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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주적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학생생활교육, 대안교육, 양성평등교육에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교육청은 그동안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학생생활교육 지원 ▲대안교육 기회 확대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 확대 지원과 학생자치전용공간 구축 지원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정신건강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거점센터를 개소하였으며 학생들의 감염예방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활동 보조인력을 지원하였다. 학교폭력예방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에 노력한 결과, 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생·담당자·기관 세 부문 각각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첫째, 참여와 체험 중심의 민주시민교육 및 평화·통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주시민 학생 토론동아리’, ‘참실천 함께 바꿈 프로젝트’, ‘사회적 공감 학생 동아리’, ‘대전민주시민탐방길’현장체험 등의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의 확대 및 신규 운영을 통하여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배양 및 민주시민 기본 소양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더불어 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학생 평화·통일 랜선 이야기 한마당’ 및‘학생 평화‧통일 한마당’운영으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며 학교통일교육을 내실화하고 있다.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자치 전용공간 조성 및 학생참여예산제를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3차례 실시하는 등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둘째, 현장중심 생활교육과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신건강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6 18:29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학습자들의 학업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7월 5일(월)부터 8월 31일(화)까지 대전늘푸른학교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화전은 성인 문해 학습자들이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시화작품을 통해 가족, 이웃 그리고 세상에 전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일상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90여점의 문해과정 학습자들의 작품을 심사하고, 선정된 최우수 4점, 우수 12점, 장려 24점에 대하여 7월 5일(월) 시상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학업 성취감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학습과정 참여 동기를 부여하였다. 특히 이번 시화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통해 시화전 작품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배움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간절하게 담아 표현하였다.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시화전 작품 제작에 참여에 주신 문해 학습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사회적으로도 문해교육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며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열정을 꿈꾸는 만학도들이 행복하게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4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7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대전서부초 김동욱 선수의 대회 3관왕을 차지하는 활약에 힘입어 도합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초(교장 손채영)는 6학년 김동욱 선수가 전국 210명이 참가한 남초 개인전에서 35m 금, 30m 은, 25m 동메달을 차지하여 종합 1위를 달성하였으며, 대전태평초(교장 차영환)의 안경민 선수 또한 개인전 2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하였다. 이와 같은 맹활약으로 ‘김동욱, 고은찬, 강우빈(이상 대전서부초), 안경민(대전태평초)’로 이뤄진 대전 남초팀이 단체전 금메달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대전서부초 김동욱 선수는 이로써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학생선수들에게 있어 최고의 대회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지역은 도합 ▲금메달 4개(남초 단체, 개인 종합, 35m, 20m)와 ▲은메달 1개(남초 30m), ▲동메달 1개(남초 25m)를 달성하여 대전지역이 명실공히 양궁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지난 5월에 열린 전국소년체전 양궁종목 중등부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차지한데 이어, 초등부까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차지한 대전지역 학생선수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학생선수들과 코치진들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소양 및 자긍심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한‘2021년 7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부서별 소수 인원이 참여한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교육 강사인 차인홍 교수는 대전 출신으로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 라이트 주립대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는 장애를 극복하여 바이올린 연주자 및 지휘자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강의 내용은 ‘휠체어는 나의 날개’라는 주제로 역경을 극복한 교수님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하여 감동을 더하였으며,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서로 신뢰하고 상호협력하는 직원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기계발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직장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0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전상길)은 7월 1일(목)부터 2021년 특별전 「사회과목, 세상을 배우는 시간」을 개최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광복 이후 사회과목의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로, 시대별, 학교급별 사회과 교과서, 기록,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사회교과의 목표, 내용, 당시 교육현장의 모습을 전달한다. 또한 사회교과가 다른 교과와 달리 일반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등 여러 과목을 포함하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여 전시실 복도에는 초, 중, 고등학교 12년 동안 사회과목에서 배웠던 다양한 분야, 분야별 주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전시 내용은 학창시절 사회시간을 회상하게 한다. 전시연계 체험은 사회교과 중 경제, 정치, 지리와 관련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주요수출품 알아보기, 수학여행지 투표하기, 지구본 살펴보고 1997년 사회교과서 문제 풀어보기, 우리동네 찾아보기 등이다.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7월은 학생들이 코로나 시기의 두 번째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시기이다”며 “방학기간 중 우리 박물관에서 마련한 전시를 함께하며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사회문화에 적응해나가는 이때 사회과목의 의미와 방향을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2 14: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교류를 위하여 7월부터 10월 말까지 몽골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초청연수를 원격연수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격연수 운영방식은 유튜브 채널(LEAD TV)과 밴드 및 줌(ZOOM)을 기반으로 하고, 교육과정은 사전연수와 본연수, 사후연수 3단계로 진행된다. 사전연수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기초), 본연수는 피지컬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심화)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후연수는 액션플랜(실행계획)을 몽골 교육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SW체험활동을 실시간 원격수업 시 공유하고, 한국과 몽골 교원을 매칭하여 연수생의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과제수행에 대해 피드백을 하는 등 소그룹 활동을 전개한다. 이러한 교육 운영은 언택트 시대에도 양국 간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몽골의 스마트교육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ICT 교육을 몽골에 지원하여 몽골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2 14: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일(목)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병역 진로설계 서비스 지원 활성화와 맞춤형 사회복무요원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병역 진로설계는 병역대상 학생들이 지방병무청 소속 전문담당관과 일대일 심층상담을 통해 안심하고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입영 전 적성과 전공 및 군 특기를 설계하고, 병역 의무자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아 성공적인 군 복무와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사회복무요원 배치는 교육학(교직) 전공자를 학교현장에 맞춤식으로 배치하여 교육현장에서 학습지원 및 등·하교 교통안전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은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병영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전역 이후의 직업선택에 대한 어려움이있는게 사실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대전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 전공 및 군 특기를 연계한 병역진로 설계서비스를 지원받아 군 복무 및 직업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1 17:53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월 1일 제10대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자리는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지난 3년간 대전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과정을 설명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은 지난 3년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비전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지표로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실현하여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고“대전교육가족은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교육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지난 3년간의 성과] 2018년 7월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이 취임한 이래, 지난 3년간 대전교육은 ①「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②「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③「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④「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⑤「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대전교육은 그동안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가운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였고, 코로나19 확산에도 교육가족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력 제고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1,첨단의 교육환경 구축‧운영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실현하다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원격수업 체제로의 신속한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온라인 수업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먼저, 학교 내 원격수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라인 스튜디오와 학내 무선망을 구축하고 교원용PC를 추가 보급하였으며, 학교와 가정에서의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해 스마트기기 보급 및 대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수업콘텐츠와 연계된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1 17: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동대전고, 자양초, 한밭중, 갈마초, 장대중에 총 사업비 약 5억원을 투입하여 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교육공간을 확충해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감성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감성숲 조성사업’은 2019~2021년 까지 매년 5교를 선정하여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생태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학교별 특성과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각 학교마다 특색있는 감성숲을 조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感性(감성)이 살아있는 학교 숲을 만들자’라는 테마를 모티브로 ▲다양한 수목을 보고 느끼는 힐링 산책로 조성 ▲추억 및 정서함양을 위한 스톤아트 및 풍선조형물 설치 ▲자연속에서 우정과 소통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쉼터공간 등을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대전갈마초등학교 박해란 교장은 “감성숲 사업이 푸른 교정 확대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감성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감성숲이 학업에 대한 부담과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학교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30 18:3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0일(목)부터 약 2주간 대전시청 및 5개 구청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매년 학교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 통학로 안전 실태를 파악하고, 지자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통학로 개선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올해도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해당 요청 건에 대해서는 교육청 자체적으로 현장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시청 및 5개 구청과 별도로 진행하였으며, 협의 내용으로는 ▲2021년 통학로 개선 학교 수요조사 및 자체 현장조사 결과(49교, 123건) 공유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개선사업 대상학교 협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및 시인성 강화사업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예산 총 22억 6,000만원 지자체 지원(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설치 18억 6,000만원, 옐로카펫 등 시인성 강화사업 4억원) 또한, 자치구별로 학교 주변 통학로의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실무적 차원의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기관 간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기로 약속하였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학생들이 학교를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30 18: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라는 주제로 「2021년 제3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7월 20일(화) 개최함에 따라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회의는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의제 사이에는 대전교육 청렴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와 관련한 교육정책 자료를 참여자와 함께 공유하여 보다 내실있는 토론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또한, 원탁회의 토론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여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공정하고 청렴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고자 주제에 관심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1일(일)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회의가 교육과정 속에서 민주시민교육 요소를 강화하고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30 18:36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중택)는 3학년 재학생이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매해 공기업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해서 공공기관의 등용문이 된 취업명문 대전여상의 올해 첫 축포이다. 공공기관으로의 취업을 목표로 대전여상에 진학한 A학생은 “본교만의 특화된 커리큘럼과 방과 후 학교 수업을 통해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을 비롯한 28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다양한 특강 및 졸업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기본소양을 익혀 올 수 있었다. 그리고 교내 전공심화 동아리인 취업포트폴리오 동아리 활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비전을 설계하였고 금융실무 동아리를 통해 펀드 및 증권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적인 금융지식을 쌓았다. 또한 학급 반장 및 학생회 총무부차장, 학교홍보운영팀활동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능력과 조화로운 대인관계능력을 배양한 것이 입사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중학교 내신성적 299점(300점 만점)이라는 최상위 점수로 일반고 진학도 고려하였지만 ‘선취업 후진학’이라는 비전을 갖고 대전여상에 입학한 A학생은 본인의 꿈에 도전장을 내밀고 성취함으로 대전여상의 슬로건인 ‘꿈, 도전, 성취’를 문자 그대로 이루어내며 동기 및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직업교육의 요람으로 대표되고 있는 대전여상은 지역 사회를 넘어 전국에서도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회계·사무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다. 전문성 신장을 통한 준비된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과 다양한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은 물론, 회계·정보처리·경제·금융 등 20여 개의 전공 심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상반기 공공기관 공채가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연이은 합격 소식이 기대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6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대전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교육 소식지인「서부마을 배움터 이야기」발간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소식지인「서부마을 배움터이야기」는 월간으로 발행하며 매달 말 서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 168개교 뿐만 아니라 혁신교육지구인 서구, 유성구 등 5개 지자체 마을교육 관계자 및 마을활동가들에게 웹소식지 형태로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창간호에서는 ▲ 대전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및 실적 ▲마실행복프로젝트 중점학교 ▲마을교육공동체 공모단체 ▲마을교육 씨앗동아리 ▲우리 지역의 마을교육 소개 등으로 구성하였다. 향후 「서부마을 배움터이야기」는 창의인재씨앗학교에서의 학교와 마을교육 연계 내용, 혁신교육지구의 마을교육 사업 현황 등 학교와 마을이 상호 협력하여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연계지원 활동 등을 실을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에 발간되는 「서부마을 배움터이야기」 인 마을교육소식지가 학교, 교육청, 지자체가 하나되어 상생 발전하는 대전서부마을교육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훌륭한 소통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6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6월 29일(화)부터 7월 13일(화)까지 총 5회에 걸쳐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지원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공예 프로그램은 「부모 힐링」을 주제로 동부 관내 유·초·중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31명을 대상으로 대전공예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체험 공예자료는 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파스타볼, 화병, 주전자, 팔각접시, 냉면기다. 도자기 재료를 손으로 만지고, 색칠하고, 완성하는 동안 활동에 대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각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은 부모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공예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 돌봄, 양육 스트레스 완화 및 학부모들 사이의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과 유대감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부모는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도자기 공예를 배울 수 있어 기대가 되고, 장애 아이를 키우면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내 마음을 돌아보는 것은 생각조차 어려웠는데 교육지원청에서 부모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해주는 것이 감사하고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공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장애아동 부모의 마음 다독임, 특수교육을 위한 부모의 역량강화, 선·후배 부모 상호간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서는 6월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이틀간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건강장애학생 담당 교사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50여 명의 건강장애학생에 대한 안정적인 학교복귀 및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연수로써, 건강장애학생의 이해를 통한 교육적 지원 방안 모색의 계기가 되었다. 건강장애학생이란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과 같은 의료지원이 필요하여 학교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으로 전국 33개 병원학교와 2개의 원격교육 기관을 통해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초등과정의 건강장애학생의 교육 지원을 위해 대전특수교육원에 화상교육실을 구축하고 전담 교사 1명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대전특수교육원 송영란 교사가 ‘건강장애 이해 및 학교복귀 프로그램 운영’을 주제로 강의해 건강장애의 개념 이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어진 위탁기관인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와 꿈사랑학교의 ‘원격교육 시스템 이용 안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 대한 연수로 건강장애 업무 담당 교사의 학적관리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건강장애학생이 학교복귀 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더불어 출결 및 학적 처리 방안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학부모 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와 원활한 소통과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한‘학부모 코칭 교육’을 6월 30일(수)부터 10월 6일(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한 학부모 코칭 교육은 현재까지 학부모 1,186명이 참여하여 평균 94.6%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2021년 학부모 코칭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부모의 심리적 소진 예방 및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기획하였으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위하여 대면과 비대면 병행, 학교와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주제 및 일정으로 구성하였다. 당초에는 10교 150명 대상으로 추진계획을 세웠으나, 신청 마감 결과 학교의 뜨거운 관심으로 30교가 신청하여 학부모 코칭 교육을 확대 지원한다. 이번 학부모 코칭 교육은 4명의 코칭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하여 자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체적인 코칭 기법을 체득하여 실제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코로나 시대 부모 역할 ▲자녀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 역할 ▲아이를 성장시키는 대화기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대화법 ▲애착 심리를 통한 자녀 행동 이해 ▲에니어그램으로 이해하는 우리 가족 궁합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학부모 코칭 교육에 참여한 부모님들의 자기 성장을 위한 작은 노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삶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자녀의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어 줄 때 자녀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고 세상을 헤쳐 나갈 강인한 힘을 키울 수 있으므로 자녀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부모 역량 강화에 에듀힐링센터가 계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6월 29일(화)에 인근의 독거 노인들을 찾아뵙고 ‘꿈나래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나누는 ‘텃밭 수확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꿈나래 텃밭 가꾸기’ 활동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고추, 상추, 감자, 옥수수 등의 모종을 심고, 텃밭 모둠별 팻말 세우기, 잡초제거, 물주기, 작물 성장 관찰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식을 함양하며 수확물을 이웃과 나누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텃밭에서 감자를 100kg 이상 수확해 코로나로 인해 더 힘들어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 전달하여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텃밭 수확물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바자회, 연탄 나누기, 직접 재배한 배추, 무로 담근 김장김치 나누기 등을 기획하여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중리중 3학년 한○○ 학생은 “낯선 어르신들을 찾아뵐 때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수확물을 전달하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다. 특히 내가 정성을 들여 땀 흘려 길러낸 수확물이 소중한 곳에 쓰인 점이 매우 기쁘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꿈나래교육원 이석구 원장은 “이번 텃밭 수확물인 감자를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배움이 삶에서 실천되는 경험을 자연스레 체험했다. 이번 경험이 성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6-29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