시하며, 마지막 4주는 현지 산업체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하며 학생들은 홈스테이와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현장실습국가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글로벌현장학습 파견을 위하여 지난 5월 선발과정을 거쳤으며, 방학 중 2주간 원어민과 함께하는 심화학습 및 안전 교육, 사전 교육 등을 통하여 사전 준비과정도 마쳤다.학생들의 활동상황은 매일 매일 학부모와 학교 담당교사에게 신속하게 전달되고 학생들과 쌍방향 의사소통을 하게 되며,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하여 지역별로 지도교사를 파견하여 위탁기관과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소셜미디어(SNS)로 실시간 생활 지도를 한다.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13 15:3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ㆍ초등ㆍ특수학교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13일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를 통해 공고했다.이번 임용시험은 유치원 교사 30명, 초등교사 400명, 특수학교(유·초등)교사 19명 등 총 449명의 신규교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응시원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온라인채용 시스템(http://edurecruit.cne.go.kr)을 통해 접수한다.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와 내년 2월 이내 취득예정자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행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에 실시하고 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에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행계획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2019학년도 초등교원 임용시험의 지역가산점이 지역교대 출신자 3점 → 6점, 타시도교대 출신자 0점 → 3점으로 상향되었고, 2차시험 교직적성 심층면접 배점은 30점 → 40점, 영어면접‧실연 점수가 20점 → 10점으로 조정 됐다.충남도교육청 주도연 교원인사과장은 “지역가산점 확대와 심층면접 강화로 지역인재 선발 및 학교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인성을 갖춘 교사 선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한편, 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 공고는 오는 10월 발표 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13 13: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집단환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강화하고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식중독 예방을 위해 하루에 2식 이상 급식을 제공하는 학교 6개교를 선정해 14일까지 특별점검도 실시하고 이와 함께 대전식약청과 협업하여 도내 10개교를 선정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내 교육기관에 9월에는 병원성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많은 만큼 관련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해 전체 학교에 손씻기 강화, 생채소 세척, 소독 철저, 충분한 가열 등 준수사항을 재강조하고 이행철저를 지시했다이 밖에도 각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교육을 6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예방교육을 확대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최근 문제가 됐던 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환자 발생은 없었으나 언제든 식중독이 발생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관계자 교육과 학교급식 지도ㆍ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12 15:05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 교육정책연구센터는 7일 국립생태원 본관 세미나실에서 초중등 교원과 교육행정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에너지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학교 에너지에 관심 있는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참여 속에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심층토론으로 진행됐다.1부 주제발표는 전북대 환경공학과 김세훈 교수의‘환경과 함께하는 에너지 교육’이라는 주제로 환경과 에너지의 통합적 이해를 위해 알아야할 요소를 이햐기 했고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인 안병일 소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전환정책과 학교에 적합한 재생에너지를 소개했다.2부에서는 아산시청 공공시설 오세문 팀장이 제로에너지 건축물 구현과 녹색건축사례 발표를 통해 에너지 효율화방안을 제시했으며 푸른꿈고등학교 고성원 교사는 착한에너지 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 했다.‘친환경 에너지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미래사회의 교육현장에 적합한 에너지교육의 철학과 교육방향 모색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에너지학교의 모델 탐색과 학교 에너지의 효율 향상을 위한 방안 협의 등 다각적인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김영희 원장은“교육현장에서 에너지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관을 정립할 수 있는 에너지 교육이 필요며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에너지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천적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앞으로도 충남교육연구정보원은 지속가능한 미래사회에 적합한 에너지 교육 모델을 탐색하고 에너지전환에 대한 인식공유를 위하여 전문가 세미나 및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다각적 노력을 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09-07 16:1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 충남도청 접견실에서 충청남도와 충남진로창업교육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충남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진로창업교육을 위한 플랫폼 구축사업에 충청남도가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캠퍼스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충남진로창업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적, 도전적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와 미래형 교육환경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아울러 초․중․고 학생들은 미래기술체험, 예술체험, 생태체험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가는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되고, 교원은 각종 교육과 연수의 기회가 제공과 연구ㆍ학술활동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초․중․고 학생들과 같은 기회가 주어지고, 청장년들에게는 실제 창업을 위한 보육과정의 기회기 제공되며 주민들도 평생학습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각종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진로창업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발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양식을 길러주는 것으로, 충남진로창업교육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7 15:2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 오후 웹드라마 ‘오늘도 Go 高’ 두 번째 이야기를 교육청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되는 ‘오늘도 Go 高’ 이야기는 지난해 공개한 다양한 장래희망을 가진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다룬 ‘진로 편’이 페이스북에서 조회수 10만 건을 기록하는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후속 제작됐다.웹드라마 ‘오늘도 GO 高’는 고등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로 제작하고 있으며 출연자 중 학생역은 천안/아산지역 고등학생, 교사역은 현재 초등학교에 재직중인 교사, 학부모역은 현직 교사 도는 출연 학생의 어머니가 직접 참여하는 등 교육수요자 참여형 컨텐츠로 진행했다.충남도교육청은 올해는 매월 1편씩 총 4편을 시리즈로 제작해 충남도교육청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그 중 이번에 개봉하는 첫 번째 ‘시험 스트레스’ 편은 평범한 고등학생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시험으로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코믹하고 다룬 학교 드라마다.극중 주인공으로 참여한 천안쌍용고 3학년 권오수 학생은 “연기자가 되는 게 꿈인데 카메라와 스텝들 앞에서 직접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진로 체험의 기회를 갖게 해 준 충남도교육청에 감사드리고, 평소 동영상을 보며 혼자 연습했는데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연기를 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7 13:0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부터 2일간 도내 어울림프로그램 비운영교 학교폭력 담당자와 지역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2018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했다.어울림프로그램이란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행동유형별 적절한 대처 방법을 탐색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교육부에서 개발하여 보급 운영 중에 있다.국가수준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어울림 프로그램은 2012년 43개교에 처음 시범 운영된 후, 2016년 1,011개교, 2017년 1,505개교, 2018년 9,000개교가 운영되는 등 학교폭력예방의 효과성이 입증되어 2019학년도에는 전국 모든 초, 중, 고로 확대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에서 양성된 어울림 프로그램 컨설턴트를 강사로 초빙하여 사례중심 및 실습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워크숍에 참가한 태안 원북초 강수진 교사는“어울림프로그램을 공문으로 접하여 알고는 있었으나, 교실 속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적용 할까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워크숍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제는 우리반 아이들 뿐만아니라 학교 전체 적용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아울러 공주교육지원청 최병준 장학사는“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이 학교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산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실습위주의 워크숍을 통해 학교 현장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지원을 좀 더 알차게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각급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학교폭력 사안들로 인해 학교폭력 예방 대책에 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충남의 교육현장에서 어울림 프로그램이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큰 축이 될 것으로 믿으며, 보다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가 하루 빨리 조성되길 기대해 본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7 12:5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공기청정기 보급이 8월말 모두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은 충남 도내 공·사립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모든 학교에 공기청정기 보급을 완료한 것은 전국 최초다.이번 사업은 스탠드형 공기청정기를 도내 14개 교육지원청별로 최저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3년간 임대형식으로 보급했으며, 총 141억 8435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최저가 공개입찰을 통한 임대형식을 취한 결과 조달청에 등록된 임차가격으로 임대 할 때 보다 약 91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필터교체 등 사후 관리를 전문 업체에 맡기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도내 학교에 천장형 공기청정기와 기계식 환기장치(내부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를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바닥과 천장 등 모든 곳에 공기청정과 환기를 실시하여 공기 질을 개선하여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이번 스탠드형 공기청정기 보급 완료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실에서 자기의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365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9-06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