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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4월 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대학교 법대 강당에서 개최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컨퍼런스가 유럽의 여성 리더, 루마니아 대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37억 여성의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전쟁없는 평화를 준비하기 위해 여성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루마니아의 여성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논의가 진행됐다.IWPG는 이날 행사에서 평화 협력 단체인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지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설명하고, DPCW 지지․촉구에 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았다.컨퍼런스는 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체코 인권연구센터의 회원이자 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위원인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의 발제, IWPG 윤현숙 대표의 발제, HWPL 이만희 대표의 발제로 이어졌다.루마니아의 스피루 하렛 대학교 루미니타 피스톨 부총장은 “전세계 여성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돼 평화를 실천하는 IWPG에 감탄했다”며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평화의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첫번째 발제자인 체코의 안나 체르베나코바 변호사는 ‘인류 번영을 위한 DPCW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DPCW는 현존하는 국제법의 문제점들을 정확히 지적하여 반영한 선언문이자, 전세계가 함께 평화를 이룰 내용"이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DPCW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HWPL의 DPCW 10조 38항으로 지구촌 37억 여성이 하나 되어 후대에 평화의 세상을 물려주자”고 촉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4-04 20:02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 개최(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2차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12차를 맞이했으며 불교·이슬람·기독교 등의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종교의 입장을 듣고, 종교의 목적과 경서에 대해 토론했다.종교의 목적에 대해 토론한 결과 불교의 목적은 열반(깨달음)과 참회와 용서(자자포살), 이슬람교의 목적은 알라신(하나님) 한분을 섬기고 선을 행하며 7단계를 거쳐 천국에 가는 것이다.그리고 기독교의 목적은 천국과 영생으로, 경서 곧 성경의 말씀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 청중으로 참석한 한 시민은 “서로 다른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색다르다”며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와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25 11:17

윤현숙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가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3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UNCSW: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에 참석했다.유엔여성지위위원회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 정책개발위원회로, 매년 세계 각국 대표와 관련 기구들이 모여 여성 권한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윤 대표는 지난 11일 파트마 베튤 사얀카야 터키 가족사회정책부 장관 등 세계 각국의 중요 인사들을 만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이 평화를 이룰 해답이라고 설명하고, DPCW를 본국 대통령에게 전달해 대통령이 이를 지지하고 협력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11일 이탈리아․그리스․알바니아 대사관에서 공동 개최한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이라는 포럼에서 발제를 한 데 이어 브라질, 세네갈 여성부 장관, 알바니아 가족복지부 장관, 국제적 여성단체장들과 평화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그동안 IWPG가 추진해온 다양한 노력과 성과들을 알렸다.IWPG는 DPCW 지지를 위한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일(현지시간) DPCW 공표 3주년을 기념하며 유엔 본부 앞의 뉴욕 겐트리 공원에서 110여 명의 IWPG 회원들과 함께 ‘DPCW 지지·촉구 캠페인’을 진행했다.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로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제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8 17:47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 창립 35주년을 맞았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연혁 보고에 앞서 상영된 창립 35주년 기념 영상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시작한 때로부터 안양시 비산동 동산아파트 지하에 마련한 첫 성전과 이후 복음 전파 활동,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 등이 담겼다. 이만희 총회장은 “물이 맺혀 방석이 젖고, 화장실도 없는 곳에서 신천지 기반을 세웠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모진 찬바람은 불어 왔지만, 꿋꿋이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어 왔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게 됐다”고 소회했다.1984년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회는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를 구성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복음을 전하자”며 시작한 신천지예수교회는 ‘말씀 중심’의 신앙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가 밝힌 연혁에 따르면 1990년 서울 사당동에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한 이래 ‘값없이’ 전하라고 한 성경말씀에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료로 복음전파에 매진하고 있다.1993년에는 아시아(중국)에 첫 교회를 설립했으며, 1995년에는 12지파 체계를 갖췄다. 이후 1996년 북아메리카(미국 LA) 교회 설립에 이어 2000년 유럽(독일)과 2009년 오세아니아(호주), 2012년 아프리카(남아공)에도 교회가 설립됐다. 작년부터는 남아메리카 선교 사역도 시작, 전 세계로 복음 전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2003년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설립해 지역사회 소외이웃 섬김은 물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해 발생시에도 매순간 피해자들의 곁을 지키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이 총회장은 창립35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며 “35주년에 이르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7 11:16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의 사회공헌 활동이 베트남 해외까지 이어져 눈길을 끈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봉사단 45명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와 붕따우 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어린이들과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과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대표 방홍식)이 공동 주관한 이번 봉사에서는 사찰인 린광 고아원 어린이 180명, 드언 고아원 어린이 160명, 시각장애인 및 주민 120여명이 참여하고, 국내 가정의학과, 한의학, 치과진료 및 현지 한의사와 내과의가 함께해 현지 주민들과의 일체감과 양국간 우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나이와 붕따우 마을은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사회 인프라 시설이 열악하여 제대로 된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고 낙후된 주택들로 인해 현지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가 진행된 지역은 17년 전 한국에 들어온 이주여성 딘(42세)씨의 고향 인근마을이다. 베트남 이주여성을 돕는 (사)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 회원인 딘 씨가 평소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는 것을 알고,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면서 이날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당일 고아원을 찾았다가 행사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된 현지 한의사와 내과 진료 및 적십자 활동을 해오다 은퇴한 의사 2명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국내 봉사자들은 베트남 이주 여성들의 도움으로 현지 학생들과 수월하게 소통하고 현지 주민들 간 문화교류를 체험하고 단단한 우정을 나눴다. 봉사자들은 40도를 웃도는 더위 속에서 린광 고아원 외벽 청소와 페인팅 및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벽화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표현하는 나무와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의 십우도(十牛圖)가 그려졌고, 아이들이 직접 손도장을 찍어 박수를 치고 환호하게 만든 ‘We are one’ 글씨가 완성되면서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3 11:26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서천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생가 및 전시관을 방문해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 시민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상재(1850.10.26.~1927.3.29.) 선생은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했으며, 본관은 한산(韓山), 호는 월남(月南), 본명은 계호(季皓)이다. 그는 일제에 맞서고 독립을 위해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조직하고 만민공동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또한 황성기독교청년회(YMCA) 종교부 총무 및 교육부장, 조선일보사 사장, 신간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재 선생은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지난 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HWPL 대전충청지부는 회원들과 대전 시민들이 함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월남 이상재 선생을 기리는 마음을 손가락 도장으로 찍어 태극기를 만들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태극기를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있는 월남 이상재 선생 생가를 방문해 전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독립운동가가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충청권에 위대한 독립운동가가 많음을 새로이 알게 됐다”며 “그 중 이상재 선생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그 공로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3 11:2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오는 3월 14일까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이하 DPCW)의 지지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평화의 손편지를 전 세계 191개국 대통령 앞으로 보낸다.IWPG 특파단은 뉴욕 유엔 본부를 방문해 191개국 대사들을 만나 각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 3.14 평화의 손편지 모음집 등을 전달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는 3월 14일 오전 IWPG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청와대에 방문,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와 손편지들을 전달할 예정이다.IWPG 관계자는 “세계평화 NGO 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추진하고 있는 ‘DPCW’가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할 답”이라면서 “이 법안이 UN 결의안으로 상정되어 평화 국제법으로 제정된다면, 전 세계 국민의 힘이 모여 지구촌이 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밖에 없다.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살펴보고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 활동을 안 할 수 없었다”며, 손편지 활동 배경을 설명했다.스리랑카 대사관 3위원은 “스리랑카 여성의 24%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이 이렇게 일하는 건 정말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외교부 장관과 대통령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IWPG 소속 각국의 여성들은 대통령 앞으로 “대통령께서 세계 평화의 답인 DPCW를 지지해 달라”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후대에 전쟁을 원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되지 않길 바란다”며, 평화의 호소가 담긴 손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다.이번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은 전 세계 여성들이 자국의 대통령들에게 평화를 촉구하는 손편지를 지속해서 시행해 지구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2 10:48

1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 3100여명의 회원이 중구 우리들공원에서“대한독립 만세!”, “평화통일 만세!”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박중수)는 지난 1일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100년 전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시민사회와 청년들의 외침’이라는 부제로 진행됐으며, 대전지역의 3,100여명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뜻을 함께 했다.100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국민 모두가 하나 돼 독립을 외쳤듯,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전 청년들이 순국선열들의 마음을 담아 한 목소리로 3시 1분에 만세삼창을 외쳤다.아울러 제100주년 3·1절을 기념해 준비한 글자 퍼포먼스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만세 걷기운동을 진행했다.박중수 IPYG 대전충청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선조들과 순국선열들을 잊지 말자”며 “우리에게 물려준 이 나라가 더 이상 분단되지 않고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하나 돼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한편 IPYG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산하단체로 111개국에 500만여 명의 청년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내외 지도층 및 국제사회에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피스레터 총 16만 통을 전달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월 28일 제3회 기독교의 각 교단의 대표의 입장을 듣고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개최했다.제3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대한장로교·감리교·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 등 3곳의 대표들이 나와 발제했다.대한장로교 오경현 목사는 “50년대는 신학적 갈등으로 진보와 보수의 분열이 있었고 70년대에는 선교의 경쟁으로 교파확장으로 갈등이 커졌다”며 “그리고 80년대 이후 정치적 갈등이 기독교 내 분쟁 발생의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감리교 이현기 목사는 “세계평화를 외쳐야 할 종교인들이 오히려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돼서는 안 된다”며 “기독교가 먼저 화합하고 십계명에 나와 있듯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세계평화는 이뤄질 것”이라고 발제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권오진 강사는 “각 교단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다 보니 자신의 교리만 옳다고 주장하고 나아가 자신과 다른 교리는 이단으로 정죄해 교파가 나눠지고 다툼이 발생했다”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이 추진하는 국제법 제정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각 교단 대표들의 말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되는 시간”이라며 “대화의 장이 더욱 활발해져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궁극적 목표를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38항’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재 127개국 219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 회원 40여명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의정원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플래시몹(율동재연) 동영상 공모전에서 ‘통일이 온다네’ 주제로 재연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서문동)가 주최한 기념행사로써 3.1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지난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 온 국민의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련된 행사다.김소연 천안지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며 단순히 플래시몹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37억은 여성이 하나 돼 외치는 통일의 문화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에 전파되길 바란다”며 “작은 몸부림이 꼭 통일을 가져올거라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는 각 기관 단체장과 유족 시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이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렸다. 이어 평화가 온다! 통일이 온다! 라는 주제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을 내빈과 참석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였다. 플레시몹에 이어 3.1정신계승을 위한 제21회 나라사랑한마음걷기대회와 만세재현 등이 펼쳐져 독립만세운동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공모에는 남서울대학교 학생자치기구가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 일봉동자치센터 댄스장구, 우수상팀은 사랑과 천사, 천안사회복지위원회 등 총 10개 팀이 수상했다.한편, IWPG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세계여성지도자 및 국제여성단체와 협력해 평화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여성그룹은 유엔 DGC와 ECOSOC(경제이사회) 산하의 세계적인 평화 NGO단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1 17:15

26일, 둔산동 로데오타운에서 3.1절 100주년을 기념 ‘고백’ 행사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다가오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고백’ 행사를 열었다.지난 26일 서구 둔산동 로데오타운거리에서 열린 ‘고백’ 행사는 ‘독립투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고백하자’라는 뜻으로,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희생한 독립투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우리에게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대전·충청지역의 독립투사들을 소개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했다. 작성한 편지는 독립투사 후손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탄방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사실 독립투사하면 안중근 열사·유관순 열사 같이 유명한 분들만 떠오르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웠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벌써 3.1절이 100주년인데 우리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것은 독립투사들의 덕분”이라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투사들은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많다”며 “3.1절 100주년인 해인만큼 그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7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종교인 간에 소통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고자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1회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이슬람교·불교·기독교 등 각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경서와 평화의 관계’라는 주제로 토론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평화는 모든 종교의 본질이며 무력으로 평화가 유지될 수 없어 이해와 소통으로 달성될 수 있다”라며 “다른 종교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경서를 읽는 것으로 HWPL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토론회가 좋은 장”이라고 말했다.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은 “불경에는 평화라는 단어가 없다. 다만 자기성찰에 의해 평화가 이뤄지는 것”이라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의 종교화합에 동의해 평화의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나온 은혜교회 원 목사는 “평화의 답은 신의 가르침에 있으며, 신의 가르침대로 종교인들이 연합해 몸과 마음 그리고 뜻이 하나 돼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각 종교가 하나 돼 평화세계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 참석한 한 청중은 “각 종교의 경서를 듣고 알아가는 값진 시간”이라며 “서로 다른 종교이고 경서이지만 신이 주고자 하는 뜻은 하나, 평화를 이루는 것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3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3일 중구 부사동 대전충남향군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봤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2011년부터 이어오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이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올해 2월~3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안과·치과 등 건강검진과 물리치료·한방치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금주·금연 교육이 함께 진행돼 앞으로의 건강관리도 함께 챙겼다.이어 마술·청소년 댄스 등 볼거리와 더불어 향초 만들기, 호신술 배우기 등의 체험도 마련했다.또한 대덕구장애인자립재활센터와 월남참전전우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했다.검진을 마친 한 외국인은 “한국말이 서툴고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의사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진료해주고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힘든 삶 가운데 자신을 돌아볼 틈 없는 이웃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오는 이 때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핑크보자기·김장나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21일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에서 호우 사밋 여성부 차관, 캄보디아 여성 단체장들과 여성 회원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는 이번 평화순방에서 캄보디아 25개 여성 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MOA를 체결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킬링 필드 센터’와 IWPG 간에 체결되는 MOA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살과 분쟁의 자리에 평화의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될 ‘킬링 필드 센터’에 IWPG 제1호 홍보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윤현숙 대표는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속히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여성들도 힘을 모아 달라”고 외쳤다.이번 행사에는 호이 소치바니 포시티브 체인지 캄보디아(PCC) 대표가 IWPG 캄보디아 지부장으로 임명되고, 로스 소피라비 킬링 필드 센터장이 공로상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캄보디아의 BTV 푸브 락사 뉴스 앵커에게 이번 컨퍼런스 사전 보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했다.MOA는 ‘킬링 필드 센터’ 로스 소피라비 센터장, 가족농업공동체(FADC) 림 킨리 대표 외 20여 여성단체와 체결되었다. 이로써 캄보디아 여성 단체들과 연합, 지속적이고 활발한 평화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캄보디아 민 삼안 상원의원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여성과 IWPG는 이제 하나가 됐으며 함께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마지막으로 HWPL 이만희 대표는 “IWPG와 하나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달라“고 캄보디아 여성들에게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여성들은 &lsquo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3 12: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속하 호텔에서 ‘2019 동남아시아 평화포럼’을 열고 동남아 고위지도자들을 향해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DPCW(평화 국제법)을 지지할 것을 호소했다.이날 평화포럼은 ‘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테러리즘과 국내 갈등을 포함한 극단적 폭력주의를 차단하기 위해 수십 년간 이어진 동남아시아의 평화 발전 노력을 공유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논의했다.자리에는 HWPL 이만희 대표, IWPG(세계여성평화그룹) 윤현숙 대표, IPYG(국제청년평화그룹) 정영민 부장 등 HWPL 평화사절단과 시다토 다누수브라또 인도네시아 대통령 자문위원, 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 빠르린둥안 뿌르바 인도네시아 국회 제2위원회장, 친 말린 캄보디아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은 ‘평화 실현과 인권을 위한 국제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분쟁은 국제 관계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이는 무력충돌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는 국가 간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기구와 국제사법재판소의 틀을 강화시키고 다른 국가와 문명,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IPYG 정영민 부장은 동남아 지도자들에게 DPCW를 상세히 설명하며 UN 결의안 상정에 도움을 줄 것을 호소했다.그는 “DPCW는 기존 국제법과는 달리 분쟁 예방에서부터 분쟁발생시 국제사회 질서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원칙이 있고, 평화 세계를 항구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언론‧시민사회 역할까지 제시하는 통합적 해결책”이라며 “현재 국제사회 분쟁 핵심기구인 유엔 안보리, 국제사법재판소 등의 혁신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DPCW는 세계평화의 해답”이라고 설파했다.그러면서 “아프리카 55개국 및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2 16:05

남태평양 국가 지도자들이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HWPL이 제시한 평화 국제법(DPCW)에 동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의 UN 결의안 상정과 채택을 위한지지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주 의사당에서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주최로 ‘2019 시드니 태평양 평화 지도자 회담’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깁스 살리카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장, 마셜제도 전 대통령 등 태평양 국가 고위직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담은 다가오는 UN총회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DPCW) 결의안 상정과 채택 지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족, 국경의 경계를 넘어선 평화문화 전파의 중심’이라는 주제로 지속 가능한 평화세계 구축을 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마셜제도 전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장 및 대법원장과 3명의 장차관들은 ‘HWPL-남태평양 포괄적 합의서’에 서약했다. 이는 남태평양에 속한 8개국 12명의 고위급 지도자들이 평화의 정신으로 DPCW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협력에 기여할 것을 의미한다.DPCW는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법평화위원회’와 HWPL이 협력하여 발표한 선언문으로, 모든 종류의 폭력을 근절하고 국가의 자결권, 민족 정체성, 평화문화의 전파를 골자로 하고 있다. HWPL은 이 선언문을 다가오는 2019년 UN총회에서 결의안으로 상정시키기 위해 평화를 찬성하는 국가들의 지지표명을 촉구하고 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날 우리가 세계 평화를 이뤄야 한다. 이를 위해선 국제적인 기준이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평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국제법을 다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쟁을 종식짓고 평화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1 16:03

-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 지필 것으로 기대 모아 -- IWPG 윤현숙 대표, “전잰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지난 14일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IWPG 주최, IWPG 필리핀 주관, PUP후원으로 열린 컨퍼런스에 필리핀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참여해 평화 실현을 위한 역할에 대해 의논하고, 37억 여성이 합심해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필리핀 국민 간 종교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민다나오 평화 협정’의 5주년 기념 ’평화 축제‘ 전날 열렸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 축사, 전나형 IWPG 총무 발제, 윤현숙 IWPG 대표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며, IWPG 평화 협력 단체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 제정을 지지하며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지부장으로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5

- 오세아니아 여성들과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 논의-윤현숙 대표 “DPCW,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오세아니아 여성들도 힘을…”(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18일 호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모여있는 오세아니아의 여성들과 화합∙소통하며,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 콜링 이타렐리 투발루 영부인, 라이옴 아노노 로에악 마샬제도 전 영부인 등 10명의 정부 고위급 인사, 쉘리 카예 랜달 호주 여성리더십센터 회장 등 20여 개 여성 단체장 등 5백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평화 실현을 위해 여성이 해야 할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스 팔라우 영부인의 축사, 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의 발제, 말타 데라치아노 뉴사우스웨일즈 소수민족 커뮤니티 위원회 대표의 발제, IWPG의 전나형 총무와 윤현숙 대표의 발제, ‘세계여성평화협약서’ 작성, 자문위원과 홍보대사 위촉식, IWPG호주지부 설립식, 이만희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의 발제, 호주 합창단 ‘사랑과 평화의 하모니’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은 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여성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 여성은 너무 늦기 전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와 후대를 위해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모든 국가가 서로 공통의 목표를 향해 화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는 ‘다문화 소통의 조화와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3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