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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차세대 저비용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대구의 우호협력도시이자 베트남 중부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휴양 도시인 다낭 직항 노선을 대구공항에 취항한다. 인도차이나 반도 지역 항공사의 대구공항 취항은 최초이다.베트남 비엣젯항공이 대구-다낭 노선을 7월 19일부터 매일 230석 규모의 A321 신형 기종으로 운항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정도이다.대구에서 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0시 20분에 다낭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00시 35분에 출발하여 6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월요일과 목요일은 대구에서 각각 오전 6시 55분과 7시 30분에 출발하여 9시 25분과 10시에 다낭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새벽 00시 05분과 00시 15분에 출발하여 오전 6시와 6시 3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시는 2016년 대구-베트남 직항 노선 개설을 위해 베트남 국적 항공사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2016년 12월 비엣젯항공의 본사 실무단이 대구시를 방문, 대구공항 시설을 시찰하는 등 협상을 진행하였다. 다낭은 현재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현재 티웨이항공(주 7회)과 에어부산(주 2회)의 운항에 이어 비엣젯항공이 취항하게 되면서 대구-다낭간 운항이 주 16회로 늘어난다. 지역민들이 항공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더불어 베트남 관광객 유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2007년 설립된 신생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은 2011년 취항한 이래 5년 만에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항공사로 성장하였다.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시장 점유율이 41%에 달하며 공격적인 노선확대로 점유율 5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한국내 운항 노선은 인천에서 다낭, 하노이, 호치민 노선(각 1일 2편), 하이퐁, 나트랑(각 1일 1편), 김해에서 하노이(매일)를 운항하고 있으며 대구-다낭 노선 취항으로 매일 10편을 한국-베트남 노선에 운항하게 된다.현재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국외 투자 1위, 수출규모 4위 국가이며, 새

대구시 | 이경 | 2018-06-21 16:22

대구시는 22일 오후 5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대구의 미래비전과 공약 실천 전략 로드맵 수립을 위한 ‘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이하 미래비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미래비전위원회는 서정해 경북대 교수와 김영철 계명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최백영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의장과 김태일 영남대 교수가 총괄 자문위원역을 맡기로 했으며, 분야별로 7개 분과로 구성‧운영할 계획이다.7개 분과 중 △미래비전분과와 △혁신소통분과는 박선(YWCA 사무총장)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030 미래비전 수립과 청년문제, 시정혁신 방안, 시민들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민선 7기 시정 슬로건도 도출한다.△민생경제분과 △공간혁신분과 △안심생활분과 △포용복지분과 △문화누리분과 등 5개 분과는 윤대식(영남대 교수)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030 미래비전과 연계해 시민의 일상을 바꿀 혁신적 실천 전략 및 민선 7기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한다.각계 전문가‧시민단체‧현장종사자‧청년 등이 주축이 된 이번 위원회는 특히 시민들로부터 직접 정책 제안과 목소리를 듣는 전용 온‧오프라인의 열린 소통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과 함께 민선 7기 정책 로드맵을 작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필요 시 주요 현안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한 TF도 별도 운영할 계획미래비전위원회는 출범식 당일 제1차 분과별 회의를 시작하여 향후 40일 가량 운영될 예정이며, 7월 말경 위원회 활동성과를 토대로 미래비전 2030과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선거기간 동안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변함없는 바람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삶의 엄중함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대구 미래비전 2030 위원회」는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반드시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고 들어서 시민이 바라는 자랑스러운 대구,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위한 비전과

대구시 | 이경 | 2018-06-21 16:21

대구보건대학교가 대구시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되어 작업치료과 등 4개학과에서 정규교육 과정에 치매교육을 진행한다.대구시는 6월 20일 대구보건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여 치매관리사업 및 연구의 재원을 다각화하였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은 정규교육과정 내 치매교육을 포함하여야 하며, 학생과 교직원이 앞장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치매극복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보건대학교는 대학 내 간호학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사회복지과 등 4개 학과에 이론 및 실습이 포함된 구체적 교과과정을 확보한 치매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치매센터는 해당 교과에 치매에 대한 전문적이고 최신정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대상학과의 동아리들과 협력하여 대구시 치매관련 홍보 및 봉사에 참여하여 대학생의 치매 인식개선 및 봉사정신을 함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일 작업치료과 봉사모임이 중심이 되어 대규모 캠페인을 개최했으며, 교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치매상식퀴즈, 국가치매사업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열었다. 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 내 대학교가 대구치매사업의 선두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에 기대가 크며, 대학생 특유의 창조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치매친화적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9

6월 21일 오후 2시 대구시민체육관(북구 고성로35길 12-1)에서 장애인의 취업알선과 상담 및 면접 지원으로 직업선택의 기회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장애인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통해 함께 일하는 건강한 사회실현을 위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와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생산직, 서비스직 등 구인을 원하는 30여개 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 5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2017년 장애인취업박람회를 통한 취업 사례 ☞ 이○○(여, 89년생, 청각 1급) - 근무업체 : ㈜대동전자(달서구 대천동 소재) - 성서산업단지내 전자부품업체인‘대동전자’에 취업하여 현재까지 휴대폰 부품조립 생산직에 잘 적응하며 직무능력을 인정받아 근무함. ☞ 허○○(남, 58년생, 뇌병변 5급) - 근무업체 : ㈜참푸드팜(경산시 남천면 소재) - 육류 가공 및 저장처리업체인‘(주)참푸드팜’에 일자리를 얻은 후 포장 및 운반 등 생산직으로 근무하며 자립재활의 꿈을 키워가고 있음.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행사 당일 장애인 복지카드, 이력서, 자격증(소지자)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참여가 가능하다.이날 박람회는 ㈜대동전자, ㈜이수페타시스, ㈜평안 등 지역의 30개사가 참여하여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1대 1상담과 면접을 통해 신규채용 및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산업재해 및 직업훈련 상담,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헤어·네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박람회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4번 출구 앞)에서 시민체육관까지 15분 간격으로 무료셔틀버스(리프트장착)를 운행하며, 현장에는 수어통역사를 포함한 40여명의 자원봉사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8

대구시는 기계산업의 수출지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인 1,100만 달러 (120억 원)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상반기내에 당초 목표액의 7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시와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하 “DGMC")은 지역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1,100만 달러(120억 원) 수출 목표를 두고 연차적으로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2015~2018년까지 4년간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800만 달러(748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도 1,100만 불(120억 원) 수출 목표를 초과하여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본 수출역량 강화사업은 지자체 중에서 대구시가 유일하며, 대구시와 DGMC는 18개국 28개 해외거점을 활용하여 러시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특히, 최근 러시아는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지역의 공작기계, 주물,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을 위한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대구시는 작년부터 유럽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러시아, 벨라루스 시장 진출을 위해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시회 참가(2회), 벨라루스 현지 수출상담회 개최(1회) 및 벨라루스 산업부 차관 면담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상담회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에는『2018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에 대구시, DGMC, 지역기업이 함께 대구시공동관을 운영하여 105건 수출상담, 수출상담액 900만 달러(99억 원), 계약추진액 270만 달러(30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돌방은 연삭기, 로터리연마기, 산업자동화기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벨라루스에 연삭기 1대를 수출하는 등 기술력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우진은 산업용 믹스(교반기), 제어시스템, 믹싱공정 진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7

대구시는 6월 20일(수)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대연회장)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09)를 대상으로 한 해동안의 일자리대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일자리시책을 공유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목표공시제 부문 58점, 우수사업 부문 17개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시는 일자리목표공시제 광역(시·도) 단체부문 대상에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더불어 인센티브로 사업비 3억 원을 받는다.민선6기 출범 후 대구시는 전국 일자리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그간 우수상(’15년) 최우수상(’16년~’17년), 대상(’18년)의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가 가장 큰 지역으로서 고용률 등 정량적 성과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성과와 차별성을 인정받음으로써, 대구시가 그간 일자리정책에 얼마나 매진하였는지 보여주었다.이러한 쾌거를 거둔 데는 대구시가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시스템으로노동시장 개선과 산업육성을 통한 단․장기적 대책을 균형있게 추진하였다는 총평을 얻었기 때문이다.첫째,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과 산업재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틀을 마련한 시장의 의지가 호평을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취임 때부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시정과제로 제시하고 3.3.5.5 일자리정책을 추진하여 강소기업 육성, 대기업유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대구시가 3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말 일자리경제본부체제로 조직을 개편하여 일자리 질 개선과 성과제고 역량을 강화하였다.또한, 신성장산업(미래형자동차․물․의료․에너지․로봇)을 집중 육성하여 1톤급 전기상용차 생산을 기점으로 대구를

대구시 | 이경 | 2018-06-20 16:16

2018년 봄 여행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관광의 별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운영 결과 서문시장 방문객 총9,243명의 투표결과 친절상가 60개소가 선정되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지사, (사)대구관광뷰로, 서문시장상가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18일 오전 11시 서문시장 2지구 상가에서 친절의 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대구시는 2018년 봄 여행주간에 지역대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17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고 시장 상인들의 친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하였다. ‘서문시장 친절의 신을 찾아라’ 이벤트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16일간 진행하였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에 소속된 상가와 야시장 상가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서문시장 내 6개소에 마련된 장소에서 시장 방문객이 투표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지급하였다. 방문객 총 9,243명이 친절상가 투표에 참여하여 야시장을 포함하여 총 60개 상가가 친절상가로 선정되었다.대구시 박운상 관광과장은 “이번 봄 여행주간에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봄 여행주간 행사를 계기로 서문시장 상인들의 친절 분위기가 확산되고 글로벌 명품관광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50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구성된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이 6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펼쳐진다. 대구시는 2015년부터 문화저변 확대와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 상설공연을 통해 동성로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는 ‘문화가 있는 저녁’을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야간상설공연은 매회 특정 장르가 아닌 뮤지컬, 음악, 댄스, 국악, 기악 등 다양한 장르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시민밀착형 공연콘텐츠로 지난 3년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올해 2018 동성로 야간상설공연은 지역 문화예술단체 프리소울(대표 송성훈) 주관으로 6월 20일(수)부터 10월 5일(금)까지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50여개 공연예술팀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야간상설공연 주관단체 프리소울은 월별 테마가 있는 오!색 Oh감 Yeh술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6월 청춘 Green 콘서트(청춘의 에너지를 채우다)- 7월 Hot 핑크 Summer(뜨거운 여름! 사랑을 노래하다)- 8월 Cool Summer(더위는 가라!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Cool Summer)- 9월 Yellow 청춘 톡톡(청춘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10월 Falling in art(가을빛 예술에 물들다)개막공연은 6월 2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타악팀 등 4개 공연팀이 90분 동안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을 알리는 국악퓨전풍의 난타식 연주를 시작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성악클래식, 대중적인 음악에 맞춘 전문 무용가들의 다양한 역동적인 댄스, 실용음악 밴드팀의 열광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자연

대구시 | 이경 | 2018-06-18 17:49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서구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스타기업 및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 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구형 특화사업이다.6. 1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5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콜센터상담원, 경리사무원, 건물청소원,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육류가공, 생산직 등이다. * 9개 기업체 : 이투씨(주), 청하종합개발(주), 하나샌딩, 금호스틸파이프, ㈜제이씨에스 인터내셔날, 한울상사, ㈜키토랑, ㈜행복한교육총연합회, 한마음재가복지센터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걱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로 문의하면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와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9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5

국회 도시재생 분야 연구단체인 (사)도시재생전략포럼과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김현아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LH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도시공사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전략포럼(이하 “도전포럼”) 대구세미나를 6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사)도시재생전략포럼은 도시재생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2017년 1월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해 6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으로 등록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 의원과 이우종 가천대학교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학 교수,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도시재생 관계자 및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이번에 대구에서 개최하는 도전포럼 세미나는 “도시재생뉴딜과 대구의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열린다. 공무원, 일반시민,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소개 및 다양한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2년차에 접어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방향과 구체적 성과를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특히, 파급효과가 큰 거점중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지역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 등 새로운 도시재생 방향을 제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공기업 등 공적 영역의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사업 참여 강화 등이 중점 논의된다. 발표는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이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뉴딜의 로드맵과 추진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도시재생 뉴딜정책 전반에 대해 우선 설명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인 단국대학교 김현수 교수가 “거점중심 도시재생뉴딜과 혁신경쟁력”이라는 주제로 거점중심 뉴딜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지역에서는 대구경북연구원 신우화 연구위원이 “혁신거점 조성을 통한 대구 원도심 재생”, SK건축사사무소 박선경 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4

대구시와 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지역센터는 6월 19일 오전 10시 엑스코에서 2018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한 품질개선,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분임조를 선정·포상하는 기업인들의 축제다.대구지역 16개 분임조와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유공자표창, 사례발표,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유공자 표창에는 품질경영분야에서 기업경쟁력 강화에 공로가 많은 자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명, 대구광역시장상 4명이 수상을 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 크레텍책임(주) 최경수 이사대구광역시장 표창 : ㈜금농정밀 김성종 실장, ㈜문창 문상일 실장, 공군 군수사령부 군수경영과 이연수 상사, 대우산업사 장지혜 대리사례발표에는 지역내 12개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에서 16개 분임조가 참가하며 경쟁부문(14개)와 비경쟁부문(2개)에서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쟁부문에서는 대구시설공단(대구사격장) 백발백중 분임조의총기관리 프로세스 개선으로 위험 RPN(위험우선순위) 감소를 목표로 총기탈취와 총기이탈의 발생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실행하여 RPN을 30% 감소시켜 총기사고 발생 시 소요되는 인력동원 비용 2,400만원의 절감효과와 이용고객의 안정성 확보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사례 평화기공㈜ 마스터 분임조의Retainer 주조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목표로 즉실천 개선, 작업시간 표준화, 구조개선 등의 주요활동을 통해 부적합품률을 1.57%p 감소시켜 연간 7,300만 원을 절감시킨 사례 (주)루브캠코리아 윤활솔루션 분임조의 저소음용 그리스 제조 프로세스 개선으로 가공시간 단축을 위해 원인 분석과 주요 개선과제 선정 및 대책실시를 통하여, 인건비 약 3억 9,200만 원의 절감과 근로자의 피로도 감소, 납기 안정화를 통한 고객 만족을 시킨 사례

대구시 | 이경 | 2018-06-15 15:43

대구시는 지역의 당면한 청년유출, 저출산·고령화, 인구절벽 등 인구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한다6월 15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구 관련 정책들을 직접 수행하는 시청 및 자치단체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시윤희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대구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변화 문제,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청년 유출 및 실업에 따른 일자리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인구감소 문제 대응방안 모색과 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위한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대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업을 통해 대학생, 신혼부부, 교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자녀가정 학자금 지원, 컬러풀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한 결혼·육아 교실 운영, 출산장려 사진공모전 등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구위기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중장기 마스터 플랜인 인구정책 종합계획이 수립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시의원, 관련 부서 실·국장 등으로 구성된『대구광역시 인구정책조정회의』를 신설하여 인구정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정과 거버넌스 체계(민간전문가 등으로 인구정책 자문단 별도 구성) 구축을 통해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의 해결은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결혼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가족의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청년, 주거, 교육, 복지 등을 중심으로 전부서가 유기적인 협업과 소통으로 힘써 주어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5

대구시는 6월 16일(토) 오후 2시, 중구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광장에서 8개 구·군보건소와 5개 구강 관련 단체와 함께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구강보건의 날이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구치)의 ‘구’자를 숫자화 해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이 포함된 주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지정하여 각종 치아건강 홍보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건강한 구강, 질 높은 삶’이라는 주제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과 직결되고, 구강건강을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 실천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대구시는 8개 구·군보건소와 대구시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치과기공사회, 대구장애인구강진료센터, 치과기자재산업회 등 5개 구강관련단체와 함께 매년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기념식은 지난 6월 9일(토)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되었고, 구강건강증진의 유공이 큰 시민에게 대구시장 표창과 65세 이상 건치어르신 표창, 관내 초등학교 구강관련 글짓기 응모 우수 작품 전시와 시상을 실시하였다.캠페인은 16일(토) 오후 2시부터 대구백화점 동성로 광장에서 구강 관련 기관과 공동캠페인으로 진행된다. 구강검진 및 상담,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입속세균관찰, 구취 측정, 손모형뜨기, 구강OX퀴즈 등 구강건강을 위한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기념부채 배부, 포토존, 치과관련 용품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치아가 흔들리거나 치아에 상해를 입었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으로 향하지만 잇몸이 갑자기 붓는다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치주질환은 전신질환의 발생위험을 높이는 등 구강건강은 잇몸과 구강의 여러 기관에도 중요한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3

대구시 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서구지역 여성들을 찾아가 여성취업상담 및 기업체 소규모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Good Job)버스’는 전문취업상담사와 구인기업체가 여성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스타기업 및 중소기업체 현장면접, 이력서 코칭, 직업적성검사, 직업교육 훈련연계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구형 특화사업이다.6. 18(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홈플러스 내당점 정문에서 진행되는 이번 굿잡버스에는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57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콜센터상담원, 경리사무원, 건물청소원, 청소년지도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육류가공, 생산직 등이다.* 9개 기업체 : 이투씨(주), 청하종합개발(주), 하나샌딩, 금호스틸파이프, ㈜제이씨에스 인터내셔날, 한울상사, ㈜키토랑, ㈜행복한교육총연합회, 한마음재가복지센터현장을 방문하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모든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대구시 변수옥 여성회관장은 “걱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여성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최신 일자리정보와 현장면접기회를 잡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당일 현장방문이 어렵다면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803-7230~7)로 문의하면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와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5 09:42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6월 14일(목)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8년 환경정보공개 대상[大賞]’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환경정보공개 대상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기업·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유공기관에 포상하는 환경경영상으로써 관계전문가 심사 및 검증을 거쳐 대상 1개, 우수상 5개 기관을 포상하며 훈격은 모두 환경부장관 표창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지방공사공단, 녹색기업, 온실가스목표관리업체, 배출권할당대상업체, 지방의료원 등 총 1,500여개 환경정보공개대상 사업장 중 환경 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대구환경공단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환경정보공개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의하여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며, 대상기관들은 의무적으로 환경정보를 공개하여야 한다. 공개항목은 사업현황, 녹색경영 비젼 등 8개 의무항목과 신재생에너지 투자, 온실가스 관리수준 등 11개 자율항목 으로 되어 있으며 매년 6월까지 정보를 등록하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검증과정을 거쳐 익년도 3월에 환경정보공개시스템(www.env-info.kr)에 공개한다.대구환경공단은「친환경 녹색 기술개발과 효율적 운영으로 저에너지 선도 공기업 달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녹색경영 TF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이고 전사적으로 대응한 결과, 공기업 최초 4년 연속 전력수요관리제 참여로 매년 117백만 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였다.또한 태양광, 바이오가스, 폐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16,968MWh/년, 4인 가구 1만세대가 4.4개월 사용가능 전력) 및 온실가스 감축(7,985tCO2eq/년, 신갈나무 30년생 777여 그루 심는 효과)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기술현안 타개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 및 우수 연구실적 발표회, 연구자료집 발간 등 끊임없는 노력과 성

대구시 | 이경 | 2018-06-14 15:42

대구시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과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외식업계․식품산업 종사자, 바이어, 일반 관람객 등 60,237명이 참관하여 성황리에 폐막하였다. 지역 최대의 식품박람회인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에 184개사 457부스가 참가하였다. 5개 전시분야(가공·기능성 식품존, 커피·디저트산업존, 식품기계 및 기기존, 지자체 특산품존, B2C 판매&홍보존)를 통해 식품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및 신제품을 소개하며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해를 거듭할수록 일반관람객들의 관심 증가로 경상북도․전라남도․지자체 특별관과 올해 처음 참가한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공동관에서는 각 지역 특산품 홍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역 로컬푸드 업체가 모두 참가하여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올해로 6년째 이어져온 전시회 이벤트인 달빛동맹관에는 광주의 다양한 식품업체들이 참가하였으며, 10월에 개최하는 광주국제식품전에도 대구 대표 식품기업들이 참가하여 양도시간의 빛나는 우정을 다져갈 계획이다.이번 전시회 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참가업체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중소기업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이다. 5개국 32개사 37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여 국내 식품 대기업, 국내․외 유수의 중‧대형유통사(대구백화점, 신세계백화점, GS홈쇼핑, 롯데홈쇼핑, 이랜드 리테일, 메가마트 등)와 편의점, 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 모집을 위한 노력이 더해져 비즈니스 상담 360건, 국내 상담금액 170억 원, 해외 상담금액 688만 달러(75억 원)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였다.올해는 아시아권 외 미국, 호주 바이어들의 신규 참가로 상담회에 참가한 식품업체들의 다양한 해외시장의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현지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였다.수출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8

대구시는 「민원·공모 홈서비스」구축을 완료하고, 충분한 의견수렴과 사용자 교육 후 6월 28일경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민원·공모 홈서비스」사업은 민원인이 각종 허가·등록·신고 민원의 신청은 물론 발급 받을 때도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연중 수시로 추진하는 각종 공모·모집사업도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한 시민 편의 중심의 민원서비스 사업이다.대구시는 시민중심 시정혁신 1차 과제 중 하나인 「민원·공모 홈서비스」구축을 위해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투입하여 2017년 12월 공공기관 시스템 전문업체인 ㈜유비엔과 계약을 체결하여 사업에 착수, 올해 5월 17일 사업을 마치고 시스템 테스트를 거쳐 지난 6. 7.(목) 완료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 사업은 이제까지 시민들이 직접 관공서를 찾아 방문 접수하고 재방문해 서류를 수령하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신청, 민원배심원제 신청 등 민원사무 13종을 집에서 컴퓨터로 신청하고 프린터로 발급이 가능하다.또한, 현재는 도시디자인 공모전, 금호강 하중도 명소 만들기 아이디어 모집 등 공모·모집 사업 22종의 서비스가 가능하나, 본 시스템은 확장성을 갖춘 관계로 연간 약 400여종의 공모·모집 사업과 민원사무 등을 추가하여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다.이번「민원·공모 홈서비스」가 개시되면 시민들이 민원해결을 위해 관공서를 직접 찾는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되어 연간 5천여건에 총 78백만 원 상당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앞으로 계속하여 서비스 대상 민원이 추가되면 그에 따른 비용절감액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지능정보화사회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민원서비스 혁신도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시민편의를 증진하여 전국에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5

대구시는 6. 18.(월) 오후 9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첫 경기인 스웨덴전의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응원전을 붉은악마와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친다.대구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뜨거운 열정을 전달하고,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먼저, 대한민국이 속한 F조의 본선 조별리그 세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6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 스웨덴전을 시민들이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함께 응원하며 월드컵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응원전은 삼성라이온즈파크 3층 블루존(2,452석)에서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대구 붉은 악마의 주도하에 열띤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되며, 블루존이 만석될 경우 3루 지정석, 테이블석 등 3층 좌석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장은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가능하다.대구시는 경기 종료 후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을 증편하여 많은 시민들이 일시에 귀가할 것에 대비하고 있으며, 더불어 안전한 관람을 위해 참여 시민들에게 폭죽과 같은 화약류, 유리병, 캔 등 위험물품과 소주를 비롯한 고알콜 주류의 반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다음 경기인 24일(일) 0시(23일 자정) 멕시코전과 27일(수) 23시 독일전은 심야 시간대 개최에 따른 소음과 교통 문제, 스웨덴전 경기결과 및 참여 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장소로의 변경 등도 고려하고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시민들이 응원전을 통해 온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참여하는 시민들께서는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위험물품 반입금지 및 과도한 음주 자제, 쓰레기 자율수거 등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