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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피자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프레드피자는 부산지역맛집랭킹 1위를 달성하면서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산해가고 있다.이는 MZ세대를 사로잡은 트렌디한 메뉴개발과 맛으로 고객을 사로잡음으로써 맛집 랭킹 1위를 달성할 수 있던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프레드피자는 부산 뿐만 아니라 창원, 대구, 서울 등 전국적으로 확산해나가면서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특히나, 프레드피자는 런칭 이후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프레드피자 본사가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프레드피자 본사는 “코로나 시기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다”며 “프레드피자와 함께 하시는 가맹점주님과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고, 또한 함께하실 예비 가맹점 사장님들을 적극 지원하여 창업성공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실제로 맛집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산 중서구점 가맹점주는 “매장의 매출과, 이슈사항에 대해 본사에서 올라운드 케어를 해주고 있어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있어서 어려운점이 전혀 없다”며 “본사를 믿고 열심히 운영하였고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 더 열심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프레드피자 본사는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가맹점이 매출이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지속해서 본사의 케어가 확실하게 진행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전했다. 프레드피자의 가맹문의는 프레드피자 홈페이지문의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서울시 | 강진교기자 | 2021-06-04 08:36

용산전자상가 원효상가 옥상에 드론과 자율주행 기술을 마음껏 시연‧실증할 수 있는 신산업 테스트베드가 생겼다. 3일부터 사전 예약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울시는 별다른 쓰임 없이 비어있던 원효상가 옥상 약 1,942㎡에 ‘용산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 완료하고, 3일(목) 개장한다고 밝혔다.사전예약은 용산Y밸리 홈페이지(http://y-valley.org)에서 할 수 있다. 현장지원센터(☎02-2199-6188)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용산전자상가를 드론, 로봇, AR‧VR 같은 4차산업과 ICT‧전자제조 분야의 주요기술의 집적한 신산업 생태계로 조성 중인 가운데, 기술실증을 위한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여는 것이다. 용산전자상가 안에서 코딩 교육부터 실습과 기술실증, 판매까지 한 번에 이뤄지게 된다.서울시는 전자제품 유통과 AS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용산전자상가에 전자제조 및 개발까지 집적화해 도심형 산업생태계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코워킹 스페이스인 ‘용산전자상상가’, 시제품 제작소인 ‘디지털대장간’ 등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용산전자상가 공실을 활용해 4차 산업‧전자제조 기업을 위한 사무공간도 조성했다.시는 옥상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작년 4월부터 용산전자상가 상인 등이 참여하는 민관 실무회의를 개최,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한 복합공간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작년 9월부터 실시설계‧리모델링을 시작해 5월 준공했다.‘용산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3m 높이(가로 10.6m×세로 45m)의 그물망 안에서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했다. 바닥에는 자율주행 RC카를 테스트할 수 있는 트랙이 깔려있다.용산전자상가 내 창업기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코딩‧조립 후 바로 실습을 할 수 있다. 그동안 실내를 제외하고는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공간이 여의치 않아 인근 한강공원까지 나가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 것으로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3 17:17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한 학교’ 「청년인생설계학교」가 여름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에서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 지원자 중 총 250명을 선발한다.청년인생설계학교는 맹목적 스펙 쌓기와 취업난에 지친 청년들을 위해, 자신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계획하는 기회를 제공한다.2017년 서울청년의회에서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지난 3년 동안 1,150명의 청년을 선발해 지원했다.만 19~39세의 서울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여름학기 참여자로 총 250명을 선발한다.2021년 청년인생설계학교 여름학기는 6월부터 9월까지 8주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인생 설계 종합 과정인 ‘베이직 코스’와 직장인 특화 과정 ‘워크앤라이프 코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베이직 코스’는 진로 탐색과 사회 이슈를 다루는 소그룹 워크숍, 온라인 주제 강연 등 청년들의 주체적인 진로 모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베이직 코스’는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 후 자격기준에 부합하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해 지원한다.‘베이직 코스’는 진로탐색, 소그룹워크숍, 주제강연 등 기본 프로그램과 더불어 ▴공감을 통한 마음치유 과정, ▴1:1 맞춤 운동을 알려주는 온라인 운동 수업, ▴현직 실무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직무 멘토링, ▴지친 마음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글쓰기, ▴취미 교양 클래스 등 8개의 추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경험의 폭을 넓힌다.‘워크앤라이프 코스’는 직장인끼리 모여 건강하게 일하며 사는 법을 나누는 그룹 활동이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라이프’ 과정,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과정으로 나누어진다.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고 서류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한다. 업무 고민과 스트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3 17:15

서울시가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참여할 가족을 6월 9일(수)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소지인 초등학생 및 가족이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가족당 신청인원은 4명이하로 제한된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6월 9일(수) 11시부터 6월 11일(금) 14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토요나들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헌인릉1길 83-9)에서 6월 19일(토), 6월 26일(토)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1회당 30명(총 12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토요나들이는 ▲식물의 이해 및 자생화 관찰 ▲식물공장 및 스마트팜, 아쿠아포닉스 견학 ▲스칸디아모스 공예 ▲식충식물 키우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 내 시민자연학습장에는 계절에 따른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자생화, 제철채소, 특용작물 등을 200여종 전시 중이다.신개발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환경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365일 작물재배가 가능한 스마트팜, 도시환경에 이상적인 농업 신기술인 아쿠아포닉스의 어류양식수를 활용하여 채소를 시범재배하는 현장도 견학한다.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식충식물을 키우는 방법도 알아본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교육시작 전에 교육장 내 청소, 소독, 환기를 실시 등 철저한 방역 관리로 안전하게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시설 출입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입장 가능하고 체온 확인 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며 미래농업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20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화)에 올림픽 개최지 후보를 심사하는 IOC 미래유치위원회의 크리스틴 클로스터 아센(Kristin Kloster Aasen) 위원장과 화상회의를 가졌고 밝혔다. 서울시와 IOC 간 화상회의를 통한 협의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는 남북 정상이 발표한 ‘2032 하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유치 협력에 관한 공동 선언’(’18.9.19) 이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19.2.11)되어, '20년 1월부터 IOC와 지속협의(Continuous Dialogue)를 진행 중이다.화상회의에는 우리측 주요 인사로 오세훈 시장 외에도 유승민 IOC 위원과 관계부처 담당 국장 등이 참석했다. IOC 측에서는 재클린 바렛(Jacqueline Barrett) 미래올림픽유치과장 등이 참석했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회의에서 서울시는 지난 4월 1일 IOC에 제출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제안서’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서울시의 각오를 적극적으로 밝혔다.서울시는 유치제안서에 “Beyond the Line, Toward the Future”(경계와 한계를 넘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비전과 5대 분야별 콘셉트를 담았다.서울시는 이날 회의에서 검토된 내용을 반영해 제안서의 구체성과 타당성을 높일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남북관계가 그동안 겪어온 과거의 대립과 갈등의 기억들에 얽매이지 않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합이라는 밝은 미래를 향해 긴 호흡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심정으로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착실하게 준비해 갈 계획” 이며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의 꿈, 통일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IOC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8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허정),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과 함께 6월 4일(금) 14시부터 청소년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대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의 방향을 짚어보는 첫 포럼에 이어,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경험학습으로의 봉사학습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보는 두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학교와 지역 안에서 다양하게 시도되었던 자기주도 봉사활동이 지속적이고 안정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정비하고, 교육과정과의 연계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의 기조발제는 송민경 경기대 교수가 연구한 ‘청소년봉사활동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각 분야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패널 발표에서는 △최창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청소년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 △손미숙 서울풍문고등학교 교사가 ‘학교교육계획에 의한 봉사학습 운영(따봉) 및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자원봉사를 위한 지원 방안’, △이영아 서울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사무관이 ‘학생봉사학습 현황과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그간 학생봉사활동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한 영역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최근 대학입시제도가 변화하면서 봉사활동이 축소되고 있으며, 코로나 감염상황으로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주도하는 미래교육체계 개편계획과 맞물리면서 창의적 체험활동 전반이 크게 변화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학교의 미래교육 변화의 전반적인 방향은 진로탐구 과정이 강화되고, 동아리, 자치 등의 운영은 학교급 특성에 맞게 운영되는 것이 검토되고 있다. 이에 따라 봉사활동도 단순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진로, 범교과, 융합이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7

서울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서울광역새일센터를 통해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신청 대상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주민등록등본 기준) 여성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여성 창업기업이다.예비여성창업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 가능하지만 이미 창업한 여성창업자는 대표자 개인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팀으로 지원할 경우, 팀 대표는 반드시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팀원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구성원의 60% 이상이 여성이어야 한다. 기창업자의 경우 2018년 5월 17일 이후에 창업한 여성기업이어야 한다.공모 주제는 지식, 정보산업,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1차 서면심사와 2차 사업계획서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하며, 우수 아이디어 10개를 최종 선정해 표창 및 시상금을 지급한다.1차 서면심사에서는 제출한 공모전 기획서를 심사해 20팀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진행한다.이어서 2차 사업계획서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각각 1팀, 우수상 2팀과 창의상 6팀의 최종 수상자를 선발하고, 표창과 시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규모는 총 880만 원이다.심사기준은 사업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전문성, 그리고 사업성과 실현가능성에 초점을 둔다.수상자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할 예정이다.접수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식은 경력단절예방의 날인 9월 7일에 진행한다.신청방법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누리집(https://swrd.seoulwomanu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seoulsaeil@seoulwomanup.or.kr)하면 된다.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경력단절여성은 여러 여건 상 재취업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창업 등을 통해 새로운 여성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필요성이 있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2 15:15

서초구 동네서점인 ‘책방오늘’에서 특별한 배움터가 열린다.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 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시집 ‘나는 이름이 있었다’로 제27회 대산문학상을 받은 오은 시인과 직접 만나 책도 읽고 함께 산책하며 글도 써볼 수 있다.‘책방오늘’을 포함해 서울 전역 동네서점 20곳(15개 자치구)에서 각 서점의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북세미나, 토론, 낭독회, 독서클럽,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달부터 11월까지 마련된다.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김주명 원장)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동네서점을 평생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도서를 판매하거나 북큐레이팅(도서 안내)하는 기존 서점의 역할에 인문학 콘텐츠와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해 동네서점을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배움터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목표다. 온라인에 밀려 어려움을 겪어온 동네서점이 지역사회의 문화거점으로 활성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서점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도 마련한다. 서점 운영이나 프로그램 기획과 관련된 현장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우리동네 책방 배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병행해 열린다.선정된 동네서점 20곳은 ▴과학책방 갈다(종로구) ▴도도봉봉(도봉구) ▴도화북스(마포구) ▴바람길서점(중랑구) ▴사슴책방(마포구) ▴살롱드북(관악구) ▴새벽감성 1집(양천구) ▴아운트(강동구) ▴역사책방(종로구) ▴원테이블(금천구) ▴자상한시간(관악구) ▴정치발전소(마포구) ▴지금의 세상(동작구) ▴책방꼴(마포구) ▴책방남산(용산구) ▴책방오늘(서초구) ▴책인감(노원구) ▴콕콕콕(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1 11:21

서울을 상징하는 특색 있고 감각적인 기념품을 찾기 위한 「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디노마드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기념품을 개발하고, 동시에 중소디자인 업체와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공모전의 주제는 자유주제로, 서울의 역사와 산업, 문화, 생활 기반 시설 등을 표현하거나 서울을 상징하는 재료를 활용한 관광기념품이면 무엇이든 출품할 수 있다.공모부문은 구매자들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프리미엄제품’ 부문을 신설하여, ‘일반제품’ 부문과 함께 2개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일반제품’은 10만원 이내로 판매가 가능하고, 지속적인 생산 및 양산이 가능한 제품을 출품하면 된다. ‘프리미엄 제품’ 부문은 10만원~30만원의 제품으로, 프리미엄 선물용 및 장식용으로 적절한 기념품을 출품하면 된다.출품된 공모작은 1·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프리미엄 제품상 등 특선 총 8선과 아이디어상 10선을 선정한다. 이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일반시민들의 대중심사를 진행, 시민인기상 10선을 별도로 선정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 일회성으로 상금을 지급하는 타 공모전과는 달리,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수상금액만큼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수상작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8선의 특선 수상작을 대상으로 총 8천 4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제작 지원 또는 실물로 매입하며, 매입한 수상작은 서울시정 업무추진을 위해 국내·외 홍보용 기념품으로 활용된다.올해 수상작 매입 금액은 대상 1천 2백만원, 최우수상 9백만원, 우수상 6백만원 상당이며, 이외 별도로 프리미엄 제품상은 1,500만원 상당이다.또한 공모전 수상작은 최근 개관한 서울관광플라자를 비롯한 공공기관 및 민간 기념품 매장 입점을 지원받게 되며, 시는 수상작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6-01 11:18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문 3D 가상공간 ‘메타버스’로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서울시는 전 세계 2억 명이 이용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내에 를 28일(금) 오픈한다고 밝혔다.‘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아바타의 모습으로 경제‧문화‧사회활동이 가능한 3D 가상세계를 뜻한다.‘제페토’는 네이버가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나만의 3D 아바타를 만들어 나이, 성별, 인종 등을 넘어 전 세계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가상현실 경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서울의 우수 스타트업 64개와 서울시의 창업지원시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전시관이 들어선다. 1인 미디어 방송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 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가 열리는 컨퍼런스홀, 스타트업 오피스 같이 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지원시설도 실제처럼 구현된다.64개 기업은 서울창업허브(공덕‧성수‧창동), 서울창업성장센터, 서울핀테크랩, 양재 AI허브, 홍릉 바이오허브 등 서울시 주요창업지원시설과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이다.‘제페토’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아바타로 내부를 둘러보고, 를 찾은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서울시는 오프라인 설명회, 홈페이지 등 기존 전통매체를 통한 기업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산업 전반으로 확산 중인 ‘메타버스’를 활용해 스타트업 글로벌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다.실제로, 그룹 ‘방탄소년단’은 의 안무 뮤직비디오를 메타버스 게임인 ‘포트나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했고, 그룹 ‘블랙핑크’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7 11:48

서울시는 6월 10일(목)∼12일(토) 서울의 미래 교통 비전을 만나볼 수 있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의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더 스마트한 도시’를 주제로 하며, 마포구 소재 문화 비축기지에서 열린다.특히 관련 지식과 기술을 논의하는 장(場)인 콘퍼런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드론택시,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교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장도 운영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시는 행사 개막에 따라 오는 6월 6일(일) 24시까지 무료 사전등록을 개시한다. 행사 참관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행사 홈페이지 (https://seoulsmartmobilityexpo.com/)를 방문해 ‘참관 신청→사전등록’에서 신청하면 된다.행사는 6월 10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온·오프라인 세션, 체험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먼저, 6월 10일(목)∼11일(금)에는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주요 모빌리티 기업이 참여하는 콘퍼런스가 열린다.코로나19로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하되, 주제별 세션 오프라인 참여는 온라인 참관 사전등록 등을 통해 세션별 100명까지 가능하다.또한, UAM, 스마트물류, 자율주행 등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드론 기체 탑승 체험, 물류배송 로봇, 자율주행 VR 체험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리며, 사전 등록 시 도슨트 관람 등의 혜택이 주어져 더욱 원활하게 참관할 수 있다.사전등록 시 체험 시간대별 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에 한해 관람 안내 서비스(도슨트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내 ‘전시/체험→도슨트 관람신청’에서 하면 된다.이 외에도 AI 로봇쇼, 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7 11:45

서울시가 어린이집과 부모(양육자), 지역사회가 하나의 보육공동체가 돼 질 높은 돌봄환경을 함께 만드는 참여형 보육모델인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을 시작한다.‘다함께 어린이집’은 보육주체인 어린이집과 부모(양육자)의 지속적‧자발적인 참여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공원‧학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해 보육의 품질을 높이는 모델이다. 아동보육에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과도 연결된다.서울시는 참여형 보육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크게 4가지 방향(▴양육자 역량강화 ▴보육교사 활동지원 ▴운영위원회 활성화 ▴지역사회 참여)을 도출했다. 이 방향을 적용해 어린이집별 상황에 맞는 맞춤모델을 설계하고,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시는 어린이집마다 제반환경과 보육구성원이 다른 만큼 ‘탑다운’ 방식의 획일화된 모델 대신, 사전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맞춤모델을 도출해 적용할 계획이다. 교육‧모임 지원 등을 통해 보육주체의 참여역량을 높여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 내 공공시설과 자원봉사자 등 물적‧인적 자원을 보육활동과 접목시켜 ‘지역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서울시는 ‘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 30개소(국공립‧서울형‧민간 등)를 공개모집한다. 6월7일(월)~16일(수)(10일 간)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선발해 7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최종 선발된 어린이집에는 사전진단을 실시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양육자와 보육교사의 상황에 맞는 맞춤 컨설팅을 해준다. 총 4개 추진과제 중 각 어린이집에 맞는 과제를 맞춤형으로 설계해준다. 이를 위해 시는 보육전문가 등 20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 컨설턴트 풀(pool)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다함께 어린이집’ 시범사업 전 과정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밀착 지원한다. 재단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5 15:36

서울시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시민 공론으로 마련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상시 공론패널인 1천여 명의 ‘2021 서울시민회의’를 발족한다.‘서울시민회의’는 시민-서울시-전문가 협의를 통해 시민의 삶에 영향이 큰 현안을 의제로 선정하고, 공론화를 통해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는 정책 공론장이다.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숙의’를 통해 시민이 직접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고 정책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민 참여 모델로, '20년부터 운영 중이다.서울시는 올해 온·오프라인 공개모집(3.15~4.15)과 성별, 연령, 거주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으로 올해 활동할 1,081명의 시민을 선발했다.서울시는 25일(화) 19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오세훈 시장과 40여 명의 서울시민회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온·오프라인 「2021 서울시민회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천여 명 시민위원들은 위촉장을 받는다.서울시민회의 위원들은 ‘기후위기 시대, 서울의 역할’이란 의제에 대해 온·오프라인 숙의·공론과정을 갖는다. ▴의제관련 전문가-서울시 소관부서와 공동개최하는 ‘주제별 회의’ ▴주요 정책 종합토론 및 정책반영 우선순위를 시민투표로 결정하는 ‘시민총회’로 나누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시민위원과 공무원만 참여했던 ‘주제별회의’에 전문가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의제에 대한 시민위원 이해를 높여 보다 실현가능한 대안을 도출하고자 한다.시는 8월 말까지 ‘서울시 2050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실천 방안’을 마련한다. 도출된 방안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위원이 서울시에 전달한다. 하반기에는 새로운 의제를 놓고 숙의·공론을 펼칠 예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5 15:33

서울시가 ‘온라인 하늘광장 갤러리’를 통해 ‘2020 하늘광장 갤러리 공모 선정작’ 전시 5건을 공개했다.서울시는 도시재생, 지속 가능성, 기후환경 등 현대 도시 ‘서울’이 갖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주제로 매년 전시 작가를 공모하여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서울시는 2012년 신청사 개청 이후 시민들이 청사 내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하늘광장 갤러리’는 서울시 청사 본관 8층에 위치한 220㎡ 규모의 전문 전시공간이자 서울광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2014년부터 시민 작품 공모를 통해 매년 5건의 전시를 개최하며 시민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지난해에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기획자 이장로, 작가 정혜숙, 장용선, 구지은, 김잔디 등 다섯 명(팀)의 작품을 선정했지만,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시를 개최하지 못했다.서울시는 중단되었던 ‘2020년 하늘광장 갤러리 공모 선정작’ 전시를 온라인 전시로 전환하고, 다섯 개 전시를 지난해 11월부터 순차 공개했다.‘온라인 하늘광장 갤러리’에서 제공하는 VR 전시는 3D 심도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상현실 촬영기법을 통해 마치 전시장을 직접 둘러보듯 화면 속 공간을 이동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다섯 팀의 전시는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안전한 도시’, ‘숨 쉬는 도시’ 등 서울시가 제시하는 연계 주제를 바탕으로 도시의 생태와 문화, 서울의 역사와 미래를 탐색했다.전시에 참여한 기획자와 작가들은 한국의 동시대 미술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다.특히 하늘광장 갤러리 전시장의 공간 특성을 극대화하는 설치미술 작품이 다수 선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5 15:31

서울시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4차산업 기술 교육‧체험 거점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오는 '23년 개관한다. 마치 우주선이 착륙한 것 같은 커다란 타원 형태의 독특한 건축물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동북권 일대를 창업‧일자리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동북권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문 과학관이자 핵심 문화시설로서 동북권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이미지를 견인한다. 인근에 위치한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일반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네트워크로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20일(목) 14시30분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도봉구 창동 1-25)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모든 과정엔 로봇이 참여하며, 서울시 유튜브(https://youtu.be/KfNVpdKahpU)를 통해 생중계된다.국내 6개 로봇 기업이 개발한 로봇들이 행사장 방역부터 입장 안내, 사회진행, 시삽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다.착공식에 참여하는 6개 로봇 기업은 ▴유버㈜ 스마트 방역로봇 ▴㈜고영로보틱스 댄스로봇 ▴㈜토룩 반려로봇 ▴㈜로보쓰리 안내로봇 ▴㈜엑사로보틱스 자율주행 안내로봇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이다.'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AIM: Seoul Robot & AI Museum)은 창동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연면적 7,405㎡ 규모(지하2층~지상4층)로 조성된다. 총 43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내부에는 다양한 규모의 기획‧특별전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1개 층 전체를 할애해 기획전시실을 조성했다. 상설전시실과 VR‧AR룸, 교육‧실습실 등도 함께 조성된다.전시와 교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다. 기업과도 긴밀히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0 20:49

서울시가 ‘온앤오프(On&Off)’를 주제로 한 「제13회 서울건축문화제」를 9월 8일(수)~20일(월)까지 연다. 노들섬과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http://www.saf.kr/)에서 온‧오프 병행 개최한다.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 소재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하고 서울의 다양한 건축 이야기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매년 열린다.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오프라인으로만 존재했던 건축의 가치를 온라인의 시선으로 접근해보자는 취지에서 ‘온앤오프(On&Off)’를 주제로 선정했다. 컨택트에서 언택트로, 대면에서 비대면으로의 전환기, 건축은 어떤 변화를 맞고 있는지 ‘새로운 건축’에 대한 질문과 생각을 공유한다.다만 서울시는 ‘온앤오프(On&Off)’는 큰 주제일 뿐 건축가, 예비건축가, 시민 누구나 건축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토론할 수 있도록 열린 주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올해 서울건축문화제를 이끌 총감독으로 서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서현 총감독은 “서울건축문화제가 참여자들이 가진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울건축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맡을 전문 감독도 배정했다. 안기현 한양대학교 교수. 남성택 한양대학교 교수, 최정우 건축사사무소 유니트유에이 소장이다.서울건축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①개막식 ②‘서울특별시 건축상’ 시상식 및 전시 ③‘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시상식 및 전시 ④서울건축문화포럼 ⑤‘20년 건축상 대상 특별전 ⑥UAUS(대학생건축과연합회) 전시 ⑦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다.본 행사가 개최되기 전 ‘서울특별시 건축상 공모’와 ‘나와 함께한 건축이야기 공모’가 진행된다.첫째,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제39회 서울특별시 건축상&rsquo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0 20:45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이 오는 28일(금) 강남씨어터(강남구 역삼로7길 16, 3층)에서 ‘독립영화 공공상영회-인디 서울 2021’ 사업의 5월 작품으로 ‘세자매’와 ‘밥정’을 상영한다.‘인디서울 2021’은 독립영화의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작품성 높은 독립영화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영상위원회가 강남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매달 진행하는 독립영화 공공상영회이다.강남문화재단의 5월 독립영화공공상영회에서는 28일 오전 11시에 ‘세자매’, 오후 2시에 ‘밥정’이 상영된다. ‘세자매’는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등 대중성을 갖춘 배우들의 호연과 현실감 넘치는 시나리오가 만나 큰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을 받고 있는 영화다.‘밥정’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자연요리연구가, 방랑식객으로 알려져 있는 임지호 셰프의 영화보다 영화같은 이야기를 요리에 담아 전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영화 관람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관람 현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전화문의(문화정책팀 02-6712-0515)를 통해 가능하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20 11:14

동작문화재단 사육신 역사관, 2021년 비대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개시한다. 는 6월 14일 우리나라 명절 단오(端午, 음력 5월 5일)를 맞아 전통부채(端午扇)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예부터 단오에는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부채를 선물로 주는 풍습이 있었다. 무더운 여름을 앞둔 시기인 만큼 조선의 왕은 진상 받은 부채를 신하들에게 나눠주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했다. 사육신에게 부채를 하사하는 단종을 떠올리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제공되는 충의가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을 옮겨 적는 등의 방법으로 자신만의 부채를 꾸밀 수 있다. 동작구민 대상의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용품은 사육신역사관(노량진로 191)에서 방역 지침 준수 하에 배포된다.이진호 대표이사는“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작구민의 문화적 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 아울러 우리나라 전통 명절 ‘단오’에 주목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사육신역사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서울 동작문화재단에서는 5월 29일까지 비대면 전통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 용품은 발송하는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www.idfac.or.kr)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8 10:45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6월 클래식 품격 콘서트를 개최한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4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가 오는 6월 3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의 협연과 오페라 명곡으로 채우는 클래식 무대라고 전해왔다. 6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이탐구 부지휘자의 지휘아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해설,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의 협연이 함께한다.프로그램은 꾸르띠스의 ‘돌아오라 소렌토로’와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가수로 꼽히는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의 목소리로 많이 알려진 샤를 뒤몽의 샹송 ‘아뇨, 난 후회하지 않아요.’,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클래식 공연과 친하지 않은 관객이라도 귀에 익숙한 곡들로 구성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예스24(ticket.yes24.com)를 통해 5월 20일(목) 오전 10시 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의한 1좌석 띄어 앉기로 현장 관람이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연전시팀(02-6712-0533)을 통해 할 수 있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서울시청주재기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5-18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