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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및 아산지부(지부장 제무겸)는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신부동 도솔 문화 광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세계 평화실천을 위한 ‘제 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특히 금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착에 노력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업무협력 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작년에 행사를 진행한 도솔광장에서 또다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민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평화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평화지지 단체로는 (주)뉴티에스테크, (사)충청창의인성교육원, (주)아리시스템, 금성사회복지회관, 신성관광여행사(주), 쌍용유통마트 등 6곳이다.금번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평화협력 ‘MOU’를 (주)충쳥창의인성교육원 등 6곳의 다양한 각계각층 분야의 기관과 체결, 상호 간의 교류와 업무 협력을 약속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이들 단체와 더불어 평화 시상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 김갑쇠 회장,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 천안시자원봉사센타 김용석 센타장, (사)천안발전협의회 유계수 회장, (사)대한민국전통지호공예연합회 정소영 회장,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금번 행사에 참여한 생활불교 조계종 총회의장 해천 스님은 평화나눔상을, 천안시사할린동포한인회 고송남 회장은 나라사랑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무더운 날씨에도 이날 행사장 안에는 다채로운 이젤 평화 사진전과 평화 부스 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선보인 6.25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 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문화 예술 공연은 작년보다 높은 하늘 문화 수준으로 평화 염원의 뜻을 모으는 장을 마련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8 20:54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지난 6일 대전 유성온천공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제6회 나라사랑 평화나눔’을 열어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나라사랑 평화나눔’은 신천지자원봉사단 전국의 지부가 매년 활발히 활동하는 행사 중 하나로, 한반도의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과 한국효행청소년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부스로 대전·충청 시민들을 맞이했다.한반도 비극의 역사인 6·25 전쟁 사진전과 당시 참혹했던 현실을 듣는 강연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바람개비 만들기·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평화를 체험했다.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며칠 전 남북 그리고 미국의 정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이야기한 모습을 TV를 통해 봤는데 정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눈앞에 있는 것 같다”며 “다시는 아이들에게 아픈 전쟁의 역사가 아닌 밝고 희망찬 평화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또한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대한국대연합, 사)월남참전유공자회, 우리민족소리예술단, 한국문화교류협회 중구지회, 사)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5곳과 평화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함께 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 관계자는 “매년 열리는 ‘나라사랑 평화나눔’이지만 개최할 때 마다 늘 새롭고 평화의 바람이 점점 불어오는 것을 느낀다”며 “대전·충청 시민들도 함께 마음으로 평화를 다 해 하루 빨리 평화로 하나 되는 날이 오길 고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충청연합은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벽화그리기 등의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7-07 11:39

불교공뉴스 TV ( http://www.bzeronews.com )는 지난 6월30일 오후3시~5시까지 옥천군 동이면 카페밀에서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녹화방송을 진행했다녹화방송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황규철 충북도의회 부의장, 이용수 옥천군의원이 SNS에 공지한 내용을 보고 깜짝 출연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지원을 약속했다.또한 옥천군과 영동군 소상공인들을 홍보하기위해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와 레인보우 영동 SNS 홍보 서포터즈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는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고 위문하고, 소원지를 받아 기관단체장에 전달하여 소원이 해결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가수 겸 사회자 이용열,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 대금연주 권영배, 충북도립대 자원봉사단장 김종수, 12달이 좋아 민요가수 강수림 학생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찾아가는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는 옥천군 출신의 가수와 예술인 및 학생들이 취지에 공감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아 의미를 더했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방송 안내유튜브(불교공뉴스 TV), 판도라 TV(불교공뉴스 TV), 네이버 TV (불교공뉴스 TV), 카카오 TV(불교공뉴스 TV) 에서 방영된다.이메일 ksson108@hanmail.net전화 ☎ 043-733-5559

불교 | 손혜철 | 2019-07-05 02:51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주지 일관스님)가 7월 19일에서 21일까지 남양주시 봉선사 일원에서 ‘숲과 함께 행복과 미래로’라는 주제로 를 연다.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제17회 행복바라미 봉선사 연꽃축제’에서는 사찰음식 체험, 전통등 전시 등 고즈넉한 사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가족단위를 위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기념식이 열리는 20일 토요일 축하공연에는 가수 장윤정과 소찬휘, 국악인 박애리를 비롯해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임영웅 등 실력 있는 뮤지션이 다수 출연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축제 마지막 날인 21일 일요일에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산사음악회가 진행된다. 신동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산사음악회는 가수 추가열을 시작으로, 불자가수 양하영과 퓨전 국악가수 권미희의 무대로 채워진다.축제기간 동안 봉선사 생태문화공원의 아름다운 연꽃 군락지를 걸으며, 전통 등을 배경으로 한 전시행사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움과 편안함 가운데 완연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봉선사 주지 일관스님은 "천년 역사의 전통과 교종본찰로서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한 봉선사에서 숲과 함께 행복과 미래로 나아갔으면 하는 원을 담아 행복바라미 연꽃축제가 진행됩니다. 봉선사의 생태문화공원과 광릉 숲이 잘 어우러져 푸르른 여름의 정취를 한껏 즐기실 수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으니, 축제기간 중 가족과 함께 꼭 오셔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불교 | 손혜철 | 2019-07-02 16:41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29일 국립 대전현충원 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 귀빈, IWPG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IWPG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6일 (사)환경미술협회 정연호 대전광역시 지회장과 서양화가 2명을 포함한 3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약 300여 점의 그림을 ‘평화사랑’ 주제에 맞게 잘 표현된 작품으로 입상자를 확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김0연(서산, 초2), 김0연(온양, 중 2), 서0주(대전, 고2)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으로 뽑혀 장학금 각 20만원씩과 함께 상패상장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8명, 입선 27명, 도지사상, 국회의원상, 시장상 등의 특별상 시상이 있었다.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O주(대전, 고2)은 “ 고등학생인 저도 이제 몇 년후면 군대를 갈것이고 군복무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 IWPG에서 그런 청년들을 위해 전쟁방지와 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계시고 이번 대회가 평화를 홍보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여서 참여하게 되었고 미술의 재능을 살려 수상까지 하게 되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은 국가별 최우수작 3점 선정의 대상이 되며, 최종심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9 19:58

한국불교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은 27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종도 20%가 참여한 종이선거에 의한 불법(不法) 보궐선거는 인정하지 않으며, 동시에 호명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은 합법적인 선거에 의해서 당선된 본인이 제26대 총무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음을 선언합니다.종회에서 불신임(탄핵)한 사유가 이미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 결정되었으므로 불신임은 원천 무효가 되었습니다. 보궐선거는 불신임사유가 소멸된 상황에서 무의미하며, 호명스님의 당선 또한 무효입니다. 승복하지 않을 것이며, 저는 임기를 끝까지 마칠 것입니다.하지만 종단안정과 종도화합이란 차원에서 보궐선거를 중지한다면 재신임을 묻는 차원에서 민주적인 직선제를 통해서 공정한 선거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어제까지도 무투표 당선자인 호명스님에게 이 같은 제안을 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저는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신임(탄핵) 무효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습니다. 또한 호명스님을 상대로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을 즉각 제기했으며, 결코 인수인계란 없습니다. 제26대 총무원장 집행부는 합법정통이기 때문에 종무행정정상화를 통해서 7월 1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할 것입니다.하지만 호명스님에게 제안합니다. 소송전이나 물리적 충돌로 가봐야 결국 종단과 종도들에게 피해가 감으로 합리적인 출구를 찾을 수 있는 대화의 문은 열어 놓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불기 2563(2019) 6월 27일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불교 | 손혜철 | 2019-06-27 16:3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제14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불교·이슬람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경서에서 말하는 죄와 죄 사함’의 주제로 진행했다.각 종교 지도자로 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 이슬람교의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생로병사의 원인과 해결방법이 경서에 기록돼 있는가’에 대해 논의했다.한국불교여래종 총무원장은 “불교에서 죄는 법(다르마)과 계율에 위반하는 행위”라며 “법을 지켰을 때는 극락왕생 하지만 어겼을 때는 무간지옥에 떨어져 스스로 참회해 해탈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코란에서는 알라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죄라고 한다. 죄의 유혹에 복종하게 되면 점점 사단의 처소로 변모해 알라를 잊어버려 그 후에는 지옥의 불길조차 피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도와 의식을 수행함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므로 다신교나 무신론자라도 알라께 돌아오면 그의 죄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참석한 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때 믿고 지키면 천국에 들어가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하고 영벌을 받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죄를 없애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은 먼저 죄의 근본인 마귀와 싸워 이겨서 마귀를 잡아 없애는 것”이라며 “다음은 의인인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이 죄 사함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의 약속, 즉 새 언약의 말씀을 알고 지키는 자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11:06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IWPG, 지부장 조백리)는 22일 국립 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 세계평화실현을 위한 세계평화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대회에 앞서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과 내빈의 축사,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며졌다.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은 “평화라는 주제가 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그림그리기 국제대회로 2회를 맞이한다니 놀랍고 평화와 통일을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 감동이 된다”고 전했다.조백리 지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번 제2회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나 자신으로 시작된 평화가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켜서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O연(대전, 고1)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의 중요성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이 본심에 올라가며, 최종심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23 09:47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공원에서 ‘평화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그림대회 행사에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초·중·고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 등을 주제로 열렸다.평화사랑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아픈 역사를 일깨워주고, 세계 평화 마음 심기와 전 세계 평화문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됐다.윤지혜 서울경기동부 지부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전쟁에 대한 아픔을 느끼고 평화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주00(의정부, 고등학생)은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참 좋았고, 이 기회를 통해 평화에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과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은 1차 본심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여 진행되고, 수상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15 20:11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에서는 2019년 제16회 대원상 후보를 공모한다. 대원상(大圓賞)은 고(故)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에 따라,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불교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포교방법을 창출 ‧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2003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해오다가 2018년부터는 수상자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격년제 시행으로 전환함에 따라 2017년에 이어 2019년에 시상하게 되었으며, 기존에 포교대상과 콘텐츠대상으로 구분하여 공모 및 시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대원상 출가 부문, 재가 부문으로 통합하여 시상한다.상금 총액은 8,000만원 이내이며, 올해부터는 부문별 상금을 대폭 상향하여 대상에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서류 제출은 대한불교진흥원 홈페이지(www.kbpf.org)에서 소정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2019년 9월 23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다.문의 전화 (02)719-2606, 719-1855대원상(大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의 설립자인 고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정신과 사상의 보급과 전파를 위하여 모범적으로 정진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2천만원을, 특별상에 5백만원~1천만원을, 장려상에 3백만원~6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현재까지 총 98건 시상[개인 67명(스님 21명, 재가자 46명), 단체 31곳]

불교 | 손혜철 | 2019-06-13 17:10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회장 류성현)는 6월8일부터 9일까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제23회 전국교정인불자연합회 수련회를 가졌다. 오후5시 입재식은 서남교 포교사의 집전과 김행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반야심경, 인사말(류성현 연합회장), 포교원장 치사(포교원 신도국장 혜안스님). 환영사(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격려사(교정교화전법단 단장 혜원스님), 축사(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김상규 회장), 축사(서울동부구치소장 김진구),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발원문 낭독(이은미 의정부 지회), 사홍서원을 마치고 특별공연, 신행사례 발표회, 108배 정근, 취침 04시 새벽예불, 템플스테이 명상, 아침공양, 울력, 최정심 법사 자애명상, 불교공뉴스 대표이사 혜철스님 특강, 회향식은 삼귀의, 반야심경, 청법가, 특별법문 및 회향사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회향사 류성현 연합회장, 공지사항, 사홍서원, 산회가, 폐회, 점심공양을 끝으로 수련회를 마쳤다.▼ 조계종 총무원장 표창대전 교도소 최영호, 서울구치소 윤주성, 공주교도소 김도경, 부산교도소 이종화, 전주교도소 황지하▼ 조계종 포교원장상 표창의정부교도소 권영천, 청주여자교도소 정송희, 부산교도소 김필종, 군산교도소 박부순▼ 법보신문사 표창여주교도소 이희승▼ 교정교화전법단장 표창동부구치소 심상현, 원주교도소 하호성, 대전교도소 이계영, 부산구치소 남창현▼ 교정교화전법지원단장 표창서울구치소 김태기, 천안교도소 박규남▼ 연합회장 감사패여주교도소 교정위원 수마나 최정심▼연합회장 표창장교정교화전법지원단 운영위원 정덕진,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지원과장 최흥자, 교정교화전법지원단 원로위원 이정자연합회장 표창

불교 | 손혜철 | 2019-06-09 14:20

지난 1998년 남북통일과 중생제도, 불교흥륭을 발원하며 소신공양으로 화중생련(火中生蓮)을 피워올린 충담당(沖澹堂) 원상(圓相)대선사의 열반 21주년 기념 추모제가 6월 6일 가평 감로사(주지 지성스님)에서 봉행됐다.총무원 교육원장 보경스님, 전)총무원장 도산스님, 김도상 가평경찰서장,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 정영희 승가사 감로사 신도회장 등 사부대중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스님의 사회로 열반 21주년 기념 법회가 이어졌다.기념법회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착어, 발원문 낭독(정영희 감로사 신도회장), 헌화 및 헌향, 충담 대선사 행장 소개(선묵스님), 봉행사, 추모사, 추념사, 법어, 주지스님 인사, 종사영반,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원장 보경스님은 추모사에서 “충담 대선사께서는 생전에 중생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생기는지 아시고 평소에 자성중생서원도를 이루도록 선도하였으니 이는 불교중흥과 중생의 고통이 사라지게 하는 깊은 뜻을 담고 있는 것”이라면서 “충담 대선사께서 보여주신 가르침을 따른다면 과거 현재 미래가 사리지기에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도상 가평경찰서장은 추념사를 통해 “불교중흥의 선봉장이 되어 불교를 크게 중흥시킨 충담당 원상 대선사의 수행력과 유지를 잘 받들어 우리 사회가 한층 밝고 따뜻해지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감로사가 위치한 호명산의 리조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DSD삼호그룹 김언식 회장도 추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호명산 감로사가 지역민과 불자들의 수행과 휴식처 역할을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불교 | 법승 | 2019-06-07 16:44

제목 : 제21회 호국영령위령제 및 보훈가족위안행사일시 : 2019년 6월 13일(목) 오전11시장소 : 부산시 북구 화명신도시 내 현충공원(북부경찰서 옆)주최주관 :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내용 : 위령제, 추모식, 위안행사로 구성부산 북구 화명신도시 내 근린공원의 정식 명칭은 현충근린공원이다.올해로 21년째 보훈가족을 초청하여 호국위령재와 위안행사를 봉행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진여원 (원장 : 남보타월)에서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건립한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인 호국영령 추모비가 건립되어 있기 때문이다.추모비는 6·25 전쟁과 월남전에서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 428위의 영령을 모신 곳으로 2002년 7월 건립했다.6월 13일 오전 11시 이곳 현충근린공원에서 호국영령위령재 및 보훈가족위안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로 21회째 맞는 이날의 행사에는 보훈단체 및 유가족과 내외 빈을 모시고 호국영령의 위령재를 시작으로 추모식이 진행되고 행사를 준비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보훈유가족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북구청과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와 53사단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의 행사는 보훈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호국영령의 왕생극락과 보훈유가족들을 위안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19-06-07 11:23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구 내동에서 ‘제7회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이번 ‘담벼락이야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사)해병대전우회 대전연합회, (사)월남전참전전우회, 세종사랑봉사단과 대전 시민 100여 명이 함께 했다.시민들은 자원봉사를 자처하고 나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내동의 회색빛 담벼락을 푸른빛으로 물들였다.봉사에 참여한 시민은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다시 알게 돼 뜻 깊은 시간”이라며 “내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담벼락의 그림을 통해 조금 더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요즘, ‘담벼락이야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와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과 봉사로써 다가가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자연아 푸르자·담벼락이야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돌아보며, 핑크보자기·찾아가는 건강닥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6 10:32

6월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기념일이다.이러한 뜻 깊은 날을 이틀 앞두고 있는 6월 4일, 신천지천안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으로 '6월 6일 전쟁으로 기억된 현충일, 평화의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충효의식을 깨웠다.신부문화공원에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국열사 입체종이접기시간과 6월 6일 현충일의 의미를 알리는 이젤 갤러리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현충일에 대한 의식과 효와 충절의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대중투쟁에 참여했던 민중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대형 현수막을 마련해 충(忠)·효(孝) 실천의 정신이 살아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현충일이라는 글자로 삼행시 짓는 이벤트 부스에 참여한 민나경(가명,여) 학생은 "현재 우리시대에서 중요한 건 충(忠)·효(孝)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400만명의 희생자를 낸 6ㆍ25 한국전쟁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복지가 그냥 형성된게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하여 오늘날 평화의 가치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천지천안교회 관계자는 "개개인의 힘이 모아져 고난의 역사를 견디어 낸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미래를 주도할 청년들에게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불러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특별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서 만세운동의 고장 천안에 거주하는 시민들이라면 선조들의 아름다운 얼을 본받아 후손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미래와 정신문화를 전승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일제침략과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낸 선조들을 통해 나라에 대한 충(忠)과 후손을 위한 효(孝) 정신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5 2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5월 31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열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임진현 목사, 감리교의 배인호 목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예수교회)의 권오진 강사 등 3명의 발제자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 중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어떤 존재인가’의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진혁 목사는 “총회 신학교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뱀에 대해 배운 적은 없다. 성경의 뱀은 실제 뱀으로 알고 있으며 죄를 짓게 하는 장본인인 사악한 존재”라고 답했으며, 배인호 목사 또한 “신학교에서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어서 모른다”고 말했다.권오중 강사는 “먼저 이사야 14장에 계명성이 하나님을 대적해 쫓겨나 사단이 됐고 계시록에서 뱀은 용·사단·마귀라고 기록돼 있다”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의 목자들에게 ‘뱀들’이라고 빗대신 것으로 볼 때 영은 육체를 들어 역사하기에 창세기 3장의 뱀은 사단이 함께하는 목자”라고 전했다.한편 HWPL은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며 서로 이해하는 장인 ‘경서비교토론회’와 대한민국 기독교의 다양한 교단들이 모여 서로의 교리를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꾸준히 주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3

‘생로병사’의 비밀, 궁금하신가요?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 대전교회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를 진행했다.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와보라구(9)’ 오픈세미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9번째로 대전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오픈세미나는 교회 전체를 전시회로 운영했다.‘신의 편지’라는 주제로 신의 존재와 신앙의 목적 그리고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하늘전시회를 열었다. 신천지 대전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받은 깨달음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전시회를 관람하고 내려오면 공연과 옴니버스식 강의가 이어졌다. 먼저 색소폰과 바이올린 등의 신나는 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종교의 참 의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강의는 일방적인 설교가 아닌 옴니버스식으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청중들이 원하는 주제를 가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시간이 편성돼 있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의자로 나선 맛디아지파 장방식 지파장은 “사람은 누구나 생로병사(生老病死)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생로병사의 답은 누구도 내놓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과학과 철학은 부분적인 것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종교(宗敎) 즉 성경은 이 비밀을 풀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생로병사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계신다”며 “단순히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치적으로 성경의 참 진리를 깨달아 스스로 분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강연과 전시회만 준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6-02 14: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가 2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2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평화선언 6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 세상 어느 나라보다 평화가 필요하다”며 “후대에 전쟁 없는 평화세계를 물려준다면 그보다 더 값진 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제 서로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돌려야 한다”며 “전쟁 종식의 답을 담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이는 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획기적인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며 “세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DPCW 10조 38항’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불교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명안스님은 “전쟁은 지구촌의 재앙이며 멸망을 초래한다”며 “평화운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음모아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HWPL은 모든 사람이 각자 위치에서 실질적인 평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며 “지구촌 평화를 반드시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평화선언문을 기반으로 해외 국제법 전문가들과 함께 2016년 발표한 ‘지구촌전쟁종식평화선언문(DPCW)’에 대한 지지 호소에 각 국가 원수들이 응답해줄 것을 요청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HWPL은 DPCW가 UN 결의안으로 상정돼 구속력 있는 문서로서 세계평화를 실효적으로 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5-28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