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874건)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4회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영상공모전 산따라 물따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강산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영상은 2~5분 분량의 HD화질 형식으로 장르제한은 없으며, 타 공모전에 출품한 적이 없는 작품으로, 총 2작품 중복 참여 가능하다.고등학생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다.심사는 주제 연관성과 아이디어의 독창성 및 창의성, 기술 및 구성의 완성도, 대중 친화성 등 종합적으로 이뤄진다.올해에는 특별상(뉴미디어 부분)이 신설됐다. 뉴미디어 플랫폼(유튜브 등)을 통해 배포한 컨텐츠 중 작품성과 대중들과의 소통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우수한 영상에 대해서는 환경부장관상과 국토교통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국립공원공단이사장상 등이 각각 수여되며, 수상작은 11월 20일 BBS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선작들은 향후 BBS-TV 및 BBS불교방송 뉴미디어 매체 등에 방영돼 우리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BBS불교방송 홈페이지(www.bbsi.c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불교 | 손혜철 | 2019-08-13 11:0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지난 28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지역상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최근 대전 서구 용문동 1·2·3구역의 재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네를 떠나면서 지역의 상권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이에 신천지 대전교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만 3천여 성도에게 지역상가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용문동의 한 상가 주인은 “동네 주민들이 이사를 가면서 손님이 많이 줄어 걱정이 많았다”며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주변상가를 이용해줘서 지금도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어려운 환경을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당연한 일로 지역이 하나 되어 소망을 갖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신천지 대전교회는 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교회와 상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9 09:00

보성 대원사(주지 현장)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싱잉볼협회(회장 천시아), 부탄문화원(원장 윌리엄리)이 주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후원하는 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가 2019년 7월 27일 토요일 오후5시부터 9시까지 보성 대원사 만덕전과 아실암에서 열린다.대원사는 대한민국 녹차수도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백제고찰로 서기503년 백제 무령왕 3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한 유서깊은 사찰이다. 현재는 송광사의 말사이다.기존의 산사음악회와 차별을 두고 젊고 대중적인 컨셉으로 기획을 잡은 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는 기존의 단순한 한 방향 공연이 아닌, 관중 전원이 함께 아티스트와 함께 참여하고 따라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깊은 명상의 세계로 안내하게 된다.특별히 본 대원사 영성음악제를 위하여 대한민국의 힐링뮤직의 선두주자인 싱잉볼 마스터 천시아와 힐링예술가 봄눈별을 초대하였다. 천시아는 싱잉볼의 선율로 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동과 진동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힐링예술가 봄눈별은 북아메리카 원주민 피리와 칼림바 즉흥연주자로 하피드럼, 핸드팬, 라브드럼, 샤먼드럼 등 부드러운 연주로 청중들의 자신의 치유력을 최대로 끌어낸다.불교 수인무를 창작한 안무가 유금님의 는 육도중생을 구제하는 한 편의 안무공연은 지장보살의 대원력을 느끼게 해줄 것이며, 평화를 노래하는 티베트 뮤지션 카락뺀빠는 와 공연은 육신을 떠나 환생을 준비하고 바르도를 체험케 하고, 수미산에 도착하여 축복을 받는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네팔 출신의 빼마겔렉 스님은 금강승 불교의 전통악기인 갈링을 연주하여 오프닝을 장식하고, 이순남 시인의 시낭송은 천상의 만찬 동안 극락세계의 금시조가 지저귀듯이 혀와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제1회 대원사 영성음악제는 탄생에서부터 어린시절, 삶, 사랑, 그리고 임종하여 바르도(중음)세계를 경험하고 극락을 노닐며 천상의 만찬을 즐기는 큰 줄기의 주제로 진행된다.천상의 만찬 이후, 아실암 잔디광장으로 이동하여

불교 | 손혜철 | 2019-07-24 14:23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三伏)가 찾아온 지난 23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삼복 중 중복(中伏)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제철 옥수수와 감자를 대한노인회 대전서구지회 탄방·용문분회(회장 김석중)의 노인정 16곳을 방문해 전달했다.노인정의 한 어르신은 “이 무더운 날씨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데 선물을 갖고 오니 너무나 고맙다”며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고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석중 탄방·용문 분회장은 “매번 노인정에서 원하는 품목으로 복(伏)날을 챙겨주니 감사하다”며 “옥수수와 감자를 먹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옥수수는 숙면과 함께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감자는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제철 곡식과 채소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의 살림이 넉넉지 못한 이웃을 찾아가 돌아보는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이웃사랑 연탄나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4 10:10

태고종 종단사태 수습을 위한 구종법회가 7월 23일 오후 1시 총무원 전승관 1층 대강당에서 구종위원 25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종단정상화를 위해서 현 제26대 집행부가 종단안정과 종무정상화를 위해서 종회, 원로회의 각급 기관을 새로 구성 하도록 전권을 위임하는 결의를 했다.구종법회는 개회,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고불문(도진스님 교육부원장), 종정법어(서봉스님 법규위원장 대독), 경과보고(혜암스님 총무부장), 편백운 총무원장스님 대회사, 취지문(탄해 스님 중앙승가 강원장), 격려사(원명스님 고시위원장), 축사(덕산 정해정 박사 전국신도회장), 발원문(일도스님 문화부장), 결의문 낭독(청보스님 기획실장), 발기취지문(정선스님 행정부원장)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구종법회가 열리기전 오전 10시에는 태고보우원증국사 영산문화대축전입재식과 전통불교 및 종교 강연이 진행됐다. 구종법회가 끝나고 이어서 영산문화 대축전 영산재 시연이 오후 4시 까지 진행됐으며 동시에 종도연수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영산문화축제 종도연수교육은 25일까지 진행된다.종단은 지난 20여 년 간 내분이 지속되고 있다. 이제 우리 종단은 내홍을 종식하고 종단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종단 존립마저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제26대 편백운 총무원장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부채로 말미암아 신용불량의 종단으로 낙인 찍혔던 불명예를 회복하여 종단안정을 기했음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취임초기에 종단부채를 해결하여 종단이 모처럼 안정과 발전을 할 수 있는 추동력을 발휘하려던 차에, 종회는 월권과 파행으로 급기야는 종단사태를 유발하여 1종단 2총무원이라는 식물종단을 만들고 말았다.이에 뜻 있는 종도들은 지금 종단이 비상사태임을 인식하고 종단정상화를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분연히 일어나서 종단안정과 정상화를 촉구하는 구종법회를 열고, 그 대안으로서 몇 가지 방책을 제시하여 실천할 것을 다음과 같이 결의문을 채택한다.-. 우리는 제26대 편백운 집행부의 종단

불교 | 손혜철 | 2019-07-23 23:12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2 10:19

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지부는 지난 20일 충청의 젖줄 금강을 지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IPYG 대전지부 회원들과 대전 시민 등 총 50여명이 금강 상류의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생태교란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전 시민은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많은 요즘, 충청의 젖줄인 금강의 자연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부터 먼저 환경에 대해 조금만 신경 쓰고 아낀다면 우리가 사는 이 땅이 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IPYG 대전지부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IPYG 대전지부는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며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PYG 대전지부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산하단체로, 지구촌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평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대전·충청지역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2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19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제16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경서비교토론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신이 한 약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목사가 신이 이루겠다고 한 약속의 기록과 그 약속을 지키는 내용이 경서에 기록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의 가르침은 절대자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수련과 깨달음을 통해 스스로가 자신의 구원과 소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며 “기원이 아닌 서원이 불교의 가르침”이라고 밝혔다.이슬람교의 지도자 이맘은 “하나님은 꾸란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축복과 천국에서의 구원을 약속했다”며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사람의 믿음을 확인한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의 두 가지 약속이 있다”며 “그 내용은 죄로부터의 해방과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만물 가운데 오시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구약의 예언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이후에 신약이라는 새언약을 주고 가셨다”며 “신앙인들의 참 믿음은 신약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과 이루어질 때 그 이룬 것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기 위해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21 19:4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올 상반기 성장세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토대로 올 연말 성도 수가 30만 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7월 수요성회 자료’를 통해 △국내외 교회 성장률과 △시온기독교센터 현황 등을 상세히 밝혔다.‘수요성회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말)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에는 총 3만4천558명(국내 2만7천711명, 해외 6천847명)이 등록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2018년 1~6월 말) 1만4천834명(국내 9천683명, 해외 5천151명) 대비 2.3배 성장한 수치이다.특히 6월 말 선교센터 등록대기자는 15만 6천315명(국내 14만1천737명, 해외 1만4천578명)으로 전년 6월 말 등록대기자 8천488명(국내 7천175명, 해외 1천313명) 대비 18.4배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현재까지 선교센터 수강생과 등록대기자는 총 19만 873명으로, 올해 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생 배출’이라는 목표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선교센터 수료시기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말 신천지예수교회 전체성도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물론 내년 이후까지 수강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교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같은 수치는 양적인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려면 선교센터에서 6개월간 성경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출석률이 90% 이하거나 초·중·고등 시험에서 평균 90점 이하일 때는 재수강을 해야한다. 선교센터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로 등록된다는 것은 실로 '좁은 문'인 셈이다.특히 신천지예수교회는 올 5월 초부터 오프라인 수강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12 18:00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지난 6일 대전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을 열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나라사랑 평화나눔’은 신천지자원봉사단 전국의 지부가 매년 활발히 활동하는 행사 중 하나로, 한반도의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부스로 대전·충청 시민들을 맞이했다.한반도 비극의 역사인 6·25 전쟁 사진전과 당시 참혹했던 현실을 듣는 강연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바람개비 만들기·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평화를 체험했다.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며칠 전 남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이야기한 모습을 TV를 통해 봤는데 정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다”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아픈 전쟁의 역사가 아닌 밝고 희망찬 평화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대한국대연합, 사)월남참전유공자회, 우리민족소리예술단, 한국문화교류협회 중구지회, 사)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5곳과 평화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이지만 개최할 때 마다 늘 새롭고 평화의 바람이 점점 불어오는 것을 느낀다”며 “대전·충청 시민들도 함께 마음으로 평화를 다 해 하루 빨리 평화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벽화그리기 등의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7 11:39

불교공뉴스 TV ( http://www.bzeronews.com )는 지난 6월30일 오후3시~5시까지 옥천군 동이면 카페밀에서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녹화방송을 진행했다녹화방송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황규철 충북도의회 부의장, 이용수 옥천군의원이 SNS에 공지한 내용을 보고 깜짝 출연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지원을 약속했다.또한 옥천군과 영동군 소상공인들을 홍보하기위해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와 레인보우 영동 SNS 홍보 서포터즈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는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고 위문하고, 소원지를 받아 기관단체장에 전달하여 소원이 해결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가수 겸 사회자 이용열,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 대금연주 권영배, 충북도립대 자원봉사단장 김종수, 12달이 좋아 민요가수 강수림 학생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찾아가는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는 옥천군 출신의 가수와 예술인 및 학생들이 취지에 공감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아 의미를 더했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방송 안내유튜브(불교공뉴스 TV), 판도라 TV(불교공뉴스 TV), 네이버 TV (불교공뉴스 TV), 카카오 TV(불교공뉴스 TV) 에서 방영된다.이메일 ksson108@hanmail.net전화 ☎ 043-733-5559

불교 | 손혜철 | 2019-07-05 02:51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주지 일관스님)가 7월 19일에서 21일까지 남양주시 봉선사 일원에서 ‘숲과 함께 행복과 미래로’라는 주제로 를 연다.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제17회 행복바라미 봉선사 연꽃축제’에서는 사찰음식 체험, 전통등 전시 등 고즈넉한 사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가족단위를 위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기념식이 열리는 20일 토요일 축하공연에는 가수 장윤정과 소찬휘, 국악인 박애리를 비롯해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임영웅 등 실력 있는 뮤지션이 다수 출연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축제 마지막 날인 21일 일요일에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산사음악회가 진행된다. 신동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산사음악회는 가수 추가열을 시작으로, 불자가수 양하영과 퓨전 국악가수 권미희의 무대로 채워진다.축제기간 동안 봉선사 생태문화공원의 아름다운 연꽃 군락지를 걸으며, 전통 등을 배경으로 한 전시행사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움과 편안함 가운데 완연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봉선사 주지 일관스님은 "천년 역사의 전통과 교종본찰로서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한 봉선사에서 숲과 함께 행복과 미래로 나아갔으면 하는 원을 담아 행복바라미 연꽃축제가 진행됩니다. 봉선사의 생태문화공원과 광릉 숲이 잘 어우러져 푸르른 여름의 정취를 한껏 즐기실 수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으니, 축제기간 중 가족과 함께 꼭 오셔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불교 | 손혜철 | 2019-07-02 16:41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29일 국립 대전현충원 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 귀빈, IWPG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IWP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6일 (사)환경미술협회 정연호 대전광역시 지회장과 서양화가 2명을 포함한 3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300여 점의 그림을 ‘평화사랑’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작품으로 입상자를 확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김0연(서산, 초2), 김0연(온양, 중 2), 서0주(대전, 고2)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으로 뽑혀 장학금 각 20만원씩과 함께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8명, 입선 27명,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 시상이 있었다.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O주(대전, 고2)은 “ 고등학생인 저도 이제 몇 년후면 군대를 갈것이고 군복무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 IWPG에서 그런 청년들을 위해 전쟁방지와 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계시고 이번 대회가 평화를 홍보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참여하게 되었고 미술의 재능을 살려 수상까지 하게 되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은 국가별 최우수작 3점 선정의 대상이 되며, 최종심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9 19:58

한국불교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은 27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종도 20%가 참여한 종이선거에 의한 불법(不法) 보궐선거는 인정하지 않으며, 동시에 호명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은 합법적인 선거에 의해서 당선된 본인이 제26대 총무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음을 선언합니다.종회에서 불신임(탄핵)한 사유가 이미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 결정되었으므로 불신임은 원천 무효가 되었습니다. 보궐선거는 불신임사유가 소멸된 상황에서 무의미하며, 호명스님의 당선 또한 무효입니다. 승복하지 않을 것이며, 저는 임기를 끝까지 마칠 것입니다.하지만 종단안정과 종도화합이란 차원에서 보궐선거를 중지한다면 재신임을 묻는 차원에서 민주적인 직선제를 통해서 공정한 선거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어제까지도 무투표 당선자인 호명스님에게 이 같은 제안을 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저는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신임(탄핵) 무효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습니다. 또한 호명스님을 상대로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을 즉각 제기했으며, 결코 인수인계란 없습니다. 제26대 총무원장 집행부는 합법정통이기 때문에 종무행정정상화를 통해서 7월 1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할 것입니다.하지만 호명스님에게 제안합니다. 소송전이나 물리적 충돌로 가봐야 결국 종단과 종도들에게 피해가 감으로 합리적인 출구를 찾을 수 있는 대화의 문은 열어 놓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불기 2563(2019) 6월 27일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불교 | 손혜철 | 2019-06-27 16:3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