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7,694건)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7일간,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가능연면적 10,000㎡ 이상 대형건설공사장 51여곳 모든 근로자 대상성남시 내 소재한 대형건설공사장 근로자는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수정구·중원구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현장, 상대원동 건축공사현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이와 같이 선제적으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진단검사 대상자는 성남시 내 연면적 1만㎡이상 대형 건설공사장 51여곳에서 근무하는 모든 상시·임시 근로자이다.다만, 예방접종완료자(백신별 접종 횟수를 모두 접종하고 2주가 경과한 자)와 10월 11일 이후 진단검사를 받은 자는 제외한다.이들은 이달 31일까지 전국 모든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하고, 대형건설공사장 시공책임자는 근로자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한다.성남시는 탄천종합운동장(드라이브스루), 성남종합운동장(워크스루, 드라이브스루), 수정구보건소광장, 야탑역광장 등 총 5곳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평일 09~17시(점심시간 12~14시 제외), 주말 09~13시(점심시간 없음)까지 이용 가능하다. 검사비용은 무료이며, 진단검사 결과는 24시간 이후 문자로 통보된다.진단검사 대상자가 이를 어기고 코로나19에 확진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명령을 어긴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집단발생하면 시는 구상권을 행사해 방역 비용을 청구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22 18:2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실시간 교통분석을 통해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지능형 교통체계(ITS) 고도화’ 등 28개 사업을 2025년까지 추진해 스마트도시를 조성한다.시는 10월 22일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용역을 맡은 대영유비텍㈜이 최근 1년 4개월간 시민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 공청회 등을 통해 수립한 ‘5개년(2021~2025) 계획의 스마트도시 조성 추진 방안’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스마트도시는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같은 첨단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시민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다.이를 위해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스마트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하는 교통, 안전·복지, 환경, 경제·문화, 행정, 기반시설 등 6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각 분야 주요 사업은 지능형 교통체계 고도화, 스마트 주차공유, 수요 응답형 셔틀버스, 자전거도로 LED 차선, 비탈면 제설, 독거노인 스마트 케어, 인공지능 방범 CCTV 설치, 지능형 전력계량기 활용 홈에너지 절감, 스마트 쓰레기 수거 시스템 설치, 드론 활용 도서 대출 서비스, 인공지능 민원 안내, 사물인터넷(loT) 자가망구축, 공공와이파이 확대 등이다.이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업비는 889억원으로 추산된다. 시는 국·도비, 민간자원,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으로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날 보고회 내용은 앞선 9월 17일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가 완료돼 연말부터 점진적으로 추진된다.성남시 스마트도시과 관계자는 “수정·중원 원도심과 분당·판교지역 간 균형을 이루는 스마트도시를 조성해 고부가가치 사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성남시 | 승진주 | 2021-10-22 16:00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서울시와 도·농 상생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여 서울농장’ 사업을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농장 조성사업은 도시민에게 농촌체험과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귀농·귀촌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부여군은 2020년 4월 공모에 선정돼 같은 해 8월 착공에 들어갔다.부여군 장암면 정암리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부지 내에 9,244㎡(2,800여 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앞서 부여군은 지난 5월 서울농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울농장 운영 및 관리조례'를 제정했다.부여 서울농장에는 농업을 배울 수 있는 교육동과 전원 주택형 숙소동, 시설하우스를 비롯한 체험실습농장, 교과과정과 연계한 학습농장, 주말농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운영비는 부여군과 서울시의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매년 총 10억원(서울시 70%, 부여군 30%)을 지원하게 된다.박정현 군수는 ”부여 서울농장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맞춤형 영농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나아가 부여 서울농장을 부여군민들이 도시민과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21-10-22 12:54

순천시(시장 허석)는 순천의 특산물인 ‘고들빼기김치’ 담그기 교육을 실시한다.고들빼기는 순천의 대표 특산물로 전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들빼기의 사포닌 성분이 소화기능을 좋게하고, 항염 효과가 뛰어나 피부미용에도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젊은 순천시민들에게 순천 고들빼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들빼기김치 담그기 기법을 전수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개설했다. 교육은 10월 29일과 11월 4일 이틀간 순천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고들빼기 경연대회 수상자 3명이 김치와 장아찌 담그는 비법을 교육생에게 전수하게 된다.교육 참여인원은 회당 24명씩 총 48명이며, 만 45세 이하 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순천시 농식품유통과로 팩스(061-749-4680)·전자우편으로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순천 고들빼기의 우수성이 많이 알려져 소비가 촉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농산물 유통·가공 활성화로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061-749-8681)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10-22 12:53

순천시(시장 허석)는 10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인생사진데이를 운영하여 방문객들 대상 촬영서비스를 제공한다.순천만국가정원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사진을 통한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촬영 대상자는 날짜별 우선 신청자 순으로 선정한다.선정자에게는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청년작가들이 인생사진 포인트 약 5~10곳에서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촬영한 사진은 순천만국가정원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인생사진 찍기 좋은 숨은 포인트를 찾는 일에서부터 시작했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은 인생사진 찍기 좋은 숨은 촬영 포인트 2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장소는 약용 식물원, 명원정 등 생소한 곳부터, 이탈리아 정원, 메타세쿼이아길 등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진 곳도 있다. 이미 알려진 곳도 다른 각도에서 촬영하면 전혀 다른 느낌이 사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정되었다.행사를 진행하는 순천대학교 사진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숨겨진 촬영 포인트가 정말 많다.”며 “방문객들이 다양한 포인트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해 재미를 느끼길 바라며, 이를 통해 정원 및 사진 문화도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시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인생사진데이를 통해 순천만국가정원의 가을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청년 작가들의 세련된 감각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인생사진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전신청하지 못한 방문객들을 위해 현장에 신청없이 촬영할 수 있는 인생사진 포토 부스를 운영한다. 포토 부스는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10-22 12:53

광양시가 가을로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백운산에 꼭 가야 할 5가지 이유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시는 백운산 등반, 4대 계곡, 둘레길 등 나를 찾아 떠나는 힐링코스와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관 등 백운산의 숨은 보석과 미식까지 꼼꼼히 안내했다.해발 1,222m의 백운산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으로, 900여 종이 넘는 식물이 자생해 서울대학교가 시험림을 조성한 자연의 보고이자 호남정맥을 완성하고 섬진강 550리 물길을 마무리하는 명산이다. 전국 백운산 중 6대 명산으로 꼽히는 광양 백운산, 8개 등반코스우리나라 26개 백운산 중 경관이 뛰어난 6대 명산의 하나로 꼽히는 광양 백운산의 공식 등산코스는 모두 8개가 있다.제1코스는 논실~한재~신선대~정상까지 4.9km(약 2시간 10분), 제2코스는 진틀~병암~진틀삼거리~정상까지 3.3km(약 2시간), 제3코스가 용소~백운사~상백운암~정상까지 5.3km(2시간 50분), 제4코스는 동동마을~노랭이봉~억불봉삼거리~정상까지 7.9km(약 4시간 정도)이다.제5코스는 성불교~형제봉~도솔봉~한재~신선대~정상까지 11.9km(약 6시간 10분), 제6코스가 어치(내회)~매봉삼거리~정상까지 3.9km(약 2시간 10분), 제7코스는 구황~노랭이재~억불봉삼거리~정상까지 10km(약 5시간 30분), 제8코스는 청매실농원~쫓비산~매봉~정상까지 14.6km(약 8시간)이다.이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백운사~상백운암~정상 코스는 산행 시작 지점인 백운사가 해발 800m에 자리 잡고 있어 왕복 3시간이면 정상까지 다녀올 수 있다.진틀에서 오르는 2코스도 인기가 많으며, 진틀~병암계곡~진틀삼거리~신선대~정상~약수~진틀삼거리~병암계곡~진틀마을 원점회귀 코스는 4시간이면 가능하다. 코로나로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백운산 4대 계곡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울창창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백운산은 성불, 동곡, 어치, 금천 등 깊게 휘돌아 흐르는 4대 계곡을 거느리고 있다.도솔봉과 형제봉 사이에서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10-22 12:51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22일 건강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취약지역에 8개 건강지원프로그램과 11개의 여가프로그램 등 민관이 협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시노인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부사장,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이 참석했다.‘뱃길따라 산길찾아 사랑실은’ 찾아가는 농어촌이동복지사업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00만 원을 후원하고, 여수시,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협업하는 사업이다. 농어촌 4개면(화양, 소라, 화정, 삼산) 21개 경로당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9988’건강지원프로그램(8개)과 사랑만땅 행복충전프로그램(11개), 특별서비스(사랑해 빨간밥차)를 제공함으로써 노령층 건강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활력 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부사장은 “농어촌 건강의료 취약지역 어르신을 위해 여수시,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민관협력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문적인 의료지원은 아닐지라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세 번째 업무 협약을 맺으며 여수시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고 있음에 또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지역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의 즐거움이 되찾아지는 세상과의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10-22 12:49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오는 26일 양 시군을 상호교환 방문해 여수와 남해 상생발전을 위한 일일 교환근무를 실시한다.이날 하루 권오봉 여수시장은 남해군수로,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수시장으로서 남해대교를 건너 각 지자체로 출근할 예정이다.권 시장과 장 군수는 각 시‧군 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여수와 남해의 주요 지역현안을 살피고,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2012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청소년해양교육원과 독일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상생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여수~남해 해저터널은 199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왔던 양 시‧군의 공동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정부 건의와 토론회 개최 등 영호남이 손잡고 사력을 쏟아 지난 8월 24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건설이 확정됐다.여수 신덕동과 남해 서면을 잇는 바다 밑 터널이 열리면 연간 7천만 명의 방문객이 여수‧순천권과 남해‧하동권을 넘나들 것으로 예상되며, 남해안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권오봉 여수시장은 “해저터널의 완공을 최대한 앞당겨 새로운 남해안 광역관광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이번 교환근무가 그 상징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수시 신덕동과 남해군 서면을 잇는 해저터널은 총 7.3㎞로 2029년까지 국비 6천824억 원을 들여 건설된다. 1시간 20분이 소요되는 이동시간이 10분으로 단축 돼 여수시와 남해군이 하나의 생활권에 들어오게 된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10-22 12:48

안동시가 민ㆍ관 소통ㆍ협력 공간인 「안동찾기 협업센터」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이달 22일(오후 3시 30분) 개소식을 갖는다.안동찾기 협업센터는 지난 2019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 공공유휴 시설 중 활용성이 떨어지는 공간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유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안동찾기 협업센터는 탈춤공원 부지에 연면적 374㎡,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됐다. 앞으로, 안동시관광협의회가 주도하는 관광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센터 명칭은 공모 결과 ‘안동 여행의 기점’이란 의미의 「여기」로 결정됐다.1층 공간은 관광 관련 소통 공유플랫폼 기능과 함께, 탈춤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쉼터 기능뿐만 아니라 오픈카페 및 회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층은 안동시관광협의회와 관광연구지원센터 사무실이 자리해 지역 민관협력 관광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한다.개소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관련 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하며 센터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축하공연과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된다.권영세 시장은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는 안동여행의 기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정보의 제공, 관광객의 휴식처에서 더 나아가, 관광 사업자, 단체, 시민 등이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며 협력·협업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진정한 관광거버넌스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22 12:45

계룡시 금암동은 지난 21일 주민센터 3층 강의실에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전했다.이날 위촉식은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새롭게 선출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추진상황 보고 및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제7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문화체육, 환경도시, 나눔복지 등 4가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금암동의 현안 사항을 살피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신임 주민자치 위원으로 선출된 김목효 위원장은 “금암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금암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겠다”며, “동시에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도 힘써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문성수 부위원장 역시 “평소 주민자치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봉사하는 마음을 담아 교육, 문화, 지역 경제 등 금암동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권용산 동장은 “금암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애로사항 해소 및 금암동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계룡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금암동 주민자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21-10-22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