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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토) 19:00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선수와 시민 6천여 명이 참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축제인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일(토)과 2일(일) 양일간 대구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권영진)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온 지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보다 1개 종목(수영)을 추가된 22개 종목에 2,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각 소속 구·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열띤 승부를 겨루며, 시상은 종합시상 없이 각 종목별로 실시한다.9월 1일(토) 대회 첫째 날, 개회식이 열리는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한궁 체험, 스포츠 용품 바자회, 지역 특산물 등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개회식 식전행사로 합기도 및 국학기공 시연,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개회식은 대구시체육회장인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7시에 개최되며,개회식 이후에는 ‘설운도’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음악줄넘기, 밸리댄스, 힙합댄스 등 생활체육 동호인의 종목 시연이 펼쳐지며, 개회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가전제품 등의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생활체육대축전부터는 대구․경북 스포츠 상생 교류의 일환으로 대구와 경북 선수단이 상호 친선교류 경기를 실시한다.먼저 이번 대회에는 정구와 풋살 종목에 경북팀(각 1개팀)을 초청해 상호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대구선수단이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와 경북 스포츠 동호인들이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대구시 | 이경 | 2018-08-30 15:37

대구시는 내년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사업을 적극 펼치기 위해 기관‧단체가 협업하여 총3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업 : ① 대구 애국보훈대상 제정 시상, ②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 ③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구축 ④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 ⑤ 가칭 “3.1운동 및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시민추진위원회” 구성․운영, ⑥ 구․군과 협업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한 기념식 및 만세재연 행사 등대구시는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자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하였다.‘기억과 기념’, ‘발전과 성찰’, ‘미래와 희망’이라는 3개 분야로 나누어 총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첫째, “호국보훈의 도시”에 걸맞게 「대구 애국보훈대상」을 제정하여 내년부터 시상한다.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서 개인은 “독립‧호국‧민주”부문으로 시상할 계획이다.둘째,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사업도 펼친다. 3.1절, 호국보훈의 날, 광복절에 특별위문을 실시하고, 영구임대아파트 또는 다가구주택 지원 등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2천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셋째,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201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에 대한 전시관을 대구시립 중앙도서관 내에 설치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며,넷째,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도 서울 종로구과 대구시 일원, 그리고 경북 안동시 등지에서 개최하여 이상화, 이육사, 윤동주 등 항일 민족시인 대표 3인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우수 문학인 발굴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다.다섯째,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구시 | 이경 | 2018-08-29 16:57

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는 8월 30일~31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전국 응급의료지도 의사, 구급대원, 학생, 공무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MS KOREA 2018’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응급의료체계 지역화 전략, 미래지향적인 지역의 의료지도체계 등의 주제를 가지고 현안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점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 및 연수강좌와 심포지엄이 진행된다.특히, 30일에는 지자체 응급의료 정책역량 강화 워크숍이 진행되는데, 국내 응급의료 지방자치 거버넌스 현황 및 문제점을 짚어보고 지방자치 응급의료사업 개발 및 발전방향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한편 이 자리에서는, 대구시 보건건강과 김흥준 응급의료팀장의 대구만의 특화된 응급의료 기반조성을 위해 발족·운영되고 있는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 사업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또한, 같은 날 진행되는 Korea EMS Resuscitation Academy에서는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주제로 전국 보건소 심폐소생술 담당 직원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교육 발전을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에 대한 교육과 실습도 진행된다.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일선 지자체 응급의료 실무자 및 관련 종사자들의 업무역량이 향상되어 보다 전문성 있는 업무수행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현안 쟁점 주제들에 대한 논의 결과는 효율적인 지자체 응급의료 정책수립 및 지역특성에 맞는 환자 중심의 적정응급의료 제공을 위한전략수립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대구에서 유치한 류현욱 경북대학교 응급의학과 교수(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대구지회장)는 “이번 학술대회는 참가대상을 의료지도를 맡고 있는 의사는 물론 구급대원, 학생, 공무원까지 확대하고 지역사회 모두를 위한 다양한 응급의료 관련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며, “이번 학술대회에 뜨거운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5

대구시는 8월 29일(수) 오후 3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지역의 인권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도시 대구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사회의 인권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며, 인권도시 대구만들기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된다. 토론회는 조성제 대구한의대 교수가 「대구시 인권증진 방안 및 향후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며, 대구인권증진위원회 서창호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승무 인권실천시민행동 대표, 전근배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국장, 강혜숙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권혁일 대구인권사무소 팀장이 전문가로 토론회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인권증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인권증진 방안을 인권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며, 더 나은 인권도시 대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더 나은 인권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또한 인권존중에 기반한 인권 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3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8.29.(수)~9. 2.(일)까지 매일 저녁 7시, 한일CGV(2관)에서 영화 상영과 영화관계자 및 전문의 무비토크를 결합한 ‘제2회 대구메디컬 시네마 테라피'*를 개최한다.* 시네마 테라피(Cinema Therapy) : 비르기트 볼츠(독일 심리치료 전문가)의 '시네마 테라피'라는 저서를 통해 등장한 단어로, 영화를 통해 정서를 치료한다는 의미. 볼츠는 영화가 단순 정서적 만족감을 넘어 마음을 치료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다.이번 행사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겪는 시민들에게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진료실이 아닌 문화공간에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지난해 종합병원(6개소)에서 진행된 제1회 행사와는 달리 시민들이 찾기 쉬운 도심 영화관에서 진행된다.일반시민, 환자, 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질병과 영화내용에 관해서 전문의와 영화 평론가들과 함께 관객의 궁금증을 무비토크 방식으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영화는 5일간 매일 1편의 영화가 1회 상영된다.특히 올해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홍종현’씨가 메디시티 대구의 홍보대사로 29일 위촉되어, 첫날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한층 더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시네마 테라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첫째 날 29일, 상영되는 영화는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 콩쿠르상을 수상한 원작 ‘오르부아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2018년 세자르 영화제 주요 5개 부문 수상작, 프랑스 영화 ‘맨 오브 마스크’이다.이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를 배경으로 전쟁이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인공의 트라우마와 영화내용에 대해 대구 가톨릭대학병원 정신과 김준원 교수와 이현경 평론가가 진행을 맡는다. 둘째 날인 30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뇌성마비 관련 폴란드영화 ‘라이프 필스 굿’이 상영되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11

한국·중국·일본 3국이 오랜 세월 함께 해온 ‘보자기’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개념의 문화축제인 ‘2018 동아시아 보자기 페스티벌(이하 ’대구 보자기축제‘라 한다)’이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구삼성창조경제단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구 보자기축제는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3국의 공통 콘텐츠인 ‘보자기’를 테마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축제이다.이번 축제는 ‘보자기로 하나되는 삼국문화대축전’을 슬로건으로 크게 공연과 전시·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① 3국 보자기 및 섬유소품 전시 ② 3국 공연 및 전통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③ 가위바위보 대회 ④ 이효재 보자기쇼, 대구시 무형문화재 공연 등이 펼쳐진다.특히, 첫째 날 개막식은 한국 무용 ‘보자기, 마음에 담다’를 시작으로 한·중·일 참가자가 가위바위보를 겨루는 ‘도전 삼국열전’과 일본·중국 여행상품권을 두고 개인전인 ‘전국 가위바위보 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한·일 대학생 음악공연, 일본 교토산쿄큐협회의 전통악기연주, 중국 창사의 고금연주 등 3국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개막식의 백미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의 ‘보자기 쇼’가 마지막을 장식한다.대구 보자기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축제이다. 가위바위보 대회는 지난 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신청이 봇물을 이뤄 모두 775

대구시 | 이경 | 2018-08-28 16:08

지난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려 호평을 받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가 올해는 더 큰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로 11월 1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에 한창인 대구시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7일 권영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에서 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8’(이하 엑스포)을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시는 그간 국내외 저명한 미래자동차 전문가와 전시기업을 섭외해 왔으며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날 열리는 추진상황보고회는 엑스포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각 분과위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우선 규모면에서 크게 확대된다. 지난해는 엑스코 1층과 야외 공간 일부만 전시장으로 사용했으나 올해는 1층 전관과 야외 공간, 3층 일부까지 활용하게 되며, 전시 부스규모도 800부스에서 1000부스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 다쏘시스템*, 이디아다**, LG화학, KT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를 결정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전기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자율 주행자동차에 적용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설계, 공유 인텔리전스,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설계부터 검증까지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디아다(Applus+ IDIADA)는 전 세계 자율주행 산업계에 설계, 시험, 엔지니어링, 승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 세계 28개국 이상 출신의 2천100명 이상의 차량 개발분야에 특화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5개국에 자회사 및 지사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또한, 함께 열리는 포럼에는 해외연사 39명을 포함하여 총 86명이 연사로 참여하여 국

대구시 | 이경 | 2018-08-27 17:06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를 중심으로 야간상설공연과 뮤지컬 거리공연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시민의 문화 향유가 늘어나야 국민 전반이 행복도가 높아진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국민의 90% 가량이 여전히 문화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실정으로 문화정책의 기본 틀을 소수 예술가에서 시민으로 옮겨야 한다는 인식을 새 문화정책에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2016 국민여가활동 조사에 따르면 유형별 여가활동은 휴식이 56.7%, 문화예술 관람과 참여 활동은 각각 0.8%에 불과하다. 이에 새 정부 예술정책의 방향도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질 높은 예술 관람과 예술교육, 생활예술이 가능하도록 선순환 환경을 구축하는데 맞춰져 있다.아울러, 문화산업은 성장속도가 빠른 산업이다. 지역 문화자산의 산업화를 통해 지역산업 발전 및 지역정체성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지방화시대에 지역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유용한 정책도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특히, 대구는 지방 최대의 공연규모와 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뮤지컬시장의 탈(脫)서울화 현상 가운데서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구는 지난해 일본 교토, 중국 창사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었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에도 가입하였다.서울을 모방하고 따라 잡으려 하기 보다 역량을 보유한 인프라, 소규모이지만 다양화된 시장, 탄탄한 네트워크와 특화된 기간시설을 최대한 이용하여 대구만이 가질 수 있는 공연문화 특색을 갖추어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지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에, 대구시는 발 빠르게 2015년부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성로를 중심으로 야간상설공연과 뮤지컬 거리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야간상설공연은 매회 특정 장르가 아닌 음악, 무용, 국악, 기악 등 다양한 장르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시민밀착형 공연콘텐츠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대구시 | 이경 | 2018-08-24 14:45

지난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려 호평을 받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가 올해는 더 큰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로 11월 1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행사 준비에 한창인 대구시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7일 권영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에서 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8’(이하 엑스포)을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시는 그간 국내외 저명한 미래자동차 전문가와 전시기업을 섭외해 왔으며 상당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이날 열리는 추진상황보고회는 엑스포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각 분과위원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우선 규모면에서 크게 확대된다. 지난해는 엑스코 1층과 야외 공간 일부만 전시장으로 사용했으나 올해는 1층 전관과 야외 공간, 3층 일부까지 활용하게 되며, 전시 부스규모도 800부스에서 1000부스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 다쏘시스템*, 이디아다**, LG화학, KT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를 결정하고 있다. * 다쏘시스템은 전기자동차, 커넥티드카 및 자율 주행자동차에 적용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설계, 공유 인텔리전스,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설계부터 검증까지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 이디아다(Applus+ IDIADA)는 전 세계 자율주행 산업계에 설계, 시험, 엔지니어링, 승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 세계 28개국 이상 출신의 2천100명 이상의 차량 개발분야에 특화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5개국에 자회사 및 지사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또한, 함께 열리는 포럼에는 해외연사 39명을 포함하여 총 86명이 연사로 참여하여

대구시 | 이경 | 2018-08-24 14:42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간의 시정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이끌어 온 ‘대구 시민강사’의 운영을 의미있고 내실있게 만들어 나가기 위해, 23일 시민강사의 위촉기간을 연장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대구 시민강사 7명은 ▴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한 행복한 인생 2모작 시작하기 ▴ 매력적인 도시 자랑스런 대구 관광 등 다양한 주제로 지난해 7월부터 공무원교육원, 직장교육 및 특별교육, 대구시민대학 등에서 2회 이상의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의견을 공무원교육에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시정을 구현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대구시는 이미 선발한 시민강사의 위촉기간을 연장하여 각 부서 및 유관기관, 대구시민대학에서의 강연 기회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시민강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시민강사와 함께 소통하는 열린교육으로 공직사회가 시민들에게 보다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보유한 생활 속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고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3 17:29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건강한 대구! 행복한 대구!’ 라는 비전으로, 대구시민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고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시민건강지원을 위해 민선6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작년 12월에 개소하였다.시민건강놀이터는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울러 건강에 대한 체험이 가능하며, 시설 이용과 교육, 상담이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최근 입소문을 통해 가족단위와 단체 방문객이 늘고 있다.특히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대일 집중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습관 개선 등에 도움이 되어 호응이 높다.또한, 시민들이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 가장 큰 건강 문제는 만성질환이며, 만성질환의 80%는 올바른 생활습관만으로도 예방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민건강놀이터의 기존 건강지원시설과 차별화된 기능은 만성질환 상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전국 보건소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교육자를 대상으로 「맞춤식 상담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지역의 간호대학 등 보건의료관련 학과 실습과 연계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그 외에도 시민건강놀이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의 일환인 건강드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대구시교육청과 함께해 온 건강드림청소년동아리, JCI 대구지구와 연계한 건강드림청년,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는 건강드림자원봉사자 등 건강리더 양성을 통해 건강정보 제공 및 동기부여 등 다양한 건강리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반기에도 시민건강놀이터는 내소자 중심의 건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교육 및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월 진행되고 있는 시민건강강좌는 9월 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

대구시 | 이경 | 2018-08-22 15:21

현대오토에버(대표이사 정영철)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이 8월23일(목) 14시 대구시청에서 ‘IT공부방 전달식’을 가진다.IT공부방 지원사업은 현대오토에버·사회복지공동모금회·아이들과 미래재단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의 IT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아동센터에 IT기자재를 지원하고 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2017년도에 이어 2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총17개 사업지원 신청기관 중 현장실사 등 심사를 거쳐 5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였으며, 1억원 상당의 지원을 통해 60여명 아동·청소년에게 양질의 IT교육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실제로 2017년 해당 사업에 참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SLAT(자기주도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한 결과 자기주도영역에서 만족지연 평균 8.89점 향상, 학습가치 평균 18.22점 향상, 자기효능감 평균 4.23점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아동들의 학습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대구시내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지원을 통해, 자칫 IT교육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구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IT기자재 및 온라인학습 교육을 지원해 주신 현대오토에버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그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2 15:17

대구시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8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 해 6월 Io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시청 별관에 개소한 ‘IoT 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시 교육청, ㈜KT, ㈜HL메디테크가 후원하는 행사로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Io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가부문은 일반, 학생 2개 부문이며, IoT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스마트홈·스마트시티를 구현할 IoT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발표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9월 15일 개최되는 발표심사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며 당일 시상식이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개 부문 총 8개 팀을 선정하여, 대구시장상(CES2019 참관기회 제공), 대구교육감상, 경북대학교 총장상, 첨단기술원장상, KT 대구본부장상 등을 수여하며, 해외전시회 참관 기회와 수상작에 한해 시제품 제작 지원의 특전도 주어진다.○신청 및 접수는 9월 3일까지이며, IoT 아카데미 홈페이지 (www.iotacademy.or.kr) 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iotidea@naver.com)으로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oT 아이디어 경진대회 사무국(☎ 053-247-1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치러지는 경진 대회는 IoT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일생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구시 | 이경 | 2018-08-21 16:33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형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구 관광 스타트업 육성 공모전』을 실시했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관광 콘텐츠 관련 예비 창업자 및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대구지역 35건과 타 지역 23건으로 총 58건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공모 부문별로는 시설기반형 15건, 체험기반형 8건, ICT기반형 25건, 기타형 10건 등으로 고른 접수 분포를 보였다.접수된 공모내용을 토대로 8월 21일 서면평가를 시작으로 8월 28일 대면평가인 PT 심사를 통해 최종 공모전 참가자 15인을 선정하게 된다.최종 참가자가 선발되면 리그 출정식을 시작으로 예선, 본선, 결선을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공모전 참가 기업에겐 교육·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개선 지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또한, 본선 진출 팀에게는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혜택인 기업 당 3천만 원 범위 내에서 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후속 사업화 지원 사업의 참가자격이 부여된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역량 있는 관광스타트업 양성으로 독창적 관광콘텐츠 확충은 물론 지역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광스타트업이 지역 관광시장의 성장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1 16:32

대구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 요인이 되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9월 3일(월) ~ 7일(금)까지 추가 접수한다.대구시는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9억7천만 원을 지원하여 750대의 노후경유차의 폐차를 유도할 예정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 중 신청일 기준 대구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되고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또, 자동차관리법 제43조의2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고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상정상가동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이 해당된다. 특히, 사고 등으로 정상운행이 불가능한 폐차 상태의 차량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의 100%로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우 최고 165만 원을 지원하며, 대형차량의 경우 최고 77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고, 신청기간은 9월 3일(월) ~ 9월 7일(금)까지 이다.특히, 이전과 달리 신청 순 접수 시에 발생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신청접수 순이 아니라우선순위를 두어 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접수방법도 방문접수만 하던 것을 방문접수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인터넷접수는 시청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민원온라인서비스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 민원온라인서비스 : http://minwon.daegu.go.kr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고시공고에 (8월 13일 등록) 상세하게 게시되어 있으며, 대구시 환경정책과(☎803-4203)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대구시 하종선 환경정책과장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21 16:32

대구시는 사회 초년생인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노동권익 보호와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및 고용주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대구청년 알바돌봄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대구시는 알바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이영배), 잡코리아X알바몬 대구지사(지사장 임성우), 대구청년유니온(위원장 이건희)와 8월 20일 오후 3시 시청 별관 제1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요즘 청년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첫 직장 경험인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사업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종종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낮은 사회인식 또한 청년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아르바이트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4명이 아르바이트 중 부당대우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 임금체불이 가장 많았으며 △ 최저임금보다 낮은 급여 △ 수당 없는 연장근무 △ 휴게시간 및 출퇴근 시간 무시 △ 감정노동 △ 부당해고 등의 순이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협약기관별 특색에 맞는 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 한국공인노무사회에서는 아르바이트 청년들과 사업주를 대상으로 근로수칙․노동법규 교육과 노무상담 △ 잡코리아X알바몬에서는 포털사이트를 통한 캠페인 전개와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권익 보호 홍보 △ 대구청년유니온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사회인식개선 캠페인과 함께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청년친화사업장 사례를 발굴․홍보함으로써 고용주와의 상생도 도모한다.또한, 대구시의 각종 청년정책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dgjump.com), 새롭게 시행되는 청년정책, 진로탐색, 취・창업 지원, 사회진입 조력사업, 일 경험을 지원해주는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안내․홍보하여, 취업준비생이 대부분인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사회진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힘든 감정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토크콘서트도 개최할

대구시 | 이경 | 2018-08-20 17:00

대구시와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지역 업사이클 브랜드인 ‘더나누기’가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디자인 컨셉 Green 부문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어워드에는 세계 59개국에서 6,300여개 디자인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더나누기’가 5% 내외 극소수만이 선정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되어 전 세계 혁신적인 디자인 출품작을 제치고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은 ‘더나누기’에 대해 혁신성과 기능성, 뛰어난 미적 특성과 실용성을 넘어 사용자에게 이점과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을 높이 평가하였다.시상식은 9월 28일(금)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싱가포르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수상작 전시회에도 ‘더나누기’의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대구 대표 브랜드 ‘더나누기’는 지역 섬유기업의 생산과 가공 과정에서 남은 원단을 활용, 디자인을 통한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상품을 기획하고, 고용취약계층을 생산단계에 투입하여 자원과 재능, 수익을 함께 나누는 업사이클 디자인 프로젝트로 대구시와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201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업사이클(upgrade와 recycling의 결합어)폐자원을 활용하여 기존의 단순한 재사용/재활용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여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으로 재활용/재사용과 관련한 가치 진흥과 문화 확산 등을 위한 의미로 사용됨.또한 이번 어워드에서는 한국업사이클센터 입주해 청바지를 업사이클하여 패션소품을 생산하는 창업기업인 ‘할리케이’도 ‘The Better Blue’ 가방과 패션 소품을 출품하여 ‘winner 상’을 수상했다.한편, 대구시는 업사이클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

대구시 | 이경 | 2018-08-20 15:58

- 8월 19일(일),‘원 코리아 피스로드 2018 대구 통일대장정’행사 개최 -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원 코리아 피스로드(One Korea Peace Road) 2018 대구 통일대장정’(송광석 한국실행위원장, 윤용희‧정동원 대구시 공동실행위원장)이 19일 오전 9시 30분 동성로 상설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다.이 날 행사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류규하 중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각계 인사와 한반도 종주단,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출발식은 세계 15개국에서 참여한 한반도종주단의 입장과 종주기 전달을 시작으로 환영사, 축사, 평화 메시지 낭독, 통일의 노래 순으로 진행되며, 특별히 내외귀빈 및 통일단체 대표 등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까지 500m 정도를 자전거 및 도보로 행진할 예정이다.이후에 지역의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 100여명은 한반도 종주단과 함께 강정 고령보까지 약 26km를 통일을 염원하며 종주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된다.피스로드 프로젝트는 1981년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제안된 ‘국제평화하이웨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함으로써 세계의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를 한 가족으로 묶어 지구촌 평화시대를 열자는 뜻을 담고 있다.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출발하여 2014년 14개국으로 늘어났으며, 2015∼2017년에는 피스로드라는 새로운 프로젝트 명칭과 함께 총 120개국에서 각 국가별로 행진, 자전거, 자동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하는 전 세계적 프로젝트로 확대되었다.올해 2월 19일 국회에서 세계 출발식을 가졌으며, 4월 20일에는 40개국 3천명의 청년대학생들이 파주 임진각에 모여 4. 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한반도

대구시 | 손혜철 | 2018-08-17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