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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예우하기 위해 ‘민주화운동명예수당’을 신설, 이달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민주화운동 관련자 본인에게 매달 10만 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민주화운동명예수당’을 받는 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사망했을 경우엔 유족에게 장제비(장례 지원비) 100만 원도 지원한다.서울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민주화운동 관련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최소한의 예우 차원에서 작년 7월 ‘생활지원금’(매월 10만 원) 지급을 시작한 데 이어, ‘민주화운동명예수당’을 신설해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생활지원금’은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따라 지원한다면, ‘민주화운동명예수당’은 연령 기준에 해당되면 지급한다. 그동안 소득조건 때문에 생활지원금을 받지 못했던 고령의 민주화운동 관련자들도 새롭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생활지원금은 민주화운동 관련자 본인과 유족 가운데 월 소득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에 매월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다만 ‘생활지원금’과 중복지원은 안 된다. 「서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민주화운동 관련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도 대상에서 제외된다.서울시는 7월8일(목)부터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별도 기한 없이 상시 신청을 받는다. 만 65세 이상 민주화운동 관련자 본인이어야 하고,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지급 여부는 신청 후 20일 이내(장제비는 10일 이내)에 확인할 수 있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되면 민주화운동명예수당은 매월 말일, 장제비는 신청 후 15일 이내 지급된다.장제비(100만 원)는 유족 또는 실제 장례를 치르는 사람 중 1명에게 지급된다.곽종빈 서울시 자치행정과장은 &ldq

서울시 | 승진주 | 2021-07-07 15:24

서울시가 작년 5천명에게 처음으로 지원한 ‘청년월세’의 지원규모를 올해 5배 이상 확대한다.서울시는 올 상반기 5천명을 선정해 ‘청년월세’를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 2만2천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개월 간 월 2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일(금) 추가경정예산 179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서울시는 상반기 5천명 선정에 7배 많은 3만 6천여 명의 청년들이 신청할 정도로 ‘청년월세’ 정책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만큼 이번에 대상자를 대폭 늘려 정책수요의 적체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한다는 목표다.서울시는 지난 3월 신청 공모를 통해 상반기 5천명을 선정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원대상 확대요구가 있어왔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확대가 어려웠다.시는 오는 27일(화) 모집 공고를 내고 8월10일(화)부터 19일(목)까지 서울주거포털(https://housing.seoul.go.kr/)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하반기 청년월세지원 사업 시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서울시청년월세지원 상담센터’(1833-2030)로 문의하면 된다.서울시는 작년에 선정해 실제로 10개월 간 청년월세를 지원받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첫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한 청년들은 ▴주거(98.7%) ▴경제(95.6%) ▴생활(98.7%) 부문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주거 부문에선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8.6%가 주거비 부담이 완화됐다고 답했다. 경제 부문에선 68.4%의 청년이 생활하는데 전반적으로 여유를 갖게 된 것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생활 부문에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됐다(32.2%)가 가장 높았고, 식생활 및 생활의 전반적인 면에서 개선을 경험했다(26.9%)가 뒤를 이었다.청년월세 지원사업 종료 후 월세 충당계획에 대해 청년들은 &lsq

서울시 | 승진주 | 2021-07-07 15:20

임신•출산•육아 정보 공유 플랫폼 ‘사랑해엄마(럽맘)’와 영상, 사진 촬영, 1인 미디어, 유튜브 크리에이터 장비 전문 공식 업체인 ‘유쾌한생각’이 상호 협력을 위하여 28일 업무협약을 가졌다.이번 협약식은 28일 유쾌한생각 본사에서 ‘럽맘’의 김기정 대표와 ‘유쾌한생각’의 김형태 대표를 비롯해 해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로의 장점을 활용하여 제휴 프로모션 추진 기획과 관련 콘텐츠 기획 등 여러 적극적인 홍보 협력을 바탕으로 수익 창출 및 성과를 위해 공동 이익 증진에 노력할 예정이다.‘럽맘(사랑해엄마)’의 김기정 대표는 “유쾌한생각과의 콜라보를 통해 사랑해엄마 회원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했으며 ‘유쾌한생각’의 김형태 대표는 “급변하는 시대 트렌드에 맞게 발맞추어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갈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주)유쾌한 생각은 1인 미디어 전문 장비의 전문 장비 업체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YOUTUBE, 아프리카TV 등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장비의 대한민국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럽맘(사랑해엄마)은 육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임신, 출산 및 다양한 육아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사랑해엄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많은 엄마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이용자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서울시 | 강진교기자 | 2021-07-02 10:34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배달 전문 플랫폼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기 위한 상생협력’의 첫 번째로 ‘가치 배달 문화 아이디어 제안’을 7월 18일(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제안은 코로나19로 급증한 음식배달 속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찾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시민이 직접 제안하여 ‘요기요’와 공동 캠페인으로 기획해 가치 배달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에도 자원봉사 온라인 V세상 제안하기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이 직접 주변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시민주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의 참여와 사회적 이슈를 이끌어 낸 바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정서적으로 취약한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돌보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안녕! 봄(春) 캠페인’과 팬데믹 상황으로 자원봉사가 위축된 시기에 여전히 자원봉사가 필요한 현장에서 안전하게 자원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비대면․온라인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 ‘온:택트(溫:tact)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캠페인을 통해 제안된 대표적인 시민 아이디어로 △일상 속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노동자인 택배 노동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응원하는 ‘힘내요! 택배기사님’, △비대면으로 코로나19로 단절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반려 가습식물 키우기’, ‘찾아가는 시장’ 등이 제안되었다.그 외 다양한 시민의 자원봉사 아이디어는 V세상 제안하기 페이지(https://volunteer.seoul.kr/practice)의 캠페인 제목 탭을 누르면 모아서 볼 수 있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요기요가 함께 진행하는 가치 배달 문화 아이디어 제안의 주제는 ‘안전

서울시 | 승진주 | 2021-07-01 10:16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문화휴식공간인 서울마루는 2021년 ‘공공개입’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머물며 일상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 으로 디자인 공모를 추진하였다.≪서울마루 프로젝트 2021:공공개입≫ 운영위원회는 지난 4월 공정한 선정과정을 거쳐 총 5인의 참여 작가를 선정 하였고 6월 15일 공개심사를 통해 박희찬(스튜디오 히치)의 ‘서울어반 핀볼머신’ 작품이 당선 되었다.당선작과 참여작은 ≪서울마루 프로젝트 2021:공공개입≫ 전시를 통해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마루와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의 심사위원장인 조민석 대표 (2014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황금사자상 수상)는 “서울어반 핀볼머신은 서울마루가 가진 기울어진 경사면이라는 본연의 특성을 활용해 10mx20m 크기의 핀볼 게임과 새로운 시선 높이에서 산책하기 등 비일상적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울 중심부에는 새로운 도시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선정이유에 대해 심사평을 설명하였다.당선자인 박희찬(스튜디오 히치) 소장은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오브젝트들은 기존 건축재료에 재생 콘크리트, 바이오 플라스틱 (bio-plastic) 등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재료를 더해 만들어지며 이 같은 시도는 팬데믹 이후 회복에 대한 도시 공동체의 자신감을 드러내고자 함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라고 작품의도를 말하였다.김동구 도시공간개선반장은 “핀볼 이라는 놀이를 건축적 개념을 통해 도시공간에 맞춘 놀이터를 만들어 시민들의 참여와 놀이가 적절하게 섞인 열린 공간으로서의 특별한 경험과 기억을 제공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당선작의 취지를 설명하였다.≪서울마루 프로젝트 2021:공공개입≫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sca.seoul.go.kr/seoulhour/site/urbanArch/home)또는 서울도시건축

서울시 | 승진주 | 2021-07-01 10:14

국내 유일 공예전문 공립 박물관으로서 7월 15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는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정화)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과 6월 30일 (수) 16시,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공예문화 진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정화 서울공예박물관장과 김태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모두의 공예, 모두의 박물관(Craft for All, Museum for All)’을 지향하며 다양한 시대와 분야의 공예를 다루는 서울공예박물관은 7월 15일 개관을 앞두고 시설, 조경, 전시, 프로그램 등 준비를 마무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종로구에 함께 위치한 ‘서울공예박물관’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ㅇ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교류 ㅇ 공예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 공동 주최 ㅇ 공예 디지털 인프라 구축 관련 상호 협력 ㅇ 공예 분야 관련 사업에서 상호 협력 및 홍보 등에 관하여 MOU를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7월 개관을 앞둔 서울공예박물관과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공예 주간 개최를 앞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교류의 첫걸음이 될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서울공예박물관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공예로’ 즐거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들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김태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은 “서울공예박물관과 체결한 이번 협약이 공예문화의 발전과 관련 산업이 성장하는 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김정화 서울공예박물관장은 “오랜 시간 공예문화 진흥에 앞장서 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서울공예박물관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예와

서울시 | 승진주 | 2021-07-01 10:0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기획전시《익숙한 미래:공공디자인이 추구하는 가치》가 6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다.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공공디자인이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임을 알리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인식의 장벽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매일 마주하는 거리, 공원, 학교, 지하철 등 일상환경 곳곳에 있는 공공디자인은 협력, 배려, 혁신 등의 가치를 더한 조용한 변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꾼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공디자인의 일상성에 주목하고, 공공디자인이 바꾸고자 하는 미래의 모습이 새롭고 낯선 것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만난 “익숙한 미래”임을 이야기한다.전시는 우리에게 친숙한 여섯가지 대표적인 일상 공간(놀이터, 공원, 거리, 학교, 골목길, 지하철)을 전시장에 연출하여 공공디자인이 얼마나 친숙하고 익숙한 대상인지 보여준다. 관람객은 도시의 주인공이 되어 ▲ 어린이를 위한 대표적 공공시설에서 무장애, 고령친화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위한 놀이시설로 변화하고 있는 ‘놀이터’ ▲공공디자인을 통해 회색빛 도시에 녹색의 쉼을 더하는 ‘공원’ ▲ 누구나 읽기 쉬워 보행자의 이동을 돕도록 배려와 안전이 더해진 ‘거리’ ▲ 학생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든 ‘학교’의 변화한 모습과 자동차로부터 안전한 학교 가는 길 ▲ 정겨운 경험과 추억으로 가득한 ‘골목길’ ▲대표적 대중교통수단으로 매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과 정확한 정보전달이 중요한 ‘지하철’ 등 6개의 일상공간들을 여행하며, 일상의 익숙함에 무심코 지나쳤던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어린

서울시 | 승진주 | 2021-06-30 14:31

국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5회 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가 서울특별시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7월 29일(목)부터 8월 1일(일)까지 총 4일간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대한민국 애완곤충경진대회는 2017년부터 국내 애완곤충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국민 참여형 축제로 개최하고 있다.애완곤충경진 참가와 관람은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사전 참가신청을 7월 1일(목) 10시부터 대회 누리집(www.대한민국애완곤충경진대회.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곤충경진신청은 1인당 최대 2종목이며 18종목으로 480명을 접수받고, 관람신청 가능인원은 총 6,000명이다.(1일 3회로 분산입장)‘애완곤충경진’은 총 9분야 18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반인들이 많이 키우는 장수풍뎅이 등의 곤충무게와 개체특징을 측정하는 ▴우량곤충 ▴멋쟁이곤충 ▴귀요미곤충 경진을 비롯하여 ▴곤충 퀴즈대회 ▴곤충표본․디오라마 제작왕 ▴곤충과학왕 ▴신규 애완곤충 발굴 ▴학습곤충 활용 우수사례 등 분야별 최고의 곤충을 뽑아 54점의 상장이 시상된다.올해 행사의 주제는 ‘작은 곤충이 주는 큰 행복’으로 일반 시민도 관람과 6종의 곤충체험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나를 위로해 주는 치유곤충 이야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주제관에서 섬중베짱이 등 30여종의 살아있는 애완곤충을 만나볼 수 있다.주제관은 4가지 소주제인 ▴작은 곤충이 주는 큰 행복, 애완곤충의 매력 ▴나를 위로해주는 곤충, 치유곤충 이야기 ▴한국의 문화․역사곤충 ▴애완곤충의 무한한 세상, 신규 애완곤충으로 구성된다.체험프로그램은 6종으로 ▴배추흰나비 사육키트 만들기 ▴곤충레진공예 ▴나비관찰 세밀화 그리기 등이다.또한 행사기간 중 살아있는 곤충으로 보기 힘든 세계 대륙별 곤충과 기네스 곤충을 표본으로 만날 수 있고, 국내 곤충 전문 연구기관 및 곤충 숍 전시부스 견학과 곤충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전문가들을 위한 애완곤충 포럼은 2일

서울시 | 승진주 | 2021-06-30 13:59

서울도서관은 내년 한 해 동안 서울 시민이 토론해볼 주제를 선정하는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7월1일부터 7월30일까지다. 공모전은 서울시가 2005년부터 시작한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의 일환인데, 이는 지역 주민들과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함께 읽기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적 독서운동이다.매년 서울시만의 토론하기 좋은 책 10종을 선정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책이 아닌 주제를 선정하여 독서토론의 영역을 확장하여 이어가고 있다.공모내용은 '2022년 한 해 동안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해볼 주제'이며 제안 테마는 '변화를 준비하는 서울시민'이다.2022년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일상의 회복에 대한 기대를 담으면서도 이전의 일상과는 달라진 모습에 대한 '변화'에 준비하고자 '2022년 변화를 슬기롭게 맞이하는 서울시민'를 주제 제안 테마로 지정했다.시대적·사회적 변화 속에서 활발히 논의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에 대한 주제를 제안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주제는 2022년 서울의 '함께 읽기' 주제로서 1년 동안 서울시 전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토론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주제로 활용될 예정이다.2021년에는 '다시:Restart'라는 주제로 서울 195개 공공도서관과 355개 작은도서관에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은 이와 비슷하거나 확대되는 수준으로 이어갈 전망이다.공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지정 이메일을 통해 전송하면 된다.제안서에는 '주제명', '제안 이유', '활용방안', '토론논제', '추천도서'를 작성한다.접수된

서울시 | 승진주 | 2021-06-30 13:57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주명)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사회혁신기업인 과 함께 ‘퇴근길 명동학교’가 7월 14일 첫 개강한다.‘퇴근길 명동학교’는 직장생활을 하며 대인관계와 소통, 진로 등 고민을 겪는 직장인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안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매 회차 강의와 토론을 통해 소통하며 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간다.서울시민대학은 직장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학습문화 활성화를 위해 커뮤니티 타운 페이지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등을 운영하는 사회혁신기업 ‘더함’과 함께 기업연계 시민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1기 프로그램 운영은 7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19:30~21:00)에 진행되며, 서울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다.서울 중구 소재의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은 전시, 촬영, 쇼케이스, 파티, 공연 및 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는 공간이다. 중구 명동에 위치하여 서울지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하며, 도심 속 공동체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퇴근길 명동학교’ 프로그램은 리더(leading group)의 강연과 참여자 간의 소규모 토론 방식으로 이뤄진다. 리더와 참여자가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함께하는 삶 △더 나은 삶 △더불어 사는 삶을 알아갈 예정이다.토론을 이끌어가는 리딩그룹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가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번 1기 리더로는 전체 진행을 맡은 콘텐츠‧커뮤니티 디렉터 백영선(록담)을 비롯해 김수연(알렉산더테크닉 대표), 이현우(십분의 일 대표), 황지수(경우의수 대표), 정다운(보틀팩토리 대표) 등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의 주제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관계‧소통에 대한 인생의 주제를 △

서울시 | 승진주 | 2021-06-30 13:54

7월1일부터 26개 한강교량의 경관조명이 모두 가동에 들어가 여름밤 한강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점등 시간도 여름철 한시적으로(7. 1 ~ 9. 30) 23시에서 24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서울시는 작년 12월부터 아차산대교를 시작으로 올 6월말 마포대교까지 6개소 경관조명 확대사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전 20개소만 불을 밝혔던 한강교량 경관조명이 7월1일부터는 26개소 모두 점등된다.7월 1일(목)부터 9월 30(목)까지 “일몰 후 15분 ~ 23시 ⟹ 24시(1H)”로 연장한다.한강교량 총 29개 중, 앞으로 점등하는 한강교량 경관조명은 26개로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불을 켜는 교량 6개소는 마포대교, 천호대교, 아차산대교, 두모교, 서호교, 노량대교다. 나머지 3개소는 철새보호구역 등을 이유로 경관조명을 가동할 수 없는 교량이다.특히 마포대교는 ‘따스한 빛을 품은 위로와 치유’를 테마로 새 옷을 입는다.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온백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해 주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심적 편안함을 선사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주변 도로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시인성 높고 선명한 LED 조명을 사용하고, 여의도 한강공원 조명색과 유사한 색을 활용해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교량 기둥 사이 측면 부분(거더 측면 부분)은 서울의 대표 색 중 하나인 하늘색과 황토색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서울의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했다.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관람용’ 분수 9개소도 7월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인원 밀집 우려가 적은 소형 분수 4개소(여의도 안개분수, 이촌 벽천분수, 뚝섬 벽천·조형물 분수)를 올해 5월 조심스럽게 운영을 재개한 데 이어, 추가 5개소도 운영한다.신체접촉 및 감염우려가 높은 물놀이형 시설인 2개소(여의도 물빛광장, 난지 물놀이장분수)는 운영에서 제외되며, 향후 거리두기 단계 완화시 운영을 검토한다.서울시는 이중 세계 최장 교량분

서울시 | 승진주 | 2021-06-30 13:52

서울시는 안전한 도시교통 문화정착,걷고 싶은 서울을 구현하고자 6월 28일(월)부터 7월 30일(금)까지「2021년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199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은 서울 도시교통의 안전 확립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에 매년 시상되고 있다.지난해 서울시 교통문화상 대상은 꾸준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과 어린이 교통안전지도로 공적을 쌓은 구로구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수상했다.시상인원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으로 개인 또는 단체 구분 없이 총 6명(팀)이다.수상 후보자는 교통안전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등으로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활동으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 ▲ 교통 캠페인, 교통 관련 교육․연구 활동 ▲ 교통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 교통분야에서 오랜 기간 성실히 근무 등으로 교통 분야에서 전문성과 헌신성을 발휘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활동으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 등을 추천대상으로 포함하여 코로나19의 힘든 상황 속에 개최되는 교통문화상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수상 자격 요건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이어야 한다.추천권자는 행정기관 및 등록된 민간단체이며, 미등록 단체 및 개인은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하여 추천할 수 있고, 추천 서류 서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서울소식⇒고시·공고⇒「2021서울특별시교통문화상 추천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추천서류 제출은 온라인(전자메일)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교통문화상’을 검색하여 확인하거나, 서울특별시 교통정책과(02-2133-2220)로 문의하면 된다.접수된

서울시 | 승진주 | 2021-06-28 10:36

서울역사박물관(관장 배현숙)은 조선시대『훈련도감(訓鍊都監)의 분영인 하도감터(下都監)』에서 출토된 19세기말 근대식 소총에 사용한 총검을 보존처리하여 동대문역사관(중구 을지로 281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내)에 공개하였다.동대문디지인플라자(DDP) 건설을 위해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이루어진 동대문운동장 발굴조사 과정에서 하도감 관련 ‘칼’로 추정되는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보존처리 결과 조선후기인 19세기 말 국내에 들여온 근대식 소총에 사용된 총검인 것으로 밝혀졌다.이 총검(銃劍)은 보존처리 전까지 훈련도감의 분영인 하도감과 관련된 일본제 칼(刀)인 것으로만 추정하고 있었다.1882년 이전 하도감 터는 조선시대 훈련도감의 분영인 하도감이 있었던 자리로 1881년에 설치된 신식군대인 교련병대(敎鍊兵隊) 즉 별기군(別技軍) 이 훈련한 장소이다. 또한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현장이며, 군란의 원인으로 지목된 별기군이 해체된 이후에는 군란을 진압한 청군(靑軍)이 청일전쟁(淸日戰爭)에서 일본에 패하기 전까지 주둔한 장소이다.최근 실시된 보존처리 과정에서 칼의 전체적인 형태와 MRD(Muzzle Ring Diameter) 정밀 측정 결과를 근거로 볼 때 조선 후기인 19세기 중반 영국에서 개발된 소총에 사용된 총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하도감 출토 총검이 사용된 것으로 밝혀진 엔필드(Enfield) 및 스나이더-엔필드(Snider-Enfield) 소총은 각각 1853년과 1866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제작된 것이다.19세기 말 국내에 들어온 근대식 소총에 실제로 사용된 총검이 출토된 사례는 인천 앞바다에서 침몰한 ‘고승호’에서 인양된 청나라 군대가 사용한 총검 이외에는 없다.고승호(高陞號)는 청나라 군대의 병력 수송선으로 청일전쟁 시기인 1894년 7월 25일 인천 앞바다에서 조선에 병력을 상륙시키기 못하고 일본 군함에 공격을 받고 침몰한 배이다.이 총검은 전장 71.6cm, 도신 57.5cm, 자루 13.5cm의 크기로

서울시 | 승진주 | 2021-06-23 09:36

서울시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장터를 운영한다.서울여성공예센터는 6월 26일(토)~27일(일), 양일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1층 공예마당에서 무인 공예장터 ‘예술시장 천수답장’을 개장한다.‘예술시장 천수답장’은 오직 빗물에만 의존해 농사를 짓는 ‘천수답’처럼 오직 창작과 창의의 비로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자는 뜻을 담아 2017년부터 매월 열리고 있는 공예장터다. 창작자들이 손수 제작한 공예품 및 먹거리 등을 구매하고,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접 손작업을 즐기며 즐거운 공예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다.특히 이번 천수답장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제품과 체험프로그램, 기획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50개 팀 200여 개의 수공예품 및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생활창작품 전시와 판매를 하는 에서는 재사용 가능 용품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공예품 등이 가득해 친환경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코로나19로 한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체험프로그램 는 양말목을 이용한 컵받침 만들기와 친환경 종이를 이용한 펜&뚜껑 만들기 두 가지 강좌가 열린다.손기술학교는 사전 예약 형태로 진행되며 양일 2시부터 6시까지 각각 4회씩 진행된다.(2시, 3시, 4시, 5시 운영)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만큼 아이들에게 환경보호나 친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던 부모들이라면 마감 전에 빠른 신청을 권한다. 서울여성공예센터 홈페이지(www.seoulcraftcenter.kr/program/artmarket/)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이외에도 환경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획행사도 펼쳐진다.‘컵도 사고 커피도 받고.’ 천수답장 제품 구매 시 커피교환권을 제공한다. 커피는 무료지

서울시 | 승진주 | 2021-06-23 09:32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선수 선발을 위한 ‘2021년 서울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이번 서울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늘과 내일 양일간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전술 △구조전술 △구급전술 △최강소방관 등 4개 종목으로 나뉘어 서울소방을 대표하는 분야별 최고의 팀 및 대원을 선발하게 된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예년에 비해 축소되어 개최되는 올해 대회는 출전을 희망하는 소방서 및 소방공무원 간 경연을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소방기술을 겨룬다.경연방식에 따라 각 종목별 단체전과 최강소방관 종목의 개인전으로 나뉘어 치뤄진다. 단체전은 해당 종목별 정해진 팀 구성방식으로 4~6명이 한 팀이 되어 자웅을 겨루며 개인전은 소방호스말이 등 4단계로 구성된 세부종목을 통하여 최강소방관을 가린다.서울소방재난본부는 종목별 순위에 따라 상금과 트로피, 기념메달을 수여하고 단체종목별 1위 팀과 개인종목의 1위 및 2위 소방공무원에게는 10월에 열릴 전국기술경연대회 서울시 대표 자격을 부여한다.한편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10월 중 충청남도 공주시 소재의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 예정이며 대회 결과에 따라 출전선수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 특별승급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1983년 ‘소방왕 선발대회’를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전국 소방공무원의 화재진압 등 분야별 재난대응능력의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서순탁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대회를 준비하였다.”며 “출전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려 대회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승진주 | 2021-06-21 09:21

서울시는 6.21(월)부터 서울식물원 내부 원하는 곳에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장소를 지원해 주는 온라인 영상 공모전 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울식물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휴관이 길어지면서 식물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식물원 내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참신한 영상으로 제작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해 영상을 제작, 공유했다.유튜브․SNS 등 개인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상을 주기적으로 제작 및 업로드 하는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팀은 서울식물원 내 원하는 공간에서 별도 대관비용 없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크리에이터에 선정되면 7월 중순 현장답사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에 알맞은 장소를 선정 및 협의하고 7~8월 중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게 된다.촬영 후 1달 이내 영상을 완성해 개인 채널에 업로드하면 서울식물원 유튜브 재생목록에 추가하는 방법으로 노출된다.콘텐츠는 ▴드로잉 ▴플랜테리어 ▴악기 연주 ▴간편한 요리 등 소재에 제한이 없으나 식물․식물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포함하거나 영상에 식물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야 한다.모집인원은 총 15팀으로 접수는 6.21(월)~6.30(수)까지며, 서울식물원 홈페이지․SNS에 안내된 링크에 접속,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지원서에는 참가신청서 외에도 콘텐츠 주제, 제작계획 등 촬영기획 및 제안서도 함께 제출해야 하며시는 지원자의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콘텐츠의 건전성과 적합성, 식물원과의 연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이다.지난해 10월 처음 진행된 크리에이터 공모에는 277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10팀이 선정돼 개성 있는 영상을 제작 및 공유하여 현재까지 총 462만 건이 조회되었다.▴제이켠×길버트의 송 캠프(Song Camp) ▴비터멜로의 피나콜라다 ▴펄스퍼커션의 마림바 연주(엘리니아 BGM 커버) ▴식물집사 그랜트의 감성 온실투어 ▴니아아트의 오일파스텔 풍경화 등 다양한

서울시 | 승진주 | 2021-06-21 09:16

임신 및 출산, 육아 정보 콘텐츠 전문 유튜버 ‘엄지TV_엄마의지혜’는 지난 5월5일부터 5월8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된 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엄지TV_엄마의지혜’는 부스에 방문하는 모든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무료로 지문 검사를 통한 성향 및 적성검사를 했으며 태교 동화책, 창의력 향상 생각나와라뚝딱, 레터데스크 .등을 무료로 나누어주었다. 본 행사에서 나눈 선물들은 사단법인 출산육아교육협회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출산육아교육협회는 2500만 원 상당의 아이파스 한국지문적성평가원의 지문검사 및 도서후원을 했다. 양진 이사장은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이유가 있다.’며 ‘낮은 출산률의 대한민국 현실 속 태어난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고 부모들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튜브 ‘엄지TV_엄마의 지혜’의 크리에이터 정소영(에스와이미디어 대표)씨는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를 통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보다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채널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인천 국제 유아 교육전에 이어 오는 7월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세계전람 주관으로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가 열리며 오는 행사에서도 ‘엄지TV_엄마의지혜’는 행사에 대한 정보 및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 강진교기자 | 2021-06-21 07:53

내년 8월 서울에서 세계적인 자동차회사의 최첨단 친환경 전기차들이 도심을 질주하는 레이싱대회와, 케이팝 등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서울관광축제가 동시에 열린다.서울시는 선수와 운영인력 등 대회 관계자만 2천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와, 서울관광축제 2가지 빅 이벤트가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코로나로 장기간 침체됐던 서울관광을 리부트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우선, 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세계전기차경주대회(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서울 대회(「서울 E-프리 2022(SEOUL E-PRIX 2022)」)가 내년 8월 13일~14일 양 일 간 잠실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서울 E-프리 2022(SEOUL E-PRIX 2022)」는 올해 말부터 열리는 ‘2021~2022 시즌’의 마지막 대회로, 서울 대회가 사실상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세계전기차경주대회(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행사로, ‘포뮬러-E’로 불린다. E-PRIX는 세계전기차경주대회의 도시별 대회를 의미한다.서울 대회는 '22년 8월13~14일 일정으로 개최가 확정됐으며, 2021~2022 시즌 전체 공식 일정은 오는 7월 세계 모터스포츠 협의회에서 별도 공식 승인 후 발표할 예정이다.'세계전기차경주대회(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는 국내에서는 한 번도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로,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최초다. 묵직한 엔진음 대신 저소음의 무공해 전기차가 세계 주요 도시들의 도심을 질주하며 속도와 기술을 겨룬다. 대회를 위해 서울을 찾을 관객은 물론,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서울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14년 베이징 대회(Beijing E-Prix)를 시작으로

서울시 | 승진주 | 2021-06-18 16:06

서울시는 오는 6월 22일(화)부터 7월 30일(금)까지 경복궁 서측에 위치한 ‘홍건익 가옥’에서 기획전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거 우리가 집에서 사용했던 소품들을 20, 30대 젊은 공예가의 작업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소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경복궁 서측에 위치한 ‘홍건익 가옥(종로구 필운대로11길 14-4)’은 언덕의 단차를 따라 대문채, 행랑채, 사랑채, 안채, 별채 5동의 건물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으며, 후원에 일각문, 석조 우물, 빙고를 보유하고 있는 구조의 한옥이다. 또한 근대시기 한옥의 특징과 전통 한옥의 특징을 동시에 보여주는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에 서울시 민속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었다.‘홍건익 가옥’은 올해 1월부터 ㈜리마크프레스가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경복궁 서측지역 여행의 출발점이자 문화예술활동 공간 및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형 공공한옥으로 운영 중에 있다.’21년도 홍건익 가옥의 운영 방향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가옥을 방문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과 전시 아카이브를 통해 ‘서울의 가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한옥’을 만드는 데 있다.전시는 홍건익 가옥 안채와 대청에서 8명의 젊은 공예가의 생활공예 작품들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이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에는 전통의 길을 이어나가는 젊은 공예가 정대훈(한지), 오유미(나전칠기), 이가진(도자), 박수이(옻칠), 윤현진(목공예), 조희화(자수), 장혜경(자개), 김민혜(자수) 8명의 작가들과 함께 한다.앞으로 홍건익가옥에서는 전을 시작으로 ‘품성, 품행, 품위’이라는 4가지 가치를 주제로한 생활공예품을 순차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올 12월에는 두 번째 전시로 그릇과 찻잔을

서울시 | 승진주 | 2021-06-18 16:04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18일부터 2주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2호선 을지로 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연면적 230㎡규모의 전시 공간이다. 회화나 사진, 일러스트 등 평면 시각예술작품 30점 가량 전시할 수 있다.대관 가능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대관신청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www.sisul.or.kr)에서 대관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gha@sisul.or.kr)로 보내면 된다.아뜨리애 갤러리 대관은 비상업적,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가능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7월 초에 유선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전화(02-2290-6573) 및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신진 작가나 아마추어 개인, 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많은 곳으로 통행 시민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고, 전시 작가에게는 다양한 시민의 반응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갤러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릴레이 시민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2월에 “독도의 파노라마와 야생화”를 시작으로, 회화 전시 “그날들”, “시민과 함께하는 물속 세상”등 6월 25일까지 총 9번의 전시가 열리는 것.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앞으로도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경험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리 미술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 25개 지하도상가를 관리‧운영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기적 방역 실시는 물론 상가별로 ‘현장 방역의 날’을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내실화된 방역활동으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시 | 승진주 | 2021-06-18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