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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알리는 새로운 시작과 함께 충청북도 민생사법경찰팀에서는 도민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생활할 수 있도록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만 총 7회에 걸친 6대분야(식품, 환경, 농수산물원산지표시, 축산물위생, 공중위생, 청소년보호) 단속·수사로 검찰송치 13건, 행정처분 8건을 조치했고 현재 5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주요 단속유형으로는 무등록 식품제조·수입·판매, 원산지표시 위반, 축산물 유통·보존방법 위반,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무허가 폐기물처리 등이다. 주요 송치내용을 보면 도내 “맛집”으로 소문난 중식, 한식 음식점에서 중국산 배추김치나 중국산 꽃게 등을 국내산으로 거짓(혼동)표시 판매, 정부보조금을 받고 있는 규모가 큰 우수업체임에도 적법한 인허가를 득하지 않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폐기물 재활용시설 운영, 적법한 영업허가(등록·신고) 없이 식품을 제조 또는 수입하여 판매, 휴가철 소비가 많은 삼겹살 등을 판매하면서 냉동보관을 냉장표기하거나 냉장진열·판매, 두부제품 기준·규격검사 미실시, 대기오염방지시설 미가동,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운영,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운영,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등 도민의 생활과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사례가 발생하였다.또한 민생사법경찰팀에서는 처벌 위주의 단속(수사)에만 전념한 것이 아니라 도민의 부주의와 관심부족으로 일어난 무면허(신고) 미용업,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선정성 유해매체물 배포 등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계도 및 단속도 병행 추진하였고, 단속·수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주요 적발․처분사례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위반행위에 대한 재발이 방지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도 관계자는 검찰 송치건 중에 규모가 수억원 이상으로 적발되는 업체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생활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6:10

충북도는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이름난 계곡, 강, 하천, 유원지를 찾는 물놀이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2018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 및 시․군에 12개반 246명의 물놀이 전담 T/F팀을 구성하여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7월부터는 도내 117개소의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요원, 지역자율방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586명을 배치하여 위험구역 순찰, 점검활동 등 물놀이 사고예방 및 감시활동으로 소중한 인명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또한 다슬기 채취, 낚시, 음주수영 등으로 발생된 익수사고들의 대부분이 물놀이 관리 지역이 아닌 위험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집중 순찰하면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강화하고 있다.지난 6월에 도내에서 다슬기 채취, 구명조끼 미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3명의 귀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도 관계자는 “물놀이를 금지하는 위험한 장소에서는 수영을 하지 말 것과 다슬기 채취로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요원이나 담당 공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또한,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 하천이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경우 어린아이는 보호자가 항상 가까이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사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하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물놀이 중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지면 긴급하게 물 밖으로 대피하여 휴식을 취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도 간곡히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6:09

최근 지구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대형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며 과거에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자연재해가 발생되고 있다.특히 2017년 7월 16일 중부권 일원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하여 미호천 지류 지방하천인 석남천, 가경천의 범람 및 청주도심지 침수가 발생하였고, 괴산댐은 7개의 수문을 모두 열어 일시에 방류함에 따라 상·하류 침수피해를 입은 바 있다.도에서는 미호천, 괴산댐의 근본적 대책을 위해 2017년 8월부터 시민단체, 환경단체, 전문가, 학계, 주민대표 등 24명의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하여 7차에 걸친 대책회의를 실시, 단기 및 중장기대책을 마련하였다.단기 대책으로 홍수기 괴산댐 제한수위 변경, 한강수계 홍수정보제공시스템에 달천유역 포함 운영, 단계별 경보 발령 기준수위 관측소 추가운영, 달천유역관리협의회 설립 및 지원, 달천유역 하천감시 시설물 설치, 이동형 차수막 설치, 국가하천 승격 추진, 댐관리 일원화 추진을 계획하였고,중장기 대책으로 도심지역 우수저류조 설치, 하천 퇴적물 준설 및 불법 시설물 철거, 실시간 홍수예경보시스템 구축, 석남천·가경천·미호천 홍수대책 사업 추진, 농지를 활용한 홍수조절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특히, 2018년 괴산댐 홍수기(6.21.∼9.20.) 운영수위는 평상시에는 133m를 유지하고 태풍, 홍수 및 호우주의보·경보 발령시 130m로 유지하여 운영하고 있다.앞으로 충북도는 청주시와 괴산군과 함께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중앙부처에 적극건의, 예산확보를 통하여 미호천, 괴산댐의 근본적 대책이 이행되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6:08

충북도는 지난해 7.16. 집중호우로 인한 도내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1,306개소 중 1,240개소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지난해 9월 4일 충청북도 의회에서 재해복구사업을 포함한 추경예산을 확정하면서 본격 추진된 7.16. 재해복구사업은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도,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총 2,005억 원의 복구비가 투입 되었다.5억 원이하 소규모 재해복구사업은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석남천 재해복구사업과 같은 대규모 공사를 제외한 5억 원 이상 사업장도 공정률 70~80%이상으로 추진 중이다.다만, 개선복구가 필요한 대규모 공사의 경우 보상협의, 하천기본계획 수정반영 등 관련기관 협의 및 행정절차 이행으로 금년도 우기 전 완료가 불가능하다특히, 청주 석남천 재가설공사의 경우, 대전국토관리청에서 미호천 하류권역 하천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 계획하폭 및 홍수위 산정을 위한 협의, 용지보상 협의, 중앙사전심의 등으로 실시설계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었다. 현재 설계가 대부분 완료되어 7월 중 건설사업관리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오송지하차도의 경우, 집중 호우 시 침수방지를 위한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중앙부처와 공법선정 등으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7월 중 착공하여 금년 내 준공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재해복구사업관리를 위하여 지난해 사업이 본격 추진된 이후부터 도 및 시․군에 T/F을 구성하여 운영 중으로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및 재 피해방지를 위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였다.금년 3월부터는 도 및 시․군 자체점검(3회), 중앙합동점검(1회), 우기대비 대책 영상회의(1회)를 통해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 관련기준 준수 및 우기대비 대책 마련으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다.특히, 각 시․군에 우기 전 완공이 불가능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재해취약요인을 우선시공하고, 피해유발시설 철거 및 통수단면 확보 등을 중점 당부하고 조치토록 하였다.앞으로도 지난 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최종적으로 확인 점검하고 지속적인 현장관리로 여름철 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9

이시종 충북지사는 7. 10일 정부의 일자리 정책 기조를 설명하기위해 충북에 방문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과 환담을 가졌다.17개 시도 중 충북을 제일 먼저 방문한 한병도 정무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의 현안을 청취하였다.이 자리에서 이시종 지사는“경부축 중심의 국가 개발정책으로 국토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강호축 개발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촉진은 물론 충북선철도 고속화를 통한 X축 구축으로 북한을 거쳐 유라시아로 진출할 실크레일 완성을 강력하게 건의하였다.아울러 항공여객의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우선시하는 저비용 항공사(LCC)‘에어로 k’의 면허발급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거점항공사가 생기면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항공관련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청주항공 이용권역내 국민의 항공이용 편익에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이어서 전통무예 발전・육성을 위한 구심점 마련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찾고 무예산업 활성화 및 전통무예 세계화를 위한 「전통무예진흥법」 개정과 「국립무예진흥원」 설립 지원을 건의하였다.이와 함께 이 지사는 세계 최대・최고의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대한민국 안전강국’의 위상을 전 세계의 소방관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대통령의 참석을 건의하는 한편 북한 소방관 선수단 초청을 정부차원에서 추진해 줄 것을 덧붙여 요청하였다.이밖에 지난 7월 5일 제천 백운면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의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방제(매몰) 처리비 지원과 지방분권 개헌에‘지역대표형 상원’설치와 ‘자주입법・조직・재정권’반영을 정중히 건의하였다.한병도 정무수석은 환담에 이어 청주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도 및 시군의 일자리 관련부서 관계자와 정부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간담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8

충북도가 ‘혁신성장’을 경제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잡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 시작했다.‘혁신성장’이란 산업의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혁신창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는 것으로 소득주도 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주요 성장전략이다. 특히 4대 혁신분야*와 8대 핵심 선도사업**을 통해 혁신성장의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다.* 4대 혁신분야 : 과학기술혁신, 산업혁신, 사람혁신, 사회제도혁신** 8대 핵심 선도사업 : 초연결지능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 신산업, 스마트시티, 드론, 미래자동차이러한 정부정책 기조와 발맞춰 충북도는 민선 7기 도정방침 중 첫 번째로 ‘젊음있는 혁신성장’을 설정하고 7월 10일(화)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충북 혁신성장 전략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46건(총사업비 3조 9,381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신규사업을 발굴했는데 ‣ 청년창업특구 지정, ‣ 지역 혁신창업클러스터 조성, ‣ 스마트 제조혁신 지역거점센터 구축 등 혁신성장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은 물론 ‣ 드론시험 인증센터 구축, ‣ 스파트팜 조성, ‣ 융합바이오 세라믹테크노베이터 구축 등 우리 도에서 우선추진이 가능한 핵심 선도사업도 포함되어 있다.앞으로 충북도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요 도정현안으로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기업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혁신성장을 일등경제 충북, 충북경제 4% 달성의 마중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7

충북테크노파크는(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제천시가 주최하고 충북TP가 주관하는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 사업 및 제3산업단지 홍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가했다.충북TP는 이번 전시회에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홍보관을 운영하여 자동차 산업관계자들과 기업 및 기관에 충청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클러스터 기업지원사업과 회원사 안내는 물론 제천시가 조성하고 있는 약 34만평의 제3산업단지 투자유치를 알리는데 노력한 것으로 전해진다.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러스터 사업 및 산업단지 투자유치 홍보로 사업 및 투자유치 등에 대한 다양한 상담도 이끌어 향후 제천시와 지속적인 기업유치도 전개할 예정이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이번 전시회로 기업들이 자동차부품산업의 동향과 변화를 읽고 다양한 기술 교류와 벤치마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충북TP는 제천시와 함께 지속적인 클러스터 사업 홍보와 산업단지 투자유치 지원으로 성공적인 자동차부품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6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0일 2018년도 선정 충북지역 병역명문가 51가문을 대상으로 명문가 증서 수여식 행사를 개최하였다.역대 병역명문가 표창가문, 충북병무청 정책자문위원 등을 초대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마음과 병역이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병무청은 병역이행자가 널리 존경받고 긍지를 갖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3대(代)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에 표창‧선양하는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충북지역 336가문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4,635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바 있다.올해는 충북지역 51가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712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6월 서울 세종회관에서 ‘제15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이 개최되어 2018년도 선정가문 중 표창 대상 가문 대한 시상이 거행되었다.병무청에서는 매년 선정된 병역명문가를 우대하고자 전국 700여개의 국․공립, 민간시설과 협약 체결 및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이용료 등 면제 및 할인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명문가에 더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충북병무청은 병역명문가가 지역사회에서 자긍심을 느끼고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민간업체 협약 체결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병역이행자의 보람과 명예를 제고하여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10 15:55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민선7기 첫 시장‧군수회의를 주재하고, 민선7기 도정운방향 및 주요현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지사는 인사말에서 “6.13 지방선거의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은 시장‧군수는 엄중한 책임감과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로 인한 흐트러진 지역분위기를 일신하고 지역‧집단간 갈등을 해소하는 등으로 지역화합분위기 조성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또한 “2020년까지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4%, 1인당 GRDP 4만불 목표를 조기 달성하여『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실현하고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강호축 개발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그 성장의 이익을 도민모두에게 공유하여 도민의『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다고 말하며『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성공을 위해서 시장‧군수의 절대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 충북도는 민선7의 도정운영을 함께하는 도민을 기저로 하여 1등 경제 충북의 기적 실현 강호축 개발로 미래 충북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 그리고 성장의 이익을 공유하는 삶의 질 향상을 도정의 3대 축으로 정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5대 도정방침으로 「젊음있는 혁신성장」 「조화로운 균형발전」 「소외없는 평생복지」 「향유하는 문화관광」 「사람중심 안심사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투자기업발굴, 투자유치 정보 제공 포상금 지급,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으로 민선7기 40조 투자유치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 6.4일 제천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대응반을 가동하여 화상병 발생시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한다.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예비특보 단계부터 사전대비 근무를 실시하는 등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특보 시 마을앰프‧가두방송 등으로 대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9 18:52

충청북도가 창업기업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창업보육센터에 보조금 1억 9천만원을 지원한다.금년에 충북도가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는 모두 17개소로, 이들 센터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창업공간과 시설, 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하게 된다.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기업을 집중 보육한 결과 355개 기업에 고용창출 991명, 매출액 1,152억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입주기업 성과(고용‧매출증가율, 투자유치) 및 사업계획의 효과성(달성도, 적정성) 등 지난해 창업보육센터 성과를 4개 등급으로 평가하고 운영비를 차등지급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이를 바탕으로 창업보육센터들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에 따른 위험부담은 줄이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여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개발에 필요한 범용기기 및 사업장 제공, 기술 및 경영지도,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창업과 성장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의 성공담도 주목할 만하다.분사기 및 소화기 제조업체인 파이어킴㈜은 2016년부터 충북대 미래융합T팩토리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의 노력을 통해 지난해 제1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제품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 및 2017년 대한민국 창업리그에서 중부권 1위를 수상하였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엔젤투자자에 6억원을 투자받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창업보육센터에 입주를 위해서는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 신청일 현재 중소기업을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3년 이내의 기업으로 도내 보육센터별 입주심사를 통해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사업화 능력이 검증된 예비(신규) 창업자를 선정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창업보육센터네트워크시스템(www.bi.go.kr)을 통해 센터 검색 후, 희망 지역 및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가능 여부를 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9 09:23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들의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마을공방(Village Works : 마을공동 작업장) 육성사업과 관련하여 국비 1억을 확보하였다.충청북도에서는 청주시와 공동으로 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으로 공모에 신청하여 전국 21개 공모사업 중 5개를 선정하는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은 구)미원낭성농협 하나로마트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평생교육실현과 주민화합을 위한 사회통합사업, 활기찬 농촌을 위한 지역 활성화사업 등을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마을공방 사업은 고령화되어가는 농촌지역사회에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토착민들과 귀농인들 간의 갈등을 해소,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형 사업으로 추진된다.아울러 동청주 농촌교육문화센터 조성 운영사업은 신화식 미원면 이장단 협의회장을 비롯한 미원면 주민 8인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원면 소재지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큰 기대가 되는 사업이다.특히, 신화식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은 일치단결하여 성공적인 마을공방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전국에서 제일가는 공동체 활성화의 장이 되도록 재미있고 신나는 마을공방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8 14:4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북도내 농식품 가공업체 및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7월 9일(월)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대강당(생명농업관)에서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공동으로 농식품분야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농식품업체에 지역 특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특허기술을 소개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발 제품 전시 및 시식, 실용화재단 사업소개 및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설명회에서 소개될 특허기술은 총 26건이다. 충북농기원에서는 올해 특허출원한 떫은 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 제조방법과 기능성 소재 및 가공제품으로 유산균 발효빵 및 고추발효액 등 14건, 발효식품 및 생리활성 향상 기술로는 아로니아 분말식초와 도라지 잎차 등 6건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발효음료 관련 기술로 탄산곡주 등 4건, 발효균주 관련 기술로 전통장류 관련 균주 2건이다.도 농업기술원은 이와 같은 기술설명회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21개의 도유특허, 94건의 기술이전을 이루었으며, 특허기술 접목 가공제품의 상품화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이와 같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중개를 통해 도 농업기술원과 업체간기술이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지역 업체에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기회가 제공되었다. 올해에도 기술이전업체 중 2개소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연구개발성과사업화지원(시제품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박사는 “이번에 개최하는 농식품기술설명회가 신제품 개발 및 창업 아이템이 필요한 농식품가공업체 및 농업경영체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8 14:47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6일(금) 충북노인종합복지관에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을 위한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생명보험재단 이재천 이사, 조경연 상임이사, 충북도청 보건복지국 정성엽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생명숲100세힐링센터’는 노인계층 중 복지사각지대인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적 정서적 건강프로그램과 요리교실 등 의식주 자립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건강체조, 간단한 밑반찬 만들기, 휴대폰사용교육 등 남성 독거노인들이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채롭고 실용적인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현재까지 서울 종로노인종합복지관과 성북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전국 총 2개소에서 약 205명이 시설을 이용해왔으며, 충북 청주에 위치한 충복노인합복지관에 세 번째로 개소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725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4%를 차지하면서 작년 8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독거노인 또한 2015년 122만 3,000명에서 2017년 133만 7,000명으로 3년간 약 10% 증가하면서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무연고 사망자의 87%가 남성노인일 정도로 남성 독거노인의 문제가 시급하지만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참여율도 낮은 실정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독거노인 비율이 높은 충북지역에 ‘생명숲100세힐링센터’를 운영하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악화, 사회적 관계 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성 독거노인들이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형성할만한 곳이 부족한 실정이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7-07 08:22

충북도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충주시 소재 건설경영연수원에서 도와 시․군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세외수입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자치단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세수 확대가 가능하고 사용대가의 성격으로 조세저항이 비교적 적은 세외수입원의 발굴 방안을 모색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각적인 징수방법을 제시해 세외수입을 확충하는데 목적을 두고 마련되었다.연찬회는 연구과제 발표와 참석자 전원의 토론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발표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은 “공유재산 집단화를 통한 미래투자”를 발표한 보은군 김학인 지방소득세팀장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체류형 관광을 통한 세입증대방안”을 발표한 단양군 유민제 주무관과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ONE-STOP 민원처리 및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발표한 충주시 임영웅 주무관이, 장려상은 음성군 우아미 주무관, 청주시 김지훈 주무관이 수상했다. 수상과제는 지방재정개혁 ‘세외수입’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제출된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업무의 능동적 개선으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이경 | 2018-07-06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