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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6월 28일(금) 오후 2시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위치한 센터 다목적실에서 “제로 카본 사회 - 수소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직접 생산·소비하며, 잔여 전력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 공공 건축물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소기반 에너지 시스템 기술 및 관련 시장의 전망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효과적인 정보 공유를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수소 자동차 및 연료전지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의 저자인 권순우 머니투데이 기자가 ‘수소전기차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문고영 ㈜한양 신재생에너지사업단 전무는 ‘건물 및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제로에너지 설비를 탐방할 수 있는 건축투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전문가 발표 후에는 ‘수소연료 전지차 vs 전기차’ 및 ‘지역 수소에너지 생태계 육성방안’ 관련 박우형 전북대학교 교수와 김신우 ㈜신성이엔지 전략기획팀장 간의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수소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관련 질의에 답하는 청중과의 토론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6월 27일(목) 17시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http://www.seouledc.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시설연구팀(02-3151-0562) 육경숙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센터장은 “시민들이 수소에너지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최신 기술동향을 시민들에게 전달, 공유하고자 ‘제로 카본 사회’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8 12:12

서울시는 ‘도시생산의 부흥 메이드인세운 기반조성 ’ 공모를 7월 2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서는 7월 1일, 2일 이틀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가치 있는 기술력으로 세운상가와 어울리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하며 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총 1억5천만원이 지원된다. 공모주제는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되는데 지정주제는 지난 5월에 온라인으로 진행한 ‘세운메이드 제품아이디어 공모’ 선정작을 반영하여 결정되었다. 지정주제는 △가정생활의 편의를 위한 생활 밀접형 신제품, △사회적 약자(어린이, 노인, 여성, 장애인)를 위한 놀이, 교육형 신제품 개발이고(예)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반려견 맞춤 신발쉰내 걱정 없는 공기가 순환되는 빨래 건조대 자유주제는 세운상가 일대 도심제조 산업에 어울리는 신제품 또는 지식서비스와 관련된 제품 개발을 제안하면 된다.(예) 산업군간 연계․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세운쇼핑몰(포털) 구축 응모 자격은 실제 작동하는 시작품 또는 초기시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 소재 기업, 메이커그룹, 스타트업 및 창업예정자 등으로 개인 또는 단체 모두 가능하다. 본 사업은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서 지역 도심제조산업과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므로 제안서에는 세운상가와 을지로 일대의 산업군인 전기·전자·IT·금속 가공 기술이 적용되고, 지역 내 기술자 및 상인들과 구체적인 협업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 접수된 사업계획은 서류 및 면접 심사 후 서울시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죄종 선정한다. 이후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엔지니어, 제품디자이너, 시제품제작전문가, 벤처캐피털(VC) 등으로 구성된 세운기술중개소 시제품위원회의 멘토링을 통해 제품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운협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woon.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울시 역사도심재생과(2133-8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8 12:11

서울시는 올바른 장기기증 인식을 확산하고자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나눔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는 20여개 학급에서 실시하며, 학생들이 쓴 교육 소감문을 오는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에 특별전시해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초등학생 생명나눔·존중교육’은 4, 5학년 학생이 전문강사 수업을 통해 생명나눔 의미를 배우고, 자신과 가족, 친구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재)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가 함께 진행하며 지난해 최초 발간한 장기기증 그림책을 활용, 눈높이 교육으로 인식 확산을 목표로 추진한다. 첫 교육은 18일 강서구 등마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생명나눔, 우리의 생명은 소중해요!’ 수업을 2개 교시(80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수업을 시작으로 올해 초등학교 20여개 학급을 찾아가 생명나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첫째 시간에는 그림책 ‘두근두근 심장이의 비밀’ 역할 나누어 읽기, 장기별 설명 카드, 인체 모형도 스티커 부착을 통해 각 장기 기능, 위치를 알아본다. 둘째 시간에는 심장 이식인 이동규씨, 간 이식인 수아, 6명에게 장기 기증한 학빈이 사례로 생명나눔을 이해하고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는 응원 메시지를, 자신에게 사랑을 나눠 준 고마운 사람(가족, 친구, 선생님)에게는 감사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동규씨는 “2004년 심장이식 받기까지 기증을 기다리며 투병했을 때 경험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고, 생명나눔이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지 생생하게 전하고 싶다.”며 사연을 전하는 편지를 보내 의미를 더한다. 시는 학생들의 교육 소감문을 모아 오는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 행사에서 특별전시해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시민과 함께 확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장기기증의 날에 시는 국내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7 12:14

서울시가 미국 대선정책으로 부각한 뉴욕시 그린뉴딜 정책이 서울시에 적용 가능성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공동위원장 윤정숙), 서울시에너지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윤순진)는 공동으로 2019년 제1회 서울에너지포럼*을 6월 19일(수)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개최한다.서울에너지포럼은 자립·나눔·공존·지속이 가능한 바람직한 서울의 에너지 미래상을 위하여 에너지 정책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하고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서울시에서는 권위있고 명망있는 포럼임. 이번 포럼에는 국토연구원, 서울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에너지정책위원회,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 정부, 학계, 업계의 에너지관련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발표한다.포럼 본행사에 앞서 ▴ 윤정숙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 ▴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의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에너지전환 시대를 열어갈 것임을 알린다. 온실가스 감축, 일자리 확대, 불평등 해소를 추구하는 도시형 그린 뉴딜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주제로서 미국 대선 정책으로도 부각된 바 있는 아젠다를 선정하여 새로운 지방정부의 비전과 필요성을 제시한다. 에너지 정책의 방향과 집행은 그 개념이 모호한 측면이 있어 정책적 수단에 의존해 온 점에 비추어 볼 때, 지역 현안에 맞는 새로운 정책 견인을 위한 다양한 참여자의 발굴과 이슈를 제기할 필요성이 항상 대두되어 왔다. 기조연설은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원장이 ‘전환적 뉴딜과 한국 사회 전환’ 이라는 주제 아래, 사람을 우선하고 포용하는 휴먼뉴딜과, 혁신의 메커니즘인 디지털 뉴딜, 그리고 지속가능한 그린 뉴딜로의 전환에 대하여 발표한다. 이어지는 발제에서는 미국 뉴욕의 그린뉴딜 정책과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 적용에 대한 주제로서 에너지 자립도시, 서울에 맞는 비전과 핵심목표, 추진전략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패널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7 12:13

서울역사편찬원(원장:이상배)은 경복궁 중건에 관한 유일본 《경복궁영건일기》를 국내 최초로 번역 발간하고, 동시에 2019년 6월 17일(월) 오후1~6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경복궁 중건의 역사, 첫 장을 열다”라는 주제로 서울역사학술대회를 개최한다.서울 역사를 대표하는 장소인 경복궁은 고종 때에 중건되었지만, 구체적인 역사상은 베일에 싸여 있었다. 중건에 관한 직접적인 사료가 없었기 때문이다.서울역사편찬원은 일본 와세다대에 소장된《경복궁영건일기》를 발견하고 곧바로 번역작업에 착수, 2019년 고종대 경복궁 중건의 전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2018년 서울역사편찬원은 정재정(서울역사자문관), 이우태(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원장), 기미지마 가즈히코(君島和彦, 도쿄가쿠게이대 명예교수)의 도움과 소장처의 협조를 받아 번역작업에 착수했다.1868년, 3년이 넘게 진행된 경복궁 공사과정과 내용을 한성부 주부 원세철은 총 9책으로 기록했다.그로부터 150년이 지난 2019년 6월, 서울역사편찬원은 원세철의 경복궁 중건 기록을 서울사료총서 제16권 《국역 경복궁영건일기》라는 이름으로, 총 3책(번역문 2책, 원문 1책)으로 발간했다.지금까지 경복궁 복원과 연구에 활용했던 그 어떤 도면과 문헌자료도 《경복궁영건일기》만큼 구체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보여주지 않는다.《경복궁영건일기》를 통해 최초로 확인된 내용은,첫째, 궁궐 현판관련 정확한 정보이다. 궁궐의 현판은 복원할 때마다 많은 논란이 있었다. 《경복궁영건일기》는 고종 때 경복궁 전각이 어떤 재료와 색상으로 제작했는지 기록했다. 이를 통해 현재 광화문, 건춘문, 영추문의 오류도 확인할 수 있었다.둘째, 경복궁안의 물길 체계이다. 경복궁 발굴조사에서 나타난 수문, 수도(水道), 도회은구(都會隱溝_배수로)는 매우 복잡한 형태를 띠고 있었기 때문에 그 체계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경복궁영건일기》를 보기 전까지 우리는 《조선고적도보》의 어구(御溝)라고 표시된 것이 그 일부는 수도이고 나머지는 도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3 10:52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도시·건축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도시·건축에 대해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2019 서울 시민건축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도시공간환경의 향상을 위한 정책마련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조경아카데미, 정비사업 아카데미, 어린이건축학교 등을 운영 중이다. 이와 더불어, 도시와 건축에 대한 시민의 이해 폭을 넓히고자 성인 대상의 시민건축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서울 시민 모두가 잠재적인 건축주로서 ‘도시·건축 하기’라는 주제로 서울의 도시·건축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기획되었다. 도시공간의 모습을 다양한 시선을 통해 공유하고, 도시공간을 구성하는 개별 건축물 중에서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집’에 대해 건축가, 시공자, 건축주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시민건축학교는 모든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부는 영화감독, 사진작가, 경제학자 등이 바라보는 서울 도시공간에 대한 인문교양강좌로 운영되고, 2부는 건축주가 알아야할 설계, 시공, 법률 등의 건축지식 강좌로 운영된다. 1부의 시작은 지난해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1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 건축전 한국관 전시에 참여한 젊은 건축가인 강현석 건축가(SGHS 설계회사 대표)가 ‘서울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뒤이어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를 감독한 마민지 영화감독으로부터 집장사가 활개치고 다세대주택이 급증한 서울의 도시개발 현상에 대해 들어본다. 이 외에 김규형 사진작가, 모종린 경제학자, 김인철 건축가 등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서울의 도시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부에서는 2014년부터 전시 및 강연을 통해 ‘건강한 집짓기’를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2 12:44

서울시는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연구와 보전, 식물 전시와 교육 분야 상호협력을 위해 6.12(수) '서울식물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간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12일(수) 13:30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다. 이번에 협약을 맺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반도 기후변화 대응과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 보전․연구를 위해 '18년 5월 개원했으며, 서울식물원과는 작년 11월부터 국내 자생종 및 희귀‧멸종위기식물 보전에 관한 공동 연구를 논의해 왔다. 아시아 최대 수목원으로도 알려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1개의 전시원과 2,764종의 희귀․특산식물, 고산식물 등 풍부한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는 식물 종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종자 저장시설 '시드볼트'를 보유하고 있다. 연중 항온, 항습(영하 20℃, 상대습도 40% 이하)이 유지되는 시드볼트에는 세계 국가 및 기관이 위탁한 종자를 무상으로 영구 저장 중이며, 최대 200만 점 이상의 종자를 보존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식물자원 보전 및 종자 저장을 위한 교류 ②식물자원 종자 수집과 증식 ➂종자․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➃식물자원 공동연구와 인력 양성 ➄식물 전시․교육 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 ➅수목․식물원 시설 관리 기술 교류 등이다. 협약 체결 이후 서울식물원은 보유 중인 특산․멸종위기식물인 단양쑥부쟁이를 포함한 식물종자 50종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기탁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서울식물원 대표 수집속과 관련하여 유전자원 수집 및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식물원은 생물종다양성 보전을 위해 현재 3,000천여 종의 식물을 보유 중이며, 대표 수집속은 ▴산분꽃나무속 ▴나리속 ▴으아리속 ▴진달래속 ▴무궁화속이다. 이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는 진달래속, 으아리속에 대한 식물유전자원 수집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식물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식물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2 12:42

서울시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1960~80년대의 향수를 느껴보는 추억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전시마당과 체험마당으로 운영되어 중장년층의 어른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마당에서는 추억의 옛교실, 음악다방, 구멍가게, 공부방, 만화방 등이 전시된다. 특히 옛 교복과 교련복은 직접 입어볼 수도 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흑백사진도 찍어볼 수 있다. 폴라로이드 사진은 무료로 제공된다. 체험마당은 아이들이 놀았던 뱀 주사위 놀이, 리어카 목마, 전자오락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옛 놀거리와 여름날 더위를 날려주던 아이스께끼, 추억의 과자 등 옛 먹거리 체험이 진행된다. 뱀 주사위 놀이는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전진하는 보드게임으로 선행을 하면 사다리를 타고 많이 전진되고, 악행을 하면 뱀을 타고 후진하는 권선징악적 메시지와 이미지가 담겨있으며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1960년대 청계천변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던 시민 A씨는 “옛날 청계천에는 나무판자로 지은 집들이 많았고, 청계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도 하고 뛰놀기도 했다. 그 때 그 시절 물건들과 함께 추억의 판잣집이 복원돼있어 추억을 회상했다”며 “이번 추억 체험 행사 때 손자와 함께 참여하여 예전 생활상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다”라고 이번 행사에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판잣집 테마존은 1960년대 서울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던 청계천변 판잣집을 복원한 곳으로 1960~70년대 추억의 물건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다. 판잣집 테마존(성동구 청계천로 530, 청계천박물관 맞은 편)은 연중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월요일 휴관)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주말에 청계천 판잣집에 오시면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추억의 시간여행을 하실 수 있다”며 &ldquo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2 12:41

서울시가 밤길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안심이 앱 긴급신고로 10일(월) 성범죄자를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18년 10월 25개 전 자치구 확대 개통 이후 첫 번째 현행범 검거다. ‘안심이’는 25개 자치구별로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돼 서울 전역에 설치된 약 4만 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위험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구조 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여성 안심망이다.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쓰레기무단투기 적발, 불법주정차 단속 등의 목적으로 각 자치구 골목골목, 공원 등에 설치된 CCTV를 한 눈에 모니터링 하는 곳이다. 24시간 가동되며 3~8명의 모니터링 인력 및 경찰관이 상시 근무한다. 서울시 설명에 따르면, 6월 10일(월) 00시 16분 은평구 관제센터로 30대 여성의 긴급신고가 접수되어 관제센터 근무자가 피해자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피해자는 공포에 질려 피해상황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관제요원이 피해자의 위치를 확인한 후 재차 대화를 시도해 피해자를 진정시켰다. 관제요원은 은평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차장 앞길에서 귀가중인 피해자에게 50대 초반의 남성이 갑자기 바지를 벗어 성기를 노출하는 음란행위를 했다는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가해남성이 범행 후 통일로를 따라 연신내 방향으로 도주하는 장면을 CCTV로 확인 후 현장 가까운 순찰차에 출동요청을 했다. 이후 인상착의 등을 계속 무전으로 알려 연신내 방향 SK주유소와 불광 제2치안센터 중간에 위치한 가해남성(강00)을 범행 10분만(00:26분)에 현장에서 검거했다. 또한 피해여성이 가해남성과 얼굴이 마주치기를 원치 않아 관제요원이 이를 출동검거 경찰관에게 전달해 피해여성과 가해남성을 분리해불광지구대로 이송해 현장상황을 마무리했다. 이는 ‘18년 10월 25일 전 자치구 확대 개통 이후 첫 번째 현행범 검거로 안심이 앱의 가입자 수 확대에 따라 안심이망을 활용한 현행범 검거는 계속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1 12:13

서울장학재단이 6월에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고교 장학금 △예체능 장학금 2개 분야로 총2,745명의 장학생을 모집한다. 6월에 선발하는 장학금 2개 분야는 , 이다.은 저소득 가정의 학생 2,645명에게 수업료 및 학교운영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2004년에 시작하여 지난해(‘18년)까지 15년간 약 25만 9천명의 학생들에게 1,124억여 원을 지원하였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최대 2,742,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6월 10일(월)~ 6월 21일(금)이다. 장학금액은 학교별 수업료 및 학교운영비에 따라 상이하게 책정되며, 분기별로 총 4회 지원한다. 분기별 최대 지원 금액은 685,500원이며, 수업료가 면제되는 특성화고교 학생들에게는 학교운영비만 지원한다. 은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 중 음악, 미술, 체육, 무용 분야의 특기자 100명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2012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18년)까지 7년간 약 700명의 학생에게 20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300만원(1인)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6월 12일(수)~ 6월 26일(수)이다.장학금 신청 방법은 고등학교장 추천 방식이며,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후 담당 교사가 장학생 선발시스템(www.hissf.or.kr)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02-725-2257)로 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0 11:38

서울시는 올해의「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선정을 위해 6월 10일(월)부터 7월 19일(금)까지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서울시「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계속 3년(또는 총 거주 5년) 이상 거주중인 외국인이나 시 방문 주요외빈 중 시정 발전에 기여하여 내외국민에 귀감이 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은 공공단체의 장이나 사회단체장의 추천 혹은 30인 이상 서울시민의 연대서명을 통해 가능하다. 추천자들은 서울시 홈페이지의 추천양식을 작성하여 7월 19일(금)까지 서울시 국제교류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1958년부터 현재까지 총 97개국 827명의 외국인을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하였으며, 국적별로는 △미국 202명 △일본 45명 △독일 44명 △중국 43명 △영국 31명 순이다. 올해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인사로는 △덴마크 왕세자 내외 △벨기에 국왕 등 올해 서울시를 방문한 정상급 외빈들이 있다. 작년에는 서울과 해외국가(도시)의 우호증진에 대한 공로로, 시를 방문한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연방 대통령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등 국가원수들과 △베르나딘 로즈 세나나야케 스리랑카 콜롬보 시장 등 해외도시 시장에게 수여되었다. 지난해 각 계의 추천을 받아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자로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 진행하고 서울시내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한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대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그리스) △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어학연수 등 장학프로그램을 마련한 사업가 루이스 패터슨(뉴질랜드) △소외계층에 무료로 음악공연 체험기회를 제공한 예술감독 라이언 게슬(미국) △서울 글로벌센터, 용산경찰서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이슬람문화의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 방송인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등 총22명의 외국인 주민이 있다.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 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위촉되거나 시 주관 행사에 초청받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0 11:37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하여 원로 체육인, 체육인 출신 연예인, 유명 셀럽, 스포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를 D-100일인 6월 26일(목)부터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인터뷰 내용은 매일 오전 10시 전국체육대회 개막 전일(10월 3일)까지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100th.sportseoul.kr), 블로그(blog.naver.com/100thsportseoul)를 통해 영상, 그래픽뉴스 등 다양한 형태로 공개된다.‘100인 릴레이 인터뷰’ 시작을 알리고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는 6월 10일부터 2주간 첫 번째 주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전국체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100seoul2019.kr)을 통해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전국체전 페이스북 페이지 및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후 100인 릴레이 인터뷰의 첫 번째 주자를 맞추면 된다. 댓글을 남길 때 본인 SNS 게시물에 이벤트를 공유한 url과 #나에게전국체전이란 #100인릴레이인터뷰 #2019서울전국체전 #제100회전국체전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남기거나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첫 번째 주자를 맞춘 당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2명),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스코트 인 해띠, 해온 인형 세트(5명),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20명), 음료 상품권(73명) 등 총 1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D-100일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에 많은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며, “6월 26일부터 매일 공개되는 100인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전국체육대회에 다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서울시 | 김주연 | 2019-06-10 11:36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지난해에 이어 삼성카드와 함께 글쓰기로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는 ‘천개의 스토리 천권의 자서전’ 캠페인 시즌2를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천개의 스토리 천권의 자서전’ 캠페인은 세대 간 교류의 연결자로서 50+세대의 역할을 확대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의 경험으로 50+신문화 확산 및 세대통합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삼성카드 인생樂서와 함께 원고 공모를 통해 자서전을 만들어 주는 동명의 프로젝트를 실시, 가족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등 성황리에 캠페인을 마친 바 있다.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삼성카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시즌2를 진행해 지난해 많은 가족들이 경험한 감동을 새로운 사람들에게 다시 안겨줄 전망이다.올해는 50플러스캠퍼스와 센터에서 4주 과정으로 자서전 쓰기 강좌를 운영, 전문가의 도움을 더해 보다 완성도 높은 자서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자서전 쓰기 강좌는 6월 25일(화)부터 8월 27일(화)까지 2개월에 거쳐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 3개소(서부, 중부, 남부), 50플러스센터 6개소(도심권, 동작, 영등포, 노원, 서대문, 성북) 등 총 9곳에서 4주 과정(총 8시간)으로 진행된다.자서전 만들기는 삼성카드 인생樂서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을 사용해 진행되며 사전에 준비된 50개의 질문 문항에 맞춰 답을 작성하고 관련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부모님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한 권의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다.자서전 쓰기 강좌는 50+세대 및 예비 50+세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일(금)부터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과 삼성카드 인생樂서 홈페이지에서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해당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이밖에도 자서전 쓰기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전원에게 자서전 발간 및 디지털 파일을 제공하며, 9월 28일(토)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가족동반 출간기념회 참석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7 12:25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북촌 일대와 덕수궁길 등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이라는 주제로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펼친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북촌 일대와 덕수궁·감고당길 등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국악 실내악, 가야금병창, 전통연희, 무용 등 전통예술과 창작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우리 음악을 선보인다.6월부터 7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북촌 한옥 및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11월까지 매월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우리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계속되어, 매주 주말 서울 곳곳에서 총 50회의 무료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공연 시작전 국악 해설, 버나 및 돌리기 체험, 악기 체험을 병행하여 국악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와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오는 6월 8일(토) 오후 1시 ‘북촌전통공예체험관’과 오후 3시 ‘북촌단청 공방’에서 ‘월드퓨전시나위’와 ‘다올소리’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 국악부터 가야금 병창까지 다채로운 국악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또한, 서울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등에서 발굴·육성한 신진 국악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무대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국악인들의 참신하고 열정 넘치는 무대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특히 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합동공연을 선보여 화제가 된 실력파 예술단 ‘광개토사물놀이단(단장 권준성)’과 함께해 국악의 매력을 많은 관객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광개토사물놀이 예술단은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국악 전공대학 졸업자 및 무형문화재 이수자들로 결성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7 12:21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6월 27일(목) 저녁 7시부터 『서울 백년 가게』 저자 강연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울도서관 서울자료실에서 기획·운영하는 2019년 상반기 강연으로, 서울의 역사와 전통을 많은 시민들에게 재미있게 알리고자 한다.이번 강연은 『서울 백년 가게(꼼지락, 2019)』의 저자 이인우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서울시내의 작은 가게들을 들여다보며,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이인우 작가는 현재 한겨레신문 기자로 재직 중이며, , 등의 저서를 집필하였다.『서울 백년 가게』는 서울시내에 현존하는 역사가 오래된 가게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카페, 전시공간, 서점, 음식점, 양복점, 대장간 등 총 24곳의 다양한 백년 가게를 소개하고 있다.학림다방, 보안여관, 을밀대, 구하산방, 미네르바 등 백년을 한결 같이 사랑받는 가게들의 주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특히,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다방인 동숭동 대학로 ‘학림다방’은 1970년대에는 서울대생들의 ‘살롱’으로 지식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1980년대에는 학생과 노동자들이 혁명을 모의한 ‘학림사건’의 역사적 장소로 이름을 알렸다. 63년이라는 긴 세월을 지나 여전히 ‘추억’ 그 자체로서의 장소로 사랑 받는 대표적인 오래된 가게이다.서울도서관은 서울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는 전문도서관으로서 ‘서울자료실’을 운영하며, 서울의 기록물을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 또한 서울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기 위해 서울자료실에서 기획한 강연으로, 앞으로 서울자료실에서는 연 2회 서울과 관련된 강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정수 서울도서관장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7 12:18

서울시는 한양도성을 가꾸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한양도성 시민순성관’이 블랙야크 클린도전단과 함께 오는 6월 6일(목)과 29일(토), 양일간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한양도성 시민순성관’은 한양도성의 유산가치를 국내외 방문객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활동으로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 2019년 현재 총 413명이 총 4개 분야(지킴이·해설·홍보·명예)로 나누어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클린순성에는 ‘지킴이 순성관’이 참여한다.‘지킴이 순성관’과 함께 하는 ‘블랙야크 클린도전단’은 우리나라 최초로 클린산행을 시행했으며, 매월 1․3주차 토요일에 정기 산행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올해 클린순성에는 총 150명(시민순성관 70명, 블랙야크 클린도전단 80명)명이 참여하며, 한양도성 전 구간을 돌면서 탐방로 주변 쓰레기와 깨진 유리조각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부터 ‘한양도성 보존캠페인’, ‘한양도성 홍보’ 활동까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환경정화활동은 탐방로 주변의 쓰레기와 깨진 유리조각(1cm미만의 작은크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한양도성 보존캠페인과 홍보활동은 행사 당일, 도성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양도성 홍보자료 제공 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은 각자 정화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집게와 장갑,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행복주머니(쓰레기 수거 비닐봉지)’를 준비하고 참여한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클린순성에 참여하는 시민순성관 목멱구간 이철우 팀장은 “시민순성관들은 월1회 팀별 모니터링 활동과 수시 개별활동을 통해 한양도성을 가꾸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d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5 12:21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6월 한 달간 한강의 이색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무료 공연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의 석양과 야경을 바라보며 무료로 즐기는 여름밤의 ‘문화 피서’는 11개 한강공원 각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는 ‘눕콘’ (누워서 보는 콘서트)은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공연으로 손꼽힌다. 6월의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한강에서 가장 편안한 문화생활을 누려보자.‘누워서 보는 콘서트(일명:눕콘)’은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매트에 자유롭게 누워 즐기는 이색 공연이다.6월8일(토)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아재사운드의 공연이 진행되고, 6월14일(금)에는 알앤비 공연과 일렉트로닉 팝 공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퓨전국악, 스윙재즈, 록밴드 등의 다양한 공연이 한 달간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또한 눕콘이 끝난 후 물빛무대에서는 한강의 야경을 배경 삼아 영화 관람을 즐길 수도 있다. 6월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명 깊은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다.여의도 물빛무대 인근에서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매주 금․토요일에 열려 먹거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핸드메이드 소품도 구경하고 다양한 거리음식을 통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한강의 여름 밤, 물빛무대 앞에 준비된 매트에 편안하게 누워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관람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floating-stage.com)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5 12:19

서울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바쁜 일상에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할 새로운 시(詩)를 찾는다. 6월 17일(월)~7월 8일(월) 3주간, 를 통해 200편의 시를 선정하고,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총 299개역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계획이다. 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천만 서울시민에게 지하철을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네는 좋은 작품들을 게시해왔다. 올해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지하철 이용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시민 시인’들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린다.작품 응모는 남녀노소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www.subwaypoem.kr)에서 시 작품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게시되는 ‘시민 시(詩)’는 문학 평론가, 관련 학계 교수 등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8월 30일(금) ‘내 손안에 서울’ 및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오는 10월부터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mediahub.seoul.go.kr)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www.subwaypoe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문의는 시 공모 사무국(070-7566-9993)으로 연락하면 된다. 강지현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를 만나는 기회”라며, “지하철 이용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좋은 시 한 편을 읽으며, 지친 마음에 위로를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4 14:34

나이 듦에 대한 변화된 기준이 필요한 100세 시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LG유플러스와 함께 50이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50+의 시간’을 주제로 강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50+의 시간’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부터 공동 진행하고 있는 ‘50+브라보라이프’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연 페스티벌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는 이번 강연을 통해 바쁘게 살아오며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50+세대가 은퇴와 노후생활이라는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넘어 각자의 개성과 요구에 맞춰 스스로 삶의 방향과 중심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7월 4일(목)부터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연 페스티벌은 총 6명의 명사를 초청, 50이후 삶을 관통하는 보편적 주제에 대한 성찰과 모색의 시간을 제시한다. 첫 번째 강연은 7월 4일 오후 6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대표가 ‘삶을 열다 : 젊은 어른의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김창옥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50 이후의 삶을 풍요롭고 다채롭게 만드는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찾고 웰에이징을 구성하는 매너와 소통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7월 10일(수) 오후 6시 서부캠퍼스(은평구 녹번동 소재)에서 열린다. TV 프로그램 ‘알쓸신잡’의 뇌과학자로 알려진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를 초청, ‘삶을 짓다 : 과학으로 만나는 인생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시대 미래의 기회에 대한 견해와 50이후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의 메커니즘을 살펴보며 균형 있는 인생 후반을 위한 필요조건을 전해줄 예정이다. 세 번째는 7월 16일(화) 오후 6시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에서 영화 &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4 14:33

서울시는 전통식품명인에게 여름철 밑반찬으로 좋은 젓갈과 여름김치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활용한 무료 요리교실」을 6월 13일(목)~14일(금) 양일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총 200명으로, 6월 10일(월) 오전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1일 100명)신청방법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6월 13일(목) 진행하는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젓갈 강좌에서는 △젓갈 담그기 이해교육 △젓갈류 4종(멸치젓갈, 밴댕이젓갈, 황석어젓갈, 멍게젓갈) 담그기가 진행되고, 14일(금) 여름김치 강좌에는 △김치 담그기 이해교육 △ 여름김치류 5종(서울식 배추김치, 오이소박이 김치, 열무 포기김치, 얼갈이 포기김치, 오이지) 담그기를 시연강의한다. 두 강좌 모두 이하연 전통식품명인(제58호)이 강의를 진행한다.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제철 해산물과 여름채소를 활용한 ‘젓갈과 김치 담그기’ 요리교실을 준비했다.”며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통해 입맛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명인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6959-9370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 젓갈, 여름김치】□ 신청 안내○ 신청기간 : 2019. 6. 10.(월) 10:00 ~ 6. 12.(수) 12:00○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서울시 | 김주연 | 2019-06-03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