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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과 녹색교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10. 28.(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800여 명이 참가하는 ‘2018 자전거도시 대구를 위한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전거타기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대구런(Daegu Run) 100, 사전등록, 공식행사, 자전거 랠리 순서로 진행한다.‘대구런(Daegu Run) 100’은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되고 총 100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89km 대구도심을 달린 후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일반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랠리 코스에 동참하게 된다.자전거랠리 코스는 총 11km를 주행하며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출발하여 경기장네거리~월드컵삼거리~연호네거리~범어네거리~수성교~봉산육거리~공평네거리~국채보상기념공원에 도착하는 코스이다.이에 따라, 자전거 행진을 하는 도로는 10.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도측 2개 차로가 교통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부분 통제되고, 여타 차로는 신호 준수 원칙으로 정상소통 된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안전모쓰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야간 반사지를 배포하여 자전거 안전사고 줄이기에도 힘쓸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 26.(금) 18시까지 인터넷사이트(http://www.ecobike.org, 문의 : 053-983-2122) 및 자전거마일리지 앱(플레이스토어에서 ‘에코모바이크’로 검색)에서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로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대구시 | 이경 | 2018-10-25 15:44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8’은 대구시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미래자동차 전문행사로 지역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발전 방향 공유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한 대형프로젝트이다 대구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엑스코가 주관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이하 미래차엑스포)는 지난해에 이어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제조사를 비롯한 부품 등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전시회와 포럼 모두 대폭 커진 규모를 자랑하며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미래차 엑스포, 규모 확대전시회 (2017) 1층, 야외(15,589㎡)/800부스 → (2018) 1층, 3층 일부, 야외(18,447㎡)/1000부스포 럼 (2017) 연사 총71명(해외 25명) → (2018) 연사 총84명(해외 37명)11월 1일 10시부터 열리는 미래차 엑스포 개막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대표들과 국내외 미래자동차 전문가들을 비롯하여, 지난해 대구시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한 주한영국대사관의 사이먼 스미스 대사 등 각국 외교사절도 대거 참석할 계획이며, 미래자동차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전략에 대한 현대모비스 임영득 사장과 닛산 아세아․오세아니아 지역 빈센트 위넨 수석 부사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미래자동차 전시회, 전문가 포럼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리는 미래차엑스포는 국내에서 열리는 관련 행사와 비교할 때 최대 규모로 명실상부한 미래자동차 대표 박람회로 발돋움하고 있다.타 전시회 규모 비교❖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 200개사, 1000부스, 70,000명(예상)- EV 트렌드코리아(4월, 환경부) : 60개사, 400부스, 47,000명-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5월, 제주) : 153개사, 402부스, 50,000명- 국제그린카전시회(7월, 광주) : 100개사, 200~30

대구시 | 이경 | 2018-10-25 15:42

대구시는 지난 9월 10일 「제38회 대구광역시 문화상」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학술․예술 등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37회에 걸쳐 총 24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Ⅰ부문에서는 ‘목요철학인문포럼’, ‘목요철학콜로키움’, ‘철학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우수한 저술 활동과 학회 활동을 통하여 지역 인문학의 활성화 및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철학과 백승균 명예교수가 선정되었다. 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Ⅱ 부문에서는 국제학술지 SCI 107편 및 특허등록 16건 등 세계 수준의 학술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보고함으로써 대구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및 바이오산업에 관련한 소재 표면제어 기술개발에 공헌을 한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가 선정되었다.예술Ⅰ 부문에서는 1968년 사진에 입문하면서부터 2010년 경일대학교 교수로 퇴임할 때까지의 사진들을 19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작업노트와 함께 발간하여 사진의 기록적인 부분과 사회적인 역할을 예술적인 표현으로 승화한 강위원 사진작가가 선정되었다.예술Ⅱ 부문에서는「대구국제무용페스티벌」총연출을 맡아 성공리에 행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과 교육활동으로 지역 무용계 발전과 후진양성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무용학과 최두혁 교수가 선정되었다.문학 부문에서는 「실키의 어느 하루」, 「너인 듯한 나」등 꾸준한 문학 창작활동과 대구문인협회 회장 역임 등 대구문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단 활성화 및 문화 위상 강화에 기여한 (사)한국수필가협회 장호병 이사장이 선정되었다.언론 부문에서는 영남권 신공항 추진의 당위성과 대구․경북 상생방안 관련 기사 및 칼럼 집필 등을 통해 언론 본연의 감시 활동과 지역 제도 개선에 기여한 영남일보 박윤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6:44

대구YWCA(회장 유영은)는 예비‧신혼‧중년부부를 대상으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을 진행한다.대구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은 예비‧신혼‧중년부부들 간에 대상별로 나타나는 특징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부부교육 프로그램으로,지난 9월에 실시된 신혼부부 교육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예비부부교육, 11월에는 중년부부를 위한 힐링 캠프 등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앞서 개최된(10월 12일, 13일)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에서는 우리 결혼 설계하기, 소통과 공감, 재무설계 등에 대한 강의와 부부찻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오는 10. 26.(금) 저녁 7시에는 대구 YWCA강당에서 「性스러운 우리, 通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남녀관계에 발생할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 상황대처 기술과 임신과 육아에 대한 부부소통, 부부소이캔들 만들기 등의 3차로 예비부부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현미, 조세준 예비부부 커플은 “결혼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넘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갈등과 해결법, 부부간의 바람직한 소통법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어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기도 하였다.아울러 오는 11. 3.(토) 19시 30분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는 ‘소통男, 공감女’의 만남과 사랑, 결혼, 현실 테마로 한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또한 50~60대 중년부부를 위한 ‘중년부부힐링 고(Go)백(Back)캠프’가 가창 호텔드포레에서 11. 9.(금)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할 중년부부 20커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숙박 및 식사 등의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5:13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10:00 두류야구장에서 지역의 어르신 8,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78년 8,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한마음 축제’는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잔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부 개회식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장기 대구시 노인회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구청장․군수,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대표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2부 한마음 축제는 어르신들의 운동,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농악놀이, 구·군대항 콩주머니 넣기, 구·군별 장기자랑, OX퀴즈 등 문화행사로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건강’은 행복한 노후를 보장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며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통해 ‘건강100세, 행복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지역의 축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5:11

대구시는 국회환경포럼과 (사)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등이 주최하는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받았다.대구시는 효율적인 물 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사전 예방적 물관리, 안전한 물 환경기반 조성, 하수처리시설 확충·정비, 하수처리 선진화, 물복지 정책 추진 등에 지난 30여년간 4조 2,267억 원을 투입하여 낙동강 하류지역 수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해왔다. 이런 노력이 상·하수도행정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되어 이번 표창의 선정 배경이 되었다.이번 표창은 맑은물 공급에 앞장서 온 자치단체를 선정,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시상을 해오고 있다.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는 10월 17일 ~ 19일까지 경주현대호텔과 을릉도·독도 일원에서 전국 물관련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목적 : 물분야 정부정책 방향과 국내외 신기술 및 실용화 사례 소개, 현안과제에 대한 정보교환 및 정책토론의 장 마련, 업무수행 능력제고 및 파트너쉽 형성대구시는 하수처리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안정적인 하수처리,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에너지절감 추진,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한 맑고 깨끗한 수생태계 조성, 맑고 깨끗한 물공급을 위한 정수시설의 고도화, 물복지 정책 추진,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구축, 친환경적인 수생태하천 복원, 물 재이용시설 설치 추진, 산업폐수 재이용 시범사업 성공 등 물관리 행정 발전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구시는 지난 30여년간 4조 2,267억 원 투입하여 공공폐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및 고도처리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신천·금호강 정비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낙동강 하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추진해오고 있다.또한, 행사일 오후 진행된 분야별 사례․신기술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에서 범어천 생태하천복원사업과 현재 진행중인 신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추진사례를 발표하며 사

대구시 | 이경 | 2018-10-24 15:10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은 10. 30.(화)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여성오케스트라(단장 이경옥) 제37회 정기연주회 ‘아! 가을’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가을을 맞이하여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애절함과 아름다운 첼로의 열정적인 선율인 ‘쟈클린의 눈물’, 소프라노가 속삭이듯 들려주는 매혹적인 아리아, 색다른 율동과 청량감을 안겨줄 합창과 경쾌한 리듬의 곡들은 가족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대구시 문화 공로상과 금복문화상을 수상한 첼리스트 강재열, 매혹적이고 화려한 기교의 소프라노 배혜리,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루티스트 서승현,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하는 바이올리스트 김성윤, 김규빈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인들이 호흡을 맞추며, 대구교대부속초등학교합창단이 권은희 지도로 청아한 하모니가 함께 어우러져 연주된다.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1996년 10월 창단한 이후 클래식을 팝, 영화음악, 재즈와 접목하는 등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해 왔으며, 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 공연으로 초대권 배부 등 기타 상세한 내용은 동부여성문화회관(053-605-3041~3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10-23 14:55

대구시 거주 미취업여성들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2018대구여성 행복일자리 박람회』가 10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시철도2호선 용산역(분수광장)에서 개최 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전문기관인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여성회관(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51여개 부스에 현장면접 및 채용, 1:1구직상담, 이력서클리닉, 면접메이크업, 이력서사진촬영, 여성유망직종 및 직업교육훈련안내, 4차산업 관련 직종 상담 및 체험, 구직스트레스 검사 및 향기치료, 여성친화직종 창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장채용 기업체는 대구특수금속, ㈜스누콘, (사)한국여성인력개발원, (주)성신앤큐, 상백전자, KTcs, 쿠팡 풀필먼트 서비스, ㈜보광직물, 모아콘 등 총 26개 업체가 참가해 현장에서 1:1 면접을 통해 165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100개의 구인업체가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사무회계, 서비스, 보건복지, 교육분야 등에서 276명을 채용대행 할 계획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박람회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고용이 절벽이라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성일자리 미스매치가 심각한 구인기업체 위주로 선별하여 참가 접수를 받았다.박람회 직․간접 참가업체의 분야별 채용 정보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홈페이지(www.dgbwcente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 해에 일자리박람회 2회 개최, 굿잡(good job)버스 16회 운영, 센터 종사자(취업상담사 및 직업상담사) 사기진작을 위한 처우개선(명절휴가비 및 활동경비 지원, 워크숍)등 미취업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전년 5,936명 대비 2,534명(42.7%) 증가한 8,47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직종별로는 보건의료분야 1,372명(16.2%), 사무․회계․관리분야

대구시 | 이경 | 2018-10-23 14:52

대구시는 지난 9월 10일 「제38회 대구광역시 문화상」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학술․예술 등 7개 부문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37회에 걸쳐 총 24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Ⅰ부문에서는 ‘목요철학인문포럼’, ‘목요철학콜로키움’, ‘철학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우수한 저술 활동과 학회 활동을 통하여 지역 인문학의 활성화 및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철학과 백승균 명예교수가 선정되었다.부문별 수상자로, 학술Ⅱ 부문에서는 국제학술지 SCI 107편 및 특허등록 16건 등 세계 수준의 학술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보고함으로써 대구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및 바이오산업에 관련한 소재 표면제어 기술개발에 공헌을 한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가 선정되었다.예술Ⅰ 부문에서는 1968년 사진에 입문하면서부터 2010년 경일대학교 교수로 퇴임할 때까지의 사진들을 19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작업노트와 함께 발간하여 사진의 기록적인 부분과 사회적인 역할을 예술적인 표현으로 승화한 강위원 사진작가가 선정되었다.예술Ⅱ 부문에서는「대구국제무용페스티벌」총연출을 맡아 성공리에 행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과 교육활동으로 지역 무용계 발전과 후진양성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무용학과 최두혁 교수가 선정되었다.문학 부문에서는 「실키의 어느 하루」, 「너인 듯한 나」등 꾸준한 문학 창작활동과 대구문인협회 회장 역임 등 대구문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단 활성화 및 문화 위상 강화에 기여한 (사)한국수필가협회 장호병 이사장이 선정되었다.언론 부문에서는 영남권 신공항 추진의 당위성과 대구․경북 상생방안 관련 기사 및 칼럼 집필 등을 통해 언론 본연의 감시 활동과 지역 제도 개선에 기여한 영남일보 박윤규

대구시 | 이경 | 2018-10-22 16:10

메디시티대구에서 외국인환자 유치(in-bound)에 이어 의료해외진출(out-bound)사업도 선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의료해외진출사업 공모과제에 잇달아 지역 의료기관이 선정되어 의료 해외진출이 불붙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여성메디파크병원이 2018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중국 산동성 웨이팡시의 부유보건병원 부설 산후조리원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병원은 자본과 인력을 제공하고 여성메디파크는 컨설팅과 운영 위탁을 통해 50:50의 지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017년엔 경북대학교병원이 의료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동카자흐스탄 재활센터 위탁운영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국가 정책과제 이외에 민간 개별 병원 차원 또는 대구시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의료해외진출이 진행되고 있다.민간차원에서는 V성형외과에서 2018년 말에 중국 선양시에 중국 여신그룹과 합작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합작형태는 중국이 자본을, V성형외과에서는 인력, 교육, 컨설팅 등 의료시스템 전반을 담당하여 진출하는 형태이다.이외에도 이미 동산의료원, 덕영치과의원, BL성형외과의원, 올포스킨피부과의원, 자연미인성형외과의원, S리더스성형외과의원 등 지역의 선도의료기관들이 중국,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의 국가에 브랜드 및 의료진 파견 형태로 진출하여 운영하고 있다.또한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지역병원의 컨소시엄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과 합작을 추진하고 있다. 몽골의 제2도시인 다르항시의 Falcon Peer 그룹, 중국 상해시 메이청 그룹과 성형피부여성 전문병원 개설을 협의중이다. 특히, 중국 일조시 홍션의료휴양타운에 들어서게 되는 대규모 병원 개설에 지역의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이와 같은 의료 해외진출로 메디시티대구의 홍보는 물론 진출한 의료기관을 통해 중증환자와 고급 및 고난이도 시술이 필요한 외국인환자를 대구시로 유치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의료 해외진출은 의사, 간호사, 원무, 의료관광코디네

대구시 | 이경 | 2018-10-22 16:09

대구시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12회째를 맞이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안정적 성장과 지역 뮤지컬 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시작한 뮤지컬 거리공연 사업의 활성화로 뮤지컬 도시 대구 브랜드 선점의 동력을 얻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역 대학의 전국뮤지컬경연대회 입상, DIMF 폐막작 ‘플래시 댄스’의 돌풍, 그리고 뮤지컬 ‘라이온킹’의 국내 오리지널 공연의 대구 초연으로 뮤지컬 도시 대구의 비전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제12회 DIMF! 역대 최고의 성과 올려...제12회 DIMF는 축제 참가자수가 약 259천명으로 전년대비 약 14% 늘었으며, 특히 유료관람률이 80.5%로 전년대비 약 9% 상승하였다.또한, 외지 관람객이 크게 증가하였으며(전년도 18% → 30%), 티켓매출액도 역대 최고의 수입을 올렸다.또한 DIMF는 지난 7월, 미국 뉴욕 하모니아 홀딩스와 MOU를 체결하여 DIMF 대학생뮤지컬 부문 연기상 수상자가 브로드웨이 연수를 무료로 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뮤지컬 투란도트! 국내 최초, 유럽 라이선스 수출 쾌거...대구産 뮤지컬 투란도트는 2010년 문체부 ‘지자체 공연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트라이 아웃을 거쳐 제5회 DIMF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둥관뮤지컬페스티벌, 상하이 국제아트페스티벌 등 초청 공연을 통해 국제 무대에 소개되었으며, 아울러 DIMF 특별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뮤지컬 프로듀서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그 결과, 딤프에 참가한 슬로바키아 국립국장인 ‘노바 스쩨나’는 슬로바키아를 포함한 동유럽 6개국(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폴란드) 투란도트 판권을 사들여 2019-2020년 시즌에 슬로바키아 등 유럽지역에서 유럽 초연을 할 예정이다.향후 수출지역을 서유럽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뮤지컬 오디션, DIMF 뮤지컬 스타! DIMF흥행 이끌어...4회째를 맞이한 DIMF 뮤지컬

대구시 | 이경 | 2018-10-22 16:07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오는 10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사흘 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을 개최한다.‘도시재생 한마당’은 도시재생 관련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부․지자체의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 홍보, 우수 사례․성과의 공유 및 전파를 위한 행사로서 그 동안 국토교통부 단독 주최로 추진되었으나‘2018 도시재생 한마당’은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추어 국토부가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되어 또 한 번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또한, 기존의 관(官) 주도 행사와 달리 민간위원, 도시재생 전문가,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기획하였고, 개방된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라는 주제로 일정별, 주제별로 교수, 전문가, 주민, 청년, 청소년 등 다양한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장 마련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청소년의 참여로 도시재생이 미래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줄 것이며, 도시재생 관련 활동주체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도시재생을 이해 할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르는 행사로 추진할 것이다.특히, 금년은 기존 단일 행사에서 3일 행사로 확대 운영으로 첫째 날 ‘도시재생과 협치’, 둘째 날은 ‘도시재생과 일자리’ 마지막 날은 ‘도시재생과 대구, 그리고 미래’라는 일자별로 주제에 맞게 특색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첫째 날은 ‘도시재생과 협치’라는 주제로 도시재생협치 포럼, 청년 활동가, 전국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 원탁회의 및 토크쇼 등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킹 시간 마

대구시 | 이경 | 2018-10-22 16:04

대구시는 10. 20.(토) 12시, 달성군 백년타워에서 진행하는 특별하고 뜻 깊은 ‘작은결혼식’을 지원한다.결혼식의 허례허식을 없애고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시가 추진 중인 ‘작은결혼식’의 올해 두 번째 주인공이 오는 20일, 달성군청 100년타워에서 웨딩마치를 올리게 된다.대구시는 이날 예식을 위해 야외 예식공간과 주차장소, 실내 식사 장소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달성군의 협조를 얻었고, 음향장비, 하객의자, 꽃길 등 결혼식 설비 일체와 진행을 지원한다.이번 작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김동민, 고은영 커플은 “여느 결혼식장에서처럼 정해진 시간에 쫓기듯이 사진 찍고 기억도 하지 못하는 형식적인 인사와 밥만 먹고 가는 결혼식은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며 “와주신 하객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본식은 짧게 하고 식사시간을 여유롭게 가져 친척, 지인분들과 오붓하게 모여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대구시는 불필요한 결혼식 비용은 줄이고 결혼 당사자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준비하여 치르는 합리적이고 알찬 작은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금호강 하중도, 옻골한옥마을, 어린이회관 잔디광장 등 22곳의 실내외 공공기관 예식장소 개방을 확대하고 ‘대구 작은 결혼식’ 블로그를 운영하며 예비부부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작은결혼식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작은결혼식 미니박람회도 개최하는 등 시민들에게 작은 결혼 문화를 알리고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남들만큼 치러야 된다는 우리사회의 체면문화로 인한 고비용 허례허식적인 예식 문화가 젊은 세대에게 결혼기피 현상을 더욱 부추기는 요인 중의 하나이다”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결혼식이 아닌 결혼 당사자들의 합의와 가치관이 담긴 의미있는 &lsquo

대구시 | 이경 | 2018-10-19 16:55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이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2014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추진하는 여행주간이 돌아왔다. 대구시는올해 가을 여행주간에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관광지 마그네틱 기념품을 증정한다.최근 음식을 주제로 하는 인터넷 방송인(일명 BJ)들 사이에서 대구음식이 회자되고 있다.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는 BJ로 유명한 ‘벤쯔’가 영상에서 ‘전국 8대 명물 빵 대결’을 벌여 대구명물 삼송빵집의 ‘통옥수수빵’이 전국 1위를 했다.또한 먹방 유투버 형제 ‘BJ 떵개떵’, 일본인 유투버 ‘토키모치’ 등이 소개한 봉덕시장의 ‘꿀떡’이 유명세를 탔다. 대구10味로 이미 유명한 ‘동인동 찜갈비’는 BJ ‘입짧은 햇님’이 소개해 더 유명해지고 있다.최근 음식을 주제로 하는 인터넷 방송인(일명 BJ)들 사이에서 대구 안지랑곱창골목은 전국적인 관광명소가 되어 2015년 한국관광100선으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구에는 저마다 색깔있는 음식테마거리가 많아 대구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먹방여행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최근의 먹방여행트렌드를 반영하여 대구시내 까페나 음식점 2곳의 영수증과 관광지 12개소 중 2개소에서 스탬프 도장을 찍어오면 ‘대구관광 마그넷’을 증정한다.* 스탬프 확인 관광지 : 청라언덕, 서문시장, 이월드․83타워, 김광석길, 동화사, 옻골마을, 마비정벽화마을, 디아크, 사문진주막촌, 앞산전망대, 수성못, 힐크레스트, 스파밸리* 대구관광마그넷 증정장소 : 관광안내소 3개소(김광석길, 쌈지공원, 동대구역)가을 여행주간에는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11. 3일과 4일 양일간은 김광석길에서 대구관광 컬러링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10. 20일~21일 중구

대구시 | 이경 | 2018-10-19 16:53

10월, 대구 남산동 자동차 부속골목이 다시 들썩인다. 10.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열리는 ‘2018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10. 20일(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20여 명이 참석하여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이하 모터쇼)은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점가 상인회(이하 상인회, 회장 박노억)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유일의 민간주도형 길거리 모터쇼이다.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1968년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의 거리가 형성되어, 2002년부터 시작된 중구청의 명물거리 조성사업에 따라 자동차 명물거리로 지정된 곳이다.현재 80여개의 업체가 오디오, 타이어, 에어컨, 시트커버,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수리와 튜닝에 있어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다.‘튜닝을 넘어,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튜닝카는 물론 평소 보기 힘든 클래식 자동차와 최고급 자동차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자동차 줄다리기 ▲파워 드래그 레이싱 ▲올드카 경매 ▲레이싱 모델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근처 남문시장의 맛집이나 행사장 푸드트럭에서 즐기는 음식들은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자동차튜닝 문화에 대해 배우고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남산동 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의 매력이다”면서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모터 페스티벌을 차질없이 이끌고 있는 상인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6:28

대구시는 블라디보스토크 직항노선 취항을 기념하여 의료관광, 일반관광, 의료기기 등 극동러시아 의료관광산업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산업 상품전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했다. 노보시비르스크와 이르쿠츠크 2개 지역에서 대구의료관광 거점센터 구축을 위해 대구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했다.블라디보스토크 - 대구의료관광산업 상품전 개최대구시는 10.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산업위원회(위원장 민복기)의 주관으로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에서 대구시 관계자(시청,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관광진흥원), 대구 선도의료기관 8개소, 의료관광 산업체 3개소, 총 11개 기관 32명이 참가하는 대구 의료관광산업 상품전 ‘헬로대구’를 개최했다.이번 ‘헬로대구’ 행사는 대구지역 선도의료기관과 의료기기 산업기관을 주축으로 열리는 대구시 단독행사로, 대구 의료관광과 연계산업의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하여 현지 의료기관, 바이어 200여명을 초청하여 대구의료관광을 중점 홍보했다.대구지역 의료분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 블라디보스토크 ‘헬로대구’ 행사는 참가 기관별 기관설명회(ppt, 질의응답), B2B상담(현지 바이어대상 미팅), B2C상담(현지 일반참가자대상 미팅), 클리닉데이1)등으로 꾸며졌고, 러시아어로 된 별도의 각종 홍보물(소개자료, 기념품)을 행사 참가 기관별로 준비하여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대구 선도의료기관이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메드유니온과 협력하여 준비한 클리닉데이는 지난 9월부터 현지에서 TV, 라디오, 빌보드2), 각종 전단지, 초청장 등으로 적극 홍보하여 이뤄진 행사로, 대구 의사 6명이 현지 병원에서 찾아가는 진료실 형태로 이뤄졌고 미리 예약된 환자와 행사장에서 현장 접수한 환자까지 총 70명의 현지 환자들을 진료했다.※ 클리닉데이 참가병원(6개소, 의사) : 대구가톨릭대병원(김병석), 대경영상의학과의원(이기만), 덕영치과병원(윤성욱), 리더스성형외과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6:26

파리바게뜨 대구·경북 가맹점주협의회는(회장 최현수) 단팥빵 23,000개를 10월 8일 오전 10시 시청광장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함인석)에 기증한다.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 32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가 23,000개의 단팥빵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한다.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는 매년 기념주간을 맞아 3년째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대구·경북지역 파리바게뜨 210개 점포가 함께 참여했다. 점포별로 정성스럽게 만든 단팥빵은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센터장 안희종) 및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대구, 구미, 안동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빵을 기증해 주신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및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역점을 두어 펼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들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8 11:07

대구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18 대구 미소친절의 날’ 행사를 10. 18.(목)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소친절 대구만들기 운동’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시민강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미소친절 실천을 다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행사 진행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에 동참해 밝고 활기찬 도시이미지 제고에 헌신해 온 유공 시민 8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5명)와 대구광역시의회의장 표창패(3명)를 수여한다.이어서, 10. 11일 개최된『제6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전북 부안군 삼삼컨설턴트’의 상황극 ‘처음처럼’과 ‘대구JD스토리 교육연구소’의 상황극 ‘귀하는 미스터 선샤인’의 위트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미소친절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에 이어 ‘대구찬가’에 맞추어 시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 플래시몹 율동과 대구미소왕 선발대회, 미소친절 4행시 대회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를 전국 최고의 미소친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친절 버스기사, 친절 택시, 친절 음식점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수업, 요식업, 시민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친절과 생활 에티켓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문화시민의식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미소친절 운동이 생활 속 시민문화운동으로 정착되어 대구가 밝고 활기찬 ‘시민이 행복한 도시, 자랑스러운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열정어린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10-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