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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3일 역학조사관 2명을 임명하고, 현장에서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촘촘한 방역태세를 갖췄다.역학조사관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24시간 내로 현장조사 및 역학조사를 진행,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접촉자를 찾아내 자가격리 조치를 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이번에 임용된 이동주 역학조사관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충청남도 역학조사관으로서 지난 3개월간 활동한 경력을 살려 논산시 역학조사 기술 지도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역학조사관 업무 수행과 수습역학조사관과의 현장 업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함께 임용된 정연수 역학조사관은 역학조사관 기본교육을 앞두고 있으며, 수습역학조사관으로서 교육 이수 및 역학적 연구와 확진환자 발생 시 현장 업무를 병행하게 된다.기초지방정부의 역학조사관 임명은 지난 2월 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비롯한 ‘코로나 3법’이 처리되면서 가능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이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기초지방정부에 역학조사관 운영 권한을 비롯한 감염병 대응 권한이 없어 현장에서 대응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코로나19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권한 이양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에 건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그 결과 ‘코로나 3법’의 통과로 시·도지사의 권한이던 역학조사관 임용권이 시장과 군수, 구청장으로 확대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더욱 책임있고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된 것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 있어 중앙과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 그리고 기초지방정부의 선제적이고 과감한 행정 능력이 빛을 발하며 K-방역이라는 세계적 모범을 만들어 냈다”며 “이제 기초지방정부가 역학조사관을 채용, 자체적으로 역학조사에 나설

논산시 | 이경 | 2020-07-23 15:0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건강도시 중장기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해 지역사회 진단을 통해 건강영향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지표를 설정, 건강도시 조성 중점 과제 및 분야별 추진전략 시행을 위한 용역을 실시했으며, 이달 말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최종보고회에는 유병훈 부시장과 건강도시운영위원, 학계 전문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이명순 교수의 도시건강프로파일 및 건강도시 논산의 비전전략, 중장기 발전 계획에 대한 용역 결과 발표가 이뤄졌다.도시건강프로파일 결과 21개의 우선 과제를 선정했으며, 특히 ▲일자리 부족 ▲노인인구 증가 ▲도시 안전수준 취약 ▲생산가능인구 감소 ▲공공체육시설 부족 ▲지역별 의료기관 접근성 차이 등이 중점 추진해야 할 과제로 꼽혔다.또한, 논산시 지역현황분석과 건강도시 기본개념 및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발전단계(2021-2025)의 비전 및 6대 추진전략, 17개 중점과제가 제시됐다.세부내용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논산시민을 비전으로 하며, ▲사람 중심 투자 및 역량함양 ▲건강과 활기찬 삶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 ▲경제번영과 공공서비스 접근성 향상 ▲참여와 파트너십 형성 ▲포용적이고 안전한 사회 ▲지구환경 보존 등이 선정됐다.보고회를 주관한 이명순 교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는 건강도시 조성에 있어 꼭 필요한 분야”라며 “논산시의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사업은 전 세계 도시의 건강자치 롤 모델로 손꼽힐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용역결과 발견된 문제점들을 적극 개선하고, 더욱 좋은 시책을 발굴해 시민들이 부족함 없는 건강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23 10:27

논산시 청소년문화센터 작은도서관이 청소년들을 위한 산뜻한 독서공간으로 새단장했다.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권경주)은 지난 22일 청소년문화센터 내 작은도서관에서 재단 관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임원, 청소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울림 독서공간’ 리모델링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기념촬영과 시설 관람 등 최소 인원이 참여했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책울림 독서공간 조성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가 2014년부터 아동과 청소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공간과 우수도서를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센터는 지난 3월 책울림 독서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 16일 기존 운영되던 작은 도서관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리모델링 및 서가 교체를 완료했다.권경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로 단장한 작은 도서관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즐거운 책읽기 문화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논산시 청소년문화센터는 리모델링 사업 완료에 따라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독서수업 및 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7-23 10:26

논산시 광석면(면장 장병상)은 지난 20일 노강서원 강당에서 ‘광석면 노강서원 주변정비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광석면 노강서원 주변정비 추진위원회(공동대표 윤건병 외 5인)’는 노강서원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비해 서원 주변 정비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가문화재로서의 노강서원을 보존,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자 구성됐다.공동대표 6명, 자문위원 3명, 추진위원 52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 날 창립식에는 윤건병 노강서원 원장, 이계천 논산시의회 부의장, 조배식 논산시의원, 임권영 광석농협 조합장, 최진상 광석면 이장단장, 김구 광석면 주민자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장병상 광석면장은 “우리면의 자랑인 노강서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옛 위상을 회복하고, 전국에서 주목받는 유적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계속해서 추진위원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시 업무처리에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노강서원은 조선 중기에 팔송 윤황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지방민의 유학 교육을 위하여 세운 서원으로, 조선 말 흥선대원군이 철폐하지 않은 27개 서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윤황을 비롯한 윤문거, 윤선거, 윤증 등 충청도 지역 소론계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배향했다.또한, 노강서원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74년 충청남도유형문화재 제30호, 2017년 국가지정 사적 제540호로 지정됐으며, 서원 강당은 17세기 말 유교건축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건물로 2011년 보물 제1746호로 지정된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22 12:44

논산딸기가 충청권 최초로 딸기 GGAP를 획득하며 다시 한번 논산딸기의 위상을 입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노성농협 딸기공선회(대표 권창원, 이하 노성농협)가 GGAP인증(Global Good Agricultural Practices)단체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GGAP제도는 AGAP(Asia Good Agricultural Practices)제도와 함께 세계 양대 국제인증으로 손꼽히며, 생산에서 유통 전반에 걸쳐 위해요소를 관리하고, 농산물 이력 추적을 통해 농산물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제도다.시는 지난 3월 논산농협에서 AGAP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 국제 인증을 취득하게 됨으로써, 이를 발판으로 논산딸기의 국내·외 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출판로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시는 수차례의 해외수출 경험을 토대로 논산딸기 발전방안을 수립, 저장성 개선 복합시스템 지원 등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논산딸기의 품질향상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난 해에는 싱가포르, 베트남 등 ‘발로 뛰는’세일즈 행정으로 동남아 딸기 시장을 공략, 홍보판촉 행사 및 총 1500만 달러의 수출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은 물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논산딸기를 협찬홍보하는 등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그 입지를 굳혔다.시 관계자는 “국제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국내·외 논산딸기 소비자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시장에서 각광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딸기가 될 수 있도록 국제인증 취득, 저장성 개선 등 품질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석, 상월농협 딸기공선회에서도 국제인증 취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출에 적합한 딸기품종의 육성과 확산, 품질향상과 저장성 개선 지원, 적극적 마케팅으로 세일즈 행정을 강화, 논산딸기를 비롯한

논산시 | 이경 | 2020-07-20 10:36

최근 해외에서 국내로 유입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이들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논산시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시책’에 타지자체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해외유입대응 매뉴얼’을 통해 해외입국자로 인한 n차감염방지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내고 있다.시는 지난 4월 해외입국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이 급증함에 따라 자체적인 ‘해외유입대응 매뉴얼’을 구축하고 해외입국자를 인천공항에서부터 보건소 및 자가격리지까지 수송하는 자체시책을 세웠다.이에 따라 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시책에 대한 홍보 및 사전예약을 받고, 인천공항에서 입국자를 픽업, 대형택시로 수송하는 ‘원스톱(One-stop)시스템’을 구축해 해외입국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전면차단했다.또한, 장시간의 비행과 철저한 입국심사에 지친 해외입국자를 위해 24시간 근무자를 배치, 입국심사가 끝나는대로 바로 특별수송을 실시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특별수송 시스템을 통해 인천공항에서부터 입국자의 가족 및 지역사회로의 2차감염을 철저히 방지함과 동시에 해외입국자의 동선추적관리 및 검역관리상의 편리함을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며, 코로나19에 있어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이 빛을 발하고 있다.현재 논산시 해외입국자의 대부분이 특별수송을 통해 격리장소로 이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3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이 아니다. 시는 무증상 확진자 가능성과 음성판정을 받은 후 다시 확진자로 뒤바뀌어 ‘슈퍼 확진자’가 될 가능성에 대비해 최초 ‘음성’판정 이후에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자가격리 해제 하루 전, 재검사를 통해 ‘음성’이 최종 확인된 경우 자가격리를 해제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논산시 | 이경 | 2020-07-19 12:0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에서 생산, 유통되는 지역 농식품의 안전과 로컬푸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를 도입했다.로컬푸드 인증제는 농산물의 생산 및 품질관리체계에 있어 일정한 기준을 토대로 검사하고, 생산된 농산물에 인증마크를 표시, ‘누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산 했는가’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 논산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다.신청 자격은 대전광역직거래센터, 농협 로컬푸드 납품농가, 논산시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인증기간은 1년으로 매년 갱신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토양, 수질분석 결과와 로컬푸드 교육확인서 등을 인증신청서와 함께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이후 현장심사와 수확물에 대한 농약잔류분석 과정을 거쳐 최종 로컬푸드 인증을 받게 된다.인증제를 표시하는 상표는 ‘새콤달콤논산’으로 신선한 농산물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제작됐으며, 인증여부 확인 등은 스마트폰 QR코드로 가능하다.시는 수시로 생산 및 유통단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며, 부적합 원인이 발생할 경우 인증 정지 또는 취소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을 통해 농업인은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로컬푸드를 구매해 논산시의 로컬푸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인증제를 확대해 전국에 우수한 논산의 로컬푸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17 10:2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방학을 맞아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이용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자 나섰다.시는 현재 시간당 주간 3천원, 야간 4천원인 요금을 방학기간 동안 주·야간 상관없이 시간당 1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 맞벌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할인기간은 오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에 게시된 할인쿠폰 이미지를 캡처 또는 출력해 제시하면 된다.만 24개월에서 만 5세이하 미취학 아동은 내동 놀뫼아파트에 위치한 ‘내동홈’에서, 만 6세~만8세(초등학교 1학년~3학년) 아동은 강산동신아파트에 위치한 ‘강산홈’을 이용하면 된다.다자녀 가구 및 저소득 가구 등은 할인기간과 관계없이 이용료 50% 감면(시간당 주간1,500원, 야간2,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아이꽃돌봄센터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아동보육친화팀(☎041-746-5353) 또는 돌봄센터(☎041-980-2255)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돌봄 공백에 놓이지 않고 학부모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17 10:2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극복, GPS활용 나 홀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코로나19 극복, GPS활용 나 홀로 걷기대회’는 비대면 걷기행사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인원 제한없이 참가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논산시 스마트폰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걷기 코스는 논산시민공원, 강경둔치공원, 탑정호, 노성산 등 4개로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회원가입한 후 하단 두 번째 그림인 트로피 모양을 클릭, 논산시챌린지로 들어가 원하는 걷기대회 장소를 클릭하면 된다.하단의 참여하기에서 지도(경로보기)를 누르면 해당 지역의 코스를 확인할 수 있고, 걷기를 시작하면 위치기반서비스(GPS)를 통해 자동으로 측정되며,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코스 별 걷기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10일 이내 상품권을 문자로 발송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나 홀로 걷기대회는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주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향상하고, 선물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코스 개발, 소규모 걷기대회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16 16:3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책의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제반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성별불균형 및 불편, 불합리한 사항 발굴,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 주민홍보 및 의견수렴 등 민관을 잇는 시정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지난 4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정책에 관심있는 각계각층의 시민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기 시민참여단 12명과 함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 내용은 ▲일상생활의 지역문제와 요구 수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아이디어 제안 및 검토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과정 평가 및 모니터링 ▲관내 여성 친화를 위한 도시 공간 및 개선 지역 탐방 등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 아니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람 존중의 가치’를 담고 있다”며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행복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시는 지난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이 주도하고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논산’을 비전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논산 ▲편안하고 안전한 논산 ▲함께 돌보는 논산 ▲여유로운 문화가 있는 논산 등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또한 5년 간 연차별 사업 추진, 모니터링, 평가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정착시켜 도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일자리, 안전,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양성평등 기반 구축에 앞장서며, 현재 ‘여성친화도시’재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한편, 이날 시민참여단 위촉 이후에는 임우연 충남

논산시 | 이경 | 2020-07-16 11:17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에서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세상과의 소통에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논산시 한글대학의 학습자와 강사가 유튜버로 변신, 가슴 따뜻한 ‘동고동락 논산’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글대학 어르신들은 직접 한글대학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유튜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글대학의 수업 내용은 물론 마을 소식, 논산 이야기를 생생하고 솔직하게 담아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현재 1편 ‘할매, 밭매다 없어지다’와 2편 ‘할매가 나타난 곳은?’을 제작,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논다 산다’에 업로드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댓글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향후 시는 지난 6월 위촉한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기자단’을 주축으로 돈암서원과 선샤인랜드 등 관광명소를 취재하고, 있는 그대로의 한글대학 어르신과 한글대학의 이야기가 담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한글대학 유튜버로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앉아서 한글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나가서 시장님도 인터뷰하고, 말로만 듣던 유튜버로 활동하게 되어 하루하루가 매우 신나고 즐겁다”는 소감을 전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 자 한 자 연필을 꼭 잡고 글씨를 써내려가던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이제 한글대학이 단순한 학습 공간에서 나아가 어르신들이 세상에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밝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풍요로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6년

논산시 | 이경 | 2020-07-16 11:16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회 황산벌청년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황산벌청년문학상 6번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는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를 집필한 이서수 작가로, 5천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당신의 4분 33초’는 주인공이 숨진 아버지의 소설을 자신의 이름으로 공모전에 보내 당선되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응모된 160편의 작품 중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른 3편을 두고 김인숙(소설가), 박범신(작가), 이기호(작가), 류보선(문학평론가) 등 4명의 심사위원들이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이서수 씨의 ‘당신의 4분 33초’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류보선 심사위원은 "본질적인 문제를 가벼우면서도 무겁게, 무거우면서도 가볍게 다뤄내는 능수능란함이 돋보였다”며 “앞으로 한국문학을 한 단계 비약시킬 중요한 자산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논산은 지난 해 돈암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이 시작되면서 대한민국 인문학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황산벌청년문학상 역시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의 열정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국문학을 풍요롭게 할 뛰어난 작품을 선보여주신 수상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을 통해 내면을 살찌우고 문학의 꽃을 피우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어 황명선 시장은 이서수 씨에게 논산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논산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논산시민의 문학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인문학 도시로 도약하는 논산과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014년 제정된 황산벌청년

논산시 | 이경 | 2020-07-15 13:4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어르신의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사업’ 전면 개편에 나섰다.‘노인맞춤 돌봄서비스’사업은 만 65세 이상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유사·분절적 사업 수행과 사업 간 칸막이 등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다양한 돌봄 욕구 충족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시는 노인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과를 위한 정부 노인돌봄 통합개편에 발맞춰 기존 6개 돌봄관련 사업을 통·폐합, 지난 1월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독거노인 돌봄센터 전담사회복지사 5명, 응급요원 7명, 생활지원사 115명 등 전문인력을 활용해 가사지원,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단일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타 서비스와의 연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며, 다른 재가서비스 대상자의 경우 서비스 중복 제공이 제한된다.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지정기관의 선정조사 및 상담 후 시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지원기간은 1년이다.시관계자는 “그동안 어르신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제공됐던 돌봄서비스를 어르신 욕구와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논산시 | 이경 | 2020-07-15 10:47

황명선 논산시장이 13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 충남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3차년도 제1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연임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의 민선7기 제2차년도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에 이어,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나갈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을 선임했다.선출 결과 김석환 홍성군수(부회장), 김홍장 당진시장(부회장), 맹정호 서산시장(사무총장), 김동일 보령시장(감사)이 임원을 맡아 남은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간 자치분권이라는 공통의 시대정신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시장, 군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동안 15개 시장, 군수님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지역여건에 맞는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촘촘한 지방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개최된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15개 시·군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예타 통과를 위한 대외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방정부차원의 공동 대응을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양 지사와 15명의 시장·군수는 공동 건의문을 통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가로림조력발전소 건설 추진에 따른 주민 간 반목과 갈등, 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피해 등 충남 서해안의 상처를 치유해 줄 유일한 대안’이라는 것에 공감하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또한, 충남도와 15개 시·군, 충남지방경찰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19개 협력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충남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민의 생명·재

논산시 | 이경 | 2020-07-13 18:3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도 하반기 승진인사를 7월 13일자로 단행했다.하반기 승진 인사 내용은 4급 1명, 5급 승진 7명, 6급 이하 60명 등 총 68명이다.금번 승진 인사는 민선7기 주요시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초점을 두고, 논산의 미래100년 기반을 굳건히 다지기 위해 단기 보직부여가 아닌 그 동안의 업무성과,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승진대상자를 결정했다.특히,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마을자치회 활성화, 관광산업 개발, 농촌융·복합사업추진, 문화·교육기반시설 인프라 구축 등 역점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적임자를 선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서기관으로 승진한 한성환 전략기획실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주요부서를 거치며 쌓아온 탁월한 행정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으로, 균형발전사업 선정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기여한 것은 물론 위임사무 시군평가 5년 연속 우수,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 등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일조했다.5급(사무관) 승진인사는 시민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점과 다년간의 업무성과, 업무전문성, 근무평정 등을 고려해 이철희 감사팀장, 윤선미 비서관, 박노혁 문화예술팀장, 유정태 관광진흥팀장, 유상선 사회적경제팀장, 김봉순 도시재생뉴딜팀장, 강선환 교통시설팀장 등을 선발했다.한편, 시는 민선7기 역점시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부서의 기능과 개인의 직무역량, 업무 전문성 등을 다각적·종합적으로 고려해 7월 20일자 하반기 전보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7-10 10:3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3일 모바일 논산사랑지역화폐 10억 원을 발행한다.시는 모바일 지역화폐 발행을 기념하여 모바일 지역화폐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발행액 소진시까지, 기존 종이형 지역화폐는 7월 말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Chak’앱을 다운받아 지역화폐를 구입한 뒤 QR코드를 통해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현금영수증을 자동으로 발급하여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가맹점주의 경우 소비자 결제일로부터 은행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자동으로 가맹점주 통장으로 사용금액이 입금되어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했던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개인별 할인 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 개인당 월 40만원까지 가능하며, 법인은 할인 구매가 제한된다.시는 기존 종이 상품권에 이어 휴대기기를 활용한 전자식 화폐 통용 시스템으로 사용성과 전달성을 높이고, 상품권 유통량을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모바일지역화폐 발행으로 이용자와 가맹점주의 편의를 도모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09 10:2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일자리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논산시는 오는 10일까지 ‘2020 하계 대학생 행정 인턴’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40명이었던 선발인원을 대폭 확대해 신청자격에 부합할 경우 전원 선발한다고 전했다.지난 6일에는 1차 선발된 40여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시청과 읍면사무소 행정 보조 등의 업무에 투입했다.시는 선발인원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더욱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행정인턴제가 단순히 공직사회를 경험하는 것을 넘어 학생 여러분의 잠재역량을 발휘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학생 행정인턴제’는 지역 학생들이 방학 기간 다양한 행정업무를 통해 진로탐색과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대학생들의 성취감과 정책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라는 명칭을 ‘대학생 행정인턴’이라고 변경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7-08 10:36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도민 자녀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7일까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논산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서울학사’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남서울학사’는 지난 2015년 ‘도-시·군정 합동토론회’에서 ‘충남형 자치 분권 실현을 위한 도-시·군 간 정책 협력 협약’을 통해 약속한 것으로, 도민 자녀들이 주거문제 및 경제적인 부담 없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 뜻을 모은 결과다.올 8월 말 개원을 앞둔 충남서울학사관(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은 총 142실(2인 1실 118, 1인1실 20, 장애인실 4)로 이뤄졌으며, (재)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 운영한다.1인실 월 25만원, 2인실 월 20만원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1일 3식을 제공하고, 입사생들의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 및 어학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강좌 등 인성함양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되어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양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 14억 3천만 원을 출연하여,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1실을 확보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신청접수해 총 22명을 선발한다.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직계존속)가 공고일 기준 계속해서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수도권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휴학생),대학원생 중 평점B학점(백분위80점)이상을 취득한 자이다.입사신청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non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041-746-5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7-08 10:36

동고동락 논산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강자치’바람이 불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기존 7개 마을에서 진행하던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 대상을 13개소로 확대했다.시는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대상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조기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현재 기존 대상 마을인 상월면, 은진면, 연산면 등에서는 밸런스워킹PT, 두드림 난타활동, 업사이클링,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추가된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신규 채용해 주민조직가로 양성했으며, 현재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는 등 100세 건강위원회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 직접 만든 건강프로그램을 이웃과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07-07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