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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1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기존 양성된 치매전문강사 117명 중 6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전문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기본교육을 마친 치매전문강사에게 지역사회에서 치매 조기발견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지난해 치매전문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한 최형숙 치매전문강사가 초빙돼 힘 있고 열정 가득한 강의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날 교육은 치매전문교수가 직접 참여하여 만든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통하여, 그룹별 발표와 평가를 실시해 강사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전문성을 키우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아울러, 간이치매검사도구사용(MMSE-DS)교육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치매전문강사는 읍면지역 29개소 동지역 5개소를 먼저 선정하여 치매 예방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 및 치료는 물론 질환의 중증화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치매전문강사 이 모 씨(지현동, 59세)는 “부모님이 치매로 힘들어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이런 교육이 있었다면 더 나은 생활을 하셨으리란 생각이 든다”며 “지금이라도 치매예방교육을 받고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보람 있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01 15:33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충주시의 25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들이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충주시는 최근 노은면 일원의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에서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읍면동 환경담당자들이 참석한 현장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음식물류 폐기물 불법투기 신고가 접수된 노은면의 나대지를 직접 방문해 침출수 발생으로 인한 잡풀 고사 및 현장 악취 등을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하며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노은면 일원의 쓰레기 불법투기는 지난 6월 하순경 발생했으며, 민가와 떨어진 나대지를 노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회의에 참석한 자원순환과 및 각 읍면동 환경담당 직원들은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어진 다짐결의대회에서 ‘충주시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우리가 책임진다’는 구호를 외치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회의에 참석한 노은면 이덕환 부면장은 “폐기물 불법투기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 문제의 심각성이 뼈저리게 느껴진다”며, “우리 충주시에 단 한 건의 불법 투기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각 읍면동 직원들의 수시 예찰을 통한 꾸준한 관심과 대처가 필수적이다”며, “시민분들께서도 각 읍면동의 환경업무 담당자에게 적극 협조해 깨끗한 충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개발행위허가 후 방치된 나대지를 대상으로 진입로에 토사수로, 장애물 및 바리케이드 설치 등의 방안을 마련해 불법투기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01 15:28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시정 운영에 힘쓰고 있다.1일 열린 월례조회에서 조길형 시장은 예술의 전당 건립 확정·달천 국가하천 승격·가스안전공사충북북부지사 개소 등 지난달 이뤄낸 다양한 성과들이 지역 가치를 높이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토론회를 개최한 것을 언급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조 시장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지난 31일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한 세계무술공원 물놀이터와 탄금호 물놀이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전했다.또한,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터를 찾은 모습을 보며 가족 놀이공원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조길형 시장은 “8월 여름휴가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는 일이 없도록 사회적인 정서를 고려하고 직원 간에 잘 협조해서, 업무 공백 없는 즐겁고 건전한 휴가를 보내 달라”고 당부하며, “수해 및 폭염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 준비를 착실히 해서 우리시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멋진 대회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01 15:13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임택수, 충주시 부시장)은 지난 30일 저녁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19 수안보 뮤직 페스티벌 개막식 공연에 참여해 시민들의 흥을 끌어냈다.왕의 온천 수안보 물탕공원 일원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이동훈 상임지휘자의 지휘하에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국악관현악은 ‘축제’를 연주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조광호 수석단원이 대금을 위한 협주곡 ‘비류’를 연주하고, 최근 ‘제20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일반부 장원을 차지한 문혜준 소리 상임단원이 국악으로 듣는 ‘7080 메들리’ 국악가요를 불러 어깨춤을 들썩이게 했다.또한 국악관현악과 팝송의 만남으로 ‘퀸 메들리’, ‘비틀스 메들리’, 국악관현악 ‘신뱃놀이’등을 선보여 관객과 호흡하며 온천의 고장 수안보에서 다양한 국악의 향연을 즐기는 시간이 됐다.시 관계자는 “충주시립우륵국안단의 공연을 계기로 시민들 및 관광객들이 우리 음악의 멋과 신명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륵국악단의 정기․수시연주회, 찾아가는 국악공연, 상설공연, 문화학교 운영 등으로 충주의 위상을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31 14:58

충주시가 여름철 안전사고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충주시는 31일 시에서 직접 운영 중이거나 민간위탁 운영 중인 물놀이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 실태와 이용객 안전대책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조길형 충주시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물놀이장 2개소의 시설물 점검과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살핀 뒤, 관계 공무원에게 수질검사를 비롯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현장점검을 실시한 물놀이 시설물은 탄금호 물놀이장과 세계무술공원 물놀이터 2개소이다.탄금호 물놀이장은 8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온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 수상레저체험장, 유수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의 운영시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5분 운영 후에는 15분간 의무휴식시간을 두고 있다.또한, 가족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하고 수질관리전문가를 섭외하는 등 시설사용 안전 및 수질 관리에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아울러, 8월 25일까지 운영하는 세계무술공원 물놀이터는 물놀이풀, 연출형 물놀이시설, 편의시설 등이 마련된 무료시설로서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운영 시간 동안 안전요원 5명을 상시 배치하고 있으며,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용수를 매일 교체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걱정 없이 즐겁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 시설 관리에 한층 더 집중할 것”이라며, “온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31 14:57

충주시는 31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의료급여 재정 효율화 및 부적정 장기입원자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내 44개소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매년 의료급여 장기입원자의 실태 조사과정을 거쳐 부적정 장기입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충주시 의료급여 수급자 입원진료비는 지난 2017년에는 171억원이었지만 2018년에는 177억원으로 1년 사이에 6억원(3.7%)이 증가해 진료비 지출이 복지재정에 많은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의료비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숙식 목적의 부정적 입원 △통원진료가 가능한 불필요한 입원 △가족 등의 돌봄 제공자가 없거나 주거 시설이 없어 지속되는 장기입원 등을 꼽았다.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거주시설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해 주거가 일정치 않은 장기 입원자의 시설 입소를 유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31 14:56

충주시 청년농업인 30여명이 30일 고양 스타필드 PK마켓과 방산시장을 견학했다.이날 견학은 ‘2019년 충주시 청년농업인 양성교육’의 한 과정으로 소비자의 식품 트렌드를 파악해 상품 패키지 및 전시 디스플레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PK마켓은 차별화된 진열 방식뿐만 아니라 눈길을 끄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체험형 요소를 접목한 트렌디한 푸드마켓이며, 방산시장은 전국 포장재를 거래하는 종합포장 인쇄타운이다.교육생들은 모둠별로 PK마켓과 방산시장을 탐방하며 농산물을 포장하는데 유용할 것 같은 사례 찾기, 소비자들의 구매를 불러올 것 같은 전시 찾기, 내 상품에 맞는 포장용기 찾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이들은 시장조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교육시간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고른 포장용기를 활용해 농가마켓을 모의 운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농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상품 가치를 높이고 농가 마켓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9년 충주시 청년농업인 양성교육’은 30여명의 교육생으로 구성돼 7월 17일부터 9월 2일까지 주 1회 진행으로 청년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30 17:07

충주시가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한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시는 지난 1일 직원월례조회에서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지난 11일에는 시민 6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쓰레기와의 전쟁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쓰레기와의 전쟁’은 최근 전국적으로 기승하고 있는 악질적인 기업형 불법투기를 지역에서 완벽하게 퇴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충주시의 선포는 전국기초 및 광역자체단체 중 최초로서, 특히 시민과 함께 예방활동을 펼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국내 첫 사례가 되고 있다.시는 쓰레기와의 전쟁 선포의 첫 단계로 지역 내 방치폐기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생활폐기물 총 63톤 중 40여 톤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수시예찰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구체적으로는 △자율방재단, 산불감시원, 드론동호회 등과 협력해 불법투기감시반 운영 △지역 내 설치된 CCTV 활용한 불법투기차량 동선 파악 △우리마을지킴이 구성 및 우수마을 선정 △전 시민 대상 불법투기 예방·근절 결의대회 지속 추진 등이 있다.시 관계자는 “강력하고 단호한 대처로 불법쓰레기가 충주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며, “청결한 충주를 지키기 위해 모든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신고 투기자에게 부과하는 과태료금액의 80%까지 신고자에게 지급하고, 건설 및 사업장폐기물 불법투기 신고 시에는 최고 3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해당 포상금은 전국 포상금 지급금액 중 제일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30 17:06

충주시는 신니면 내포긴들체험마을이 제6회 행복마을만들기 소득·체험분야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2014년 시작된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해 활력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마을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대회이다.콘테스트는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농촌만들기 캠페인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콘테스트는 1차 평가로 시군대표 추천, 2차 평가로 시도 대표선발, 3차 평가 현장심사, 4차 평가 콘테스트 등 총 4단계 과정을 거쳐 우수 마을을 선정한다.지난해 아쉽게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내포긴들체험마을은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끝에 지난 17일 열린 농식품부의 현장평가에서 호평을 받고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본선 경연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내포긴들체험마을은 내달 28일 열리는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본선에서 그동안 행복마을로 발전하게 된 계기와 활동들을 특색 있는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전국대회 본선 진출팀 20개 팀과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이창희 농정과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긴들내포체험마을 뿐만 아니라 충주시 농촌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결속을 다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포긴들체험마을이 중앙 콘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콘테스트 분야별 (1위) 대통령상에는 40백만원, 국무총리상 30백만원, (2위) 20백만원, (3위) 15백만원, (4위~5위) 10백만원의 시상금과 영예를 얻게 되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과 함께 최고 10억원까지 지원을 받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9 15:02

충주시에서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다.시는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28일 열린 KBS전국노래자랑 예심에 361팀 5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이날 예심에는 5세 어린이부터 90세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필리핀·중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다문화가족들도 참여해 한층 의미를 더했다.오후 1시부터 시작된 예심에는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한 인원들도 함께 해 한층 열기를 더하며, 예상 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9시경에야 마무리됐다.본선 진출이 확정된 15팀 중에는 무예마스터십 홍보를 위한 무술 퍼포먼스 참가자부터 일란성 쌍둥이형제, 가수지망생, 다문화가정 참가자 등이 포함돼 한층 본선 무대를 기대하게 해주고 있다.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KBS전국노래자랑 충주시편 본선 녹화는 30일 오후 1시부터 충주체육관(예성로 266)에서 개최된다.국민 MC 송해가 진행을 맡으며, 진성, 김혜연, 지원이, 박서진, 송혁 등이 초대가수로 나선다.전문가 심사단을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 인기상 2팀을 선발하고, TV방영은 KBS1TV에서 8월 25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본선 녹화 및 관람과 관련된 문의는 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043-251-4064)로 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9 15:00

충주시는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경제적 수준과 상관없이 월 10만원씩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아동수당은 신청한 달부터(출생일 60일 이내에 신청 시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받을 수 있으며, 수당을 받기 위해선 보호자가 반드시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만 7세 미만(2012년 10월 출생 이후) 아동이 있는 가구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경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APP)을 통해 늦어도 2019년 8월 말까지는 신청해야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기존에 아동수당을 지급받다가 만 6세 생일이 도래해 수당 지급이 중단된 경우에는 ‘아동수당법’상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단,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해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9월부터 실시되는 아동수당 연령확대로 인해 충주지역의 수급대상은 약 1만여 명에 달할 것”이라며, “아동수당 지원으로 좀 더 많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수혜 대상 가정에 사전 신청 안내문 발송, 홍보 현수막 게첨 등 아동수당 신청 안내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6 15:25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재석)는 27일 충주햇살블루베리농원에서 제19전투비행단과 연계해 군인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행복한 DAY’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양육법 및 훈육법에 대한 부모교육을 진행해 전문적인 양육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드게임과 신체놀이를 진행하며 건전한 놀이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이 외에도 온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가족의 개성이 담긴 블루베리 머핀과 쿠키를 만드는 요리활동과 우리가족 소망이 담긴 블루베리 분재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됐다.이번 교육에 참여했던 한 부모는 “평소에 온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간, 부모·자식간 가족이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며 “다음번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심재석 센터장은 “군인가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인가족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6 15:25

충주시가 저출산·고령사회에 따른 인구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인구시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오는 9월 2일까지 ‘충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주제는 충주시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결혼‧출산‧보육 등에 대한 지원 및 일‧가정 양립 환경조성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개선에 관한 대책 방안 △고령화에 따른 노인돌봄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주여건(주거‧문화‧귀농‧인프라) 개선 방안 등이다.참여대상은 충주시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이메일(wltn0218@korea.kr)과 우편‧방문 접수가 가능하다.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참신성, 실현가능성 등 종합적으로 심사해 10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등급에 따라 최우수(1명) 100만원, 우수(2명) 50만원, 장려(5명) 20만원 등 8명에게 총 3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인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충주시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043-850-51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6 15:24

충북도와 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주)가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합동 T/F회의를 개최해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시 제5일반산업단지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현대엘리베이터(주) 지난 3일 본사와 공장, 물류센터를 충주 제5일반 산업단지로 통합 이전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현대엘리베이터(주) 이전을 위한 T/F팀은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반, 입지지원반, 환경지원반, 건축지원반, 인력지원반, 산업육성반등 총 6개반으로 구성됐다.T/F팀은 충북도 경제통상국장·투자유치과장, 충주시 부시장·경제기업과장 등을 주축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에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각종 인허가 담당부서 등 14개과 15팀이 참여해 향후 공장을 충주로 이전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아울러, 전기안전공사와 안전보건공단, 에너지관리공단도 T/F팀에 참여해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대한 향후 추진일정과 충북도, 충주시의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기반시설 여건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임택수 충주시 부시장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성장은 곧 충주시의 성장이다”라며 “앞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조속히 충주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현대엘리베이터(주)는 1984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토종 승강기 기업으로 국내 승강기 신규설치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업계 대표기업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6 15:23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예정이었던 ‘와유바유 농가마켓과 함께하는 충주호 물총축제’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됐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석세) 관계자에 따르면 K-water 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와 협력해 충주댐물문화관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내달 3일부터 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와유바유 농가마켓과 함께하는 충주호 물총축제’는 간이 정수기를 제작하는 물체험 과학교실, 이벤트와 함께하는 물총축제,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영화관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또한 체험농가의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제철농산물 및 가공품 직거래는 물론 B-boy 댄스공연, 전통놀이행사, 각종 농산물할인이벤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었다.시 관계자는 “우천으로 인해 행사를 불가피하게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하며 “행사가 연기된 만큼 새로운 일정에 맞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행사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여벌의 옷과 물총놀이를 위한 물총을 준비해 참가하면 되며, 행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848-5686) 및 한국수자원공사충주권지사(☏840-1211~2)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5 16:47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석세)가 지역 우수농산물인 복숭아를 이용한 디저트 음식만들기 교육을 통해 복숭아 소비촉진에 나섰다.시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음식사랑회 주부회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복숭아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과제인 ‘복숭아 퓨레’는 샐러드 소스 및 잼 대용으로 먹는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이 있으며, ‘복숭아 곤약젤리’는 바로 짜먹을 수 있어 야외나들이 갈 때 간편하게 챙겨먹을 수 있는 디저트로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충주시는 전국 3위의 복숭아 주산단지로, 특히 올해는 기후 조건이 좋아 복숭아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시는 복숭아디저트 교육을 통해 식이섬유 함량이 많은 복숭아를 생과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농산물 소비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복숭아는 다른 과일에 비해 저장보관이 쉽지 않고 유통기간이 짧은 편이라 복숭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보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5 16:43

충주시 문성자연휴양림이 휴가철을 맞이해 도심 탈출과 시원한 물놀이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충주시는 온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문성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이 지난 19일 문을 열고 내달 18일까지 한 달 간 운영된다고 밝혔다.문성자연휴양림은 숲 속의 아늑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충주시 대표 휴양림으로서, 50ha 면적에 1일 최대 100여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로 2008년 9월 개장했다.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 IC에서 4km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지역 명소이기도 하다.특히, 올해 휴가철에는 문성자연휴양림을 찾아온 숙박자들의 알찬 여가를 위해서 약 180㎡의 물놀이장을 개방해, 부모와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즐겁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물놀이장을 숲속 산책로 및 정원과 연계하여, 가족 모두가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쉴 수 있는 복합 휴양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휴양림 내에 목재문화체험장도 운영하여 목재를 소재로 한 도마, 의자, 쟁반 등을 비롯한 DIY가구를 만들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함으로써 시원한 실내에서 추억을 만드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이 외에도 산림복지시대를 맞아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학습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숲 유아프로그램, 곤충체험장, 숲속도서관 등도 준비되어 있다.시 관계자는 “물놀이 개장 및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성휴양림을 비롯한 충주의 휴양림이 방문객들에게 매년 여름마다 운치 좋고 아늑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품 휴양림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문성자연휴양림을 찾아주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문성자연휴양림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휴양림관리사무소(☏850-7346)로 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7-25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