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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은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작되었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정사업본부의 다음 주자로 추천받아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기원하였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지난 9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외교부 릴레이 공익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에 동참한 바가 있다. 의료진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희망메시지를 전하였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겠다” 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캠페인의 차기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손병석 사장, 우체국금융개발원 유대선 원장,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 김태의 이사장을 추천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21-03-03 12:26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베이비뉴스와 함께 브라운(BRAUN) 후원으로 25일 예비엄마와 육아맘들을 응원하기 위한 ‘브라운과 함께 하는 맘스클래스’를 성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체온 관리가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른 요즘 ‘우리 아이 체온측정법’을 주제로 아이가 아픈 순간에 정확한 체온을 재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체온계 사용법을 전했다. 줌을 통해 참여한 김찬영 엄마는 “아이들 체온 젤 때 마다 온도가 다 달라서 불안하다”며, “초보엄마라 너무 막막했는데 비슷한 고민들을 모두 가지고 계셨고, 교수님께서 답변해 주시니 유익했다”고 전했다. 유튜브와 줌으로 700명 넘게 참여한 이번 행사에 이어 협회에서는 다음 달 온라인 육아 퀴즈쇼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예선전을 진행중이며, 최종 결승전은 다음달 12일 개최된다. 정신숙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본부장은 “저 역시도 평소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며, “올바른 체온 측정법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퀴즈쇼 참가신청 공지사항 참조 (문의 02-467-8914)

사회 | 손혜철 | 2021-02-26 15:36

뇌졸중 전문간호사 뱃지와 수료증 부여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 뇌졸중센터가 전문 간호사교육인증 사업을 실시하고, 뇌졸중 전문 간호사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다.전문 간호사교육인증 사업은 뇌졸중 환자의 임상경력이 있는 간호사에게 전문적인 뇌졸중의 지식을 확장하고 임상에 보다 높은 단계로 적용하고 간호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했다. 뇌졸중을 전문으로 다루는 중환자실, 신경과 병동, 뇌졸중집중치료실, 뇌졸중센터 전문 간호사, 외래, 응급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중에서 뇌졸중 환자 간호의 임상 경력이 3년 이상 된 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20 모듈로 구성된 온라인 시험과 4과목 기초, 신경집중치료, 치료 및 케어, 관리 등으로 된 필기시험으로 평가하였다. 시험을 본 간호사 90% 이상이 합격했으며, 뇌졸중 전문간호사 뱃지와 인증서를 부여했다.조성래 뇌졸중 센터장은 “정기적으로 뇌졸중 전문간호사 시험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세계적인 기준에 준하는 뇌졸중 전문 간호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간호의 질이 더욱 높아지고 뇌졸중센터가 더 활성화되면서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5 16:13

육군 제37보병사단은 사단장 주관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을 위한 유관기관 락드릴(ROC-Drill·작전개념 예행연습)을 개최했다. 24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한화보은사업장에서 열린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락드릴(Rehearsal of Concept-Drill)에는 사단 예하부대를 비롯해 ㈜한화 보은사업장, 보은군청, 보은경찰서, 국정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연습은 대테러 진압훈련 상황과 한화 보은사업장 방호를 위한 토의와 통합방위작전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먼저 대테러 진압훈련 상황은 적 테러범 2명에 의해 한화 보은사업장 시설 변전소에 폭발물(IED)이 설치되었고 인질 2명이 억류되었다는 주민신고를 받자 지역 책임부대 5분전투대기 부대와 정보 분석조, 경찰이 출동해 대공용의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시작했다. 사단은 상황이 발생하자 대테러 작전팀을 신속하게 현장에 진입시켜 폭발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테러범을 소탕하고, 테러범 2명을 생포하고 인질 2명을 구출하면서 대테러 진압작전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날 작전개념 예행연습간 주요토의 내용은 3지대 방호개념을 각 지대별 지역방위 대대장과 한화 보은사업장 직장중대장, 대테러작전 지역대장 등 관계자들이 작전계획과 훈련 결과에 대해 열띤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지자체 관계자도 참가하여 충북도 내 적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한 가운데 ▲ 대테러 진압작전간 발생가능한 상황 ▲ 계획과 실제훈련과의 차이점 ▲ 주민대피 통제 ▲ 지자체의 지원사항 등 충북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작전 대비테세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연습을 진행하였다. 또한 최근에 새로운 군사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드론(무인기)과 관련하여 보안전문 민간업체가 드론을 활용한 시연을 펼침으로써 전통적인 적 위협 뿐만 아니라 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4 16:22

-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코스타리카 철도청(INCOFER)이 발주한 「태평양연결철도 타당성 조사용역」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통적으로 중남미 철도시장을 점유했던 스페인 등 유럽국가와의 경쟁속에서 공단이 수주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단은 이번 수주를 발판삼아 코스타리카를 포함한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코스타리카 수도권지역인 산호세와 태평양 연안의 푼타레나스를 연결하는 철도노선(98.3km) 복원사업으로 공단은 국내기업(동일기술공사, 수성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현지 시장분석, 환경평가 등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검증하게 된다. 한편, 공단은 2019년부터 미주개발은행이 발주한 ‘코스타리카 철도 사업관리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는 등 코스타리카와 지속적인 기술교류를 통하여 현지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왔으며, 특히 2020년부터 공단의 코스타리카 주력 사업인 산호세 광역여객철도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국내 컨소시엄(팀코리아)을 구성하는 등 힘을 모으고 있다.* 산호세 광역여객철도사업 : 코스타리카 수도권지역 교통난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8조원, 5개 노선 총 연장 84.9km의 복선 전철화하는 사업임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수주는 향후 코스타리카, 페루 등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해 해외 철도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4 14:39

무심코 지나가는 발 건강. 그런 발에 흔히 발생하며, 발병 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질병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지외반증이다. 최근 많은 사람이 패션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연령과 성별에서 무지외반증이 발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6만 명 이상이 무지외반증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휘어지면서 몸의 무게 중심이 무너뜨린다. 발의 통증은 물론 무릎, 골반, 허리에 2차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초기 발병 시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무지외반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휘는 발 변형이다. 주로 발 안쪽 돌출 부위가 신발에 부딪혀 통증이 발생한다. 엄지발가락 변형이 심해지면 2번째 발가락을 밀어 2, 3번째 발가락에도 통증이 발생한다. 이 상태로 방치하게 되면 2, 3번째 발가락에 가하는 압력이 높아져 굳은살 및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무릎, 골반, 허리에까지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무지외반증의 가장 큰 원인은 보행에 무리를 주는 신발 착용이다. 높은 굽의 신발, 발이 좁은 구두, 밑장이 얇고 딱딱한 플랫 샌들, 발가락 사이로 신발을 지탱하는 쪼리 등이 이에 속한다. 이러한 신발은 엄지발가락을 압박하여 발 안쪽의 통증을 일으킨다. 굽이 있는 신발의 앞코가 뾰족하고 좁으면 발가락이 더욱 심하게 압박받고 다리와 발목에 가는 부담이 커진다. 뒷굽이 높거나 발가락을 조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앞쪽 폭이 좁은 신발을 신고 있으면 무지외반증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유전적인 원인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도 무지외반증의 발생 빈도가 높다. 평생 낮고 넓은 신발을 신은 사람이라도 발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 그 외에도 평발, 넓적발, 전신 인대 이완증, 신경근육성 질환, 아킬레스건 구축, 체중 증가,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이 원인이 될 수 있다.초기에는 엄지발가락 안쪽이 돌출되고 빨갛게 변하며, 통증이 때때로 느껴진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무의식적으로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딛지 않고 걷는 습관이 생기는데

사회 | 손혜철 | 2021-02-23 13:35

국가철도공단 제7대 이사장으로 김한영 이사장이 2월 16일(화) 취임하였다. 김한영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철도교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지금 지속가능한 철도중심의 교통체계를 열어 철도의 수송 분담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친환경․저탄소 사회로의 전환도 가속화하는 등 제2의 철도 부흥기를 이끌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도시권 광역철도망 정비 등 국가철도망계획을 적기에 실현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공단이 철도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철도 씽크탱크’가 되어 철도 산업계의 경쟁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노력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적극 양성하고, 형식적인 업무를 배제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창조와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고, 철도시설 디지털화 등 시설관리 역량 강화, 안전을 최우선으로 통합적 안전체계 구축, 민간기업과 상생을 통한 성공 가능한 사업위주의 해외사업 진출 등에도 앞장서겠다고 힘찬 경영 의지를 밝혔다. 김한영 이사장은 그간 철도구조개혁과 경쟁체계 도입, 제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 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혁신적 정책들을 뚝심있게 추진하여 철도발전의 근간을 마련하는 등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통해 변화와 혁신으로 철도산업과 국가철도공단을 이끌어갈 최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한영 이사장은 행정고시 30회로 1987년부터 공직을 시작하여 건설교통부 철도정책과장,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교통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철도 등 교통정책의 최고 전문가로서, 앞으로 정부의 뉴딜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공단을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경영전략도 수립하는 등 속도감 있게 책임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Profile]

사회 | 손혜철 | 2021-02-16 15:22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교무실 등 교직원이 사용하는 공간을 학생들에게 청소하도록 하는 것은 헌법상 일반적 행동자유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중학교장에게 교직원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의 청소를 비자발적 방법으로 학생에게 배정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권고하였다. ○○중학교에 재학중인 진정인은 학교에서 1인 1역할을 의무적으로 분담하도록 하면서 역할 중에 교무실 청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관행적으로 학생들에게 교직원 사용 공간을 청소하도록 하여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였다며 진정을 제기하였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학생이 청소에 참여하는 것은 쾌적한 교육환경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잠재적 교육활동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인권위 아동권리위원회는 교육의 목적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학습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청소는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져야 할 생활습관이라는 교육적 의미에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청소를 지도하는 것은 그 필요성이 인정되나, 이러한 측면에서 교육활동의 하나로 실시하는 청소는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실의 청소나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 등의 사용 후 뒷정리를 하도록 교육하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보았다. 인성교육의 하나라는 피진정학교의 주장에 대해서는, 인성교육이 강요나 복종을 요구하는 형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이며, 교무실 등 학생들의 주된 활동공간이 아닌 공간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신청과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하는 방법 등으로 운영하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더욱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피진정학교 외에 일부 학교에서도 피진정학교와 같이 관행적으로 학생들에게 교무실 등을 청소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사회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인성교육이라는 명분으로 학생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에 대하여 당연하게 여기거나 크게 문제 삼지 않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여겨왔기 때문이라고 보았다.이에 피진정학교를 관할하고 있는 ○○○○○교육감에게도, 피진정학교와 같이 교직원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을 학생에게 청소시키는

사회 | 손혜철 | 2021-02-08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