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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서천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생가 및 전시관을 방문해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 시민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상재(1850.10.26.~1927.3.29.) 선생은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했으며, 본관은 한산(韓山), 호는 월남(月南), 본명은 계호(季皓)이다. 그는 일제에 맞서고 독립을 위해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조직하고 만민공동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또한 황성기독교청년회(YMCA) 종교부 총무 및 교육부장, 조선일보사 사장, 신간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상재 선생은 독립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다.지난 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HWPL 대전충청지부는 회원들과 대전 시민들이 함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월남 이상재 선생을 기리는 마음을 손가락 도장으로 찍어 태극기를 만들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태극기를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있는 월남 이상재 선생 생가를 방문해 전달했다.HWPL 대전충청지부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많은 독립운동가가 있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충청권에 위대한 독립운동가가 많음을 새로이 알게 됐다”며 “그 중 이상재 선생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그 공로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3 11:2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오는 3월 14일까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eclaration of Peace and Cessation of War, 이하 DPCW)의 지지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평화의 손편지를 전 세계 191개국 대통령 앞으로 보낸다.IWPG 특파단은 뉴욕 유엔 본부를 방문해 191개국 대사들을 만나 각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 3.14 평화의 손편지 모음집 등을 전달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는 3월 14일 오전 IWPG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청와대에 방문,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과 함께 DPCW 백서와 손편지들을 전달할 예정이다.IWPG 관계자는 “세계평화 NGO 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추진하고 있는 ‘DPCW’가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 평화를 실현할 답”이라면서 “이 법안이 UN 결의안으로 상정되어 평화 국제법으로 제정된다면, 전 세계 국민의 힘이 모여 지구촌이 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밖에 없다.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살펴보고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 활동을 안 할 수 없었다”며, 손편지 활동 배경을 설명했다.스리랑카 대사관 3위원은 “스리랑카 여성의 24%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이 이렇게 일하는 건 정말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외교부 장관과 대통령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IWPG 소속 각국의 여성들은 대통령 앞으로 “대통령께서 세계 평화의 답인 DPCW를 지지해 달라”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후대에 전쟁을 원했던 대통령으로 기억되지 않길 바란다”며, 평화의 호소가 담긴 손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다.이번 ‘3.14 평화의 손편지’ 캠페인은 전 세계 여성들이 자국의 대통령들에게 평화를 촉구하는 손편지를 지속해서 시행해 지구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12 10:48

1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대전충청지부 3100여명의 회원이 중구 우리들공원에서“대한독립 만세!”, “평화통일 만세!”국제청년평화그룹(이하 IPY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박중수)는 지난 1일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100년 전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시민사회와 청년들의 외침’이라는 부제로 진행됐으며, 대전지역의 3,100여명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뜻을 함께 했다.100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국민 모두가 하나 돼 독립을 외쳤듯,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전 청년들이 순국선열들의 마음을 담아 한 목소리로 3시 1분에 만세삼창을 외쳤다.아울러 제100주년 3·1절을 기념해 준비한 글자 퍼포먼스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만세 걷기운동을 진행했다.박중수 IPYG 대전충청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선조들과 순국선열들을 잊지 말자”며 “우리에게 물려준 이 나라가 더 이상 분단되지 않고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하나 돼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한편 IPYG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산하단체로 111개국에 500만여 명의 청년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내외 지도층 및 국제사회에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피스레터 총 16만 통을 전달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월 28일 제3회 기독교의 각 교단의 대표의 입장을 듣고 토론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개최했다.제3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대한장로교·감리교·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 등 3곳의 대표들이 나와 발제했다.대한장로교 오경현 목사는 “50년대는 신학적 갈등으로 진보와 보수의 분열이 있었고 70년대에는 선교의 경쟁으로 교파확장으로 갈등이 커졌다”며 “그리고 80년대 이후 정치적 갈등이 기독교 내 분쟁 발생의 원인이 됐다”고 말했다.감리교 이현기 목사는 “세계평화를 외쳐야 할 종교인들이 오히려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돼서는 안 된다”며 “기독교가 먼저 화합하고 십계명에 나와 있듯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세계평화는 이뤄질 것”이라고 발제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권오진 강사는 “각 교단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다 보니 자신의 교리만 옳다고 주장하고 나아가 자신과 다른 교리는 이단으로 정죄해 교파가 나눠지고 다툼이 발생했다”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이 추진하는 국제법 제정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각 교단 대표들의 말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되는 시간”이라며 “대화의 장이 더욱 활발해져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모든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궁극적 목표를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38항’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재 127개국 219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3 10: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 회원 40여명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의정원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플래시몹(율동재연) 동영상 공모전에서 ‘통일이 온다네’ 주제로 재연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서문동)가 주최한 기념행사로써 3.1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지난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 온 국민의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련된 행사다.김소연 천안지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며 단순히 플래시몹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37억은 여성이 하나 돼 외치는 통일의 문화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에 전파되길 바란다”며 “작은 몸부림이 꼭 통일을 가져올거라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는 각 기관 단체장과 유족 시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이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렸다. 이어 평화가 온다! 통일이 온다! 라는 주제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을 내빈과 참석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였다. 플레시몹에 이어 3.1정신계승을 위한 제21회 나라사랑한마음걷기대회와 만세재현 등이 펼쳐져 독립만세운동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공모에는 남서울대학교 학생자치기구가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사)세계여성평화그룹 대전충청지부, 일봉동자치센터 댄스장구, 우수상팀은 사랑과 천사, 천안사회복지위원회 등 총 10개 팀이 수상했다.한편, IWPG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세계여성지도자 및 국제여성단체와 협력해 평화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여성그룹은 유엔 DGC와 ECOSOC(경제이사회) 산하의 세계적인 평화 NGO단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3-01 17:15

26일, 둔산동 로데오타운에서 3.1절 100주년을 기념 ‘고백’ 행사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다가오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고백’ 행사를 열었다.지난 26일 서구 둔산동 로데오타운거리에서 열린 ‘고백’ 행사는 ‘독립투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고백하자’라는 뜻으로,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희생한 독립투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우리에게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대전·충청지역의 독립투사들을 소개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했다. 작성한 편지는 독립투사 후손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탄방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사실 독립투사하면 안중근 열사·유관순 열사 같이 유명한 분들만 떠오르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웠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벌써 3.1절이 100주년인데 우리가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것은 독립투사들의 덕분”이라고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투사들은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많다”며 “3.1절 100주년인 해인만큼 그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7 10:3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종교인 간에 소통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고자 지난 22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제11회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이슬람교·불교·기독교 등 각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경서와 평화의 관계’라는 주제로 토론했다.이슬람교의 이맘은 “평화는 모든 종교의 본질이며 무력으로 평화가 유지될 수 없어 이해와 소통으로 달성될 수 있다”라며 “다른 종교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경서를 읽는 것으로 HWPL 종교연합사무실의 경서비교토론회가 좋은 장”이라고 말했다.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은 “불경에는 평화라는 단어가 없다. 다만 자기성찰에 의해 평화가 이뤄지는 것”이라며 “HWPL 이만희 대표님의 종교화합에 동의해 평화의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기독교 대표로 나온 은혜교회 원 목사는 “평화의 답은 신의 가르침에 있으며, 신의 가르침대로 종교인들이 연합해 몸과 마음 그리고 뜻이 하나 돼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각 종교가 하나 돼 평화세계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경서비교토론회에 참석한 한 청중은 “각 종교의 경서를 듣고 알아가는 값진 시간”이라며 “서로 다른 종교이고 경서이지만 신이 주고자 하는 뜻은 하나, 평화를 이루는 것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HWPL 대전 종교연합사무실은 각 종교의 경서를 비교하고 토론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3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3일 중구 부사동 대전충남향군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봤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2011년부터 이어오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이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올해 2월~3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안과·치과 등 건강검진과 물리치료·한방치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금주·금연 교육이 함께 진행돼 앞으로의 건강관리도 함께 챙겼다.이어 마술·청소년 댄스 등 볼거리와 더불어 향초 만들기, 호신술 배우기 등의 체험도 마련했다.또한 대덕구장애인자립재활센터와 월남참전전우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했다.검진을 마친 한 외국인은 “한국말이 서툴고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의사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진료해주고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힘든 삶 가운데 자신을 돌아볼 틈 없는 이웃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오는 이 때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핑크보자기·김장나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21일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에서 호우 사밋 여성부 차관, 캄보디아 여성 단체장들과 여성 회원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는 이번 평화순방에서 캄보디아 25개 여성 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MOA를 체결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킬링 필드 센터’와 IWPG 간에 체결되는 MOA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살과 분쟁의 자리에 평화의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될 ‘킬링 필드 센터’에 IWPG 제1호 홍보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윤현숙 대표는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속히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여성들도 힘을 모아 달라”고 외쳤다.이번 행사에는 호이 소치바니 포시티브 체인지 캄보디아(PCC) 대표가 IWPG 캄보디아 지부장으로 임명되고, 로스 소피라비 킬링 필드 센터장이 공로상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캄보디아의 BTV 푸브 락사 뉴스 앵커에게 이번 컨퍼런스 사전 보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했다.MOA는 ‘킬링 필드 센터’ 로스 소피라비 센터장, 가족농업공동체(FADC) 림 킨리 대표 외 20여 여성단체와 체결되었다. 이로써 캄보디아 여성 단체들과 연합, 지속적이고 활발한 평화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캄보디아 민 삼안 상원의원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여성과 IWPG는 이제 하나가 됐으며 함께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마지막으로 HWPL 이만희 대표는 “IWPG와 하나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달라“고 캄보디아 여성들에게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여성들은 &lsquo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3 12: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속하 호텔에서 ‘2019 동남아시아 평화포럼’을 열고 동남아 고위지도자들을 향해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DPCW(평화 국제법)을 지지할 것을 호소했다.이날 평화포럼은 ‘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테러리즘과 국내 갈등을 포함한 극단적 폭력주의를 차단하기 위해 수십 년간 이어진 동남아시아의 평화 발전 노력을 공유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논의했다.자리에는 HWPL 이만희 대표, IWPG(세계여성평화그룹) 윤현숙 대표, IPYG(국제청년평화그룹) 정영민 부장 등 HWPL 평화사절단과 시다토 다누수브라또 인도네시아 대통령 자문위원, 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 빠르린둥안 뿌르바 인도네시아 국회 제2위원회장, 친 말린 캄보디아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은 ‘평화 실현과 인권을 위한 국제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분쟁은 국제 관계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이는 무력충돌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는 국가 간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기구와 국제사법재판소의 틀을 강화시키고 다른 국가와 문명,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IPYG 정영민 부장은 동남아 지도자들에게 DPCW를 상세히 설명하며 UN 결의안 상정에 도움을 줄 것을 호소했다.그는 “DPCW는 기존 국제법과는 달리 분쟁 예방에서부터 분쟁발생시 국제사회 질서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원칙이 있고, 평화 세계를 항구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언론‧시민사회 역할까지 제시하는 통합적 해결책”이라며 “현재 국제사회 분쟁 핵심기구인 유엔 안보리, 국제사법재판소 등의 혁신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DPCW는 세계평화의 해답”이라고 설파했다.그러면서 “아프리카 55개국 및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2 16:05

남태평양 국가 지도자들이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HWPL이 제시한 평화 국제법(DPCW)에 동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의 UN 결의안 상정과 채택을 위한지지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주 의사당에서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주최로 ‘2019 시드니 태평양 평화 지도자 회담’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깁스 살리카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장, 마셜제도 전 대통령 등 태평양 국가 고위직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담은 다가오는 UN총회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DPCW) 결의안 상정과 채택 지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족, 국경의 경계를 넘어선 평화문화 전파의 중심’이라는 주제로 지속 가능한 평화세계 구축을 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마셜제도 전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장 및 대법원장과 3명의 장차관들은 ‘HWPL-남태평양 포괄적 합의서’에 서약했다. 이는 남태평양에 속한 8개국 12명의 고위급 지도자들이 평화의 정신으로 DPCW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협력에 기여할 것을 의미한다.DPCW는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법평화위원회’와 HWPL이 협력하여 발표한 선언문으로, 모든 종류의 폭력을 근절하고 국가의 자결권, 민족 정체성, 평화문화의 전파를 골자로 하고 있다. HWPL은 이 선언문을 다가오는 2019년 UN총회에서 결의안으로 상정시키기 위해 평화를 찬성하는 국가들의 지지표명을 촉구하고 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날 우리가 세계 평화를 이뤄야 한다. 이를 위해선 국제적인 기준이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평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국제법을 다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쟁을 종식짓고 평화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1 16:03

-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 지필 것으로 기대 모아 -- IWPG 윤현숙 대표, “전잰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지난 14일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IWPG 주최, IWPG 필리핀 주관, PUP후원으로 열린 컨퍼런스에 필리핀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참여해 평화 실현을 위한 역할에 대해 의논하고, 37억 여성이 합심해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필리핀 국민 간 종교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민다나오 평화 협정’의 5주년 기념 ’평화 축제‘ 전날 열렸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 축사, 전나형 IWPG 총무 발제, 윤현숙 IWPG 대표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며, IWPG 평화 협력 단체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 제정을 지지하며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지부장으로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5

- 오세아니아 여성들과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 논의-윤현숙 대표 “DPCW,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오세아니아 여성들도 힘을…”(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18일 호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모여있는 오세아니아의 여성들과 화합∙소통하며,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 콜링 이타렐리 투발루 영부인, 라이옴 아노노 로에악 마샬제도 전 영부인 등 10명의 정부 고위급 인사, 쉘리 카예 랜달 호주 여성리더십센터 회장 등 20여 개 여성 단체장 등 5백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평화 실현을 위해 여성이 해야 할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스 팔라우 영부인의 축사, 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의 발제, 말타 데라치아노 뉴사우스웨일즈 소수민족 커뮤니티 위원회 대표의 발제, IWPG의 전나형 총무와 윤현숙 대표의 발제, ‘세계여성평화협약서’ 작성, 자문위원과 홍보대사 위촉식, IWPG호주지부 설립식, 이만희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의 발제, 호주 합창단 ‘사랑과 평화의 하모니’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은 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여성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 여성은 너무 늦기 전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와 후대를 위해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모든 국가가 서로 공통의 목표를 향해 화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는 ‘다문화 소통의 조화와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3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1:37

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5 17:05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 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4 11:34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3 12:02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0 11:16

새해 첫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상생하고 희망 메시지 전하는 시선들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하늘 기운 가득 담아 복 넘치는 '설날 돼지~!'라는 주제로 설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언 손을 녹이는 차 부스를 비롯해 넓은 시민 공원 공간을 활용한 '투호 던지기', 말판에 활짝 핀 돼지 꽃과 함께 한 '대형 윷놀이', 행복(福) 전해드립니다 ‘캘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시민 공원을 찾은 사람들에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날 설치된 민속 놀이 체험부스는 낯선 마음 내려놓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호평을 얻었다.또한 행복을 전하는 빛나리 돼지 포토 존은 남녀노소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돼 웃음을 자아냈다.여대생 2학년인 이소정(21, 여)씨는 "직접 캘리로 용돈 봉투를 만든 적은 처음이다"라며 "사랑하는 마음 담아 써 내려간 문구 하나에도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박형준(27) 씨는 "설날이 다가오면 왜 취업 안했느냐고 물을까봐 조바심 난다"라며 "걱정 근심 내려놓고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힘든 청년들이 오늘 행사를 통해 소박하게나마 용기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 시민들에게 기해년 하늘 기운 가득 담긴 대복(大福) 받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금번 설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소통을 위해 더욱 아름답고 가치있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2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