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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전거 따릉이 3만대 시대를 앞 둔 서울시가 이에 걸맞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이용 인식 제고를 위해 ‘자전거로 서울을 달리자’라는 테마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자전거 라이딩 캠페인을 개최한다.그 첫 행사로 서울시는 오는 5월 12일(일) 열리는 제1회 서울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 1천명을 11일(목)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에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제1회 자전거 퍼레이드는 5월 12일(일) 오전 8시 청계광장에서 출발한다. 자전거전용차로 구간을 포함해 종로 남측 차로를 주행하고 흥인지문을 돌아 청계천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려 청계광장으로 돌아오는 6km, 50분 가량의 주행 코스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속도를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차도에서 자전거와 자동차가 안전하게 공존하기 위한 안전주행 캠페인의 일환이다. 상급자, 중급자, 초급자로 그룹을 나눠 달리기 때문에 봄바람을 즐기며 여유롭게 주행할 수 있다.25km/h 이상으로 한 시간 이상 주행가능하면 상급자(A그룹), 20km/h 이상으로 한 시간 이상 주행 가능하면 중급자(B그룹), 그 미만의 속도로 여유롭게 주행하기를 원하는 참가자는 초급자(C그룹)로 참가하면 된다.참가자들은 출발지점인 청계광장에서 출발 전 자전거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간단한 스트레칭 체조 후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청계광장에 다시 돌아와서는 포토존, 따릉이 체험공간,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신청자격은 6km 퍼레이드 코스를 완주할 수 있는 15세 이상 시민으로 당일 자전거와 헬멧 등의 안전장비를 갖춰야 한다. 개인소유 자전거가 없더라도 퍼레이드 당일 7시부터 청계광장 출발지점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하고 안전장비를 갖춰 참가하면 된다.오는 5월 12일에 열리는 제1회 서울자전거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매월, 자전거 라이딩을 펼칠

서울시 | 김주연 | 2019-04-10 12:22

일제강점기 서울(경성). 일본인들이 조선인보다 더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일본식 집이 늘어가는 현실에 위기의식을 느낀 기농(基農) 정세권은 북촌을 비롯한 서대문과 왕십리 일대에 ‘조선집’이라 불린 근대 한옥을 대량 공급했다. 그는 또한 조선물산장려회가 침체기에 들어섰을 때 회관을 신축해 기증하고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조선어학회에 회관을 지어 기증하고 각종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일제 탄압으로부터 우리 민족문화인 한옥과 우리말과 글을 지켜온 기농(基農) 정세권 선생의 삶과 활동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4월 9일(화)부터 한 달간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북촌 한옥청에서 일제강점기에 민족문화를 지켜낸 기농(基農) 정세권 선생을 기리는 「북촌, 민족문화 방파제-정세권과 조선집」 전시회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1월 26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 국사편찬위원회, 종로구 등과 ‘정세권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월 27일 ‘일제강점기 디벨로퍼 독립운동가 정세권 선생’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4월 9일(화) 오후 2시에 북촌 한옥청에서 전시설명 및 현장투어로 문을 열며, 오후 3시부터는 가회 2층 전망대에서 ‘북촌, 한글…그리고 정세권’이란 이름의 아카데미 1회가 진행된다. 강맹훈 도시재생실장과 이번 전시를 기획한 서해성 3.1운동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오픈식은, 개회사 및 전시장 해설이 이뤄진다. 이후 북촌한옥마을 정류장으로 이동해 이번에 종로구에서 정세권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마을버스 정류장 명칭을 ‘북촌한옥마을․돈미약국’에서 ‘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9 14:31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시민이 예술을 좀 더 깊이 있게 경험하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의 1학기 프로그램 참가자 280여 명을 오는 10일(수)부터 22일(월)까지 모집한다. 지난 2015년에 시작한 은 서울시의 시민교육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문화예술로 특화된 시민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철학인 ‘미적체험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서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 문학, 연극, 무용, 뉴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일반과정(예술 학습과정 지원) ▲심화과정(3년 연속 지원과정) ▲창작과정(신설, 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욕구가 있는 시민 대상) 등 총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반과정은 모두 11개 프로그램으로, 1개 학기만 운영하는 ‘단기형 프로그램(6개)’과 1학기 수업을 기반으로 2학기에 심화형 수업으로 이어지는 ‘연속형 프로그램(5개)’으로 구분된다. 4월부터 7월까지 1학기에 진행하는 ‘단기형 프로그램’은 ▲(서울시청 시민청) ▲(삼각산 시민청) ▲(서울예술치유허브) ▲(서울예술치유허브)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가 있으며, 2학기에 진행하는 단기형 프로그램은 ▲(무중력지대 홍제)등 이다. ‘연속형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독도서관) ▲(암사도서관) ▲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8 12:07

서울시가 금융 중심지 ‘여의도’에 제2핀테크랩을 오는 7월 개관한다. 글로벌 플랫폼이자 공유 오피스인 ‘위워크(WeWork)’ 여의도역점에 둥지를 튼다.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 일대에는 전체 금융회사의 32%, 투자자문사의 약 40%, 국내 생명보험사의 26% 등이 위치해 있다. '09년 금융 중심지로 지정된 바 있다. 글로벌 공유 오피스를 국내 스타트업의 창업 육성 공간으로 조성한 첫 사례다. 제2핀테크랩 입주 기업은 전 세계 위워크 공간은 물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동시에 이용하면서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활발한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다. 위워크는 전 세계 27개국, 100개 도시, 425개 지점을 갖고 있으며, 인력관리, 투자유치방법, 비즈니스 브랜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인큐베이팅 전문 업체를 통해 제2핀테크랩 입주 기업에 인큐베이팅, 멘토링, 국내‧외 금융사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돕는다. 서울시는 위워크와 계약을 통해 여의도역점 한 층(6층)을 임대, 입주 스타트업에 2년 간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관하는 7월 1차로 17개 기업을 선정해 입주를 지원하고, 향후 공간 확대를 통해 추가 입주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제2핀테크랩’을 통해 여의도에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금융혁신의 핵심지역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4월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 개관한 핀테크랩만으로는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된 만큼 제2핀테크랩을 통해 문제점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시가 지난해 4월 개관한 마포 핀테크랩에는 27개 기업 및 예비창업자가 입주해 있다. 선정 당시 3.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주기업들은 개관 9개월 만에 51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고 64명의 신규고용을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1월 21일(월)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8 12:05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과 산둥행정학원(상무부원장 쉬원(徐闻))은 4월 9일(화) 오후 2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시와 한반도 평화 이슈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08년 ‘우호도시’가 된 서울시와 상둥성은 이후 경제, 관광,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하게 교류해왔다. 2014년 11월에는 서울-산둥 교류협력 심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박원순 시장이 산둥행정학원에서 서울시 우수정책을 직접 강의하기도 했다. 산둥성 실무단은 시울시정 시찰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울을 방문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궁정(龚正) 산둥성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서울을 방문하여 디지털 경제, 스마트 시티, 대기질 개선 및 환경 이슈에 대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연구원과 산둥행정학원 협약은 두 도시를 대표하는 싱크탱크가 보다 긴밀하게 연구협력과 국제적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산둥행정학원(산둥성 당위원회 당교)은 상둥성 정부 직속 기관으로 공무원과 경제관리 교육을 담당한다. 추후 두 기관은 전문 인력 상호 방문, 도시 경쟁력 증대 방안 및 동북아 평화 문제에 대한 연구 협력, 공동 학술포럼 개최, 현장시찰, 교원연수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도모한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의 기관장과 박사연구진의 상호 방문, 각 기관이 추천한 전문 인력들이 상호 연구원에서 연구·교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도시발전 및 경쟁력 강화·경제발전 신동력·동북아 평화 문제 등에 대한 연구 협력 수행 및 정기적 학술 행사 활성화 모색’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각종 도시문제와 한반도 평화 이슈를 둘러싸고 서울시와 산둥성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두 도시를 대표하는 연구기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데 의의가 크다. 협약을 계기로 도시 경쟁력 증대 방안이 다각도로 모색되고, 동북아 평화관련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

서울시 | 손혜철 | 2019-04-08 12:04

매년 봄이면 상춘객(賞春客)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남산공원. 형형색색 화사한 봄꽃으로 물든 남산공원에서 감미로운 음악공연과 함께 특별한 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4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점심시간(11시30분~13시)을 활용해 남산공원을 방문하는 직장인들과 나들이객들을 위해 남산공원 남측순환로 입구 소월시비 쉼터에서『2019 남산 꽃비놀이 음악소풍』행사를 개최한다.행사가 열리는 남측순환로는 남산도서관에서 N서울타워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아름드리 왕벚나무 꽃이 환상적인 꽃길을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다. 평일 낮 시간에 행사를 진행해 직장인과 나들이객 등 남산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봄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을 진행 할 계획이다.이번 은 실력 있는 시민 뮤지션들의 참여로 꽃비 내리는 봄과 어울리는 편안한 공연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11일(목)에는 싱어송라이터 와 음악크루 가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함께 대중에게 익숙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며, 12일(금)에는 어쿠스틱듀오 와 순간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이 편안하면서도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행사기간동안 음악공연과 더불어 현장에서는 꽃비 내리는 봄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봄 향기 가득한 봄꽃차를 제공할 예정이다.남산의 아름다운 봄꽃을 배경으로 열리는 『2019 남산 꽃비놀이 음악소풍』은 남산을 찾는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박미애 소장은 “봄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꽃길을 이루는 지금이 남산공원을 걷기 가장 좋은 때”라면서, “봄꽃과 음악이 아름답게 피어난 남산에서 완연한 봄을 만끽하는 봄소풍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7 18:31

서울시가 발달장애나 경계선 지능을 갖고 있는 이른바 ‘느린학습자’ 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끄러운 도서관’을 마포‧은평‧송파구 등의 구립도서관에서 올해 첫 선을 보인다. 도서관은 조용해야 한다는 기존 관념을 깨고 특수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위한 혁신적인 도서관 만들기를 시도하는 것. 구체적인 도서관 공간 구성과 세부 프로그램, 서비스 등은 당사자와 학부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4월)해 확정한다는 계획이다.시민들의 도서관 정보 이용과 접근 취약성을 해소하는 다양한 맞춤 서비스도 시도한다. 모임공간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성북구 소재 구립도서관은 기존 세미나실을 주민, 세대 간 소통하는 ‘살롱’으로, 마포구는 기존 도서관 창고를 독립출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 공간인 ‘출판실험실’로 변신시킨다. 도봉구엔 50~60대 어르신을 기자로 육성하는 도서관 프로그램도 새롭게 생긴다.서울시는 지난해 발표한 「지식문화도시, 서울을 위한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총 6개 사업을 이와 같은 내용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2억2천여만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지난해 5월 시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문화를 즐기며 평생학습을 향유하는 ‘지식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충 ▴도서관 서비스, 독서‧문화 프로그램 확대 ▴시민 참여 활성화를 골자로 한 「도서관 발전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올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과정’과 ‘해소’다. 이미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를 개발 단계 과정부터 직접 참여하고, 주민이 원하는 정보 이용과 접근 취약성을 해소한다는 목표다.6개 사업은 ▴지역주민이 꿈꾸는 도서관 만들기(신규) ▴느린학습자를 위한 시끄러운 도서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5 12:11

중간고사가 걱정되는 학생, 월말 평가가 두려운 직장인, 오늘도 어제와 같이 불안한 백수. 너나 할 것 없이 쌓인 일들을 잠시 잊고 한강에 나와 모두 다함께 아무것도 하지 말자! 잠원한강공원 안내센터 앞 푸른 잔디 위에서 잔잔하게 흘러가는 한강물을 바라보며 ‘멍~때리기’를 해보자!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4.21(일) 13시 ~ 18시까지 잠원한강공원 센터 앞 녹지에서 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하고자 멍때리기 대회 창시자인 ‘웁쓰양(아티스트, 김진아)’과 협업하여 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주요행사 : 한강 멍때리기 대회 (15:00~18:00)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뒤처지거나 무가치한 것이라는 통념을 지우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이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가치 있는 행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멍때리기를 가장 잘 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현대미술작품(퍼포먼스 아트)이다.대회는 아티스트 웁쓰양이 진행하는 개회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기체조로 간단하게 몸을 풀고 나면 본격 시작된다. 참가 방법은 간단하다. 90분 동안 어떤 행동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하지만 승부를 가려야하는 대회인 만큼, 멍 때리기만의 특별한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우승자는 심박수와 현장 시민투표를 합산하여 1,2,3 등을 선정하는데, 공정하고 철저한 평가를 위해 주최 측은 매 15분마다 참가자들의 심박수를 측정하여 심박 그래프를 작성하고 이와 동시에 현장에서 시민들이 대회 전 과정을 관람하고 투표로 참여한다. 심박그래프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거나 점진적으로 하향곡선을 나타내는 그래프를 우수한 그래프로 평가한다. 대회 진행 중에 선수들은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신 의사를 표시 할 수 있는 여러 카드를 사용하여 불편 또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5 12:07

서울시는 팔당호 주변 10개소, 서북지역(고양시) 4개소 등 총 14개 농장에 7,090구획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4월 6일(토)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2019년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2월1일(월)부터 3월31일(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서울시민과 서울시 소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14개 농장 7,090구획을 선착순 분양하였다.친환경농장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4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신청한 농장에서 상추모종과 쑥갓 등 씨앗을 받아 직접 심으면 된다.농장 참여시민에게는 1구획당 모종 30본(청·적상추 모종 각 15본), 씨앗 4종(쑥갓, 열무 등), 친환경 퇴비(2kg)를 무료로 지원하고, 농장에서 일괄적으로 친환경방제제를 사용해서 병해충을 방제하여 준다.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채소를 직접 가꾸고 수확하기 때문에 서울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보전에도 동참하게 된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 어린이들이 생소한 농사체험을 통해 생명존중, 책임감, 인내력을 기를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자, 가족간 유대를 강화하는 구심적 역할 및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친환경농장 관련 문의는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나 다산콜센터(120번), 서울시 도시농업과(☎ 2133-5398)로 하면 된다.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키울 수 있고 가족의 건강과 이웃 간 정도 돈독히 할 수 있으며 내가 심은 농작물을 보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석다조의 공간”이라며 “도시농업 활성화차원에서 친환경농장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4 11:43

개장 16년을 맞으며 나눔장터의 대명사로 불리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가 2019년 장터의 첫 문을 연다.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오는 4월 6일(토) 뚝섬한강공원에서 올해 첫 개장을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장터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운영되며, 7월 13일~8월 18일까지는 혹서기 휴장을 할 예정이다.지난 2003년 첫 개장한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이듬해인 2004년부터 매주 시민들이 직접 재활용품을 사고파는 공식장터로 자리잡고 있다. ‘18년까지 총 19만 팀이 참가하여 1천만 점의 물품이 재사용되었고, 수익금 중 총 5억 2,600만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시민의 참여로만 이루어진다. 참가신청은 나눔장터 홈페이지(fleamar1004.com)를 통해 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판매 참가자를 선정한다. 시민들이 사용하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도 할 수 있다.참가신청은 장터일 기준 3주 전 화요일부터 2주간 받는다. 장터가 열리는 주 수요일에 최종 판매참가 여부가 결정되어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신청자에게 문자로 알려준다. 추첨은 당해년도 기준으로 당첨이력이 없는 판매참가자를 1순위로 추첨하고, 나머지 인원에 대하여 재추첨을 실시한다.기상악화 등으로 인한 휴장발생시 예약은 연기되지 않으며, 판매신청이력이 없어지므로 재신청하시면 된다.기상악화 휴장 기준 ※ 행사 前日 오후 5시 광진구 기상청예보를 기준으로 결정 ◈ 우천 : 강수확률 80% 이상, 강수량 5mm 이상 ◈ 풍속 : 6㎧ 이상 ◈ 기온 : 최고기온 33℃ 이상(폭염주의보 기준 온도) ◈ 대기(미세먼지) :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서울 충족 시) - 당일 평균농도 50㎍/㎥ 초과이고, 다음 날 예보 50㎍/㎥ 초과 예측인 경우 - 당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되고 다음 날 예보 50㎍/㎥ 초과 예측인 경우 - 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4 11:41

긴 겨울 뒤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온 이번 주말, ‘도심 속 걷고 싶은 산책거리’로 변신한 세종대로를 걸으며 삶의 여유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는 이번 주 4월 7일(일) 세종대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도심 곳곳에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차 없는 거리는 ‘오다․가다․쉬다’를 주제로 승용차를 피해다녀야 했던 두발이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사람이 주인이 되는 도심 속 쉼터를 마련한다. 미세먼지가 극심한 요즘 ‘대중교통 이용’, ‘저탄소․친환경’ 문화를 일주일에 한번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도 담았다. 그 동안 운영되던 3곳(세종대로, 덕수궁길, 청계천로)외 대학로와 강남도로에서도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젊음의 활기를 더한다. 지역별 특화된 테마에 맞춰 다양한 쉼터, 볼거리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서울 대표 차 없는 거리 세종대로…혹서기도 ‘물총축제’ 등 이벤트 개최 올해로 7년차를 맞은 세종대로는 4월 7일(일) 차 없는 거리를 시작으로 10월 27일(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로 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550m) 방향 차량을 통제한다. 4월 7일 남원춘향제를 시작으로 때마다 궁중문화축전, 세계 춤의 날, 세계 요가의 날 등 특색 있는 축제로 볼거리를 더한다. 그 동안 더위로 운영을 중단했던 7~8월에도 ‘물놀이장’, ‘물총축제’, ‘야간 도시캠핑’ 등 한 여름 더위를 잊게 할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또한 빽빽한 행사 부스대신, 취향대로 쉴 수 있는 다양한 쉼터를 마련해 한 주의 끝인 일요일 오후에 쉼표를 더할 계획이다. 에는 세종대로 50m를 단풍나무로 조성해 계절의 색을 느껴보는 자리를 준비하였다. 4~6월에는 푸르른 녹음이 청량감을 더하고, 9~10월에는 붉게 물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3 11:54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여성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창업에 필요한 컨설팅도 받고, 최대 700만원의 사업화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 ‘서울여성 스타트업’ 사업 참여자를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서울 거주여성이나 서울시 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교육생 중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여성 스타트업’은, 우선 1단계 창업교육을 받은 뒤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 15인을 최종 선정해 2단계 개별사업화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1단계 창업교육은 총 4일간 기업가정신, 창업마케팅, 세무지식(재무제표 보는 법 등),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창업교육 참여자는 교육 회차별로 25명씩 총 100명 모집, 4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적격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창업교육은 1차 4.23(화)~4.26(금), 2차 4.29(월)~5.3(금), 3차 5.7(화)~5.10(금), 4차 5.13(월)~5.16(목)에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시 마포구)에서 진행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인에게는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 및 개인별 컨설팅의 기회가 주어진다. 1단계 창업교육 수료생 중 1차 서류심사(사업계획서), 2차 면접심사(프레젠테이션)를 통해 2단계 개별화사업 지원자 15인 선정.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인에게는 사업계획에 따라 제품개발 및 생산, 홍보, 사무공간 임대료 등에 사용가능한 사업화자금 1인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세무, 법률, 비즈니스모델 등 희망분야에 대한 전문가의 심층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사업초기 어려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서울여성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운영해 선·후배 여성기업가와 다양한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과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상·하반기 두 차례 개최할 서울여성 스타트업 네트워크는 1인 또는 소규모 창업이 대부분인 여성창업가들에게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이나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3 11:50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통해 서울지역 내 가로수와 녹지대를 지역사회 단체 및 시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입양하여 직접 관리하는 ‘나무돌보미(Adopt-A-Tree)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무돌보미 사업’은 가로수와 도로 옆 화단(띠녹지) 등 기존의 수목을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은 시민, 단체가 입양해 가꾸고 돌보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식목일 즈음으로 하여 나와 가까운 곳에서 ‘내 나무’를 가꾸는 기회를 가진다는 점에서 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무돌보미 사업’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간 총 2,070개 노선 3,547천주를 41,000여명의 시민이 ‘나무돌보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으며, 매년 약 7천여 명이 사업에 참여 하고 있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나 시민은 누구나 연중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원하는 나무 또는 장소를 선택하여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나무돌보미’로 선정된다.서울지역 내 종교단체, 학교, 유치원, 기업, 각종 동호회, 지역사회 시민단체, 자원봉사단체 및 시민 가족 등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입양대상 가로수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등 공공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가로수 노선이 해당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의 산과 공원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무돌보미’ 활동은 주로 가뭄철 물주기, 담배꽁초 등 쓰레기 줍기, 꽃·나무 심기, 가을철 열매 줍기 등이며, 구체적인 활동내용과 활동주기 등은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또는 푸른도시과, 녹색도시과)와 협약을 체결하여 자율적으로 정하게 된다.‘나무돌보미 활동’은 기본적으로 1년이며, 매년 활동 모니

서울시 | 승진주 | 2019-04-03 11:49

서울시는 올여름 개최되는 제4회 빗물축제(Rain Festival)를 시민이 기획부터 운영, 홍보까지 직접 만들어 나가는 빗물축제 시민기획단(비&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빗물축제(Rain Festival)는 도시 물순환 회복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물순환 시민문화제의 광장행사이며 2016년도를 시작으로 4회째 열린다. 7.25(목)~7.27(토)에 열리는 물순환 시민문화제에서는 빗물축제 (Rain Festival) 뿐만 아니라 물산업의 확산을 위한 물산업 스타트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물순환 전반에 대한 학술동향을 공유하는 심포지엄, 물순환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물순환 박람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물순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빗물학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서울시는 4기 시민기획단(비&나)을 운영하여 이번 빗물축제의 부대행사를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50여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5개의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고, 각 팀은 1개의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홍보부터 축제 당일 프로그램 운영까지 직접 진행한다. 기획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위촉장과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활동가에게는 서울시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빗물에 대한 상상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빗물축제 시민기획단의 일원이 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구글독스(https://forms.gle/u8UmHmfV3DSwekP69)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2(화)~4.18(목)까지이며, 모집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서울시는 빗물축제 시민기획단(비&나)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해 4월 20일(토) 오후 14:00부터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축제의 시민기획단은 그간 축제의 주축으로 활동해 왔으며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1 11:25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명실상부 최고의 전‧현직 유명 스포츠 스타로부터 직접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시는 4월부터 국가대표 출신의 전문 선수들과 유명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시 스포츠재능나눔 교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컬링 △양궁 △롤러 △테니스 △정구 △철인3종 △탁구 △스킨스쿠버 △당구 등 총 9개 종목이 운영된다. 연령별, 수준별, 주말/주중반 등 다양한 형태로 종목별 강습이 제공돼, 시민들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재능기부자로는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3쿠션의 세계적인 당구 스타 조재호,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조윤정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인기 종목으로 떠오른 컬링 교실이 가장 먼저 시작된다. 4월 13일 컬링을 시작으로, 5월에는 양궁과 롤러, 테니스 교실이 진행되고, 6월에는 정구와 철인3종, 탁구, 스킨스쿠버, 당구 교실이 운영될 계획이다. 재능나눔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1일(월)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에서 순차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각 종목이 시작하는 날 2주 전부터이며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이후 강습비는 무료다. 각 종목 모집 인원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1 11:22

서울시는 버려진 도심 속 공터를 발굴해 시민들이 직접 72시간(3일) 동안 생기 넘치는 지역의 공감터로 재탄생시키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도에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올해 8년차를 맞이하였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자투리땅 66곳을 재창조하였다. 게릴라 형식의 사업초기 작품 22곳을 제외하곤 현재 44개소의 자투리 쉼터가 서울 곳곳에서 유지·관리되고 있다. 공모는 오는 5월 1일(수)까지 시행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자투리공간을 변화시킬 7개팀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2012년 ‘Take Urban in 72hours’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일반시민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바꿔 매년 개최하고 있다.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하였던 ‘72HUA(72 Hour Urban Action)’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개최된 ‘공공 프로젝트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 2018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8년 제2회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모접수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3일간이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서울시내 자투리공간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관련분야 종사자(최소 1인), 서울시민(최소 1인)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련분야 종사자는 조경․원예․생태 및 도시․건축․디자인․미술 분야(목공 등 기술인, 대학동아리 포함 가능) 종사자를 의미한다. 올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대상지는 생활 속 녹색복지 구현이 가능한 지역으로, 52개 예비대상지 중 현장심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9-04-01 11:21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잠실한강공원에 조성한 ‘사각사각플레이스’ 가 오는 4월 20일 개장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청년예술가들에게는 창작활동의 근거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강수변의 특화된 청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정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사각사각플레이스’는 청년예술가들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공간으로 음악, 미술, 연극 등 다양한 분야 청년예술가들이 13개의 컨테이너(2.4m×6.0m)에서 활동 중이다.‘사각사각플레이스’ 입주 청년예술가들은 다양한 외부활동과 시민참여 문화예술체험교실 운영 등으로 작품활동의 원동력을 얻고 창업 가능성 등 새로운 문화공간 지원 사례로 꼽히고 있다.입주 청년예술가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 뮤지컬 ‘호프’ 로 2억원을 지원받고, 서울불꽃축제 등 대형축제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었다.※ 뮤지컬 ‘호프’는 ‘19년 2월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진행된 공연으로 호평을 받아 3월 28일~ 5월 26일까지 대학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또한, ‘인종차별반대 콘서트’ 등 무료콘서트를 27회 진행하고, 문화예술체험교실도 운영 중이다. (‘18년 문화예술체험교실은 도예교실 502명, 해금교실 97명, 한국전통문화체험 외국인 18명이 참여하였으며, ’19년에는 윤슬중학교 현장학습을 청년예술가와 협업진행으로 단체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사각사각플레이스’는 청년예술가 뿐만 아니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시민들을 위한 행사 및 동호회에 무료로 대관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시민 활동에도 적극 개방할 예정이다.독립영화 ‘이별의 목적’을 비롯하여 각종 화보촬영, 필뮤직 등 시민동호회 대관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사각사각플레이스&rs

서울시 | 김주연 | 2019-03-31 13:27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4월 2일(화)부터 28일(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를 개최한다. 동화, 동시 등을 기반으로 하는 재미있는 보드게임 전시와 동시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아이들과 함께 서울도서관에서 봄나들이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이번 전시에서는 동시집 , 와 스토리 창작 보드게임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토리북 , 와 보드게임 , , 등도 전시된다. 스토리북 원화전,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전도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것이다.또한 스토리북 글작가(이미옥, 박명숙)와 그림작가(윤영선, 한유민)와의 만남, 스토리북을 동화구연가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는 동시낭송 및 동화구연 등 동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특히,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는 아이들이 동시 그림을 보고 자기만의 동시를 창작하여 출품하면, 원작 동시와 함께 전시되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품된 동시들은 추후 작품집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전시 현장에서 4월 2일(화)~21일(일) 진행한다. 전시는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보드게임을 통해 책을 접하게 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책과 함께 노는 재미를 깨닫게 하고자 한다. 평면적인 책을 입체적인 보드게임을 통해 만나게 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서울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과거 수동적이고 일방적인 정보주입식 매체였던 ‘책’이 다양한 형태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매체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9 11:46

서울시는 오는 3월 30일 ‘2019 지구촌 전등 끄기’ 국제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0일 20시30분, 서울시 공공청사 및 유관기관을 비롯해 숭례문과 남산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10분간 일제히 소등한다.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 행사는 (재)한국세계자연기금 WWF-Korea (대표 : 손성환) 주최로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 보호를 위해 시작된 행사로, 지난해 188개국에서 18,000개의 랜드마크가 소등하는 등 지구촌 보호를 위한 국제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08년부터 「지구촌 전등끄기」행사에 각종 행·재정 지원을 통해 적극 참여 하고 있다. ‘2019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는 30일 토요일 20:30~21:30에 전 세계 180여 개 국에서 동시 진행된다. 서울시는 이 날 강남 코엑스(동문정문) 본행사 무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건물소등 카운트다운 이벤트 등에 함께하고, 서울시 청사와 공사 등 출연기관과 모든 한강교량, 이순신·세종대왕상 등도 일제히 행사 시간 동안 소등한다.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시설인 N서울타워, 63빌딩, 코엑스(외관조명 등)와 숭례문, 흥인지문 등 문화재와 서울시와 자치구를 포함한 유관기관 및 공공청사는 솔선하여 일제히 실내외 및 경관조명 소등을 실시한다. 그 외 일반주택과 아파트, 소규모상가 등은 자율 참여토록 하여 기후변화 대응의 목소리를 모으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지구촌 전등끄기」에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경관조명 등을 위주로 참여를 유도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서울시는 시민의 에너지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

서울시 | 김주연 | 2019-03-2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