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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13일(수), 10:0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서부 지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례중심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례중심 장애학생 인권보호’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부모의 인식을 전환시켜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 및 인권침해 예방으로 가정 내 장애공감문화가 조성되도록 마련하였다.특강1은 발달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와 부모를 강사로 초청하여 음악과 영상이 있는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장애학생 학부모와 공감을 갖는 이야기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공감과 소통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특강2 강사는 박찬동(광주 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을 초청하여 가정에서의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사례 중심으로 장애학생 인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가정 내 장애공감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었다.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 김OO은 “인권보호가 학교나 사회에서 필요한 것으로만 알았는데, 가정에서도 보호해 주고 존중해 주어야 하는 것임을 알았고, 내 자녀와 입장이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김지희양의 연주와 스토리 강연’은 감동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장애 학부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공감문화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 학부모의 장애공감 감수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는데 필요한 연수가 되어 장애공감 문화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7:30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청주교육대학교(총장 윤건영)은 11월 13일(수) 오전 10시 청주교대에서 초기 문해력 교육∙연구 역량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초기 문해력 개별화 교육 프로그램인 ‘읽기 따라잡기’ 교사 연수를 청주교대 문해력지원센터에 위탁·운영해왔다.또한, 청주교대 대학원의 초기 문해력 전공 석사 과정에 현직 교사를 지속적으로 파견하여, 한글책임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교사 양성에 노력해왔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은 초기 문해력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제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고, 한글책임교육을 포함한 ‘모두를 위한 초기 문해력 교육’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글책임교육의 책임 있는 실천을 위하여, 최저 수준의 읽기 부진 학생들을 위한 초기 문해력 개별화 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협약식에 이어 김병우 교육감은 청주교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시대(VUCA)에 필요한 교사 역량’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김 교육감은“21세기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고 있다”며 “예측불가하고 복잡한 21세기를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교사들로부터 전문적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예비 초등교사들에게 당부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6:23

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전철식)는 형편이 어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였다. 입석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이 개최되기 전 일주일 동안, 예전에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이나 필요에 의해 구매하였으나 사정상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건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자원을 보호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함양함과 동시에 경제의 원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뜰시장에서는 떡볶이, 어묵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먹거리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송학면 지역의 추위가 두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혹은 난방유를 구입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알뜰장터를 진행한 담당교사는 ‘알뜰시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물자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름과 동시에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5: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3일(수) 오후 2시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중구청, 서구청,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유덕희 동부교육장, 이해용 서부교육장 등 자치구와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번 협약으로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상호협력을 위한 추진체계가 구축되고, 공교육혁신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중구, 서구지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된다.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는 방과후 마을돌봄,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강화, 학부모 혁신교육 아카데미를 추진하고, 서구는 마을 교육자원 조사, 교과서를 튀어나온 우리고장 이야기,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교육지구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구청장님과 교육장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한 물적·인적자원을 토대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체험과 탐색 등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5:00

대전목동초등학교(교장 김명희)는 11월 12일(화) 인성교육 중점학교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듣는 삑삑이 이야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청각실을 가득 채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책 속의 구아 아저씨가 직접 야생흰뺨검둥오리 삑삑이와 아파트 6층에서 240일간 함께했던 영상을 보면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맛보았다.삑삑이가 구아 아저씨의 머리를 쪼아댈 때에는 웃고, 다리를 다쳐 병원에 갔을 때에는 안타까워하고, 상대와 교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대할 때에는 울림을 가지며 시종일관 소통했던 시간이었다.자녀와 손을 잡고 구아 아저씨의 집안 곳곳에 똥을 싼 놓는 삑삑이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웃는 풍경이 펼쳐졌으며, 입구에는 삑삑이에게 쓴 편지들이 사랑의 향기를 풍기고, 부모의 손에 들린 「날아라, 삑삑아!」책에는 귀여운 아기 오리들이 뒤뚱거리고, 행운의 기회를 잡은 학생들은 에코백에 작가의 그림 사인을 받으며 진행되었다.「비비를 돌려줘」, 「우리가 아는 새들, 우리가 모르는 새들」 등의 저자 권오준 작가는 생태 동화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강의로 유명하다.이번 행사에서도 끊임없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학생들의 대답을 강연의 소재로 끌어들이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자연과 생태, 창의성과 교감 등을 주제로 두 시간의 시간을 짧게 만들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 학생은 “오리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다”며, “친구는 꼭 함께 있지 않아도 마음에 남을 수 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4: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수학문화관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0일 유성문화원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 구축 운영 방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학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며, 대전수학문화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모하고, 대중적 인식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공청회는 ‘미래 역량을 키우는 수학교육’을 주제로 부산대학교 수학과 이용훈 교수가 지정 강연에 나서고, 이어서 실무담당자의‘대전수학문화관 구축 및 운영계획’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학부모, 교사, 전문가들의 토크 콘서트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게 된다.체험실 및 전시실을 합하여 2층 규모 총 14실로 유성초 내에 신축되는 대전수학문화관은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수학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학생들에게는 보고, 만지고, 느끼는 탐구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적 원리와 재미를 깨닫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며, 수학교사들에게는 교수․학습에 대한 공유의 장을 제공하고, 수업과 학생평가 연구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등 전반적인 수학교육연구에 대한 저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이번 대전수학문화관 설립을 위한 공청회는 미래 수학교육을 위해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출발점”이라며, “대전수학문화관 설립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께서 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4:13

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전철식)는 형편이 어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였다.입석초등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교내 알뜰시장을 개최하였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이 개최되기 전 일주일 동안, 예전에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건이나 필요에 의해 구매하였으나 사정상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된 물건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었다. 학생들은 알뜰시장을 통해 자원을 보호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함양함과 동시에 경제의 원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알뜰시장에서는 떡볶이, 어묵 등의 분식류를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되었으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먹거리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송학면 지역의 추위가 두려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혹은 난방유를 구입하여 전달할 예정이다.알뜰장터를 진행한 담당교사는 ‘알뜰시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랑을 높이고 물자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름과 동시에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13일 10시 도내 고등학교와 시험지구교육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을 하고 수험표를 교부한다.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충남 학생은 1만7486명으로 지난해보다 1436명이 줄었다. 재학생은 1만4349명, 졸업생은 2703명, 검정고시 434명이다.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1577명, 검정고시는 2명 감소하고 졸업생은 143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고3 학생이 2576명 줄어든 탓이다.이날 예비소집은 고3 재학생은 소속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며, 시험지구에 원서를 접수한 검정고시 출신과 졸업생은 원서를 접수한 시험지구 또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거주지 인근 학교에서 실시한다. 수험생은 접수증을 수험표와 교부받고, 수험생 유의사항 교육을 받는다.수험표를 교부받은 후 수험표에 기록되어 있는 ‘선택 영역 및 선택 과목’이 응시원서 접수 시 본인이 선택한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시험 당일 입실 시각에 맞추어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본인의 해당 시험장 및 시험실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단, 시험실이 설치된 건물 안으로의 출입은 할 수 없다.충남교육청 수능 종합상황실은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반드시 수험표와 함께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할 것을 당부하고,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고사본부에서 수험표를 재교부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수능 고사장에는 신분증, 수험표,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 흰색 수정 테이프,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등은 휴대가 가능한 반면,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 등은 고사장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49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 교육정책연구소는 충남 마을교육공동체의 나아갈 방향 정립을 위해 12월 5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도내 교직원과 학부모, 지자체를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세계 동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마을교육공동체의 세계 동향’이라는 주제로 일본, 독일, 덴마크, 캐나다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일본은 도쿄대학 이정연 박사, 독일은 공주대 박성희 박사, 덴마크는 고려대 정해진 박사, 캐나다는 전 경기도 연구원 김영철 박사가 세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주제 질의자는 온양초 임대봉 교사, 덕산고 이민형 교사가 나서 세계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충남교육에 적용할 방안에 대해 발제하고, 나라별 주제 질의도 함께 진행한다.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충남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과 미래를 위한 정책제안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충남교육의 미래 교육을 위한 전략 수립과 교육공동체와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연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충남교육 미래 대비 전략 수립을 위한 현장기반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3 10:4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2019 학부모 안심 유치원 최종 1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학부모 안심 유치원은 교육부 시책사업으로, 유치원의 급·간식 영양, 위생관리, 시설·설비 안전관리, 아동학대, 감염병 예방, 통학차량 안전관리 등에서 우수한 유치원을 평가 기준에 따라 현장점검 후 최종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유치원은 ▲천안일봉유치원(공립단설) ▲호서대학교부속유치원(사립) ▲명천유치원(공립단설) ▲보령창미유치원(공립단설) ▲대명아이웰유치원(사립) ▲서산서림유치원(공립단설) ▲쌘뽈유치원(사립) ▲놀뫼유치원(공립단설) ▲상록초등학교병설유치원(공립병설) ▲백합유치원(사립) ▲가람유치원(공립단설) ▲혜전대학교부속유치원(사립)이다.지난 1월 학부모 안심 유치원을 공모한 결과, 총 19개 유치원이 공모에 참여했다. 도교육청은 1차 심사를 거쳐 12개 유치원을 선정하고, 지난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평가기준에 따라 분야별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12개 유치원을 2019 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했다.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된 유치원은 향후 3년간 안전과 관련한 경고 이상의 행정처분, 유치원 평가 미실시, 아동학대와 성범죄 등으로 수사 중이거나 기소되는 경우 인증이 취소된다.충남교육청은 학부모 안심 유치원으로 선정된 12곳에는 예산 지원과 안전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9-11-12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