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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12월 5일(수)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고용 확대와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6년 9월 처음 구성되었으며, 제1기 위원회가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종료됨에 따라 이번에 제2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었다.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충북의 고용률은 69.6%로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성고용률은 53.6%로 전국 평균인 51.6%보다 그다지 높지 않아 성별에 따른 고용 불평등이 문제점으로 남아있다.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위원회 회의에서 이 점을 지적하고, 저출생 고령사회 인력부족을 해결하고 충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여성 일자리를 고민하고 지원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안을 각 위원에게 당부하였다.이 자리에서는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인 임신 ·육아기 30분 늦게 30분 일찍 출퇴근과 아빠 육아휴직제 등 일 가정 양립문화 확산의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방법들이 논의되었고, 남성의 돌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다루어졌다.그간 개최된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고학력 청년 여성의 고용확대를 위한 20·30 청년희망일터사업, 여성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컨설팅·인큐베이팅, 여성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며 여성 일자리정책 추진체계로서의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만들기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자리의 양절 실적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5 15:00

충청북도는 12.5(금)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하여 2018년 재난의료 워크숍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보건기관, 응급의료기관, 소방관계자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재난의료 워크숍은 충북응급의료지원센터가 주관하였으며, 내용으로는 국가위기관리와 재난관리체계(충북대학교 이재은교수), 국내재난 대비체계(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석기식팀장)의 강의와 현장응급의료소 운영시 역할에 따른 그룹별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보건소신속대응반 공중보건의사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중증환자 분류와 처치, 이송의 이론실습(목포한국병원 김재혁교수), 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병원 내 재난 매뉴얼 작성법교육(부산순천향대병원 신희준교수), 보건소 재난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출동사례 및 도상훈련(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 우승렬)을 실시하였다.충청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의료 대비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뉴얼에 의한 반복훈련으로 재난발생시 신속대응으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5 15: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12월 4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농촌지도자 임원 교육에 참가하여 농촌지도자 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혁신의 리더, 농촌지도자’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송 원장은 농산물 시장 개방의 가속화와 농촌 고령화, 온난화에 의한 기후의 급변화 등 농업 환경을 예측할 수 없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농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지도자의 리더 역할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은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경관농업, 치유농업, 도시농업 등 농업의 다원적 기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어서 융복합산업이 점차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며 소비자의 심리를 읽어 소득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하였다.송 원장은 이러한 환경속에서 농업의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자로서의역할을 농촌지도자가 적극적으로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능정보기술을 재배, 유통, 마케팅 등에도 접목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충북농업이 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가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이 날 농촌지도자충북도연합회 박지환 회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송 원장의 강의를 통해 충북 농업의 희망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비자가 만족하는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농촌지도자가 앞장 서자.”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6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12월 3일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충북도내 농업계고등학교, 농과대학 및 교육청 등 8개 기관과 농업기술원 관계자 20여명이 모여 농업기술원과의 업무협력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이 날 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 육성이란 시대적 사명을 담당하기 위해 농업관련 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첫 모임이라는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이 날 간담회에서는 고령화된 농촌의 현실을 심각하게 인식하며 침체된 농촌으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농촌에 활기를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학교와 농업기술원이 앞장 서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이를 위해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스마트팜 등 첨단연구시설, 농업과학관 등 농업기술원의 인프라를 농업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약속했다. 직업으로써 농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선진농장 현장체험과 사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도 기술원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학교에 지원해 주는 방안, 내년도 추진될 농업기술원 충북농업혁신페스티벌에 농업계학교가 참여하는 방안 등 농업계 학교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들이 검토됐다.이 번 간담회를 주최한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청년농업인 육성이 청년실업 해결의 열쇠.”라며“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서 학교와 농업기술원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5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4일 오송C&V센터에서 이장섭 정무부지사 주재로 자문위원(대학교수, 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중심경제권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공항의 기능과 역할이 변화됨에 따라 해외 주요국에서는 공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첨단산업‧물류‧관광‧문화 등을 융합한 경제권 육성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이에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청주국제공항의 공항중심경제권 선도공항 지정 및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17년 12월부터 충북연구원과 ’공항중심경제권 육성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지난 8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18년 12월 15일 완료 예정이다.이번 최종보고회는 공항경제권 관련 해외사례 및 지역산업특성 분석을 통한 경제권 범위 설정과 추진방향, 발전전략 등을 공유하고 공항중심의 경제권 육성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금번 용역결과는 공항경제권을 활용한 충북도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면서, 공항중심의 복합단지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활용될 예정이다.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청주공항 주변에 조성하고 있는 에어로폴리스 2지구는 조성 마무리 단계로 기업들과의 MOU체결 등 기업수요가 100%를 넘어섰으며, 공항중심의 항공산업 및 복합물류 등 인근 배후단지의 단계별 개발계획 마련으로 충북의 4% 경제성장 거점을 다진다는 계획이다.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청주공항 중심으로 산업‧물류‧관광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경제권 조성이 기대된다”며 “타지역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선진사례 분석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5

충북도는 지난 12월 4일 충북도의 이차전지산업 및 전기차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의 주재로 학계와 경제계인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충북도의 이차전지 및 전기차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건논의와 연관기업 유치방안 협의 등이 이루어졌다.충북도는 정부의 ’30년 재생에너지 비중 20% 달성을 목표로 하는 3020정책에 발맞추어 전국 최대 태양광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향후 시장규모가 메모리반도체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대표적인 미래신성장산업인 이차전지산업과 전기차부품 산업 분야를 충북도의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북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있는 이차전지 소재, 부품, 셀, 제조장비 생산 인프라와 전기차부품산업 기업, 도내 대학과 충북 TP 등 연구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산업적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며,이차전지산업 및 전기차부품산업 발전 자문위를 구성하여 이차전지 및 전기차부품 산업 분야의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을 조성 할 예정이다.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우리도는 산학연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기술에 대한 선제적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전기차 생태계 발전 및 인프라조성을 통해, 충북도를 세계적인 이차전지 및 전기차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4

충청북도는 12.4.(화)~12.6(목)일간 총 3회에 걸쳐 도에서 인증한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나트륨‧당류 저감 건강식단, 한방양생 기초와 약용식물활용 교육”을 실시한다.이 교육은 그간 도에서 인증한 “밥맛 좋은 집” 및 “대물림전통음식계승업소”, “우수모범업소” 등의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북부권(12.4.), 중부권(12.5.), 남부권(12.6.) 등 권역별로 진행하게 된다.교육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입식식탁 교체사업” 등 도정사업을 안내하며, “나트륨‧당류 저감 건강식단”이라는 주제로 건강 밥상 구현을 위한 나트륨‧당류 저감 방법교육이 실시되고, “한방양생 기초와 약용식풀 활용”이라는 주제로 충북의 우수한 약용식물 활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인증음식점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가치 제고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명품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충북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현재, 충북도에는 밥맛 좋은 집 147개소, 대물림전통음식계승업소 42개소, 우수모범업소가 126개소가 지정되어 운영중이며, 지역의 대표 음식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3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산림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 정립을 위하여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지난달 30일까지 운영하였던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미동산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인 대국민 힐링 프로젝트를 진행코자 상시 숲해설은 물론, 자연학습체험 교실(주중)을 비롯하여 주말산림체험 교실(매월 셋째주 토요일)과 특별기획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이렇듯 미동산수목원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에는 올 한해 총 1,596회에 걸쳐 19,356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계절별로 달라지는 수목원의 모습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듣고 숲에서 나오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는 등 숲이 주는 혜택을 만끽하는 교육에 직접 참여하였다.또한 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의하면 92.3%가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하였으며,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참가자도 95.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체험교실을 다녀간 체험자들은 “숲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직접 나만의 체험작품을 만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특히 체험의 원활한 진행뿐만 아니라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자세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박중근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 “미동산수목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있어 참가자들의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함께 진행한 관계자들의 보람도 매우 컸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3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연간 30만명 이상이 찾는 방문객에게 더욱 나은 관람환경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사람ㆍ숲ㆍ문화가 공존하는 전문화된 수목원 조성을 목표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32억원을 들여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수목원 특성화사업은 2012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13년부터 5개년 계획에 의해 현재까지 추진해오고 있으며 그간, 미동산수목원의 대표적인 장소인 중앙광장, 다육식물원, 유아숲체험원 조성과 기존 전문원의 확대 보완을 통해 1,550여종의 다양한 식물종을 확보하고, 시설물 개선하는 등 매년 변화된 모습을 선보인바 있다.특히, 올해 조성 완료한 수변 정원은 수목원의 대표적인 장소 중에 한 곳인 사방댐 주변 저수 공간에 데크길을 연결하여 인공섬을 만들고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또한, 내년에도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수목원 본연의 역할인 식물 종 보존과 확대에 기여하고,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특화된 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경쟁력 강화와 위상 증진을 통해 중부권 최고의 수목원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박중근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현대인들은 주말이면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심신에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숲을 찾고 있으며, 현재 도심지 인근 숲은 목재생산 기능 보다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휴식처로서의 수요가 절실히 요구된다는 점에서 수목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이런 수목원의 공익적 혜택을 도민들이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매년 특성화 사업을 통해 단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2

충북도는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를 위해 2019년도에 대표적인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차 858대를 확대 보급하고, 신규 사업으로 수소자동차 110대 보급과, 충전소 4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정부는 미세먼지 종합대책(2017.9), 혁신성장 관계 장관 회의(2018.6), 비상·상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2018.11) 등에서 무공해 자동차 보급 확대로 미세먼지를 개선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한바 있다.친환경자동차(전기차, 수소차)는 도로 대기오염원의 주범인 배출가스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으며, 특히 수소차는 자체 공기정화시스템으로 경유차 운행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어 도로 위의 공기청정기로 불리기도 한다.- 미세먼지 배출 : 경유차 1대 0.05g/㎞ / 미세먼지 저감 : 수소차 1대 0.05g/㎞또한, 친환경자동차는 고속도로 통행료, 취득세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과 전기차 충전소 979개소 설치 완료로 충전 불편이 해소되었으며, 주행 가능거리(1회 완충시 최대 주행거리 450㎞)도 늘어나고 연비도 저렴한 장점도 있어 ‘18년 도내 전기차 보급사업 공고시 신청자가 매우 많아 도민들로부터 인기가 높았음을 보여주었다.수소차의 경우도 유럽에서 안정성이 높이 평가되고, 충전시간, 주행거리에 대한 장점으로 청주시의 경우 ‘19년 수소차 보급물량 보다 예약신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충북도는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 달성을 위해 2030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2019년도에 전기차 858대와 신규 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충전소 4개소(청주 2, 충주 1, 음성 1)에 대한 국비를 확보하고, 연내에 수소 충전소 조기 구축을 통해 수소차 110대(청주 30, 충주 50, 음성 30)를 보급할 예정이다.박중근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 “앞으로 도민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공공부분 관용차와 대중교통까지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는 등 교통분야 친환경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1

요즘 기온이 내려가면서 농촌지역의 가을걷이 후 발생되는 영농폐기물,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폐기물 처리비의 절감 및 난방의 목적으로 불법소각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및 폐기물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11.1 ~ 12.14일까지 불법소각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였다.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점검은 사업장 및 농촌지역, 공사현장에 대한 폐기물 불법소각을 집중점검하고 있다.점검기간 중 불법으로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 규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장 폐기물을 소각할 경우는 고발조치 대상, 생활폐기물을 불법소각 할 경우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지난달부터 시작한 도내 불법소각 중간단속결과 116건을 점검해 9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4,500천원을 부과하였다. 2017년도에는 115건을 점검해 15건에 대하여 과태료 950만원을 부과‧징수하였으며 1개 업소에 대하여는 고발조치 하였다.도 관계자는 농촌지역에서는 여전히 고춧대, 유실수 잔가지, 콩 등 수확 후 영농 부산물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 소각하는 사례가 빈번하며, 자칫하면 불법소각행위로 인해 주택이나, 산불 등으로 번져 대형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을 강조하였다.이에 따라, 농촌지역 주민의 의식개선 및 불법소각의 위험성에 대하여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폐기물 불법소각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법소각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7:21

충북도는 제13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2018 충청북도 자원봉사자 대회’를 12월 4일 청주아트홀에서 도내 자원봉사자 및 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은 국민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국가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가 주관한 본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식전행사,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되었다. 1부 식전행사에서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섞은 흥겨운 남성 4중창공연과 2부 기념식에서는 자원봉사릴레이기 반납, 유공자 표창, 격려사, 축사,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개인은 천점분(충주 A-민들레), 연금자(옥천 옥향아파트봉사단), 이한재(증평 예쁜손봉사회), 이봉호(진천센터), 박해숙(음성 금왕읍자원봉사자치회), 단체는 동량면향기누리와 한국전력증평괴산지사 사회봉사단이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모범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 공무원 등에게 도지사, 도의장, 도센터장 표창을 수여했다.도지사 48(민간인 35, 단체 4, 공무원 9), 도의장 11, 도센터장 11명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전국소년체전,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제·국내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원동력은 자원봉사자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6:00

충청북도는 도내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직무연찬을 통한 역량강화 및 어린이집간 정보교류를 위해 ‘2018년 어린이집 종사자 연찬회’를 12월 4일(화) 청주 더빈 컨벤션에서 개최 하였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예방 교육 및 2019년 누리과정 개정방향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보건복지부 관계자로부터 내년도 정부 보육정책 운영방향을 듣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또한, 영유아 보육발전에 기여한 어린이집 종사자 22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 되었으며, 2부에서는 단합과 화합을 위한 힐링 콘서트 시간도 가졌다 . 이시종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최근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 부족한 인력 등 여러 가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보육에 대한 열정 하나로 어린이집을 잘 관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앞으로도 “충북도내 5만여 아동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 주기를 당부하였으며 내년도에도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 등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1,158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은 48,779명의 영유아 보육에 힘쓰고 있다.※ 2018.11월말기준 : 1,158개소(어린이집), 48,779명(어린이집이용아동), 10,679명(보육교직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5:00

충청북도는 12. 4.(화) 청주대학교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해 도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공청회를 개최하였다.도·시군 담당자, 보건의료기관 단체 및 관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충청북도가 수립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공유하고 도민들이 보건정책에 대해 폭 넓게 진단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였다.충청북도는 “도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비전으로 3개전략 11개 추진과제를 수립 하였으며, ‘19~’22년 4년동안 일관된 정책추진을 위해 각 추진과제별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세부지표를 설정하는 등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점검체계도 마련하였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한정된 보건자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적인 계획으로,「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며 매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한다.충청북도는 1997년부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간 도내 지역간 의료자원 불균형 및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의료기관 시설·장비 확충, 의료취약계층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노인 및 만성질환자를 위한 방문 건강관리,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해 오고 있다.충청북도 보건정책과장(김용호)는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도민의 의견은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적극 반영 하겠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하여 도민 누구나 어디에 살든지 차별 없이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5:00

충청북도남부출장소(소장 홍순덕)는 4일(화) 오후 2시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남부권 곤충산업 및 6차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농업인, 관련 전문가, 담당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개최했다.남부 3군의 곤충사육농가는 2017년말 기준으로 보은군 8호, 옥천군 19호, 영동군 51호로 도내 곤충사육농가 182호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 6월에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도내에서 두 번째로 곤충산업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40명이 교육을 수료하는 등 남부권 곤충사육 농가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곤충산업을 6차산업과 연계해 남부권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이번 포럼에서 주제발표는 충남연구원 유학렬 박사가 ‘6차산업의 개념과 관련 정책의 이해’, 충북농업기술원 곤충종자보급센터 김선국 팀장이 ‘충북 곤충종자보급센터 운영계획’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이어서 경북 영주에서 굼벵이 사육을 통해 6차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굼토피아 김영규 대표가 ‘굼벵이를 활용한 소득창출 방안’이라는 우수사례 발표로 곤충사육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이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는 2명이 농업기술 실용화와 관련한 상담센터를 운영해 사업홍보와 함께 관련 상담을 실시하였다.포럼을 주관한 홍순덕 충청북도남부출장소장은 “미래 블루오션인 6차산업과 곤충산업을 남부권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농업의 새로운 소득분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2-04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