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94건)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하여 지역의 기능발전과 우수한 기능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가 4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총 46개 직종에 477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대회 첫째 날인 4. 4.(수)은 경북기계공고 달비관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선수, 지도교사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하며, 4. 6.(목)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참관 및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마지막 날인 4. 9.(월) 오후2시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한다. 대회 경기장별 종목은 제1경기장인 경북기계공고에서는 폴리메가닉스 등 17개 직종에 194명, 제2경기장인 대구달서공고에서는 게임개발 등 9개 직종 89명이 실력을 겨루게 되며, 대구서부공고, 대구공고, 대구공업대학, 한국폴리텍대학(달성캠퍼스)의 4개 경기장에서는 냉동기술 등 20개 직종 194명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일반인의 기능경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기능경기대회로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화 대회) 지역 특성화 직종인 침선공예*경연을 통해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일반인의 참여 확대와 우리 전통의 미를 보여준다. * (침선공예)바늘과 실, 섬유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전통기법의 응용과 활용능력을 개발하는 직종(Young Skill 올림피아드) 숙련기술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 함양을 위해 초·중학생 대상으로 개최되는 경기이며, 올해는 드론 장애물 레이싱**이 펼쳐진다. 급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인 드론 장애물 레이싱은 축제 성격을 가미한 대회로 초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올바른 직업관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론 장애물 레이싱) 게이트와 비행라인 등으로 코스를 정하고, 그 코스를 따라 장애물을 피해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8

대구시는 2018년 책의 해를 맞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책 읽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250만 범시민 독서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대구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부문에 강경수 저 창작그림책 ‘배고픈 거미’, 박성우 저 감정심리서 ‘아홉 살 마음 사전’, 이은용 저 창작동화책 ‘어느 날 그 애가’▴청소년부문에 김려령 저 소설 ‘샹들리에’▴성인부문에 김영하 저 소설 ‘오직 두사람’, 박준 저 에세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병호 저 역사서 ‘내가 사랑한 백제’, 신영복 저 인문교양서 ‘담론’, 최상대 저 예술서 ‘대구의 건축, 문화가 되다’ 9권을 선정했다.‘대구 올해의 책’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독서 캠페인으로 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여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공유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이다. 전 세대 참여를 위해 유아, 초등, 청소년, 성인 등 세대별로 나누어 선정하였으며, 특히 작품성, 다양성, 지역성 등을 감안하여 숨어있는 작품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올해는 범시민 독서 붐 조성을 위해 교육청, 도서관, 독립서점, 대구출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특히 대구시교육청의 경우 4월 13일 경에 1권의 책을 최종 선정하여 ‘대구 올해의 책’ 사업에 동참하고 작가 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4월 말 부터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총 37개 시립‧구립‧사립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 100개소에 올해의 책을 배포하고, 릴레이 저자 초청 강연회, SNS 독서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6

대구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자원봉사의 해’로 선포하고 4월 한달을『자원봉사의 달』로 추진한다.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중점으로 실천가능 한 테마별 자원봉사홍보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를 대구시민문화로 확산시킬 예정이다.대구시 자원봉사자 수는 579,929명으로 2017년 연말 기준 대구시민 인구 대비 23.4%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중 48.08%가 실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광역센터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자원봉사 기관 및 단체․기업들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결과 최근 3년 연속 최우수 성과를 달성하였다.* 1365자원봉사포털(1365.go.kr, 행정안전부 운영) 기준대구시 인구 2,475,231명, 자원봉사등록수 579,929명, 활동인원 278,838명4월 ‘자원봉사의 달’은 특히 ‘안전’을 테마로 자원봉사의 Volunteer의 V와 안전의 Safe를 합성한 V-safe 홍보캠페인으로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구·군마다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한 달간 누구나 손쉽게 1인 1자원봉사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를 조성한다.4월에 전개되는 주요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1일 중구청에서 동신교 일대에 자원봉사자 2,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응원과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으로 시작했다.특히, ‘안전’을 주제로 주1회 구·군간 연합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시 자원봉사센터와 8개 구·군센터가 앞장서 지역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나간다.동구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보행자 대기선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어린이 가방안전 덮개를 보급하여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예방캠페인을 펼치며, 북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4. 14.(토) 함지공원 내 중앙무대에서 청소년

대구시 | 이경 | 2018-04-02 15:05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연구과제 중에서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 유해금속 오염실태 및 안전관리방안에 관한 연구”로 최고상 인「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고, 한편, “고춧잎 재배 중 Carbendazim, Imidacloprid, Metaflumizone의 잔류 특성 연구”가 「우수연구 논문포스터」로 선정되었다.최우수로 선정 논문은 대구시 대형마트 및 할인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장품 중 어린이(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초와 색조화장품에 대하여 현재 유통 화장품에 대해 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유해금속인 납, 비소, 카드뮴, 수은, 안티몬 및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크롬, 망간, 알루미늄 항목을 추가하여 검출 함량을 조사하고 기초와 색조화장품 간의 함량을 비교해 봄으로써 그 유해 정도를 알리고자 하였다.또한, 연구 결과에 따라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안전성이 검증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과 사용 후 세안법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독려하며, 어린이(청소년)가 사용 가능한 제품의 유해금속 기준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함과 더불어 향후 품질관리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였다.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본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청소년)용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시민의 보건 향상을 위한 우수한 연구과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대구 시민들은 물론 관련 분야에서도 더욱 신뢰받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6

대구시는 오는 4. 1일부터 4. 30일까지 여성의 지위향상, 양성평등사회 구현 등 지역 여성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발굴하기 위해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수상자격은 공고일(’18.4.1.) 현재 3년 이상 계속하여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고 있고,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하거나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공적이 있는 여성이며 가능하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등 각급기관․단체장이나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시민 50명이상의 연명으로 할 수 있다.수상후보자를 추천하는 기관․단체나 50인 이상 시민연명 등의 대표자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 여성가족정책관이나 구‧군 여성업무담당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구시는 4월 한달 간 공모를 통해 수상후보자를 발굴하고 실사 등 검증을 거친 후, 6월 중 시민단체, 언론계, 여성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상자 1명을 결정한다.여성대상은 지역 여성발전에 공로가 많은 여성을 발굴하여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를 북돋우기 위하여 대구시가 매년 양성평등주간에 시상한다.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오는 6월 29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나 공보를 참고하고 문의는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053-803-4024)으로 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5

대구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ther)’을 3월 31일(토)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거쳐 대구 곳곳의 문화와 따뜻한 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은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대구 생활문화체험 투어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대구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려 체험하며 상호간 소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2014년 시작하여, 그간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구 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외국인 주민들이 대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소속감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정보 제공과 함께 대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대구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올해 ‘외국인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her)’은 3월 31일(토) ‘Better Together’ 5기 발대식과 함께 근대역사관 투어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구성▸1차 프로그램(3월) : 발대식 & 근대역사관 투어▸2차 프로그램(4월) : 사문진 나루터 유람선 투어 & 강정보 자전거 산책 나들이▸3차 프로그램(5월) : 향촌 문화관 관람 & 한방 맥주 만들기 체험▸4차 프로그램(6월) : 팔공산 동화사 템플스테이 & 방짜유기박물관 관람▸5차 프로그램(8월) : 서늘한 대구의 밤! 빛나는 도시! 앞산 야행 ▸6차 프로그램(9월) : 신명나는 풍물장단! 사물놀이 배우기▸7차 프로그램(10월) : 내가 말하는 대구! 토크콘서트 & 할로윈 파티특히, 올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호응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3

대구시는 한-중 양국의 관광 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일반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특수목적관광객으로 변화함에 따라 중국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중국 하북성 석가장 지역 예술가 160명, 공연단 143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공연단 303명이 3월 30일 대구를 방문한다. 이들은 4월 1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서문시장, 두류공원, 83타워를 관람하고, 31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북구 유통단지로14길 17) 2층에서 중국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가진다.문화·예술 공연행사에는 160명의 서예, 회화 예술가들이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20개 공연팀들이 무용, 평극, 합창, 경극 등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인다.이들은 행사 이후에는 대구 지역내 한국의학연구소(KMI) 대구건강검진센터, 경북대학교 올포스킨 피부과, BL성형외과의원, 덕영치과병원, 브이성형외과를 찾아 대구의 우수한 의료수준과 최첨단 의료시스템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며, 의료관광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관광객 유치는 대구시가 중국 틈새시장을 겨냥해 2014년부터 특수목적 해외 교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로 꼽힌다.대구시는 대구·경북 지역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4월 1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스터즈 10km 부문에 유학생 95명이 참가해 벚꽃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新)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마라톤, 축제, 수학여행 상품 등 문화, 예술, 체육, 교육 테마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중국관광객 유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2

대구시는 대구 서남부권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부내륙지선고속도로 유천 하이패스IC 건설 공사를 3월 29일(목) 17시 개통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과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경계에 위치한 유천 하이패스IC는 고속도로 본선에 직접 진출입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본선 연결형 하이패스IC로 총 127억 원(대구시 79억 원, 한국도로공사 4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유천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해 지난 ’15.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16.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6.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오는 3. 29.(목) 17시에 개통할 예정이다.유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월배신도시, 대곡지구, 상인지구,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서남부지역에서 혼잡한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중북내륙고속도로지선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져 대구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배/상인 → 서대구/서울방향 진입, 서대구/서울 → 월배/상인방향 진출 가능이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지정체를 보이고 있는 도시고속도로 남대구IC ~ 서대구IC 구간의 혼잡 완화는 물론 성서공단지역의 물류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천 하이패스IC 이용교통량 : 6,600대/일 (진입 3,900, 진출 2,700) ⇒ 도시고속도로 이용교통량 148,000대/일의 4.5% 분산※ 출퇴근 시간 남대구IC ↔ 서대구IC 통행시간 : 도시고속도로 대비 약 10분 단축 금번 개통되는 유천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t미만 차량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 및 4.5t이상 대형 화물차량은 진입이 차단되고 착오 진입시 회차로를 통해 회차하여야 한다. * 하이패스를 장착한 승용․승합․버스, 4.5t미만 화물차 이용 가능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

대구시 | 손혜철 | 2018-03-29 16:14

대구시는 4월 1일(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90개팀 5,88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하여 참가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펼친다.대구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2013년부터 6년 연속 실버라벨대회로 인증한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90개팀 5,886명(응원 63개팀 5,326명,공연 27개 팀 560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하였다. 학생자원봉사단 42개팀 1,719명을 포함한 거리응원·공연팀은 일반응원 외에도 풍물놀이, 색소폰, 오카리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거리응원·공연팀의 열성적인 응원과 공연의 에너지가 참가 선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대구시는 거리응원․공연 참가자들에게는 응원현수막, 막대풍선 등 응원도구, 식수 제공, 자원봉사활동 인정 등을 지원한다.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거리응원과 공연이 시민들의 참여와 응원을 이끌어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공개최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2

대구시는「2017년도 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 종합평가」에서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전국 17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조여태)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지역 청소년활동의 요구에 관한 조사,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등 지역의 청소년활동을 진흥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전국 17개 시·도 설치 운영 중)이번 종합평가는 2017년 1월에서 12월까지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역의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해 계획 수립단계부터 운영 발전방안 및 지원사업의 연간 성과를 확인한 사항으로, 운영전략, 핵심기능사업, 정책사업, 경영일반, 발전관리(5개영역)의 17개항목, 42개 평가지표를 종합평가한 것으로, 총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매년 종합평가를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고 있다.▲현장 적용 가능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함에 있어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점, ▲청소년지도자들을 위한 상시적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개발하여 직급별(조직리더/중간리더/셀프리더) 교육을 제공한 점, ▲수요조사를 통한 직무별 연수 및 교육이 제공된 점, ▲청소년의 자기 성장 경험을 위한 청소년성취포상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이끌어낸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시는 이번 수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주축으로 지역의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4.7.(토)에 대구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개회식을 시작으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는 성년의 날 기념식(5.19.(토))을 개최하며, 제7회 대구청소년문화축제(6.2.(토)) 등 연중 주말을 활용하여 총 40회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대표 청소년을 청소년이 직접 뽑는 선거제를 도입하여 4.14.(토)에 투표를 온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1

2017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10년간 대구시민의 건강수준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중앙값 이상으로 건강수준은 좋아지고 있으나, 각 지표별 구・군간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특성에 맞춘 건강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2008년 조사가 처음 시작되어 10년간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대구시 전체 현재흡연율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현재 흡연율 : `08년25.5% → `17년 20.8%, 남자 흡연율 : `08년 48.5% → `17년 39.5%)* 10년간 현재흡연율은 4,7%p, 남자 흡연율은 9.0%p 감소월간 음주율은 소폭 증가추세이나, 고위험 음주율은 전국 중앙값 보다 낮은편이다. (고위험 음주율 : `17년 대구 15.6%, 전국 18.4%)중등도 이상 신체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걷기실천율은 감소를 유지하다가 최근 소폭 증가 하였다. * 10년간 고위험음주율 1.2%p 감소, 중등도 신체활동율 2.1%p 증가스트레스 및 우울감 경험율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전국 중앙값보다 좋은편이다. (스트레스 : `08년 30.1% → `17년 25.5%, 우울감 : `08년 7.2% → `17년 4.6%) * 10년간 스트레스 인지율 : 4.6%p, 우울감 경험율 : 2.6%p 감소비만율(자가보고)은 전국적으로 증가추세이나,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08년 대비 16.0%p 증가되었다. (체중조절시도율 : `08년 45.0% → `17년 61.0%) 특히, 식생활에서 저염선호율(TYPE1)은 `08년 대비 11.2%p 대폭 증가하여 싱겁게 먹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저염선호율(TYPE1) : `08년 39.8% → `17년 51.0%) 구강건강은 저작불편호소율(65세이상), 점심식사후 칫솔질 실천율은 매년 증가 되어 전국 중앙값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 * 10년간 65세이상 저작불편호소율 : 22.7%p 감소, 칫솔질 실천율 : 4.8%p 증가고혈압 및 당뇨병 평생 진단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0

대구시는 지역대학을 졸업하고 단기적으로 미취업 상태에 있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18. 3. 29.(목)부터 ’18. 4. 4.(수)까지 7일간 장기인턴 참여 희망자를 접수한다.대구시는 올해부터 대학 졸업 후에 취업을 하지 못하고 단기적인 구직 상태에 있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취업경쟁력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시청 및 출연기관 등에서 6개월간 근무하는 장기인턴 일자리를 마련하였다.장기인턴은 국제협력관실, 엑스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9개 부서 10명을 선발하여 4월 23일부터 10월 19일까지 6개월간 국제개발협력(ODA)사업추진, 국제행사 및 치맥페스티벌 준비, 빅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되며 월 150만 원 정도의 급여를 지급받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18년 3월 29일(목)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17. 1. 1. 이후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9일(목)부터 4월 4일(수)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서 접수한다.※ 대구시 홈페이지 - 배너(장기인턴 신청) 클릭 - 신청하기 버튼 클릭인턴 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위치,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업무관련 자격증, 어학능력 등의 기준에 의하여 1차 서류심사로 3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심층 면접심사에 의하여 최종합격자를 확정한다.최종선발 결과는 4. 18.(수) 18시에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하며 4월 23일(월)에 첫 출근한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의 진로탐색 및 직장체험을 위하여 2016년부터 올해까지 9회째 단기인턴(6주)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학생인턴 사업 예산을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인턴사업의 구체적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

대구시 | 이경 | 2018-03-28 15:31

대구시는 3월 30일 처음으로 전세기로 입국하는 홍콩 관광객과 전세기로는 드물게 들어오는 일본 관광객을 맞이하여 대구국제공항 입국 시 환영행사를 개최해 봄기운과 같은 따뜻한 대구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다.홍콩, 일본, 대만 모두 따뜻한 봄과 꽃을 좋아하는 국가로 한국의 봄(벚꽃)상품의 인기가 높다. 처음으로 전세기를 유치한 홍콩에서 만석 185명, 직항이 없는 일본의 마츠야마 지역에서 130여명, 대만에서 만석 185명을 모객하여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대구를 방문한다. 홍콩과 일본 관광객은 3월 30일에 입국하고 대만관광객은 4월 5일 입국할 예정이다.전세기 상품은 여행사는 물론 현지 미디어,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품광고 또는 홍보가 이루어짐으로써 대구 인지도 제고와 관광시장 확대 및 여행상품 다변화에 큰 도움이 된다.이번 전세기 이용 상춘 해외 관광객 중 홍콩의 경우 현지 메이저 여행사인 윙온트래블, 홍타이, CTS 홍콩에서 여행사별로 모객하여 185석 만석으로 대구공항으로 입‧출국하는 첫 번째 관광상품 이용객들이다.이들은 3월 30일 금요일 오전5시 55분에 티웨이 항공편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해, 4월 2일 월요일까지 3박 4일 상품으로 대구-경주 혹은 상주-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2박하며, 관광지는 팔공산 벚꽃, 동화사, 서문시장, 이월드별빛벚꽃축제, 동성로, 마비정벽화마을을 관광한다.일본은 3월 30일 금요일 오전9시 50분에 티웨이 항공편으로 대구공항으로 130여명이 입국하여 4월 1일 일요일까지 2박 3일 상품으로 대구-해인사-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박하며 관광지는 팔공산 벚꽃, 동화사, 서문시장, 약령시, 국립대구박물관을 관광한다.대만은 4월 5일 목요일 오전5시 20분에 제주항공편으로 185석 만석 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해, 8일 일요일까지 3박 4일 상품으로 대구-경주-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박하며 관광지는 찜질방체험, 팔공산 벚꽃,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동성로, 마비정벽화마을, 근대골목, 김광석길을 관광한다.이번 전세

대구시 | 손혜철 | 2018-03-28 15:30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지역 상생에 대한 시·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대구경북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4월 5일까지 「2018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를 공모한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14년 대구경북 시도지사 후보의 ‘한뿌리상생선언’ 이후 조례를 제정하고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선정·추진함으로써 상생협력을 추진할 기반을 공공히 하고 있다. 2015년 28개의 상생협력 과제 선정을 시작으로 그 동안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기도 하고 다수의 과제들은 성공적으로 추진·완료하여 현재 35개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협력과제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도시철도 연장,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등이다.특히 올해는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6개 분야별 대구경북 상생협력과제를 시·도민 공모를 통해 접수 받는다.- 사회인프라, 과학·신산업, 경제협력, 문화·관광, 환경, 교육·일반행정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구시·경북도 및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www.dgone.kr)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aroma1015@korea.kr), 팩스(053-770-5079)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42429)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61, KT봉덕빌딩 7층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사무국우수한 제안에 대해서는 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 시 심의를 거쳐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2명(각 30만 원), 장려 3명(각 10만 원)또한, 이번 공모를 통해 시·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상생협력과제들에 대해서는 대구시·경북도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구시 | 이경 | 2018-03-27 18:02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6년 연속 ‘실버라벨’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1일(일) 오전 8시에 1만 5천여명의 육상 동호인들과 12개국 140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일원에서 열린다.올해 국제대회 승격 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도는 풀코스와 금년에 일부 변경된 하프코스 등 벚꽃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세계적 수준의 마라토너들이 펼치는 기록경쟁 또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 대회로 시작하여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후 2013년 대회부터 IAAF 인증 ‘실버라벨’을 6년 연속 획득한, 마라토너라면 한번쯤 뛰어보고 싶어 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다.전 세계 93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 IAAF 인증 라벨대회는 골드라벨 33개, 실버라벨 10개, 브론즈라벨 15개에 불과하다.* IAAF는 2008년부터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Gold)․실버(Silver)․브론즈(Bronze) 3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실버라벨은 4개국 이상에서 남 2:11:45초, 여 2:32분 이내의 선수가 남·여 각 7명이상 참가해야 하며, 전국 채널의 국내중계방송 실시와 IAAF가 요구하는 수준의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라벨인정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로는 아브라함 킵툼과 피터 키멜리 소메로 아브라함 킵툼은 28세로 2017년 암스테르담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5분 26초를 기록했고, 이에 도전하는 피터 키멜리 소메는 작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9분 22초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2013년 파리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5분 38초의 기록을 갖고 있어 막상막하의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국내 선수로는

대구시 | 이경 | 2018-03-27 18:00

바쁜 일상 가운데 봄꽃 여행을 떠날만한 여유가 없다면 아쉬워만 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대구 ‘봄내음길’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겨울 매서운 한파를 이겨낸 매화, 산수유, 목련 등이 이미 꽃망울을 터트려 곳곳에서 새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고, 이를 뒤이어 벚꽃이 만개하여 완연한 봄의 기운을 선사해 줄 것이다. 매년 이맘때 꽃들이 펼치는 ‘봄의 향연’은 기간이 짧아 아쉽지만, 그렇기에 더 기다려지고 가슴 설레게 한다.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이 봄꽃 잔치를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 보자.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평년보다 3일 정도 빠른 3월 28일경부터 벚꽃이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벚꽃의 절정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4월 첫째 주에는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팔공산순환도로 등 도심 외곽이나 산간 지역은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조금 더 늦을 것이다.주말나들이 코스로 손색없는 벚꽃 길부터 출․퇴근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등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대구 ‘봄내음길’ 32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 출․퇴근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봄내음길화랑로(MBC네거리~효목네거리), 현충로(앞산네거리~현충삼거리), 구 앞산순환도로(앞산맛둘레길, 봉덕교~앞산공원 공영주차장), 두류공원로(두류공원네거리~이월드 정문), 무학로(두산오거리~상동네거리), 신천동로(침산교~상동교), 범안로(연호네거리~범안삼거리), 사수로(매천대교~금호택지), 하목정길(달성군 하빈면) 등의 꽃길이다. 혹시 이곳 인근 지역으로 가야 할 일이 있으면 잠시 여유를 갖고 꽃길로 우회하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봄 햇살을 맞으며 드라이브하기 좋은 봄내음길이미 지역의 대표 벚꽃 길로 유명한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수태골)와 옥포로(용연사진입로, 달성군 노인복지관 앞길)가 있다. 이 외에도 다사로(다사초교~해량교), 헐티로(가창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51

1973년 미국으로 입양된 소아과 의사 쥴리아나 데이먼(Juliana Damon)은 오는 3월 28일(수) 오후 1시 대구시청을 방문하여 그동안 입양 당시 기록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 대구시, 희망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생모가 사망할 때까지 머물렀던 희망원과 미혼모자 공동생활시설인 대구클로버, 잉아터에 미화 5천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쥴리아나 데이먼은 1973년 마조리 데이먼(미국 메사추세츠 거주) 부부 내외에게 입양되어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훌륭하게 성장하여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소아과 의사로 재직 중이다. 대구시 등 관계기관에서 찾은 입양 당시의 기록을 살펴보면 쥴리아나 데이먼은 1972년 경북 칠곡군 칠곡면 아시리(현재 대구시 북구 읍내동 추정)에서 김순이(1944년생으로 추정)의 딸로 태어나 1973년 1월에 생모와 함께 대구시립희망원에 입소되어 2개월 가량 지내다 같은 해 3월 양육이 불가능했던 생모의 곁을 떠나 백백합보육원으로 옮겨졌으며 이후 생모는 6월에 지병으로 희망원에서 사망하였고 쥴리아나는 7월에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다.쥴리아나 데이먼은 “미국으로 입양되어 오기 전 한국에서의 시간은 저에게는 잃어버린 미스테리와도 같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대구시와 희망원 관계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끝에 영영 찾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제 잃어버린 시간의 흔적을 기적적으로 찾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생모에 대한 자료를 찾게 되었을 때 정말 많이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의 큰 숙제를 해결한 기분도 든다. 지난 수개월간 일면식도 없는 저의 생모를 찾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가슴 따뜻한 여러분들이 있는 대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기부금은 미혼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45년 전 대구를 떠나 먼 미국으로 입양을 가신 분이 이렇게 훌륭한 모습으로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8

대구시가 주관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국내 유통3사중 하나인 ‘현대백화점’이 지역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을 오는 28일부터 8일간 개장한다. 대구콘텐츠코리아랩×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이 오는 3월 28일(수)부터 4월 4일(수)까지 8일간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열린다.은 우수한 상품을 가졌으나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의 상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마련한 팝업스토어로, 콘텐츠 상품 제작 후 판로나 유통채널 확보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들의 열띤 참가 문의와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4개의 대구지역 우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하여 자사의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은 키즈, 팬시, 리빙, 뷰티, 패션 등 지역 스타트업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업체로는 ▲인기 캐릭터 미스터 두낫띵을 개발한 대구지역 대표 캐릭터 스타트업 제이샤(대표 심영민)와 ▲2016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신진 디자이너 창업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대구지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프롬S(대표 전선경), ▲대구읍성의 의미를 양말에 담아 대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지역 양말생산 기업 홀삭스(대표 박진현), ▲대표가 해외 유명 쥬얼리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으로 대구에서 쥬얼리 브랜드를 론칭한 에스비(대표 곽수경) 등이 있다. 특히, 개장일인 3월 28일(수)에는 지역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달려라 치킨’, ‘더 스쿱’, ‘박병진 용사’, ‘혜쁨’ 등이 에 참여하여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7

대구시는 로봇산업 중추도시의 이미지 제고와 로봇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로봇경진대회 개최와 글로벌 로봇기업의 교육센터를 잇따라 유치했다.대구시는 청소년 로봇경진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큰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본선 대회’와 로봇기업이 제품 및 미션을 제시하고 참가자가 미션을 수행하는 ‘R-BIZ 챌린지’의 로봇경진대회를 유치했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한국본선 대회’는 8월 중순 6일간 초·중·고등학생 1,500여팀 1,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 종목이 대구에서 개최되고, ‘R-BIZ 챌린지’ 대회는 그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으나오는 11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2018) 기간 중 3일간 청소년과 일반인 등 400여팀 700여명이 참가 예정으로 대구에서 개최된다.또한 세계 1위 로봇기업인 ABB가 지역 영남이공대학교와 손을 잡고 ‘영남이공대학교-ABB 로봇교육 센터’를 영남이공대 내에 설치하고 3월 27일 개소식을 갖는다.‘영남이공대학교-ABB 로봇교육 센터’ 개소로 영남이공대학교는 재학생들에게 기업 맞춤형 로봇 실무교육으로 기업 니즈(Needs)에 맞는 우수 인력를 양성한다.ABB코리아는 이번에 개소된 로봇교육 센터를 영남권 교육 총괄 거점으로 자사 로봇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재직자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의 서비스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노린다.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대구에 유치하고, 2017년 6월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완료하였으며, 글로벌 로봇기업의 잇따른 유치로 로봇산업 메카로 자리매김 하였다.글로벌 로봇기업인 ABB, 야스카와전기, KUKA, 현대로보틱스가 지역과 인연을 맺게 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 섰다.※ 글로벌 로봇기업 순위 : 1위(ABB), 2위(야스카와전기), 3위(쿠카), 4위(화낙), 5위(가와사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5