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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월 21일부터 매서운 추위에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온장갑(900켤레)과 방한 후드기모 넥워머(900개)를 지급하여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시는 맨살로 추위에 맞서가며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 900여명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보온장갑과 방한 마스크, 모자, 넥워머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기능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수급자 등 구·군에서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중구 동인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는(76세) 겨울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찬공기와 칼바람을 맞으며 폐지와 돈이 될 만한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생계를 꾸려나간다. 김 할머니는 “최근 폐지가격이 대폭 하락해 생활비 충당도 어렵고, 추운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더 힘들다”며 푸념을 늘어놓으신다.권영진 시장은 1. 18.(금) 08:30 동인고물상을 방문하여 폐지 줍는 어르신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2016년도부터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하여 생명의 끈 단디바 4,000여개를 지급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9-01-18 10:29

대구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18년 온누리상품권 판매 및 회수 현황 분석 결과 회수율 및 1인당 구매금액 부문에서 17개 지자체중 1위를 기록하였고, 총 판매금액도 목표금액 1,500억원을 상회한 1,578억원으로 전년 대비 35.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총 판매금액은 1,578억원으로 판매목표인 1,500억원을 초과 달성하였고, 지난 해 1,166억원 대비 35.3% 증가하였다. 연도별 판매금액 추이를 보면 ’14년도 366억원, ’15년도 678억원, ’16년도 898억원, ’17년도 1,166억원 등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판매된 상품권이 지역내에서 사용된 비율을 나타내는 회수율은 127.6%로 2위 광주의 117.5% 대비 큰 차이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각 지자체별 판매금액을 지자체별 인구수로 나눈 1인당 구매실적도 2위 울산의 63,222원 대비 64,118원을 기록, 전국1위를 차지했다.이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시장 야시장의 성공과 문화관광형시장, 골목형시장 등 시장별 특성화 사업 추진을 통한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등 외부고객을 유입할 콘텐츠가 다양해진 때문으로 분석되며, 무엇보다 대구시민들의 전통시장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난 결과로 해석된다.대구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전년 대비 33.3% 증가한 2,000억원으로 설정하고,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전통시장 육성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소통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시 홍석준 경제국장은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의 경기가 활성화되고, 시장 상인들의 매출이 증가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1-17 15:15

대구시는 ‘청소년! 대구에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총 6억3천만 원의 지원금으로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지역 청소년의 창의인성 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공모를 시행해오고 있다.2019년에는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알아가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청소년! 대구에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5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추진하며, 2.7.(목)까지 접수를 받는다. * 공모 접수 기간 : 2019.1.28.(월) ~ 2.7.(목) 응모를 원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공모분야에 따라 1.28(월)부터 2.7.(목)까지 사업계획을 포함한 신청서를 대구시 청소년과(☏803-5874)로 제출하면 된다.공모분야는 ① 진로·직업 ② 모험·봉사 ③ 가족·인성·건강 ④ 문화·예술·역사 ⑤ 과학(4차산업)·환경·메이커로 5개 영역이다.특히, 2019년은 미래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4차 산업, 메이커 분야가 새롭게 공모영역에 추가되었다.자율분야 공모 외에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특화프로그램, 광주지역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국내교류사업 등 5개 지정 사업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2015년부터 시행하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마을 주민의 자율적 참여에 의한 사업으로, 올해는 73개의 마을로 확대 추진하여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발굴로 창의적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분야의 체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결정하고 미래를 꿈꿀 수

대구시 | 이경 | 2019-01-16 14:32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 급변하는 노동・유통환경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2019년에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생안정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을 공모 추진한다. 대구시 소상공인은 18만개 업체에 34만 6천명(2017년도 전국 사업체조사 기준)이 종사하고 있다. 이는 대구시 전체 사업체수의 86.0%, 종사자수의 36.7%로, 전국 평균 소상공인 사업체수 비율 83.5%, 종사자수 비율 31.1% 보다 높은 실정이다.※ 전국 소상공인 현황(업체/종사자) : 3,358천개 / 6,720천명 소상공인의 비율이 높은 대구시의 경우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근로시간 단축, 경기침체 등으로 인하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됨에 따라, 민생안정을 위한 골목상권 재생사업인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을 3년째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20개 이상 상점이 밀집되어 있고 조직화된 상인단체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구 3개소, 동구 4개소, 서구 3개소, 남구 1개소, 북구 4개소, 수성구 2개소 등 지난 2년간 17개소의 소상공인 밀집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여 소상공인 지원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17년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원한 남구 안지랑곱창골목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8 한국관광의 별(음식부문)’로 선정되기도 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고, 어려운 시점에 사기를 북돋우어 주고 있다. 특히, ‘2019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구·군의 추진의지와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상인단체 자부담 비율을 총사업비 10%에서 3~5%로 줄이고 구

대구시 | 이경 | 2019-01-15 14:59

대구시는 1. 23.(수) 10시, 엑스코에서 『Smart City in My Phone-내 손안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2019 대구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도시공사, 창조경제연구회, 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으로 개최된다. 해외전문가를 초청하여 글로벌 스마트시티 추진동향을 살펴보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구 스마트시티의 추진방향을 논의한다. 1부에서는 개회식 후 기조강연, 싱가포르와 스페인의 스마트시티 추진사례 발표 및 전문가 토론이 이어지며, 2부는 20여개 기업들이 직접 최신기술동향을 발표하는 ‘대구 스마트시티 테크 컨퍼런스’와 국내‧외의 다양한 도시재생 사례와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대구 스마트 도시재생 컨퍼런스’의 두 가지 세션(session)이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가 최신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본 행사는 최신 기술들이 대구의 모습과 시민들의 생활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를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등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국토부 국가전략프로젝트 공모에 선정(’18~’22년, 614억원)되고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를 출범(’18.10월)시켰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구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구축의 첫걸음으로 추진해온 수성알파시티 구축사업(2017~2019, 517억원)이 완료되는 등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대구시의 추진성과를 돌이켜보고 글로벌 동향을 공유함은 물론, 각계각층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대구 스마트시티의 미래상을 같이 구상해 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행사홈페이지(http://www.smartdaegu123.kr)로 1월 20일까지 등록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행

대구시 | 이경 | 2019-01-15 14:57

2019년을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1.16.(수)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양 도시를 상호 교환방문해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2차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이 날, 권영진 시장은 경북도지사로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시장으로 자리를 바꿔 각각 9시에 경북도청과 대구시청으로 출근한다. 먼저 시와 도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만남행사를 가진데 이어 기자실과 시·도 의회를 방문한다. 점심은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대표와 함께 구내식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오후부터는 일정을 함께 소화할 예정으로 통합신공항 후보지 두 곳과 농민사관학교를 공동방문 한 뒤 구미에서 열리는 시·도 상생 신년 음악회 참석 순으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첫 일정으로 계획된 업무보고를 통해 양 시·도지사는 각각 시정과 도정을 이해하고, 양 시·도의 주요 현안업무를 비롯하여 상생협력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직원과의 만남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취미클럽의 축하공연(대구시 통기타, 경북도 플룻사랑)과 시도정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시도지사의 특강과 직원과의 소통시간으로 꾸며진다. 이어 기자실을 방문하여 시도 상생협력의 당위성과 교환근무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도 당부할 예정이다. 의회를 방문하는 자리에서는 양 시도의 유기적인 상생협력을 위한 시·도의회 차원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오후부터는 통합신공항 후보지 두 곳(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군위군 우보면)을 함께 방문한다. 이 자리에는 장경식 도의회 의장과 김혜정 시의회 부의장, 김영만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통합신공항 추진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경북 농업후계인 전문양성 기관인 농민사관학교를 방

대구시 | 이경 | 2019-01-15 14:56

대구시는 소득수준 하위 90%만 받을 수 있던 아동수당을 ’19년 새해부터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하고, 1월 15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2013년 2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0~71개월) 중 아동수당을 한번도 신청한 적이 없는 아동이며, 1월부터 3월말까지 신청하면 4월 25일에 1월 ~ 3월분 아동수당까지 소급하여 받을 수 있다. 이미 아동수당을 받고 있는 아동과 이전에 아동수당을 신청했으나 소득기준 초과로 제외(탈락)된 아동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18년 11월 17일 이후 출생한 아동은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방문신청의 경우 신청자가 신분증을 지참하여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아동수당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다운로드 가능)를 제출해야 하며, 온라인신청의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25일에 소득기준 이하의 아동에게 10만원이(일부 감액) 지급되었으며, 개정된 『아동수당법』(1월 15일 공포예정)에 따라 올해 1월부터는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확대 지급된다. 지난해 대구시에서 매월 10만1천여명이 아동수당을 받았으며, 올해 제도가 확대됨으로 인해 매월 13만1천여명이 아동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아동수당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별도로 개통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강명숙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이번 제도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소

대구시 | 이경 | 2019-01-14 17:39

대구시는 올해 1월부터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민간‧가정 등)에 다니는 만 3~5세 어린이의 부모가 부담했던 유아보육료 차액*을 지원하여 실질적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어린이는 월 22만원의 보육료를 정부에서 지원받고 있다. 하지만 민간‧가정 등 정부의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은 월 4만9천원에서 7만1천원의 보육료 차액(수납한도액과 정부 지원액 차액)을 부모가 추가로 부담했었다.대구시는 유아보육료 차액 지원 대상을 법정저소득층(2010년), 차상위계층 이하(2016년), 다자녀 가정 셋째아 이상(2018년)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였고 2019년 1월부터 민간·가정 어린이집 만 3~5세 전 아동으로 전면 시행한다. 유아보육료 차액은 기존 보육료 지급 절차와 동일하게 부모가 ‘아이행복카드’로 결제하면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으로 지급되므로 별도의 신청은 필요치 않다. 민선 7기 권영진 시장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유아보육료 차액지원’으로 정부 인건비 지원과 미지원 어린이집 간의 유형별 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부모의 보육료 부담을 줄여 영유아에 대한 실질적 무상보육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강명숙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책임이자 의무”라며 “보육료 차액지원으로 실질적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출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1-14 17:38

대구시는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에서 대구공동관 운영을 통해 728만 달러에 달하는 현지계약 및 MOU 체결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CES(Consumer Electronic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 : 1957년부터 시작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최대 규모의 종합 가전‧IT 전시회 CES 2019 대표 기술 트렌드는 인공지능, 스마트 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복원력을 갖춘 스마트도시 등 5가지이며 155개국 약 4,500여개 기업 참여 금년으로 52년째를 맞이한 CES는 독일의 IFA와 스페인의 MWC 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며, 매년 새해 벽두부터 개최되어 한 해의 최신 IT기술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는 특성으로 인해 3대 전시회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는 전시회이다. 대구공동관에는 스마트시티, 미래형자동차, IoT, 로봇, 인공지능, VR, 드론 등 다양한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대구시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기업들이 참가하여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세계시장에 선보였다.※ 대구공동관 참가기업 : 25개사(대구 21, 경북 3, 경기 1) (재)대구테크노파크(20개사),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1개사), 스마트벤처캠퍼스(4개사) 또한, 국비 지원(문화체육관광부)을 받아 별도 스포츠 공동관을 조성하여 14개 기업(대구 11, 경북 3)도 참가하여 스포츠분야에서 쟁쟁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모바일융합센터)가 2013년 9개사 규모로 참가를 시작한 이래, CES 2017부터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단독 공동관을 구축하여 3년 연속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계약실적을 올리고 있다. 대구공동관을 통해 참가한 기업들은 4일간의 전시회 기간 중 총 750여건의 상담실적을 거두었으며, 총 728만 달러 상당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등 CES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상당수의 기업들이 전시회 종료 후에

대구시 | 이경 | 2019-01-14 17:37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3대문화(신라·가야·유교)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4차 산업형 ‘대구관광 HERO’ 육성을 위한「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다.「3대문화 관광아카데미」는 1단계(관광기획 과정), 2단계(관광브랜딩 캠프), 3단계(관광상품 인큐베이팅)로 구성하여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일반적인 관광기획 교육과정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현장형 인재 육성을 위한 관광브랜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12월 교육생 30여 명을 선발하고, 12월 19일부터 1단계(관광기획)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1단계는 3대문화권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특화 콘텐츠 발굴을 위한 대구·경북 현장답사 교육을 병행 중이다.지난 12월 말, 교육생이 직접 여행지를 선정하고 설계한 ‘1박 2일 HERO 투어’를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시행했으며, 1월 초에 대구지역의 ‘3대 문화 및 생태자원 현황 파악을 위한 자원답사’를 운영했다.교육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영주 부석사, 대구 도동서원 등 대구·경북의 3대 문화 자원을 두루 둘러보며 역사와 유래, 문화적 가치와 특징, 숨은 야사 등을 듣고 질의해가며 역사자원을 관광으로 확장해가는 아이디어 탐색 기회를 가졌다.또한, 1월 중순에는 경주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천년고도 경주에서 찬란한 신라의 문화유적뿐만 아니라 역사와 현 트렌드를 접목하여 경주를 또 한 번 핫플레이스로 부상시킨 특별한 관광콘텐츠를 만나보고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주 답사 이후 교육생들은 본격적인 관광브랜드 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끝으로 1단계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한편, 1단계에서 완성한 사업계획서 초안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2단계 ‘관광브랜딩 캠프&rsqu

대구시 | 이경 | 2019-01-10 14:15

대구시는 지난 달 도시디자인 차원에서 범죄예방 디자인기법을 도입하는 ‘대구광역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하여, 市 전역에 범죄예방 디자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대구광역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수립으로 도시디자인 차원에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범죄예방 디자인기법을 도입하여 안전한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경관개선 뿐만 아니라 범죄예방과 같은 크고 작은 사회문제를 탐구·해석하고 해결하는 도구로 도시 디자인의 시각을 바꿔나가고 있다.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은 지난 2015년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시행으로 5년 단위로 계획 수립이 의무화되었고, 지난해 대구지방경찰청과 각 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했다.본 계획은 대구시의 범죄 발생 패턴과 대구시의 공간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지역에 맞는 범죄예방 방안 도출하여 각 지역의 맞는 범죄예방 디자인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이번 계획에서는 공공 공간에서의 자연적 감시를 강화하고 도시공간에서 개방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구, 담장, 조경시설 등을 조망 가능하도록 적절하게 배치했다. 이로써 물리적 또는 심리적으로 범죄예방을 유도하는 디자인 제안뿐만 아니라 주민들 간의 자유로운 교류 및 유대감 형성, 공공영역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발한 사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범죄예방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시민들이 범죄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노후 주거지, 원룸밀집지역, 골목길 등에 대한 범죄예방 디자인 방안을 중점적으로 특화하여 제시하였다. 노상주차가 많은 골목길과 1층 필로티 구조의 원룸밀집지역의 경우 CCTV 및 조도 개선 등과 사각지대를 제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미러시트 및 반사경 설치를 권장했다. 또한 막다른 골목은 디자인을 통한 영역성 강화 및 화분, 텃밭 등을 배치하여 거주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여 자생적인 범죄예방

대구시 | 이경 | 2019-01-10 14:13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18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국 246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성, 효과성, 환자 중심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대구의료원은 시설·장비·인력 등의 모든 법정 기준을 충족하여 6년(‘13~`18)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고 대구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특히 전담 간호사의 전문성, 24시간 응급검사 제공 수준, 응급환자 전용 진료상담실 운용, 보호자 대기실의 편리성, 감염관리, 전원의 적절성, 폭력 대비 및 대응의 적절성, 의무 기록 작성의 적절성, 환자 만족도 조사, 응급의료 정보 신뢰도 항목에서는 만점을 획득했다.또한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역 사회 공공사업 참여 실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가산점을 획득하기도 하였다.유완식 대구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응급의료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1-09 14:31

대구시는 1. 10.(목) 13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대구경북KOTRA지원단과 함께 대구경북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KOTRA 중남미본부장(멕시코시티) 및 북미본부장(뉴욕) 등이 강연을 맡는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며 대구시 후원으로, KOTRA 중남미, 북미본부장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아시아지역 근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모아 위기와 기회가 혼재된 세계 무역시장 속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돌파구를 찾고자 개최하게 되었다.설명회는 올해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6회째 개최되며 이번에는 역대 최대 참석규모로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KOTRA 5개 해외지역 권역별 주요 이슈 점검 및 진출전략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현장에는 중소기업의 수출관련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소해 주기 위해 ‘대구시 수출지원 안내 데스크’와 ‘이동코트라 상담부스’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세계경제 성장둔화,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해외 수출현장에 대한 점검과 산업별 맞춤형 전략 추진이 매우 필요한 시점에서 개최하여 의미가 크다. 또한 미국, 중동, 중국, 일본, 동남아 등 5개 주요 수출시장의 생생한 현장정보가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및 수출품목 다변화 등 성공적인 해외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수출은 사상 최대인 수출 6천억 달러를 달성하였으며 대구시의 수출도 역대 최대 실적인 80억불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최대 수출액) ’14년 78억불, (실적) ’17년 72억불 → ’18년(11월) 74.8억불☞ 2018년 지역수출액 최종 발표 : ‘19. 1. 15.(관세

대구시 | 이경 | 2019-01-09 14:29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전시회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상생협력을 약속했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국 유일 지자체 공동관인 ‘대구공동관’과 주요 전시관을 함께 둘러 봤다.※ 대구공동관은 전국에서 최초로 조성·운영하는 공동관, 2017년부터 운영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외에 대구·경북 관계자,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기관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과 4차 산업혁명 기술동향과 성과사례 등을 공유하면서,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의 대구공동관을 대구·경북공동관으로 확대 조성하여 지역기업의 세계시장 지출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이를 위해 대구와 경북은 CES 2019 참가를 계기로 향후 각종 해외 경제관련 사업의 공동협력을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하는 공동협력 합의문에 서명하고 한뿌리 경제공동체 실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번 합의문에는 2020년부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공동참여,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및 국내외 전시무역박람회 등 수출지원 마케팅사업의 공동추진 확대, 해외관련사업 국비확보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에 대해 공동협력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또 간담회 후에는 참석한 모든 대구·경북 관계자가 함께 대구공동관과 스포츠, 헬스케어, IoT 분야 전시관을 둘러보았다.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해 8월 양 시도지사의 상생선언을 시작으로 협력과제를 확정하고 빠르게 실행해 나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과거와 다르게 상생협력을 넘어 대구·경

대구시 | 이경 | 2019-01-09 14:27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2018년 한 해 동안 소방관련법 위반사건을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한 실적을 발표했다. 2018년도 전체 소방범죄는 총 47건으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위험물안전관리법』,『소방시설공사업법』등 소방법규 위반 범죄가 35건 발생했고, 소방활동 방해사건(폭행)이 12건 발생하여 검찰에 송치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소방 활동 방해사건은 전년 대비 2건이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2014 ~ 2018) 연평균 9.6건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소방안전본부에서는 소방 활동 방해사범에 대한 소방 특별사법경찰 직접수사를 확대해 나가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엄격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1월 소방특별사법경찰 전담팀을 운영한 이후 대구소방 최초로 소방 활동 방해사범에 대한 구속수사를 2건 진행하여 구속영장 신청․집행 하는 등 소방대원 폭행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대원에 대한 폭행행위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치명적인 공백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대구소방특별사법경찰의 구속수사 사례를 발판삼아 안전한 소방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소방특별사법경찰 제도를 활성화하여 소방안전 적폐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대구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1-08 14:25

대구시는 겨울철 혹한기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오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팔공산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뒷산) 일원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자연생태환경을 만들고자 대구광역시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대구시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옥수수, 밀, 수수, 고구마, 배추 등 500㎏ 상당의 먹이를 혹한기에 굶주리는 야생동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겨울철 한파로 인하여 야생동물들이 겨울철 먹이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어, 야생동물 통행로에 먹이를 놓아 두어 굶주린 야생동물들이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최소한의 먹이를 제공해 야생동물의 탈진과 폐사를 예방하고자 한다. 한편, 대구시는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근절을 위해 지난 해 1월부터 11월까지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 단속을 18회 실시하여 올무, 덫, 창애 등 불법엽구 28여점을 수거함으로써 야생동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대구시는 폭설 등 향후 기상 여건에 따라 야생동물 먹이주기 활동과 밀렵․밀거래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사람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숨·물·숲의 도시, 생태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1-08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